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대 2011년 6월

카테고리: 소식지·매거진·행사 > 사랑한대 매거진 · 발행 부서: 서울 미디어전략팀 · 발행일: 2011.06.01 · 36쪽

한양이북(book.hyu.ac)에서 브라우저로 바로 열람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 자료입니다.

본문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한
한양인의 얼굴은 어느 따사로운 봄날 캠퍼스
어귀에 활짝 핀 꽃보다 더 향기롭고 아름답다. 한양의 교정에
는 어느 곳에서나 기쁨의 웃음소리가 들려오고, 환희의 함성이
메아리 치리라. 이제 갓 한양의 참 멋을 알게 된 신입생들은
그 멋드러짐에 기뻐하고, 선배들은 신입생들의 풋풋함을 보고
웃음 지으며, 지금의 한양을 만들어 온 여러 동문과 교수님들은
그저 흐뭇함에 절로 미소를 머금을 것이다. 그렇게 한양에서의
모든 것이 기쁨이며 즐거움이다.
한양에서의 청춘은 그런 것이리라. 작은 것 하나에도 기쁨을
느낄 수 있고, 내 주위 모든 이의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다.
나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이름으로 서로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한양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 앞으로 100년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갈 한양에 기쁨의 환호성이 끊이지 않기를 빌며
우리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한양을 만들자!2011 06 vol.196
H Y U N E W S L E T T E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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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04 Campus Now
14 2012 입시 전형 계획
15 언론에 비친 한양
16 의료원 소식
19 한양의 석학
20 Brain 한양
22 한양 People
24 한양 Storyteller
26 Together 한양
28 한양 발전기금
32 기부자 인터뷰
33 발전기금 안내
34 발전기금 약정서
Brand Power Up
Human Power Up
Network Power Up
04 5월 축제의 현장 속으로!
06 제72주년 개교기념식
08 우리 대학의 우수 교육역량·연구능력
09 언론 지표로 보는 한양의 위상
10 창의기술 블루오션 공모전 개최
총학 나눔릴레이로 사랑의 실천
‘사랑의 실천’ 장학제도 확대 운영
11 상해센터, 국내 대학 최초 최고경영자과정 개설
TEDx 한양④ “현대무용에 대해” - 한선천(무용학과·08) 학우
12 구본관 리모델링 중
70년사 DVD 제작
2011학년도 재학생 현황 통계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보평고 MOU 체결
과학과 예술의 만남, 안광준 동문 초청 특강
13 박물관 춘계특별전 개최
ERICA캠퍼스 안산·시흥 7개 도서관 상호이용 협약 체결
한국- 카자흐스탄 영어 토론회 개최
‘콜레기움 무지쿰 한양’ 국립중앙박물관서 공연
INDEX Campus Now NEWS LIST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3학년
SAMER SAMHOON

HYU newsletter 6HYU newsletterHYU newsletterHYU newsletter 6
도전 하는 한양!
개교 72주년을 맞은 한양은 멈추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 일류를 바라보는 명문대로
성장했습니다. 한양의 성장은 곧 대한민국의 성장이기도
했습니다. 한양은 대한민국의 성장 엔진 역할을 해왔으며,
이는 곧 한양인의 자부심으로 승화되었습니다. 하지만 한양은
그동안의 성과에만 만족하지 않습니다.
개교 72주년 기념식에서 천명된 한양대학교 윤리헌장은 한양의
도전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연구.봉사 공동체로 발전하고자 하는 한양의 도전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한양의 비전은 특정 대학 구성원만이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함께해야 합니다. 우리가 함께
도전해야 합니다. 자, 글로벌 대학을 향해 함께 날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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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축제의 시즌이 돌아왔다. 작년보다 더 크고 내실 있는 행사들로 한양의 캠퍼스는 축제 기간 내내 북적였다. 서울캠퍼스의
‘라치오스 피에스타(Rachios Fiesta)’는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ERICA캠퍼스의 ‘별망제’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다.
5월 축제의 현장 속으로!
예년보다 더 크고 내실 있는 행사로 눈길

HYU newsletter 5
한양의 정체성을 살린 ‘Rachios Fiesta’
서울캠퍼스 축제는 17일 전야제와 응원제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초대가수의 공연과 타 대학 응원단들의 응원이 펼쳐진 노
천극장의 열기는 마치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18일과 19일에는 학생들의 참여가 주를 이루는 행사들이 열렸다.
한마당과 노천극장에서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서바이벌 미팅’ 등
미니게임과 동아리연합회의 거리공연이 열렸고, 한국e-sports협회
와 공동주최로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진행됐다.
