사랑한대 2010년 11월
카테고리: 소식지·매거진·행사 > 사랑한대 매거진 · 발행 부서: 서울 미디어전략팀 · 발행일: 2010.11.01 · 36쪽
한양이북(book.hyu.ac)에서 브라우저로 바로 열람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 자료입니다.
본문
2010.11월 vol.190
HYU Newsletter
Cover Story
하늘은 높아지고 말이 살찌는 계절인 가을에는 도서관이 캠퍼스의 대표
명사가 된다. 도서관을 가득 메운 한양인들은 책을 통해 낭만이 넘치는 가
을의 정취를 흠뻑 느낀다.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 도서관 1층에 마련
된 북 카페(book cafe)에서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독서를 하고 열람실에
서 과제를 정리하며 학업에 열중하기도 한다. 또한 비스킷(biscuit)이라
는 이북(ebook)을 통해 1,000여 권의 독서 아이템을 접하기도 하고 엔드
노트(End Note)라는 서지정보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도 받는다.
한양의 도서관은 학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서울캠퍼스의 백남학술정보관은 트위터 서
비스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트위터(@HYUlibrary)를 통해 백남학술정
보관에서 진행하는 각종 행사와 교육 공지 사항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HY LIBRARY’ 애플리케이션으로 간단하
게 도서 대출 상황을 살펴보거나 도서 신청 등을 할 수 있다.
ERICA캠퍼스의 학술정보관은 2007년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전용
북 카페(http://cafe.naver.com/ilovelibrary)를 운영하고 있다. 카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일상으로 다가선 학술정보관의 각종 활동은 학생
들의 높은 참여율을 이끌어낸다.
도서관의 노력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한양인들에게 독서 자극을 주
기 위해 책에 나온 곳을 답사하는 ‘명저 현장 답사’ 행사뿐만 아니라 ‘독서
대축제 저자 초청 강좌’ 등을 개최한다. 또 ‘한양권장도서’를 발표해 한양
인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교양도서에 대한 관심을 촉진한다. 오는 11
월 6일에 열리는 독서대축제의 백미 독서골든벨은 한양인의 독서에 대한
관심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행사다.
대학 도서관은 ‘대학의 심장’이자 지식 탐구의 장이다. 이제 단순히 책만
대여해주는 곳에서 보다 영역을 확대해 독서문화를 이끄는 리더가 되고
있다.
天高馬肥의 계절,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열람실 내부 도서관 2층 북 카페 3층 휴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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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Vol.190 November 2010
<사랑한대>는 한양대학교의 소식을 전하는 한양 가족의 소식지입니다.
본 소식지는 매호 동문과 여러 기관에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로 연락주세요.
발행인|김종량 발행처|한양대학교 www.hanyang.ac.kr 발행일|2010년 10월
기획|대외협력처 홍보팀 편집, 취재 및 디자인|(주)네오메디아(02-512-1666)
사진|Studio A1(02-553-4430)
제보 및 제작 관련 문의|홍보팀(02-2220-0039, hongbo@hanyang.ac.kr)
동문 발송 및 주소 정정 문의|대외협력팀(02-2220-0197, hyfund@hanyang.ac.kr)
사랑한대 2010.11월 Vol.190
표지모델
스마트폰 도서관 앱
‘HY LIBRARY’ 개발자인
백남학술정보관 디지털저널팀
이상근 계장과 수험생들의 고민 해결사
EBS드림튜터(Dream Tutor)로 활동중인
정유진(정책대·정책 10) 학우.
Pride + HYU
02 Cover Story 天高馬肥의 계절, 도서관에서 가을 정취를 맛보다
04 HYU Zoom-in 23만 한양 동문 파워 ❹ : 대한민국 법조계
06 자랑스럽습니다, 선배님! 고규환(61·건축공학) ㈜아세아 시멘트 대표이사
Power + HYU
08 한양 리포트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양인! 2010 홈커밍데이
10 실용학풍 반도체 신소재 ‘다중벽 구조 칼코지나이드’최초 개발
연세대·예일대와 공동으로 단백질 신약 기술 개발
법인 소프트웨어 관리 촉진 연구보고서 발간
11 캠퍼스 Now 한양의 가을 캠퍼스를 수놓은 다양한 축제
한이음 일자리 엑스포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
연구성과 우수대학 선정
2010 생활과학대학 학술제 성황리에 개최
G20 한양 모의정상회담 ‘G20 Hanyang Summit 2010’
언론을 통해 본 한양의 지표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생을 위한 CEO 초청 특강
제4회 한양起業家포럼 개최
벤처코리아 2010 성료
Knowledge 3.0 심포지엄 성황리에 개최
음악대학 설립 50주년 기념 ‘두 대의 피아노 콘서트’ 개최
한양 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성료
2010 삼성화재배 전국대학배구 추계대회 우승
제1회 전국청소년 영상제 개최
제1회 대학(원)생 1인 창조기업 실전 경진대회 개최
2010 글로벌 프론티어 탐방 보고회 열려
2010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17 사랑의 실천 제3회 전국 고등학교 사회봉사 경진대회
제6회 아름다운 나눔의 장터 성료
파키스탄 수해 난민 돕기 모금운동
18 HYU 시선 Fashionable Hanyang
20 브레인 한양 교수 동정·학생 수상·동문 소식
22 뮤지엄 블로그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안내
23 대학기록실 한양의 석학 ❼ : 전통 음식 연구 40년, 이효지 명예교수
24 의료원 소식
26 Together HYU 세라믹(요업·무기재료)공학과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Love + HYU
28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
32 기부금 안내 발전기금 안내·발전기금 약정서·기부자 예우표
35 안내 APEX 대학생 기숙 영어 캠프 안내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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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HYU Zoom-in
문화일보는 지난 9월 9일 대법원과 서울고법, 서울중앙지법 등에 소속
된 부장판사 및 주요보직 평판사 총 175명을 대상으로 출생 연도와 출신
지, 출신 학교 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우리 대학은
법원 쪽에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에 이어 4위, 검찰 쪽에서 서울대,
고려대에 이어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한양 법조인의 활
약은 이미 ‘한양대 출신 법조인 1,000명 시대’를 알린 2008년 송년회 때
부터 예고되었다. 2009년 53명의 사법시험 합격생을 배출한 한양대 출
신 법조인은 1,039명(2010년 6월 현재)이다.
법조계 동문의 중심, 한양법대
대한민국 법조계에서 활동하는 한양 동문들의 대부분은 법대 동문들이
다. 1959년 정경대학 법률학과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한양법대는 1963
년 법정대학 법학과로 개편되어 1982년 법과대학으로 독립 단과대의 모
습을 갖춰나갔다. 법대는 법이념의 학습·연구는 물론 고도 산업사회에
적응하는 실제적 교육의 개발을 지향하는 법학 교육을 펼쳐왔다. 법학
교육의 산물은 학계, 법조계, 관계, 실업계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
동하는 다수의 법조 인력을 배출하는 결실로 이어졌다. 법대는 다양한
기관을 운영하며 법학 교육의 내실을 다지는 한편, 한국 법학의 발전에
도 앞장섰다. ‘법학연구소’는 법률 교재 개발, 학생 특별지도 및 법률 상
담, 국제화에 맞는 법학 과제 연구, 고시 특별 교육, 기숙학생 지도 등을
진행하면서 교육과 함께 학생 지도를 담당했다. 이외에도 ‘안전법센터’,
‘국제소송법연구센터’, ‘공익소수자인권센터’, ‘지적재산 & 정보법센터’
를 운영함으로써 법대는 현대 사회의 변화로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문제
를 실천적으로 연구해왔다. 현재 법대는 2008년 이후 신입생을 선발하
지 않고 있으며, 3년제 법학전문대학원 체재로 운영하고 있다.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합격의 ‘베이스캠프’, 사법시험반
한양 법조인의 중심에 법대가 있다면, 면학(勉學)을 담당했던 사법시험
반은 법조인 배출의 산실이다. 지난 1965년 설립되어 현재 400여 명의
수험생을 유지하고 있는 사법시험반은 법조계 진출을 위한 최종 공격캠
프와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시험을 통해 선발되는 사법시험반 입반
자들에게는 기숙사비 전액 면제의 특전과 함께 학업수행 성과에 따라 등
고대 로마의 ‘정의의 여신’ 유스티티아(Justitia) 조각상은 헝겊으로 눈을 가리고 오른손에는 칼을, 왼손에는 저울을 들고 서 있다. 유스티티아 조각상
뒷면에는 ‘설령 하늘이 무너지더라도 정의가 구현되게 하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는 고대 로마 정치가 카이사르의 장인 루키우스 피소가
한 말이다. 우리나라 대법원의 대법정 출입문에서도 유스티티아 형상을 한 조각상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전통 의상을 걸친 듯한 이 조각상은
오른손에는 저울, 왼손에는 법전을 들었다. 대한민국 법조계 역시 유스티티아 조각상의 철학을 신념으로 삼아 정의를 구현하고 수호하기 위해
절차탁마(切磋琢磨)하고 있다. <사랑한대> 11월호에서는 대한민국 법조계에서 법과 정의를 위해 활동해온 동문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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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대>에서는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한양인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분야별로 한양을 빛낸 자랑스
러운 동문들의 활약상을 통해 한양의 이름을 다시 한 번 떠올
려봅니다. 다음 호에는 ‘한양의 기업인’을 소개합니다.
23만 한양 동문 파워 ④
2010●November 사랑한대 04 | 05
록금은 물론 식비 면제, 장학금 수혜의 특전을 제공한다. 또 매월 평가시
험과 초빙 특강, 고시반원 사이의 정보 교환, 안정된 시험 준비를 위한 1
인 1좌석제, 원거리 통학 학생을 위한 기숙사 제공 등 많은 혜택으로 사법
시험반은 고시계에서도 유명하다.
대한민국 법조계를 이끌어가는 한양
한양법조인동문회(이하 한법회)에 소속된 동문은 2010년 6월 현재 1,100
여 명에 이른다. 한법회는 모교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또는 군법무관 임용
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 간
의 친목 도모, 경조 위문, 모교 발전을 위한 사업 등을 사업 범위로 한다.
한양대 1대 법조인으로 백현기(71학번, 이하 숫자만 표기) 동문과 손용근
(71) 동문이 있다. 백 동문은 전 서울고등법원 판사이자 사법연수원 교수
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법무버인 로고스 대표변호사다. 손 동문은 사법연
수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가정법원장과 특허법원장을 역임했다.
한법회 회원주소록을 살펴보면(2010년 10월 현재) 70년대 학번부터
2000년대 학번까지 시대를 아우르며 법조계에서 한양인맥을 형성하고
있다. 법조계에서 활동하는 전·현직 한양인(부장급)을 소개한다. 70년
대 학번으로 법무부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낸 정
동기(72) 정부법무공단이사장, 길기봉(73) 전 동부지방법원장이자 전 대
전지방법원장, 전 수원지검 검사장을 지낸 이동기(74) 법무법인 두우앤
이우 대표변호사, 강 현(75) 전 고양지원장, 김우경(75) 전 포항지청장이
자 전 서울지검 특수3부장검사, 이기욱(75) 법무법인 창조 대표변호사,
김호영(77)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김주현(79)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이
준범(77) 전 서울고등법원 판사이자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황한식
(77)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전 북부지청 부장검사를 지낸 성윤환(78)
국회의원, 전 전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지낸 송해은(78) 대검찰청 형사
부장, 이부영(78) 전 안양지청장, 전 광주고등법원 판사 추미애(78) 국회
의원, 허세진(78) 전 안산시청 부장검사, 김건수(79) 전 서부지법 수석부
장판사, 박청수(78)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 안기환(78) 전 안산지원장
등이 있다.
80년대 학번으로는 박보영(80) 전 가정법원 부장판사, 심갑보(80)
전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전 특허법원 판사를 지낸 조용식(80) 법무법
인 다래 대표변호사, 강동원(81)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김종국(81) 전 청
주지검 검사, 김태철(81) 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 노태악(81) 특허법원 부
장판사, 최경규(81) 대전지방검찰청 특수부장검사, 최운식(81) 서울북부
지방검찰청 부장검사, 김정도(82)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박희승(82)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송삼현(82)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부장검사,
신일수(82)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영화(82) 포항지원장, 이임
성(82) 전 의정부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정갑생(82) 대전지방법원 부장판
사,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을 지낸 김정훈(83) 국회의원, 이중제(83)
서울북부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법무법인 한솔종합법률사무소 대표변
호사를 지낸 이춘석(83) 국회의원, 한상진(83) 의정부지방검찰청 부장검
사, 박승환(84) 부천지청 부부장검사, 박용호(84) 서울중앙지검 부장검
사, 정중택(84) 의정부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이동철(85) 전 수원지방법
원 부장판사, 강해운(86) 평택지청 부장검사, 김용환(87) 대법원 재판연
구관, 연운희(87)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은희(87) 전주지방법원 부
장판사, 이종구(87) 창원지방검찰청 공안부장검사, 정은영(87) 전주지방
법원 부장판사, 문상배(88)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헌숙(88) 창원지
방법원 부장판사, 도진호(89) 춘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등이다. 90년
대 학번은 차승우(90) 진주지방검찰청 부장검사, 김종필(90) 서울중앙지
검 부부장검사, 김종석(98) 제주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이다.
• 성윤환 •성윤환 • 김정훈 •김정훈• 조용식 •조용식 • 이춘석 •이춘석• 이영화 •이영화
• 백현기 •백현기 • 길기봉 •길기봉• 손용근 •손용근 • 이동기 •이동기• 정동기 •정동기 • 이준범 •이준범
(지면상 소개해드리지 못한 동문들께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면상 사진을 싣지 못한
동문들께 양해 부탁드립니다.
학번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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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에 기부를 결심하게 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예전부터 모교에 어떻게든 기여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사랑한대>를
보고 나서야 행동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 기부금을 낼 수
있는 방법과 발전기금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실려 있더군요. 업무가 바
쁘다 보니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상황이 아니었는데 홈페이지
에서 바로 기부할 수 있어 정말 편리했습니다. 그래서 기부 권유자를 기
입하는 칸에 ‘한양대학교’라고 적었습니다.
저를 지금까지 오게 한 것은 모교가 있었기 때문이고 저는 그런 모교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점이 모여 선이 되고 선
이 모여 면이 되는 것처럼 앞으로 한양대학교에 많은 정성이 모이길 소
망합니다.”
3개의 장학회에서 이사장으로 활동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시작
하게 되었으며 어떤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습니까?
“세하장학회와 대경장학회, 그리고 문경장학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하장학회는 개인적으로 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설립했고,
대경장학회는 제가 나온 대전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의 동문들이 참여
하는 장학회입니다. 문경장학회 역시 저의 모교인 문경고등학교 동문들
자랑스럽습니다, 선배님!
시멘트 전문 생산업체인 (주)아세아 시멘트의 대표이사 고규환(61·건축
공학) 동문의 이력을 보면 CEO 경력 외에도 눈에 띄는 것이 있다. 젊은 사
람들도 대학 졸업 후 석사학위 이상 취득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고희를 앞
둔 고 동문은 석사학위만 4개, 박사학위가 1개 등 총 5개의 석·박사학위
를 보유하고 있다. 대경장학회, 세하장학회, 문경장학회 이사장으로서 가
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도와 그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데 전념
하고 있다. 또 얼마 전 고 동문은 모교에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어려운 상
황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후배들을 지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창문을 두드리던 어느 날, <사랑한대>에서는
진정한 나눔 실천가 고규환 동문을 찾았다.
“배움과 나눔으로 인생을
채우고 싶습니다”
장학회 세 곳을 이끄는 수호천사
(주)아세아 시멘트 대표이사 사장 고규환 동문
2010●November 사랑한대 06 | 07
이 힘을 모아 설립한 장학회입니다. 이 세 장학회의 공통점은 성적이 우
수한 학생이 아니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다는 것입니다. 저
는 성적이 좋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어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장학금은 공부를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이어야 합니다.
