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대 2011년 1-2월
카테고리: 소식지·매거진·행사 > 사랑한대 매거진 · 발행 부서: 서울 미디어전략팀 · 발행일: 2011.01.03 · 36쪽
한양이북(book.hyu.ac)에서 브라우저로 바로 열람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 자료입니다.
본문
2011.1 · 2월 vol.192
HYU Newsletter
2011 신묘년,
한양의 해가 떠오르다!
Cover Story
미래형 최첨단 캠퍼스
구축을 위한 첫 삽을 뜨다
지하에 멀티플렉스, 지상에 스마트워킹 가능한 캠퍼스 탄생 예고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가 최첨단 캠퍼스 구축에 나섰다. 스마트폰 캠퍼스로 이
미 캠퍼스 모바일 시대를 연 한양대학교는 지하에는 한양대역과 연결되는 멀티플렉스를 구축하
고 지상에는 자동 워킹 스트리트를 만들어 보다 스마트한 캠퍼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기공
식에는…
한양대 출신 동문
공학 부문 국내
최초 노벨상 수상
공학 중심 대학의 명예
재확인
세계 100대 대학 진입 순조로워
공학, 인문학 분야 동반 상승
다문화 학우 총학 선거 출마로
국제적 소통 절정에 이르러
2011년도 총학 선거 후보자로 아랍 국적 아자르
학우와 필리핀 국적 니키 학우 출마
동문 네트워크
완성!
2011 한양인의 밤
23만 동문이
모두 모였다
한양의 역사 드라마화되다
설립자 (故)김연준 박사 일대기로 시청률 대박 기대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
한양패션쇼 개최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 이상봉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 등 세계적인 패션 인사 대거 참석
2011년 10대 희망 뉴스
For the Great Dream!
2011년 신묘년(辛卯年) 새해가 밝았다. 개교 당시에도 토끼해였던 우리 대학은 토끼해를 맞이해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려 한다.
대한민국 근대화의 초석에서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 신화를 써온 한양대학교는 올해에도 새로운 역사의 주역이 될 것이다.
<사랑한대> 1·2월호에서는 ‘2011년 10대 희망 뉴스’를 선정, 희망찬 한양의 미래를 밝혀보고자 한다.
<타임> ‘국제 사랑의 실천상 제정’
제정 첫해 우리 대학 건학이념 수상, 세계 언론 주목
동문 기부 급증해 전교생 장학금 지급
동문들의 연이은 기부 행진으로 학비가 없어
고민하는 학생 줄어
전국 고등학생 설문 조사 결과,
가장 가고 싶은 대학 1위
높은 취업률, 최신 시설 갖춰 고등학생들에게 인기
contentsVol.192 January · February 2011
<사랑한대>는 한양대학교의 소식을 전하는 한양 가족의 소식지입니다.
본 소식지는 매호 동문과 여러 기관에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로 연락주세요.
발행인|김종량 발행처|한양대학교 www.hanyang.ac.kr 발행일|2011년 1월
기획|대외협력처 홍보팀 편집, 취재 및 디자인|(주)네오메디아(02-512-1666)
사진|Studio A1(02-553-4430)
제보 및 제작 관련 문의|홍보팀(02-2220-0039, hongbo@hanyang.ac.kr)
동문 발송 및 주소 정정 문의|대외협력팀(02-2220-0197, hyfund@hanyang.ac.kr)
사랑한대 2011.1·2월 Vol.192
Pride + HYU
02 Cover Story 2011년 10대 희망 뉴스, For the Great Dream!
04 HYU Zoom-in 광저우에서 빛난 한양의 스타들
06 자랑스럽습니다, 선배님! 이리형(60·건축공학) 청운대학교 명예총장
Power + HYU
08 한양 리포트 에너지인력 양성사업 ‘지원 대학’에 선정
약학대학, 2차 심사결과 ‘우수’ 판정
실용음악학과 이승환 PD 학과장 발탁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 및 기술경영대학원 2011년 신설
공기업 사장 출신 대학 2위
사법고시 합격자 59명 배출
법원행정고등고시, 전국 대학 중 최다 합격자 배출
한국 현대 지성사의 큰 별 리영희 명예교수 별세
10 캠퍼스 Now 한양또래튜터링, 학생들의 성적 향상 도움
제22회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2년 연속 대상 수상
산학협력단, 제2회 국가녹색기술대상 지경부장관상 수상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상 휩쓸어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첨단융합생산기술센터 설립 행사 개최
2011 총학생회를 이끄는 사람들
2011년 정시일반전형 전형료 인하, 소외계층 관련 전형 면제
2011학년도 정시 경쟁률, 서울 4.55대 1·ERICA 8.67대 1
빙햄턴 뉴욕주립대학과 자매결연 협약
국방대학교와 학술교류 협정 체결식
국제자연환경교육재단 업무제휴/재우기술 기술자문 협약
제1회 TEDxHanyang 초청강연회 개최
한국어문화원 창립기념대회&한국어말하기대회
한국위기관리연구소 주최 대북정책 토론 개최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한양 세계로 교실’
한·중 유학생 포럼 창립대회 및 제1차 학술대회 성공적 개최
제2회 모의유엔총회 개최/제3회 경영사례개발 경진대회 결과 발표
제21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화려한 막 올라
보쉬 전시관 개관식/제19회 크리스마스 과학강연극 개최
박물관 1950년대 영화 상영/제10회 한양리더스포럼 개최
17 사랑의 실천 제10회 사회봉사 체험수기 및 UCC작품공모전 시상식 개최
성동영재스쿨 학생들의 1년 결산 발표회
ERICA캠퍼스 언론정보대학과 다문화가정 자녀교육 멘토링 결연식
서울시 동행 멘토링 서울시장 표창 수상
18 HYU 시선 하늘에서 내려다본 한양
20 브레인 한양 교수동정·학생수상·기부뉴스
24 의료원 소식
26 Together HYU 간호학과 총동문회, 재학생 장학기금 마련 위한 일일찻집 개최
Love + HYU
28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
32 기부금 안내 발전기금 안내·발전기금 약정서
35 대학기록실 한양의 석학 ❾ : 물리학 40년의 역사, 김채옥 명예교수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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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모델
지난 개교 70주년 기념으로 세계 5대륙 최고봉 등정에 도전한 산악동아리 ‘HAC’.
이들이 서울의 중심, 남산에 올라 2011년 새해를 맞이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박수연(경영·10), 윤성재(공과·기계·10),
이다은(경제금융·경제금융·10), 남광혁(사회과학·관광·06),
송우주(경영·10), 김현석(정보통신·정보기술경영·06), 박대성(경영·10)
HYU Zoom-in
2010년 11월은 대한민국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열풍으로 들끓었다.
아시안게임 역대 원정 대회 최고 성적으로 4회 연속 종합 2위를
달성한 것이다. 11월 27일 폐막식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양의 이름은 드높았다. 우리 대학 소속 선수들은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사랑한대>에서는
광저우 슈퍼스타 한양인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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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04 | 05
12월 8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우리 대학 선수들이 김종량 총장과
면담했다. 승마 마장마술로 2관왕을 차지한 황영식(예체능대·생활체육스포츠·09) 학우를 비롯
해 승마 마장마술에서 4위를 기록한 김홍훈(예체능대·생활체육스포츠·08) 학우, 댄스스포츠 메
달리스트 송이나(06·생활체육스포츠) 동문과 이해인(예체능대·경기지도학·09) 학우, 유혜숙
(생활스포츠 박사과정) 씨, 펜싱 메달리스트 김혜림(ERICA사회교육원·체육학전공·06) 학우 등
이 이날 참석했다. 김종량 총장은 “이번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둬 스포츠 강
국으로서 한국의 위상과 경쟁력을 드높였다”고 치하하며 “한양 가족들을 대표해 그간의 노고에 박
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이제 한양의 스포츠인은 또 다른 대회를 위해 도약하고 있다.
승마 마장마술 대표팀 막내로 아시안게임에 처음 출전한 황영식 학우는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과 단
체전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11월 14일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황 학우는 이
튿날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선에서도 출전 선수 13명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관왕에 올랐다.
황 학우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까닭은 항상 저를 응원해주는 가족들과 든든한
후원자이신 예체능대학장 김동환 교수님 덕분입니다. 김 교수님은 시합 전에 항상 용기와 사기를
북돋워주시고 응원해주셨습니다. 물론 제 말인 ‘로라’도 승리의 일등공신이랍니다. 그리고 저희 팀
원들과 코치님이 아니었다면 오늘의 영광은 없었을 겁니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금빛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효자 종목’인 펜싱에서 김혜림 학우는 펜싱 사브르 개
인전에서 금메달,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펜싱 종목 경기 첫날인 11월 18일 김 학우는 여자
사브르 개인 결승전에서 오신잉(홍콩)을 15대 7로 완파하며 한국 펜싱에 첫 금메달을 안겨주었다.
이번 광저우 대회부터는 댄스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국내 댄스스포츠는 중국과 함
께 아시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금메달 10개가 걸려 있는 댄스스포츠에서 우리 대학 선수와 동
문이 메달 3개를 수확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11월 13일 남상웅(예체능대·생활체육스포츠·03) 학
우와 송이나 학우는 스탠더드 탱고와 슬로 폭스트롯에서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송 동문은 “이
번 메달이 힘든 고비를 하나하나 극복한 저희에게 하느님이 주신 선물과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라틴 삼바와 파소도블레에 나선 이해인 학우는 라틴 삼바 결선에서 39.36점을 기록했지만 40.71
점을 얻은 중국의 왕웨이와 천진 조를 간발로 놓쳤다. 이 학우는 라틴 파소도블레에서도 왕웨이와
천진 조에 막혀 은메달 2개에 만족해야 했다. 댄스스포츠는 경기 당일에 대회 주최 측이 임의로 선
곡을 해 순간 판단력이나 임기응변이 중요하다. 평소 듣던 음악이 나와 긴장감이 덜했다고 이 학우
는 경기 당일을 회상했다. 라틴 5개 종목에 출전한 유혜숙 동문은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 서울종
합예술전문학교 겸임교수인 유 동문은 이미 인터넷상에서 ‘얼짱 교수’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아쉽게 4위에 그친 김홍훈 학우도 재정비에 들어갔다. 마장마술에서 예상보
다 점수가 나오지 않아 메달을 놓친 김 학우는 “내년부터 독일에 있는 승마대학에서 다른 나라의
또래 선수들과 공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상 실적
황영식 (생활체육·09)
마장마술 개인 및 단체 금메달 2개
김혜림 (체육학과·06)
한양대학교학점은행제 펜싱 사브르 개인 금메달 1개,
펜싱 사브르 단체 은메달 1개
남상웅 (생활체육·03)
스탠더드 탱고(Slow Foxtrot) 은메달 2개
송이나 (06·생활체육)
스탠더드 탱고(Slow Foxtrot) 은메달 2개
이해인 (경기지도·09)
라틴(Paso Doble) 라틴(삼바) 은메달 2
유혜숙 (생활스포츠학과 박사과정·09)
라틴 (5종목) 동메달 1개
김홍훈 (생활체육·08)
종합마장마술단체 4위
12월 8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우리 대학 선수들이 김종량 총장과12월 8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우리 대학 선수들이 김종량 총장과
면담했다. 승마 마장마술로 2관왕을 차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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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습니다, 선배님!자랑스럽습니다, 선배님!
서울에 금빛 타워를 세우다
서울을 소개하는 홍보물에서 63빌딩은 빠지지 않는다. 1984년 63
빌딩은 당시 초고층 건물이 흔치 않았던 국내 건축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명실공히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이 63빌딩을 구
조설계한 주역이 바로 이리형 동문이다.
“졸업 후 취업을 생각하던 저에게 당시 연합철강 부사장이셨던 이
종사촌 형님께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현재 한국에는 건축구조
와 관련한 고급기술자가 크게 부족하기 때문에 더 공부를 해야 한
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일본으로 떠나 그 당시 가장 명성이 높
았던 니켄세케이(㈜日建設計)에 입사했습니다. 그곳에서 1년 정도
일한 뒤 저는 도쿄대학교에 진학하고 초고층 건물을 전공해 석·
박사 과정을 마치고 바로 미국 U.C 버클리로 옮겨 선진 학문에 다
매달 <사랑한대>에서는 사회 각계에서 자랑스러운 한양인으로 활
약하고 있는 주요 인사를 찾아가 그들의 인생과 꿈을 향한 열정에
대해 듣고 있다. 2011년부터는 분야별로 시리즈 인터뷰를 통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한양 동문들을 만나고자 한다. 우
선 신년호와 3월호에서는 우리 대학 건축학과 동문들을 찾아간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前 청운대학교 총장 이리형 동문(60·건축공
학)이다. 이 동문은 1964년 우리 대학을 졸업해 일본과 미국에서 유
학한 뒤 1977년 모교 교수로 돌아왔다. 학부 때부터 교수 재임 시절
까지 반세기 가까운 시간을 우리 대학에서 보낸 이리형 동문. 퇴직
후에는 충남 홍성에 위치한 청운대학교 총장으로 부임해 4년간 대
학 발전의 기틀을 세우고 2010년 12월 퇴임했다. 이번 호에는 소나
무 빽빽한 청운대학교에서 건축의 거장 이리형 동문을 만나본다.
건축의 거장을 만나다
청운대학교 명예총장 이리형(60·건축공학) 동문
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06 | 07
시 한 번 도전했습니다. 1977년 귀국 바로 전에 모교 이해성 스승의 권유
로 한양대학교 교수로 자리 잡게 되었고, 몇 년 후 도쿄대학교의 박춘명
선배께서 63빌딩을 함께 설계하자고 제안을 하셨습니다. 저로서는 정말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었지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우메무라(梅村) 지
도교수를 모셔오는 등 열심히 매달렸습니다. 그러면서 실무적인 측면에
서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고 4년 만에 63빌딩을 완공했습니다. 63빌딩
을 성공적으로 완공하고 나자 국제그룹 본사 사옥, 올림픽공원 조형물,
KBS 신사옥, 대전월드컵경기장 등에 또다시 참여할 기회가 생겨 더욱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덕분에 대학에서는 실용적인 학문 연구와
접목하면서 많은 학생들을 폭넓게 지도할 수 있었지요. 지금 사회 각계
각층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제자들을 보는 것은 저의 큰 보람 중 하
나입니다.”
한양대학교에 입학할 당시 이리형 동문은 1차 지원 대학에 대해 고민하
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곧 이런 생각을 접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더 큰 미래를 꿈꾸게 되었다고 한다.