이렇게 학과를 아우르며 한양인 전체의 참여가 두드러진 한편, 각
단대의 특징을 살린 행사와 주점도 함께 열려 학교 곳곳에 생기가
넘쳤다.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한양가요제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올해
로 14회째를 맞는 한양가요제는 진행과 심사과정에서 참신한 변화
를 꾀했다. 전 참가팀의 예선영상을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 게
재해 클릭 수를 온라인 평가에 반영하는 한편, 연예기획사 신인개
발팀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평가의 전문성을 높였다. 이날 1위
의 영광은 ‘헤어진 후에야’를 부른 박희도 · 구정은(건축학부 · 07) 팀
에게 돌아갔다.
이번 축제는 한양의 상징을 살린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
고, 교색인 남색을 드레스코드로 지정해 행사참여에 혜택을 주는
등 한양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이 두드러졌다.
물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 ‘별망제’
한편, ERICA캠퍼스는 ‘H2O’를 주제로 물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
를 준비했다. 축제기간 내내 물과 관련된 기업들의 다양한 프로모
션과 ‘한양 워터파크’, ‘워터 슬라이드’ 등 물을 이용한 시설이 등장
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교육방송국 공개방송으로 시작된 축제는 축제기간 동안 민주
광장을 문화의 거리로 조성해 학생들의 창작물을 전시 · 판매하는
‘OMG 마켓’, 동아리 9팀이 공연을 통해 경합을 펼치는 ‘O’SOME 가
요제’에 이어 ‘DJ 레이브파티’ 등이 펼쳐졌다. 노천극장에서는 섬유
디자인대학이 주축이 된 ‘실크로드 패션쇼’와 응원제 ‘한양이 하나
되어’가 열렸다.
학술행사도 마련되어, 컨퍼런스 홀에서 우석훈(성공회대 · 경제학
과) 외래교수의 강연회가 ‘20대, 변화의 가능성을 믿는 상상력을 가
져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19일, 끼 있는 대학생을 모집하는 ‘끼 페스티벌’을 마지막으로
별망제는 마무리됐다.
▲ 총학생회 축제 사진 공모전 수상 사진 1 김경지 (관현악과 · 20) 2 최민철 (정보시스템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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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기념일인 15일을 이틀 앞둔 지난 13일,
백남음악관에서 제72주년 개교기념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72년간 우리 대학의 행보
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재천명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날 선포된 ‘한양대학교 윤리헌장’은
전문성과 합리성은 물론 도덕성과 윤리성
을 갖춘 세계 속의 대학을 지향하자는 다짐
으로 주목을 받았다.
본 행사에 앞서 국악 행진곡 ‘대취타’가 연
주되었고 정현철 기획부처장과 정은이
국제협력팀 직원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
되었다.
그 후 건학이념 낭독과 윤리헌장 선포가 이
어졌다. 교수·직원·학생 대표가 무대에 올라
선서한 윤리헌장은 학문연구, 사회봉사, 교
육자적 양식과 품위, 학사행정 적극 협조 등
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김종량 명예총장 업적집 및 교육철학
집 봉정이 있었고, 장기근속상, 모범봉사
상, 사회봉사상, 학생공로패 등 학교를 빛
낸 교직원 및 학생들을 위한 시상식이 진행
되었다.
또한 스승의 날을 맞아 백남학술상, 연구분
야 최우수교수상, 강의우수교수상, HYU석
학교수상, 산학협력우수교수상, 특별공로
상 등을 시상했다. 그 후 임덕호 총장, 최선
근 이사장, 정규수 동문회장의 기념사 및 축
사가 이어졌다.
임덕호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한양이
나아갈 바는 지난 역사와 전통을 올바르게
계승하면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혁신하는 일”
이라며 “한양 가족들이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드는 데 더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소통하며 부지런히 뛰겠다”고 밝혔다.
최선근 이사장과 정규수 동문회장 역시 “우
리 대학이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대학으로
우뚝 서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축사가 끝난 후에는 축하공연으로 ‘Espana
Cani’가 연주되었고, 우리 대학 설립자인 고
(故) 김연준 총장이 작곡한 ‘오월의 노래’가
울려 퍼졌다. 이어 교가 제창과 우리 대학의
무궁한 발전과 안녕을 염원하는 축도로 기
념식의 막을 내렸다.