사회가 발전하고 부의 양극화가 심화됨에 따라 가난은 어쩔 수 없이 대
물림되고 있습니다. 학생의 노력이 부족해 공부를 못할 수도 있지만 의
지가 있는데도 형편이 안 되어 공부를 하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난 때문에 공부를 하지 못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오히
려 열심히 도움의 손길을 찾지 않는 것이 더 큰 잘못입니다. 학생들 중에
는 가끔 장학금을 받는다는 것 자체를 자존심 상하는 일로 여기는 경우
도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 정말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4개의 석사학위와 1개의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
었을 것 같습니다. 학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갖게 된 이유가 있을
까요?
“저에게는 ‘배움의 끝과 나눔의 끝이 인생의 끝’이라는 나름의 철학이 있
습니다. 사람은 배움을 멈춰서는 안 되며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해야 합니
다. 대전으로 발령난 후 정확히 12년 동안 퇴근한 후 학교에만 다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건축공학 석사를 거쳐 사회복지학 석사, 경
영학 석사, 그리고 건설공학 석사를 마친 후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습니
다. 건축 분야와 경영 분야는 제가 기업 CEO로 있기 때문에 좀 더 전문성
을 갖추기 위해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학은 평소 제 자신이 이
사회로부터 많은 것을 받았고, 지금의 경제적 여유 또한 주변에 많은 이
들이 도와주었기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생각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것을 되돌려주어야 할 때라는 생각에 사회복지학을 공
부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대전대학교 대학원에 행정학 석사과정을 새로 등록했
습니다. 경영인으로서 기업과 사회 공공적인 측면을 결합할 수 있는 부
분을 연구하고 싶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간이 맞지 않
아 휴학한 상태지만, 이를 마치면 우리 사회에 더 많은 것을 되돌려줄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이 자리 잡힐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나이가 되면 여러 가지 사회활동과 관련된 모임에만 참여해도
일주일이 다 지나갑니다. 비록 지난 12년 동안 이런 모임을 포기해 지인
들이 서운해했지만 지금 제가 이룬 것들을 보면 모두들 이해해줍니다.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친구라는 생각으로 더욱
학업에 매진할 것입니다.”
사회적 양극화를 해소하고 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학생들도 마음껏 꿈
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기업은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같은 임금이면 더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려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가정형편과 자녀의 자기계발 정도가 비례하기 때문에 가난한 학생들은
더욱 뒤처지게 됩니다.
기업에서 형편이 어려운 모든 학생들에게 혜택을 줄 수는 없지만 장
애우들을 필수적으로 채용하는 것처럼 비율을 정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채용하는 제도가 마련되어야 우리 사회는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현대 사회가 경쟁 사회이긴 하지만 인간 사회는 함
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모교와 후배들이 어떻게 발전했으면 좋겠는지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졸업생으로서 모교와 동문들이 소통할 수 있는 매체가 더 많아졌으면 좋
겠습니다. <사랑한대>나 <사랑한대 발전기금 e-뉴스레터>도 내용을 좀
더 보완해서 졸업생들에게 특별한 느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트위
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 이용도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계 제일의 자산가인 록펠러가 자신의 인생 목표는 ‘성장과 나눔’
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돈을 버는 기쁨보다 나누는 기쁨을 맛보고 그
행복한 순간을 느끼는 것이 돈을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후배들이
공부를 잘해서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을 나눌 수 있는
미덕도 필요합니다. 물질적 나눔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다면 진정 성공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강)
S p e c i a l · 한 양 리 포 트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Campus news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양인!
2010 홈커밍데이
10월은 한양 동문들이 오랜만에 풋풋했던 20대로 돌아가 교정을 밟고 동문과 다시 만나는 달이다. 10월 16일 서울캠퍼스에서는 제12회 ‘입학 30주년 기념 동
문 홈커밍데이’가, 그에 앞서 2일 ERICA캠퍼스에서는 ‘사랑漢day’가 거행되었다. 2010 홈커밍데이는 30여 년 전 신입생이 되었다는 부푼 꿈을 안고 한양대
학교에 발을 딛었던 동문들이 다시 모교를 방문해 동기 간의 화합을 다지고 한양인으로서의 추억과 자긍심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한양대학교 80학번 입학 30주년 기념 & 의학과 졸업 25주년 기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2010 홈커밍데이는 오후 3시부터 서울캠퍼스 본관 앞에서 시작되었다. 80년대를 풍미한 추억의 팝송과 가요를 감상하는 ‘추억의 음악
방송’을 시작으로 디스코 타임, 김종량 총장과 함께하는 각 과별 단체사진 촬영 시간이 이어졌다. ‘추억의 음악방송’은 엘비스 프레슬리로 분한 김동만(건축
학) 동문의 주도로 80학번 동문들의 추억 속 팝송과 가요를 신청받아 노래를 감상하고 20대의 화려했던 순간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아바의 ‘댄싱퀸’이 울
려 퍼질 때는 대부분의 동문들이 손에 손을 잡고 무대로 나와 디스코를 추는 흥겨운 광경이 연출되었다. 처음에는 쑥스러워 박수만 치던 동문들은 마치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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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❷ 서울캠퍼스 본관 앞 동문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80학번
동문들 ❸ 서울캠퍼스 본관 앞 2010 홈커밍데이를 알리는 플랫카
드 ❹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부 행사에 참석하는 동문들 ❺ 만찬
이 거행되고 있는 올림픽체육관 ❻ 감사패 수여 후 김종량 총장과
신미남 80학번 동기대표 기념사진
S p e c i a l · 한 양 리 포 트
2010●November 사랑한대 08 | 09
Campus news
대학생이라도 된 듯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행사 주위에서는 캐리커처를 그리는 이벤트도 진행되어 가족과 함께 온 동문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기도 했다.
또 오랜만에 만난 동문들은 사자 마스코트와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우리는 언제나 한양!
본관 앞에서 진행된 행사가 끝나고 오후 6시에 올림픽체육관으로 이동한 80학번 동문들과 가족들은 체육관 앞에 마련된 레드 카펫을 밟으며 들뜬 분위기를
만끽했다. 행사에 참석한 심현숙(가정학) 동문과 정필묵(도시공학) 동문은 “처음에는 참석하는 것이 귀찮다고 여겼지만 지금은 오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오
늘 동문들과 마음껏 취하고 싶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고운기(국문과) 동문은 “일찍 와서 캠퍼스를 둘러보았는데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추억의 노래시간은 젊은 시절을 연상케 해 좋았다”라고 전했다.
성대하게 열린 2부 행사는 공식행사와 축하행사, 기념촬영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동문들은 함께 만찬을 즐기고 1부 행사에서 못 다한 회포를 풀었다. 김종량
총장은 “여러분의 빛나는 젊음과 눈부신 청춘은 30년 전 한양과 인연을 맺으면서 꽃을 피웠습니다. 한양과 함께한 그 시간들은 한양의 어제가 되고 오늘이
되었고, 또다시 내일을 만들어갈 소중한 디딤돌이 되었습니다”라고 환영사를 밝혔다. 정규수 총동문회장의 축사와 신미남 80학번 동문대표의 답사가 이어
지고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총장의 축배 제의와 초청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절정에 이른 행사는 교가 제창으로 감동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감동의 ERICA캠퍼스 ‘사랑漢day’
지난 10월 2일 ERICA캠퍼스에서 79학번부터 85학번까지 동문들이 정겨운 모교를 찾는 ‘제2회 사랑漢day’ 행사가 펼쳐졌다.
호수공원과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오랜만에 찾아온 모교의 캠퍼스를 둘러보
며 풋풋했던 신입생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졌고, 2부에서는 만찬과 함께 축하 행운권 추첨, 초청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
져 동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승호(82·금속재료공학) 동문은 “모교를 다시 방문해보니 캠퍼스가 많이 발전해 놀랐
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런 행사를 통해 동문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문 모교 방문 행사인 ‘사랑漢
day’는 ERICA캠퍼스의 크나큰 발전을 위해 동문들의 역량을 결집시키고자 준비되었다. 이는 동문들로 하여금 학창시절의
추억을 되찾고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며 동문 간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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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총장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는 ERICA캠퍼스 동문들 ❷ 호수공
원에서 방명록을 작성하는 동문들 ❸ 체육관에서 만찬을 즐기는
모습
지난 10월 2일 ERICA캠퍼스에서 79학번부터 85학번까지 동문들이 정겨운 모교를 찾는 ‘제2회 사랑漢day’ 행사가 펼쳐졌다.
호수공원과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오랜만에 찾아온 모교의 캠퍼스를 둘러보
며 풋풋했던 신입생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졌고, 2부에서는 만찬과 함께 축하 행운권 추첨, 초청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
져 동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승호(82·금속재료공학) 동문은 “모교를 다시 방문해보니 캠퍼스가 많이 발전해 놀랐
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런 행사를 통해 동문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문 모교 방문 행사인 ‘사랑漢
실 용 학 풍 , 연 구 중 심 대 학
반도체 신소재 ‘다중벽 구조 칼코지나이드’ 최초 개발
좌용호 교수팀 발표, 저비용으로도 대량생산 가능해 산업적으로 매우 유용
좌용호(화학공학과)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고가의 장비 없이도 전기와 열전도를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반도
체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좌 교수팀이 개발한 이번 연구는 미 캘리포니아대학 명노상(Nosang V. Myung) 교수
팀과 공동 진행한 것으로, 차세대 열전 소재와 나노센서에 응용할 수 있는 다중벽 구조 물질을 상온에서도 합
성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번 기술 개발로 상온에서 다중벽 나노구조의 칼코지나이드를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길
이 열려, 우리나라도 차세대 반도체 신소재산업에서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산업 폐
열이나 체온 등을 이용해 에너지를 얻는 독립전원과 보조전원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
며 자동차나 전자제품, 산업 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전기로 바꾸어 재사용하는 데 적용할 수 있다는 점
에서 차세대 녹색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좌 교수는 “공정에서 나타나는 최대 단점인 고온 공정을 없애 저렴한
공정비용으로도 대량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산업적으로 매우 유용하다”며 “새로운 산업 분야 창출도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 성과는
화학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지 <안게반테 케미(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9월호에 게재되었다.
Campus news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10월 4일, 우리 대학 법학연구소(연구책임 김병일 교수)는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의 요청으로 법인
의 소프트웨어 관리를 촉진하기 위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는 기업이 법률상 올바른 소프트웨어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난 2009년 7월부터 시행된 저작권법 제141조(직원의 위법행위 시 회사를 함
께 처벌한다)의 양벌규정 적용범위와 면책기준을 구체화한 것이다. 본 연구보고서가 그간 판단규정이
명확하지 않은 데 따른 실무적용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업의 예산을 절감하며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함으로써 회사 내 철저한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체계 구축과 업무 표준화를 가능케 했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김은현 부회장은 “기업은 이러한 지침서를 바탕으로 더 안정
적인 혁신 경영을 지속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세대·예일대와 공동으로 단백질 신약 기술 개발
최제민 교수팀, 자가면역질환과 만성염증성질환 등 치료 길 열어
최제민(생명공학과) 교수팀은 연세대, 미국 예일대 의대와 공동으로 천식과 아토피 등 자가면역질환과 당뇨병, 심근경색 등 만
성염증성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단백질 신약을 개발했다. 10월 12일 공동 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인체 내 면역과 염증반응을 조
절하는 T세포에 특정 단백질을 주입해 과다한 염증과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조절자 T세포’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T세포는 뇌와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자가면역질환과 만성염증성질환이 생기면 오히려 조절자 T세포의 기능
과 숫자가 현저히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동 연구팀은 동물(쥐) 실험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단백질 전달 물질을 이용,
과다한 염증과 면역 반응을 일으키던 T세포를 조절자 T세포로 전환시켜 질환을 치료하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번 연구는 교육과
학기술부 리더연구자지원사업과 일반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과학 전문지 <미국립과학원회보(PNAS)> 10월 11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되었다.
법인 소프트웨어 관리 촉진 연구보고서 발간
법학연구소,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의뢰로 신뢰성 있는 연구 진행
다중벽 구조 칼코지나이드 공정과정
과다한 염증과 면역 반응을 일으키던 T세포를 조절자 T세포로 전환시켜 질환을 치료하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번 연구는 교육과
학기술부 리더연구자지원사업과 일반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과학 전문지 <미국립과학원회보(PNAS)> 10월 11일자
최제민(생명공학과) 교수팀은 연세대, 미국 예일대 의대와 공동으로 천식과 아토피 등 자가면역질환과 당뇨병, 심근경색 등 만
성염증성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단백질 신약을 개발했다. 10월 12일 공동 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인체 내 면역과 염증반응을 조
절하는 T세포에 특정 단백질을 주입해 과다한 염증과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조절자 T세포’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T세포는 뇌와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자가면역질환과 만성염증성질환이 생기면 오히려 조절자 T세포의 기능
과 숫자가 현저히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동 연구팀은 동물(쥐) 실험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단백질 전달 물질을 이용,
밝혔다. T세포는 뇌와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자가면역질환과 만성염증성질환이 생기면 오히려 조절자 T세포의 기능
과 숫자가 현저히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동 연구팀은 동물(쥐) 실험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단백질 전달 물질을 이용,
2010●November 사랑한대 10 | 11
Campus news캠 퍼 스 N o w
한양의 가을 캠퍼스를 수놓은 다양한 축제
뜨겁게 작열했던 태양의 계절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과 함께 축제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한양의 가을축제는 떠들썩한 여름축제와 달리 캠퍼스
곳곳에서 9월 말부터 10월 한 달 동안 다양한 행사가 분산되어 내실 있게 진행된다. 그 때문에 가을 내내 축제 기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한양
의 가을축제 속으로 들어가보자.
400여 명의 인파가 함께한 방송제, 응원제, 직녀제, 애한제
서울캠퍼스에서는 9월 29일과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총 4일간, ERICA
캠퍼스에서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총 3일간 축제가 진행되었다. 먼저
9월 29일,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2010 한대방송국 행당방송제’가 열
렸다. 올해로 31회째인 이번 행사를 맞아 한대방송국은 대학생들의 사
랑을 주제로 한 영상과 뮤직드라마, 다큐멘터리 등을 선보였다. 방송제
에 이어 노천극장에서 개최된 ‘2010 한양이 하나 되어, 응원제’에서는 학
생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가수들의 공연으로 축제의 하
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이번 응원제에는 행사를 주최한 우리 대학 응원단
루터스(Rhooters)뿐만 아니라 이화여대 응원단 파이루스(Pyrus), 숙명
여대 응원단 니비스(Nivis), 어린이 응원단 레인보우(Rainbow)가 초대
돼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캠퍼스 한마당에서는 동아리연합회가 중심이 되
는 합동 전시회 ‘2010 직녀제’가 ‘청춘예찬’을 주제로 열렸다. 또한 총학
생회에서 주최한 ‘2010 애한제’에서는 문화·교양을 주제로 명사 초청
강연, 무료 영화 시사회 이벤트, 메이크업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편 ERICA캠퍼스에서는 5일 민주광장에서 우리 대학 응원단 루터스의 공연과 ‘DJ 페스
티발’, ‘추억의 박 터뜨리기’, 그리고 6일 동아리 연합 전시회와 ‘무한먹기’, 7일 노천극장에서 ‘끼 페스티발’과 축하 공연 등이 이어졌다.
시 이어짓기, 시 낭송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 펼친 10월 문학축제
ERICA캠퍼스에서는 안산학술정보관과 한국언어문학과 공동 주관으로 제12회 ‘10월 문학축제’가 개최되었다. 10년 넘게 이어져온 ‘10월 문학축제’는 문
학을 사랑하는 학우들과 교직원, 안산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는 문학축제의 장으로 숨은 문학인재를 발굴하고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 있다. 10월
문학축제 기간 동안 시 이어짓기와 시낭송 경연대회, 시화전시회 그리고 작가와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등 시를 테마로 한 행사가 진행되어 시의 다양한
의미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축제였다.