“제가 대학에 진학할 당시만 해도 지금처럼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없었
습니다. 원하는 대학에 떨어지니 상심이 클 수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부
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저는 또 다른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양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한 뒤 일본과 미국에서 최고의 대학에 진학
하겠다고 말입니다. 유학에서 돌아온 후 저는 이를 바탕으로 더 많은 기
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식의 전당을 쌓아 올리는 건축가
2006년 12월, 한양대학교에서 퇴임을 준비하던 이리형 동문은 우연히
신문에 난 ‘청운대학교 총장 임용 공고’를 보았다. 우리 대학에서 대외협
력부총장과 대학원 원장을 거쳐 부총장까지 지낸 이 동문에게는 그동안
의 경험을 펼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청운대학교 총장에 지원할 때 고민이 많았습니다. 당시 청운대학교는
대학의 기틀을 잡아가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었기 때문에 총장의 역할이
막중했습니다. 과연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들었지만 한양대학교
에서 익힌 대학행정 경험이 저에게 다시 용기를 불어넣어주었습니다. 그
리고 면접 당시에도 이러한 경력들을 높이 평가받아 합격했지요. 청운대
학교는 지방의 산업대학으로 일반 종합대학과는 달리 지역사회와 어울
리도록 특성화해야 했습니다. 제가 가장 주력한 부문은 방송영상과 호
텔경영, 그리고 호텔조리 분야였습니다. 또 해외 대학과도 교류를 확대
하고 캠퍼스에 기숙사와 대학본관, 운동장, 학술정보관 등을 새로 지었
습니다. 4년간 대학을 운영하며 가장 큰 성과가 있다면 인천 제2캠퍼스
를 인가받은 것입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캠퍼스를 설립하는 경우는 있지
만 지방 소재 대학교에서 수도권에 제2캠퍼스를 세운 것은 청운대학교
가 처음일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일할 수 있었던 데에는 한양 동문들의
힘이 컸습니다. 제 인생에서 한양대학교를 만난 것은 큰 행운입니다.”
한양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이리형 동문은 이제 청운대학교에서 숨 가쁘게 보낸 4년을 정리하고 새
로운 곳에 또 다른 둥지를 튼다. 한양대학교와 청운대학교에서 그랬던
것처럼 그는 어느 곳에서든 식지 않는 열정으로 변화를 만들고 뜻을 펼
쳐갈 것이다.
“향후에도 계속해서 건축과 관련된 일을 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좋은 경
험을 쌓은 만큼 그것을 후배들에게 전수해주는 것도 저의 임무이지요.
또 그동안 모교에서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것도 잊지 않을 것입니다. 현
재 건축총동문회에서는 건축관 건립을 위해 40억 원을 목표로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한양대학교 건축관 건립은 단순히 학생들의 공부할 공
간을 넓히는 것을 넘어 우리 한양대학교 건축학과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
이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 동문들이 후배와 모교, 그리
고 동문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뜻깊은 일이 될 것입니다.
저도 선후배님들을 독려해 2011년부터는 적극적으로 이 모금활동에 도
움을 주고 싶습니다.” (강)
S p e c i a l · 한 양 리 포 트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Campus news
우리 대학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현장 연계형 에너지인력 양성사업의 ‘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지식경제부는
12월 7일 에너지산업 신성장동력화에 필수인 우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신재생·원자력 등 28개 과제(25개 대학)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5개 대학 참여, 총 71억 원 규모의 이번 사업에서 우리 대학은 신재생에너지와 그린카·2차전지
등 2개 부문에 선정되었다. 2개 부문 이상 선정된 대학은 우리 대학 외 2개 대학뿐이다. 28개 과제는 학부생을 대상으
로 한 미래기초인력 역량개발 과제가 12개, 석박사 과정 대상의 연구개발 고급 인력 지원 과제가 16개다.
에너지인력 양성사업 ‘지원 대학’에 선정
지식경제부, 28개 과제 중 2개 부문 채택
우리 대학은 사회적 이슈인 융합학문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전문 분야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의료와 경제경영 분야 특성화 대학원을 신설했다. 의생명
공학전문대학원과 기술경영대학원이 그것이다. 2009년 11월에 발표한 ‘한양 비전 2020 중장기발전계획’에 따라 바이오융합을 우리 대학 주력 연구 분
야로 삼아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을, 실천적 학문으로서 우리 대학 기술교육 방침 변화에 가장 부합한 기술경영대학원을 신설했다. 의생명공학전문대
학원은 2011년 3월까지 전임·겸임교원을 확보하고 2013년 의생명연구동을 완공할 예정이다. 기술경영대학원은 2010년도 지식경제부 주관 MOT 전문
대학원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연 15억 원의 정부지원금으로 국내 기술경영의 메카로서 발전을 준비하고 있다.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 및 기술경영대학원 신설
ERICA캠퍼스 실용음악과에 음악인 이승환 PD가 학과장으로 발탁되어 주목받고 있다. 우리 대학은 실용음악과가 단순히 실용음악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음악가 양성소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이승환 PD를 학과장
으로 발탁했다. 이 학과장은 서울대 작곡과 출신으로 미국 뉴욕대(NYU)에서 영화음악(석사)을 전공했으며 이소라, 조성모, 김현철 등 쟁쟁한 가수들의
앨범 프로듀서 및 성시경, 양파, BMK 등 여러 인기 가수들의 곡을 직접 쓰기도 했다. 실용음악과에서는 기본적으로 음악을 사랑하고 재능 있는 학생을
뽑아 공연, 연극, 뮤지컬, 영화, 여행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실용음악학과 이승환 PD 학과장 발탁
우리 대학 약학대학이 추가 모집 정원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대학은 11월 28일과 29일 교육과학
기술부(이하 교과부)가 실시한 약학대학 유치 대학을 상대로 추진 상태 실사를 받았다. 교원확보, 교과과
정, 대학원(연구활성화), 장학금, 학생선발, 시설 및 공간 확보, 연구소 등으로 이뤄진 실사에서 우리 대학
은 ‘우수’ 판정을 받았다. 약대학장 이철훈 교수는 “이번 실사 결과는 추가 정원 확보의 당락을 좌우한다”
며 “2012년부터 30명 이상 신입생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현재 우리 대학은 지난 4월 수
정 계획안을 제출하라는 교과부 방침에 따라 교수초빙, 건물, 재원투자 등의 항목을 다시 논의했다.
약학대학, 2차 심사결과 ‘우수’ 판정
교과부, 심사 결과에 따라 추가 모집 정원 확대 전망
S p e c i a l · 한 양 리 포 트
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08 | 09
Campus news
사법고시 합격자 59명 배출
법학과 외 다양한 전공자 합격 눈길
올해 52회 사법시험에서 우리 대학은 59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11월
26일 법무부가 사시 최종 합격자로 발표한 814명 중 우리 대학은 7.3%
의 비중을 나타냈다. 이번 합격자 중에는 법학과뿐만 아니라 정치외교
학과, 사회학과, 건축학과 등 다양한 전공자들이 있어 주목된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공기업 사장 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
과, 우리 대학이 14.3%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다. 서울대 42.9%, 고려대 14.3%, 연세대 4.8%를 각각 차지했다. 학
사 전공별로는 ‘법학’과 ‘토목공학’이 각각 19%로 가장 많았고, 행정학
14.3%, 경영학 9.5%, 기계공학 9.5%, 교육학 4.8%, 정치학 4.8% 등이
뒤를 이었다.
공기업 사장 출신 대학 2위
‘사람인’ 발표, 14.3% 비율
우리 시대의 대표적 ‘실천하는 지식인’ 리영희 명예교수가 지난 12월 5일
타계했다. 기자와 교수로 평생 동안 진실을 추구했던 고인은 10년 전 뇌
출혈로 쓰러진 후 반신마비로 고생하면서도 집필 활동을 계속해왔다. 리
영희 교수는 군부독재에 맞서온 대표적 언론인이자 지식인으로 한국 현
대사의 증인으로 불릴 정도로 실천적 지식인으로 존경을 받았다.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 재학생들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마련
된 빈소를 찾아 동문 선배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재학생 장례준비위원회’
를 결성했다. 70~80학번 신문방송학과 동문들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장
례준비위원회는 재학생들에게 리영희 명예교수의 생전 활동과 그의 철
학을 알리기 위해 8일부터 11일까지 사회과학대학 로비에 빈소를 마련했
다. 리영희 명예교수는 생전 바람대로 광주 5.18묘역에 안장되었다.
한국 현대 지성사의 큰 별 리영희 명예교수 별세
신문방송학과 동문·재학생으로 구성된 장례준비위원회, 사회과학대학 빈소 마련
법원행정처는 12월 22일 제18회 법원행정고등고시 최종 합격자 12명을 발표했다. 출신 대학으로는 최다 합격자(3명)를 배출
한 우리 대학은 특히 법학과(02학번)에 재학 중인 최신영 학우가 최연소 합격과 수석합격의 영예를 동시에 안았다. 올해 52회
사법시험에서도 1차 합격한 최 학우는 “제대 후 4년 동안 열심히 고시만 생각하며 달려왔다”며 “지금 고시원에서 열심히 공
부하는 분들도 이왕 시작한 길을 후회 없이 걸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법원행정고등고시, 전국 대학 중 최다 합격자 배출
최신영 법학과 학우, 수석합격 영예
최신영 학우
사회과학대 로비에 차려진 빈소 모습
캠 퍼 스 N o w
‘한양또래튜터링’은 과목별로 튜터(tutor, 가르치는 사람)와 튜티(tutee, 가르침을 받
는 학생)가 팀을 이뤄 주 1회 2시간 이상 해당 과목을 함께 공부하는 제도다. 해당
과목 이전 학기 성적이 A학점 이상인 튜터 1명이 3~4명의 튜티를 지도하는 이 제
도는 2009년 2학기부터 ERICA캠퍼스에서 3학기째 시행되고 있다. 우리 대학이 지
난 2010년 1학기 튜터링이 적용된 과목을 수강한 전체 학생 4,005명(튜티 158명)
의 성적을 분석한 결과, 튜티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A학점 취득비율이
42.4%로 일반 학생들(29.2%)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 전체 수강 학생의 평균 성적이
2.91(4.5만점)인데 반해 튜티 학생들의 평균 성적은 3.23으로 0.31점이 높았다.
우리 대학은 이 제도를 활용한 학습 증진 및 성공적 미래 설계를 위한 교육역량강
화 사업자로 선정되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1억 원의 재
정 지원금을 받았다. ERICA캠퍼스 교무입학처 전대훈 교수학습지원팀 과장은 “학
생 스스로 학습을 주도하기 때문에 학업 성취도가 높다”며 “향후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규모와 대상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ampus news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12월 3일 성남시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된 제22회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에서 우리 대
학 학우들이 작년에 이어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실내환경디자인학과 06학
번으로 구성된 서유나·안효정·박소영 팀은 ‘여느 월요일’이라는 작품을 출품해서 영예의 대
상을 수상했다. ‘여느 월요일’은 현대인의 마음치유상담소로, 식사라는 행위를 통해 마음의 병
을 치유하는 일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했다. 안효정 학우는 “졸업작품이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쁘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한껏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려상에는 손병윤·이준희(실내환경디자인·04)·백승민(실내환경디자인·05) 팀이 ‘빛과 함
께 거닐다’라는 작품으로 수상했으며, 그 외에도 3팀이 입선해 우리 대학의 명예를 드높였다.
한국실내건축가협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인간의 생활환경을 디자인하는 전문가를 뽑는 국
내 최대 규모의 권위 있는 실내건축 공모전이다.
제22회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2년 연속 대상 수상
서유나·안효정·박소영 팀 대상, 손병윤·이준희·백승민 팀 장려상
한양또래튜터링, 학생들의 성적 향상에 도움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강화 사업자로 선정
또래튜터링을 진행하는 모습
대상을 받은 팀과 작품(위), 작품내용(오른쪽)
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10 | 11
캠 퍼 스 N o w
세계 경제 위기와 지구온난화로 ‘성장’과 ‘환경’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녹색성장이 주목받고 있다.
국제 흐름에 발맞추어 최근 국내에서는 지난해부터 28개의 우수한 녹색기술을 발굴하고 신성장
동력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국가녹색기술대상’을 개최해왔다. 12월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서 열린 제2회 국가녹색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이 ‘플라스마를 이용한 방사
선 폐기물 제염기술’로 지경부장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장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
금과 금융·투자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산학협력단은 원전 관련 2차 폐기물 양을 획기적으
로 줄여주는 기술을 개발해 환경과 경제면에서 실효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처럼 우리
대학은 앞으로의 경제성장을 주도할 차세대 녹색기술 리더로 발돋움하고 있다.
제2회 국가녹색기술대상, 지경부장관상 수상
산학협력단, 국내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수상
Campus news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2010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
리 대학 도시대학원 학우들이 최우수 논문상과 3개 우수상을 휩쓸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남
휘(도시설계·조경·09) 학우는 ‘홍대지역 장소성 형성 요인 간의 인과구조 분석에 관한 연구로
지역의 장소성과 도시설계적 방안을 제안해 창의성은 물론 실제 활용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
다. 우수상에는 최형선(도시개발경영·교통·08)·윤상훈·김호준(도시개발경영·교통·09)팀, 김
미의(도시개발경영·09) 학우, 장민영(도시개발경영·09) 학우 등 3개의 논문이 좋은 성적을 거두
었다.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국내 도시계획 분야를 선도하는 대표적 학회로 국토계획, 도시
계획, 지역계획 분야에서 독창적이고 탁월한 논리력을 갖춘 학술, 작품, 번역 분야의 각 1명을 매
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12월 22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 안산연구센터 대회의실에서 생기원과 ERICA캠퍼
스의 첨단융합생산기술센터(Advanced Manufacturing Convergence Center, AMC²)의 설립 행
사가 개최되었다. AMC²는 산업융합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산업융합 분야를 선도하기 위
해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는 생기원 측 이낙규 박사(경기지역본부장)를 비롯해 이재
성 재료공학과 교수를 포함한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미래 글로벌 핵심 4대 어젠더(Green,
Well-being, Safety, Fun)의 해결 및 산업융합 분야의 신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상용화 중심의 기
술 센터로 도약할 것을 결의했다.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상 휩쓸어
도시대학원 학우들, 최우수 논문상 및 3개 우수상 수상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첨단융합생산기술센터 현판식
ERICA캠퍼스와 공동으로 산업융합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및 산업융합 분야 선도
캠 퍼 스 N o wCampus news
2011 총학생회를 이끄는 사람들
서울캠퍼스 총학 ‘터미네이터’, 총여 ‘SAY’,
ERICA캠퍼스 총학·총여 ‘공감Plus’ 당선
2011년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를 이끌어갈 총학생회와 총여학생회가 선
출되었다. 이번 선거에서는 서울캠퍼스에서 4팀, ERICA캠퍼스에서 3팀이 총학
후보로 나서 선거 열기가 고조되었다. 특히 서울캠퍼스 총학선거에서 1위와 2
위의 득표 차가 오차 절대값의 2배수보다 크지 않아 재투표를 하기도 했다. 그
결과 ‘터미네이터’ 선본의 정현호(경영·07) 학우와 백승홍(전통·09) 학우가 각
각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과 부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정 당선자는 “현
실적이고 구체적인 공약으로 학우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총학이 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ERICA캠퍼스에서는 ‘공감Plus’ 선본의 이철용(건축·05) 학우와 신경철(한국언
어문학·06) 학우가 당선되었다. 이 당선자는 “현재 많이 위축되어 있는 총학을
쇄신하고 다른 단대와 연계해 원활하게 소통하는 총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당
선 소감을 밝혔다. 총여학생회로는 서울캠퍼스에서 ‘한양, 날개를 달다, SAY’ 선
본의 이다빈(피아노·09) 학우와 황예슬(법학·07) 학우가 당선되었다. 이 당선
자는 “양성이 공감하는 여성주의를 목표로 많은 학우들의 행사 참여를 이끌겠
다”며 소감을 밝혔다. ERICA캠퍼스에서는 ‘공감Plus’ 선본의 신은경(섬유디자
인·08) 학우와 이민아(섬유디자인·08) 학우가 당선되었다. 신 당선자는 “학생
들의 복지향상과 총여의 존재감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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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정시일반전형 전형료 인하
소외계층 관련 전형 면제
11월 19일 우리 대학은 2011학년도 양 캠퍼스의 정시 일반전형 전형료를 5만 원에서 4만 원으로 낮추고, 소외계층 관련 기회균형선발, 특수교육대상자전형
의 기존의 전형료 전액 면제 방침을 올해도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캠퍼스에 지원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2011학년도 정시 경쟁률 서울 4.55대 1, ERICA 8.67대 1
최고 경쟁률, ERICA 실용음악학과 218.13대 1 기록
2011학년도 우리 대학 정시 경쟁률은 서울캠퍼스의 경우 1,623명 모집에 7,380명이 몰려 4.55대 1을 기록했고 ERICA캠퍼스 경우 1,163명 모집에 10,081
명 지원하여 8.67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다소 낮은 경쟁률을 보인 까닭은 하향지원 추세의 영향으로 안전지원하는 수험생들이 많아졌기 때문이
다. 신설학과에 대한 높은 관심도에 걸맞게 미래자동차공학과는 7.8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ERICA캠퍼스의 신설학과 실용음악학과(보컬)의 경우
8명 모집에 1745명이 지원해 218.13대 1의 폭발적인 경쟁률을 보였다. 그밖에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기 생체공학부는 23명 모집에 118명이 몰려 5.13대 1,
영어교육과는 11명 모집에 87명이 몰려 7.91대 1을 기록했다.
