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대 2011년 3월
카테고리: 소식지·매거진·행사 > 사랑한대 매거진 · 발행 부서: 서울 미디어전략팀 · 발행일: 2011.03.02 · 36쪽
한양이북(book.hyu.ac)에서 브라우저로 바로 열람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 자료입니다.
본문
머금은 봄 햇살을 기다리며 겨우내
움추려 있던 새싹들이 한양의 들판에 움터온다. 새로 시작
되는 봄볕이 수줍은듯 소리없이 초록빛으로 물들어간다.
언제나 새로운 시작은 설레이는 마음과 함께
다가온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희망,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서 펼쳐질 나의 꿈. 이 모든 것
들이 가슴을 설레게 한다. 마치 어린아이가 소풍
가기 전날 흥분으로 잠 못 이루는 것처럼 한양에서의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모든 한양인들의 가슴은 떨려
오리라. 이제 온 몸이 저릿하는 그 떨림을 안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간직한채 한양에서 시작될 새로운 설레임을 느껴
보자. 그리고 한양 속에서 희망을 이야기하자. 언젠가는
설렘으로 이야기하는 그 희망의 소리가 현실이 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지금부터 시작해 보자.
설렘을
2011 03 vol.193
H Y U N E W S L E T T E R
HYU newsletter 201103 vol.193
04 Campus Now
14 SNS 한양
15 ۿ에 비 한양
16 의료원 소식
19 한양의 석학
20 Brain 한양
22 한양 People
24 한양 Storyteller
26 Together 한양
28 한양 발전기금
32 발전기금 안내
33 발전기금 약정서
34 기부자 예우
35 사랑의 실천
Brand Power Up
Human Power Up
Network Power Up
04 2011 신입생 환영축제 ‘Cew Lion King Festival’
2011학년도 정시모집 최종 합Ѻ자 발표
06 온라인 지식생태계 웹사이트 ‘HOLL’ 오
07 우리 대학 홈페이지 전면 개편
08 201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미래자동차공학과 신입생 및 학부모 초청 간담회 개최
09 총동문회 신년회 및 국가고시 합Ѻ자 축하연
70년 한양의 발자취, ~한양대학교 70년사 발간
10 장재일 · 박원일 교수팀, 나노선 측정 정ഛ성 높인 기술 개발
조준형 교수팀, 솔리톤 구조 원자 크기 수준에서 규명
11 약대 정원 30명으로 증원
로ࠈ특성화대학원사업단 ѹ울학교 개최
직원교육 아카데미 HEAT 조혜련 동문 초청강연
리티지재단 에드윈 퍼ց 박사 특강
청소년과학기술센터 지하철 과학나들이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과 에ց지 공동연구 MOJ 체결
국내 최초 상하이에 최고위 과정 개설 예정
12 OLE9 연구센터, 삼성모바일 디스플레이와 협약 체결
홍보대사와 함께한 고등학생 대학 체험행사 개최
2011 정시합Ѻ생 Honors Program 학부모 설명회 개최
새내기와 함께하는 예비대학생 특강
(주)임ޭ노य크 산학협력기금 기부식
13 2010 ѹ울 대학과목선이수제(JP) 수료식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성동구 저소득 초등학생 대상 과학캠프 실시
ERICA 캠퍼스, 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시책
‘차세대 리더를 위한 모의 유엔’ GLIS MJC 2011 개최
글로벌 사랑한대 소식지 발간
INDEX Campus Now NEWS LIST
사회과학대학
미디어ழޭ니케이션학과 학년
옥가람 학우
머금은 봄 햇살을 기다리며 겨우내
움츠려 있던 새싹들이 한양의 들판에 움터온다. 새로 시작
되는 봄볕이 수줍은듯 소리없이 초록빛으로 물들어간다.
언제나 새로운 시작은 설레는 마음과 함께 다가
온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희망,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서 펼쳐질 나의 꿈. 이 모든 것
들이 가슴을 설레게 한다. 마치 어린아이가 소풍
가기 전날 흥분으로 잠 못 이루는 것처럼 한양에서의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모든 한양인들의 가슴은 떨려
오리라. 이제 온 몸이 저릿하는 그 떨림을 안고, 두근거리
는 마음을 간직한 채 한양에서 시작될 새로운 설렘을 느껴
보자. 그리고 한양 속에서 희망을 이야기하자. 언젠가는
설렘으로 이야기하는 그 희망의 소리가 현실이 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설렘을
4
Brand Power UpCampus Now
2011
신입ࢤ 환영୷ઁ
신입생 4,0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한양의 이름으로 하나되는 자리
New
Lion King
Festival
HYU newsletter 5
ѹ우내 쌓인 이׀֣ 고 , 캠퍼스는 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
하게 움직이는 가운데, 2011년의 새로운 주역이 될 11학번
을 환영하는 행사가 성대하게 열۷다. 바로 1월 29일
서울캠퍼스 올림픽체ਭ관에서 개최된 ‘ 라이온
ఊ ಕ스౭벌’이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
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학교 방문을 통해 자긍심
과 소속감을 갖게 하고,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대
한 예비교ਭ 차원에서 다ع진행.
행사장에는 서울과 ERICA캠퍼스 부총장 및 각 단과대 학장들이 참석
한 가운데, 양 캠퍼스 신입생 4,000여 명이 올림픽체ਭ관을 가득 ݫ
웠다. 강성군 서울캠퍼스 부총장은 “자랑스러운 한양의 구성원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우리 대학에서 성장할 여러분들의 무한한
동력을 기대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KBS 아나운서 이재ഘ( 91 · 관ҟ) 동문과 사랑한대 ഘ
보대사 김지애(08 · 실내환경디자인) 학생의 공동 사회로 ع진행
다. 1부 행사는 우리 대학 원단 루터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영상으로 보는 학교 소개, 학사과정과 국제화 ۔프로그 안내, 동문
축하 시지의ݫ ࣽ 서로 이어졌다. 다양한 레크리에이࣌ 활동이 이어
진 2부에서는࢞ 드애니매이࣌과 ౼ಕ라가 결합된࢞ 드౼ಕ라를 시
작으로 우리 대학 음대 관혁악단, 합창단, 동문 성악가들의 연주가 이
어졌다. 특히 역경을 ٦고 무대에서 노래하는 꿈을 ܘ이 SBS 스타ఊ 프
۔로그 출연자 김थ일( 96 · 음대) 동문의 등장에는 따뜻한 Ѻ려의 박수
가 ॔ 아졌다 . 행사는 초청가수의 공연과 경품 추첨으로 마무리되었다.
2011학년도 정시모 최종 합격자 발
우선선발 포함 정시 합Ѻ자 총 2,786명 선발
1월 20일, 우리 대학 2011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 최종 합Ѻ자 1,768명의 명단이 발표됐다. 앞서 12월 31일
발표한 수능 우선선발전형 합Ѻ자 1,018명을 포함하면 정시전형 합Ѻ자는 총 2,786명이며 이중 재학생은 58%인
1,616명으로 지난해 62.2%보다 4.2%포인트 었다. 계열별 학과 성적 분포 현황을 보면 에ց지공학과, 융합전자공학
부, 미래자동차공학과, 파이낸스경영학과, 정책학과 등의 전략 학과와 경영학부, 경제금융학부 등의 인기 학과의 성적이 지
난해보다 상승하면서 강세를 보였다.
6
Brand Power UpCampus Now
우리 대학이 온라인 지식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는 2월 10
일 “더불어 성장하는 학습, 함께 만들어가
는 지식생태계”라는 ठ로건을 표방한 오
스ਝ어(OCW) ਢ사이트 ‘하울(HOWL:
Hanyang Open World for Learning, www.howl.
or.kr)’을 오했다. 하울에서는 우리 대학
공개강의뿐만 아니라 하버드, MIT, 스గ퍼
드 등 세계 유명대학의 강의도 함께 들을 수
있으며 TED영상도 제공한다. 에도߆이 참
여자들이 직접 강의를 등록해 ٛ 고 싶은 강
의를 공유할 수 있다. ठ라이드나 이미지 자
료와 같이 동영상에 한정되지 않은 다양한
지식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도 하울이 가진
강점이다.
강의의 종류나 주제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도 한층 և어졌다. 급Ѻ히 어난ט 모바일
֔인터 사용자들을 고려해 트위터나 ಕ이
스북 같은 ‘소࣍֎트워크시스템 (SNS)’으로
도 하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ਢ접근
성을 개선해 시각장애인들이 사이트를 이
용하는 데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했다. 또
모바일 전용 കಕ이지(m.howl.or.kr)를 통한
접속도 가능하며 ݁࠶태 PC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하울에서는 지식 공유와 함께 마
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으며 적립된 마일리
지는 소외된 계층을 위한 장학금 및 도서 지
원 등 학습 지원 활동에 기부한다. 아날로그
상의 지식이 디지ణ 콘텐츠로 공유되고 공
유의 산물인 마일리지가 다시 오프라인의
도서 형태로 사회에 환원되는 것은 하울이
표방한 지식생태계를 잘 나타내고 있는 것
이다. 우리 대학에는 OCW 사이트가 별도
로 있지만 대중들이 좀 더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울을 개설하게 다ع.
하울의 오을 맞아 교수학습개발센터에
서는 2월 10일 목요일 우리 대학 경영관 7층
SKT홀에서 오 심포지ষ을 개최했다. 이
번 심포지ষ에는 유영만(대ߧ사·교ਭ공학)
교수가 ‘Knowledge 3.0시대 지식생태계 설
계와 지식 별자리의 구성’을 주제로, 정지훈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소장이 ‘University
3.0시대, 미래대학 교ਭ의 혁명과 인재의 조
건’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그리고 조현경
책임연구원과 김천지(교수학습개발센터)
선임연구원이 ‘Learning 3.0시대, HOWL이
몰고 오는 교수 회오리바람’을 주제로 강
연을 이어나щ다.
ৡۄ인 식ࢤక계 ਢ사이
rHOWLs 오(http://www.howl.or.kr)
2월 10일 정식 오과 더불어 심포지ষ 개최
HYU newsletter 7
우리 대학 കಕ이지(국문·영문)가 전면 개
다ع편. 개편된 കಕ이지는 3월 초, 개강과
함께 시행에 들어щ다. 지속적인 의견 수
۴과 ೖ드백을 바ఔ으로 이루어진 이번 ക
ಕ이지 개편은 사용자들이 학교 관련 정보
를 ബਯ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하였고 더
불어 학교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초점을
맞다.
개편된 കಕ이지의 가장 큰 변화로는 കಕ
이지의 접근성 개선을 들 수 있다. 공식 모
바일 കಕ이지를 개설하여 스마트ಪ이나
݁࠶태 PC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접근
할 수 있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ಕ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 계정을 만들어 많은 사
람들이 ࣚ 쉽게 학교 관련 스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교내 어느 곳에서나 접속
할 수 있도록 Wi-Fi Zone을 증설하였다.
개편된 കಕ이지는 디자인적인 측면도 강화
되었는데, 보다 간결해진 디자인의 ప마는
크게 3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그 번째가
‘하나의 한양대’인데 예전 കಕ이지에서 서
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의 കಕ이지가 분
리되어 운영되었던 것과는 달리 이번 കಕ
이지 개편을 통해 통합된 കಕ이지를 구축
했다. 두 번째는 국내 수학 중인 외국인 교환
학생들의 이미지를 통해 ‘Global 한양’의 이
미지를 부각시ௌ다. 은݄마지 각계 각층에
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의 이미지를 활용
해 ‘한양인의 힘’을 표현하였다. 이 3가지 ప
마의 이미지들은 인터֔한양스와 연계해
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번 കಕ이지 개편에 대해 കಕ이지구축
위원장 조태혼(인터֔한양주간 ·영문) 교
수는 “세계 유명 대학들이 കಕ이지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 시점에 우
리 대학 കಕ이지 개편은 한국의 성장 동력
으로서의 역할에서 세계의 대학으로 ث발
움하는 시도다”라고 말했다.
우ܻ 대학 കಕ이 전ݶ ѐಞ
국내 최초 소࣍֎트ਕ와 연동ػ 홈페이지 개편,
정보 공유의 효ਯ성과 대학 ے࠳드 이미지 강화
사회가 변하고 있습니다. 지식이 변하고 있습니다. 넘나는 지식 속에서 진와 알를
아내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 우리의 지적 호기심과 참여를 넓혀나가는 것이 큰 화두
가 되고 있습니다. 최고의 지성인, 우리 한양인이 가만히 있을 순 없ભ? TE9xHanyang
이 문을 열었습니다.
TE9는 Ideas Lorth Spreadingܾڰ퍼( 만한 아이디어)라는 슬로건 아래 1984년부터
기술(Technology), 오락(Entertainment), 디자인(9esign)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
문가들이 모여 발표를 하고 이야기를 온ׇ나 국제적인 행사로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
을 가진 사람들이 18분 동안 혼신을 다해
발표합니다. 이야기의 주제와 분야는 종
ഫ무진합니다. 이제 이 나눔과 발의 현
장에 한양대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 ܴ이
이 바로 TE9xHanyang입니다. ց무 궁
금하시ભ? 바로 웹사이트에 접속해보세
요. 지난 1차 행사를 구경해 보실 수 있습
니다. 아울러 매월 사랑한대를 통해 소통의 현장, TE9xHanyang의 사례를 소개해 드리
겠습니다. 한양대학교의 내적 성장을 위한 아이디어 공유의 장인 TE9xHanyang을 위한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표Email : director@tedxhanyang.org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E9xHanyang.org
1 TE9를 아시나요
http://www.hanyang.ac.kr
8
Brand Power UpCampus Now
2010학֙도 전기 학위수ৈध
학사 4,621명h석사 1,481명h박사 212명 배출
우리 대학의 2010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다ع진행. 16일
ERICA캠퍼스에서 1,656명을 시작으로 17일 서울캠퍼스에서 2,965명, 18일 대학원에
서 박사 212명, 석사 1,481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법과대학 학위수여식은 23일 별도
로 다ع진행. 총 6,314명의 한양인들이 학위를 수여받고 수년간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게끔 도와준 학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학위수여식은 백남학술정보관, 올림픽
체ਭ관, 각 단과대학 강당 등 캠퍼스 곳곳에서 열۷다.
임동진 대학원부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 김종 총장은 훈화를
통해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들 앞에 은ߋ 미래가 활짝 열리기를 기원한
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더불어 “사회에 나가서 우리 대학 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길 바란다”며 졸업생들에게 사회에 따뜻한 ࣚ 길을 내밀 수 있는
인재가 ظ 것을 당부했다. 총장의 훈화에 이어 동문회장의 축사와 이사장의 고사가
이어졌다. 그리고 한양ਦ드오ா스트라의 축하연주와 음대 남성중창단의 축가가 졸업
을 맞은 한양인들의 그동안의 수고를 치하하고, 은ߋ 미래를 기원하며 졸업식장에 울
려퍼졌다. 이날 행사에서 졸업생들은 학위와 함께 학장상을 비롯해 졸업우수상, 졸업
우등상, 공로상 등을 수여받았다. 교수와 가족, 친구 등 학위수여장을 찾은 이들은 졸
업을 축하하는 한편 앞으로 졸업생들이 나아갈 미래를 Ѻ려했다.
2011학년도에 신입생을 모집한 미래자동차학과가 1월 29일 HIT 1층에서 신입생과
학무모를 모시고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앞으로 미래자동차학과를 이끌어 갈 교수진
소개로 시작된 이날 간담회는 학과 소개와 함께 질의답 시간을 통하여 학과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를 도왔으며, 특히 세계 자동차산업에 대한 전망과 함께 미래자동차학
과의 비전과 발전상이 소개되어 높은 호을 얻었다. 총 25명의 학생과 학무모가 참석
한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도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는 등 앞으로 미래자동차학과의 열
정적인 운영에 대한 기대를 한Ԉ 고취시ఆ 수 있는 행사였다.
미래자동ର공학과
ࢤनੑ ߂ 학부ݽ ୡ р회 ѐ최
HYU newsletter 9
୨ޙز회 न֙회 ߂ 국оҊ시 Ѻ자 ୷ೞো
2010년 국가고시 합격자 총 144명 초청
1월 14일 서울캠퍼스 동문회관 대강당에서 ‘2011년 총동문회 신년회 및 국가고시 합
Ѻ 축하연’이 성대하게 다ع개최. 이날 행사에는 김종 총장을 비롯해 정ӏ수 총동문
회장과 동문회 임원들, 국가고시 합Ѻ자 100여 명과 지도교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չ
다. 정ӏ수 총동문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은ݐ 바 자리에서 충실히 소
임을 다해온 동문 모두에게 큰 박수를 보մ다”며 “특히 힘든 시간을 이ѹ내고 국가고
시의 관문을 당당히 통과한 합Ѻ생들에게 축하와 함께 앞날의 큰 영ҟ을 기원한다”는
말을 전했다.
2010년 한 해 동안 우리 대학이 배출한 국가고시 합Ѻ자는 사법고시 59명, 행정고시 3
명, 기술고시 5명, 법원행정고등고시 3명, 공인회계사시험 59명, 변리사시험 15명으로
총 144명으로 2011년에도 한양인들의 부신׀ 활약이 기대된다.
우리 대학은 2009년, 개교 70주년을 기념하여 『한양대학교 70년사』를 발간하기로 결정
하고 1년간의 편집과정을 거 올해 발간했다. 이번에 출౸된 『한양대학교 70년사』에
는 지난 『한양학원 50년사』 발간 이후 비워져 있던 20년간의 기록이 추가되었고 대학
역사와 더불어 학과 및 연구소의 역사도 포함되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70년사에서 1,
2권은 설립부터 현재에 이르는 우리 대학의 역사가, 3권은 단과 대학, 학과, 대학원의
역사가 정리되어 있다. ݄마지 4권은 우리 대학 연구소, 연구센터 등 각 분야별 연구기
관의 업적과 현황이 수록되어 있다.