명저의 고향 답사, 독서골든벨 등 한양인 독서대축제
지난해 개교 70주년 기념으로 시작된 독서대축제가 한양의 중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저자 초청 강연부터 명저의 고향 답사, 독서골든벨
등 연이은 행사를 개최하며 독서대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 지난 9월 9일에는 80여 명의 학우가 ‘제2회 한양인 독서대축제’를 맞아 연동리 석
불좌상, 미륵사지, 궁남지 등의 유적을 볼 수 있는 부여를 답사했다. 또한 오는 11월 6일 개최되는 독서골든벨은 독서대축제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지난해
제1회 독서골든벨 개최 당시 3인1조로 구성된 150여 개 조, 435명의 학우가 행사에 참가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올해 역시 1차 신청자만 210
여 개 팀이 넘는 등 작년 못지않은 참여도를 보여 우리 대학 학우들의 독서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❶ 응원제에서 루터스 모습 ❷ 10월 문학축제 포스터 ❸ 명저의 고향 답사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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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 퍼 스 N o wCampus news
2010 생활과학대학 학술제 성황리에 개최
학술세미나, 졸업작품 전시회, 패션쇼 등 볼거리 가득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생활과학대학 학우들의 지식경연의 장인 ‘2010 생활과학대학 학술제’가 개최되
었다. 9월 29일 생활과학관 507호 강의실에서 식품영양학과 학술세미나가 진행되었으며 9월 29일부터 10
월 1일까지는 ‘Be11(11WORKS 2011 10+1)’이라는 주제로 졸업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9월 30일 한마당 야외
무대에서는 의류학과 졸업작품 패션쇼가 진행되었다. ‘dateline(날짜변경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패션쇼는 총 38명의 학우가 시간 흐름에 따른 변화를 100여 벌의 의상으로 표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 디자이너 못지않은 의류학과 학우들의 무대연출과 의상으로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높은 호
응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이번 학술제 개막식에서는 우리 대학 학생들은 물론 생활과학대학 교수들과 김
종량 총장, 실내디자인학회 이정욱 회장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실내환경디자인학과 전시회에 참여
한 실내디자인학회 이 회장은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합니다. 무
슨 일을 하든 그것을 알고 좋아하고 즐길 때 여러분의 삶은 즐거워질 것입니다”라며 축사를 남겼다.
(의류학과 패션쇼 화보 18~19페이지 참조)
한이음 일자리 엑스포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
HY-SDR연구센터 수상, 전국 48개 대학 65개 학과에서 출품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제7회 한이음 일자리 엑스포 2010’에서 우리 대학 HY-SDR연구센터(센터장 최승
원 교수)가 SDR CCC시스템을 출품해 대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9월 15일과 16일 양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엑스포에는 전국 48개 대학 65개 학과에서 총 150여 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HY-SDR연구센터가 출품한 SDR CCC시스템은 별도의 하드웨어 없이 무선 네트워크가 가능
한 시스템으로,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IT기업 270여 개사가 참가
해 2,300여 명의 청년 인재를 채용하는 행사로, 현장면접, 기업설명회, 취업 컨설팅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IT 관련 우수 작품 등을 전시하고 수상하는 등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알찬 정보를 제공했다.
연구성과 우수대학 선정
한국대학신문 주최
우리 대학이 한국대학신문 창간 22주년을 맞아 개최된 ‘제10회 한국대학신문 대상 시상식’에서 여러 대학
을 제치고 ‘연구성과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10월 13일 서울클럽에서 여러 대학 총장 및 산업체 CEO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시상식에서 4년제 대학 16개, 전문대학 2개, 사이버대학 1개 등 총 19
개 대학이 ‘대학대상’을 수상했다. 학교를 대표해 수상한 조성민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
대학의 높은 경쟁력이 입증되었다”며 “산학협력 대표 대학으로 보다 더 많은 연구성과를 내겠다”고 소감
을 밝혔다. 대학대상은 한국대학신문이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05년 제정한 상으로, 특히 올해
는 현장 추천과 내부 평가 등을 거쳐 각 부문별 우수대학을 엄선하였다. 우리 대학의 수상은 다양한 분야
의 산학협력과 높은 기술이전 성과, 뛰어난 특허출원 현황 등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오른쪽 조성민 대외협력처장
박물관에서 학술제 테이프 커팅을 하는 모습(위)
학술제 프로그램을 확인하는 팜플렛(아래)
G20 한양 모의정상회담, ‘G20 Hanyang Summit 2010’
경제금융대학 국제학부 주최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정상회의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동참해 우리 대
학 학생들도 G20 한양 모의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31일 우리 대학 경제금융대학 국제학부가 주
최한 ‘G20 Hanyang Summit 2010’은 우리 대학 대학(원)생, G20 국가 출신 유학생 약 40명이 참가해 ‘글
로벌 금융안전망과 新기축통화’를 의제로 진행되었다. 정상회의에 앞서 오리엔테이션과 팀-빌딩 캠프도
진행되었다. 10월 30일에는 재무장관 회의가 열렸으며, 정상회의가 열린 10월 31일에는 2인1조로 팀을 이
루어 한 국가를 대표해 토론하는 정상회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2010●November 사랑한대 12 | 13
캠 퍼 스 N o w Campus news
G20 한양 엠블럼(좌)과
위원장 강재현(국제학부·08), 김현호(경제금융·05) 학우
연말이 가까워지면 각 언론매체에서 대학별 지표를 쏟아낸다. 취업률, 기업 임원 출신 대학, CEO 출신 대학, 대학별
평가 등 최근 발표된 지표에서 한양의 위상은 동문들의 가슴에 자부심을 심어줄 만하다.
언론을 통해 본 한양의 지표
중앙일보 2010대학평가에서 이공계열 부문 사립대 중 최고
중앙일보에서 발표한 ‘2010대학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이공계열 부문에
서 사립대 중 1위를 차지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팀에 따르면 우리 대학
이공계열은 교수들의 연구 결과가 단순한 논문 출판에서 벗어나 기술이
전으로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이전료는 이공계열
교수당 1,233만 원으로 서울대 이공계 분야 교수들의 기술이전료(591 만
원)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 우리 대학 교수들이 2007~2009년에
발표한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5,690편 가운데 10.8%가 기업 연구소
연구원들과 공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세대·고려대 이공계 교수
들의 비율(9%)보다 높다. 분야별 연구경쟁력에서 우리 대학은 재료과학
분야에서는 국내 4위에 올랐고 임상의학 분야 국내 3위, 컴퓨터과학 분야
국내 5위를 차지했다. 그 밖에 이공계 교수 연구 성과 4위, 기업 인사팀 선
호 대학 4위, 평판·사회 진출도 6위 등 각종 대학평가 부문에서 상위권
에 올랐다. 한편 학과별 등급에서 서울캠퍼스 사학과와 영어영문학과가
인문계열 최상 등급을 받았으며, 서울캠퍼스 물리학과, 식품영양학과, 화
학공학과 등이 이공계열 최상 등급을 받았다.
대학별 취업률 다섯번째 차지
10월 1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대학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대학, 산업대, 교육대, 전문대 등 전국 고등교육기관의 ‘정기 정보공시 내용
분석 결과’ 중 대학별 취업률을 발표했다. 우리 대학은 서울과학기술대, 성
균관대, 연세대, 고려대에 이어 다섯 번째(60.8%)를 차지했다. 이번 분석 결
과는 예년과 달리 건강보험 DB와 연계되어 발표되어 건강보험대상에 들지
못하는 해외 취업자, 대학원 진학자 등을
포함하면 취업률은 더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 고위직 출신 대학 비율 다섯번째로 높아
한나라당 박대해 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제출한 ‘국가인재 데이터베이
스’ 분석 결과 우리 대학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방송통신대에 이어 다
섯 번째로 국가 고위직 출신 대학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국가 주요 직위 인선 시 활용하기 위해 관리하는 국가인재 데이터베이스
는 학력, 경력, 자격면허, 상훈, 저서, 논문 등 주요 직위 인재 추천에 필요
한 인물정보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국내 1000대 상장기업 CEO 출신 대학 비율 4위
10월 12일 컨설팅업체 CMOE는 한국CXO에 의뢰해 지난해 매출액 기준
국내 1000대 상장기업 CEO의 출신 대학과 전공을 조사한 결과, 우리 대
학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이어 네 번째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
났다. 학과별 분석에서는 서울대 전자공학과와 함께 우리 대학 기계공학
과 출신 CEO가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30대 대기업 임원의 최종학력 비율 4위
10월 4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올해 6월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매출액 기준
상위 30대 대기업의 반기보고서를 토대로 임원 2,078명의 학력현황을 분석
했다. 출신 대학을 살펴보면 해외 대학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우리 대학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에 이어 4위(5.1%, 105명)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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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 퍼 스 N o wCampus news
제4회 한양起業家포럼 개최
민복기 대표 특강 등
지난 9월 30일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6층에서 개최된 제4회 ‘한양起業家포럼’은 포럼대표 명승건축
그룹 이순조 회장의 환영사, EXR코리아 민복기 대표의 특별 강연,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포럼에
서는 EXR코리아 등 4개 회사 대표인 민복기 대표가 ‘EXR의 혁신 스토리’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다음 포럼은 오는 11월 24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생을 위한 CEO 초청 특강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 강태환 삼탄 부회장 등
가을을 맞아 기업을 이끌고 있는 다양한 CEO들이 학생들에게 멘토링 역할을 자처했다. 9월 29일 서울캠
퍼스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삼성전자 윤부근 사장이 ‘꿈을 가능케 하는 상상력의 힘’이라는 주
제로 초청 특강을 진행했으며, 25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10월 12일 서울캠퍼스 박
물관 세미나실에서는 삼탄 강태환 부회장이 100여 명의 자원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석탄산업의 변
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 ERICA캠퍼스는 ‘공학인을 위한 CEO의 세상이야기’라는 행사를 마련 매
주 동문 CEO를 초청해 500여 명의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는 강연회를 진행하고 있다. 10월 20일에는 ‘즐
기는 것이 바로 21세기 성공전략’이라는 주제로 LS엠트론 심재설 사장이 강연을 펼쳤고 CJ GLS 임오규
부사장, 휴온스 윤성태 사장 등도 ERICA캠퍼스에서 강연을 펼쳤다.
한편 10월 12일, 서울캠퍼스 HIT 대회의실에서는 우리 대학 리더십센터 주최로 ‘한양리더쉽 비전특강ʼ이
진행되었다. 재학생 및 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학중앙연구원 박현모 박사가
‘세종의 창조를 이해하기 위한 5가지 코드ʼ를 주제로 강연했다.윤부근 삼성전자 사장(위)과 LS엠트론 심재설 사장(아래)
한국 경제의 새로운 에너지, 벤처코리아 2010 성료
유현오 동문 산업 포장 수훈 등
국내 벤처업계 최대 행사인 ‘벤처코리아 2010’이 10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우리 대학에서 개최되었다. 우
리 대학은 이번 행사를 유치함에 따라 실용학풍과 건학이념을 지속적으로 계승 및 발전시키고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벤처기업대상 수상기업과 분야별 우
수벤처기업 100개사가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를 우리 대학에서 유치함에 따라 재학생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장이 되었다. ‘도전하는 벤처, 한국 경제의 새로운 에너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
는 우수 벤처기업, 유공자 포상 행사와 함께 석학 특별 강연 및 우리나라 기업가 정신의 현재와 미래를 논
의하는 ‘벤처 컨퍼런스’ 그리고 벤처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글로벌 진출 전략 세미나’, ‘해외
진출 상담회’ 등으로 구성되었다. 올해 행사에서는 우리 대학 유현오(97·섬유공학 대학원) 동문이 산업
포장을 수훈하는 등 92개 벤처기업과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2010 삼성화재배 전국대학배구 추계대회 우승
성균관대 누르고 우승 차지, 각종 개인상 휩쓸어
9월 17일 경남 남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삼성화재배 전국대학배구 추계대회’ 결승에서 우리 대학 배구부가 우승을 차지했다. 30득점을 올린 주
장 박준범(체대·스포츠산업 07) 학우를 필두로 선수단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친 끝에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우리 대
학은 우승뿐만 아니라 각종 개인상까지 휩쓸었다. 최우수 지도자상에 박용규 감독이, 최우수 선수상에 박준범 군이 수상한 것을 비롯해 리베로상에 신
동광(생체대·생활스포츠 07) 학우, 브로킹상에 지태환(체대·스포츠산업 07) 학우, 센터상에 이건호(생체대·생활스포츠 10) 학우가 선정되었다.
2010●November 사랑한대 14 | 15
캠 퍼 스 N o w Campus news
한양 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성료
예술의전당에서 한·일 협연으로 진행
9월 1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음악대학 개교 50주년 기념 ‘한양 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성
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관현악과 학생들과 일본 가나가와 현에 위치한 센조쿠가쿠엔 음악대학
학생들의 합동 연주로 진행되었으며, 유전식 교수와 센조쿠가쿠엔대학의 이토 야스히데 교수가 번갈아
서 지휘했다. 연주회의 마지막에는 예술의전당에 유례없는 화포를 터뜨려 대미를 장식했다. 이토 교수는
“콘서트를 위한 한양대학교 학생들의 7박 8일 합숙 훈련의 엄격함이 인상적”이라며 “특히 연주 마지막
화포를 터뜨리는 대목에서 남다른 규모와 특징을 알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Knowledge 3.0 심포지엄 성황리에 개최
교수학습개발센터와 서울권역 e-러닝지원센터 공동 주최
10월 7일 서울캠퍼스 HIT 대회의실에서 교수학습개발센터(센터장 유영만 교수)와 서울권역 e-러닝지원
센터가 공동 주최한 ‘Knowledge 3.0 심포지엄’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유료행사에도
불구하고 250여 명의 관객이 모여 Knowledge 3.0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5명의 강사가 5개
의 논점으로 설명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인식 과학문화연구소장 겸 KAIST 겸임교수는 ‘knowledge’,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는 ‘learning’, 유영만 우리 대학 교육공학과 교수는 ‘human
relationship’, 박춘원 (주)WizMeta CTO는 ‘e-러닝’, 김진혁 EBS PD는 ‘contents’의 관점에서 설명했다.
음악대학 설립 50주년 기념행사, ‘두 대의 피아노 콘서트’
김명서 교수, 日이브키 호리우치 교수 협연
10월 8일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는 우리 대학과 국립나가사키대학 교류 기념 ‘두 대의 피아노 콘서
트’가 개최되었다. 음악대학 설립 5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종량 총장과 나가
사키대학의 가타미네 시게루 총장이 참석해 2004년부터 시작된 양 대학의 교류 프로그램의 성공적 진행
을 자축했다. 콘서트는 우리 대학 김명서(음악대학·피아노) 교수와 나가사키대학의 이브키 호리우치 교
수의 협연으로 구성되었으며, 1층과 2층 전 석이 꽉 차 콘서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캠 퍼 스 N o wCampus news
대상을 수상한 ‘영주 문화의 집’팀
제1회 전국청소년 영상제 개최
총 35개팀 참여, 전국 청소년들에게 영상에 대한 꿈 키워주는 계기
10월 9일 서울캠퍼스 동문회관 소극장에서 ‘제1회 전국청소년 영상제’가 개최되었다. 청소년들의 영상에
대한 꿈을 키우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우리 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주최한 이번 영상제의 주
제는 ‘사랑의 실천-따뜻한 세상 만들기’였다. 행사는 총 35개의 참가 팀 중 본선 진출작 15개 작품의 상영
과 2차 심사, 그리고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심사 결과 1위는 학교폭력을 다룬 작품 <셔틀>을 출품한
영주 문화의 집에 돌아갔으며, 상장 및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었다.
제1회 대학(원)생 1인 창조기업 실전 경진대회 개최
총 270여 명 참가, 창업 아이디어와 개발 능력 겨뤄
9월 11일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제1회 대학(원)생 1인 창조기업 실전 경진대회’가 열렸다. 우리 대
학 경영컨설팅학과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공동 주관으로 쇼핑몰 설립, 홈페이지 구축, 브랜드 디자
인 개발에 재능이 있는 대학(원)생들을 1인 창조기업으로 육성하는 국내 유일의 실전 경진대회다. 이번 대
회에서는 대학(원)생과 중소기업이 함께 팀을 이뤄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쇼핑몰과 홈페이지, 브랜드 디자
인 개발 주체로서 실력을 겨뤘다. 대상 1팀, 최우수상 3팀 등 총 19팀에 대한 시상식은 11월 4일 개최된다.