제72주년 개교기념식
소통과 분권을 통한 새로운 도약, ‘윤리헌장’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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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윤리헌장
한양대학교는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근면·정직·겸손·봉사의 덕목을 갖춘 창조적 지성
인을 양성하고,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취를 위해 연구에 매진하며, 헌신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국가
와 인류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양대학교는 지난 70여 년 간 우리나라 경제와 사회의 비약적인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온 자긍심을 바
탕으로, 최근 국내외 정치·경제·사회·문화적 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대응하여 한 차원 높은 전문성과
합리성을 갖춘 새로운 대학을 지향하고자 한다. 대학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기대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다양한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여 도덕성과 윤리성을 갖춘 세계 속의 한양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한다. 한양
대학교의 구성원들은 대학이 본연의 사명과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데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바 최선을 다하기 위하여, 개인의 도덕적·윤리적 의식 수준을 높
이고,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는 규범을 제정하여 실천하고자 한다. 이에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연구·봉사 공동체로서 발전하고자 하는 ‘한양
100년의 꿈’을 담아 <한양대학교 윤리헌장>을 선포한다.
교수 윤리강령
한양대학교의 교수는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국가와 인류 번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진리를 탐구하며 지성과 덕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에 힘
쓴다.
첫 째, 우리 교수는 학생을 인격적으로 존중하고 그들이 가진 다양성을 인정
하며 사회가 요구하는 지적 능력과 윤리적 판단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둘 째, 우리 교수는 학자적 양심에 따라 올바른 방법으로 학문을 연구하고 자
신의 연구 결과에 책임을 지며, 동료 교수의 인격과 교육 · 연구 활동을
존중하고, 그들의 업적을 공정하게 평가한다.
셋 째, 우리 교수는 자신의 전문지식과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사회봉사에 적극
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공동체의 발전에 이바지한다.
넷 째, 우리 교수는 교육자적 양식과 품위를 가지고, 교내 구성원 및 교외 이해
관계자 간에 공정성과 도덕성을 유지하며, 부당한 방법을 통해 개인적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
다섯째, 우리 교수는 대학의 제반 규정을 준수하고 학사행정에 적극적으로 협
조하며 대학 운영의 효율성과 민주성을 증진하는 데 기여한다.
직원 윤리강령
한양대학교의 직원은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행정 서
비스를 제공하여 최상의 연구 및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
첫 째, 우리 직원은 행정 전문가로서의 직업의식과 자긍심을 가지고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여 맡은 바 업무에서 탁월한 성과를 실현하기에 힘쓴다.
둘 째, 우리 직원은 법령, 정관 및 제 규정을 준수하여 성실하게 직무에 임하
고, 직무수행과 동료 간의 관계에서 명예와 품위를 지킨다.
셋 째, 우리 직원은 직무와 관련하여 금품, 향응 및 편의를 제공받지 않고, 보
안 사항, 개인 정보 등을 부당한 목적으로 외부에 누설하거나 제공하지
않는다.
넷 째, 우리 직원은 교수, 학생, 학부모 및 모든 대학 행정 서비스 이용자에 대
하여 친절과 봉사의 정신에 입각하여 공정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
한다.
다섯째, 우리 직원은 직무 외의 생활에서도 모범적인 자세를 견지하여 대학의
명성과 위상 제고에 노력한다.
학생 윤리강령
한양대학교의 학생은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자기를 계발하여 지역
사회, 국가, 나아가 인류사회 번영에 기여하는 인격체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한다.
첫 째, 우리 학생은 전문지식과 건전한 품성을 갖춘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
하며, 보다 나은 미래를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학업에 정진
한다.
둘 째, 우리 학생은 학업수행 과정에서 일체의 부정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으
며, 배우는 자로서의 양심과 도덕성을 행동의 기준으로 삼는다.
셋 째, 우리 학생은 타인의 인격 및 권리를 존중하고, 종교, 사상, 문화 등의 차
이를 인정하며 편파적이고 배타적인 태도를 가지지 않는다.
넷 째, 우리 학생은 교수와 직원을 존중하고, 모든 행동에서 예의와 품위를 지
키며, 학교 재산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한다.
다섯째, 우리 학생은 교외 활동에서도 열정과 자긍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학교
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하여 노력한다.