이와 관련 2월 28일 HIT 소연회장에서는 『한양대학교 70년사』 발간을 축하하는 출౸
기념회가 열۷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 총장을 비롯한 이사진이 참석하여 『한양대학
교 70년사』의 발간을 축하했다. 『한양대학교 70년사』의 발간은 우리 대학 역사와 관련
된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재정립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또한 단ࣽ한 역사 정리를 넘어
과거와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전망하여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ਭ성한다는 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70֙ 한양의 ߊ자ஂ, ~한양대학교 70֙사 рߊ
과거와 미래, 현재를 연결하는 한양의 정신을 되새기자
10
Brand Power UpCampus Now
장재ੌ, 박원ੌ 교수
ա֢선 ஏ정 정ഛ성 ֫ੋ 기술 ѐ발
나노선에 기반한 차세대 나노소자의 신܉성 확보에 기여
조준형 교수ܻࣛ
톤 ҳઑ 원자기 수ળ에ࢲ ݺӏࣛ
리హ 운동 제어 통한 차세대 나노 전자소자 개발에 새로운 전기 마۲
우리 대학 장재일 · 박원일(공과대 · 신소재공학부) 교수팀이 기존보다 ত으면서 질적
으로 우수한 나노소자를 설계 · 생산 · 구동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장재일 ·
박원일 교수팀은 지금까지 보고된 연구 중 가장 다양한 크기의 나노선에 대한 실험을
수행, 나노선의 기계적 물성을 가장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기계적
물성에 미치는 나노선의 크기 ബ과를 체계적으로 정립했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나노구조체의 기계적 물성을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
해 다각도로 연구해왔지만, 물성 ч 도출에 큰 오차를 보였고 이에 따라 결과 해석에
서도 큰 이견을 보였다. 연구진은 나노역학 시험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원자힘현미경
(AFM) Ҽ힘 시험과 나노입(Nanoindentation) 시험을 동시에 실시해 실리콘 나노선의
기계적 물성을 평가해 얻은 결과를 바ఔ으로 나노선의 기계적 물성을 가장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우리 대학 조준형(자연대 · 물리학과) 교수와 최진호 박사과정생이 주
축을 이루고, 중국과학기술대 연구팀이 참여한 연구진이 반도체 표면
에 형성된 1차원 인ٖ 원자성에서 2개 상(Phase)의 경계에 형성되는 ࣛ
리హ을 주사터널현미경과 제일원리 전자구조 계산을 이용해 구조 모
과؛ 형성·운동 과정에 대한 성질을 ӏ명하는 데 성공했다.
지금까지 ࣛ 리హ의 형성과 운동에 관한 연구는 평Ӑ적 · 정성적인 것에 그 이번 연구
는 원자크기 수준에서 정적인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 리
హ은 1차원 고분자에서 보는 높은 전도성에 의한 물리적 현상으로, 파동이나 ಏ스가
주변과 상호작용해 그 형태가 사라지지 않고 유지되는 상태를 말하며, 2000년 ߰노 화
학상의 주제가 될 만큼 학문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조준형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1
차원 원자선에서 ࣛ 리హ의 운동이 외부 전기장에 의해 변화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며 “향후 ࣛ 리హ 운동 제어를 통한 차세대 나노 전자소자 개발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
했다”고 전했다.
박원일 교수 장재일 교수
조준형 교수
인ٖ 원자선에서의 솔리톤 STM 이미지P위 ৽ଃ(실험), 위 오른ଃ(이
론)R와 구조모؛(아래)
실리콘 표면에 형성된 인ٖ 원자선
HYU newsletter 11
약대 정원 30명으로 증원
ERICA캠퍼스 약학대학의 정원이 기존
20명에서 30명으로 증원되었다. 1월 5일
교과부는 15개 신설 약대에 대해 추가인
원 배정을 발표하였고, 우리 대학도 2012
학년도부터는 10명이 어난ט 30명을 선
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약학대학은
적정ӏ모 확보에 따른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
로ࠈౠ성화대학원사업단
ѹ울학교 개최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캠퍼스 HIT
에서 ‘2011 로ࠈ특성화대학원사업단 ѹ
울학교’가 열۷다. 융합ࠈ로 분야 석·박사
학위과정 학생들과 관련 산업체 종사자
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은
세계 ࠈ로 분야 권위자들을 발표자로 초
청해 참가자들에게 이론과 실무가 융합
된 선진 로ࠈ기술을 전달했다.
직원교육 아카데미 HEAT
ઑ혜۲ 동문 초청강연
1월 13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는 ‘히트
(H.E.A.T, Hanyang Essential & Advanced
Training) 직원교ਭ 스య 아카데미’가 진행
다ع. 이번 행사에서 조ഌ련 동문(89 · 연
영)은 ‘열정과 도전의 디ূ에이 (DNA)’라
는 제목으로 변화와 도전에 대해서 강연
을 했다. 조 동문의 경험에서 나온 진ࣛ한
강연에 대해 참석자들은 “매우 유한 시
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가
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ഊ다ߋ.
리౭지재단
에드ਦ ಌ너 박사 ౠ강
1월 17일 우리 대학 대학원 7층 화상회의
실에서 미국 리౭지재단 이사장 에드
ਦ 퍼너 박사의 특강이 다ع진행. 우리 대
학 국제학부 대학원생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특강에서 에드ਦ 퍼너 박사는 한미
간의 관계(안보문제, 한미 FTA 등)에 대해
역설하며 “앞으로 미국은 한국과의 관계
를 더욱 중요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청소년과학기술센터
지하철 과학나들이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청소년과학기술
센터에서 주관한 지하철 과학나들이 행
사가 서울 지하철 2호선 5개 역에서 열۷
다. 본 행사에서 우리 대학 학생들은 전자
기유도를 용한 CPS, 공기대포 등 과학
원리를 이용한 실험을 시연하고 그 원리
를 설명하여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과
에너지 공동연구 MDJ 체결
1월 20일, 우리 대학과 포항산업과학연
구원(RIST)이 상호양해각서를 체결했다.
RIST 본관에서 열린 이번 ഈ약식에는 권
오준 RIST 원장과 우리 대학 이영무 에너
지공학과장 등 1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
석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양 기
관은 에너지산업 분야 신사업·신기술 개
발을 ബ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연구 활동을 공동으로 수
행해 나가기로 했다.
국내 최초 상하이에
최고위 과정 개ࢸ 예정
우리 대학이 2011년 9월 국내 최초로 중
국 상하이에 최고위 과정(AMP : Advanced
Management Program)을 개설한다. 중
국 현지에 나가 있는 한국 대기업 임원
12
Brand Power UpCampus Now
20~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2학기 개설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현지
법인에는 한양대 직원 2명이 파견되어
현지 중국인 관계자들과 작업을 진행하
고 있다.
DLE9 연구센터, 성모바일
٣스레이와 협약 체결
1월 21일, 우리 대학 OLED 연구센터와
삼성모바일디레이(SMD)가 상호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서울캠퍼스 신본관
제2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ഈ약식에는
강성군 서울캠퍼스 부총장을 비롯한
OLED 연구센터 관계자와 SMD 주요 인
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공동연구, 연구 인
프라 제공, 교ਭ 및 인력교류를 통해 기
술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서로
ഈ력하게 된다.
홍보대사와 함께한
고등학생 대학 체험행사 개최
1월 22일 서울캠퍼스에서 고등학생 대학
체험행사인 ‘한양대 Olleh’가 열۷다. 재학
생 ഘ보대사 사랑한대가 주도한 이번 행
사에는 서울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 소개 및 캠퍼스
투어, 리더भ 강연, 레크리에이࣌ 등 다양
한 프로그۔으로 우리 학교를 ഘ보하고,
소개하는 시간이었다.
정시합격생
Honogh Pgoggam
학부모 ࢸ명회 개최
1월 22일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국
제회의실에서 ‘2011 정시합Ѻ생 Honors
Program 학부모 설명회’가 다ع개최. 이날
행사에는 110여 명의 예비 한양인들과 학
부모들이 참석해 프로그۔에 대한 거운ڰ
관심을 드러չ다. 우수한 이공계 학생들을
미래의 과학기술 분야 리더로 양성하기 위
해 본교와 교ਭ과학기술부가 ࣚ 잡고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이 프로그۔을 통해 참가학
생들은 세계적인 과학기술자로 움할ث발
수 있는 실력과 역을 기르게 된다.
새내기와 함께하는
예비대학생 ౠ강
학부대학에서는 1월 25일과 26일 양일
간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서울캠퍼스 신입학 합Ѻ자들을 대상으
로 예비대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
다. 이 자리에는 우리 대학 권성호(ߧ사
대학h교ਭ공학) 교수, 이상욱(인문대h철
학) 교수, 성태현(공과대 · 전기생체공학)
교수, 아나운서 이재ഘ(91h관ҟ) 동문이
참석하여 대학생의 미래와 성공적인 대
학생활 실천방안에 대한 강연을 했다.
(주)임ޭ노य
산학협력기금 기부식
1월 25일 산학ഈ력단장실에서 김신ӏ(진
단검사의학) 교수 실험실이 창업한߮ 처
기업인 (주)임ޭ노य크가 산학ഈ력기금
1র 원을 기술사업화 목적으로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학ഈ력단장 및 부단장
을 비롯한 산학ഈ력팀 실무진이 참석했
고 의학과 김신ӏ, 이웅수, 박일ӏ 교수를
비롯한 임ޭ노य크 연구팀이 참석해 기
부금 및 기부 약정서를 전달했다.
HYU newsletter 13
2010 ѹ울
대학과목선이수제(JP) 수료식
1월 27일 학부대학이 주관한 대학과목선
이수제(University-level Program) 수료식이
HIT에서 열۷다. 200여 명의 고등학생이
교ਭ과정에 참여한 이번 대학과목선이수
제 교ਭ과정은 5일부터 25일까지 총 15일
간 다ع진행. 선이수 ۔프로그 이수 과목
은 입학 후 학점으로 인정받게 된다.
청소년과학기술진൜센터,
성동구 저소ٙ 초등학생 대상
과학프 실시
우리 대학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는 성
동구와 공동으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저소득층 초등학생 ֗자 80명
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속 과학별ҋ’ 캠프
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2010년 한국창
의재단 주관 전국 생활과학교실 평가에
서 성동구가 우수지자체로 선정되고, 우
리 대학이 우수 운영기관으로 받은 시상
금 1,300만 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의׃나
기부를 실천한 것으로 더욱 의미 있다.
ERICAಌ스,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시଼
ERICA캠퍼스 학연산러스터지원센터
에서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가 열۷다. 1월 28일에 열린 설명회에는
한양대학교 과학기술계열, 공학계열 교수
및 연구원, 중소기업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고 2011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과
달라지는 제도 및 사업에 대한 설명과 질
의답 시간을 가졌다.
‘차세대 리더를 위한 모의 유ূ’
<LIS MJN 2011 개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우리 대학에서는
GLIS MUN(Global Leaders⁓ Interactive
Model United Nations) 행사를 가졌다. 우
리 대학 국제학부에서 주최한 본 행사는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의 학
생들이 모여 국제연합회의를 재연하는
것으로 제1공학관과 경영관에서 진행되
었고 백남학술정보관 HIT 회의실에서 폐
회식을 으로݄ 을 내۷다.
글로벌 사랑한대 소식지 발간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하는 우리 대학
ഘ보대사 ‘Ӗ로벌 사랑한대’는 올해 2월
소식지를 발간했다. 유학생들의 학교 생
활을 고ذ 편의와 이해를 제공하기 위해
발간된 Ӗ로벌 사랑한대 소식지는 국제
화 프로그۔과 외국인 학생을 위한 학교
생활 안내 등을 담고 있으며 연중 2회 발
간될 예정이다.
문의처:국제ഈ력팀 02-2220-0045
제보안내
사랑한대에서는 한양인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
습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의Ѽ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ail : hongbo@hanyang.ac.kr
Tel : 02-2220-0039
Twitter : @ilovehyu
14
Brand Power UpSNS 한양
SoXial Neiwog`, 한양인의 또 다ܲ 소통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나누는 소통의 한양, SNS로 만나는 한양만의 이야기를 만나보시ભ
@i_hanyang Hanyang Univ.
(한양대 트위터 HNJ 캠페인) 대학 관련 글에는 HNJ 를 ԙࠢ
인다. 우리 대학 친구들 이야기는 HNJ 로 한다࢝Ѩ
@HYCast 한양대학교 교육방송국
@GoTJennyKim 조선명ఐ정 재미있어요ƀ 저희 HNJ 동문
인 @kim_hogwangsoo 선배님이 제작자입니다 많이많이 주ࠊ
세요
@iamkimtree Namwoo Kim
http://mobile.hanyang.ac.kr입니다 RT @kevinTreydus:
HNJ 시 우리 학교 스맛ಪ 모바일 사이트 주소 아시는분 계
신가요?? 자게로 바로 로ӟ하는 ··· 얼마 전에 공초해서࠘ 마크가
다 사라ઉ서요ƕ
@robolkw 이강원
오늘 아침 학교 파노라마 사진 한양대학교 운동장 사진 8개 합성
with Autostitch photo by iPhone 3GS
@TEDxHanyang TEDxHanyang
HNJ 12월 4일 한양대에서 처음 개최된 TE9xHanyang의 강연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http://bit.ly/hJPfNG 앞으로 학내에
TE9-like 경험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TE9xHanyang
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iamkimtree Namwoo Kim
왕십리 맛집지도 유한 이노베이션 수업시간에 팀플로 만든
자료네요~ http://bit.ly/f1advi HNJ 파일이 상당히 크니 3G 접
속시 유의
@i_hanyang Hanyang Univ.
캠퍼스에 이׀ 내립니다. http://twitpic.com/3p041g
http://twitpic.com/3p04eg
@ilove_HYU 한양대학교 소식지
사랑한대, 한대 사랑. 언론 스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i_hanyang Hanyang Jniv.
한양대 인터֔한양 스팀. 홈페이지와 연계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hyulibrary HNJ Library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입니다. Hanyang Jniv. Paiknam Library
for you
@HYCast 한양대학교 교육방송국
지성의 소리 ӵ어있는 영상, 한양대학교 교육방송국
트위터와 함께 대표적 SCS인 페이스࠘에도 한양대학교 페이지가 오했습니다.
]iip://www.[aXeWoo`.Xom/HanyangJnik에 접속하세요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 각각의 ࠆ, ܴ여 , 가을, ѹ울을 사진으로 ࠅ만나 수 있고 학교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소식과 언론에 소개되는 우리 대학 관련 소식을 손औ게 ࠅ아 수 있습니다.
학교 주요 행사들에 관한 정보와 그 외 한양의 소식을 르게ࡅ발 전달하고 있는 ࠘페이스 . 학교의 소
식과 더불어 한양인들의 인맥형성과 원할한 소통을 위한 노력은 계속 될 것입니다. ଘ~
!୶ୌ҅
정
우리 대학 관۲ 계정을 추천해드립니다.
HYU newsletter 15
힘차게 ػ시작 2011년. 1월과 2월 ۿ 기사를 통해 한양을 ੍ 어보자 .
ۿ, 한양을 말한다
1월 1일 새해 첫 기사에서 ࠅ아 수 있는 한양대는 ‘9H라인이 다’ڲ 였습니다. 대구-한양대 출
신을 일ஷ는 9H라인에 대한 ‘야구’계 이야기를 통해 우리 대학 출신 스포츠인들의 저력을 보시
ભ. 그런가하면 1월10일자 조선일보에 국내 15개 주요 그룹 초임 임원들의 이력에 대한 분석 기
사가 있었는데, 지난 연말 승진한 대기업 임원을 많이 배출한 상위 대학 리스트에서 5번૩로 많은
인원을 배출한 것으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또한 ‘72년의 전통, 기술과 만나 미래를 설계한다’라는 제목의 ‘한양공대’ 특집기사를 2월11일자
파이낸࣍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최근 한양공대의 실적과 현황이 은ؽ소개 물론 권오경 학장
의 인터뷰를 통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한양공대의 저력을 ੍ 을 수 있습니다.
2011년도도 한양 동문의 ೧!
경영학도에서ޭ 지ஸ 배우로 변신에 성공한 박은태 동문(1/6 동아일보)과 영화 추Ѻ자의 감동
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나홍진 동문(1/7 매일경제)의 인터뷰가 새해를 이하여ݏ 2011년도의 기대
주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1월 6일 전자신문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 코ց에 윤영상 동문(플 ழޭ니케이션 부대표)이 소개
되었습니다. 경제학과 재학 시절부터 창업을 계획하고, 그 Է을 향해 한발씩 나아가고 있는 윤 동
문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또한 광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에 빛나는 황영식 학우의 인터뷰(1/8 일
간스포츠)를 통해 런던ৢ림의 승리를 ࠅ예감해 수 있습니다.
한양의 교수들이 보여주는 ࣁ상
‘김복희무용단’ 창립 40주년을 이한ݏ 김복희(예술학부장) 교수의 인터뷰(1/25 경향신문)와
ERICA캠퍼스 신설학과인 실용음악과의 초대 학과장으로서 “현장과 학교 는 교집합 되겠다”며
포부를 밝൦ 이승환 교수의 인터뷰(1/17 스포츠한국)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갑상선ঐ을 극복하고 첫 국내공연을 ы는 배재철 동문(현 성악과 강사)의 감동적인 이야기도 언
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1/20 한ѹ레 등).
이슬람 전문가로 통하는 이희수(국문대 · 문화인류학) 교수의 신간 ‘సస 이슬람’ 소개(1/15 한ѹ레)
를 통해 우리의 편Ѽ을 넘어 진정한 글로벌을 향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으며, ‘우리 시대의 명강의’
에 참여 중인 정민 교수(인문대 · 국어국문학과)의 ૌ거운 소통을 만날 수 있습니다(1/12 동아일보).ࠛ
이 ԁ지지 ঋ는 ো구प
ݠ니투데이 특집기획 ‘한국 대학 신성장동력을 아라’에 첫 번૩로 소개된 ‘국내 1호 기술지주회
사 - 한양기술지주회사(HNJ ഓ딩스)’의 기사(1/7)에서 앞으로의 포부를 ੍ 을 수 있습니다. ‘반도
체 한국’ 기획기사에서 우리 대학 ‘플۩서࠶ 유기메모리 개발팀’이 소개되었습니다(1/26 전자신
문). 재현성 Po۔ 소자 세계 첫 제작 성공 이야기를 비롯한 연구 진행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대
학, 혁신기술 개발 새 메카로 ڲ다’라는 제목의 기사(1/12 서울경제)에는 우리 대학의 ‘극자외선
노광기술개발사업단’이 비중 있게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김연아, 월드 등의 경제효과를 분석했
던 우리 대학 ‘스포츠산업 마케팅 센터’에서 9번૩ 야구 구단 창단에 따른 경제파급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2/9 스포츠서울)가 여러 매체에서 기사화되면서 스포츠 분야의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을ܴ이 높였습니다.