2010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총 250개 팀 경쟁, 대상 수상자 해외 탐방 기회 제공
9월 15일 ERICA캠퍼스 제5공학관에서 ‘2010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가 개최되었다. 캡스톤 디자인 경진
대회는 공학대에서 습득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작품을 학생들 스스로 설
계·제작·평가하는 대회로, 올해는 총 250개 팀이 참여해 경쟁을 벌였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HCI팀이 자
동 책장 넘김 장치로 대상을 차지했으며, CCB팀은 자동차의 사각지대 장애물 감지 장치로 금상을 수상했
다. 한편, 대상 수상 팀인 HCI팀에는 ‘2010 파리 모터쇼’ 관람과 해외 대학을 탐방하는 기회가 주어졌다.
│대상 : HCI팀│
작품명-자동 책장 넘김 장치
학과/부(전공) 성명
전자 및 통신공학과 원혜상, 한소현
│금상 : CCB팀│
작품명-자동차의 사각지대 장애물 감지 장치
학과/부(전공) 성명
기계공학과
김준, 하지광,
김재웅, 박희범,
백성일
2010 글로벌 프론티어 탐방 보고회 열려
총 20개팀 참여, 대상에 ‘이음팀’ 선정
9월 14일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2010 글로벌 프론티어(Global Frontier) 탐방 보고회’가 열렸다. 글로벌 프
론티어는 21세기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해 학생들이 전 세계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열린 글로벌
프론티어 탐방 보고회는 9개국을 다녀온 20개 파견팀의 결과 보고회로, 발표팀 가운데 대상, 우수상, 장려
상이 선정되었다. 이날 대상에는 ‘사회적 기업가 양성 프로그램 도입방안 검토’에 대한 주제로 발표한 이음
팀이, 우수상에는 ‘모바일 캠퍼스 구현을 위한 선진 캠퍼스 탐방’을 발표한 Smart HYU팀이 수상했고, 오뜨
에코팀의 ‘네가와트를 통한 에너지 절약’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상 : 이음│
학과/부(전공) 성명
공과대학 정보기술경영 조아영
공과대학 미디어통신공학 윤세원
공과대학 정보기술경영 채아름
공과대학 컴퓨터 황승하
2010●November 사랑한대 16 | 17
Campus news사 랑 의 실 천
제3회 전국 고등학교 사회봉사 경진대회 개최
최종 선발된 6개 팀 참가, 사랑의 실천 의미 되새겨
10월 14일, 서울캠퍼스 신본관에서 ‘제3회 전국 고등학교 사회봉사 경진대회’가 열렸다. 사회봉사단은 인
성과 지성을 갖춘 사회 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해 본 대회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의 고등학생
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21명의 학생이 선발되었고, 그중 인터뷰를 통해 최종 선발된 6명의 학생들
에게 이번 경진대회 참가 자격이 부여되었다. 우리 대학 재학생 봉사팀도 참가해 고등학생들에게 멘토
역할을 했다. 행사 1부에서 학생들은 고등학교 시절에 경험한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대한 수기를 발표했
으며, 2부에서는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개인 부문에선 정지은(인천 서운고 2) 양이 대상을, 단체 부문에선
인천 숭덕여고가 우수단체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컴퓨터 세트가 부상으로 주어졌
다. 김종량 총장은 “물질 만능주의가 판치는 이 사회에서 우리는 형편이 어려운 분들과 더불어 아름답게
살아가야 한다”며 “사회봉사의 행복 바이러스가 세상 곳곳에 퍼져나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파키스탄 수해 난민 돕기 모금운동
3일 동안 130만 원, 9월 한달 총 380만 원 모금
10월 7일부터 9일까지 ERICA캠퍼스 민주광장과 셔틀콕, 공학관에서 지난여름 사상 최대의 홍수 재난
을 겪은 파키스탄을 위한 ‘파키스탄 수해 난민 모금운동’이 진행되었다. 이번 재해로 2,000만 명이 피해
를 입고 1,600명 이상이 사망한 파키스탄을 향한 국제사회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모금운
동은 우리 대학의 국제적 연대 책임 의식의 발로로, ERICA캠퍼스 내 파키스탄 정부 장학생들이 기획한
모임을 시작으로 총학생회와 국제협력처가 동참해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파키스탄의 현실을 알
리는 사진 전시회와 홍수 피해 현황 설명이 이루어져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성금은 파키스탄 정부기관 고등교육위원회를 통해 파키스탄 내 구호 현장에 전달된다. 3일 동안 모인 성
금은 130만 원이며, 9월 한 달간 계좌를 통해 모인 성금은 총 380만 원이다.
제6회 아름다운 나눔의 장터 성료
기증품 판매 수익금 200여만 원, 기부금 300여만 원 모여
10월 13일 ERICA캠퍼스 학생복지관 앞 민주광장에서 ‘제6회 아름다운 나눔의 장터’가 열렸다. ERICA캠
퍼스 사회봉사단은 지난 94년 창단된 이후 꾸준히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눔을 전해왔다. 지역사회를 위해
누구보다 진정한 사랑의 실천을 구현해 사회봉사단의 창단 목적과 부합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행사에
서는 지역사회의 저소득층과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아름다운가게 고잔점과 연계했다. 교직원들과 학생
들은 기금 마련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9월 13일부터 10월 8일까지 사회봉사단을 통해 소형 가전제품, 생
활용품, 의류, 서적 등을 기증했다. 13일 행사에서는 700여 점의 기증품이 진열·판매되었다. 행사를 통
해 모은 기증품 판매 수익금 200여만 원은 전액 아름다운가게에 전달되며, 기부금 300여만 원은 안산시
청을 통해 경기 공동 모금회에 전달되어 지정 기부에 쓰일 예정이다.
HYU 시선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2010●November 사랑한대 18 | 19
지난 9월 30일 우리 대학 한마당 야외무대에서 의류학과의 졸업작품 패션쇼가 개
최되었다. ‘dateline(날짜변경선)’이라는 주제 아래 새벽 & 오전, 오후 & 저녁, 그리
고 밤에 대한 느낌을 의상으로 표현한 의류학과 졸업생들은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여지없이 보여주었다. 오프닝 쇼가 시작되며 음악이 울려 퍼지자 학교 내에 있던 학
우들이 하나둘씩 모이더니 어느새 패션쇼가 열린 한마당 야외무대의 관객석이 꽉
찬 것은 물론 서서 보는 사람들까지, 순식간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관객들은 강하
게 내리쬐는 햇빛에 눈을 찌푸리면서도 의류학과 학생들이 준비한 패션쇼 무대에
서 눈을 떼지 않았다. 미래의 패션산업을 이끌어갈 총 38명의 의류학과 디자이너들
은 독창적이고 상상력 가득한 의상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브레인 한양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교 수 동 정
한양대학교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지 않고 스스로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한양의 이름으로 열정을 불태운
수많은 한양인 덕분입니다.
대한민국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를 지배할
글로벌 리더는 바로 ‘한양인’입니다.
세계를 이끌어가는
Global Leader,
한양人
교수 동정 접수 안내
우리 대학에 재직 중이신 교수님들의 수상 실적과 학
회 활동, 그리고 연구 업적을 홍보팀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 hongbo@hanyang.ac.kr)
제89회 월산민속학술상 저술상 수상
김용덕(국제문화대학 한국언어문학과) 교수가 10월 14일 ‘2010년도 제89회 월
산민속학술상’ 저술상을 수상했다. 월산민속학술상은 매년 민속학 발전에 기여
한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저술상과 학위논문상 단 2명을 선정한다.
건축의 날 행사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
김용승(공학대학 건축학부) 교수가 10월 4일 국토해양부 등이 후원하고, 대한건
축사협회·한국건축가협회·대한건축학회 등 건축 관련 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2010 건축의 날’ 행사에서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행산업 통합관리 2기 민간위원 위촉
김 종(체육대학 스포츠산업학과) 교수가 최근 제2기 사행사업통합관리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위원회는 사행산업을 건전레저산업으로 육성하기 위
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10명의 민간위원이 참여한다.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1년판 등재
문승재(공과대학 기계공학부) 교수가 디스플레이 및 태양전지에 사용되는 폴
리실리콘 박막의 레이저 결정화에 관한 연구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후 인
더월드 Science and Engineering> 2011년판에 등재되었다.
제12대 한국콘크리트학회장 선출
심종성(공학대학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최근 한국콘크리트학회 제12대 회장
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11년부터 2년이다. 한국콘크리트학회는 1989년에
창립된 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10대 회원사이다.
제43대 대한토목학회장 선출
이태식(공학대학 건설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가 10월 11일 제43대 대한토목학
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11년 1월부터 1년이다. 대한토목학회는 지난
1951년 창립된 국내 토목공학 관련 최대의 학회로 회원 수는 2만4,000여 명이다.
고분자 재료 분야 국제학술잡지 편집위원 선정
임승순(공과대학 응용화공생명공학부) 교수가 최근 고분자 재료의 내구성과 안
전성에 대해 특화된 SCI 잡지 <Polymer Degradation and Stability> 편집위원에
선정되었다.
(이상 가나다 순 입니다.)
동 문 소 식
2010●November 사랑한대 20 | 21
제46회 한양미래전략포럼
10월 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와해성 기술(disruptive tech
-nology)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제46회 한양미래전략포럼이 개최되
었다. 연사로 초대된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은 “늘 남들과 다르게 움직여
야 한다”는 개혁 철학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대하는 경영자의 자세
에 대해 피력했다. 다음 11월 행사는 오는 11월 24일 오후 6시 30분 그랜
드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며, 연사는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다. 매달 열리는 한양미래전략포럼은 포럼을 통해 다양한 분야
의 동문들이 교류하는 동시에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있다.
학 생 수 상
NIE 공모전 대학생 에세이 부문 최우수상 수상
10월 1일 한국신문협회와 언론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0 신문 사랑 전국 NIE 공모전’에
서 우리 대학 박영석(사회과학·행정학·04) 학우가 대학생 에세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평소 교과서보다는 사회문제 및 시사문제에 관심이 많았다”는 박 학우는 “이번 공모전에서 다
른 시각에서 주제를 접근하려 했던 노력이 수상에 주효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전주페이퍼가 후원해 신문 만들기, 신문 스크
랩, 학교 신문 제작, 에세이 쓰기, NIE 지도 교안·아이디어 등 총 5개 부문에서 응모와 심사가
이뤄졌다.
꽃다발을 든 사람 왼쪽에서 두 번째가 박영석 학우
제3회 미르치과기 전국 여자검도 선수권대회 단체전 3위
9월 11일부터 12일 양일간 경남 창원시 KBS홀에서 열린 제3회 미르치과기 전국 여자검도 선수권
대회에서 우리 대학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국내 최초 여자검도 선수권대회인 이번 대회는 대
한검도회와 미르치과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선수팀과 일반팀으로 나뉘어 전국의 여자
검도 선수들이 모여 최고의 검객 자리를 놓고 겨루었다. 이날 단체전 참가자는 신나래(08·생활
스포츠학부) 주장, 모 현(10·생활스포츠학부), 홍가비(09·생활스포츠학부) 학우 등이다. 신 학
우는 “1회부터 참여한 대회 중 가장 높은 성적을 낸 대회로, 생활스포츠학부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검도복을 한 학생들 왼쪽부터 모현, 박지애, 신나래, 홍가비, 우슬기 학우
진주 실크 디자인 경진대회 최우수상·진주시장상 수상
한국실크연구원이 마련한 ‘제15회 진주 실크 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우리 대학 정보리
(10·대학원·디자인학부) 학우가 최우수상인 경남도지사상을, 장화정(06·디자인대학
·섬유디자인) 학우가 소품 부문 진주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 9월 29일에 열린 이
번 대회에서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총 413점의 작품이 대거 출품되었으며 이 작품
들은 10월 3일부터 10일까지 열린 ‘2010 진주실크박람회’에서 8일 동안 전시되었다. 한
국실크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신진 디자이너 발굴 육성 및 새로운 실크 디자인
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 실크 상품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우수상 진주시장상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안내
뮤지엄 블로그
신청 및 문의
신청 방법 _ 박물관 카페 http://cafe.daum.net/hymuseum(다음 사이트 ‘카페’ 메뉴에서 ‘한양대학교박물관’ 검색) 가입 후,
‘교육 프로그램 참가신청’ 메뉴에 신청글 작성
신청 기간 _ 참가를 원하는 날짜 일주일 전까지 신청
문 의 _ 02-2220-1395~6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우리 대학 박물관은 지역사회와 보다 활발히 소통하고, 관람객이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는 곳, 교육적 효과뿐만 아니라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곳으
로 발전하고자 학교연계 프로그램, 어린이 프로그램, 가족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관심 있으신 관람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어 린 이 전통문화 체험교실
탑본 찍기, 전통 탈 색칠하기 등을 통해 우리
의 전통문화를 체험해봅니다.
대 상_ 유치원 및 초등학생 20명 내외(개별 또는 단체 신청 가능)
일 시_ (학기 중)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30~11:30, 오후 2:00~3:00
(방학 중) 매주 월·화·수·목·금요일 오전 10:30~11:30, 오후 2:00~3:00
장 소_ 한양대학교박물관 체험학습실
참가비_ 프로그램당 1,000원/1인(탑본 찍기, 전통 탈 색칠하기 중 택 1)
주 말 가 족 나의 유물 이야기
실제 유물을 관찰·실측하고 유물 카드를 작
성하면서 유물 등록 과정을 체험합니다.
대 상_ 초등학교 3~4학년 가족 20명 내외
일 시_ 학기 중 둘째·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00~12:00
장 소_ 한양대학교박물관 전시실 및 체험학습실
참가비_ 무료
대 상_ 초등학교 3~4학년(30명 내외 학급 또는 단체 신청)
일 시_ 학기 중 화·수요일 오전 10:00~12:00
장 소_ 한양대학교박물관 전시실 및 체험학습실
참가비_ 무료
초 등 연 계 교실 밖 역사탐험Ⅰ
박물관 상설 전시를 중심으로, 교과과정과
연계된 미션을 수행해봅니다.
전시기획, 디스플레이, 전시홍보 등의 전시
과정을 체험해봅니다.
대 상_ 중학교 1~2학년 1학급(30명 내외 학급 또는 단체 신청)
일 시_ 학기 중 첫째·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00~12:00(총 3차시를 연속으로 참여)
장 소_ 한양대학교박물관 전시실 및 체험학습실
참가비_ 무료
중 등 연 계 교실 밖 역사탐험Ⅱ
방 학 가 족 겨울방학 박물관 교실
박물관 학예사가 되어 유물의 실측과 등록,
전시 기획과 디스플레이 등을 직접 체험해
봅니다.
대 상_ 가족단위 20명 내외
기 간_ 2011.1.10~14 / 2011.1.17~21(총 5차시를 연속으로 참여)
일 시_ 월~금요일 오전 10:00~12:00
장 소_ 한양대학교박물관 전시실 및 체험학습실
참가비_ 1인당 10,000원
┃교육 프로그램┃
대학기록실
7 한양의 석학
이효지 명예교수
약력
1943년
서울 마포구 출생
1962년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 학사
1972년
숙명여자대학교대학원
식품영양학 석사
1985년
중앙대학교대학원
식품영양학 박사
1972~2005년
한양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교수
2001~2003년
한양대학교
생활과학대학 학장
2000~2002년
한국조리과학회 회장
2007년~현재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민속·예능 분야 전문위원
전통 음식 연구 40년, 이효지 명예교수
대학기록실 ‘한양의 석학’ 시리즈는 개교 71년의 역사에 생명과 영혼을 불어넣은 한양의 지성(知性)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이들이 있었기에 한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빛나고 23만 동문의 가슴에 감동이 몰아칩니다.