❶ 이철용·신경철 ERICA캠퍼스 총학생회,
신은경·이민아 ERICA캠퍼스 총여학생회
❷ 정현호·백승홍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❸ 이다빈·황예슬 서울캠퍼스 총여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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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12 | 13
캠 퍼 스 N o w Campus news
재우기술과 기술자문 협약 체결
미래자동차공학과, 2억여 원 규모의 CAE 소프트웨어 기증받아
재우기술은 12월 5일 우리 대학 미래자동차공학과에 약 2억 원 상당의 전자계 설계해석 시뮬레이션 소프
트웨어 ‘플럭스(FLUX) 2D/3D’를 기증했다. 재우기술은 우리 대학과의 기술자문 협약을 통해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관련 소프트웨어 지원과 전문 인력 양
성 등 CAE 기술 연구개발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재우기술은 사용자 교육과 무상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 대학은 기증받은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학술 논문 작성과 기술세미나
개최,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자문 역할을 수행해나갈 계획이다.
국방대학교와 학술교류 협정 체결식
임관빈 국방대학교 총장 등 참석
12월 2일 서울캠퍼스 신본관에서 국방대학교와 학술교류 협정 체결식이 열렸다. 이번 체결식은 국방대
학교와의 상호 학술 교류를 위한 자리로 임관빈 국방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이순창 리더십개발연구원, 민
진 관리대 원장, 김정태 교류협력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수 및 교직원,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와 학생 교류, 상호 학점 인정, 공동 학술 연구 추진과 학술회의 개최 등의 사항을 체결했다.
국제자연환경교육재단 업무제휴 협약
환경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모집 등 전반에 대한 협력
12월 1일 우리 대학은 국제자연환경교육재단과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및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
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재단은 우리 대학 학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 환경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체험 학습을 제공하고 우리 대학은 재단이 개발하는 프로그램 운영 및 모집과 관련한 업무를 상
호 교류하게 되었다. 이날은 국제자연환경교육재단 탁광일 학장, 미국 SFS 본부 로빈 시어즈 학장 등이
참여한 ‘제1회 글로벌 자연환경 리더십 국제심포지엄’도 함께 개최되었다. 국제자연환경교육재단은 환경
보존과 환경교육의 국내외 이행을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지원하고 있다.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빙햄턴 뉴욕주립대학과 자매결연 협약
공동 연구, 학술 교류, 학생 교환 등 기대
12월 6일 서울캠퍼스 신본관에서는 우리 대학과 빙햄턴 뉴욕주립대학(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Binghamton)의 자매결연 협약식이 있었다. 빙햄턴 대학은 뉴욕주립대학의 여러 캠퍼스 중 하나로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 학생들이 다시 한 번 세계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했다. 주 협약 내용은 공동 연구,
학술 교류, 학생 교환 등으로 양 대학의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회 TEDxHanyang 초청 강연회 개최
재학생 및 외부인 200여 명 참가, 열띤 지식 공유의 장
12월 4일 서울캠퍼스 경영관 SKT홀에서 ‘제1회 TEDxHanyang’이 개최되었다. 교수학습센터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200여 명의 재학생 및 외부인이 참가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열띤 지식의 장이 되었
다. TED는 ‘Ideas Worth Spreading(퍼뜨릴 만한 아이디어)’라는 슬로건 아래 1984년에 창립한 미국의
비영리 재단으로 기술, 오락, 디자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서 18분 동안 강
연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철준 ARCHIBAN 연구원, 정태성 5성급 택시기사, 한선천(무용과) 학
우, 유영만 교수(한양대 교육공학과)를 초청해 ‘Expect the Unexpected’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다.
한국어문화원 창립기념대회&한국어말하기대회
지역민을 아울러 올바른 국어생활을 선도하는 한양
지난 해 6월 우리 대학에 설립된 ‘한국어 문화원’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10월 25일 ERICA캠퍼스
소극장에서 열린 한국어문화원 창립 기념 대회를 시작으로 12월 8일에는 ‘제1회 한국어말하기 대회’가 개
최되었다. 한국언어문학과와 한국어문화원이 주최한 이 대회는 1일 치러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6명의 우리대학의 외국인 유학생들과 산학협력체에 소속된 외국인을 대상으로 치러졌다. 주제는 ‘외국
인이 본 한국인과 한국문화’였으며, 김정수 한국어문화원 원장 등이 심사했다. 한국어문화원은 경기도 지
역의 국어생활 문화를 연구·발굴·보존·보급해 지역주민들의 올바른 국어 생활을 선도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위기관리연구소 주최 대북정책 토론 개최
200여 명 참여해 북한 권력 체제와 정세 변화 전망 토론
12월 7일 서울캠퍼스 HIT 대회의실에서 한국위기관리연구소가 주최하는 대북정책 토론이 열렸다. 이 행
사는 북한 정세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대안을 도출해 젊은이들의 국가안보와 통일에 대한 이해와 관심
을 제고하고자 개최됐으며, 학군단을 비롯한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 또 김동성·정
옥임 국회의원 외 다양한 남북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하기도 했다. 세미나는 ‘북한 권력체제 변화와 북한
정세 전망’이라는 주제로 배정호 박사(통일연구소 국제관계연구센터 소장)와 이춘근 박사(한국경제연구
원 외교안보실장)가 주제 발표를 한 후, 이어서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한양 세계로 교실
부천 약대초등학교 방문, 문화 체험 행사
12월 14일 부천 약대초등학교에서 ‘한양 세계로 교실’이 열렸다. 국제협력처에서 마련한 이 행사는 유럽·
아시아·북미·남미·러시아·아프리카 출신의 유학생들이 일일교사로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자연스
럽게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문화 체험 행사다. 참가 유학생들은 각 학급을 맡아 자국 전통 의상을 소개
하고, 언어와 문화, 전통 음악을 가르쳤다. 수업이 끝나고 강당에서 초등학생들이 전통 춤을 공연했으며,
답례로 유학생이 전통 악기를 연주했다.
캠 퍼 스 N o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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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news
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14 | 15
한·중 유학생 포럼 창립대회 및 제1차 학술대회
양국 문화를 바로 이해하고 유학생의 상호 협력을 위한 초석 다져
11월 24일 서울캠퍼스 대학원 화상회의실에서 우리 대학 중국문제연구소와 동북아역사재단이 공동 주최
하는 ‘한·중 유학생 포럼 창립대회 및 제1차 학술대회’가 열렸다. 1부 창립대회는 강성군 부총장과 아이
홍꺼(艾宏歌)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참사 등 내·외빈이 참석했으며, 문흥호 중국문제연구소장의 개회사
로 시작했다. 이어진 2부 학술회의에서는 ‘한·중 상호 유학생 제도의 발전 방안’에 대해 중국과 한국 학
생이 발표했다. 문 교수는 “포럼을 통해 건강한 한국관을 가진 중국 학생과 건강한 중국관을 가진 한국
학생이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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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모의유엔총회 개최
전공 망라한 40여 명의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참여
11월 26부터 28일까지 서울캠퍼스 대학원 화상회의실에서 ‘제2회 모의유엔총회’가 열렸다. 국제학부가
주관하는 이 총회는 국제적인 현안과 쟁점을 파악하고 세계화에 걸맞은 마음가짐을 갖자는 취지에서 시
작되었으며 국제학부뿐만 아니라 인문, 법, 공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했
다. 총회 전 과정은 영어로 진행됐으며, 환경난민 문제와 인권·사회문제를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제3회 경영사례개발 경진대회 결과 발표
전국 대학생 대상 경영 분석 능력 경연의 장
12월 3일 제3회 경영사례개발 경진대회 결과가 발표되었다. 경영학과에서 매년 주최하는 이 대회는 학생
들이 경영지식을 활용해 기업이 처한 환경에 대한 이해와 분석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0
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전국의 대학생 3, 4인으로 구성된 팀을 대상으로 경영학 전반에 관한 자유 주
제로 공모를 받았고, 12월 2일 본선에 오른 6팀이 사례를 발표했다. 대상의 영광은 ‘창업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주)의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상명대의 Rise Up팀(장미선·나상미·박신영)에게 돌아갔다.
제21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화려한 막 올라
작곡과 김선욱 학생 작곡상 수상
11월 20일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제21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유재하음악경
연대회는 ‘유재하 음악 장학회’가 故유재하(81·작곡)의 예술혼을 기리고 실력 있는 후배들을 양성하기 위
해 마련되었다. 음악회의 명성은 수많은 음악인들과 학교 동문,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의 노력으로 지금까
지 이어져오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는 본선 진출자 10팀이 참가해 실력을 뽐낸 결과 대상은 하늘 씨에게
돌아갔다. 한편 작사·작곡·편곡·노래 등 다방면으로 뛰어난 싱어송라이터를 뽑는 이 대회의 실질적인
상이라고 할 수 있는 작곡상의 영광은 우리 대학 김선욱(작곡·04) 학우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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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한양리더스포럼 개최
주요 보직자 및 관리자 대상, 현장 경험과 노하우 공유
12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는 제10회 한양리더스포럼이 진행되었다. 대외협력처에서 주관하는 이번 포
럼은 한양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도록 주요 보직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학교 발전을 위해 적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10회째를 맞는 이
번 포럼은 브랜드앤컴퍼니 이상민 대표이사가 연사로 참석해 ‘대학 브랜드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박물관 1950년대 영화 상영
전후 50년대 시대상 알 수 있는 영화 10편 선정
서울캠퍼스 박물관은 2010년 12월부터 2011년 2월까지 전후(戰後) 1950년대 한국 영화를 상영한다. 이 기간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박물관 세미나실 2층에서 총 10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박물관 연구원 이현진(영화
학·박사과정) 씨는 “전쟁 후 다양한 사회적 스펙트럼을 볼 수 있는 목요 영화 상영회가 될 것”이라고 기획 소
감을 밝혔다. 상영 작품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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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동차공학과–보쉬 전시관 개관식
HIT로비 위치, 안전장치 ESP 시뮬레이터 등 최첨단 장비 전시
서울캠퍼스 HIT 1층 로비에 서면 낯선 장비들이 눈에 들어온다. 이는 한국로버트보쉬(주)가 기업의 사회
적 책임 및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우리 대학 미래자동차공학과를 위해 보쉬의 클린 디젤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가상 시뮬레이터와 첨단 전자식 안전장치 ESP 시뮬레이터 등을 전시한 것이다. 전시 부스 기증
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2월 7일에는 오프닝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량 총장을 비롯해 강
성군 부총장, 조진수 공대학장, 유용희 기계공학부 학부장, 미래자동차공학과 선우명호 학과장과 헤르만
캐스 보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제19회 크리스마스 과학강연극 개최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주최, 국악과 현악 4중주·합창 등 강의 이어져
12월 18일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는 ‘제9회 크리스마스 과학강연극’이 개최되었다. 청소년과학기술
진흥센터에서 주최하는 이번 과학강연극은 백남음악관 객석을 가득 메울 정도로 큰 호응을 받았다. 공연
내용은 국악과 현악 4중주, 합창 등의 다양한 음악공연과 음악 속에 들어 있는 과학 원리를 풀어내는 실
험들이 주를 이뤘다. 화학과 최정훈 교수가 산타로 변신해 음악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이야기를 설명하고
남성중창합창단인 HYMC 외 10인, 구리시 교사 플롯 오케스트라 외 13인, 관악 3중주, 가야금 국악 연주,
현악 4중주, 2010 KBS 창작동요대회 대상자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일시 제목
12월 16일 시집가는 날(1956년 작)
12월 23일 청춘쌍곡선(1956년 작)
12월 30일 서울의 휴일(1956년 작)
1월 6일 서울의 지붕밑(1961년 작)
1월 13일 자유부인(1956년 작)
1월 20일 자유결혼(1958년 작)
1월 27일 여사장(1959년 작)
2월 10일 운명의 손(1954년 작)
2월 17일 피아골(1955년 작)
2월 14일 오발탄(1961년 작)
다문화가정 자녀교육 멘토링 결연식
안산시 다문화가정 자녀교육에 우리 대학 교수들의 전문적 도움
12월 20일 ERICA캠퍼스 교직원 식당에서 우리 대학 언론정보대학과 안산시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교육
멘토링 결연식이 있었다. 이 행사는 안산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의 부모들의 자녀교육의 어려움을 직
접 듣고, 교수들의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다양성을 창조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바람직한 다문화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행사에는 언론정보대학 교수 15명과 안산이주민센
터 교육 담당자 15명 및 다문화가정 7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언론정보대학 교수와 다
문화가정 간의 교류를 통해 다문화가정의 이해와 교육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계획이다.
서울시 동행 멘토링 서울시장 표창 수상
저소득층 학습지원 위한 동행 멘토링의 멘토 지원 우수사례로 선정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앞장서온 사회봉사단이 2010년을 마무리하며 값진 상을 수상했다. 서울캠퍼스 사회봉사단은 11월 24일 서울시청연수
원에서 저소득 학습지원을 위한 동행 멘토링의 멘토 지원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청 동행 프로그램은 시작부터 사회봉사
단 멘토링 프로그램과 긴밀하게 협조했다. 이날 수상은 우리 대학의 자원봉사자들이 동행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 멘토와 우수 멘토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사회봉사단 국중대 과장은 “멘토들의 값진 수고가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변화와 희망을 나눠주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동행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16 | 17
제10회 사회봉사 체험수기 및 작품공모전 시상식
총 8명의 수상자 선정
ERICA캠퍼스 사회봉사단이 주최한 ‘제10회 사회봉사 체험수기 및 UCC 작품공모전’ 결과가 발표되었다.