ۿ에 소개ػ 한양대학교
2011년02월11일(면)파이넌셜 뉴스
2011년02월11일(19면)파이넌셜 뉴스
의 감동적인 이야기도 언
2011년01월25일(26면)
2011년01월07일(19면)
2011년01월26일(24면)
Brand Power Upۿ에 ࠺ 한양
16
Brand Power Up의료원 소식
1 서울병원 제9회 FI경진대회 개최
서울병원은 지난 1월 7일 본교 의대 계단강
의실에서 ‘제9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성수 의무부총장 ѿ 의료원
장, 남정현 원장, 최호ࣽ 기획실장 등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 200여 명이 참석한 가
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남정현 원장은
“QI활동을 통해서 우리 병원이 환자들에
게 더욱더 편안한 병원, 치료를 잘하는 병
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대회를 위
해 연구하고 노력한 교직원들에게 감사한
다”고 말했다.
2 구리병원 제8회 FI경진대회 개최
구리병원은 지난 1월 20일 본관 12층 ‘사랑
의 실천홀’에서 의료질 향상을 위한 ‘제8회
QI경진대회’를 열었다. ߧ이철 병원장은
축사에서 “이번 QI 활동에서는 참여한 교
직원들이 그 어느 때보다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을 한 것
같다”면서 “회가 거ٟ될수록 현실적이고
개선이 가능한 주제를 선정해 해결방안까
지 제시되고 있어 고ё만족과 수준 높은 의
료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3 병원학교,
2011년 소아ঐ ѹ울프 개최
서울병원 내 병원학교는 지난 1월 21일~22
일 양일간 경기도 가평군 청평에 위치한
쁘ڽ프랑스에서 ‘2011년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소아암 ѹ울캠프’를 개최했다. 이
번 행사에는 병원학교 이영호(소아청소년
과 교수) 교장, 병원학교 교사, 환아 및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영호 교장은 개회
사에서 “ѹ울은 소아암 환자들에게 감염 등
에 대한 불안감으로 심리적으로 움츠러 들
기 쉬운 계절”이라며, “이에 의료진과 자원
봉사 교사들이 소아암으로 치료받고 있는
환자들과 병원이 צ아 외부에서 교ਭ 프로
을۔그 진행함으로ॄ , 좀 더 긍정적이고 활
달한 정서함양을 위해서 마련한 자리”라고
말했다.
4 지역약물감시센터 개소식 및
약물유해반응 심포지ষ 개최
서울병원은 지난 1월 24일 본관 3층에서 지
역약물감시센터 개소식과 함께 약물유해
반 심포지ষ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의무부총장 ѿ 의료원장, 식품의약
품안정청 박병주 약물감시사업단장, 성동
구 고재득 구청장 등 많은 주요 인사들이 참
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지역약물감시센터
ਮ호주 센터장은 “약물감시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사용과 의
료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5 응급의학과, 미국 유명대학
수석 전공의 연수받아
서울병원 급의학과에서 2월 4일부터 18
일까지 미국 주립대학(State University
of New York, SUNY) 스토니 ܗ브 대학병
원 급의학과 수석 전공의(chief resident)
Otar M. Taktakishvili가 2주간 교ਭ을 받았다.
Dr.Taktakshiivilli는 급기도관리, 중환자 집
1 2 3 4 5
※ FI(Fuality Improvement)경진대회 : 연 1회 병원의 문제해결과 개선을 위한 팀별 발표회
HYU newsletter 17
중 치료, 초음파 진단 교ਭ 스 등의 교ਭ프
을۔로그 교ਭ받고, 급센터 내에서 환자
진단과 처치에 참관하면서 미국과 한국의
급의학, 급의료체계 및 제도 등의 차이
를 교ਭ받았다. 급의학과는 12년이라는 ૣ
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급기도관리
분야, 급 중환자 관리 분야, 급영상 및
중환자 초음파 분야 등의 진료 부분 및 ޯ시
레이࣌을 활용한 의학 교ਭ에 이르기까지
국내 급의학의 최정상에 위치해 있다.
6 의대동문대상 일요 건강검진 실시
국제병원은 지난 1월 16일 의과대학교 동문
들을 대상으로 일요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일요 건강검진은 국제병원이 보건의
료의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대 동문들의
건강 지ఇ이 역할에 충실하고자 마련되었
다. 이날 검진을 받은 의대 7기 장ࣽࢼ 동문
은 “사실 저희와 같은 개원의들은 시간 내기
가 쉽지 않아 건강검진을 받기가 어۵다”며,
“일요일인데도 쉬지 못하고 아침 일ନ부터
수고하신 김정현 원장님, 의료진 및 간호사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7 중부러시아 의료관ҟ 활성화를
위해 러시아 의료진 방문
지난 1월 23일 중부러시아(이르츠크, 브
라츠크, 우스찌트) 의료시장 개ୋ을 위
해 11명의 현지 의료진 및 관계자들이 국제
병원에 방문했다. 한국이 의료관ҟ의 ೨심
시장으로 떠오르면서 외국인들이 의료서
비스를 받으러 오고 있는 가운데 그중에서
도 특히 외국인들이 많이 찾고 있는 국제병
원을 방문하게 된 것이다. 이번 방문단은 국
제병원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경험하고,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한 성공 노하우에 대해
서 배울 수 있었다.
8 2011년 개원의 연수강좌 실시
류마౭스병원은 지난 2월 13일 본교 HIT 6
층 대회의실에서 ‘2010년 개원의 연수강ઝ’
를 개최했다.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
방 변화의 바람’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
사에는 남정현 원장, 배상철 원장을 비롯해
250여 명의 개원의들이 참여했다. 남정현
원장은 축사에서 “요즘은 고령화에 따라 류
마౭스질환을 포함한 복합적인 질환이 많
이 발생하고 있다”며, “류마౭스병원에서는
진료와 치료뿐만 아니라 면역성 개발 등의
첨단치료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좋은 연구
성과를 위해서는 개원의 선생님들과 공동
연구 및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배상철 교수, 박예수 교수
한양 JP상 수상
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와
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오른ଃ)가 지난
1월 3일 본교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2011 한양대
학교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에서 한양대학교와
한양대학교의료원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바를 인
정받아 한양대학교를 빛낸 한양인으로 선정되어
‘한양JP’상을 수상했다.
김교상 교수, 배상철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서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교상 교수(৽ଃ)와
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오른ଃ)
가 지난 1월 27일 대한의사협회 3층 동아ഓ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제8차 정기총회’에
서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약제과 최인ৠ 약사
약사금상 대상 수상
서울병원 최인옥(약제과
장) 약사가 지난 2월 10일
대한약사회회관에서 열린
‘제37회 약사금상 시상
식’에서 병원약사위원장
활동과 각종 사회참여 및
봉사활동을 통하여 약사회 발전 및 국민보건 향
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병원부문 대상을 수
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인사 및 동정
6 7 8
최신기기로 새 단장한 소화기센터
소화기센터가 첨단시설 및 최신장비를 구비
하고 새롭게 단장했다. 특히 내시경실은 고
화질 영상(HDTV)의 최신 내시경 설비로 다
양한 질환을 정확히 진단해 치료하고 있다.
2~3mm 크기의 미세암까지 진단할 수 있는
상부위장관내시경과 대장내시경, 일반 내
시경으로 진단할 수 없는 소장 질병을 정확
히 진단하고 치료하는 캡슐내시경 등 다양
한 내시경 기기를 보유하고 있다. 수면내시
경 검사를 받는 환자를 위해서는 검사 이후
의 회복과정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을 갖추어 마무리까지 완벽을 기하고 있다.
뛰어난 의료진과 국제협진 시스템
최신기기 못지않게 의료진의 실력 또한 탄
탄하다. 소화기센터의 강점은 각 분야의 전
문 의료진이 포진해 있다는 점이다. 현재 센
18
터에는 7명의 교수와 1명의 임상강사, 3명의
전임의 등 총 11명의 전문의가 있다. 그리고
한층 전문적이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
공하기 위해 해외 명문 병원의 의료진과 정
기적으로 화상회의를 통한 환자의 증례에
대한 토의 및 교류를 갖고 있다. 우리 대학병
원 소화기센터는 이처럼 해외 의료진과도
의료기술 및 지식을 공유하여 보다 원할한
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환자를 위한 병원 운영
한편, 소화기센터는 병원이라는 장소의 고
정관념을 깨고, 최대한 환자의 편의를 위해
힘쓰고 있다. 지방에서 올라온 환자나 직장
인의 바쁜 일정을 고려해 토요일에도 진료
를 제공한다. 검사결과 또한 환자가 직접 내
원할 필요 없이 전화상으로 검사 안내 및 상
담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환자의 편의를 배
려한다. 그 결과 소화기센터를 한 번이라도
이용한 환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다. 이처
럼 환자들의 만족도 높은 이유는 진료 접수
에서 당일 치료, 회복에 이르기까지 환자의
입장에서 최대한 편의를 보장한 센터 측의
노력의 결과다.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환자
의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의료 수준을 향상
시키고 있는 우리 대학병원 소화기센터는
환자가 만족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앞으로
도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한양대병원이
달라지고 있다
첫 번째 이야기
최근에는 내시경 검사만으로 여러 질병을 미리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다. 환자들의 편의와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첨단 내시경 기기를 갖추고 정확한 진단을 하고 있는 우리 대학병원 소화기센터를 찾았다.
환자가 만족하는
소화기센터
Brand Power Up의료원 소식
HYU newsletter 19
역사 속으로 여행하는 고고학자
김 교수와 고고학의 인연은 그의 대학시절부터 시작되었다. 김 교수는 고고학의 가장 큰 매
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웃음을 지으며 ‘여행’이라고 답했다. 외국 여행이 쉽지 않았던 시
절, 고고학을 전공하면 여행을 충분히 다닐 수 있을 것이라는 소박한 생각이 그를 고고학에
빠져들게 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김 교수는 일본 학자가 우리나라에 고인돌이 없다고 주
장할 정도로 고고학이 일천하던 시절, 동남 · 북아시아 등지에 현존하는 고인돌을 찾아 발품
을 팔았다. 그 결과 그는 ‘dolmen crescent’ 지도를 만들 수 있었다. 김 교수는 이 지도를 통해
서 고인돌이 발견된 지역에 거주했던 유목민들이 한반도로 오게 된 것을 확인하였다. 하지
만 유목민족이 한반도를 언제 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한다. 또한,
김 교수는 카자흐스탄의 나제르바이예프 대통령으로부터 헬리콥터를 빌려 최초로 스키타
이 민족의 무덤을 항공 촬영하였고,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이 사진이 실리기도 하였다.
김 교수는 한국의 고고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일에서도 큰 기여를 했다. 12년이라는 긴 세월
을 세계박물관대회의 국내 유치에 투자했다. 그 노력의 결실로 마침내 제20차 세계박물관
대회가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에서 열리는 쾌거를 거두었다. 2004년 10월 서울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영국 대영박물관,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등 세계 유명 박물관 관계자들과 석학
2,00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대회 주제가 ‘박물관과 무형문화유산’이었던 만큼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의 무형문화자산을 알리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서 작두 위에서 춤을 추는
샤머니즘, 궁중의상 및 전통 결혼식, 종묘제례악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보여주었다고 한
다. 김 교수는 고고학과 인류학을 통해 한국인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자신의 최종 목표라
고 말한다. 고고학을 통해 박사학위까지 받을 수 있었던 그는 집안이 넉넉하지 못해 학업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면서 학생들에게 적
당주의를 버리라고 강조한다. 적당히 해서는 어떠한 것도 만
족할 만큼 성과를 얻지 못한다는 것이 그의 인생철학이다. 그
는 젊은이들에게는 무엇이든 굳은 각오로 파고들 수 있는 저
돌적인 힘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고학은 영화처럼 멋져 보이지만 그 화려함 뒤에는 고고학자들의 피나는 노력이 숨어 있다. 고고학자들
은 인간이 남긴 유적·유물과 같은 물질 증거와 그 상관관계를 통해 과거의 문화와 역사 및 생활방법을 연
구한다. 우리나라에서 고고학은 196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기의 척박한 환경과 짧은 역사
에도 불구하고 한민족의 원류를 찾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1세대 고고학자들 중에는 지난 2006년 정년퇴
임을 한 김병모(전 국문대 ·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가 있었다.
고고학계의 산증인
김병모 명예교수
김병모 명예교수 약력
1940년, 서울 출생
1965년, 서울대학교 고고학 학사
1972년~1978년, 영국 옥스퍼드대학 대학원, 고고학 박사
1979년~1983년, 한양대학교 사학과 교수
1983년~2006년,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1979년~1997년, 한양대학교 박물관장
1993년~1995년, 한국고고학회 회장
1999년~2002년, 초대 한국전통문화학교 총장
2004년~현재, 고려문화재연구원 원장
2008년~현재, 외교통상부 문화외교자문위원회 위원
상훈
백남학술상, 1985년
감사원표창(모범공직자), 2000년
보관문화훈장, 2005년
황조근정훈장, 2006년
저서
Megalithic Cultures in Asia(편저), 1981
한국사(공저), 한양대출판부, 1981
한국인의 발자취, 정음사, 1985
한국인의 발자취(개정2판), 집문당, 1994
금관의 비밀, 푸른역사, 1998
김병모의 고고학 여행, 고래실, 2006
‛한양의 석학’ 시리즈는 70여 년이 넘는 역사에 생명과 영
혼을 불어넣은 한양의 지성(知性)을 소개하는 공간입니
다. 이들이 있었기에 한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빛이 나고 23만 동문들의 가슴에 감동이 몰아칩니다. ‛한
양의 석학’에서는 한양인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http://archives.hanyang.ac.kr, 02-2220-2108
Human Power Up한양의 석학 ➓
20
국내 명문대학을 넘어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가 세계로 뻗어 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은 한양인 모두의 열정과 노력입니다.
한양대학교의 자부심, 바로 ‘한양인’입니다.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한양인의 힘!
한국증권학회
차기 회장 선출
김명직(경제금융대학 경제금융학부) 교수가 한
국증권학회의 차기 회장인 제29대 회장으로 선
출 되었다.
국토해양부
중앙도시계획위원장에 선출
여홍구(전 대외협력부총장) 명예교수는 2월 24일
국토해양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에 선출
됐다.
한국유통학회장
회장에 선임
한상린(경영대학 경영학부) 교수는 2월 16일
2011년 한국유통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5대 한
국유통학회장으로 취임했다.
플라톤 국제교육자상
수상자로 선정
전경재(인문과학대학 독어독문학과) 교수는 최
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가 선발
하는 ‘세계 100대 교육자’ 및 ‘플라톤 국제교육자
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전 교수는 마르
퀴즈 후주후 인더월드 2011년판에도 2년 연속
등재되었다.
음성학 분야 국제학술지
부편집장 선임
조태홍(인문과학대학 영어영문학과) 교수는 최근
국제 음성학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지 『Journal
of Phonetics(Elsevier)』의 부편집장으로 선임됐
다. 이는 한국인으로는 최초의 사례로 우리 인문
학의 성장이 세계적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준
다고 할 수 있다.
교수 동정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봉흡(공과대학 전기공학과) 명예교수께서
1월 3일 별세하셨기에 알려드립니다.
발인 : 1월 5일 오전 9시 반
장지 : 영락동산(경기도 남양주시 진건면 사능리 산1번지)
장성수(사범대학 교육공학과) 교수께서 1월 13일
오전 8시 별세하셨기에 알려드립니다.
발인 : 1월 15일 오후 1시
장지 : 동화공원묘지(파주시 탄현면)
Human Power UpBrain 한양
보직명 소속 성명
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법학전문대학원 오영근
국제관광대학원장 사회과학대학 관광학부 김남조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장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김진혁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최경현
제 1 공과대학장 공과대학 건축학부 정진국
입학처장 자연과학대학 물리학전공 오차환
법학전문대학원 교무부원장 법학전문대학원 이호영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법학전문대학원 박찬운
한양저널 주간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윤성호
2011학년도 전반기 교무위원 및
주요보직 임명자 명단
2011년 2월 말 정년퇴직 교원 명단
제2회 바람직한 고도(古都)육성 방안 논문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우리 대학 장민영(오른쪽)·김용
성(왼쪽)(도시대학원) 학우가 ‛제
2회 바람직한 고도(古都)육성 방
안 논문 공모전’에서 일본의 「지
역의 역사적 풍치의 유지 및 향
상에 관한 법률」을 분석해 고도
의 역사문화환경 관리방안을 제안한 ‘역사문화환경 보전정책의 개선방향
에 관한 연구’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화재청은 이번 공모전 논문
에서 제시된 정책 및 개선 내용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민영·김용성 학우는 “단순히 일회적인 공모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디어들이 점차 정책적으로 가시화되는 모습을 보고 싶
다”는 바람을 전했다.
제3회 메리츠 부동산금융 논문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1월 20일 실시된 ‘부동산금융논문
공모전’ 시상식에서 ‘케이스실러 지
수를 이용한 오피스 파생상품 도입
에 관한 연구’를 출품한 우리 대학 이
건우·강희정·박수훈(일반대학원)
학우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케
이스실러 지수를 오피스빌딩에 적
용, 부동산펀드나 리츠 등 간접투자상품에 투자하는 기관이나 투자자들이
수익률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하자는 것이 세 학우가 공모전에 출
품한 논문의 주요 골자다. 김기형 메리츠종금증권 부동산 금융연구소장은
“학생들이 제시한 다양하고 새로운 시각을 통해 부동산금융 분야를 한 단
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제1회 생명보험 논문 공모전 은상수상
1월 18일 ‛제1회 생명보험 논문 공모
전’ 시상식에서 우리 대학 고범준(법
학과)(오른쪽), 박성철(신문방송학
과)(왼쪽) 학우가 대학생 논문 부문
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생명보험산업
발전을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
서 두 학우는 ‘생명보험산업의 발전
을 위한 전략방안 연구’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석·박사학위논문 부문에서는 안형준·조석희(일반대학원) 학우가 각각 ‘독
립대리점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요인에 대한 연구’, ‘보험부채 리스
크 마진의 측정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의 논문을 공모해 은상을 수상했다.