대학기록실은 한양가족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http://archives.hanyang.ac.kr, 02-2220-2108
1943년 서울 마포구에서 출생한 이효지 교수는 숙명여
자대학 재학 시절 故황혜성 교수(중요무형문화재 제38
호 조선왕조궁중음식 기능보유자) 밑에서 조교로 재직하
면서 우리 전통 음식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졸업 후
명지대 조교와 강사를 거쳐 1972년 故황혜성 교수 후임
으로 한양대학교 사범대(당시에는 가정대가 사범대에 속
했음) 교수로 부임했다. 교수로 부임한 후에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은 물론이고 전통 음식 연구와 개발에도 힘을
쏟았는데, 특히 김치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이 교수는 “김치에는 서구 국가에서 만들어낸 요구르트,
치즈 등의 발효식품보다 월등히 많은 유산균이 들어 있
다”라며 김치의 우수성을 강조한다. 장을 건강하게 해주
고 배변을 도와주는 ‘유산균의 보고(寶庫)’ 김치는 오랜
시간 우리 민족과 가장 가까운 반찬인 동시에 건강식품
이었다. 이런 효능이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최근 일
본뿐 아니라 서양에서도 김치에 대한 호감도가 빠른 속
도로 높아지고 있다. “서양인이 육류 위주 식생활의 문
제점을 인식하고 동양의 먹을거리에 관심을 보이기 시
작한 것은 오래전 일입니다. 쌀과 콩을 이용한 음식은
서양에서도 건강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추
세와 맞물려 김치 역시 세계로 뻗어나갈 가능성이 충분
하다고 봅니다.”
우리 전통 음식의 진정한 세계화를 위한 첫걸음은 바로
우리 스스로가 전통 음식의 우수성을 다시금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이 교수는 강조한다. 얼마 전 세간을
풍미했던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
는 카피가 뇌리를 스치는 사이, 이 교수의 전통 음식 자
랑이 이어진다.
“어릴 때 어떤 음식을 먹었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생김
새와 생각, 그리고 건강이 좌우됩니다. 주식인 쌀은 오
래 씹어야 하기 때문에 하관이 발달하게 됩니다. 또 씹는
작용이 뇌에 자극을 주어 두뇌 발달을 촉진합니다. 각종
섬유질이 많이 함유된 야채와 곡식을 주로 먹기 때문에
장의 길이가 길죠. 이런 음식은 성장에도 많은 영향을 줍
니다. 얼마 전에는 전통적으로 찌거나 데치는 요리가 많
아 서양 음식보다 면역성을 높여준다는 발표도 있었습
니다. 예로부터 끈기 있는 민족으로 알려진 것도 우리음
식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사람들이 과거에 비해 지나치게 난폭해지고 성급
한 성격을 보이는 것도, 사회가 빠르게 급변하는 탓도
있지만 패스트푸드의 확대도 이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
었을 것이라고 이 교수는 단언한다. 따라서 우수한 전통
음식을 보존하기 위해 그녀가 무엇보다 강조하는 것은
‘교육’이다. 한국의 전통 음식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
참맛을 경험하지 못한 젊은이들에게 무턱대고 ‘보존’을
강요하는 것은 이치에 어긋난다는 것이 이 교수의 생각
이다. 그래서 이 교수는 대한민국의 어머니들에게 간곡
히 부탁한다.
“우리 전통 음식의 발전과 보존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가정교육입니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제대로 된
전통 음식을 만들어주고, 그것을 먹고 자란 사람들만이
전통의 맛을 압니다. 집안에서부터 전통 음식에 대한 애
정이 싹터야 그것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
고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에게도 우리의 음식을 가르쳐
야 합니다. 더 먼 미래를 책임질 많은 우리 아이들을 위
해서도 그것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2010●November 사랑한대 22 | 23
의료원 소식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N E W S
2010 한양의대인의 밤 & 한양의대 동문 학술대회
한양의대 동문, 한양대의료원 발전기금 8,000만 원 전달
의료원과 의과대학 총동문회가 10월 9일 우
리 대학 HIT 6층 대회의실에서 ‘한양의대 동
문 학술대회’와 ‘2010 한양의대인의 밤’을
개최했다.
오후 12시 30분부터 열린 이날 학술대회는
2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섹션에서는 흉부외과 정원상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정신과 최준호 교수의 ‘수면장
애’, 소아청소년과 박현경 교수의 ‘소아의 응급질환’, 신경과 고성호 교수의 ‘손발 저림’, 류마티스내과 최
찬범 교수의 ‘관절통’, 소화기내과 전대원 교수의 ‘간기능 이상’ 강좌를 진행했다. 두 번째 섹션에서는 통
증의학과 김경헌 교수가 좌장을 맡고, 비뇨기과 박성열 교수의 ‘로봇수술의 현재와 미래’, 이비인후과 정
진혁 교수의 ‘코골이’, 신경외과 백광흠 교수의 ‘목디스크’, 정형외과 이봉근 교수의 ‘어깨 통증’, 산부인과
김영재 교수의 ‘자궁경부암 예방 및 예방접종’ 강좌를 진행했다.
오후 5시 30분부터는 ‘한양의대인의 밤’ 행사가 열렸다. 1부 행사에서는 우리 대학 신본관 1층에 있는 설
립자 김연준 동상 참배와 교내 걷기가 진행되었으며, 2부 행사에서는 윤창겸 동문회장, 김종량 총장, 박
성수 의무부총장, 정규수 총동문회장의 축사와 7기, 12기의 의료원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서울병원 소아암 환우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
지난 10월 4일 광릉 포레스트 컨트리 클럽(이하 광릉 포레스
트 CC) 회원들이 서울병원에서 치료 중인 소아암 환우를 위
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광릉 포레스트 CC에서 매년 정기적
으로 개최하는 ‘광릉 가을축제’를 맞아 클럽 회원들이 소아
암 환우를 위한 모금 행사를 개최해 서울병원에 기부한 것
이다. 이번 모금을 통해 모인 2,000만 원은 서울병원에 입원
한 소아함 환우들의 치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서울병원 유방암 환우회,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대회 5km 완주
서울병원 유방암 환우회 ‘핑크한양’이 10월 10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열린 ‘2010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핑크한양’ 회
원들과 외과 정민성 교수, 암센터 강혜령 간호사 등 교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울병원 교직
원들과 ‘핑크한양’ 회원들은 건강 마라톤 5km 코스를
한 명도 빠짐없이 완주했다. 또 이날 서울병원 마라톤 동아리인 ‘메디러너스(Medirunners)’ 회원 20여 명
도 참석해 유방암 환우들이 완주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주었다.
2010●November 사랑한대 24 | 25
‘제11회 간의 날’ 기념,
공개강좌 및 무료 검진 실시
구리병원이 10월 5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
서 공개강좌 및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강좌
는 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손주현 교수의 인사말
을 시작으로 구리병원 소화기내과 김태엽 교수의
‘술이 간을 굳게 하나요?’, 분당재생병원 소화기
내과 김보현 교수의 ‘지방간 치료해야 하나요?’,
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전대원 교수의 ‘B형간염 바
이러스가 간을 아프게 하나요?’ 순서로 강의가 진
행됐다.
한편, 이날 강좌에 앞서 간단히 B형, C형 간염 무
료 검진을 실시하고, 강좌가 끝난 후 검사 결과와
함께 의료진 상담을 실시했다.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
‘제2회 CRCRA 국제 심포지엄’ 개최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센터장 배상철,
이하 CRCRA)가 지난 10월 1일 우리 대학 HIT 6
층 대회의실에서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와 최
신 치료경향에 대한 정보 교환 및 학술적 교류를
위해 ‘제2회 CRCRA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류마티스병원 배상철 교
수를 시작으로 세브란스병원 이수곤 교수, 서울
대학교병원 송영욱 교수 등 CRCRA를 이끌어
가는 국내 연구자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또 일
본 측에서는 도쿄여자의과대학 야마나카 히사시
교수, 일본의 생물학적 제제 registry인 REAL과
캄보디아 소년 ‘뽀얀’이의
치료비 마련 위한 자선행사 개최
구리병원이 지난 9월 25일 구리역 광장에서 척추
측만증을 앓고 있는 캄보디아 소년 뽀얀(남·10
세)이의 수술비 마련을 위한 자선행사를 열었다.
이날 구리역 광장에서는 4시간 동안 구리병원 직
원의 노래 공연, 벨리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
되었다. 또 다문화무지개봉사단을 비롯한 10여
개 단체의 물품과 식음료 등을 판매하는 바자회,
모금활동 등이 진행되었으며 이날 모은 수익금은
뽀얀이의 수술비로 전액 기부되었다.
현재 뽀얀이는 수술을 위해 구리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수술은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집도할
예정이다.
구리병원 간호부,
천사데이(1004Day) 행사 열어
구리병원 간호부가 지난 10월 4일 ‘천사데이’ 기
념행사를 가졌다. 평소 진료실과 병실 등 진료 현
장에서 만나던 간호사들이 이날 만큼은 환자들에
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시간을 마련한 것. 간호
사들은 본관 1층에서 환자와 고객들에게 혈당 및
혈압 검사, 동영상을 통한 스트레칭 교육과 함께
발 마사지 서비스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로비
곳곳에서는 음료와 다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도 진
행되었다. 또 병동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
을 위해 머리 감겨주기와 손발톱 손질 등의 서비
스도 함께 진행했다.
SECURE를 운영하고 있는 도쿄의과치과대학 하
리가이 마사요시 교수, 그리고 일본의 류마티스
학회 이사장이며, 생물학적 제제 임상진료지침
작성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도쿄의과
치과대학 미야사카 노부유키 교수 등이 연사로
나섰다.
박시복 교수, ‘2010 중랑구민
건강 한마당’에서 족부 검사 실시
류마티스병원 관절재활의학과 박시복 교수가 10
월 7일 중랑구청에서 주관하는 ‘2010 중랑구민 건
강한마당’ 행사에서 무료 족부 관절 검사를 실시
했다. 서울시 중랑구 지역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
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는 관절재활의학과 외에
도 내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피부과 등에서 참가
해 무료 진료를 진행했다.
박선철 전임의, 대한생물정신의학
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구리병원 신경정신과 박
선철 전임의가 10월 1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 그
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한
생물정신의학회 창립 25
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
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Plasma NGF Predicts
Response of Depression to EMDR in Complex
PTSD: A Pilot Study’라는 연구로, 지도교수는 한
국EMDR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신경정신과
박용천 교수이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박 전임의는“정신 치료를 신
경생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했다
는 점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라고 말했다.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Together HYU
세라믹(요업·무기재료)공학과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대한민국 첨단산업을 이끌어온 한양 세라믹人들이 한자리에
10월 8일 우리대학 SKT Hall과 행원파크에서는 대한민국의 첨단산업을 이끌어온 세라믹(요업·무기재료)공학과(이하 세라믹공학과)의 창립 50주년 기
념행사가 개최되었다. 현재 신소재공학부의 뿌리이기도한 세라믹공학과는 반세기의 시간동안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주축이 되어왔다. 이번 <사랑한대>
에서는 세라믹 공학과가 걸어온 위대한 발자취를 다시 조명해본다.
세라믹공학과 동문대표와 재학생대표가 무대에 올라 창립50주년 행사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이날 진행을 맡은 강원호 행사위원장
세라믹 공학과의 동문들을 대표해 모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오유인 세라믹공학과 동문회장(사진右)
기념행사 시작 전 총장실에서 면담을 갖고 있는 세라믹 공학과 동문들
세라믹공학과 은사님들
축사를 전하고 있는 강성군 한양대학교 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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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November 사랑한대 26 | 27
한양대학교 세라믹공학과의 과거, 현재, 미래
국가차원의 경제개발이 대대적으로 점화되던 1960년, 한양대학교는 국
내 최초 요업공학과를 창설했다. 당시 요업은 도자기와 유리는 물론 내
화물, 연마재, 시멘트 등 소위 굴뚝산업이라 불리는 고전 요업이 주를 이
루며 중화학공업 성장의 중요한 반석이 되는 산업이었다. 요업공학과의
초대 학과장을 역임한 남기동 한국세라믹총협회 명예회장은 “1950년대
까지 요업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고등교육기관은 없었습니다. 다만 몇
몇 대학의 화학공학과에서 요업과목을 강의할 뿐이었죠. 같은 시기에
미국과 일본은 전문교육기관을 개설하고 요업기술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을 보며 국내에도 도입이 시급하다고 느껴져 故김연준 이사장님
께 제안을 드린 것이죠. 요업은 물론 세라믹이라는 말도 낯설던 시기 자
기 키만한 T자를 갖고 만원 버스에 시달리면서도 한양대 요업공학과 학
생임을 자랑스럽게 여겼던 서른여덟 명의 첫 졸업생들의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라며 그 시절을 회상했다.
이때 배출된 세라믹공학과 졸업생들은 70~80년대 공업입국의 원
동력으로 산업 현장에서 뛰었고 오늘날 핵심소재 부품산업, 기능성 세
라믹스, 구조재료 세라믹스 등 세라믹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앞으로 정보기술(IT), 나노기술(NT), 생명공학기술(BT), 환경공학기술
(ET), 우주항공기술(ST) 등의 관련기술과 융합기술로 진출하는 밑거름
이 되고 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로 발전을 거듭하는 세라믹공학
과 분야에서 우리 동문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된다.
나의 후배는 내가 키운다! -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전달하며
세라믹공학과 창립 50주년행사가 시작되기 바로 전 행사 조직위원회는
총장실을 방문해 1억 8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는 2년동안 전
국의 세라믹 공학과 동문들이 힘을 모은 것으로 큰 의미를 갖는 것이었
다. 발전기금을 전달하기 전 오재희 추진위원장은 총장님과의 면담에서
“사실 현재 학부로 통합되어 세라믹공학과의 직속 후배가 없는 것이 아
쉬운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후배들이 현재 신소재공학부에서 광범위한
학문을 습득해 더 큰 역량을 지닌 인재로 성장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
니다.”라며 선배들의 뜻을 모아 전했다. 이에 김종량 총장은 “발전기금
을 전달해주신 세라믹 공학과의 동문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앞
으로 우리 학생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
니다. 덧붙여 선배님들도 후배들의 멘토가 되어주시어 인생의 큰 스승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창립 50주년 행사, 그 성대한 막이 열리다.
세라믹공학과 창립 50주년 행사가 처음 계획된 것은 2008년도 3월 정기
총회에서였다. 세라믹공학과 동문들은 이 행사를 통해 지난 50년간 이룩
한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앞으로의 50년을 준비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
졌다. 신재수(60) 동문을 50주년 기념사업의 대회장으로 선출하고 주직
위원장에 오유인(68) 현 동문회장, 추진위원장에 오재희(61) 동문, 행사
위원장에 강원호(64) 동문, 50년사 편찬위원장에 한상목(61) 동문, 재무
위원장으로 한경섭(68) 동문이 각각 선출되었다. 비록 세라믹공학과의
가장 큰 선배이자 각자 바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조직위원회의 동문들
이었지만 서울, 대전, 대구, 포항, 창원, 마산 등 각지에 흩어져 있는 세라
믹공학과의 동문들을 찾아가 이번 행사에 참여를 독려했다.
드디어 행사 당일, 세라믹공학과 동문들은 기념행사의 특별 프로그
램인 ‘HY Ceramist CEO/CTO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오후 3시 반부터
SKT Hall에 모였다. 이 자리에서는 동문들 간의 각종 정보교환과 한양대
학교 세라미스트들의 산·학·연 주역들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이날 행
사에는 200여명의 세라믹 공학과 동문들이 모였고 강성군 부총장과 정
규수 총동문회장이 참석해 축하메시지를 전달했다.
강 부총장은 “우리나라의 산업화를 이끌어온 주역인 세라믹공학과
동문들이 50주년을 맞이해 오늘 모이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 날을
계기로 50년간 쌓여온 선배들의 저력이 후배들에게 계승되기를 소망한
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고, 이어 정규수 동문회장도 “오늘을 위해 노고
를 아끼지 않으신 신재수 대회장님과 오유인 동문회장님을 비롯한 과계
동문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총동문회와 활발히
교류하며 모교와 동문사회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주시
기를 당부합니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내외빈의 축사에 이어 참석하신 은사님 한분 한분께 감사패를 전하
는 뜻깊은 자리도 이어졌다. 오유인 동문회장은 은사님들이 계신 자리에
직접 찾아가 “세라믹공학과가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교수님들의 큰 사
랑과 노고가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입니다. 이 자리를 통해 작게나마 제
자들의 감사를 전합니다.”라며 정성스레 감사를 전했다.