사회봉사단은 학생들의 봉사 경험을 나누고 봉사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자 사회봉사과목을 이수한 재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공모전을 연다. 11월 1일부터 19일까지 작품 공모를 받은 결과 8명의 수상자가 선정
됐으며, 최우수상의 영광은 ‘봉사, 첫 단추를 꿰다’라는 제목으로 봉사를 시작하는 마음가짐을 되돌아본
오승운(경영·05) 학우에게 돌아갔다.
성동영재스쿨 학생들의 1년 결산 발표회
저소득층 영재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키우는 데 앞장서
12월 17일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성동 한양영재스쿨 학생들의 1년 성취를 발표하는 연주·전시
회가 열렸다. 영재스쿨은 지난해 1월 성동구청과 우리 대학 지식봉사단 교수 14명이 성동구의 저소득 영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무료 교육 기회를 제공하면서 출범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성동구청 김인
철 부구청장과 사회봉사단장 강성군 부청장이 참석해 학생들의 성과를 축하했고, 학생들은 음악연주와
영어연극, 무용발표회와 미술·과학 작품 전시회를 통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사 랑 의 실 천 Campus news
HYU 시선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하늘에서 내려다본 漢陽漢陽
2010년 어느 가을, 상공에서 서울캠퍼스를 촬영했습니다. 한양의 건학이념을 되살려 실용학풍과 사랑의 실천을 위해
노력하는 한양인들이 살아 숨 쉬는 캠퍼스. 서울을 관통하며 흐르는 한강과 인접하고, 성동구의 중심에 자리하며 지역과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와 소통하려는 한양대학교. 그 모습이 지금 여러분의 눈앞에 펼쳐집니다.
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18 | 19
브레인 한양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교 수 동 정
한양대학교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지 않고 스스로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한양의 이름으로 열정을 불태운
수많은 한양인 덕분입니다.
대한민국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를 지배할
글로벌 리더는 바로 ‘한양인’입니다.
세계를 이끌어가는
Global Leader,
한양人
교수 동정 접수 안내
우리 대학에 재직 중이신 교수님들의 수상 실적과 학
회 활동, 그리고 연구 업적을 홍보팀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 hongbo@hanyang.ac.kr)
윤덕균 교수, 2010 베스트 강사상 선정
윤덕균(시스템응용공학대학 산업공학과) 교수가 중앙공무원교육원
이 발표한 ‘2010 베스트 강사상’에 선정되었다. 중앙공무원연구원은
11월 23일 과천 교육원에서 열린 ‘2010 베스트 강사상’ 시상식에서 올
한 해 최고의 강의를 보여준 3명에게 베스트 강사상을 수여했다. 베
스트 강사상은 국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전수
하는 명강사에게 명예를 부여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
었다.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에서 ‘대한민국 희망 프로젝
트를 말하다’는 주제로 강의한 윤 교수는 21세기 신성장 산업 전략을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 열정적이고 감동적으로 강의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윤 교수 외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윌리 린센 하트웨어 코리아 대표가 선정되었다.
이영무 교수, 2010 국내 최고 연구성과 과학자로 선정
이영무(공학대학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KISTI) 선정, ‘2010 국내 최고 연구성과 과학자’ 상을 수상했다. 한국
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12월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미래연
구정보포럼 2010’을 통해 최근 10년간 과학기술분야에서 국내 최고
의 성과를 낸 이 교수를 포함한 연구자 9명에게 지식창조대상을 수
여했다. 이영무 교수는 지구온난화 해소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 국내
대표적인 ‘녹색과학자’로 불린다. 2002년부터 21세기 프런티어 연구
개발 사업에 참여해 ‘이산화탄소 회수 및 처리기술 개발’ 연구를 수
행하고 있다. 이 성과로 지난해 미국 에어프로덕트와 기술협정 협약을 맺고, 이보다 앞선 2007년
에는 <사이언스>에 논문이 게재되었다.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 회장 선출
강창욱(공학대학 산업경영공학과) 교수는 최근 한
국프로젝트경영학회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12월부터 2년
이다.
대한전기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
구자윤(공학대학 전자시스템공학과) 교수가 11월
23일 대한전기학회 2011년도 차기 회장 경선에서
제4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2년 1월부터
1년이다.
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20 | 21
한국교양교육학회 회장 선출
권성호(사범대학 교육공학과) 교수는 최근 대학교
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대학교양교육협회장
및 한국교양교육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
이다.
제51회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박찬승(인문대학 사학과) 교수의 저서 《마을로 간
한국전쟁》이 12월 17일 한국일보 제정 ‘제51회 한국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저술(학술) 분야 단독 수상
이다.
제9회 한국공학상 수상
신성우(공학대학 건축학부) 교수는 12월 21일 교육
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제9회 한국
공학상’의 건축토목분야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한국올림픽성화회 회장 선출
임태성(예체능대학 생활스포츠학부) 교수가 12월 8
일 (사)한국올림픽성화회 제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제13회 올해의 조경인 선정
조세환(도시대학원) 교수가 11월 3일 월간 <환경과
조경>이 주최하는 ‘제13회 올해의 조경인’ (학술분
야)에 선정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 2011년판 등재
류웅재(사회대 사회과학부)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 세계인명사전 2011년판에 등재된다.
아태지역 전기자동차협회 회장 선출
선우명호(공과대학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가 11월
제25회 세계전기자동차 학술대회에서 아시아태평
양지역 전기자동차협회(EVAAP) 회장으로 선출됐
다. 임기는 2011년부터 3년이다.
한국중국어교육학회 회장 선출
엄익상(인문대 중어중문학과) 교수는 최근 한국중
국어교육학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11년 3월부터 2년이다.
한국독일어교육학회 회장 선출
전경재(인문대 독어독문학과) 교수는 최근 한국독
일어교육학회 정기총회에서 제9대 회장으로 선출
되었다. 임기는 2011년 1월부터 2년이다.
2010 로봇인의 밤 국무총리 표창
한창수(공학대학 기계공학과) 교수는 12월 2일 지식
경제부 주최 ‘2010 제5회 대한민국 로봇대회 및 로
봇인의 밤’ 행사에서 로봇 발전 유공자 부문 국무총
리 표창을 수상했다.
브레인 한양
학 생 수 상
제2회 용인시정책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11월 30일 용인시청에서 ‘제2회
용인시정책아이디어 공모전’ 시
상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
서 엄선용(일반대학원·도시공
학·석사과정) 팀장을 중심으로
서지선(도시대학원·도시개발경
영·석사과정) 씨, 김영일·송민
영(도시공학과·05) 학우와 조경
진(도시공학과·07) 학우가 ‘Four
Stories with Nature; 송전지, 자
연의 숨결을 느끼다’ 프로젝트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들의 출품작은 이동면 송전저수지 주변을 습지·레포츠공원·낚시터 등 4요
소를 갖춘 자연친화형 수변공간으로 조성하는 도시디자인 프로젝트로 원형을 보존하는 최소 시
설과 효율적 정비를 제안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시가 주최하고 용인발전연구센터
가 주관한 ‘제2회 용인시 정책아이디어 공모전’은 시정발전을 위한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창의적
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열렸다.
2010 코리아아이스하키리그에서
한양대팀 준우승
우리 대학 아이스하키팀은 11월 28일 의정부아이
스링크에서 열린 코리아아이스하키리그에서 준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경기
종료 5분을 남기고 터진 주장 문국환(체육·07)의
결승골(3대2)로 경희대를 이겨 준우승팀(2승2패)
이 되었다. 리그 1차전과 2차전 모두 연
세대에 패한 우리 대학은 경희대와
의 경기를 모두 승리로 이끌어 준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날 결승골
을 넣은 문 학우는
대회 베스트 포워드
상을 받았다.
제1회 미래한국대학생 논문공모전
최우수상·우수상 수상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공동으로
주최한 ‘미래 한국 대학생 논문공모전’에서 우리
대학 사회학과 학우들의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
상했다. 이윤섭(03)·민지선(06) 학우는 ‘통일 이
후 노동시장 변화에 의한 미래 한국 사회의 제
노포비아화 가능성 검토’로 최우수상을, 남택진
(04)·유민준(05)·오현수(06) 학우는 ‘다문화사회
의 사회통합을 위한 개방성 증진에 관한 고찰’로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이번 논문공모전은 미래의
주역인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20~30년 후 대
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자유주제로 공모했으며 녹
색성장을 주제로 한 논문이 15편으로 가장 많았
고, 이어 남북통일(9편), 교육(7편), 다문화사회(6
편) 등의 순으로 논문이 제출되었다.제12회 대학생 경제 유니버시아드
창업아이디어·경제정책논술 부문 장려상
이데일리와 한국경제교육협회, NHN, 이데일리TV가 공동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
제부, 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가 후원한 ‘제12회 대학생 경제 유니버시아드’에서 이재선(재료공학·04) 학
우와 김준혁(법학·08) 학우가 창업아이디어 부문과 경제정책논술 부문에서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번 대회에서 수상한 총 50여 명의 대학생들은 537개 대학, 1만 4,420명이 도전한 가운데 288대 1의 경쟁
률을 뚫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모의투자게임, 잉글리시경제퀴즈, 창업아이디어, 경제포토, 경제·정책
논술 등 5개 부문으로 나뉜 이번 대회는 지난 9월부터 본선 5주와 결선 3주로 총 8주 동안 진행되었다.
엄선용 팀장(오른쪽)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김준혁(왼쪽 3번째) 학우 이재선(왼쪽 1번째) 학우
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22 | 23
기 부 뉴 스
제10회 국제법논문경시대회 우수상 및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우수봉사자 수상
외교통상부와 대한국제법학회가 공동주관
한 제10회 전국대학(원)생 국제법 논문경시
대회에서 고영훈(법과대학·법학과·03) 학
우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12월 14일 외교통
상부 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고 학우는
‘국제관계의 주요 패러다임 관점에서 바라
본 개인과 국제법의 관계’라는 논문으로 대
학 부문 우수상에 해당하는 대한국제법학
회장상을 수상했다.
또 고 학우는 12월 20일 강남구자원봉사센
터가 주관한 ‘2010 강남구자원봉사자대회’에서 성인 개인 부문 구청장상을
수상했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소속인 고 학우는 ‘대학생외교사절단’으로 활
동하면서 주한 외교관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고 학우는
“12월은 행운의 달인 것 같다”며 “자신의 분야에서 무언가를 창조하고 싶다는
생각에 논문대회에 참여했고 봉사활동과 영어공부 2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0 현대건설 한국경제 기술대전 은상 수상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종합설계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2010 현대건설·한국경제 기술대전’ 시상식이
11월 24일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금원석(건축공학·04) 학우와
진현아(건축공학·07) 학우가 ‘허니컴 구조를 이용한 장수명 공동주택’ 아이
디어로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전은 다양한 창조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신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을 위해
제정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1995년부터 개최해온 현대건설 기술콘퍼런스
와 현대엔지니어링·한국경제기술상을 통합해 기술전시회와 콘퍼런스가 함
께 어우러진 ‘기술대전’으로 확대 승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양대 앞 상인회 ‘한양사랑’과 장학생들의 만남
11월 23일 한양대 앞 상
인회 ‘한양사랑’과 ‘한
양사랑 장학금’을 받은
한양대 재학생들의 만
남이 이루어졌다. 총 11
곳의 업체로 구성된 ‘한
양사랑’은 지난해부터
매달 50만 원씩 장학금
을 모으기 시작해 현재 600여 만원의 기금을 조성했고, 올 2학기가 시작
될 무렵 4명의 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현재 모임의 회장을 맡
고 있는 한양실비집 성성만 사장은 “이렇게 학생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
다”며 “지금은 11곳으로 시작하지만 언젠가는 한양대 앞 상가들이 모두
참여할 때가 올 것이다”며 학생들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
발전기금조성사업 위한
‘한양사랑자동차보험’ 업무협약 체결
11월 3일 우리 대학과
자동차보험 전문회사
디앤에프21은 발전기
금조성을 위한 ‘한양사
랑 자동차보험’ 업무협
약을 체결했다. 한양사
랑 자동차보험은 우리
대학을 후원하고자 하
는 기부자가 본인의 자동차보험 계약을 디앤에프21에서 가입하면 판매
보수의 일부를 보험계약자 이름으로 우리 대학에 기부하게 되는 것이다.
안내는 홈페이지 http://www.cardonation.co.kr/hyfund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번째줄 오른쪽에서 2·3번째)진현아·금원석 학우
의료원 소식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N E W S
의료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만점
서울병원과 구리병원이 ‘급성기 뇌졸중 치료’에서 가장 치료를 잘하는 우수한 병원으로 선정되었다. 보건
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0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받은 것. 양 병원 모두 1등급을 받은 병원들 중에서 평가 항목인 과정 지표에서 월등히 높은 점수
를 받아 ‘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최고의 병원으로 손꼽히게 되었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0년 1월~3월 전국 21개(상급 종합병원 44개,
종합병원 157개) 진료 기관을 대상으로 급성기 뇌졸중 평가에서 흡연력 조사율, 신경학적 검사 실시율, 연
하장애 선별 고려율, 뇌영상검사 실시율 등 12개 과정 지표와 구조 지표인 뇌졸중 치료 관련 3개(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과의 전문의가 상근하는지 등의 여부를 토대로 평가했다.
의료원, KT와 모바일 의료서비스 구축 위한 협정 체결
의료원은 11월 26일 KT와 모바일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정
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원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
료원장, 서울병원 남정현 병원장, 구리병원 이철범 병원장, KT
이상훈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정 체결로 의료원 시스템
과 스마트폰이 연동되어 수술, 진료 정보 조회, 예약 관리 등의
모바일 OCS/EMR,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오피스, 모바일 진료 예약 등의 시스템 개발을 위해 상호 협조하게 된다.
의료법인 동하의료재단 한마음병원과 협력병원 체결
의료원은 12월 3일 서울병원 8층 제1회의실에서 한마음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원 박성수 의
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마음병원 하충식 병원장, 의과대학
박문일 학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
은 의료원과 진료 및 교육에 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상호 지
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주민의 보건 및 의료의 질 향상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데 있다.
배상철 교수,
‘제3회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수상
배상철 류마티스병원 교수가 제3회 '한미자랑스런의사상'을 수상했다. ‘한
미자랑스런의사상’은 대한의사협회와 한미약품이 의협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정한 것으로 매년 의학 의술 및 보건의료정책의 발전, 인류복
지증진에 공헌한 의사 회원이나 단체를 선정한다. 이에 배 교수는 국내
189편과 SCI급 등재 150 편의 논문에서 드러난 연구업적과 류마티스 질환
의 합리적 치료법 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로 국내의 전반적인 임
상연구를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사 및 동정
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24 | 25
공부한 환아들에게 모범상을 수여했으며, 자원봉
사자와 현직 교사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
송도사이언스빌리지가 주최한 ‘어린이 미래 공상
과학 그리기 공모전’과 삼성카드에서 주최한 ‘푸
른싹 그리기 공모전’에서 수상한 환아들의 시상
식도 진행되었다.