HYU newsletter 21
강병호
법학전문대학원
김병휘
자연과학대학 자연과학부
김정규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김정림
과학기술대학 과학기술학부
박은성
음악대학 관현악과
손대현
사회과학대학 관광학부
안석교
경제금융대학 경제금융학부
원정연
경상대학 경영학부
이완재
공학대학 재료공학과
임장근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학생 수상
당신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더욱 빛나는 한양이
될수있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2
환경은
양보와
봉사
입니다
김신도(72 · 건축) 동문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 환경공학과 교수
을 해결하는 건축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인간의 삶에 ‘더하기’하는 대신
환경의 고통을 ‘나누기’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환경보호라는 인식이 전혀 없던 시절
에 이러한 학문이 매우 새롭고 흥미로웠던 저는 이 분야를 더 깊게 공부하게 되었습
니다. 그렇게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 왔는데 가르칠 수 있
는 곳이 없었습니다. 과목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
지요. 지금도 그렇지만 환경이라는 과목은 대학원에서 많
이 다루고 있습니다. 건축이나 토목 쪽에서 프로젝트에 따
라 TFT를 만들어 일하다 금방 해산되기도 하고요. 오랜 기
다림이 이어지던 중 서울시립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시
립대에 마침 환경공학과가 있으니 건축학과에서 가르치
는 것보다 환경공학과 쪽으로 가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입
니다. 저는 기꺼이 받아들였고 그렇게 환경과 저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환경은 생명이다
김신도 동문이 연구하는 분야는 바로 대기오염이다. 이미 거
대 도시로 성장한 서울시의 대기에 대한 연구뿐만 아니라 서
울시 폐기물처리전문위원회, 환경처 분쟁조정위원회, 산공
부 공업기반기술개발 기획평가단 등 환경과 관련된 여러 가
지 자문위원단 활동으로 쉴 틈이 없다.
“사실 우리의 삶에서는 물보다 공기가 더 중요합니다. 물 없이는 며칠을 살 수 있지
만 공기가 없다면 단 몇 분도 살지 못합니다. 현재 대기오염은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
나고 있습니다. 냉난방, 자동차 등으로 만들어지는 배기가스 문제를 비롯해 실내오
염, 새집증후군, 실내 건축자재로 쓰이는 석면 등 실생활에서 나타나는 공기문제에
관해서도 열심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양한 외부활동을 하는 것은 제 능력이
뛰어나서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에 그만큼 환경에 관한 도움이 필요
한 분야가 많기 때문이지요. 현재 우리나라의 현실은 환경을 중요하게는 생각하지
만 실천에 옮기는 것은 주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기업의 오너에게 환경
을 위해 정화시설을 설치하라고 권유하면 충분히 수긍은 하지만 비용을 보면 환경
이 항상 뒤로 밀립니다. ‘좋은 것은 알지만, 다음에!’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지요. 이것
이 바로 우리가 현재 환경을 대하고 있는 태도입니다.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만
으로도 고무적이기는 하나 이제는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꾸준한 연구와 대안
더하기 그리고 나누기
어린 시절부터 김신도 동문의
꿈은 ‘에디슨 같은 과학자가
되는 것’과 ‘선생님’이었다고
한다. 그는 에디슨 정도는 아
니지만 과학자가 되었고 또한
대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도
되었으니 꿈은 이뤄진 것 같
다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한
양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한
그가 어떻게 환경학자의 길을
걷게 된 것일까?
“저는 한양대학교에서 학부를 마친 후 유
학을 가서 ‘건축환경’이나 ‘건축설비’를 공
부하려 했습니다. 환경을 이용하여 좋은 여
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건축환경, 기계적
인 힘을 빌리는 것이 건축설비입니다. 당
시 한국에서는 가르치는 분이 없어 일본 유
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
서는 제가 알던 것과 다른 각도에서의 건축
환경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환경
을 이용해 건축을 하면 어디에선가 환경파
괴가 발생하는데 이러한 마이너스 요소들
2011년 <한양 People>코너는 각 분야별
로 전문가로서 인정받고 있는 한양 동문
들을 찾아가 시리즈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건축계 동문을 다룬 지난호에 이어
이번호에서는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
대학(원)장으로 재임 중인 김신도(72 · 건
축) 동문을 만났다. 환경보다는 발전이 최
우선이었던 1980년대, 열악한 환경 속에
서도 투철히 연구에 힘쓴 결과 현재 김 동
문은 대한민국 최고의 환경공학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한 공로로 그는 2010
년 제43회 과학의 날에 과학기술훈장 도
약장을 수상했다. 이번 사랑한대에서는
뜨거운 신념의 환경학자, 김신도 동문을
만나본다.
Human Power Up한양 People
HYU newsletter 23
이 준비되어야만 최근 있었던 구제역 사태
와 같은 급작스러운 환경적 재앙에도 대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환경이 자연
적인 힘으로 치유될 수 있는 상황을 넘어섰
습니다. 환경은 양보고 봉사입니다. 우리가
불편하게 살면 살수록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한양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신도 동문은 지난해 제43회 과학의 날에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을 수상했다. 이는 이
날 주어지는 많은 상 중 창조장, 혁신장, 웅
비장 다음으로 높은 상에 속한다.
“작년에 수상했지만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
면 마음이 벅찹니다. 학회뿐만 아니라 다양
한 분야에 계신 선배님들이 많이 추천해주
셨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더 기뻤던 것은
함께 시상하는 분들 중에 한양대학교 선배
님들이 많이 계셨다는 것입니다. 이태식 교
수님, 박용환 교수님 등 각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한양대학교 식구들을 만나며 모
교에 대한 자부심도 높아졌습니다. 앞으로
도 계속 한양대학교 사람들이 우리나라 과
학계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많은 상을 수
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과학계에서 가장 중요한 화제가 바로
환경과 에너지이기 때문에 앞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큰 상을 수상
한 만큼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기꺼이
달려가겠습니다. 또한 제가 가진 환경에 대
한 지식을 후배들에게 물려줘서 인재를 양성
하는 일에도 주력할 것입니다.”(강)
우리가 불편하게 살수록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취업 걱정으로 잠 못이루는 대학4학년. 지치고
어려울 때 더욱 생각나는 이는 바로 같은 어려움
을 겪고, 시행착오 끝에 마침내 꿈을 이룬 선배일
것이다. 졸업을 앞둔 경제금융대학의 김현호(05)
학우와 나수현(08) 학우가 한국은행에서 근무하
고있는 이경태(02 · 경제금융) 동문과 만났다. 2월
21일 저녁, 홍대 앞 작은 까페에서 이루어진 인터
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후배들에게
길을 보여주는 선배
김현호, 나수현 학생이 만난 이경태 동문
24
Human Power Up한양 Storyteller
이경태 동문은 한국은행 금융결제국 국고증권실 증권팀에
서 일하고 있다. 2009년 입사해 올해로 3년째 근무를 해오고
있다. 이경태 동문이 몸담고 있는 한국은행은 화폐와 국채
발행, 정부의 통화정책 등 우리나라의 금융경제를 이끄는 국내 최고의 금융기관이다. 또
한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는 선망의 직장이기도 하다. 그래서일까, 현재 취업을 앞두고
고민이 많은 김현호, 나수현 학생도 한국은행에 입사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
야 하는지 그리고 업무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경태 동문이 소속된 금융결제국 증권팀은 증권제도를 기획하고, 수입을 분석하는 업
무를 진행한다. 업무를 진행하면서 낙후된 제도를 개선하고, 국민의 편리한 생활에 기여
하고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는 이경태 동문.
“금융권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다른 직종보다 높은 연봉을 이유로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유가 단지 그것뿐이라면 조금 더 생각해보기를 권하고 싶어요.”
사회생활을 한 발 먼저 시작한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돈보다는 자신이 좋아하고, 그 일에
서 보람을 찾을 수 있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이경태 동문의 조언
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어졌다. 후배들이 한시라도 빨리 공직에서 일할 것인지, 민간기
업에서 일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는 것. 좀 더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야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가닥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후배들에게 조언을 하던 이경태 동문은 자신이 근무 중인 한
국은행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줬다.
“사교성은 타 민간기업 만큼 크게 요구되지는 않아요. 하지
만 학술지식으로 경쟁을 하게 되더라고요.”
이 동문은 금융권에서 일하기를 희망한다면 경제학적 지식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수학
적 지식 역시 소홀히 하지 말고 쌓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동문은 한국은행의 장점을 꼽아달라는 후배들의 질문에 자기개발을 하는 데 최고의
직장이라고 답했다. 업무시간 외 책을 읽는 시간도 많고, 직원들의 자기개발을 위한 활동
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 물론 팀별로 일하다 보니 개인실적보다는 팀 전체의 화
합이 중요하다는 충고도 잊지 않았다. 이 동문은 또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이 취업 후에
알아야 할 중요한 것 한 가지를 알려주었다. 그것은 바로 기본적인 예의를 갖출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었다. 직장 내에서 언쟁이 벌어졌을 때 정말 불합리한 일이 아니라면,
먼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혼자의 생각보다 다수의 결
정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경우가 있고, 전체를 아우르면서 함께 성장해나가는 마음
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이 이 동문의 충언이다.
한국은행은 경
제학 경영학
법 학 전 산 학
별로 입사시험을 치는데, 다른 은행들
과 달리 경제학의 비중이 50~70%로 가
장 크다.
“입사시험을 준비할 때 학교에서 마음
이 맞는 선후배들을 모아 고시반을 만
들어 서로 자료를 공유하면서 스터디를
진행했어요.”
이 동문이 공부방법에 대해 말하자 김
현호 학생은 “저도 고시반에서 공부 중”
이라며 “고시반에서는 선배님 얘기를
종종 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뵙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졸업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인지 유
독 학교 생각이 많이 난다는 이 동문은,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나서 힘들 때 가장
생각나는 곳도 바로 학교라고한다. 학창
시절 학교생활에 적극적이지 못했던 학
생이었다는 이경태 동문은 하지만 학생
회 활동은 열심히 했다고 너스레를 떤
다. 그리고 대학시절 학교에서 지원해주
는 교환학생 제도 등을 이용해보지 못하
고 졸업한 것을 못내 아쉬워하면서 후배
들에게 적극적인 대학생활과 학생 때 경
험해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후회가 남지
않게끔 해보라고 권하기도 했다. 후배들
에게 길을 열어주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이경태 동문. 앞에서 이끌어주는
것이 동문이 해야 할 일이라는 이 동문
에게서 학교와 후배들에 대한 따뜻한 애
정을 엿볼 수 있었다.(박)
HYU newsletter 25
한양 Storyteller는 사회에 나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선배님과의 멘토링 만남 칼럼입니다. 만나고 싶은
선배가 있다면 언제나 연락하십시오. 한양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연락처 홍보팀 02-2220-0039 / hongbo@hanyang.ac.kr
보람을 찾을 수 있는
직업 선택이 중요
아쉬움 없는
학창생활을 바라다
끝없이 노력하고
전체를 생각하라
26
지난해 연말부터 한양대학교에서 재직 중인 교수들의 기부가 계속 이어지
고 있다. 특히 각종 대회 및 시상식의 상금을 비롯해 부모님의 유산을 기부
하는 등 다양한 계기의 기부가 이루어졌다.
지난해 12월 의과대학 배상철 교수는 ‛제 3회 한미 자랑스런 의사상’ 수상금
5,000만 원을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에 기부했다. 또한 얼마 전 공학
대학 신성우 교수 역시 ‛한국 공학상’에서 수상한 5,000만 원의 상금을 기부
했다. 신성우 교수는 “세계 정상급 과학기술자에게 돌아가는 한국 공학상을
받아 영광입니다. 이는 우리 대학의 친환경 건축 기술을 높이 평가한 것과
같습니다”라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이어 법과대학 권형준 교수는 부모님께
서 물려주신 유산에서 3,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권 교수는 서신을 통
해 “살아생전 한양대학교를 늘 자랑스러워 하셨던 부모님의 뜻을 기리기 위
해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해왔다.
이외에도 공과대학의 권오경, 선우명호, 조용식, 현동석 교수, 인문과학대
학 이완재 교수, 도시대학원 노정현 교수가 기부에 참여해 한양의 발전에
힘을 더했다. 교원들의 이러한 사랑은 한양대학교가 더 높이 도약하기 위
한 귀중한 발판이 될 것이다.
2011년 새해가 밝은 이후 많은 곳에서 한양을 향한 사랑이 쏟아지고 있다.
한양 동문부터 학부모, 교원, 일반인까지 기부를 통해 응원하는 힘이 모아지고 있는 것.
이번 사랑한대에서는 한양의 미래를 함께 꿈꾸는 기부자들의 이야기 중 주목할 만한 소식을 뽑아봤다.
한양인, 사랑을 전하다
권오경 교수(공과대학) 노정현 교수(도시대학원)권형준 교수(법학전문대학원) 배상철 교수(의과대학)
신성우 교수(공학대학) 이완재 교수(인문과학대학) 현동석 교수(공과대학)선우명호 교수(공과대학) 조용식 교수(공과대학)
한양대학교 교원들의 기부 이어져
Network Power UpTogether 한양
HYU newsletter 27
사회교육원 문화예술 CEO과정 1기 원우회에서 한양대학교에 3,000만 원
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2010년 처음 개설된 이 강의는 총 105명의 수강
생들이 참여하는 인기강좌였다. 수강생들은 수료식을 마치며 지속적인 만
남을 이어나가고자 원우회를 창설했고, 그 시작을 기념하며 좋은 지식의 장
을 열어준 한양대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기부하게 된 계기
를 밝혔다.
문화예술 CEO과정 1기 원우회장 인터뷰
이번에 원우회에서 3,000만 원을 한양대학교에
기부해주셨습니다. 원우회 회원분들이 뜻을 모
으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는지요?
20년 전부터 각 대학에 특수교양학과 즉 평생교육
원이나 사회교육원과 같은 과정이 개설되기 시작했
습니다. 사회인들이 각자의 직업에 충실하다 보면 여러 가지 지식이 필요한
데 그것을 채워준 곳이 바로 이런 평생교육원이지요. 저도 여러 대학에서 언
론, 경영 분야의 대학원 과정을 듣게 되었고, 그러던 중 제 모교인 고려대학
교 유석쟁 교수님께서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에 문화예술 CEO과정 1기의
주임교수를 맡게 되신다는 소식을 듣고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첫 수업에 들
어가 저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입학생이 저를 포함해 105명이
나 되는 것입니다. 다른 학교에서도 이러한 과정을 많이 들어봤지만 이만한
인원이 모인적은 없었습니다. 그곳에는 국회의원, CEO, 법조계, 예술계 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하신 분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사회교육원 과정을 통해 지식도 얻지만 이처럼 좋은 인연을 만나 인맥을 넓혀
나가는 것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정을 수료하며 수강생 모
두가 이렇게 좋은 지식 나눔의 장을 만들어준 한양대학교에 감사함을 표현하
고 싶다는 뜻을 모았고, 우리는 이 기회에 장기적으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는
원우회를 조직해 회비를 걷어 그 중 3,000만 원을 기부하게 된 것입니다.
원우회의 향후 계획이 듣고 싶습니다.
우선 문화예술 CEO과정의 초대 원우회장을 맡게 된 것이 저에게는 참으로
큰 영광입니다. 앞으로 원우들과 더욱 단결해서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나
갈 예정입니다. 이미 동아리와 함께할 수 있는 문화예술활동이 예정되어 있
습니다. 2기 문화예술 CEO과정도 3월에 개강하는데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좋은 만남의 장을 마련해준 한양대학교에 다
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월 19일 본교 신본관 6층 연회
장에서는 지난해 사회 각계에서
열심히 활동하며 한양대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한양인들을 위한
‛2010 한양을 빛낸 사람들’ 초청
만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양
대학교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고액기부자를 비롯해 뛰어난 연구역량으
로 국내외 학술계에서 인정받은 우수교원과 재학생,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하고 있는 주요 동문들이 참석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김종량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자리를 통해 저와 여기에 계신 자랑스러운 한양인 모두가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엄숙한 다짐을 하고 다시 한 번 한양인의 힘을 결집시키
는 계기가 되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해 연말, 본교 HIT 5층에 있는
79동기회사무소에서는 79학번 동
기회의 장학기금 전달식이 있었
다. 이번 전달식이 더욱 의미가 있
는 이유는 한국인 학생뿐만 아니
라 우리대학에서 유학하고 있는
외국인 재학생들에게도 수여했기때문이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총
여섯 명으로 한국인 학생 두 명과 태국, 베트남, 몽고 출신의 외국인 유학생 네
명이 선발되었다. 세계를 아우르는 한양 동문들의 후배사랑으로 더 많은 한양
대학교 출신 인재들이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나갈 것이다.
2010 한양을 빛낸 사람들 초청만찬 열려 외국인 재학생 후배들에게 장학금 전달!