공식행사를 마치고 동문들은 오랜만에 만나 동기간의 회포를 풀었
다. 정겹게 오가는 시원한 맥주 한잔과 웃음 속에 행당동산에 새겨졌던
세라믹공학과 동문들의 추억이 되살아났다. 50년이 지나 100주년이 되
었을 때에는 이러한 선배들의 저력과 자부심을 이어받은 후배들이 행원
파크를 넘어 한양대학교 전체를 채우게 되지 않을까. (강)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
한양을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
이끄는 원동력입니다.
감임경 동문(99·경영학)
강경일 직원(자연과학대학)
강권용 동문(85·경영학)
강규태 동문(99·교육학)
강길원 동문(85·무역학)
강동진 동문(00·경영학)
강동혁 동문(04·의학)
강명선 동문(84·경영학)
강무성 동문(02·화학)
강범수 직원(산학협력단)
강보수 교수(과학기술대학)
강석원 동문(04·院 토목공학)
강석후 교수(경상대학)
강성욱 동문(94·기계공학)
강수왕 동문(01·독어독문학)
강수용 교수(공과대학)
강신엽 동문(88·법학)
강신우 동문(01·전자전기컴퓨터공학)
강신춘 교수(공학대학)
강연석 동문(97·경영학)
강용한 교수(과학기술대학)
강윤이 직원(국제어학원)
강은철 동문(92·의학)
강임호 교수(경상대학)
강자영 직원(대외협력처)
강종길 동문(99·토목환경공학)
강주은 동문(01·수학)
강지철 동문(87·철학)
강태근 동문(77·전기공학)
강태우 동문(90·관광학)
강해근 교수(음악대학)
강현숙 교수(국제문화대학)
강현택 동문(03·미디어통신공학)
강희근 동문(87·생화학)
경진범 교수(과학기술대학)
고광철 교수(공과대학)
고동희 교수(경상대학)
고란주 동문(82·간호학)
고민수 동문(92·자동차공학)
고성영 동문(06·도시공학)
고영갑 동문(94·기계공학)
고영관 동문(03·기계공학)
고영임 동문(74·의학)
고은선 동문(88·의학)
고재형 동문(85·토목공학)
고 준 동문(00·관광학)
고현우 동문(04·토목공학)
공노식 직원(대외협력처)
공동의 동문(03·의학)
공종흠 동문(05·경영학)
공태석 동문(05·의학)
곽동현 동문(01·기계공학)
곽상수 직원(대외협력처)
곽화규 동문(90·무기재료공학)
구남형 동문(02·신소재공학)
구본홍 동문(98·건축공학)
구효석 동문(98·전자전기컴퓨터공학)
권기성 동문(89·국어국문학)
권대우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권명환 동문(00·관광학)
권백철 동문(00·도시공학)
권범철 동문(99·경영학)
권성호 교수(사범대학)
권송택 교수(음악대학)
권숙진 동문(94·교육공학)
권순필 동문(02·컴퓨터)
권순형 동문(75·식품영양학)
권양숙 동문(79·의학)
권영동 동문(92·국어국문학)
권영오 동문(00·경영학)
권영헌 교수(과학기술대학)
권오문 동문(98·경영학)
권용진 동문(97·의학)
권우영 동문(00·관광학)
권태완 동문(86·전자계산학)
권혁성 동문(03·의학)
기영조 동문(02·법학)
길재욱 교수(경상대학)
김경문 일반인
김경수 직원(교무입학처)
김경식 동문(80·의학)
김경식 동문(92·의학)
김경옥 직원(경영대학)
김경희 교수(국제문화대학)
김관수 동문(95·경영학)
김광일 동문(00·화학)
김 근 동문(01·의학)
김근인 동문(88·경영학)
김남조 교수(사회과학대학)
김대건 동문(02·건축공학)
김대경 교수(과학기술대학)
김대성 동문(00·기계공학)
김대희 동문(03·의학)
김덕수 교수(공과대학)
김동관 동문(03·경영학)
김동국 교수(과학기술대학)
김동규 동문(82·의학)
김동규 동문(86·전기공학)
김동명 동문(98·컴퓨터공학)
김동선 동문(97·경영학)
100만 원 미만
1억 원 이상
1,000만 원 이상~5,000만 원 미만
차상석
한일사료주식회사 부회장
세라믹공학과
이정규 명예교수
(공과대학)
신재수 (60·요업공학)
신세라믹(주) 대표이사
박정기 동문 (82·경영학)
대주회계법인 청주지점 대표
산업경영디자인대원 AMP 31기
(주)코리아센터닷컴
김기록 대표이사
U-CEO과정
38기 일동
500만 원 이상~1,000만 원 미만
강성군 교수(공과대학)
경상대학 1만 원 자동이체 211명
김명규 재학생(10·건축학)
김우준 동문(71·토목공학)
박성태 동문(91·院 전자계산학)
상해동문회
성영모 직원(정책과학대학)
오윤탁 동문(85·전자계산학)
김명규 대표이사(주)윈택디자인
의과대학 교수 장학금 225명
이용백 동문(74·공업경영학)
임용웅 동문(64·법학)
조성현 동문(91·전자계산학)
조승연 동문(80·기계공학)
채영복 교수(자연과학대학)
한양사랑
한울회 101명
100만 원 이상~500만 원 미만
세라믹공학과
50주년기념 기금
김동성 동문(99·컴퓨터공학)
김동식 교수(사범대학)
김동영 동문(02·토목공학)
김동원 동문(04·기계공학)
김동현 동문(01·경영학)
김동환 동문(05·경영학)
김두리 동문(01·중어중문학)
김명기 직원(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김명희 교수(국제문화대학)
김무성 동문(71·경영학)
김문일 교수(공학대학)
김문종 동문(80·법학)
김미영 교수(사범대학)
김미옥 동문(77·간호학)
김미정 교수(의과대학)
김미정 동문(03·의학)
김민이 직원(산학협력단)
김병기 동문(02·기계공학)
김병수 동문(98·도시공학)
김병연 동문(82·의학)
김병제 동문(75·의학)
김병철 동문(00·법학)
김보현 동문(04·영어영문학)
김상수 교수(경상대학)
김상신 동문(00·경영학)
김상학 동문(89·경영학)
김상혁 동문(85·정치외교학)
김선미 동문(83·의학)
김선아 교수(사범대학)
김성규 동문(00·의학)
김성목 동문(84·의학)
김성민 교수(경상대학)
김성수 교수(과학기술대학)
김성수 교수(사회과학대학)
김성연 교수(사범대학)
김성우 동문(92·의학)
김성욱 교수(과학기술대학)
김성원 동문(97·생화학)
김성제 교수(인문과학대학)
김성호 동문(99·경영학)
김성훈 동문(98·토목공학)
김성훈 직원(입학처)
김세정 동문(04·산업디자인)
김세협 동문(00·독어독문학)
김소연 동문(04·수학)
김송수 직원(백남학술정보관)
김수현 동문(00·경제금융학)
김수현 동문(93·경영학)
김숙경 동문(92·문화인류학)
김 승 직원(박물관)
김승덕 직원(관리처)
김승리 동문(01·국어국문학)
김승범 동문(93·의학)
김승우 동문(01·경영학)
김승진 동문(75·전자통신공학)
김시정 직원(혁신관리본부)
김연경 동문(05·화학)
김연수 동문(87·의학)
김영근 동문(95·경영학)
김영수 동문(80·영어영문학)
김영수 동문(98·도시공학)
김영신 동문(93·지구해양과학)
김영애 동문(73·간호학)
김영욱 직원(산학협력단)
김영운 교수(음악대학)
김영철 교수(국제문화대학)
김옥경 교수(과학기술대학)
김요섭 동문(96·경영학)
김용관 동문(91·정치외교학)
김용규 교수(경상대학)
김용덕 교수(국제문화대학)
김용도 동문(95·경영학)
김용수 교수(국제문화대학)
김용신 교수(과학기술대학)
김용훈 동문(94·기계공학)
김우림 직원(국제문화대학)
김욱남 동문(93·생화학)
김운미 교수(예술학부)
김원욱 동문(00·도시공학)
김유경 동문(02·경영학)
김유찬 교수(경상대학)
김윤택 동문(05·경영학)
김은미 직원(언론정보대학)
김은정 직원(총무처)
김응태학부모(09·컴퓨터공학김남형)
김이환 직원(일반대학원)
김인영 교수(의과대학)
김인영 동문(85·교육학)
김일곤 교수(인문과학대학)
김자윤 동문(89·의학)
김재관 동문(99·경제금융학)
김재민 교수(의과대학)
김재영 동문(83·경영학)
김재웅 동문(99·도시공학)
김재원 교수(경상대학)
김정림 교수(과학기술대학)
김정립 동문(79·국어국문학)
김정미 동문(05·간호학)
김정민 동문(04·경제학)
김정선 교수(공학대학)
김정수 교수(국제문화대학)
김정태 동문(90·경기지도)
김정화 동문(86·교육학)
김종광 동문(92·사학)
김종민 동문(00·독일어권언어문화학)
김종성 동문(02 · 경영학)
김주완 동문(87·사학)
김지수 동문(91·국어국문학)
김지은 동문(99·의학)
김지태 동문(76·경영학)
김지현 동문(03·신소재공학)
김지혜 동문(03·경영학)
김지훈 동문(82·영어영문학)
김지희 동문(85·생화학)
김진갑 동문(90·도시공학)
김진만 동문(85·국어국문학)
김진성 동문(87·기계공학)
김진세 동문(84·경영학)
김진아 동문(03·경영학)
김진태 직원(정보통신처)
김진현 동문(00·도시공학)
김 창 동문(83·경영학)
김창범 동문(82·무기재료공학)
김창섭 학부모(09·경영학 김정업)
김창우 동문(00·토목공학)
김창환 동문(93·기계공학)
김충현 교수(의과대학)
김태경 동문(81·의학)
김태곤 동문(92·의학)
김태연 동문(02·법학)
김태용 교수(인문과학대학)
김태웅 교수(공학대학)
김태진 동문(01·도시공학)
김태철 동문(81·법학)
김태형 교수(공학대학)
김태형 동문(97·경영학)
김태형 직원(총무처)
김태훈 동문(04·정치외교학)
김하림 동문(98·경영학)
김한섭 동문(98·일본언어문화학)
김한우 교수(공학대학)
김한을 동문(84·경영학)
김해옥 동문(78·국어국문학)
김현동 동문(01·기계공학)
김현석 동문(01·법학)
김현숙 동문(88·회계학)
김현철 동문(99·신문방송학)
김현학 동문(97·경영학)
김형근 동문(88·경영학)
김형신 동문(86·경영학)
김호영 교수(국제문화대학)
김홍렬 동문(91·무역학)
김효정 동문(01·경영학)
김효준 교수(과학기술대학)
김효준 동문(90·경기지도)
김희곤 교수(공공정책대학원)
김희선 동문(79·의류학)
김희수 동문(98·기계공학)
나정채 동문(94·경영학)
나창수 동문(60·건축공학)
남경민 동문(00·경영학)
남복현 동문(78·법학)
남선모 동문(84·경영학)
남윤준 동문(01·전자전기컴퓨터공학)
남정도 동문(87·경기지도)
남태운 교수(공학대학)
남혜경 동문(82 · 의학)
노남석 동문(86·무기재료공학)
노덕주 동문(71·응용미술)
노시태 교수(공학대학)
노종희 교수(사범대학)
노진서 동문(78·영어영문학)
노진철 직원(교무입학처)
도경구 교수(공학대학)
도규범 동문(01·경영학)
들녘 노재하 대표
류완영 교수(사범대학)
류재숙 교수(의과대학)
류 찬 동문(90·도시공학)
류태수 교수(경상대학)
류한승 동문(02·경영학)
마경조 동문(90·정치외교학)
마지혜 동문(02·사학)
맑은샘한의원 신선철 원장
명인식 직원(자연과학대학)
문병태 동문(99·건축공학)
문봉진 교수(과학기술대학)
문영식 교수(공학대학)
문준연 교수(경상대학)
문채길 동문(98·경영학)
문형식 동문(81·경영학)
문효방 교수(과학기술대학)
민아림 동문(02·의학)
민일홍 재학생(69·경영학)
민정준 학부모(10·관현악 민유현)
민지은 동문(03·院 토목공학)
민치윤 동문(02·건축공학)
박건환 동문(01·건설교통공학)
박경옥 교수(음악대학)
박경태 동문(98·의학)
박경헌 동문(64·토목공학)
박광호 교수(경상대학)
박규태 교수(국제문화대학)
박 균 동문(01·건축공학)
박근영 동문(96·경영학)
박금열 동문(85·사학)
박기홍 동문(02·의학)
박달수 동문(02·경영학)
박동주 동문(86·도시공학)
박동찬 동문(88·사학)
박명재 동문(83·산업공학)
박민구 동문(00·도시건설환경공학)
박범영 교수(예체능대학)
박병주 동문(00·경제금융학)
박상용 동문(01·독어독문학)
박상용 동문(98·도시건설환경공학)
박석철 동문(01·전자전기공학)
박성근 동문(98·도시공학)
박성은 동문(04·건설교통공학)
박성주 교수(공학대학)
박소영 동문(05·관현악)
박숙희 동문(90·회계학)
박순신 직원(정보통신처)
박순애 교수(국제문화대학)
박순택 동문(00·기계공학)
박승현 동문(86·경기지도)
박시복 교수(의과대학)
박여진 동문(03·실내환경디자인)
박영근 교수(음악대학)
박용미 동문(83·간호학)
박용식 동문(87·생화학)
박용호 동문(98·도시공학)
박우형 동문(76·의학)
박인기 교수(음악대학)
박장수 동문(07·院 관광정책개발)
박재성 동문(04·경영학)
박재식 동문(94·기계공학)
박정빈 동문(87·경영학)
박정음 동문(02·건축공학)
박정진 동문(91·회계학)
박정호 동문(78·법학)
박정훈 동문(97·지구환경건설공학)
박주동 동문(01·경영학)
박준모 동문(02·경제금융학)
박준석 동문(01·경영학)
박준형 동문(95·경영학)
박지빈 동문(96·기계공학)
박지운 동문(00·경영학)
박진구 교수(공학대학)
박진수 동문(97·경영학)
박진아 동문(03·의학)
박진태 동문(88·경기지도)
박진택 동문(94·기계공학)
박진형 동문(02·경영학)
박진호 동문(00·경제금융학)
박찬승 교수(인문과학대학)
박찬운 교수(법학전문대학원)
박찬호 동문(97·기계산업공학)
박창우 직원(과학기술대학)
박철우 동문(98·경영학)
박충기 교수(의과대학)
박태근 동문(85·전자계산학)
박혁호 동문(03·경영학)
박현진 동문(05·院 국제관광개발)
박형석 동문(81·국어국문학)
박홍희 동문(01·경영학)
반정관 동문(00·신소재공학)
배석주 교수(공과대학)
배성열 교수(공학대학)
배예진 동문(04·미디어통신공학)
배우근 교수(공학대학)
배지훈 동문(98·경영학)
배형환 동문(90·경영학)
백광현 동문(01·신소재공학)
백대현 동문(65·정치외교학)
백동현 교수(경상대학)
백수하 동문(83·정치외교학)
백승삼 교수(의과대학)
백승석 동문(84·의학)
백승진 동문(82·영어영문학)
백승집 동문(94·경영학)
백옥희 동문(74·간호학)
백운일 교수(인문과학대학)
백웅기 동문(90·회계학)
백종윤 동문(02·경영학)
백창희 동문(92·의학)
백현식 동문(84·토목공학)
변병섭 동문(04·물리학)
변용석 동문(69·경영학)
변재현 동문(96·경영학)
변호사윤기수법률사무소 윤기수 변호사
부혜연 동문(03·의학)
사공명 동문(90·院 전자계산학)
사공진 교수(경상대학)
서동현 동문(00·국어국문학)
서명찬 동문(86·사학)
서부춘 동문(88·무기재료공학)
서상영 동문(83·경영학)
서세훈 동문(91·경기지도)
서연경 직원(교무처)
서영민 직원(입학처)
서영일 동문(80·경영학)
서영철 동문(00·도시공학)
서원정 동문(79·경영학)
서진석 직원(혁신관리본부)
서태경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서필원 동문(01·전자전기컴퓨터공학)
서혜명 교수(과학기술대학)
서환주 교수(경상대학)
서흥석 교수(의과대학)
2010●November 사랑한대 28 | 29
*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0년 9월 11일~2010년 10월 10일)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석동우 교수(과학기술대학)
석민선 동문(06·院 관광호텔)
선우태식 동문(81·국어국문학)
설인준 교수(의과대학)
설정덕 동문(85·경기지도)
성기훈 교수(공학대학)
소진호 동문(88·도시공학)
손경훈 동문(98·기계공학)
손동찬 동문(93·토목공학)
손래현 직원(백남학술정보관)
손수연 동문(01·세라믹공학)
손영길 동문(88·경영학)
손유찬 동문(70·응용미술)
손은수 교수(음악대학)
손익홍 동문(01·경제금융학)
손일표 동문(75·의학)
손정민 동문(98·소비자·가족)
손정연 동문(98·법학)
손진우 동문(00·도시공학)
손진홍 동문(86·법학)
손향지 동문(03·의류학)
손홍주 동문(99·기계공학)
송계수 직원(교무입학처)
송도영 교수(국제문화대학)
송명규 동문(04·전자전기컴퓨터공학)
송미나 동문(98·의학)
송영수 교수(사범대학)
송유진 교수(경상대학)
송윤아 동문(03·의학)
송이오 교수(국제협력처)
송인수 동문(99·화학공학)
송인철 동문(00·법학)
송정옥 직원(입학처)
송종철 교수(과학기술대학)
송지호 동문(98·전자전기공학)
송효섭 동문(02·컴퓨터공학)
신경섭 동문(73·경영학)
신경숙 동문(70·의학)
신경주 교수(생활과학대학)
신경훈 교수(과학기술대학)
신경희 동문(86·국어국문학)
신규식 동문(79 · 기계공학)
신기환 동문(00 · 독어독문학)
신동관 동문(01 · 도시공학)