국제병원, 2010 대한민국
국제의료관광 컨벤션 참가
국제병원은 11월 24일~25일 양일에 걸쳐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0 KIMTC(대한민국 국제
의료관광 컨벤션)’ 참가했다. 이번 컨벤션에서 국
제병원은 건강상담과 간단한 건강검진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검진 프로그램을 많은 내·외국인에
게 소개했다. 이번 KIMTC는 해외 15개국 150여 명
의 의료관광 전문 인사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
해 힘쓰고 있는 국내 유수 의료기관 및 유지업체
의 전문가들이 참가했다.
류마티스병원,
2010년 성과보고회 개최
류마티스병원이 12월 17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
에서 ‘2010년 류마티스병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
다. 이날 행사에는 류마티스병원 배상철 병원장,
박시복 기획분과위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
직원들이 참석했다.
사이클로트론센터 기공식 개최
우리 병원은 11월 23일 서관 앞마당에서 사이클
로트론센터 기공식을 거행했다. 사이클로트론은
PET-CT 등 암 진단 장비에 사용되는 방사성 동
위원소를 생산하고 다양한 방사성 의약품을 개발
할 수 있는 기기다. 우리 병원에서 2011년 9월 사
이클로트론센터를 개소하면 환자들이 기상악화
나 교통문제로 검사 시간에 방사성 동위원소를
공급받지 못하거나 시간이 지연되는 불편함을 해
소할 수 있게 된다.
병원학교 누리봄 교실,
개교 5주년 기념행사
병원학교 누리봄 교실은 11월 25일 본관 3층 강
당에서 개교 5주년 기념행사 및 심포지엄을 개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병원 남정현 병원장, 성
동교육청 김종석 국장을 비롯해 환아, 환아 가족
들, 우리 병원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병원학교 교
장인 이영호 교수는 기념사에서 “병원학교는 성
동교육청 지원과 자원봉사자 교사들 그리고 모든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열정 속에 어느덧 5주년
을 맞이하게 됐다”며, “항상 처음 시작을 회고하
며, 아이들의 좀 더 나은 치료 환경과 밝은 미래를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병원학교가 되도
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투병 중에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베이비플랜》 복지부 2010년도
우수 건강 도서 선정
산부인과 박문일 교수
가 발간한 <베이비플랜
(동아일보사)>이 보건복
지부의 ‘2010년도 우수
건강도서’에 선정되었다.
이 책은 지난 6월에 발간
된 후 현재 4쇄가 발행되는 등, 가정생활분
야의 베스트셀러 대열에 진입할 정도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내분비학회 회장 선출
내분비대사내과 김태화 교수는 11월 18일
~21일 양일간 열린 ‘2010 대한내분비학회
추계심포지엄’에서 대한내분비학회 회장으
로 선출됐다.
대한소화기학회 회장으로 선출
소화기내과 함준수 교수는 11월 25일 개최된
‘2010소화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한소
화기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의료원 소식지, 한국병원홍보협회 선정
‘2010 사보대상’ 수상
의료원이 발행하는 원보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이 한국병원홍보협회가 선정하는 ‘2010 사보대상’
의 대상,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2010 대한민
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의 특별상, 한국의사협회가
주관하는 ‘2010 원보콘테스트’에서 사보 부문 동
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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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등불을 들고 꺼져가는 생명의 불씨를 살리는 나이팅게일의 모습은 오늘날 간호사를 상징하는 이미지가 되었다. 12월 10일, 바쁜 연말임에
도 불구하고 간호학과 총동문회 동문들이 후배들의 미래에 불을 밝히기 위해 소매를 걷어붙이고 나섰다. 바로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을 연 것.
서울병원 1층에서 조촐하게 마련된 행사였지만 그 안에서 피어나는 선후배 간의 돈독한 정은 한파를 녹일 만큼 따뜻했다. 이번 <사랑한대>에서는 의료
서비스를 넘어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간호학과 총동문회를 만나본다.
한양의 백의 천사들,
후배 위해 나서다!
간호학과 총동문회, 재학생 장학기금 마련 위한 일일찻집 개최
, 1982년도 나이팅게일 선서식 때 간호학과 동문들의 모습
간호학과 동문들의 연구 모습
간호학과 동문들의 일일찻집 모습. 박성수 의무부총장을 비롯 각계 병원 인사 참여
간호학과 총동문회장의 인사
간호학과 총동문회 단체 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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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26 | 27
미래의 나이팅게일을 위하여
지난 12월 10일 서울병원 1층 로비에 있는 로즈버드 커피숍이 오전부터
‘간호학과 총동문회 일일찻집’을 위한 준비로 분주했다. 늘 연말에 해오
던 동문 행사와 다르게 이번에는 장학기금 마련이라는 특별한 목적이 있
는 일일찻집이기에 준비하는 동문들의 표정에도 설렘이 가득했다. 일
일찻집 규모는 작았지만 그 준비는 2010년 1월부터 시작되었다. 간호학
과 총동문회의 총무를 맡고 있는 박미라(81학번) 동문은 “일일찻집에 대
한 안건은 지난해 1월 초에 나왔습니다. 이후 대의원 회의에서 최종 결정
이 났고 장소 섭외와 서울병원에서 근무하지 않는 동문들에게 연락하기
위해 연락망을 구성이 했지요. 1회부터 37회까지 각 기수의 대의원이 책
임을 맡아 연락했습니다. 좋은 뜻으로 시작한 행사이기에 일사분란하게
힘이 모였습니다”라며 그동안의 준비 과정에 대해 간략히 전했다.
행사 분위기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했다. 약 800여 명의 간호학과 동문들
이 일일찻집을 찾았고, 오랜만에 만난 동창들과 함께 옛 추억을 떠올리
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성금도 800여만 원이나 모였다. 이 기금은 가
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전념하기 힘든 후배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동문의 힘으로 후배들의 인생에 희망의 빛을 밝히는 것이다.
박미라 총무는 “처음 시도하는 행사라 조촐하게 준비했지만 서울병원에
서 이러한 모임을 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날이었습니다. 또
간호학과 후배들도 많이 참여해주었는데 지켜보고만 있어도 뿌듯했습
니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의미는 소수 동문이 많은 기금을 조성하는 것
이 아닌 적은 금액이라도 많은 동문들이 참여해 후배들에게 장학 혜택을
주는 데 있습니다. 앞으로도 일일찻집 행사가 계속되어 나눔과 사랑이
가득한 간호학과 동문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소망합니다”라며 행사를 끝
낸 소감을 전했다.
엔젤 인 한양, 간호학과 총동문회
간호학과 총동문회는 1975년 1월 제1회 졸업생 몇몇이 모여 조용히 시작
되었다. 이후 1975년 2월 1일 창립총회를 하고 1회 졸업생인 양귀희 동문
이 회장이 되었다. 현재 37회까지 동문회가 결성되었고 동문회장은 1회
졸업생인 윤여경 동문이 맡고 있다. 간호학과 총동문회는 37년간 그 명
맥을 이어오며 대내외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동문회 내부적으로
는 매년 1회 총회를 개최해 신입회원들을 맞이하고, 동문회의 발전을 위
해 연 4회 정기 임원 및 대의원 회의를 개최한다. 또 나이팅게일 선서식과
국가고시 시험일에 방문해 후배들을 응원하고 졸업하는 간호학과 4학년
들과 만나 선후배들이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간호학과 총동
문회에서는 모교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가장 최
근에 연 행사는 2008년 12월 4일에 있었던 ‘한양대학교병원 발전기금 모
금을 위한 동문바자회’였다. 1994년 간호학과 설립 25주년을 기념해 장
학기금 모금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한 적이 있지만 이번에는 간호학과 학
생뿐만 아니라 모교 발전에 중요한 기반이 되는 의료원 발전기금을 위해
동문들이 나선 것이다.
당시 모금액은 약 8,900여만 원. 하루 만에 바자회 행사로 모금된 금액으
로는 상당한 액수였다. 간호학과의 저력과 동문들의 모교사랑이 얼마나
대단한지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간호학과 동문회가 이렇게 활성화될
수 있었던 것은 동문들 대부분이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활발하게 사회활
동을 하는 여성들인 이유가 크다. 또 아산병원과 삼성의료원과 같은 대
형 병원이 생기기 전까지는 졸업생들 대부분이 의료원에서 일했기 때문
에 모교이자 직장인 한양대학교에 대한 애정은 더욱 깊을 수밖에 없다.
모금 행사를 진행한 박미라 동문은 “올해로 37년이 되는 한양대학교 간
호학과의 역사가 그리 긴 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나이로 친다면 인생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30대 중반인 셈입니다. 후배들
과 간호학과가 더욱 성장하도록 계속해서 동문들이 노력할 것입니다”라
고 전했다.
모교에 바라다
간호학과 동문들이 모교에 바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간호대학의 설립
이다. 최근 간호사 직업이 의사의 진료를 보조하고 환자를 돌보는 것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의료인으로서의 역할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를 현장에서 지켜보고 있는 간호학과 동문
들은 간호대학이 설립되어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꿈을 펼치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간호학과 총동문회 회장인 윤여경 동문은 “현재 서울에서 한양대학교
만 간호대학으로 승격되지 않았습니다. 간호대학으로 승격되면 우선 시
설 면에서 좋아지겠지만 무엇보다도 인원이 확충되어 더 많은 인재들
이 나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입학해 사회
에 배출된다면 그것은 곧 우리 대학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교
에서도 힘써주시기를 바라지만 저희 동문들도 힘닿는 대로 돕겠습니다.
간호학과는 아마 우리 대학에서 여성 동문들의 활동이 가장 활발한 학
과이자 모교에 애착이 가장 많은 학과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동문과 모교 간에 소통과 교류가 더욱 원활했으면 하는 바람입
니다”라며 간호학과 동문들의 소망을 모아 전했다. (강)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
한양을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
이끄는 원동력입니다.
감임경 동문(99·경영학)
강경일 직원(자연과학대학)
강권용 동문(85·경영학)
강규태 동문(99·교육학)
강길원 동문(85·무역학)
강동석 교수(생활체육과학대학)
강동진 동문(00·경영학)
강동혁 동문(04·의학)
강명선 동문(84·경영학)
강무성 동문(02·화학)
강민오 동문(02·건축공학)
강범수 직원(산학협력단)
강보수 교수(과학기술대학)
강석원 동문(04·院 토목공학)
강석후 교수(경상대학)
강성욱 동문(94·기계공학)
강수왕 동문(01·독어독문학)
강수용 교수(공과대학)
강신엽 동문(86·법학)
강신우 동문(01·전자전기컴퓨터공학)
강신춘 교수(공학대학)
강용한 교수(과학기술대학)
강윤이 직원(국제어학원)
강은철 동문(92·의학)
강임호 교수(경상대학)
강자영 직원(대외협력처)
강종길 동문(99·토목환경공학)
강주은 동문(01·수학)
강지철 동문(87·철학)
강창수 동문(86·전자계산학)
강창욱 교수(공학대학)
강창협 동문(02·생활체육학)
강태근 동문(77·전기공학)
강태우 동문(90·관광학)
강해근 교수(음악대학)
강현숙 교수(국제문화대학)
강현택 동문(03·미디어통신공학)
강혜림 동문(02·정치외교학)
강효철 동문(84·문화인류학)
강희근 동문(87·생화학)
경진범 교수(과학기술대학)
고광철 교수(공과대학)
고동희 교수(경상대학)
고란주 동문(82·간호학)
고민수 동문(92·자동차공학)
고성영 동문(06·도시공학)
고영갑 동문(94·기계공학)
고영관 동문(03·기계공학)
고영임 동문(74·의학)
고은선 동문(88·의학)
고재성 동문(84·응용미술)
고재형 동문(85·토목공학)
고종하 동문(93·院 전자계산학)
고 준 동문(00·관광학)
고현우 동문(04·토목공학)
공노식 직원(대외협력처)
공동의 동문(03·의학)
공종흠 동문(05·경영학)
공태석 동문(05·의학)
공태식 동문(96·경영학)
곽동현 동문(01·기계공학)
곽상수 직원(대외협력처)
곽화규 동문(90·무기재료공학)
구남형 동문(02·신소재공학)
구병화 동문(05·院 일반행정)
구본준 동문(84·문화인류학)
구본홍 동문(98·건축공학)
구선애 동문(85·전자계산학)
구정모 동문(96·산업공학)
구효석 동문(98·전자전기컴퓨터공학)
권기성 동문(89·국어국문학)
권대우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권명환 동문(00·관광학)
권백철 동문(00·도시공학)
권범철 동문(99·경영학)
권송택 교수(음악대학)
권숙진 동문(94·교육공학)
권순필 동문(02·컴퓨터)
권순형 동문(75·식품영양학)
권양숙 동문(79·의학)
500만 원 이상~1,000만 원 미만
생활스포츠학부교직원 장재일 교수(공과대학) 박양균 동문(산업경영디자인대학원)
혜성기업㈜ 대표
1,000만 원 이상~5,000만 원 미만
5,000만 원 이상~1억 원 미만
여홍구 교수
(공과대학)
강맹규 교수
(공학대학)
이리형 동문
(60·건축공학)
청운대학교 총장
이창섭 동문
(63·건축공학)
㈜우정유빅스엔지니어링 회장
김태원 교수
(공과대학)
김동만 동문
(67·경제학)
㈜보고인터내셔날 회장
100만 원 미만
100만 원 이상~500만 원 미만
한양대학교는 70여 년의 찬란한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 최
고의 명문 사학이란 이름에 걸맞은 비전과 발전 전략으로
미래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모교를 향해 보내주신 고귀한
마음, 깊이 간직하고 오로지 모교의 발전과 후학들의 미
래를 위해 소중히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동문 여러분의
귀한 마음은 세계로 도약할 인재들의 날개입니다.