‘교육역량 강화사업’ 38억 지원 받아
우리 대학이 5월 11일 교육과학기술부의
‘2011년도 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에 선정
돼 38억 3,700만 원의 정부 예산을 지원받
게 됐다. 이는 전년도보다 3억 2,500만 원이
증액된 지원금으로, 우리 대학은 제도가 도
입된 첫해부터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잘 가르치는 대학’을 집중 육성하자는 취지
로 2008년 도입된 ‘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
은 정부의 대표적인 대학 재정지원 사업이
다. 교과부는 취업률, 재학생 충원율, 전임
교원 확보율, 장학금 지급률 등 9개 지표를
평가해 올해 일반대 71개, 산업대 5개, 교육
대 4개 등 80개 대학을 선정했다. 교과부는
대학 간 경쟁을 촉진시키기 위해 전년도보
다 8개 대학을 줄여 선정했으며, 대학별 치
열한 경쟁 속에서도 우리 대학은 고려대(42
억 원), 연세대(41억 원)에 이어 수도권 대학
중 최다 금액을 지원받게 됐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 각종 역량 제고 사업에
자율적으로 이 지원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중견연구자지원사업’ 33개 과제 채택
‘2011년도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신규 과제
최종 선정 결과 우리 대학은 3년간 매년 1억
원씩 3억 원이 지원되는 핵심연구사업(개
인연구) 부문에서 전체 467개 과제 중 33개
과제가 채택됐다.
4월 27일 교과부에 따르면 ‘중견연구자지
원사업’은 과학기술 전 분야의 창의성 높은
개인연구 지원을 통해 기초연구능력을 배
양하고, 우수 연구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
적으로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강영종(화학과) 교수의 ‘가역
적 공액화 고분자의 합성 및 이를 이용한 광
전자 물질 연구’를 비롯해 모두 33개 과제가
채택돼 서울대(43개) 다음 최다 선정을 기
록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는 고려대(30개)
와 연세대(24개)보다 높은 결과다.
‘한-프 협력기반조성사업’ 과제 선정
또한 ‘2011년도 한-프랑스 협력기반조성사
업(STAR)’ 공모에서 우리 대학의 2개 과제
가 선정되었다. 4월 28일 교과부 발표 결과,
교육과학기술부의 국가간 협력기반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한-프랑스
협력기반조성사업(STAR)’ 과제 공모 결과
전체 15개 과제가 선정되었으며, 그 가운데
우리 대학의 2개 과제가 채택된 것이다.
기초과학분야에서는 예상욱(해양환경과학
과) 교수의 ‘새로운 형태의 El Nino에 관한
연구: 안정성, 원격상관성 및 예측도’가, 인
문사회분야에서는 배기동(문화인류학과)
교수의 ‘새로운 자연과학적 방법을 이용한
한반도 구석기문화의 연대 설정’ 과제가 선
정됐다.
입학사정관제 선도대학으로
연속 선정
5월 24일 교과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1년 입학사정관제 지원 사업 선정결과
를 발표하면서 입학사정관제 운영지원 사
업 325억 원을 지원받는 60개교를 발표하
였다. 우리 대학도 총 30개의 ‘선도대학’ 중
하나로 선정되어 전년도에 이어 입학사정
관제 선도대학으로서 지원받게 되었다.
우리 대학 입학사정관은 다수에 의한 다단
계 평가인 한양밀착평가(WE-ACE)방식으
로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있다.
우리 대학의 우수 교육역량·연구능력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 강화사업 4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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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한양대 고려대 연세대
33개
43개
30개
24개
‘중견연구자지원사업’ 과제 선정 결과
38억 3,700만 원
2010 2011
3억 2,500만 원
증가
35억 1,200만 원
정부 지원액 증가

사시 1차 합격자 비율,
전년도 비해 1.3%증가
2011년도 제53회 사법시험 제1차 시험에서
우리 대학은 모두 107명이 합격해 전국 대
학 중 다섯 번째로 많은 합격자를 내는 성과
를 거두었다.
우리 대학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
관대에 이어 올해 사시 1차 전체 합격자 수
1,447명 중 7.4%에 해당하는 107명의 합격
자를 냈다. 이는 전년도 합격자 비율 6.1%
보다 1.3% 높은 결과다.
지난 4월 29일 ‘법률저널’에 따르면 소위
‘SKY’ 대학의 올해 합격자 비율은 44.6%로
전년도 46.6%에 비해 2.2% 감소한 반면, 우
리 대학은 해마다 사법시험 전체 합격자 수
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합격자 비율은 오
히려 늘어나 선전하고 있다는 평이다.
100대 기업 CEO · 임원,
우리 대학 4위
지난 4월 경영전문지 월간 ‘현대경영’이 매
출액 기준 100대 기업 CEO 155명을 대상
으로 조사한 ‘2011년 100대 기업(2009년 매
출액 기준, 금융 · 보험 · 공기업 제외) 대표
이사 프로필 조사’에 따르면 우리 대학은
모두 11명의 CEO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
다. 이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다음으로
높은 수치다.
또 지난 5월 주간 ‘시사저널’의 국내 100대
기업 임원 전수 조사 결과 우리 대학 출신
이 349명으로 임원 출신 대학 순위 4위를 기
록했다. 특히 우리 대학 공대 출신자가 자동
차·조선·전자·화학 업종에서 기술직 임원으
로 많이 재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고 ‘시사저널’은 밝혔다.