한원덕 원우회장
한덕서비스 그룹 대표이사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 문화예술 CEO과정 발전기금 전달
배상철 교수(의과대학) 신성우 교수(공학대학) 황복현 학부모(09 · 경영학 황인태)
영림임업(주) 대표이사
28
일억 원 이상
오천만 원 이상
100만 원 이상 500만 원 미만
강명구 동문 59Ι화학공학
강범수 직원 산학협력단
강성군 교수 공과대학
강인석 동문 61Ι경제학
경상대학 1만 원 자동이체 226명
경진범 교수 과학기술대학
고남희 사회교육원
고영우 동문 80Ι건축공학
고완석 동문 84Ι경영학
구본율 대표이사 본구조엔지니어링(주)
김동만 동문 80Ι법학
김명규 재학생 10Ι건축학
김문종 동문 80Ι법학
김미원 동문 80Ι응용미술학
김상진 교수 학부대학
김석환 아이스타일24
김성홍 동문 80Ι건축공학
김성훈 교수 공과대학
김연호 동문 85Ι건축공학
김영환 동문 80Ι건축공학
김완종 동문 76Ι토목공학
김원태 동문 80Ι법학
김정규 교수 공과대학
김정만 학부모 11Ι 한국언어문학 김수민
김종인 동문 80Ι법학
김중구 동문 60Ι건축공학
김태선 동문 80Ι토목공학
김현주 직원 국제협력처
남태운 교수 공학대학
노병용 동문 80Ι건축공학
노성훈 동문 80Ι건축공학
류지훈 동문 86Ι화학
양근만 대표 맛있는영어㈜
민성기 교수 경영대학
박경헌 동문 64Ι토목공학
박병순 동문 85Ι건축공학
박종관 동문 80Ι법학
배의근 동문 80Ι법학
백운규 교수 공과대학
변용석 동문 69Ι경영학
보령제약(주)
신기철 동문 77Ι경영학
신동한 동문 80Ι법학
신용진 직원 국제협력처
신우영 직원 국제협력처
신진우 동문 85Ι경영학
심갑보 동문 80Ι법학
심종성 교수 공학대학
심현숙 동문 80Ι가정학
안창일 동문 80Ι토목공학
염성우 동문 80Ι정밀기계공학
오동훈 동문 80Ι건축공학
김명규 대표이사 윈택디자인㈜
유명근 동문 80Ι산업공학
유행권 직원 학생생활관
윤종식 동문 80Ι재료공학
의과대학 교수 장학금 226명
이계수 학부모 94Ι의학 이주학
이계옥 교수 경상대학
이동현 동문 80Ι토목공학
이범상 동문 80Ι법학
이석희 동문 73Ι건축공학
이선영 교수 공학대학
이호열 동문 85Ι신문방송학
이호채 동문 74Ι의학과
임대재 동문 80Ι화학공학
임병성 동문 84Ι의학
임상훈 교수 경영대학
정순문 동문 80Ι재료공학
정원태 동문 80Ι법학
정하연 동문 88Ι院 전기공학
조태제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강상철 대표이사 지앤티솔루션㈜
최성철 교수 공과대학
최성필 동문 80Ι재료공학
김기준 대표이사 코리아피티지㈜
이재호 대표 테라원㈜
트러스톤자산운용(주)
한상진 동문 93Ι의학
한울회 104명
함호종 한양여자대학
허 진 직원 국제협력처
홍낭기 동문 81Ι건축공학
황규자 교수 예술학부
천만 원 이상
권오경 교수(공과대학)
권형준 교수(법학전문대학원)
노정현 교수(도시대학원)
사회교육원 문화예술 CEO 1기
삼성공업㈜ 한진철 대표이사
선우명호 교수(공과대학)
신미남 동문(80.재료공학)
이언그룹㈜ 김종철 박사
이완재 교수(공학대학)
조용식 교수(공과대학)
천경준 동문(68.전자공학)
코미팜㈜
현동석 교수(공과대학)
노정희 직원(국제협력처)
오수호 동문(73.건축공학)
원정연 교수(경상대학)
이기정 교수(인문과학대학)
임용웅 동문(64.법학)
채영복 교수(자연과학대학)
채종훈 동문(80.법학)
최창식 교수(공과대학)
오백만 원 이상
박덕구 동문(58 · 기계공학)노영식 동문(61 · 전기공학)
노아종합상사 회장
김정식 대표이사
해동과학문화재단
Network Power Up한양 발전기금
HYU newsletter 29
100만 원 미만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0년 12월 11일~2011년 2월 10일)
감임경 동문 99Ι경영학
강경일 직원 자연과학대학
강경표 동문 89Ι교통공학
강권용 동문 85Ι경영학
강규태 동문 99Ι교육학
강길원 동문 85Ι무역학
강동석 교수 생활체육과학대학
강동원 동문 82Ι경영학
강동진 동문 00Ι경영학
강동혁 동문 04Ι의학
강명선 동문 84Ι경영학
강무성 동문 02Ι화학
강문진 동문 80Ι정밀기계공학
강민오 동문 02Ι건축공학
강범수 직원 산학협력단
강보수 교수 과학기술대학
강석원 동문 04Ι토목공학
강석후 교수 경상대학
강선호 동문 80Ι신문방송학
강성욱 동문 94Ι기계공학
강수왕 동문 01Ι독어독문학
강수용 교수 공과대학
강신엽 동문 86Ι법학
강신우 동문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강신춘 교수 공학대학
강신홍 한양개발(주)
강용한 교수 과학기술대학
강윤이 직원 국제어학원
강은철 동문 92Ι의학
강임호 교수 경상대학
강자영 직원 대외협력처
강재원 동문 72Ι건축공학
강점복 동문 89Ι정치외교학
강정호 동문 95Ι교통공학
강종길 동문 99Ι토목환경공학
강종빈 동문 59Ι토목공학
강주은 동문 01Ι수학
강지철 동문 87Ι철학
강창수 동문 86Ι전자계산학
강창협 동문 02Ι생활체육학
강태근 동문 77Ι전기공학
강태우 동문 90Ι관광학
강해근 교수 음악대학
강현숙 교수 국제문화대학
강현우 동문 01Ι전자컴퓨터공학
강현택 동문 03Ι미디어통신공학
강혜림 동문 02Ι정치외교학
강호산 동문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강효철 동문 84Ι문화인류학
강희경 동문 80Ι간호학
강희근 동문 87Ι생화학
고광철 교수 공과대학
고규환 동문 61Ι건축공학
고대철 동문 80Ι화학
고동희 교수 경상대학
고란주 동문 82Ι간호학
고민수 동문 92Ι자동차공학
고성영 동문 06Ι도시공학
고영갑 동문 94Ι기계공학
고영관 동문 03Ι기계공학
고영완 동문 80Ι체육학
고영임 동문 74Ι의학
고영철 동문 80Ι화학
고용선 동문 80Ι재료공학
고운기 동문 80Ι국어국문학
고은선 동문 88Ι의학
고재성 동문 84Ι응용미술
고재형 동문 85Ι토목공학
고 준 동문 00Ι관광학
고현우 동문 04Ι토목공학
공노식 직원 대외협력처
공동의 동문 03Ι의학
공성환 동문 80Ι건축공학
공종흠 동문 05Ι경영학
공태석 동문 05Ι의학
공태식 동문 96Ι경영학
곽동현 동문 01Ι기계공학
곽범국 동문 80Ι경제학
곽상수 직원 대외협력처
곽운섭 동문 82Ι경영학
곽화규 동문 90Ι무기재료공학
곽희옥 동문 80Ι간호학
구남형 동문 02Ι신소재공학
구병화 동문 05Ι院 일반행정
구본준 동문 84Ι문화인류학
구본홍 동문 98Ι건축공학
구선애 동문 85Ι전자계산학
구정모 동문 96Ι산업공학
구효석 동문 98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국우각 동문 02Ι교통공학
권기성 동문 89Ι국어국문학
권대우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권명환 동문 00Ι관광학
권백철 동문 00Ι도시공학
권범철 동문 99Ι경영학
권상열 한양개발(주)
권송택 교수 음악대학
권숙진 동문 94Ι교육공학
권순필 동문 02Ι컴퓨터
권순형 동문 75Ι식품영양학
권양숙 동문 79Ι의학
권영동 동문 92Ι국어국문학
권영오 동문 00Ι경영학
권영헌 교수 과학기술대학
권오문 동문 98Ι경영학
권용진 동문 97Ι의학
권우영 동문 00Ι관광학
권재인 동문 73Ι건축공학
권태완 동문 86Ι전자계산학
권태훈 동문 02Ι영미언어문화학
권혁성 동문 03Ι의학
권홍준 재학생 09Ι교통공학
금기반 동문 80Ι도시공학
금동수 한양개발(주)
기영조 동문 02Ι법학
길봉한 동문 80Ι화학
길재욱 교수 경상대학
김강규 동문 80Ι경제학
김건우 동문 00Ι경제금융학
김경문 재학생 05Ι한양사이버대학
김경수 직원 교무입학처
김경식 동문 92Ι의학
김경식 동문 80Ι의학
김경신 동문 80Ι간호학
김경옥 직원 경영대학
김경혜 교수 정책과학대학
김경희 교수 국제문화대학
김관수 동문 95Ι경영학
김광년 한양개발(주)
김광미 동문 80Ι의류학
김광석 동문 80Ι도시공학
김광식 동문 93Ι광고홍보학
김광일 동문 00Ι화학
김광철 동문 80Ι화학
김 근 동문 01Ι의학
김근인 동문 88Ι경영학
김근재 동문 80Ι법학
김기리 동문 04Ι국어국문학
김기태 동문 82Ι사학
김기현 동문 80Ι자원공학
김남원 동문 01Ι관광학
김남조 교수 사회과학대학
김대경 교수 과학기술대학
김대성 동문 00Ι기계공학
김대윤 동문 04Ι경영학
김대희 동문 03Ι의학
김덕수 동문 93Ι교통공학
김덕수 교수 공과대학
김덕영 동문 85Ι사학
김덕현 동문 77Ι법학
김동관 동문 03Ι경영학
김동국 교수 과학기술대학
김동규 동문 88Ι경영학
김동규 동문 86Ι전기공학
김동규 동문 82Ι의학
김동근 동문 95Ι교통공학
김동명 동문 98Ι컴퓨터공학
김동선 동문 97Ι경영학
김동설 동문 87Ι정치외교학
김동성 동문 99Ι컴퓨터공학
김동식 교수 사범대학
김동연 사장 마산아구찜
김동영 동문 02Ι토목공학
김동원 동문 04Ι기계공학
김동현 동문 01Ι경영학
김동환 동문 05Ι경영학
김동훈 한양개발(주)
김두리 동문 01Ι중어중문학
김만근 동문 86Ι체육학
김명기 직원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김명술 동문 90Ι산업공학
김명희 동문 80Ι간호학
김명희 교수 국제문화대학
김무성 동문 71Ι경영학
김문기 동문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김문일 교수 공학대학
김문종 동문 80Ι법학
김미리 동문 04Ι영어영문학
김미영 교수 사범대학
김미옥 동문 77Ι간호학
김미정 교수 의과대학
김미정 동문 03Ι의학
김미혜 동문 80Ι간호학
김민수 동문 90Ι의예
김민이 직원 산학협력단
김민정 동문 04Ι관현악학
김민형 동문 00Ι교통공학
김병기 동문 02Ι기계공학
김병수 동문 01Ι전자및통신공학
김병수 동문 98Ι도시공학
김병연 동문 82Ι의학
김병제 동문 75Ι의학
김병준 동문 80Ι도시공학
김병철 동문 00Ι법학
김보현 동문 04Ι영어영문학
김상률 동문 80Ι영어영문학
김상미 동문 80Ι간호학
김상수 교수 경상대학
김상신 동문 00Ι경영학
김상학 동문 89Ι경영학
김상혁 동문 85Ι정치외교학
김상현 동문 80Ι도시공학
김석우 동문 88Ι정치외교학
김선미 동문 83Ι의학
김선아 교수 사범대학
김성규 동문 00Ι의학
김성목 동문 84Ι의학
김성민 교수 경상대학
김성범 동문 93Ι산업공학
김성수 한양개발(주)
김성수 교수 과학기술대학
김성수 교수 사회과학대학
김성연 교수 사범대학
김성욱 교수 과학기술대학
김성원 동문 97Ι생화학
김성제 동문 84Ι영어영문학
김성찬 동문 02Ι경영학
김성철 동문 99Ι전자전기공학
김성호 동문 99Ι경영학
김성환 동문 80Ι경제학
김성훈 동문 98Ι토목공학
김성훈 직원 입학처
김세정 동문 04Ι산업디자인
김세협 동문 00Ι독어독문학
김소연 동문 03Ι생활무용예술학
김소연 동문 04Ι수학
김소정 동문 04Ι경영학
김소정 동문 04Ι사학
김송수 직원 백남학술정보관
김수현 동문 00Ι경제금융학
김수현 동문 93Ι경영학
김숙경 동문 92Ι문화인류학
김순길 교수 의과대학
김 승 직원 박물관
김승덕 직원 관리처
김승리 동문 01Ι국어국문학
김승범 동문 93Ι의학
김승우 동문 01Ι경영학
김승진 동문 75Ι전자통신공학
김시정 직원 교학부총장
김연경 동문 05Ι화학
김연수 동문 87Ι의학
김연주 동문 03Ι관광학
김연하 동문 99Ι의학
김연희 동문 04Ι식품영양학
김영근 동문 95Ι경영학
김영선 동문 79Ι기계공학
김영수 동문 80Ι영어영문학
김영수 동문 80Ι산업공학
김영수 동문 98Ι도시공학
김영신 동문 93Ι지구해양과학
김영애 동문 73Ι간호학
김영욱 직원 산학협력단
김영운 교수 음악대학
김영철 교수 국제문화대학
김영희 동문 80Ι간호학
김옥경 교수 과학기술대학
김요섭 동문 96Ι경영학
김용걸 동문 89Ι교통공학
김용관 동문 91Ι정치외교학
김용규 교수 경상대학
김용덕 교수 국제문화대학
김용도 동문 95Ι경영학
김용수 LG이노텍연구소
김용수 교수 국제문화대학
김용신 교수 과학기술대학
김용택 동문 91Ι무역학
김용훈 동문 94Ι기계공학
김우림 직원 국제문화대학
김욱남 동문 93Ι생화학
김운미 교수 예술학부
김 원 한양개발(주)
김원남 동문 80Ι물리학
김원욱 동문 00Ι도시공학
김유경 동문 02Ι경영학
김유찬 교수 경상대학
김윤장 동문 80Ι물리학
김윤택 동문 05Ι경영학
김은미 동문 80Ι간호학
김은미 직원 언론정보대학
김은정 직원 총무처
김은주 직원 공과대학
김응태 학부모 09Ι컴퓨터공학 김남형
김이환 직원 일반대학원
김인영 동문 85Ι교육학
김인영 교수 의과대학
김일곤 교수 인문과학대학
김자연 동문 06Ι경제금융학
김자윤 동문 89Ι의학
김재관 동문 99Ι경제금융학
김재민 동문 80Ι산업공학
김재민 교수 의과대학
김재영 동문 80Ι정밀기계공학
김재웅 동문 95Ι교통공학
김재웅 동문 99Ι도시공학
김재원 교수 경상대학
김재환 동문 80Ι정밀기계공학
김정림 교수 과학기술대학
김정립 동문 79Ι국어국문학
김정미 동문 05Ι간호학
김정민 동문 04Ι경제학
김정선 교수 공학대학
김정소 직원 학생처
김정수 교수 국제문화대학
김정식 동문 80Ι재료공학
김정호 동문 80Ι신문방송학
김정화 동문 86Ι교육학
김정훈 동문 05Ι도시공학
김 종 교수 체육대학
김종광 동문 92Ι사학
김종민 동문 00Ι독일어권언어·문화
김종성 동문 02Ι경영학
김종수 한양개발(주)
김종숙 동문 80Ι간호학
김종순 동문 73Ι정치외교학
김종혁 동문 93Ι교통공학
김종흔 동문 78Ι토목공학
김주완 동문 87Ι사학
김주헌 동문 84Ι의학
김주현 동문 04Ι수학
김준기 동문 91Ι교통공학
김준오 동문 01Ι원자시스템공학
김준형 동문 92Ι교통공학
김지수 동문 91Ι국어국문학
김지은 동문 99Ι의학
김지태 동문 76Ι경영학
김지학 동문 80Ι법학
김지현 동문 03Ι신소재공학
김지혜 동문 03Ι경영학
김지훈 동문 02Ι경제금융학
김지훈 동문 82Ι영어영문학
김진갑 동문 90Ι도시공학
김진만 동문 85Ι국어국문학
김진성 동문 87Ι기계공학
김진아 동문 03Ι경영학
김진태 직원 정보통신처
김진현 동문 00Ι도시공학
김 창 동문 83Ι경영학
김창범 동문 82Ι무기재료공학
김창섭 학부모 09Ι경영학 김정업
김창숙 동문 80Ι응용미술학
김창우 동문 00Ι토목공학
김창환 동문 93Ι기계공학
김철한 동문 80Ι정밀기계공학
김충현 교수 의과대학
김태경 동문 81Ι의학
김태연 동문 02Ι법학
김태영 동문 00Ι교육학
김태용 교수 인문과학대학
김태웅 교수 공학대학
김태진 동문 01Ι도시공학
김태철 동문 81Ι법학
김태형 동문 89Ι교통공학
김태형 직원 총무처
김태형 동문 97Ι경영학
김태형 교수 공학대학
김태환 동문 80Ι건축공학
김태훈 동문 04Ι정치외교학
김하림 동문 98Ι경영학
김하미 동문 98Ι의류학
김한섭 동문 98Ι일본언어·문화
김한우 교수 공학대학
김한을 동문 84Ι경영학
김해옥 동문 78Ι국어국문학
김현규 동문 98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김현동 동문 01Ι기계공학
김현미 동문 80Ι응용미술학
김현석 동문 01Ι법학
김현숙 동문 88Ι회계학
김현진 동문 91Ι교통공학
김현철 동문 99Ι신문방송학
김현학 동문 97Ι경영학
김형근 동문 88Ι경영학
김형식 동문 99Ι경영학
김형신 동문 86Ι경영학
김형우 동문 80Ι자원공학
김형중 동문 93Ι교통공학
김혜선 동문 96Ι교통공학
김호영 교수 국제문화대학
김호철 동문 80Ι도시공학
김홍권 동문 80Ι자원공학
김홍렬 동문 91Ι무역학
김효정 동문 01Ι경영학
김효준 동문 90Ι경기지도
김효준 교수 과학기술대학
김흥식 동문 80Ι교육학
김희경 동문 88Ι교통공학
김희곤 교수 공공정책대학원
김희선 동문 79Ι의류학
김희수 동문 98Ι기계공학
김희진 직원 대외협력처
나기원 동문 88Ι교통공학
나정채 동문 94Ι경영학
나창수 동문 60Ι건축공학
남경민 동문 00Ι경영학
남궁승 동문 06Ι재료공학
남복현 학부모 08Ι법학 남윤표
남상우 동문 80Ι법학
남선모 동문 84Ι경영학
남윤준 동문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남정도 동문 87Ι경기지도
남혜경 동문 82Ι의학
노남석 동문 86Ι무기재료공학
노덕주 동문 71Ι응용미술
노시태 교수 공학대학
노익환 동문 83Ι사회학
노진서 동문 78Ι영어영문학
노진철 직원 교무입학처
노환철 동문 80Ι물리학
노희찬 동문 89Ι교통공학
도경구 교수 공학대학
도규범 동문 01Ι경영학
도병균 동문 80Ι경제학
노재하 대표 들녘
류부열 동문 96Ι기계공학
류연호 동문 80Ι산업공학
류재숙 교수 의과대학
류지원 동문 01Ι의학
류 찬 동문 90Ι도시공학
류창한 동문 03Ι정보경영공학
류태수 교수 경상대학
류한승 동문 02Ι경영학
류호진 동문 80Ι재료공학
마경조 동문 90Ι정치외교학
마수경 동문 80Ι의류학
마지혜 동문 02Ι사학
신선철 원장 맑은샘한의원
명인식 직원 자연과학대학
모숙희 동문 90Ι국어국문학
목정균 동문 80Ι간호학
문덕희 동문 80Ι산업공학
문병태 동문 99Ι건축공학
문봉진 교수 과학기술대학
문영식 교수 공학대학
문재민 한양개발(주)
문준연 교수 경상대학
문채길 동문 98Ι경영학
문형식 동문 81Ι경영학
문효방 교수 과학기술대학
민아림 동문 02Ι의학
민인기 동문 90Ι국어국문학
민일홍 동문 69Ι경영학
민정준 학부모 10Ι관현악 민유현
민지은 동문 03Ι토목공학
민찬홍 교수 정책과학대학
민치윤 동문 02Ι건축공학
박건수 동문 02Ι신문방송학
박건환 동문 01Ι건설교통공학
박경엽 동문 80Ι간호학
박경옥 교수 음악대학
박경태 동문 98Ι의학
박경훈 동문 92Ι교통공학
박광호 교수 경상대학