강성군 교수(공과대학)
경상대학 210명
그린환경㈜ 김일두 대표
김만근 동문(86·체육학)
김석규 동문(07·院 경영학)
김순택 동문(66·전자공학)
류호열 동문(82·건축공학)
㈜머큐리움 이강동 사장
박용욱 교수(의과대학)
백운규 교수(공과대학)
선종우 직원(학생처)
손창환 동문(82·법학)
㈜알에프세미 이진효 대표이사사장
㈜유진이엔씨텍 최원덕 대표
의과대학 교수 장학금 226명
이용백 동문(74·공업경영학)
이용진 동문(88·院 회계학)
임용웅 동문(64·법학)
정희종 동문(93·院 미술교육)
조대형 동문(85·행정학)
채영복 교수(자연과학대학)
최성철 교수(공과대학)
한양사랑
한울회 104명
허 신 교수(공학대학)
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28 | 29
*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0년 11월 11일~2010년 12월 10일)
권영동 동문(92·국어국문학)
권영오 동문(00·경영학)
권영헌 교수(과학기술대학)
권오문 동문(98·경영학)
권용진 동문(97·의학)
권우영 동문(00·관광학)
권태완 동문(86·전자계산학)
권혁성 동문(03·의학)
기영조 동문(02·법학)
길재욱 교수(경상대학)
김경문 일반인
김경수 직원(교무입학처)
김경식 동문(80·의학)
김경식 동문(92·의학)
김경옥 직원(경영 RC)
김경혜 교수(정책과학대학)
김경희 교수(국제문화대학)
김관수 동문(95·경영학)
김광일 동문(00·화학)
김 근 동문(01·의학)
김근인 동문(88·경영학)
김남원 동문(01·관광학)
김남조 교수(사회과학대학)
김누리 교수(경상대학)
김대건 동문(02·건축공학)
김대경 교수(과학기술대학)
김대성 동문(00·기계공학)
김대윤 동문(04·경영학)
김대희 동문(03·의학)
김덕수 교수(공과대학)
김덕영 동문(85·사학)
김동관 동문(03·경영학)
김동국 교수(과학기술대학)
김동규 동문(82·의학)
김동규 동문(86·전기공학)
김동규 동문(88·경영학)
김동선 동문(97·경영학)
김동성 동문(99·컴퓨터공학)
김동식 교수(사범대학)
김동영 동문(02·토목공학)
김동원 동문(04·기계공학)
김동현 동문(01·경영학)
김동환 동문(05·경영학)
김명기 직원(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김명희 교수(국제문화대학)
김무성 동문(71·경영학)
김문일 교수(공학대학)
김문종 동문(80·법학)
김미영 교수(사범대학)
김미옥 동문(77·간호학)
김미정 교수(의과대학)
김미정 동문(03·의학)
김민이 직원(산학협력단)
김병기 동문(02·기계공학)
김병수 동문(98·도시공학)
김병연 동문(82·의학)
김병제 동문(75·의학)
김병철 동문(00·법학)
김보현 동문(04·영어영문학)
김상수 교수(경상대학)
김상신 동문(00·경영학)
김상학 동문(89·경영학)
김상혁 동문(85·정치외교학)
김선미 동문(83·의학)
김선아 교수(사범대학)
김성규 동문(00·의학)
김성목 동문(84·의학)
김성민 교수(경상대학)
김성수 교수(과학기술대학)
김성수 교수(사회과학대학)
김성순 동문(97·사회교육원)
김성연 교수(사범대학)
김성욱 교수(과학기술대학)
김성욱 재학생(院 08·보석학)
김성원 동문(97·생화학)
김성제 교수(인문과학대학)
김성호 동문(99·경영학)
김성훈 동문(98·토목공학)
김성훈 직원(입학처)
김세정 동문(04·산업디자인)
김세협 동문(00·독어독문학)
김소연 동문(03·생활무용예술학)
김소연 동문(04·수학)
김소정 동문(04·경영학)
김소정 동문(04·사학)
김송수 직원(백남학술정보관)
김수현 동문(00·경제금융학)
김수현 동문(93·경영학)
김숙경 동문(92·문화인류학)
김 승 직원(박물관)
김승덕 직원(관리처)
김승리 동문(01·국어국문학)
김승민 교수(생활체육과학대학)
김승범 동문(93·의학)
김승우 동문(01·경영학)
김승진 동문(75·전자통신공학)
김시정 직원(교학부총장)
김연경 동문(05·화학)
김연수 동문(87·의학)
김연주 동문(03·관광학)
김영구 재학생(院 09·토질및기초공학)
김영근 동문(95·경영학)
김영수 동문(80·영어영문학)
김영수 동문(98·도시공학)
김영신 동문(93·지구해양과학)
김영애 동문(73·간호학)
김영욱 직원(산학협력단)
김영운 교수(음악대학)
김영철 교수(국제문화대학)
김옥경 교수(과학기술대학)
김요섭 동문(96·경영학)
김용관 동문(91·정치외교학)
김용규 교수(경상대학)
김용덕 교수(국제문화대학)
김용도 동문(95·경영학)
김용수 교수(국제문화대학)
김용신 교수(과학기술대학)
김용택 동문(91·무역학)
김용훈 동문(94·기계공학)
김우림 직원(국제문화대학)
김욱남 동문(93·생화학)
김운미 교수(예술학부)
김원욱 동문(00·도시공학)
김유경 동문(02·경영학)
김유찬 교수(경상대학)
김윤택 동문(05·경영학)
김은미 직원(언론정보대학)
김은정 직원(총무처)
김응태 학부모(09·컴퓨터공학 김남형)
김이환 직원(일반대학원)
김인영 교수(의과대학)
김인영 동문(85·교육학)
김일곤 교수(인문과학대학)
김자윤 동문(89·의학)
김재관 동문(99·경제금융학)
김재민 교수(의과대학)
김재웅 동문(99·도시공학)
김재원 교수(경상대학)
김정림 교수(과학기술대학)
김정립 동문(79·국어국문학)
김정미 동문(05·간호학)
김정민 동문(04·경제학)
김정선 교수(공학대학)
김정소 직원(학생처)
김정수 교수(국제문화대학)
김정화 동문(86·교육학)
김종광 동문(92·사학)
김종성 동문(02·경영학)
김종순 동문(73·정치외교학)
김주완 동문(87·사학)
김주헌 동문(84·의학)
김준오 동문(01·원자시스템공학)
김지수 동문(91·국어국문학)
김지은 동문(99·의학)
김지태 동문(76·경영학)
김지현 동문(03·신소재공학)
김지훈 동문(82·영어영문학)
김지희 동문(85·생화학)
김진갑 동문(90·도시공학)
김진만 동문(85·국어국문학)
김진성 동문(87·기계공학)
김진아 동문(03·경영학)
김진태 직원(정보통신처)
김진현 동문(00·도시공학)
김 창 동문(83·경영학)
김창범 동문(82·무기재료공학)
김창섭 학부모(09·경영학 김정업)
김창우 동문(00·토목공학)
김창환 동문(93·기계공학)
김충현 교수(의과대학)
김태경 동문(81·의학)
김태연 동문(02·법학)
김태영 동문(00·교육학)
김태용 교수(인문과학대학)
김태웅 교수(공학대학)
김태원 동문(99·경영학)
김태진 동문(01·도시공학)
김태철 동문(81·법학)
김태형 교수(공학대학)
김태형 동문(97·경영학)
김태형 직원(총무처)
김태훈 동문(04·정치외교학)
김하림 동문(98·경영학)
김한섭 동문(98·일본언어·문화)
김한우 교수(공학대학)
김한을 동문(84·경영학)
김해옥 동문(78·국어국문학)
김현동 동문(01·기계공학)
김현석 동문(01·법학)
김현숙 동문(88·회계학)
김현철 동문(99·신문방송학)
김현학 동문(97·경영학)
김형근 동문(88·경영학)
김형신 동문(86·경영학)
김호영 교수(국제문화대학)
김홍렬 동문(91·무역학)
김효정 동문(01·경영학)
김효준 교수(과학기술대학)
김효준 동문(90·경기지도)
김희곤 교수(공공정책대학원)
김희선 동문(79·의류학)
김희수 동문(98·기계공학)
나정채 동문(94·경영학)
나창수 동문(60·건축공학)
남경민 동문(00·경영학)
남복현 동문(78·법학)
남선모 동문(84·경영학)
남윤준 동문(01·전자전기컴퓨터공학)
남정도 동문(87·경기지도)
남태운 교수(공학대학)
남혜경 동문(82·의학)
노남석 동문(86·무기재료공학)
노덕주 동문(71·응용미술)
노시태 교수(공학대학)
노진서 동문(78·영어영문학)
노진철 직원(교무입학처)
도경구 교수(공학대학)
도규범 동문(01·경영학)
들녘 노재하 대표
류재숙 교수(의과대학)
류지원 동문(01·의학)
류 찬 동문(90·도시공학)
류태수 교수(경상대학)
류한승 동문(02·경영학)
마경조 동문(90·정치외교학)
마지혜 동문(02·사학)
맑은샘한의원 신선철 원장
맹윤정 재학생(院 08·건축환경및설비공학)
명인식 직원(자연과학대학)
문병태 동문(99·건축공학)
문봉진 교수(과학기술대학)
문영식 교수(공학대학)
문준연 교수(경상대학)
문채길 동문(98·경영학)
문형식 동문(81·경영학)
문효방 교수(과학기술대학)
민아림 동문(02·의학)
민일홍 재학생(09·경영학)
민정준 학부모(10·관현악 민유현)
민지은 동문(03·院 토목공학)
민치윤 동문(02·건축공학)
박건수 동문(02·신문방송학)
박건환 동문(01·건설교통공학)
박경옥 교수(음악대학)
박경태 동문(98·의학)
박경헌 동문(64·토목공학)
박광호 교수(경상대학)
박국화 동문(04·프랑스언어문화학)
박규태 교수(국제문화대학)
박 균 동문(01·건축공학)
박근영 동문(96·경영학)
박금열 동문(85·사학)
박기홍 동문(02·의학)
박달수 동문(02·경영학)
박동우 교수(의과대학)
박동주 동문(86·도시공학)
박명재 동문(83·산업공학)
박문태 동문(76·기계공학)
박민구 동문(00·도시건설환경공학)
박범영 교수(예체능대학)
박병주 동문(00·경제금융학)
박상용 동문(98·도시건설환경공학)
박석진 동문(88·보험경영)
박석철 동문(01·전자전기공학)
박성근 동문(98·도시공학)
박성은 동문(04·건설교통공학)
박성주 교수(공학대학)
박성한 교수(공학대학)
박세원 동문(00·섬유디자인학)
박숙희 동문(90·회계학)
박순신 직원(정보통신처)
박순애 교수(국제문화대학)
박순택 동문(00·기계공학)
박승현 동문(86·경기지도)
박시복 교수(의과대학)
박여진 동문(03·실내환경디자인)
박영근 교수(음악대학)
박영선 교수(자연과학대학)
박용미 동문(83·간호학)
박용식 동문(87·생화학)
박용호 동문(98·도시공학)
박은영 동문(86·의류학)
박인기 교수(음악대학)
박장수 동문(07·院 관광정책·개발)
박재성 동문(04·경영학)
박재식 동문(94·기계공학)
박정기 동문(82·경영학)
박정빈 동문(87·경영학)
박정음 동문(02·건축공학)
박정진 동문(91·회계학)
박정호 동문(78·법학)
박정훈 동문(97·지구환경건설공학)
박종철 동문(99·경영학)
박주동 동문(01·경영학)
박준모 동문(02·경제금융학)
박준석 동문(01·경영학)
박준형 동문(95·경영학)
박지빈 동문(96·기계공학)
박지운 동문(00·경영학)
박진구 교수(공학대학)
박진수 동문(97·경영학)
박진아 동문(03·의학)
박진택 동문(94·기계공학)
박진형 동문(02·경영학)
박진호 동문(00·경제금융학)
박찬승 교수(인문과학대학)
박찬운 교수(법학전문대학원)
박찬호 동문(97·기계산업공학)
박창순 동문(90·산업공학)
박창우 직원(과학기술대학)
박철성 교수(경제금융대학)
박철우 동문(98·경영학)
박춘규 동문(84·문화인류학)
박충기 교수(의과대학)
박충희 교수(생활체육과학대학)
박태근 동문(85·전자계산학)
박혁호 동문(03·경영학)
박현진 동문(05·院 국제관광개발)
박형석 동문(81·국어국문학)
박홍희 동문(01·경영학)
박후선 동문(86·회계학)
반정관 동문(00·신소재공학)
배석주 교수(공과대학)
배성열 교수(공학대학)
배예진 동문(04·미디어통신공학)
배우근 교수(공학대학)
배지훈 동문(98·경영학)
배진희 직원(입학처)
배형환 동문(90·경영학)
백광현 동문(01·신소재공학)
백대현 동문(65·정치외교학)
백동현 교수(경상대학)
백수하 동문(83·정치외교학)
백승삼 교수(의과대학)
백승진 동문(82·영어영문학)
백승집 동문(94·경영학)
백옥희 동문(74·간호학)
백운일 교수(인문과학대학)
백웅기 동문(90·회계학)
백재원 동문(93·산업공학)
Hanyang University Newsletter
백종윤 동문(02·경영학)
백창희 동문(92·의학)
백현식 동문(84·토목공학)
변병섭 동문(04·물리학)
변용석 동문(69·경영학)
변재현 동문(96·경영학)
부혜연 동문(03·의학)
사공명 동문(86·전자계산학)
사공진 교수(경상대학)
서동현 동문(00·국어국문학)
서동훈 동문(02·경영학)
서명찬 동문(86·사학)
서병규 동문(87·院 산업공학)
서부춘 동문(88·무기재료공학)
서상영 동문(83·경영학)
서세훈 동문(91·경기지도)
서연경 직원(교무처)
서영민 직원(입학처)
서영일 동문(80·경영학)
서영철 동문(00·도시공학)
서용석 동문(00·시각·패키지디자인)
서원정 동문(79·경영학)
서재원 동문(98·경영학)
서정구 동문(78·도시공학)
서진석 직원(기획처)
서태경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서필원 동문(01·전자전기컴퓨터공학)
서혜명 교수(과학기술대학)
서환주 교수(경상대학)
서흥석 교수(의과대학)
석동우 교수(과학기술대학)
석민선 동문(06·院 관광·호텔경영)
선우태식 동문(81·국어국문학)
설인준 교수(의과대학)
성기훈 교수(공학대학)
소진호 동문(88·도시공학)
손경훈 동문(98·기계공학)
손동찬 동문(93·토목공학)
손래현 직원(백남학술정보관)
손수연 동문(01·세라믹공학)
손유찬 동문(70·응용미술)
손은수 교수(음악대학)
손익홍 동문(01·경제금융학)
손일표 동문(75·의학)
손정민 동문(98·소비자·가족)
손정연 동문(98·법학)
손진우 동문(00·도시공학)
손진홍 동문(86·법학)
손향지 동문(03·의류학)
손홍주 동문(99·기계공학)
송계수 직원(교무입학처)
송도영 교수(국제문화대학)
송명규 동문(04·전자전기컴퓨터공학)
송미나 동문(98·의학)
송영수 교수(사범대학)
송유진 교수(경상대학)
송윤아 동문(03·의학)
송이오 직원(국제협력처)
송인수 동문(99·화학공학)
송인철 동문(00·법학)
송정옥 직원(입학처)
송종철 교수(과학기술대학)
송지호 동문(98·전자전기공학)
송창주 동문(82·경영학)
송효섭 동문(02·컴퓨터공학)
신경섭 동문(73·경영학)
신경숙 동문(70·의학)
신경주 교수(생활과학대학)
신경훈 교수(과학기술대학)
신경희 동문(86·국어국문학)
신규식 동문(79·기계공학)
신규일재학생(09·院산업및정보시스템공학)
신기환 동문(00·독어독문학)
신동관 동문(01·도시공학)
신동수 교수(과학기술대학)
신동열 동문(05·院 부동산정책)
신동의 교수(사범대학)
신상명 동문(01·기계공학)
신승우 동문(95·경영학)
신승철 동문(90·국어국문학)
신영수 동문(82·영어영문학)
신영준 동문(71·섬유공학)
신용진 직원(국제협력처)
신용화 동문(85·전자계산학)
신우승 동문(01·사회학)
신우영 직원(국제협력처)
신우종 교수(의과대학)
신우진 동문(88·경영학)
신은화 동문(92·경영학)
신인철 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신일광 동문(00·사학)
신재우 동문(00·기계공학)
신재호 동문(85·교육학)
신정훈 동문(01·경영학)
신종근 동문(03·응용물리학)
심광섭 동문(99·전자전기공학)
심동현 동문(03·기계공학)
심성욱 교수(언론정보대학)
심영희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심원술 교수(경상대학)
심재돈 동문(89·경영학)
심재용 동문(01·분자시스템공학)
심정훈 동문(91·무역학)
심혜주 동문(85·전자계산학)
심홍주 동문(87·경영학)
아르고인포텍 고봉진 대표
안규태 동문(92·전자공학)
안달현 동문(82·경영학)
안덕현 동문(86·도시공학)
안동근 교수(사회과학대학)
안명주 동문(79·의학)
안병철 교수(언론정보대학)
안상옥 동문(99·경영학)
안성수 동문(91·전자계산학)
안성우 교수(음악대학)
안성호 교수(사범대학)
안성훈 교수(과학기술대학)
안세진 동문(91·기계공학)
안승훈 교수(음악대학)
안신원 교수(국제문화대학)
안영실 동문(81·의류학)
안영철 동문(67·전기공학)
안용수 동문(02·의학)
안인범 동문(02·산업공학)
안일신 교수(과학기술대학)
안진균 동문(88·의학)
안태은 동문(99·경영학)
안현철 동문(90·산업공학)
안호숙 직원(인문과학대학)
양권영 동문(98·건설교통공학)
양근석 동문(96·의학)
양금석 학부모(08·경영학 양기영)
양승훈 동문(94·기계공학)
양연섭 교수(음악대학)
양주성 직원(백남학술정보관)
양혜정 동문(03·미디어통신공학)
양희운 동문(03·정보기술경영)
어미경 동문(79·의류학)
엄근용 동문(67·교도교육학)
엄수하 동문(79·의학)
엄우용 동문(90·수학)
엄익상 교수(인문과학대학)
엄희석 동문(97·경영학)
여성수 동문(94·국어국문학)
연빛나라 동문(03·산업공학)
연종필 동문(94·생화학)
염주일 동문(92·경영학)
염준태 동문(79·기계공학)
염창원 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예상욱 교수(과학기술대학)
오경준 동문(96·기계공학)
오동건 동문(98·院 교육공학)
오병근 교수(사범대학)
오빛나 동문(02·중국언어.문화학)
오상우 동문(73·교육학)
오상윤 동문(99·건축공학)
오상진 동문(96·기계공학)
오상철 동문(02·경영학)
오성훈 동문(97·화학공학)
오승철 동문(96·경영학)
오영달 교수(정책과학대학)
오영환 동문(03·전자전기컴퓨터공학)
오용석 직원(공과대학)
오용준 동문(88·경영학)
오지은 한국3M
오차환 교수(자연과학대학)
오창수 교수(경상대학)
오혜근 교수(과학기술대학)
오홍석 동문(91·의학)
오희국 교수(공학대학)
옥지성 동문(85·전자계산학)
왕문옥 교수(과학기술대학)
용현중 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용홍준 동문(99·의학)
우미영 교수(정책과학대학)
우수정 동문(05·화학)
우인혜 동문(79·국어국문학)
우형진 교수(언론정보대학)
원석희 교수(경상대학)
원장희 직원(대외협력처)
원호식 교수(과학기술대학)
위찬주 교수(음악대학)
유경진 동문(00·경제금융학)
유권창 직원(입학처)
유규창 교수(경영대학)
유문종 교수(생활체육과학대학)
유병권 동문(88·문화인류학)
유병립 동문(85·경제학)
유병욱 동문(05·화학공학)
유수현 동문(01·전자전기공학)
유승무 동문(04·경제금융학)
유승봉 동문(99 · 경영학)
유연택직원(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유영만 교수(사범대학)
유영주 동문(02·경영학)
유우형 동문(97·컴퓨터공학)
유은광 교수(의과대학)
유재근 동문(02·섬유디자인학)
유재원 교수(사회과학대학)
유정준 동문(69·경영학)
유지연 동문(00·의학)
유지훈 동문(02·생명과학)
유충경 교수(예체능대학)
유한규 교수(공학대학)
유희숙 동문(99·소비자·가족)
윤기수법률사무소 윤기수 변호사
윤덕균 교수(공과대학)
윤병익 동문(87·경영학)
윤상인 교수(국제문화대학)
윤상호 동문(85·도시공학)
윤서현 동문(90·생화학)
윤석남 동문(76·경영학)
윤석재 동문(00·화학)
윤석현 동문(90·세라믹공학)
윤 선 동문(01·식품영양학)
윤선미 동문(03·실내환경디자인)
윤선영 동문(92·문화인류학)
윤성근 동문(99·중국언어·문화)
윤성범 교수(공학대학)
윤성일 동문(85·경영학)
윤성호 교수(경상대학)
윤성호 교수(인문과학대학)
윤영학 직원(총무처)
윤일환 동문(83·영어영문학)
윤정열 동문(88·경영학)
윤정호 동문(05·전자전기공학)
윤종삼 동문(84·영어영문학)
윤종아 직원(관리처)
윤충한 교수(경상대학)
윤한슬 동문(77·경영학)
윤혜진 동문(01·국어국문학)
윤효원 동문(02·경영학)
이강민 교수(국제문화대학)
이경렬 교수(언론정보대학)
이경미 교수(음악대학)
이경범 동문(01·경영학)
이경상 동문(81·의학)
이경숙 동문(79·국어국문학)
이광민 동문(86·경제학)
이광재 동문(89·경영학)
이광재 동문(93·지구환경건설공학)
이권열 동문(99·정치외교학)
이규진 동문(01·신문방송학)
이규훈 교수(의과대학)
이그린 동문(92·경영학)
이기정 교수(인문과학대학)
이기현 동문(82·경영학)
이대호 동문(87·화학공학)
이돈구 동문(89·경영학)
이동근 동문(05·전자전기컴퓨터공학)
이동복 동문(85·전자계산학)
이동열 동문(99·건축공학)
이동엽 동문(02·전자전기공학)
이동은 동문(00·경제금융학)
이동호 교수(공과대학)
이동호 교수(공학대학)
이동환 동문(96·토목공학)
이동훈 동문(99·신소재공학)
이두철 동문(93·기계공학)
이만수 동문(02·영어교육)
이명구 동문(87·도시공학)
이명학 동문(93·사학)
이명호내과의원 이명호 원장
이미경 직원(국제어학원)
이미경 직원(총무처)
이미라 직원(정보통신처)
이미선 교수(인문과학대학)
이민복 동문(97·경영학)
이민희 동문(98·광고홍보학)
이방훈 동문(81·의학)
이백용 동문(97·국어국문학)
이병관 교수(언론정보대학)
이병대 직원(ERICA학술정보관)
이병준 동문(05·중어중문학)
이병태 동문(98·컴퓨터공학)
이보옥 동문(83·국어국문학)
이봉열 동문(82·회계학)
이봉춘 동문(85·국어국문학)
이부연 교수(사범대학)
이삼형 교수(사범대학)
이상민 교수(사회과학대학)
이상민 동문(02·경영학)
이상백 동문(00·경영학)
이상석 동문(02·경영학)
이상수 동문(96·기계공학)
이상영 동문(85·토목공학)
이상오 동문(03·분자시스템공학)
이상우 동문(01·경영학)
이상준 동문(92·기계공학)