현직 검사 및 고위 법관 다수 배출
한편 지난 5월 주간 ‘시사저널’ 조사 결과
현직 판사 2,607명 중 우리 대학 출신은 90
명으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에 이어 높았다.
또 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상 고법원장까지
의 고위 법관 136명 중 우리 대학 출신이 3
명으로 서울대, 고려대에 이어 3위를 기록
했다.
현직 검사 역시 1,869명 중 우리 대학 출신
검사가 109명으로 조사돼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에 이어 높았다.
언론 지표로 보는 한양의 위상
사시 1차 합격 ‘선전’, 기업 CEO 및 임원 · 법조인 배출 ‘두각’
21.2
(471)
17.6
(255)
 -3.6%단위 : % (명)
2011년
2010년
6.1
(120)
7.4
(107)
 +1.3%
서울대 한양대
사시 1차 합격자 주요대학 현황(출처 : 법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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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기업 CEO 11명 … 전국 대학 중 4위 ‘현대경영’
100대 기업 임원 349명 … 전국 대학 중 4위 ‘시사저널’
현직 판사 90명 … 전국 대학 중 5위 ‘시사저널’
현직 검사 109명 … 전국 대학 중 4위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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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천 장학’ 제도 확대 운영
서울캠 기준 예산 65억, 서울 소재 사립대학 중 최고
총학생회, ‘나눔릴레이’로 사랑의 실천
수익금 전액, 소외아동 정서치료 지원에 사용
창의기술 블루오션 공모전 개최
매월 1일부터 20일까지 참가신청서 받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지원해 주는 ‘사랑의 실천 장학’. 우리 대
학은 이른바 가계곤란 장학제도인 ‘사랑의 실천 장학’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실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학생들의 현실적 문제를 고려
해 장학 지급 기준을 ‘직전 학기 평점 2.5 이상’에서 ‘2.0 이상’으로 완
화했으며, ‘등록금 70% 감면 혜택’도 신설해 장학금 지급 규모를 확
대한 것이다. 여기에 올해 10억 원 이상의 교육환경개선금을 추가
배정하여 올 6월 중 추가 집행할 계획이다.
이는 우리 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 정신과 맞닿은 것. ‘사랑
의 실천 장학’ 예산만 서울캠퍼스 기준 65억 원으로, 서울 소재 사립
대 중 최고이다. 특히 타 대학의 경우 학생의 성적과 가정 형편을 합
산해 장학금을 지급하지만, 우리 대학은 성적과 가정 형편을 분리
해 진정한 ‘복지형 장학’의 취지에 맞게 운영 중이다. 또한 인원 제한
을 두지 않아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한양대는 우수한 인재들이 가정 형편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지 않
고 끝까지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을 하고 있다.
우리 대학 기술지주회사에서는 교수, 대학원생, 연구원 등이 보유한 미활용 유망 기술
중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고자 창의기술 블루오션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시작된 공모전은 연중 상시 개최되며 바이오 신재생에너지부터 교육서비스
까지 신성장동력산업이라면 분야에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매월 1일부터 20일까지
참가신청서를 받아 심사 후 아이템의 참신성, 사업화 가능성, 기술 진보·독자성 등 내
부 평가를 거쳐 사업기획서 작성비를 지급한다. 서류심사를 통해 상용화 가능 여부를
인정받으면, 자회사 설립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문의 |기술지주회사 02-2220-4075
4월 25일부터 5월 20일까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실에서 교내 물물교환 캠페인인 ‘아
주 놀라운 나눔릴레이’가 열렸다. 대학생 공익캠페인 단체 ‘아름다운 공작단’이 주최하
고, 총학생회와 ‘아름다운가게’가 후원한 이 행사는 연필과 재활용컵 화분으로 시작돼
교환을 거듭하면서 화장품 냉장고, 디지털 카메라 등 7점의 물품으로 사랑의 가치가
커졌다. 한 번에 세 개의 물건과 교환하기도 하고, 조건 없이 기증을 한 덕분이다.
최종 교환된 물품들은 아름다운가게 한양대점을 통해 위탁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기증품들과 함께 소외아동을 위한 정서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HYU newsletter 11HYU newsletter 11
상해센터, 국내 대학 최초 최고경영자과정 개설
제1기 입학식 성료, 모집인원 초과 달성
우리 대학 글로벌MBA는 상해교통대MBA와 합작해 국내 대학으로는 최초로 최고경
영자과정(SH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을 중국에 개설했다.