신동수 교수(과학기술대학)
신동열 동문(05 · 院 부동산정책)
신동의 교수(사범대학)
신병철 교수(인문과학대학)
신상명 동문(01·기계공학)
신승우 동문(95·경영학)
신승철 동문(90·국어국문학)
신영수 동문(82·영어영문학)
신영준 동문(71·섬유공학)
신용진 직원(국제협력처)
신용화 동문(85·전자계산학)
신우승 동문(01·사회학)
신우영 직원(국제협력처)
신우종 교수(의과대학)
신우진 동문(88·경영학)
신은화 동문(92·경영학)
신인철 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신일광 동문(00·사학)
신재우 동문(00·기계공학)
신재호 동문(85·교육학)
신정훈 동문(01·경영학)
신종근 동문(03·응용물리학)
신혜민 동문(03·물리학)
심광섭 동문(99·전자전기공학)
심동현 동문(03·기계공학)
심영희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심원술 교수(경상대학)
심재돈 동문(89·경영학)
심재용 동문(01·분자시스템공학)
심정훈 동문(91·무역학)
심혜주 동문(85·전자계산학)
심홍주 동문(87·경영학)
안규태 동문(92·전자공학)
안달현 동문(82·경영학)
안덕현 동문(86·도시공학)
안동근 교수(사회과학대학)
안명주 동문(79·의학)
안미리 교수(사범대학)
안병철 교수(언론정보대학)
안상옥 동문(99·경영학)
안성수 동문(91·전자계산학)
안성우 교수(음악대학)
안성호 교수(사범대학)
안성훈 교수(과학기술대학)
안세진 동문(91·기계공학)
안승훈 교수(음악대학)
안신원 교수(국제문화대학)
안영실 동문(81·의류학)
안용수 동문(02·의학)
안은경 동문(02·국어국문학)
안인범 동문(02·산업공학)
안일신 교수(과학기술대학)
안진균 동문(88·의학)
안태은 동문(99·경영학)
안호숙 직원(인문과학대학)
양권영 동문(98·건설교통공학)
양근석 동문(96·의학)
양금석 학부모(08·경영학 양기영)
양승훈 동문(94·기계공학)
양연섭 교수(음악대학)
양주성 직원(백남학술정보관)
양혜정 동문(03·미디어통신공학)
어미경 동문(79·의류학)
엄근용 동문(67·교도교육학)
엄수하 동문(79·의학)
엄익상 교수(인문과학대학)
엄희석 동문(97·경영학)
여성수 동문(94·국어국문학)
연빛나라 동문(03·산업공학)
연종필 동문(94·생화학)
염주일 동문(92·경영학)
염창원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예상욱 교수(과학기술대학)
오경준 동문(96·기계공학)
오동건 동문(98·院 교육공학)
오병근 교수(사범대학)
오상우 동문(73·교육학)
오상윤 동문(99·건축공학)
오상진 동문(96·기계공학)
오성훈 동문(97·화학공학)
오승철 동문(96·경영학)
오영환 동문(03·전자전기컴퓨터공학)
오용석 직원(공과대학)
오용준 동문(88·경영학)
오정열 동문(86·국어교육)
오지은 한국3M
오차환 교수(자연과학대학)
오창수 교수(경상대학)
오혜근 교수(과학기술대학)
오홍석 동문(91·의학)
오희국 교수(공학대학)
왕문옥 교수(과학기술대학)
용현중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용홍준 동문(99·의학)
우인혜 동문(79·국어국문학)
원장희 직원(대외협력처)
원정연 교수(경상대학)
원호식 교수(과학기술대학)
위찬주 교수(음악대학)
유경진 동문(00·경제금융학)
유권창 직원(입학처)
유규창 교수(경영대학)
유동선 동문(02·분자생명과학)
유문종 교수(생활체육과학대학)
유병립 동문(85·경제학)
유병욱 동문(05·화학공학)
유수현 동문(01·전자전기공학)
유승무 동문(04·경제금융학)
유승봉 동문(99·경영학)
유연택 직원(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유영만 교수(사범대학)
유영주 동문(02·경영학)
유우형 동문(97·컴퓨터공학)
유은광 교수(의과대학)
유재원 교수(사회과학대학)
유정준 동문(69·경영학)
유지훈 동문(02·생명과학)
유충경 교수(생활체육과학대학)
유한규 교수(공학대학)
유희숙 동문(99·소비자·가족)
윤덕균 교수(공과대학)
윤병익 동문(87·경영학)
윤상인 교수(국제문화대학)
윤상호 동문(85·도시공학)
윤서현 동문(90·생화학)
윤석남 동문(76·경영학)
윤석재 동문(00·화학)
윤석현 동문(90·세라믹공학)
윤 선 동문(01·식품영양학)
윤선미 동문(03·실내환경디자인)
윤선영 동문(92·문화인류학)
윤성범 교수(공학대학)
윤성일 동문(85·경영학)
윤성호 교수(경상대학)
윤성호 교수(인문과학대학)
윤영학 직원(총무처)
윤일환 동문(83·영어영문학)
윤정열 동문(88·경영학)
윤정호 동문(05·전자전기공학)
윤종삼 동문(84·영어영문학)
윤종아 직원(관리처)
윤진아 동문(05·국어국문학)
윤충한 교수(경상대학)
윤한슬 동문(77·경영학)
윤혜진 동문(01·국어국문학)
윤효원 동문(02·경영학)
이강민 교수(국제문화대학)
이경미 교수(음악대학)
이경범 동문(01·경영학)
이경상 동문(81·의학)
이경숙 동문(79·국어국문학)
이광재 동문(89·경영학)
이광재 동문(93·지구환경건설공학)
이광철 교수(인문과학대학)
이권열 동문(99·정치외교학)
이규진 동문(01·신문방송학)
이규훈 교수(의과대학)
이그린 동문(92·경영학)
이기석 재학생(03·신소재공학)
이기정 교수(인문과학대학)
이기현 동문(82·경영학)
이대호 동문(87·화학공학)
이돈구 동문(89·경영학)
이동복 동문(85·전자계산학)
이동열 동문(99·건축공학)
이동엽 동문(02·전자전기공학)
이동은 동문(00·경제금융학)
이동호 교수(공과대학)
이동호 교수(공학대학)
이동환 동문(96·토목공학)
이동훈 동문(99·신소재공학)
이두철 동문(93·기계공학)
이만수 동문(02·영어교육학)
이명구 동문(87·도시공학)
이명자 동문(88·영어영문학)
이명학 동문(93·사학)
이명호내과의원 이명호 원장
이미경 직원(국제어학원)
이미경 직원(총무처)
이미라 직원(정보통신처)
이미선 교수(인문과학대학)
이민복 동문(97·경영학)
이민희 동문(98·광고홍보학)
이백용 동문(97·국어국문학)
이병관 교수(언론정보대학)
이병대 직원(ERICA학술정보관)
이병준 동문(05·중어중문학)
이병태 동문(98·컴퓨터공학)
이봉열 동문(82·회계학)
이봉춘 동문(85·국어국문학)
이부연 교수(사범대학)
이삼형 교수(사범대학)
이상민 교수(사회과학대학)
이상민 동문(02·경영학)
이상백 동문(00·경영학)
이상석 동문(02·경영학)
이상수 동문(96·기계공학)
이상영 동문(85·토목공학)
이상오 동문(03·분자시스템공학)
이상우 동문(01·경영학)
이상준 동문(92·기계공학)
이상현 동문(02·경영학)
이상호 교수(국제문화대학)
이상훈 동문(82·의학)
이상훈 동문(95·경영학)
이상훈 동문(99·컴퓨터공학)
이석규 교수(인문과학대학)
이석호 동문(86·도시공학)
이선우 동문(03·컴퓨터)
이선우 동문(89·회계학)
이성섭 직원(총무관리처)
이성욱 교수(경상대학)
이성재 동문(03·화학공학)
이수연 동문(99·경영학)
이수옥 직원(산학협력단)
이수훈 동문(88·경영학)
이순익 교수(음악대학)
이승민 동문(98·경영학)
이승수 교수(인문과학대학)
이승언 동문(03·화학)
이승우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이승학 동문(02·토목공학)
이승협 직원(총무처)
이승환 교수(의과대학)
이승환 동문(01·산업공학)
이승환 동문(96·경영학)
이신웅 교수(인문과학대학)
이연택 교수(사회과학대학)
이영미 동문(89·생화학)
이영석 교수(인문과학대학)
이영식 교수(과학기술대학)
이영인 교수(음악대학)
이영자 교수(사범대학)
이영주 직원(교무처)
이영화 동문(82·법학)
이완진 동문(90·무역학)
이용우 교수(과학기술대학)
이용주 동문(85·영어영문학)
이용화 동문(02·의학)
이욱세 교수(공학대학)
이운상 동문(01·경영학)
이월지 교수(인문과학대학)
이윤성 동문(02·토목공학)
이은정 교수(경상대학)
이은주 동문(84·의류학)
이은희 동문(79·의학)
이인성 모다정보통신
이재경 동문(84·영어영문학)
이재민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이재복 교수(국제문화대학)
이재성 동문(01·경영학)
이재우 동문(02·경영학)
이재철 동문(74·경영학)
이정규 교수(공학대학)
이정길 동문(99·물리학)
이정숙 교수(교육대학원)
이정연 교수(경상대학)
이정엽 동문(84·응용미술)
이정일 동문(95·세라믹공학)
이정주 동문(97·경영학)
이정화 교수(경상대학)
이정환 동문(03·의학)
이정훈 동문(00·토목공학)
이정희 동문(77·의학)
이제희 동문(87·국어국문학)
이종구 교수(음악대학)
이종락 직원(ERICA학술정보관)
이종세 교수(공학대학)
이종수 동문(98·경영학)
이종필 직원(ERICA학술정보관)
이준근 직원(관리처)
2010●November 사랑한대 30 | 31
이준석 동문(90·토목공학)
이준성 동문(01·경영학)
이준연 동문(03·의학)
이준영 동문(00·독어독문학)
이지수 동문(01·기계공학)
이지연 동문(88·의류학)
이지혜 동문(97·의학)
이진문 동문(80·세라믹공학)
이창원 동문(84·영어영문학)
이창원 동문(86·경영학)
이충훈 직원(백남학술정보관)
이태식 교수(공학대학)
이태형 교수(국제문화대학)
이태희 교수(공과대학)
이태희 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이태희 직원(기획처)
이택진 동문(95·세라믹공학)
이평준 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이필영 교수(국제문화대학)
이하나 동문(05·관현악)
이학래 교수(체육대학)
이학준 교수(과학기술대학)
이학준 동문(96·기계공학)
이혁만 동문(82·경영학)
이현영 동문(73·의학)
이현정 동문(05·국악)
이형규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이혜림 동문(01·교육학)
이혜주 동문(88·영어영문학)
이 훈 교수(사회과학대학)
이희수 교수(국제문화대학)
익명 동문(00·경영학)
익명 동문(00·국어국문학)
익명 동문(98·역사학)
익명 동문(99·사학)
익명
임근영 동문(01·일본언어문화학)
임기완 동문(97·경영학)
임난영 교수(의과대학)
임덕호 교수(경상대학)
임동명 동문(98·경영학)
임동환 동문(01·경영학)
임미원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임정원 동문(80·정치외교학)
임종록 교수(과학기술대학)
임종우 교수(음악대학)
임지연 동문(83·의학)
임지현 교수(인문과학대학)
임태성 교수(예체능대학)
장경희 교수(사범대학)
장대영 동문(81·회계학)
장동석 동문(00·관광학)
장명선 동문(94·국어국문학)
장석례 직원(ERICA학술정보관)
장석원 동문(91·기계공학)
장선균 동문(97·경영학)
장선미 동문(93·독어독문학)
장성수 교수(사범대학)
장성원 동문(99·관광학)
장성환 동문(84·도시공학)
장시영 동문(03·신문방송학)
장신애 동문(02·중어중문학)
장영자 동문(70·의류학)
장익성 직원(정보통신처)
장재선 동문(81·간호학)
장재홍 동문(00·경영학)
장지현 동문(02·경영학)
장지혜 동문(04·의류학)
장진우 직원(입학처)
장혜란 교수(인문과학대학)
전규동 교수(공과대학)
전년수 직원(관리처)
전상길 교수(경상대학)
전석분 동문(83·간호학)
전영준 동문(03·건설교통공학)
전용수 동문(88·경영학)
전용우 동문(91·경영학)
전유신 동문(00·기계공학)
전윤석 동문(83·세라믹공학)
전은경 동문(82·의학)
전의용 동문(87·의학)
전창호 교수(공학대학)
전철균 동문(86·독어독문학)
전형필 교수(과학기술대학)
전희태 동문(87·법학)
정경영 교수(음악대학)
정구원 동문(90·국어국문학)
정규식 직원(총무관리처)
정내과의원 정철헌 원장
정대호 교수(국제문화대학)
정문선 동문(00·신문방송학)
정문희 교수(의과대학)
정민심 동문(01·경영학)
정민용 동문(96·토목공학)
정병천 동문(69·의학)
정병호 교수(국제문화대학)
정석화 동문(82·경제학)
정성균 동문(76 · 경영학)
정영대 교수(과학기술대학)
정영수 동문(85·경영학)
정요섭 교수(경상대학)
정용석 동문(91·사학)
정우석 동문(73·무역학)
정원배 동문(87·기계공학)
정윤석 동문(03·院 생산공학)
정은용 동문(69·경영학)
정인재 교수(공과대학)
정일엽 교수(과학기술대학)
정재경 동문(97·기계공학)
정재찬 교수(사범대학)
정정숙 동문(76·의류학)
정정화 동문(00·전자전기공학)
정종원 직원(창의인재원)
정주현 직원(대외협력처)
정진곤 교수(사범대학)
정진욱 동문(91·생화학)
정진현 동문(01·전자정보시스템공학)
정철수 동문(00·전자컴퓨터공학)
정충민 동문(02·행정학)
정태수 교수(예술학부)
정태천 동문(93·기계설계학)
정하미 교수(국제문화대학)
정현교 동문(02·토목공학)
정혜경 동문(83·국어국문학)
정호경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정효숙 동문(74·의학)
정희경 동문(97·영어영문학)
정희준 교수(과학기술대학)
조경제 직원(ERICA학술정보관)
조규성 동문(02·院 구조및건설재료)
조남철 동문(87·중어중문학)
조남춘 동문(81·기계공학)
조민호 교수(사회과학대학)
조범신 동문(75·의학)
조성경 동문(75·경영학)
조성문 교수(인문과학대학)
조아라 동문(02·도시공학)
조영규 동문(84·의학)
조영상 동문(64·경영학)
조영재 동문(01·영미언어문화학)
조영진 동문(84·간호학)
조용희 동문(03·의학)
조원용 직원(백남학술정보관)
조윤정 동문(97·영어영문학)
조인성 동문(00·전자전기공학)
조인욱 동문(99·응용물리학)
조일영 동문(86·경기지도)
조자윤 동문(03·기계공학)
조주선 교수(음악대학)
조주현 동문(01·전자전기컴퓨터공학)
조준형 동문(81·국어국문학)
조진관 동문(81·영어영문학)
조진양 동문(84·회계학)
조철현 동문(02·법학)
조태홍 교수(인문과학대학)
조한익 교수(사범대학)
조현철 교수(경상대학)
조현형 동문(87·토목공학)
조효래 동문(92·기계공학)
조흥윤 교수(국제문화대학)
조희범 동문(02·관광학)
좌용호 교수(공학대학)
주만수 교수(경상대학)
주미경 교수(사범대학)
주봉근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주상원 동문(01·기계공학)
주은영 동문(94·의학)
주재범 교수(공학대학)
지인기 동문(02·신소재공학)
진봉수 동문(01·경영학)
진성아 동문(03·의학)
진지용 동문(05·컴퓨터공학)
진한희 동문(01·정보경영공학)
진효근 동문(75·법학)
차명호 동문(95·院 폐기물처리공학)
차민철 교수(과학기술대학)
차순걸 직원(총무처)
차승호 동문(02·화학)
차영길 동문(04·분자생명과학)
차윤경 교수(사범대학)
차지훈 동문(01·원자력공학)
차혜영 교수(국제문화대학)
채규상 동문(82·영어영문학)
채영규 교수(과학기술대학)
천병철 동문(97·의학)
최경렬 동문(86·경영학)
최경삼 동문(88·회계학)
최경찬 동문(02·전자통신컴퓨터공학)
최대홍 동문(75·의학)
최동열 동문(96·경영학)
최동운 동문(98·기계공학)
최명구 동문(81·교육학)
최문경 교수(경상대학)
최범준 직원(관리처)
최병대 교수(사회과학대학)
최병욱 교수(공과대학)
최부관 동문(00·경제금융학)
최석호 동문(89·기계공학)
최성경 동문(96·의류학)
최성진 동문(98·국어국문학)
최성환 직원(학생생활관)
최송희 동문(05·간호학)
최순목 교수(국제문화대학)
최승담 교수(사회과학대학)
최신준 동문(00·세라믹공학)
최연종 동문(01·영어교육학)
최영길 동문(91·생화학)
최영환 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최용석 교수(공과대학)
최용승 동문(99·院 전기공학)
최우석 동문(88·생화학)
최유진 동문(92·영어영문학)
최윤혜 동문(02·행정학)
최은영 동문(03·의학)
최재동 동문(00·정치외교학)