박규태 교수 국제문화대학
박 균 동문 01Ι건축공학
박근영 동문 96Ι경영학
박금열 동문 85Ι사학
박기홍 동문 02Ι의학
박달수 동문 02Ι경영학
박동우 교수 의과대학
박동일 동문 80Ι도시공학
박동주 동문 86Ι도시공학
박동찬 동문 88Ι사학
박명재 동문 83Ι산업공학
박문태 동문 76Ι기계공학
박민구 동문 00Ι도시건설환경공학
박범영 교수 예체능대학
박병주 동문 00Ι경제금융학
박보석 동문 99Ι의학
박보영 동문 80Ι법학
박상균 동문 80Ι화학
박상용 동문 01Ι독어독문학
박상찬 동문 03Ι영어영문학
박석진 동문 88Ι보험경영
박석철 동문 01Ι전자전기공학
박성근 동문 98Ι도시공학
박성복 교수 언론정보대학
박성은 동문 04Ι건설교통공학
박성주 교수 공학대학
박세원 동문 00Ι섬유디자인학
박소영 동문 05Ι관현악
박숙희 동문 90Ι회계학
박순신 직원 정보통신처
박순애 교수 국제문화대학
박순택 동문 00Ι기계공학
박승만 동문 80Ι물리학
박승현 동문 86Ι경기지도
박시복 교수 의과대학
박여진 동문 03Ι실내환경디자인학
박연학 동문 80Ι산업공학
Human Power Up Brain 한양
30
박영근 교수 음악대학
박용미 동문 83Ι간호학
박용식 동문 87Ι생화학
박용진 동문 93Ι자동차공학
박용호 동문 98Ι도시공학
박우빈 동문 01Ι광고홍보학
박우형 동문 76Ι의학
박은영 동문 86Ι의류학
박인기 교수 음악대학
박일균 동문 76Ι기계공학
박장수 동문 07Ι院 관광정책·개발
박재광 동문 81Ι기계공학
박재성 동문 04Ι경영학
박재식 동문 94Ι기계공학
박정구 한양개발(주)
박정기 동문 82Ι경영학
박정빈 동문 87Ι경영학
박정음 동문 02Ι건축공학
박정진 동문 91Ι회계학
박정호 동문 78Ι법학
박정훈 동문 97Ι지구환경건설공학
박종관 동문 88Ι교통공학
박종록 동문 02Ι건축공학
박종철 동문 99Ι경영학
박주동 동문 01Ι경영학
박준경 동문 80Ι의류학
박준모 동문 02Ι경제금융학
박준서 동문 80Ι정밀기계공학
박준석 동문 01Ι경영학
박준형 동문 95Ι경영학
박준호 한양개발(주)
박지빈 동문 96Ι기계공학
박지운 동문 00Ι경영학
박지현 동문 93Ι교통공학
박진구 교수 공학대학
박진수 동문 97Ι경영학
박진아 동문 03Ι의학
박진용 동문 80Ι재료공학
박진택 동문 94Ι기계공학
박진형 동문 02Ι경영학
박진호 동문 00Ι경제금융학
박찬운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박찬호 동문 97Ι기계산업공학
박창우 직원 과학기술대학
박철성 교수 경제금융대학
박철우 동문 98Ι경영학
박철훈 동문 94Ι국어국문학
박춘규 동문 84Ι문화인류학
박충기 교수 의과대학
박충만 동문 05Ι의학
박충희 교수 생활체육과학대학
박태근 동문 85Ι전자계산학
박현중 동문 05Ι신소재공학
박현진 동문 05Ι院 국제관광개발
박형석 동문 81Ι국어국문학
박홍희 동문 01Ι경영학
박후선 동문 86Ι회계학
반정관 동문 00Ι신소재공학
방혜승 동문 91Ι의학
배동식 동문 83Ι세라믹공학
배석주 교수 공과대학
배성열 교수 공학대학
배수남 동문 83Ι사회학
배예진 동문 04Ι미디어통신공학
배용희 동문 00Ι국어국문학
배우근 교수 공학대학
배정임 동문 80Ι간호학
배지훈 동문 98Ι경영학
배진희 직원 입학처
배형환 동문 90Ι경영학
백광현 동문 01Ι신소재공학
백대현 동문 65Ι정치외교학
백동현 교수 경상대학
백명진 동문 80Ι정밀기계공학
백석기 동문 80Ι산업공학
백수하 동문 83Ι정치외교학
백승걸 동문 85Ι도시공학
백승삼 교수 의과대학
백승진 동문 82Ι영어영문학
백승집 동문 94Ι경영학
백영종 한양개발(주)
백옥희 동문 74Ι간호학
백운일 교수 인문과학대학
백웅기 동문 90Ι회계학
백재원 동문 93Ι산업공학
백종윤 동문 02Ι경영학
백창희 동문 92Ι의학
백현식 동문 84Ι토목공학
백형범 동문 80Ι정밀기계공학
변병섭 동문 04Ι물리학
변용석 동문 69Ι경영학
변용운 동문 99Ι경영학
변재현 동문 96Ι경영학
변희균 동문 03Ι경영학
부성재 동문 80Ι자원공학
부혜연 동문 03Ι의학
사공명 동문 86Ι전자계산학
사공진 교수 경상대학
사종성 동문 80Ι정밀기계공학
서기석 동문 76Ι기계공학
서기웅 동문 03Ι경영학
서동현 동문 00Ι국어국문학
서명찬 동문 86Ι사학
서병규 동문 87Ι院 산업공학
서부춘 동문 88Ι무기재료공학
서상영 동문 83Ι경영학
서세훈 동문 91Ι경기지도
서연경 직원 교무처
서영민 직원 입학처
서영일 동문 80Ι경영학
서영철 동문 00Ι도시공학
서완석 동문 80Ι산업공학
서용석 동문 00Ι시각·패키지디자인
서용환 재학생 10Ι교통공학
서원정 동문 79Ι경영학
서재원 동문 98Ι경영학
서정구 동문 78Ι도시공학
서진석 직원 기획처
서충진 동문 80Ι체육학
서태경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서필원 동문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서혜명 교수 과학기술대학
서환주 교수 경상대학
서흥석 교수 의과대학
석동우 교수 과학기술대학
석민선 동문 06Ι院 관광·호텔경영
선우태식 동문 81Ι국어국문학
선정애 한양개발(주)
선종우 직원 학생처
설동근 동문 80Ι경제학
설인준 교수 의과대학
설정덕 동문 85Ι경기지도
성근용 동문 92Ι광고홍보학
성기훈 교수 공학대학
성부현 동문 80Ι물리학
성송기 동문 80Ι원자력공학
성현철 동문 05Ι경영학
소진호 동문 88Ι도시공학
손경훈 동문 98Ι기계공학
손대원 동문 80Ι화학
손동찬 동문 93Ι토목공학
손래현 직원 백남학술정보관
손수연 동문 01Ι세라믹공학
손영길 동문 88Ι경영학
손유찬 동문 70Ι응용미술
손은수 교수 음악대학
손익홍 동문 01Ι경제금융학
손일표 동문 75Ι의학
손정경 동문 02Ι경제금융학
손정민 동문 98Ι소비자·가족
손정연 동문 98Ι법학
손진우 동문 00Ι도시공학
손진홍 동문 86Ι법학
손향지 동문 03Ι의류학
손호진 동문 01Ι건축공학
손홍주 동문 99Ι기계공학
송계수 직원 교무입학처
송도영 교수 국제문화대학
송명규 동문 04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송미나 동문 98Ι의학
송병용 한양개발(주)
송소영 동문 05Ι피아노
송영수 교수 사범대학
송영우 동문 80Ι산업공학
송영호 동문 80Ι산업공학
송유진 동문 01Ι시각패키지디자인
송유진 교수 경상대학
송윤아 동문 03Ι의학
송이오 직원 국제협력처
송인수 동문 99Ι화학공학
송인철 동문 00Ι법학
송정옥 직원 입학처
송정환 동문 80Ι수학
송종철 교수 과학기술대학
송지호 동문 98Ι전자전기공학
송철화 동문 77Ι기계공학
송혁준 한양개발(주)
송효섭 동문 02Ι컴퓨터공학
신경섭 동문 73Ι경영학
신경숙 동문 70Ι의학
신경주 교수 생활과학대학
신경훈 교수 과학기술대학
신경희 동문 86Ι국어국문학
신규식 동문 79Ι기계공학
신규철 동문 04Ι경영학
신기환 동문 00Ι독어독문학
신동관 동문 01Ι도시공학
신동근 동문 80Ι자원공학
신동수 교수 과학기술대학
신동열 동문 05Ι院 부동산정책
신동윤 동문 80Ι수학
신동의 교수 사범대학
신병철 교수 인문과학대학
신상명 동문 01Ι기계공학
신상철 동문 76Ι토목공학
신성호 동문 80Ι화학
신승우 동문 95Ι경영학
신승철 동문 90Ι국어국문학
신영수 동문 82Ι영어영문학
신영준 동문 71Ι섬유공학
신용진 직원 국제협력처
신용화 동문 85Ι전자계산학
신우승 동문 01Ι사회학
신우영 직원 국제협력처
신우종 교수 의과대학
신우진 동문 88Ι경영학
신은화 동문 92Ι경영학
신인철 동문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신일광 동문 00Ι사학
신장현 동문 76Ι신문학
신재우 동문 00Ι기계공학
신재호 동문 85Ι교육학
신정훈 동문 01Ι경영학
신종근 동문 03Ι응용물리학
신지호 동문 80Ι도시공학
신현석 한양개발(주)
신현주 동문 80Ι자원공학
신혜민 동문 03Ι물리학
심광섭 동문 99Ι전자전기공학
심동현 동문 03Ι기계공학
심성욱 교수 언론정보대학
심영희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심원술 교수 경상대학
심원필 동문 80Ι영어영문학
심재돈 동문 89Ι경영학
심재용 동문 01Ι분자시스템공학
심정길 동문 97Ι기계공학
심정훈 동문 91Ι무역학
심혜주 동문 85Ι전자계산학
심홍주 동문 87Ι경영학
김성우 대표이사 아이알씨㈜
안규태 동문 92Ι전자공학
안달현 동문 82Ι경영학
안덕현 동문 86Ι도시공학
안동근 교수 사회과학대학
안동완 동문 80Ι화학
안명주 동문 79Ι의학
안병철 교수 언론정보대학
안상옥 동문 99Ι경영학
안선아 동문 04Ι영어영문학
안선응 동문 80Ι산업공학
안성기 동문 05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안성수 동문 91Ι전자계산학
안성우 교수 음악대학
안성호 교수 사범대학
안성훈 교수 과학기술대학
안세진 동문 91Ι기계공학
안승훈 교수 음악대학
안신원 교수 국제문화대학
안영실 동문 81Ι의류학
안용수 동문 02Ι의학
안은경 동문 02Ι국어국문학
안인범 동문 02Ι산업공학
안일신 교수 과학기술대학
안종관 학부모 09Ι정책학 안광열
안진균 동문 88Ι의학
안태은 동문 99Ι경영학
안현철 동문 90Ι산업공학
안형준 동문 02Ι경제금융학
안호숙 직원 인문과학대학
안효원 동문 77Ι토목공학
양권영 동문 98Ι건설교통공학
양근석 동문 96Ι의학
양금석 학부모 08Ι경영학 양기영
양기출 동문 80Ι기계공학
양보승 동문 80Ι법학
양승훈 동문 94Ι기계공학
양연섭 교수 음악대학
양정연 동문 05Ι응용미술교육학
양주성 직원 백남학술정보관
양지영 동문 90Ι경영학
양혜정 동문 03Ι미디어통신공학
양희운 동문 03Ι정보기술경영
어미경 동문 79Ι의류학
엄근용 동문 67Ι교도교육학
엄수하 동문 79Ι의학
엄우용 동문 90Ι수학
엄익상 교수 인문과학대학
엄희석 동문 97Ι경영학
여성수 동문 94Ι국어국문학
연빛나라 동문 03Ι산업공학
연종필 동문 94Ι생화학
염주일 동문 92Ι경영학
염준태 동문 79Ι기계공학
염창원 동문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예상욱 교수 과학기술대학
오경준 동문 96Ι기계공학
오계동 동문 80Ι산업공학
오동건 동문 98Ι院 교육공학
오동출 동문 80Ι경제학
오병근 교수 사범대학
오빛나 동문 02Ι중국언어·문화학
오상우 동문 73Ι교육학
오상윤 동문 99Ι건축공학
오상진 동문 96Ι기계공학
오상철 동문 02Ι경영학
오성훈 동문 97Ι화학공학
오승철 동문 96Ι경영학
오영달 교수 정책과학대학
오영환 동문 03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오용석 직원 공과대학
오용준 동문 88Ι경영학
오지은 한국3M
오차환 교수 자연과학대학
오창수 교수 경상대학
오혜근 교수 과학기술대학
오홍석 동문 91Ι의학
오희국 교수 공학대학
옥지성 동문 85Ι전자계산학
왕문옥 교수 과학기술대학
용현중 동문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용홍준 동문 99Ι의학
우두식 동문 80Ι경제학
우미영 교수 정책과학대학
우인혜 동문 79Ι국어국문학
우재천 동문 80Ι자원공학
우주성 동문 80Ι수학
우형진 교수 언론정보대학
원석희 교수 경상대학
원장희 직원 대외협력처
원정욱 동문 04Ι수학
원종욱 동문 80Ι경제학
원호식 교수 과학기술대학
위찬주 교수 음악대학
유경진 동문 00Ι경제금융학
유광선 동문 04Ι법학
유권창 직원 입학처
유규창 교수 경영대학
유문종 교수 생활체육과학대학
유민숙 동문 80Ι간호학
유병권 동문 88Ι문화인류학
유병립 동문 85Ι경제학
유병욱 동문 05Ι화학공학
유성미 동문 80Ι물리학
유수근 동문 02Ι경제금융학
유수현 동문 01Ι전자전기공학
유승무 동문 04Ι경제금융학
유승봉 동문 99Ι경영학
유승환 동문 02Ι화학공학
유연택 직원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유영만 교수 사범대학
유영주 동문 02Ι경영학
유영창 동문 98Ι역사학
유우형 동문 97Ι컴퓨터공학
유은광 교수 의과대학
유재근 동문 02Ι섬유디자인학
유재원 교수 사회과학대학
유정준 동문 69Ι경영학
유 준 동문 87Ι기계공학
유지연 동문 00Ι의학
유지훈 동문 02Ι생명과학
유진이엔씨
유충경 교수 예체능대학
유한규 교수 공학대학
유호근 동문 89Ι교통계획부
유희숙 동문 99Ι소비자·가족
윤기섭 동문 92Ι산업공학
윤기수 변호사 윤기수법률사무소
윤달중 한양개발(주)
윤덕균 교수 공과대학
윤동섭 동문 80Ι경제학
윤명구 동문 80Ι화학
윤병익 동문 87Ι경영학
윤병회 동문 02Ι미디어통신학
윤상목 동문 01Ι경영학
윤상인 교수 국제문화대학
윤상호 동문 85Ι도시공학
윤서현 동문 90Ι생화학
윤석남 동문 76Ι경영학
윤석재 동문 00Ι화학
윤석현 동문 90Ι세라믹공학
윤 선 동문 01Ι식품영양학
윤선미 동문 03Ι실내환경디자인
윤선영 동문 92Ι문화인류학
윤성근 동문 99Ι중국언어· 문화
윤성범 교수 공학대학
윤성일 동문 85Ι경영학
윤성호 교수 인문과학대학
윤성호 교수 경상대학
윤영학 직원 총무처
윤의성 동문 80Ι정밀기계공학
윤일환 동문 83Ι영어영문학
윤장호 동문 80Ι도시공학
윤재각 동문 80Ι도시공학
윤정열 동문 88Ι경영학
윤정호 동문 05Ι전자전기공학
윤종삼 동문 84Ι영어영문학
윤종아 직원 관리처
윤종우 동문 80Ι산업공학
윤지영 동문 04Ι무용학
윤진아 동문 05Ι국어국문학
윤충한 교수 경상대학
윤한규 한양개발(주)
윤한슬 동문 77Ι경영학
윤형식 동문 80Ι정밀기계공학
윤혜진 동문 01Ι국어국문학
윤효원 동문 02Ι경영학
은희범 동문 85Ι경기지도
이강민 동문 03Ι재료공학
이강민 교수 국제문화대학
이강윤 교수 한양 BK21 사업단
이경렬 교수 언론정보대학
이경로 동문 88Ι교통공학
이경미 동문 80Ι가정학
이경미 교수 음악대학
이경범 동문 01Ι경영학
이경상 동문 81Ι의학
이경숙 동문 79Ι국어국문학
이경호 동문 80Ι영어영문학
이계현 동문 80Ι신문방송학
이광민 동문 86Ι경제학
이광재 동문 93Ι지구환경건설공학
이광희 동문 95Ι영어영문학
이권열 동문 99Ι정치외교학
이규진 동문 01Ι신문방송학
이규훈 교수 의과대학
이그린 동문 92Ι경영학
이기석 재학생 03Ι신소재공학
이기태 한양개발(주)
이기현 동문 82Ι경영학
이대호 동문 87Ι화학공학
이돈구 동문 89Ι경영학
이동근 동문 05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이동복 동문 85Ι전자계산학
이동열 동문 99Ι건축공학
이동엽 동문 02Ι전자전기공학
이동은 동문 00Ι경제금융학
이동준 동문 98Ι전자전기공학
이동철 동문 80Ι정밀기계공학
이동호 교수 공과대학
이동호 교수 공학대학
이동환 동문 96Ι토목공학
이동훈 동문 99Ι신소재공학
이두철 동문 93Ι기계공학
이만수 동문 02Ι영어교육
이명구 동문 87Ι도시공학
이명수 한양개발(주)
이명자 동문 88Ι영어영문학
이명학 동문 80Ι재료공학
이명학 동문 93Ι사학
이명호 원장 이명호내과의원
이명훈 동문 80Ι도시공학
이미경 직원 총무처
이미경 직원 국제어학원
이미라 직원 정보통신처
이미선 교수 인문과학대학
이미애 동문 80Ι응용미술학
이미영 동문 80Ι가정학
이민복 동문 97Ι경영학
이민수 동문 80Ι화학
이민희 동문 98Ι광고홍보학
이백용 동문 97Ι국어국문학
이병관 교수 언론정보대학
이병대 직원 ERICA학술정보관
이병순 한양개발(주)
이병준 동문 05Ι중어중문학
이병태 동문 98Ι컴퓨터공학
이보현 동문 08Ι院 부동산금융개발
이봉열 동문 82Ι회계학
이봉춘 동문 85Ι국어국문학
이삼형 교수 사범대학
이상민 동문 02Ι경영학
이상민 교수 사회과학대학
이상백 동문 00Ι경영학
이상수 동문 96Ι기계공학
이상영 동문 85Ι토목공학
이상오 동문 03Ι분자시스템공학
이상우 동문 01Ι경영학
이상준 동문 92Ι기계공학
이상혁 동문 00Ι기계공학
이상현 동문 02Ι경영학
이상호 교수 국제문화대학
이상훈 동문 80Ι경제학
이상훈 동문 99Ι컴퓨터공학
이상훈 동문 95Ι경영학
이상훈 동문 82Ι의학
이석규 교수 인문과학대학
이석호 동문 86Ι도시공학
이석환 교수 정책과학대학
이선우 동문 89Ι회계학
이선희 동문 80Ι간호학
이성기 동문 00Ι생활체육학
이성노 동문 80Ι체육학
이성섭 직원 총무관리처
이성욱 교수 경상대학
이성재 동문 03Ι화학공학
이성춘 동문 80Ι신문방송학
이수연 동문 99Ι경영학
이수옥 직원 산학협력단
이수훈 동문 88Ι경영학
이순섭 동문 71Ι의류학
이순익 교수 음악대학
이승민 동문 98Ι경영학
이승수 교수 인문과학대학
이승언 동문 03Ι화학
이승우 동문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이승은 동문 98Ι분자생명과학부
이승학 동문 02Ι토목공학
이승협 직원 총무처
이승환 동문 01Ι산업공학
이승환 동문 96Ι경영학
이승환 교수 의과대학
이시영 동문 59Ι상학
이신웅 교수 인문과학대학
100만 원 미만
HYU newsletter 31
이연택 교수
이영규 동문
이영미 동문
이영석 교수
이영선 동문
이영식 교수
이영인 교수
이영주 직원
이영화 동문
이완진 동문
이용우 교수
이용일 동문
이용주 동문
이용화 동문
이우철 동문
이욱세 교수
이운상 동문
이웅 동문
이원현 동문
이월지 교수
이윤성 동문
이윤식 동문
이윤종 동문
이은미 동문
이은정 교수
이은주 동문
이은희 동문
이응석 동문
이인성
이인호 동문
이일환
이장우 동문
이재경 동문
이재만 동문
이재민 교수
이재복
이재복 교수
이재성 동문
이재우 동문
이재원 동문
이재준 동문