이상현 동문(02·경영학)
이상호 교수(국제문화대학)
이상훈 동문(82·의학)
이상훈 동문(95·경영학)
이상훈 동문(99·컴퓨터공학)
이석규 교수(인문과학대학)
이석호 동문(86·도시공학)
이석환 교수(정책과학대학)
이선우 동문(89·회계학)
이성섭 직원(총무관리처)
이성욱 교수(경상대학)
이성재 동문(03·화학공학)
이수연 동문(99·경영학)
이수옥 직원(산학협력단)
이수훈 동문(88·경영학)
이순익 교수(음악대학)
이승민 동문(98·경영학)
이승수 교수(인문과학대학)
이승언 동문(03·화학)
이승우 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이승학 동문(02·토목공학)
이승협 직원(총무처)
이승환 교수(의과대학)
이승환 동문(01·산업공학)
이승환 동문(96·경영학)
이신웅 교수(인문과학대학)
이연택 교수(사회과학대학)
이영미 동문(89·생화학)
이영석 교수(인문과학대학)
이영식 교수(과학기술대학)
이영인 교수(음악대학)
이영주 직원(교무처)
이영화 동문(82·법학)
이완진 동문(90·무역학)
이용우 교수(과학기술대학)
이용주 동문(85·영어영문학)
이용화 동문(02·의학)
이욱세 교수(공학대학)
이운상 동문(01·경영학)
이월지 교수(인문과학대학)
이윤성 동문(02·토목공학)
이은정 교수(경상대학)
이은주 동문(84·의류학)
이은희 동문(79·의학)
이응석 동문(90·보험경영)
이인성 모다정보통신
이재경 동문(84·영어영문학)
이재민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이재복 교수(국제문화대학)
이재성 동문(01·경영학)
이재우 동문(02·경영학)
이재철 동문(74·경영학)
이정규 교수(공학대학)
이정길 동문(99·물리학)
이정숙 교수(교육대학원)
이정연 교수(경상대학)
2011●January·February 사랑한대 30 | 31
이정엽 동문(84·응용미술)
이정일 동문(95·세라믹공학)
이정주 동문(97·경영학)
이정화 교수(경상대학)
이정환 동문(03·의학)
이정훈 동문(00·토목공학)
이정희 동문(77·의학)
이제희 동문(87·국어국문학)
이종구 교수(음악대학)
이종득 동문(59·토목공학)
이종락 직원(ERICA학술정보관)
이종세 교수(공학대학)
이종수 교수(언론정보대학)
이종수 동문(98·경영학)
이종필 직원(ERICA학술정보관)
이준근 직원(관리처)
이준석 동문(90·토목공학)
이준성 동문(01·경영학)
이준연 동문(03·의학)
이준영 동문(00·독어독문학)
이지수 동문(01·기계공학)
이지연 동문(88·의류학)
이지혜 동문(97·의학)
이진문 동문(80·세라믹공학)
이창원 동문(84·영어영문학)
이창원 동문(86·경영학)
이태식 교수(공학대학)
이태한 동문(02·화학공학)
이태형 교수(국제문화대학)
이태희 교수(공과대학)
이태희 직원(기획처)
이택진 동문(95·세라믹공학)
이평준 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이필영 교수(국제문화대학)
이하나 동문(05·관현악)
이학래 교수(체육대학)
이학준 교수(과학기술대학)
이학준 동문(96·기계공학)
이혁만 동문(82·경영학)
이현영 동문(73·의학)
이현우 교수(언론정보대학)
이현정 동문(05·국악)
이형규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이혜림 동문(01·교육학)
이혜주 동문(88·영어영문학)
이 훈 교수(사회과학대학)
이희수 교수(국제문화대학)
익명 동문(00·경영학)
익명 동문(00·국어국문학)
익명 동문(99·사학)
임근영 동문(01·일본언어.문화)
임기완 동문(97·경영학)
임난영 교수(의과대학)
임덕호 교수(경상대학)
임동환 동문(01·경영학)
임미원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임병성 동문(84·의학)
임봉혁 동문(85·국어국문학)
임정원 동문(80·정치외교학)
임종록 교수(과학기술대학)
임종우 교수(음악대학)
임지연 동문(83·의학)
임지현 교수(인문과학대학)
임채용 동문(02·경영학)
임태성 교수(예체능대학)
장대영 동문(81·회계학)
장동석 동문(00·관광학)
장명선 동문(94·국어국문학)
장석례 직원(ERICA학술정보관)
장석원 동문(91·기계공학)
장선균 동문(97·경영학)
장선미 동문(93·독어독문학)
장성수 교수(사범대학)
장성원 동문(99·관광학)
장성환 동문(84·도시공학)
장시영 동문(03·신문방송학)
장신애 동문(02·중어중문학)
장영자 동문(70·의류학)
장익성 직원(정보통신처)
장재선 동문(81·간호학)
장재홍 동문(00·경영학)
장지현 동문(02·경영학)
장지혜 동문(04·의류학)
장진우 직원(입학처)
장혜란 교수(인문과학대학)
전규동 교수(공과대학)
전년수 직원(관리처)
전상길 교수(경상대학)
전석분 동문(83·간호학)
전영준 동문(03·건설교통공학)
전용수 동문(88·경영학)
전유신 동문(00·기계공학)
전은경 동문(82·의학)
전의용 동문(87·의학)
전창호 교수(공학대학)
전철균 동문(86·독어독문학)
전형필 교수(과학기술대학)
전희태 동문(87·법학)
정경영 교수(음악대학)
정구원 동문(90·국어국문학)
정규식 직원(총무관리처)
정내과의원 정철헌 원장
정대규 한양프라자 복사실
정대호 교수(국제문화대학)
정동주 동문(99·건축공학)
정문선 동문(00·신문방송학)
정문식 교수(정책과학대학)
정문희 교수(의과대학)
정민심 동문(01·경영학)
정민용 동문(96·토목공학)
정병천 동문(69·의학)
정병호 교수(국제문화대학)
정상철 직원(총무관리처)
정상현 동문(02·경영학)
정석균 교수(정책과학대학)
정석윤 동문(90·산업공학)
정석화 동문(82·경제학)
정성균 동문(76·경영학)
정영대 교수(과학기술대학)
정요섭 교수(경상대학)
정용석 동문(91·사학)
정우석 동문(73·무역학)
정원배 동문(87·기계공학)
정윤석 동문(03·院 생산공학)
정은용 동문(69·경영학)
정인재 교수(공과대학)
정일엽 교수(과학기술대학)
정재경 동문(97·기계공학)
정재찬 교수(사범대학)
정재환 동문(01·경영학)
정정숙 동문(76·의류학)
정정옥 동문(73·자수)
정정우 동문(96·산업공학)
정정화 동문(00·전자전기공학)
정종원 직원(창의인재원)
정주현 직원(대외협력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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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동문(91·생화학)
정진현 동문(01·전자정보시스템공학)
정철수 동문(00·전자컴퓨터공학)
정충민 동문(02·행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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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천 동문(93·기계설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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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교 동문(02·토목공학)
정혜경 동문(83·국어국문학)
정호경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정홍렬 동문(02·생명과학)
정효숙 동문(74·의학)
정훈영 동문(98·경제금융학)
정희경 동문(97·영어영문학)
정희준 교수(과학기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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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동문(02·院 구조및건설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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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춘 동문(81·기계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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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신 동문(75·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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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문 교수(인문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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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동문(00·전자전기공학)
조인욱 동문(99·응용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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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선 교수(음악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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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형 동문(81·국어국문학)
조진관 동문(81·영어영문학)
조진양 동문(84·회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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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제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조태홍 교수(인문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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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범 동문(02·관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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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원 동문(01·기계공학)
주은영 동문(94·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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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덕진 재학생(院 09·전자통신공학)
지인기 동문(02·신소재공학)
진봉수 동문(01·경영학)
진성아 동문(03·의학)
진성우 동문(97·국어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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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희 동문(01·정보경영공학)
차민철 교수(과학기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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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호 동문(02·화학)
차영길 동문(04·분자생명과학)
차윤경 교수(사범대학)
차지훈 동문(01·원자력공학)
차혜영 교수(국제문화대학)
채규상 동문(82·영어영문학)
채영규 교수(과학기술대학)
천병철 동문(97·의학)
㈜초우 김진민 대표이사
최경렬 동문(86·경영학)
최경삼 동문(88·회계학)
최경찬 동문(02·전자통신컴퓨터공학)
최대홍 동문(75·의학)
최동열 동문(96·경영학)
최동운 동문(98·기계공학)
최문경 교수(경상대학)
최범준 직원(관리처)
최병대 교수(사회과학대학)
최병욱 교수(공과대학)
최부관 동문(00·경제금융학)
최석호 동문(89·기계공학)
최성진 동문(98·국어국문학)
최성환 직원(학생생활관)
최송희 동문(05·간호학)
최승담 교수(사회과학대학)
최승조 동문(90·전자계산학)
최신준 동문(00·세라믹공학)
최연종 동문(01·영어교육)
최영길 동문(91·생화학)
최영준 동문(85·회계학)
최영환 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최용석 교수(공과대학)
최용승 동문(99·院 전기공학)
최우석 동문(88·생화학)
최원배 교수(정책과학대학)
최유진 동문(92·영어영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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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혜 동문(02·행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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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소아청소년과 서병덕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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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규 동문(93·법학)
허윤정 동문(03·경영학)
허재형 동문(00·전자전기컴퓨터공학)
허준영 동문(03·의학)
허채옥 동문(71·식품영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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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연 동문(02·신문방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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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교수(인문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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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 동문(02·전자통신컴퓨터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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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유 교수(과학기술대학)
홍준기 동문(02·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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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화 동문(88·정치외교학)
황규자 교수(예술학부)
황봉구 동문(81·경제학)
황성신 동문(97·국어국문학)
황승용 교수(과학기술대학)
황승준 교수(경상대학)
황영진 교수(경상대학)
황용현 동문(81·교육학)
황우중 동문(99·컴퓨터공학)
황재규 동문(91·무역학)
황재헌 동문(01·경제금융학)
황중호 동문(94·국어국문학)
황지연 동문(02·의류학)
황채환 동문(85·경영학)
황호문 동문(73·영어영문학)
황홍규 동문(81·행정학)
황효식 동문(79·영어영문학)
Amante Maragtas 교수(경상대학)
Gouranga G . Das 교수(경상대학)
Jerry Czarnecki 교수(국제문화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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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교육 설비 및 시설을 지원하는 교육 인프라 지원기금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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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소득 금액-이월 결손금)으로 인정됩니다(조세특례제한법 제
73조 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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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전당 명패 부착, 건물 및 공간 네이밍 예우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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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기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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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서 양식 다운로드 후 내용 기재하여 팩스, 이메일 또는 우편 송부
※약정서 양식은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으며, 발전기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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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 02-2220-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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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기부 캠페인을 통한 용도 지정도 가능한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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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납부되는 소액 기부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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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 시절 성실히 학업에 임해 장학금을 받았던 선배 동문들이 후배들
에게 장학금을 대물려준다는 취지의 내리사랑 기부 캠페인입니다.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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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된 기금은 어떻게 사용되나요?