5월 6일 상해 쉐라톤 호텔에서 진행된 제1기 입학식에는 예종석(경영대) 교수, 교통대
금융MBA 潘杰 부원장을 비롯한 양교 관계자와 상해총영사관 홍원일 교육영사, 한국
상회 박현순 회장 등 내외 귀빈 60여 명이 참석했다.
SHAMP에는 삼성·LG 등 대기업 주재원과 한국상회 임원 등 30여 명이 수강신청을 하
여 당초 20명 예정이었던 모집인원을 웃도는 성과를 달성하게 되었다. 김달호 상해센
터 대표는 “본 과정은 재중 한국 기업인의 중국 역량 강화를 위해 개설됐다”며 “강사의
60%를 중국인 교수들로 구성했기 때문에, 중국의 석학들로부터 한층 깊고 전문적인
강의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상해센터는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설립 운영하는 국내 대학 유일의 해외 법인으
로, 산학협력단과 국제협력처가 진출해 산학협력 사업의 세계화와 글로벌 인재양성
및 문화교류에 힘쓰고 있다. 특히 교육시장이 개방되지 않은 중국에서 현지 대학과 교
류 합작을 통해 우리 대학이 보유한 우수 기술의 해외 이전과 사업화를 위한 합법적인
통로역할을 하고 있다.제1기 상해센터 입학식 모습
한선천 학우의 TEDx 강연 모습
4 “현대무용에 대해” - 한선천(무용학과 · 08) 학우
이번에 소개드리고자 하는 강연은 한양대 한선천(무용학과 · 08) 학우의 “현대무용에 대해”입니
다. 현대무용이라 하면 일반 대중에게는 조금 낯설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그 매력에 쉽게 빠져들 수 있을 것 입니다.
현대무용은 내면의 감정을 동작과 몸짓으로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감정을 받아들이는 것은 개
인의 몫이기에 현대무용에는 답이 없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선천 학우는 제40회 동아 무용 콩쿠르 현대무용 일반부 남자부분에서 ‘눈물’이라는 작품을 선
보여 금상을 수상했으며, 대중들이 현대무용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선천 학우가 표현하는 ‘눈물’을 직접 느껴보고 공감해 보시길 바랍니다.
● TEDxHanyang의 강연들은 HOWL(http://www.howl.or.kr)에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12
Brand Power UpCampus Now
구본관 리모델링 중
1954년 완공되어 60여 년간 한양의 상징
물로서 자리매김 해온 구본관이 4월 21
일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다. 1층과 2층
은 역사관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3층과 4
층에는 이사장 집무실과 재단사무실이
들어선다.
관리처는 구본관의 역사적 가치를 존중
해 본연의 모습을 최대한 살릴 계획이며,
이를 위해 문화재 보존 전문 업체의 도움
을 받아 7월 말 1차 공사를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70년사 DVD 제작
우리 대학의 70년 역사를 담은 ‘한양대학
교 70년사’ DVD가 만들어졌다. 지난 2월
에 출간한 70년사 전집을 전자 파일화한
것으로 본문 검색, PDF 파일 보기, 확대 보
기 기능 등이 제공된다. DVD본은 70년사
전집과 함께 총 1,500점이 제작되어 교내
및 전국 대학 도서관·기록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개인 소장을 원하는 경우 대학
기록실에 신청하면 받아볼 수 있다.
문의 | 02-2220-2108
2011학년도 재학생 현황 통계
2011학년도 4월 1일 기준 재학생 현황 통
계 자료가 나왔다.
우선 학부 현황을 보면 서울캠퍼스(15개
단과대학, 59개 학과(부), 28개 전공)는 1
만 5,714명, ERICA캠퍼스(9개 단과대학,
40개 학과(부), 28개 전공)는 9,366명으로
총 학부 재학생 수는 2만 5,080명이 된다.
대학원 재학생 현황을 보면 석사과정
의 경우 일반대학원 3,302명, 도시대학
원 등의 8개 전문대학원 1,086명, 공학대
학원 등의 8개 특수대학원 2,779명으로
총 7,167명이다. 박사과정은 일반대학원
1,214명, 전문대학원 75명으로 총 1,289
명이다. 이로써 전체 대학원 재학생 수는
8,456명이 된다.
학부와 대학원을 합친 실질적인 재학생
은 3만 3,536명이며 휴학생 1만 2,122명을
포함하면 총 재적생 4만 5,658명으로 확
인됐다.