이재철 동문
이재현 동문
이정규 교수
이정길 동문
이정수 동문
이정숙 교수
이정연 교수
이정엽 동문
이정일 동문
이정주 동문
이정화 교수
이정환 동문
이정훈 동문
이정희 동문
이제희 동문
이종구 교수
이종락 직원
이종문 동문
이종범 동문
이종세 교수
이종수 교수
이종수 동문
이종운 동문
이종인 동문
이종태 직원
이종필 직원
이종하
이준근 직원
이준모
이준석 동문
이준성 동문
이준연 동문
이준영 동문
이지수 동문
이지연 동문
이지영 동문
이지혜 동문
이진문 동문
이찬희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원 동문
이철규
이철수 동문
이태식 교수
이태원 동문
이태한 동문
이태형 교수
이태희 직원
이태희 교수
이택진 동문
이평준 동문
이필영 교수
이하나 동문
이하영
이학래 교수
이학준 동문
이학준 교수
이해심 동문
이혁만 동문
이현영 동문
이현우 교수
이현우 동문
이현유 동문
이현정 동문
이형규 교수
이혜림 동문
이혜주 동문
이호성 동문
이화주 동문
이화준 동문
이 훈 교수
이훈규 동문
이희수 교수
임경택 동문
임근영 동문
임기완 동문
임난영 교수
임대희 동문
임덕호 교수
임동명 동문
임동환 동문
임미원 교수
임봉혁 동문
임영숙 동문
임용철 동문
임정원 동문
임종록 교수
임종우 교수
임지연 동문
임지현 교수
임진호 동문
임채용 동문
임충민 동문
장대영 동문
장동석 동문
장동신 동문
장명선 동문
장보람 동문
장석례 직원
장석원 동문
장선균 동문
장선미 동문
장성수 교수
사회과학대학
73Ι의학
89Ι생화학
인문과학대학
02Ι생화학및분자생물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교무처
82Ι법학
90Ι무역학
과학기술대학
00Ι경영학
85Ι영어영문학
02Ι의학
90Ι교통공학
공학대학
01Ι경영학
80Ι정밀기계공학
79Ι물리학
인문과학대학
02Ι토목공학
03Ι산업공학
89Ι경영학
06Ι경영학
경상대학
84Ι의류학
79Ι의학
90Ι보험경영
모다정보통신
88Ι교통공학
한양개발(주)
97Ι경영학
84Ι영어영문학
85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한양개발(주)
국제문화대학
01Ι경영학
02Ι경영학
06Ι건축공학
83Ι사회학
74Ι경영학
02Ι경영학
공학대학
99Ι물리학
89Ι교통공학
교육대학원
경상대학
84Ι응용미술
95Ι세라믹공학
97Ι경영학
경상대학
03Ι의학
00Ι토목공학
77Ι의학
87Ι국어국문학
음악대학
ERICA학술정보관
00Ι토목공학
82Ι회계학
공학대학
언론정보대학
98Ι경영학
88Ι교통공학
80Ι정밀기계공학
학생처
ERICA학술정보관
한양개발(주)
관리처
한양개발(주)
90Ι토목공학
01Ι경영학
03Ι의학
00Ι독어독문학
01Ι기계공학
88Ι의류학
05Ι의학
97Ι의학
80Ι세라믹공학
00Ι역사학
86Ι경영학
84Ι영어영문학
한양개발(주)
80Ι산업공학
공학대학
99Ι관광학
02Ι화학공학
국제문화대학
기획처
공과대학
95Ι세라믹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국제문화대학
05Ι관현악
한양개발(주)
체육대학
96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80Ι응용미술학
82Ι경영학
73Ι의학
언론정보대학
89Ι경기지도
80Ι간호학
05Ι국악
법학전문대학원
01Ι교육학
88Ι영어영문학
80Ι산업공학
80Ι간호학
80Ι간호학
사회과학대학
91Ι산업공학
국제문화대학
80Ι도시공학
01Ι일본언어·문화
97Ι경영학
의과대학
78Ι경영학
경상대학
98Ι경영학
01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85Ι국어국문학
80Ι의류학
01Ι도시공학
80Ι정치외교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83Ι의학
인문과학대학
00Ι경영학
02Ι경영학
03Ι화학
81Ι회계학
00Ι관광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94Ι국어국문학
03Ι프랑스언어문화학
ERICA학술정보관
91Ι기계공학
97Ι경영학
93Ι독어독문학
사범대학
99Ι관광학
84Ι도시공학
03Ι신문방송학
02Ι중어중문학
70Ι의류학
90Ι경영학
정보통신처
89Ι교통공학
81Ι간호학
00Ι경영학
02Ι경제금융학
02Ι경영학
04Ι의류학
입학처
80Ι경제학
인문과학대학
공과대학
관리처
73Ι건축공학
80Ι경제학
언론정보대학
경상대학
83Ι간호학
94Ι생활무용예술학
03Ι건설교통공학
76Ι기계공학
88Ι경영학
91Ι경영학
00Ι기계공학
05Ι경영학
83Ι세라믹공학
82Ι의학
87Ι의학
00Ι재료공학
76Ι영어영문학
96Ι교통공학
99Ι경영학
공학대학
86Ι독어독문학
과학기술대학
89Ι정밀기계공학
87Ι법학
80Ι자원공학
음악대학
02Ι세라믹공학
90Ι국어국문학
총무관리처
97Ι정치외교학
정내과의원
한양프라자
9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99Ι건축공학
00Ι신문방송학
정책과학대학
의과대학
01Ι경영학
96Ι토목공학
69Ι의학
국제문화대학
총무관리처
02Ι경영학
정책과학대학
90Ι산업공학
82Ι경제학
76Ι경영학
03Ι분자생명과학
99Ι사학
과학기술대학
85Ι경영학
02Ι경영학
경상대학
91Ι사학
94Ι교통공학
05Ι院 e-ceo
73Ι무역학
87Ι기계공학
80Ι응용미술학
03Ι院 생산공학
83Ι국어국문학
07Ι교통시스템공학
69Ι경영학
공과대학
과학기술대학
97Ι기계공학
사범대학
01Ι경영학
76Ι의류학
73Ι자수
96Ι산업공학
00Ι전자전기공학
창의인재원
대외협력처
한양개발(주)
사범대학
91Ι생화학
01Ι전자정보시스템공학
00Ι전자컴퓨터공학
02Ι행정학
80Ι무역학
예술학부
93Ι기계설계학
국제문화대학
80Ι재료공학
83Ι국어국문학
법학전문대학원
94Ι정치외교학
한양개발(주)
02Ι생명과학
74Ι의학
97Ι영어영문학
80Ι자원공학
과학기술대학
한양개발(주)
ERICA학술정보관
02Ι구조및건설재료
02Ι디지털경제학
87Ι중어중문학
81Ι기계공학
05Ι교통공학
96Ι교통공학
94Ι산업공학
사회과학대학
75Ι의학
언론정보대학
75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80Ι물리학
02Ι도시공학
84Ι의학
64Ι경영학
01Ι영미언어·문화학
84Ι간호학
03Ι의학
백남학술정보관
97Ι영어영문학
80Ι신문방송학
00Ι전자전기공학
99Ι응용물리학
86Ι경기지도
03Ι기계공학
80Ι기계공학
음악대학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1Ι국어국문학
81Ι영어영문학
84Ι회계학
02Ι법학
인문과학대학
사범대학
05Ι프랑스언어문화학
90Ι경제학
92Ι교통공학
02Ι미디어통신공학
경상대학
87Ι토목공학
02Ι경제금융학
92Ι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02Ι관광학
공학대학
경상대학
사범대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1Ι기계공학
10Ι경영컨설팅학
06Ι교통시스템공학
94Ι의학
80Ι화학
02Ι신소재공학
82Ι행정학
01Ι경영학
03Ι의학
97Ι국어국문학
80Ι정밀기계공학
05Ι컴퓨터공학
01Ι정보경영공학
75Ι법학
95Ι院 폐기물처리공학
과학기술대학
차치과
총무처
02Ι화학
04Ι분자생명과학
80Ι체육학
09Ι엔터테인먼트콘텐츠
사범대학
01Ι원자력공학
국제문화대학
82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97Ι의학
81Ι기계공학
86Ι경영학
88Ι회계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80Ι체육학
한양개발(주)
80Ι화학
80Ι간호학
75Ι의학
96Ι경영학
98Ι기계공학
81Ι교육학
경상대학
80Ι간호학
00Ι의류학
관리처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00Ι경제금융학
한양개발(주)
80Ι자원공학
89Ι기계공학
98Ι국어국문학
학생생활관
97Ι경영학
05Ι간호학
사회과학대학
00Ι세라믹공학
01Ι영어교육
91Ι생화학
85Ι회계학
73Ι건축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0Ι법학
공과대학
99Ι院 전기공학
88Ι생화학
정책과학대학
80Ι간호학
92Ι영어영문학
언론정보대학
02Ι행정학
03Ι의학
00Ι정치외교학
81Ι법학
80Ι체육학
02Ι의학
73Ι간호학
교무처
84Ι정치외교학
03Ι의학
88Ι경기지도
의과대학
84Ι경영학
공학대학
과학기술대학
73Ι의학
85Ι회계학
공과대학
80Ι경제학
97Ι의학
88Ι정치외교학
99Ι경영학
80Ι경제학
90Ι토목공학
95Ι경영학
토담
튼튼소아청소년과
02Ι정보경영공학
80Ι재료공학
78Ι정치외교학
경상대학
04Ι경영학
84Ι경영학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96Ι토목공학
87Ι법학
사범대학
80Ι간호학
언론정보대학
80Ι신문방송학
97Ι경영학
공공정책대학원
의과대학
80Ι영어영문학
LG이노텍
언론정보대학
92Ι의학
01Ι경제금융학
05Ι의학
80Ι공업화학
사회봉사단
05Ι건축공학
02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01Ι건축공학
03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5Ι무용학
경상대학
경상대학
68Ι응용미술
83Ι사회학
86Ι경제학
95Ι기계공학
01Ι재료공학
93Ι법학
96Ι교통시스템공학
03Ι경영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3Ι의학
71Ι식품영양학
00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총무관리처
80Ι산업공학
과학기술대학
99Ι사회학
73Ι건축공학
98Ι경영학
88Ι공업화학
80Ι경제학
00Ι연극영화학
97Ι사학
02Ι경영학
74Ι교육학
02Ι신문방송학
인문과학대학
경영대학
00Ι경영학
00Ι원자시스템공학
99Ι경영학
82Ι토목공학
사회과학대학
백남학술정보관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7Ι생화학·분자생물학
05Ι기계공학
02Ι법학
과학기술대학
02Ι경영학
02Ι국어국문학
88Ι정치외교학
80Ι법학
80Ι경제학
81Ι경제학
97Ι국어국문학
과학기술대학
경상대학
80Ι수학
경상대학
81Ι교육학
99Ι컴퓨터공학
91Ι무역학
01Ι경제금융학
94Ι국어국문학
02Ι의류학
85Ι경영학
80Ι산업공학
10Ι정책학 황지수
81Ι행정학
79Ι영어영문학
경상대학
경상대학
국제문화대학
장성원 동문
장성환 동문
장시영 동문
장신애 동문
장영자 동문
장 욱 동문
장익성 직원
장재남 동문
장재선 동문
장재홍 동문
장정권 동문
장지현 동문
장지혜 동문
장진우 직원
장형수 동문
장혜란 교수
전규동 교수
전년수 직원
전대희 동문
전배균 동문
전범수 교수
전상길 교수
전석분 동문
전선영 동문
전영준 동문
전용민 동문
전용수 동문
전용우 동문
전유신 동문
전유일 동문
전윤석 동문
전은경 동문
전의용 동문
전인효 동문
전재우 동문
전종민 동문
전지훈 동문
전창호 교수
전철균 동문
전형필 교수
전홍철 동문
전희태 동문
정경수 동문
정경영 교수
정교민 동문
정구원 동문
정규식 직원
정규해 동문
정철헌 원장
정대규
정대한 동문
정대호 교수
정동주 동문
정문선 동문
정문식 교수
정문희 교수
정민심 동문
정민용 동문
정병천 동문
정병호 교수
정상철 직원
정상현 동문
정석균 교수
정석윤 동문
정석화 동문
정성균 동문
정성일 동문
정성주 동문
정영대 교수
정영수 동문
정영하 동문
정요섭 교수
정용석 동문
정용우 동문
정용화 동문
정우석 동문
정원배 동문
정유진 동문
정윤석 동문
정윤옥 동문
정은비 동문
정은용 동문
정인재 교수
정일엽 교수
정재경 동문
정재찬 교수
정재환 동문
정정숙 동문
정정옥 동문
정정우 동문
정정화 동문
정종원 직원
정주현 직원
정지영
정진곤 교수
정진욱 동문
정진현 동문
정철수 동문
정충민 동문
정태면 동문
정태수 교수
정태천 동문
정하미 교수
정현옥 동문
정혜경 동문
정호경 교수
정호철 동문
정홍기
정홍렬 동문
정효숙 동문
정희경 동문
정희면 동문
정희준 교수
조강원
조경제 직원
조규성 동문
조기정 동문
조남철 동문
조남춘 동문
조남현 재학생
조도형 동문
조민관 동문
조민호 교수
조범신 동문
조병량 교수
조성경 동문
조성문 교수
조세영 동문
조아라 동문
조영규 동문
조영상 동문
조영재 동문
조영진 동문
조용희 동문
조원용 직원
조윤정 동문
조인묵 동문
조인성 동문
조인욱 동문
조일영 동문
조자윤 동문
조종창 동문
조주선 교수
조주현 동문
조준형 동문
조진관 동문
조진양 동문
조철현 동문
조태홍 교수
조한익 교수
조해린 동문
조현승 동문
조현우 동문
조현욱 동문
조현철 교수
조현형 동문
조현희 동문
조효래 동문
조흥윤 교수
조희범 동문
좌용호 교수
주만수 교수
주미경 교수
주봉근 동문
주상원 동문
주시각 재학생
주신혜 동문
주은영 동문
주재범 동문
지인기 동문
지재성 동문
진봉수 동문
진성아 동문
진성우 동문
진수찬 동문
진지용 동문
진한희 동문
진효근 동문
차명호 동문
차민철 교수
차봉진 원장
차순걸 직원
차승호 동문
차영길 동문
차용학 동문
차운옥 재학생
차윤경 교수
차지훈 동문
차혜영 교수
채규상 동문
채영규 교수
천병철 동문
최경락 동문
최경렬 동문
최경삼 동문
최경찬 동문
최관수 동문
최광일
최광호 동문
최귀정 동문
최대홍 동문
최동열 동문
최동운 동문
최명구 동문
최문경 교수
최미경 동문
최미진 동문
최범준 직원
최병대 교수
최병욱 교수
최부관 동문
최석봉
최석호 동문
최석호 동문
최성진 동문
최성환 직원
최송산 동문
최송희 동문
최승담 교수
최신준 동문
최연종 동문
최영길 동문
최영준 동문
최영환 동문
최영환 동문
최용석 동문
최용석 교수
최용승 동문
최우석 동문
최원배 교수
최원실 동문
최유진 동문
최윤형 교수
최윤혜 동문
최은영 동문
최재동 동문
최재정 동문
최재학 동문
최재훈 동문
최정순 동문
최정안 직원
최종구 동문
최종민 동문
최준호 동문
최준호 교수
최중기 동문
최중민 교수
최지웅 교수
최 진 동문
최진성 동문
최진식 교수
최충규 동문
최혁중 동문
최형욱 동문
최환영 동문
최희남 동문
최희영 동문
최희운 동문
신인숙 대표
서병덕 원장
하건영 동문
하상희 동문
하정호 동문
하준경 교수
학사지원직원 52명
한교회 1명
한금주 동문
한기철 동문
한동섭 교수
한동수 교수
한만균 동문
한명옥 동문
한문섭 교수
한문숙 동문
한미정 교수
한병식 동문
한상복 동문
한상우 교수
한상웅 교수
한상조 동문
한상진
한상필 교수
한승진 동문
한승필 동문
한승훈 동문
한양사랑
한영규 동문
한은순 직원
한인권 동문
한재준 동문
한정순 교수
한주열 동문
한준한 동문
한지원 동문
한창희 교수
한홍열 교수
한화란 동문
함기문 동문
함병기 동문
허남일 동문
허명재 동문
허성규 동문
허윤식 동문
허윤정 동문
허재형 동문
허준영 동문
허채옥 동문
허 현 동문
현완주 직원
현재호 동문
현정호 교수
현지우 동문
홍기백 동문
홍기한 동문
홍기현 동문
홍남기 동문
홍동명 동문
홍민수 동문
홍부국 동문
홍사경 동문
홍서연 동문
홍성주 교수
홍성태 교수
홍성하 동문
홍승우 동문
홍승우 동문
홍신표 동문
홍용표 교수
홍용표 직원
홍원기 동문
홍윤지 동문
홍정혁 동문
홍종철 동문
홍주유 교수
홍준기 동문
홍진수 동문
홍현화 동문
황병돈 동문
황보윤 동문
황봉구 동문
황성신 동문
황승용 교수
황승준 교수
황신철 동문
황영진 교수
황용현 동문
황우중 동문
황재규 동문
황재헌 동문
황중호 동문
황지연 동문
황채환 동문
황현식 동문
황호문 학부모
황홍규 동문
황효식 동문
Amante Maragtas 교수
Gouranga G. Das 교수
Jerry Czarnecki 교수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0년 12월 11일~2011년 2월 10일)
Human Power Up Brain 한양
사랑漢大 발전기금
지난 70여 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온 한양대학교는 현재 New Hanyang 2020이라는 새로운 발전 계획을 세우고 글로벌 명문대
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漢大 발전기금’은 이러한 한양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재정적 기반이 될 것입니
다. ‛사랑漢大 발전기금’에 동참하는 것은 한양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사랑한대 발전기금 e-뉴스레터〉 발송 안내
한 달에 한 번, 발전기금 소식 및 동문 소식을 담은 웹진을 이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아래 이메일로 신청하시면 매월 정기적으로 웹진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구독 신청 : newsletter@hanyang.ac.kr
현금
지적재산권,
저작권 등
권리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
토지, 건물,
기자재 등
유형 고정자산
32
01 ‘기부 가능한 자산’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02 기부금의 용도를 지정할 수 있나요?