최재정 동문(81·법학)
최재훈 동문(02·의학)
최정순 동문(73·간호학)
최정안 직원(교무처)
최종구 동문(84·정치외교학)
최종민 동문(03·의학)
최준호 교수(의과대학)
최중기 동문(84·경영학)
최중민 교수(공학대학)
최지웅 교수(과학기술대학)
최 진 동문(73·의학)
최진식 교수(공과대학)
최환영 동문(99·경영학)
최희영 동문(90·토목공학)
최희운 동문(95·경영학)
토담 신인숙 대표
톰슨코포레이션코리아(주) 김기태 대표
튼튼소아청소년과 서병덕 원장
하건영 동문(02·정보경영공학)
하정호 동문(78·정치외교학)
하준경 교수(경상대학)
한교회 1명
한금주 동문(04·경영학)
한기철 동문(84·경영학)
한동섭 교수(사회과학대학)
한동수 교수(공과대학)
한만균 동문(96·토목공학)
한명옥 동문(87·법학)
한문섭 교수(사범대학)
한상복 동문(97·경영학)
한상우 교수(공공정책대학원)
한상웅 교수(의과대학)
한승진 동문(92·의학)
한승훈 동문(05·의학)
한은순 직원(사회봉사단)
한인권 동문(05·건축공학)
한정순 교수(과학기술대학)
한주열 동문(01·건축공학)
한준한 동문(03·전자전기컴퓨터공학)
한지원 동문(05·무용학)
한창희 교수(경상대학)
한홍열 교수(경상대학)
한화란 동문(68·응용미술)
허남일 동문(95·기계공학)
허명재 동문(01·재료공학)
허성규 동문(93·법학)
허윤정 동문(03·경영학)
허재균 동문(85·의학)
허재형 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허준영 동문(03·의학)
허채옥 동문(71·식품영양학)
현동석 교수(공과대학)
현완주 직원(총무관리처)
현정호 교수(과학기술대학)
현지우 동문(99·사회학)
홍기한 동문(98·경영학)
홍기현 동문(88·공업화학)
홍동명 동문(00·연극영화학)
홍민수 동문(97·사학)
홍사경 동문(74·교육학)
홍서연 동문(02·신문방송학)
홍성주 교수(인문과학대학)
홍성태 교수(경영대학)
홍성하 동문(00·경영학)
홍승우 동문(00·원자시스템공학)
홍승우 동문(99·경영학)
홍신표 동문(82·토목공학)
홍용표 교수(사회과학대학)
홍용표 직원(백남학술정보관)
홍원기 동문(02·전자통신컴퓨터공학)
홍윤지 동문(97·생화학및분자생물)
홍정혁 동문(05·기계공학)
홍종철 동문(02·법학)
홍주유 교수(과학기술대학)
홍준기 동문(02·경영학)
홍현화 동문(88·정치외교학)
황규자 교수(예술학부)
황민선 동문(89·경영학)
황병돈 동문(80·법학)
황병연 동문(79·영어영문학)
황봉구 동문(81·경제학)
황성신 동문(97·국어국문학)
황승용 교수(과학기술대학)
황승준 교수(경상대학)
황영진 교수(경상대학)
황용현 동문(81·교육학)
황우중 동문(99·컴퓨터공학)
황인건 동문(03·의학)
황재규 동문(91·무역학)
황재헌 동문(01·경제금융학)
황중호 동문(94·국어국문학)
황지연 동문(02·의류학)
황채환 동문(85·경영학)
황호문 동문(73·영어영문학)
황효식 동문(79·영어영문학)
Amante Maragtas 교수(경상대학)
Gouranga G. Das 교수(경상대학)
Jerry Czarnecki 교수(국제문화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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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 추진기금
•최첨단 교육 설비 및 시설을 지원하는 교육 인프라 지원기금 및 기타
기부 시 어떤 혜택이 있나요?
◎ 세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이 기부할 경우(개인 사업자 포함), 소득 금액 한도 내에서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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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소득 금액-이월 결손금)으로 인정됩니다(조세특례제한법 제
73조 1항).
◎ 기부자 예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부 금액에 따른 각종 혜택(감사 선물, 무료 주차권 등)과 기부자 명
예의 전당 명패 부착, 건물 및 공간 네이밍 예우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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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달력과 수첩, 학교 정기 간행물 발송 및 기부자 명단 게재
발전기금 기탁 방법
기부 의사가 있을 시 ⇒ 전화 문의 또는 발전기금 홈페이지 방문 ⇒
약정서 작성 ⇒ 발전기금 입금 ⇒ 기부금 영수증 수령
◎ 약정서 작성 방법
•발전기금 홈페이지(www.ok.hanyang.ac.kr)에서 온라인 약정서 작성
•약정서 양식 다운로드 후 내용 기재하여 팩스, 이메일 또는 우편 송부
※약정서 양식은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으며, 발전기금 홈페이지
에서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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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100-013-637512 예금주 한양대학교
•대외협력팀 TEL 02-2220-0195~6
•FAX 02-2220-1649
•E-mail hyfund@hanyang.ac.kr
‘기부 가능한 자산’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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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 기금
기부하고 싶은 학과 또는 용처(장학금 등)를 지정하여 기부할 수 있으
며, 기부 캠페인을 통한 용도 지정도 가능한 기금
예)공과대학 발전기금, 경영학과 장학기금, OO학과 십시일반 장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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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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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기부자가 1명의 학생을 후원한다는 취지로 매달 1만~3만 원씩
자동 납부되는 소액 기부 캠페인입니다.
◎ 장학금 되돌려주기
재학 시절 성실히 학업에 임해 장학금을 받았던 선배 동문들이 후배들
에게 장학금을 대물려준다는 취지의 내리사랑 기부 캠페인입니다.
◎ 기타
기부자가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나 용도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모금된 기금은 어떻게 사용되나요?
기부자의 의사에 따라 교육·시설·장학·연구 목적으로 사용(조세특례
제한법 제73조 ① 14호)하게 되며 그 사용 예는 아래와 같습니다.
•지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석학지원기금
•미래 지식 사회를 선도할 한양의 인재들을 지원하는 장학기금
•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 교류하여 한양대학교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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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랑漢大 발전기금』
지난 70여 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온 한양대학교는 현재 New Hanyang 2020이라는 새로운 발전 계획을 세우고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漢大 발전기금』은 이러한 한양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재정적 기
반이 될 것입니다. 『사랑漢大 발전기금』에 동참하는 것은 한양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한양사랑 발전기금 약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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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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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재학생 학부모 본교 교원 본교 직원 법인(기업) 일반인(비동문) ■ 해당란에 모두 체크하기 바랍니다(중복 체크 가능).
성명(기업명) 주민등록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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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액 금( 원) (\ )
기부금 용도
지정 기금( 지정) ■ 지정 기금 : 기부하고 싶은 학과나 용처(장학금 등)를 기입하시면 됩니다.
한양사랑 발전기금(용도 미지정)
후배사랑 십시일반 장학기금(용도 : 학과 장학기금)
납
입
방
법
무통장입금
20 년 월 일부터 총( )회 / 월( )원씩 ( 일시납 분납)
● 입금자명 : 기부자명과 동일
기부자명과 동일하지 않은 경우 (입금자명 : )
● 입금 계좌 : 신한은행 100-013-637512 〈예금주 : 한양대학교〉
CMS
결제 기간 20 년 월 ~ 20 년 월 총( )회 / 월( )원씩
결제일 15일 30일 결제 은행 은행
결제
계좌번호
예금주명
기부자명과 동일
기부자명과 동일하지 않은 경우 (아래 내용 작성)
예금주명 : 예금주 주민등록번호 :
급여 공제 20 년 월 25일 ~ 20 년 월 25일까지 총( )회 / 월( )원씩
※ 우리 대학 교직원만 해당
■ 약정서 송부
•이메일 hyfund@hanyang.ac.kr •우편 (133-791)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17번지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팩스 02-2220-1649
■ 기타 문의 사항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02-2220-0195~6 •홈페이지 http://hyfund.hanyang.ac.kr
■ 금융거래정보 제공 동의서 (납입 방법으로 CMS를 신청하신 분만 서명하시면 됩니다.)
금융거래정보 제공 동의서 (금융결제원 소정 양식으로 반드시 기재 요망)
본 신청과 관련해 본인은 위 금융거래정보(거래 은행명, 지점명, 계좌번호)의 출금 이체를 신규 신청하는 때부터 해지 신청할 때까지
상기 수납 기관에 제공하는 것에 대하여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의 규정에 따라 동의합니다.
년 월 일 서명 :
년 월 일
기부 약정자 : (인)
한양대학교 총장 귀하
ࣼੌ֙ੌ֙ࣗੋ ੋ ઁੋ࢚ ੋੌੌ࢚֙ઁ ઁࣻઁࣻೣࣼ기부자 예우표
참고
• 위 예우표는 기부 금액 기준이며, 일부 예우 내용(별표*)은 혜택 기간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의료 혜택은 한양의료원 서울과 구리병원에서 동일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특수한 경우에는 위의 적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교내 복지매장에는 안경점, 사진관, 금은시계점, 기타 음식점 등이 포함됩니다.
• 일부 예우 내용(별표*)은 마지막 기부일(입금일)로부터 5년 이내에 유효합니다. 단, 기숙사 우선 배정(서울 및 ERICA)은
마지막 기부일(입금일)로부터 5년 이내에 1회 한 학기에 한해 혜택이 가능합니다.
기부액
예우 내용
100만 원
미만
100만 원
이상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상
5,000만 원
이상
1억 원 이상 5억 원 이상 10억 원 이상
총장 초청 만찬 초대 - - - - - ◯ ◯ ◯
학교 행사 VIP 초청 - - - - - ◯ ◯ ◯
명예의 전당 등재 - - - ◯ ◯ ◯ ◯ ◯
총장 명의 감사패 증정 - - - ◯ ◯ ◯ ◯ ◯
기부 증서 및 감사 카드 발행 ◯ ◯ ◯ ◯ ◯ ◯ ◯ ◯
생일 축하 카드 발송 ◯ ◯ ◯ ◯ ◯ ◯ ◯ ◯
감사 선물 발송(학교 달력, 수첩 포함) ◯ ◯ ◯ ◯ ◯ ◯ ◯ ◯
평생 차량 출입증 발급 - - - - - ◯ ◯ ◯
차량 출입증(6개월권) 발급 - - - ◯ ◯ - - -
학교 정기 간행물 발송 ◯ ◯ ◯ ◯ ◯ ◯ ◯ ◯
도서관 열람증(본인)* - 10권/30일 10권/30일 30권/120일 30권/120일 30권/120일 30권/120일 30권/120일
출판부 도서 할인* - - 50% 50% 50% 70% 70% 70%
구내 복지매장 할인(5~10%)* - - ◯ ◯ ◯ ◯ ◯ ◯
기숙사 우선 배정(서울)* - - - - - - ◯ ◯
기숙사 우선 배정(ERICA)* - ◯ ◯ ◯ ◯ ◯ ◯ ◯
사회교육원 수강료 할인* - - 10% 30% 50% 무료 무료 무료
국제어학원 수강료 할인* - - - 30% 50% 무료 무료 무료
기부자 명부 영구 보존 ◯ ◯ ◯ ◯ ◯ ◯ ◯ ◯
*
의
료
혜
택
연 1회 종합건강진단
본인 - - - - 50% 50% 무료 무료
배우자 - - - - 30% 50% 50% 50%
진료비
(초진·재진 진찰료)
본인 - - - - 30% 50% 무료 무료
배우자 - - - - - 30% 50% 80%
외래·입원 우선권 - - - - ◯ ◯ ◯ ◯
제한 사항 연간 30일
이내 입원
연간 30일
이내 입원
연간 30일
이내 입원
연간 50일
이내 입원
프레지던트
호텔 이용
연 1회
VIP 카드 발급 ◯ ◯ ◯ ◯ ◯ ◯ ◯ ◯
숙박·무료식(1박 2식) - - - - - ◯ ◯ -
숙박·무료식(3박 6식)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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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YANG UNIVERSITY ADVANCED PROGRAM ENGLISH XPRESS
2010 Winter APEX
일 시 : 2010년 11월 26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
장 소 :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
●입장권 50,000원
●주 최 한양대학교 총동문회
●후 원 한양대학교
●문 의 한양대학교 총동문회(02-2294-8585)
동문회 50주년,
Global 한양 100년의 꿈
한양대학교 총동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