기부자의 의사에 따라 교육·시설·장학·연구 목적으로 사용(조세특례
제한법 제73조 ① 14호)하게 되며 그 사용 예는 아래와 같습니다.
•지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석학지원기금
•미래 지식 사회를 선도할 한양의 인재들을 지원하는 장학기금
•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 교류하여 한양대학교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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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대 발전기금 e-뉴스레터〉 발송 안내
한 달에 한 번, 발전기금 소식 및 동문 소식을 담은 웹진을 이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아래 이메일로 신청하시면 매월 정기적으로 웹진을 받아보실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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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漢大 발전기금』
지난 70여 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온 한양대학교는 현재 New Hanyang 2020이라는 새로운 발전 계획을 세우고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漢大 발전기금』은 이러한 한양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재정적 기
반이 될 것입니다. 『사랑漢大 발전기금』에 동참하는 것은 한양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한양사랑 발전기금 약정서
기
부
자
인
적
사
항
동문 재학생 학부모 본교 교원 본교 직원 법인(기업) 일반인(비동문) ■ 해당란에 모두 체크하기 바랍니다(중복 체크 가능).
성명(기업명)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학적 사항
동문만 기재 대학(원) | 학과(부, 전공) | 년도 입학 | 년도 졸업
직장 이름 부서 | 직위
직장 주소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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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년 월 일부터 총( )회 / 월( )원씩 ( 일시납 분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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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명과 동일하지 않은 경우 (입금자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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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일 15일 30일 결제 은행 은행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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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명
기부자명과 동일
기부자명과 동일하지 않은 경우 (아래 내용 작성)
예금주명 : 예금주 주민등록번호 :
급여 공제 20 년 월 25일 ~ 20 년 월 25일까지 총( )회 / 월( )원씩
※ 우리 대학 교직원만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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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 02-2220-1649
■ 기타 문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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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거래정보 제공 동의서 (금융결제원 소정 양식으로 반드시 기재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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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수납 기관에 제공하는 것에 대하여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의 규정에 따라 동의합니다.
년 월 일 서명 :
년 월 일
기부 약정자 : (인)
한양대학교 총장 귀하
기부자 예우표
■ 참고
• 위 예우표는 기부 금액 기준이며, 일부 예우 내용(별표*)은 혜택 기간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의료 혜택은 한양의료원 서울과 구리병원에서 동일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특수한 경우에는 위의 적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교내 복지매장에는 안경점, 사진관, 금은시계점, 기타 음식점 등이 포함됩니다.
• 일부 예우 내용(별표*)은 마지막 기부일(입금일)로부터 5년 이내에 유효합니다. 단, 기숙사 우선 배정(서울 및 ERICA)은
마지막 기부일(입금일)로부터 5년 이내에 1회 한 학기에 한해 혜택이 가능합니다.
기부액
예우 내용
100만 원
미만
100만 원
이상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상
5,000만 원
이상
1억 원 이상 5억 원 이상 10억 원 이상
총장 초청 만찬 초대 - - - - - ◯ ◯ ◯
학교 행사 VIP 초청 - - - - - ◯ ◯ ◯
명예의 전당 등재 - - - ◯ ◯ ◯ ◯ ◯
총장 명의 감사패 증정 - - - ◯ ◯ ◯ ◯ ◯
기부 증서 및 감사 카드 발행 ◯ ◯ ◯ ◯ ◯ ◯ ◯ ◯
생일 축하 카드 발송 ◯ ◯ ◯ ◯ ◯ ◯ ◯ ◯
감사 선물 발송(학교 달력, 수첩 포함) ◯ ◯ ◯ ◯ ◯ ◯ ◯ ◯
평생 차량 출입증 발급 - - - - - ◯ ◯ ◯
차량 출입증(6개월권) 발급 - - - ◯ ◯ - - -
학교 정기 간행물 발송 ◯ ◯ ◯ ◯ ◯ ◯ ◯ ◯
도서관 열람증(본인)* - 10권/30일 10권/30일 30권/120일 30권/120일 30권/120일 30권/120일 30권/120일
출판부 도서 할인* - - 50% 50% 50% 70% 70% 70%
구내 복지매장 할인(5~10%)* - - ◯ ◯ ◯ ◯ ◯ ◯
기숙사 우선 배정(서울)* - - - - - - ◯ ◯
기숙사 우선 배정(ERICA)* - ◯ ◯ ◯ ◯ ◯ ◯ ◯
사회교육원 수강료 할인* - - 10% 30% 50% 무료 무료 무료
국제어학원 수강료 할인* - - - 30% 50% 무료 무료 무료
기부자 명부 영구 보존 ◯ ◯ ◯ ◯ ◯ ◯ ◯ ◯
*
의
료
혜
택
연 1회 종합건강진단
본인 - - - - 50% 50% 무료 무료
배우자 - - - - 30% 50% 50% 50%
진료비
(초진·재진 진찰료)
본인 - - - - 30% 50% 무료 무료
배우자 - - - - - 30% 50% 80%
외래·입원 우선권 - - - - ◯ ◯ ◯ ◯
제한 사항 연간 30일
이내 입원
연간 30일
이내 입원
연간 30일
이내 입원
연간 50일
이내 입원
프레지던트
호텔 이용
연 1회
VIP 카드 발급 ◯ ◯ ◯ ◯ ◯ ◯ ◯ ◯
숙박·무료식(1박 2식) - - - - - ◯ ◯ -
숙박·무료식(3박 6식) - - - - - - - ◯
우리 대학 물리학과에 입학해 한양과 인연을 맺은 김채
옥 교수는 첫걸음부터 적극적이었다. 당시 없었던 물리
학과 학생회를 그가 처음 조직한 것. 현재 학군단에서 매
년 열리는 ‘쌍쌍 파티’도 김 교수가 시작했다. 자신이 만
든 이 친목 모임 첫 회에 함께한 여학생은 지금 그의 평
생 반려자가 됐다. 이뿐만이 아니다. 김 교수는 전국대
학물리학과학생회를 조직했으며, 박사 과정 중에는 바
쁜 시간을 쪼개 대학원 총학생회 회장을 지냈다.
우리 대학은 경제적 사정이 좋지 않던 김 교수에게 석·
박사 학위 취득이라는 선물을 선사했다. 김연준 설립자
의 도움으로 석사 과정은 한양여자중학교에서, 박사 과
정은 한양여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보내게 된
것이다. 당시 고향에서 올라온 동생들을 보살펴야 했던
그는 거기에서 받은 급여로 생활비를 충당하며 학업에
전념했다. 학비는 매년 장학금을 받아 조달했다. 김 교
수와 한양의 인연은 후대에서도 이어졌다. 그의 자녀 셋
이 모두 우리 대학을 졸업했고 사위 둘 역시 우리 대학
출신이라고 하니, 그야말로 ‘한양가족’이라 할 만하다.
학창 시절부터 다져온 김 교수의 리더십은 지난 2004년
에 한국물리학회 회장을 지내며 더욱 빛을 발했다. ‘세계
물리의 해’에 학회장을 맡은 그는 당시 전국적 규모의 행
사를 기획해 성황리에 끝마쳤다. 바로 아인슈타인의 특
수상대성이론 발표 100주년을 맞아 개최된 ‘빛의 축제’에
동참한 것.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쏘아 올린 빛을 한
국, 중국, 일본 등의 나라에서 받아 다시 미국으로 돌려
보내는 행사였다. 특히 김 교수는 평화를 상징하는 아인
슈타인의 빛이 독도를 경유하게 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2년 임기 동안 바
쁜 일정을 소화했지만 김 교수는 지칠 줄 몰랐다. 결국
2007년에는 ‘한국현장과학교육학회’ 초대 회장을 맡기
도 했다. 학생들의 이공계 기피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현
직 초·중·고 교사들과 대학교수들이 함께 만든 학회
다. 이곳에서 그는 ‘효과적인 교수법’ ‘과학의 재발견’ 등
을 함께 연구하며 과학의 필요성을 사회 전반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오래전부터 그가 주장한 자연
과목의 필수화는 이 학회가 강조하는 내용이다. 이공계
학생들이 기초를 튼튼히 다져야 응용 분야에서도 두각
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게 평소 그의 지론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외부 활동으로 한양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김 교수는 스승으로서의 역할도 잊지 않는다. 여러 가
지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지난 2006년에 그는 자연과학
대 학장을 지내며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그
는 학장에 오른 후 신입생 수학 시험을 실시했다. 점수
가 좋지 않은 이공계 학생의 기본 학습 능력을 높이기 위
해서다. 또 방학에는 우수한 고등학생을 모아 본교 교수
의 강의를 듣게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했다. 이때 배
부하는 합격증은 향후 학생들이 외국 대학에 진학할 때
가산점을 받는 요소가 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양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을 뿐 아니라 한국 고등학생의 기
본 학습 능력을 높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김 교수
는 설명했다.
김 교수는 특히 학교에 대한 ‘맹목적 사랑’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계산적인 사랑은 가식적인 사랑이라고 말하
는 그는 2006년 학교에 대한 ‘사랑’을 스스로 실천한 바
있다. 김 교수는 현재 ‘한양대 재직교수동문회’ 회장을
맡고 있는데, 당시 회원들의 뜻을 모아 학교 발전기금 3
억 원을 기꺼이 내놓은 것이다. 이는 다른 동문들이 학교
발전기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데 기폭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학교를 사랑하는 데 있어 ‘재정 지원’뿐 아니
라 한양의 철학을 학생들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9 한양의 석학
물리학 40년의 역사, 김채옥 명예교수
대학기록실 ‘한양의 석학’ 시리즈는 개교 71년의 역사에 생명과 영혼을 불어넣은 한양의 지성(知性)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대학기록실은 한양가족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http://archives.hanyang.ac.kr, 02-2220-2108
김채옥 명예교수 약력
1943년
전북 부안 출생
1966년
한양대학교 물리학 학사
1973년
한양대학교 물리학 석사
1981년
한양대학교 물리학 박사
1981년 ~ 2008년
한양대학교 자연과학대
자연과학부 물리학전공 교수
1985년 ~ 1989년
한양대학교 학생처 부처장
1991년 ~ 1995년
한양대학교 물리학과 학과장
1997년 ~ 1999년
한양대학교 기획조정처 처장
1999년 ~ 2005년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 원장
2004년 ~ 2006년
한양대학교 자연과학대 학장
2004년 ~ 2007년
한국물리학회 회장
2007년 ~ 현재
한국현장과학교육학회
초대 학회장
상훈
1973년
한양대 총장상(공로상)
1974년
서울시 과학전시회 장려상
1984년
국무총리상
2003년
한국물리학회 공로상
2005년
서울사랑시민상(기초과학분야)
2008년
황조근정훈장
한양대학교 건축과는 한양대학교가 설립된 해인 1939년 이래 1만 5,000명에
달하는 동문을 배출한 우리나라 최초의 건축 교육기관입니다. 70년을 넘긴 오늘날
그동안에 보여준 동문 여러분의 노고와 성과가 문화적 측면이나 기술적 측면에서
우리나라의 건축 발전 자체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한양대학교 건축과는 미래로의 또 다른 도약을 위해
‘한양대학교 건축관 건립’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예산이 턱없이 부족해 지난 4월 기공식 이후 실질적인 공사는
미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양대학교 건축동문 여러분,
건축관 건립은 후배들이 꿈을 일구어가는 귀중한 터전을 새로 연다는 의미를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건축교육기관으로서 자리 잡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동문 여러분의 소중한 정성이 위대한 한양을 만듭니다.
●참여 방법 | 약정서 작성 ⇡ 기금 입금 ⇡ 한양대학교 대외협력팀으로 입금 확인
●약정 방법 | 온라인 약정 (www.ok.hanyang.ac.kr)
<사랑한대> 뒷면에 있는 약정서 작성 후 팩스로 발송(Fax:02-2220-1649)
입금계좌_ 신한은행 100-013-637512(예금주: 한양대학교)
문의_ 한양대학교 대외협력팀 02-2220-0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