기부자께서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나 용도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지정 기금
기부하고 싶은 학과 또는 용처(장학금 등)를 지정하여 기부할 수 있으며, 기
부 캠페인을 통한 용도 지정도 가능한 기금
예) 공과대학 발전기금, 경영학과 장학기금, OO학과 십시일반 장학기금 등
일반 기부금
기부자가 용도를 지정하지 않고, 용처와 사용을 대학에 일임한 기금
03 현재 참여할 수 있는 ‘기부 캠페인’이 있나요?
후배사랑 십시일반(十匙一飯) 장학기금
10명의 기부자가 1명의 학생을 후원한다는 취지로 매달 1만~3만 원씩 자동
납부되는 소액 기부 캠페인입니다.
장학금 되돌려주기
재학 시절 성실히 학업에 임해 장학금을 받았던 선배 동문들이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대물려준다는 취지의 내리사랑 기부 캠페인입니다.
기타
기부자가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나 용도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04 모금된 기금은 어떻게 사용되나요?
기부자의 의사에 따라 교육Ι시설Ι장학Ι연구 목적으로 사용(조세특례 제
한법 제73조 ① 14호)하게 되며 그 사용 예는 아래와 같습니다.
• 지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석학 지원기금
• 미래 지식 사회를 선도할 한양의 인재들을 지원하는 장학기금
• 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 교류하여 한양대학교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국제화 추진기금
• 최첨단 교육 설비 및 시설을 지원하는 교육 인프라 지원기금 및 기타
05 기부 시 어떤 혜택이 있나요?
세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개인이 기부할 경우(개인 사업자 포함), 소득 금액 한도 내에서 연말 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전액 공제됩니다.
• 법인이 기부할 경우, 소득 금액 한도 내에서 2010년까지 100% 전액 비용
(소득 금액-이월 결손금)으로 인정됩니다(조세특례제한법 제73조 1항).
기부자 예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기부 금액에 따른 각종 혜택(감사 선물, 무료 주차권 등)과 기부자 명예의
전당 명패 부착, 건물 및 공간 네이밍 예우를 제공합니다.
• 공통 예우 : 기부 증서 및 감사 카드, 생일 축하 카드, 기부 영수증, 학교 달
력과 수첩, 학교 정기 간행물 발송 및 기부자 명단 게재
06 발전기금 기탁 방법
기부 의사가 있을 시 ⇒ 전화 문의 또는 발전기금 홈페이지 방문 ⇒ 약정서
작성 ⇒ 발전기금 입금 ⇒ 기부금 영수증 수령
약정서 작성 방법
• 발전기금 홈페이지(www.ok.hanyang.ac.kr)에서 온라인 약정서 작성
• 약정서 양식 다운로드 후 내용 기재하여 Fax, Email 또는 우편 송부
※약정서 양식은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으며, 발전기금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도 가능합니다.
발전기금 입금
무통장입금, CMS(자동이체), 급여이체(한양대 교직원에 한함) 중 선택 가능.
• 무통장 입금 시 기부금 입금 계좌
신한은행 100-013-637512 예금주 한양대학교
• 대외협력팀 TEL 02-2220-0195~6
• FAX 02-2220-1649
• E–mail hyfund@hanyang.ac.kr
기
부
자
인
적
사
항
동문 재학생 학부모 본교 교원 본교 직원 법인(기업) 일반인(비동문) ※ 해당 란에 모두 체크하기 바랍니다(중복 체크 가능).
성명 (기업체명) 주민(사업자)등록번호
학적사항 (동문일 경우) 대학(원) | 학과(부, 전공) | 년도 입학 | 년도 졸업
직장 이름 부서 | 직위
연락처 (유선·휴대전화) 이메일
주소 직장 자택
기부동기 지인권유(권유자명 : ) 텔레마케팅 온·오프라인 광고 기타 ( )
약
정
총약정액 금 ( 원) (₩ )
기부금 용도
한양사랑 발전기금 (용도 미지정)
지정기금( 지정)
※ 지정기금 : 기부하고 싶은 학과나 사용처(장학금 등)를 지정하실 수 있으며 이는 해당 학과(기관)의 장학금, 연구비, 기타 경비 등을 위해 사용됩니다.
납
입
방
법
무통장입금
20 년 월 일부터 총( )회 / 월( )원씩 (일시납, 분납)
●입금자명 : 기부자명과 동일
기부자명과 동일하지 않은 경우 (입금자명 : )
급여 공제 20 년 월 25일 ~ 20 년 월 25일까지 총( )회 / 월( )원씩
※ 본교 교직원만 해당
CMS
결제 기간 20 년 월 ~ 20 년 월 까지 총( )회 / 월( )원씩
결제일 15일 30일 결제은행 은행
결제 계좌번호 (※ 법인명의 계좌는 출금이 되지 않습니다)
예금주명
기부자명과 동일
기부자명과 동일하지 않은 경우 (아래 내용 작성)
●예금주명 : ●예금주 주민등록번호 :
직접방문 20 년 월 일 방문
약정서 송부(아래 방법 중 선호하시는 방법을 선택하여 보내주시면 됩니다)
• Email : hyfund@hanyang.ac.kr
• 우편 : (133–791)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17번지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02-2220-0195~6)
• FAX : 02–2220–1649
계좌 안내(무통장 입금시) 신한은행 100-013-637512 (예금주 : 한양대학교)
금융거래정보의 동의서 (납입 방법으로 CMS를 신청하신 분만 서명하시면 됩니다)
년 월 일
기부 약정자 : (인)
한양대학교 총장 귀하
금융거래정보 제공 동의서 (금융결제원 소정 양식으로 반드시 기재요망)
본 신청과 관련해 본인은 위 금융거래정보(거래 은행명, 지점명, 계좌번호)의 출금 이체를 신규 신청하는 때부터 해지 신청할 때까지 상기 수납 기관에 제공하는 것에 대하여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
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동의합니다.
년 월 일 서명 :
한양사랑 발전기금 약정서
Human Power Up Brain 한양
기부액
예우 내용
100만 원
미만
100만 원
이상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상
5,000만 원
이상
1억 원
이상
5억 원
이상
10억 원
이상
총장 초청 만찬 초대 - - - - - ◯ ◯ ◯
학교 행사 VIP 초청 - - - - - ◯ ◯ ◯
명예의 전당 등재 - - - ◯ ◯ ◯ ◯ ◯
총장 명의 감사패 증정 - - - ◯ ◯ ◯ ◯ ◯
기부 증서 및 감사 카드 발행 ◯ ◯ ◯ ◯ ◯ ◯ ◯ ◯
생일 축하 카드 발송 ◯ ◯ ◯ ◯ ◯ ◯ ◯ ◯
감사 선물 발송(학교 달력, 수첩 포함) ◯ ◯ ◯ ◯ ◯ ◯ ◯ ◯
평생 차량 출입증 발급 - - - - - ◯ ◯ ◯
차량 출입증(6개월권) 발급 - - - ◯ ◯ - - -
학교 정기 간행물 발송 ◯ ◯ ◯ ◯ ◯ ◯ ◯ ◯
도서관 열람증(본인)* - 10권/30일 10권/30일 30권/
120일
30권/
120일
30권/
120일
30권/
120일
30권/
120일
출판부 도서 할인* - - 50% 50% 50% 70% 70% 70%
구내 복지매장 할인(5~10%)* - - ◯ ◯ ◯ ◯ ◯ ◯
기숙사 우선 배정(서울)* - - - - - - ◯ ◯
기숙사 우선 배정(ERICA)* - ◯ ◯ ◯ ◯ ◯ ◯ ◯
사회교육원 수강료 할인* - - 10% 30% 50% 무료 무료 무료
국제어학원 수강료 할인* - - - 30% 50% 무료 무료 무료
기부자 명부 영구 보존 ◯ ◯ ◯ ◯ ◯ ◯ ◯ ◯
*
의
료
혜
택
연 1회 종합건강진단
본인 - - - - 50% 50% 무료 무료
배우자 - - - - 30% 50% 50% 50%
진료비
(초진 · 재진 진찰료)
본인 - - - - 30% 50% 무료 무료
배우자 - - - - - 30% 50% 80%
외래 · 입원 우선권 - - - - ◯ ◯ ◯ ◯
제한 사항 연간 30일
이내 입원
연간 30일
이내 입원
연간 30일
이내 입원
연간 50일
이내 입원
프레지던트
호텔 이용
연 1회
VIP 카드 발급 ◯ ◯ ◯ ◯ ◯ ◯ ◯ ◯
숙박 · 무료식(1박 2식) - - - - - ◯ ◯ -
숙박 · 무료식(3박 6식) - - - - - - - ◯
참고 • 위 예우표는 기부금액 기준이며, 일부 예우내용(별표*)은 혜택기간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의료혜택은 한양의료원 서울과 구리병원에서 동일한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특수한 경우에는 위의 적용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예, 특정약 및
미용목적, 치매 등). 선택진료비와 발생진료비의 본인 부담금은 위 기준보다 조금 낮게 책정됩니다.
• 교내 복지매장은 안경점, 사진관, 금은시계점, 기념품점, 기타 음식료점 등이 포함됩니다.
• 별표(*)에 해당하는 예우내용은 마지막 기부일(입금일)로부터 5년 이내에 유효합니다. 단, 기숙사 우선 배정(서울 및 안산)의 경우, 마지막 기부일
(입금일)로부터 5년 이내 1회 한 학기에 한하여 혜택 가능합니다.
기부자 예우표
제 책상에는 시들지 않는 작은
장미가 매일 아침마다 저를 맞
이해 줍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9개월 전쯤의 어느 날이었습
니다. 불편하신 몸을 이끌고 종
종 백남학술정보관에 오셔서
자료를 요청하시곤 했던 이용
자분이 계셨습니다. 대학원생
으로 늦깍이 공부를 하시는 분
이셨는데 지긋한 연세에 목발을 짚고 중풍으로 몸이 불편하신 상태이셨기에 우선
자료 찾는 것과 타 기관 자료 이용하는 방법 등을 설명해 드리거나 대신 요청해 드
리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분께서 조용히 제게 다가와 무언가를 살며시 내
미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작은 동그란 반찬통이었습니다. 살며시 열어보니 거기에는 종이로 만
든 작고 하얀 종이장미가 있었습니다. 이용자분께서는 자신의 아내가 접은 것이라
면서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장미를 가지고 오셨다고 합니
다. 왠지 모를 감동이 가슴에 밀려들었습니다. 그 장미를 제 모니터에 붙여놓았더
니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업무에 임하는 마음을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
데 신기한 일은 어느 날 다른 사무실에 갈 일이 있어서 방문하였더니 동료 선생님
책상에도 그 종이장미가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깜짝 놀라, 동료 선생님께 장미에 대해 물어 보니 그 분 또한 바로 그 이용자분께 받
았던 장미였습니다. 어찌나 뿌듯하던지 “역시 우리 한양대학교 선생님들은 친절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계시구나!” 하고 기분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그 종이장미가 백남학술정보관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우리 한
양대학교 곳곳에 봉사의 마음이 가득한 것을 새삼 알게 된 것이죠.
모두들 자신의 자리에서 친절과 봉사로 하루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에 최선
을 다하고 계시다는 것을 이 종이장미를 통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한양대학교는 이렇게 조용히 장미 꽃밭이 가꾸어져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친철과 봉사의 장미향이 한양대학교 캠
퍼스에 가득하길 바랍니다. 우리 교직원 선생님들 모두는 친
절과 봉사의 정원사입니다. 파이팅!
글 손지혜 계장
백남학술정보관 주제서비스팀
사랑의 실천 ❶
한양대의 건학이념은 그저 말로 끝나지 않고 교수, 학생, 직원, 동문 등 모든 한양인의 배움과 실천 속에서 살아 움직입니다.
사랑의 실천과 근면, 정직, 겸손, 봉사의 핵심가치를 만들어가는 생생한 한양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한양인이라면 누구나 한양대만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사랑의 실천 사례가 있으신분은 언제고 문을 두드려주세요.
Email : hongbo@hanyang.ac.kr
친절과
봉사의
정원사
1
2
3
1
3
집에서 편하게 받아본다
매월 발행되는 사랑한대를 인쇄물 그대로 집에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 이름, 학과 및 학번, 주소, 연락처, 동문 본인이 아닌 경우 관계 등을 기재하여 아래로 보내주세요.
현재 사랑한대가 졸업 동문위주로 선별적으로 발송되고 있어 부득이 재학생의 경우 신청 시 1년간만 보내드리며, 지속적으로 받기 원하시는 경우 갱신이 필요합니다.
Email : hongbo@hanyang.ac.kr / Tel : 02-2220-0039 / Fax : 02-2294-1942
블로그와 모바일에서 기사를 하나씩 읽어본다
http://ilovehyu.tistory.com에 들어가서 기사를 읽어보세요.
2011년 3월호부터 블로그와 모바일 접속을 통해서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2 E-book으로 아무 때나 열어본다
인쇄물 그대로 컴퓨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대외협력처 홈페이지 http://www.ok.hanyang.ac.kr ▶ 동문광장 ▶ 사랑한대 클릭
연도별로 과월호까지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만나는
3가지 방법!
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