좀 더 자세한 통계 정리 자료는 ‘사랑한대’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참조 | ilovehyu.tistory.com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 보평고
MOU 체결
청소년들의 과학예술융합교육을 강화해
인문소양과 과학지식을 갖춘 창의적 융
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우리 대학 청소
년과학기술진흥센터와 경기도 성남시 소
재 보평고등학교가 MOU를 체결했다.
이는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가 고등학
교와 맺은 최초의 MOU로, 5월 16일 서울
캠퍼스 HIT에서 진행된 체결식을 통해
센터는 고등학생들의 비교과체험활동 수
행의 멘토기관으로서 학생들의 연구활동
을 지도하고 특강을 실시하게 된다.
과학과 예술의 만남,
안광준 동문 초청 특강
5월 2일, 제2공학관에서 공학과 예술을 접
목해 학문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뉴
미디어 아티스트 안광준 동문(원자력공
학·00·한성대 미디어컨텐츠학 교수)의
초청강연이 열렸다.
구분 학부 대학원 계
재학생 25,080 8,456 33,536
휴학생 11,133 989 12,122
재적생 36,213 9,445 45,658

HYU newsletter 13
‘삶의 항해에서 만나게 될 의사결정과 도전
의 순간들’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에서
안 동문은 인생에 닥친 여러 고비들과 이
를 극복한 자신만의 방법, 공학도 및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 등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박물관 춘계특별전 개최
우리 대학 박물관에서는 현대인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장(印章) 관련 유물
50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아 개교 72주년 기
념특별전 ‘한국인과 인장展’을 열고 있다.
5월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박물관 2~4층 기
획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더불어 전시기간 동안에는 어린
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
될 예정이다.
참조 | museumuf.hanyang.ac.kr
ERICA캠퍼스, 안산·시흥
7개 도서관 상호이용 협약 체결
4월 26일, ERICA학술정보관이 안산·시흥
지역의 대학 및 연구기관과 도서관 상호
이용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우
리 대학 학생과 교직원이라면 경기공업대
학·서울예술대학·안산공과대학·안산1대
학·한국산업기술대학교·한국해양연구원
등 6개 기관의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ERICA학술정보관은 앞으로도 자료
의 공동 이용을 위한 광범위한 지역 정보
서비스망 구축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국 - 카자흐스탄
영어 토론회 개최
5월 12일, ERICA학술정보관에서는 글로
벌인재 육성을 위하여 카자흐스탄 대학생
들과 함께 영어토론회를 개최했다.
우리 대학 학생과 카자흐스탄 학생 각 12
명이 화상회의 형식으로 진행한 이번 토
론회는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도서&
문화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카자흐
스탄의 저명한 작가인 아바이의 『Book of
words』와 우리나라 조세희 작가의 『난장
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대상 도서로 선
정되었다. 참가자에게는 국내 미번역된
『Word of Books』를 공동 번역 출판할 기회
가 주어진다.
‘콜레기움 무지쿰 한양’
국립중앙박물관서 공연
5월 28일, ‘바로크·로코코 시대의 궁정 문
화전’ 기념공연의 일환으로 국립중앙박
물관에서 우리 대학 음대 재학생들로 구
성된 ‘콜레기움 무지쿰 한양’의 공연이 열
렸다. 2004년 처음 설립됐으며, 이날 공연
에서는 칸타타와 바로크 협주곡 등을 연
주한 합주단은 고전과 낭만주의 시대 음
악에 치우쳐 있는 한국 음악계에 르네상
스와 바로크시대의 음악을 정착시키며
많은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보 안내
사랑한대에서는 한양인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
습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ail : hongbo@hanyang.ac.kr
Tel : 02-2220-0039
Twitter : @ilove_HYU

1414
2011학년도 전형과의 연속성, 일관성 유지
수시 1차 ‘브레인 한양’ 신설,
수시 2차 논술고사 비중 축소
‘브레인 한양’(수시 1차)은 기존 수학 및 과학 분야의 탁월한 능력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했던 공학인재 전형(2012학년도 145명 선발)에 사회과학
부, 정책학과, 경제금융학부, 경영학부, 파이낸스경영학과 등
인문·상경 대표 5개 학과 총 100명을 확대 선발한다. 공과
대학은 교과 및 비교과 각 50%로 인문·상경의 경우 학
업계획서와 공인어학성적(영어 → TOEFL·TEPS, 중
국어 → HSK·신HSK, 일본어 → JLPT·신JLPT) 각
5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이 전형에는 공학 분야와 더불어 인문·상경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인재를 뽑자는 취지로 도입된 전형인
만큼 어학성적을 비중 있게 반영한다.
수시 1차 ‘학업우수자 전형’ 중 의예과를 지원하는 학생과
과학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한양우수과학
인 전형’의 경우,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수리사고평가를 실시한
다. 기존의 수리논술과는 달리 제시문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제공하
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서 제시문이 없을 수도 있다. 2문제를 출제
할 예정이며 각 문제는 연계성 있는 2~3개 정도의 소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교 수학과정의 여러 개념들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
가하는 문제들이며, 단계적으로 보다 심도 있는 수학적 사실에 도달하도록 구성된
다는 특징이 있다. 이 평가를 통해 학업우수자 전형 중 의예과 7명과 한양우수과
학인 전형에 해당하는 학과(부) 학생 144명을 선발한다.
또한 올해는 자연계열의 인문·상경계 교차 지원이 사실상 금지된다. 인문·상경
계의 수능 반영 영역이 2011학년도 수리 ‘가’ 또는 ‘나’, 사탐 또는 과탐
에서 2012학년도에는 수리 ‘나’와 사탐으로 제한되기 때문이
다. 수리 ‘가’ 또는 과탐 응시자는 인문·상경계 지원이 불
가능하다.
반면 체육학과의 경우 탐구 반영영역을 기존 과탐에서
사탐과 과탐으로 확대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논술 축소 방침에 따라 논술의
반영 비율도 줄어들어, 수시 2차의 일반우수자 전
형, 글로벌한양 전형의 논술 반영 비율이 줄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정과 국가유공
자 및 사회기여자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사
랑의 실천 전형의 경우 논술을 폐지하고 학생
부(50%)와 서류평가(50%)를 기준으로 입학사
정관 전형을 실시한다. 전형별로 교과와 비교과,
서류의 반영 비율이 5~10% 증가하고, 논술의
비중은 10% 축소됐다.
14
Brand Power Up2012 입시 전형 계획
학업계획서·어학성적으로
인문·상경계 ‘브레인’ 뽑는다
수시 1차 | 학생부, 특기자 중심 선발
1. 학업우수자 전형(260명) : 학생부(교과/비교과),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의예과는 수리사고평가 실시
2. 한양우수과학인(144명) : 학생부(교과), 서류, 수리사고평가 실시
3. 브레인 한양(245명) :
- 공과대학 : 학생부(교과/비교과),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 인문/상경계열 : 공인어학성적, 학업계획서,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4. 재능우수자(114명) :
- 공과대학(10명) : 수상실적(발명) 소지자, 학생부(교과), 서류, 면접
- 음악대학(31명) : 수상실적 소지자, 실기
- 연극영화학전공(연기일반)(16명) : 학생부, 실기
- 연극영화학전공(연기특기)(2명) : 수상/출연실적 소지자, 서류, 면접
- 체육대학(체육특기)(10명) : 수상/경기실적 소지자, 서류, 면접
- 국제학부(45명) : 공인영어성적, 면접(Essay, Interview)
5. 미래인재(60명) : 학생부/서류, 면접, 종합평가
- 정규 고교 교육과정에 충실하고, 특정분야에서 탁월한 재능과 미래 성장
잠재력 및 가능성을 소유한 지원자의 학교생활충실도 및 학업의지, 성장잠
재력 및 발전가능성, 교과관련 성취 및 전공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
수시 2차 | 논술고사 중심 선발
1. 일반우수자(850명) : 학생부(교과/비교과), 논술고사,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2. 글로벌한양(150명) : 공인어학성적, 논술고사
3. 사랑의 실천(34명) : 학생부(교과/비교과), 학업계획서, 면접
4. 농어촌특별 전형(정원 외, 115명) : 학생부(교과/비교과),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정시 | 수능 중심 선발
1. 정시 ‘가’군 : 우선선발(수능 100%), 일반선발(수능 70%, 학생부 30%)
2. 정시 ‘나’군 : 수능 100%
3. 정시 ‘나’군 정원 외 특별전형 : 농어촌학생(수시 미선발 인원), 전문계고교
출신자, 기회균형선발, 특수교육대상자
입학사정관 전형 | 714명(정원 외 포함) 선발
- 정원 내 : 학업우수자(의예과 제외), 브레인 한양(공과대학), 미래인재, 사랑
의 실천
- 정원 외 : 농어촌학생, 전문계고교출신자, 기회균형선발,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

특집기사로 한양대를 집중 조명한다
5월 16일자 한국경제에는 “글로벌 100대 대학으로 도약… ‘새로운 한양’ 도전 시작됐다”라는 제목
의 한양대 특집 기사가 총 8면 별지로 게재되었습니다. 총장님 인터뷰를 비롯해 ERICA캠퍼스, 동
문회 활동, 입시 전형 등 우리 대학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일간지 특집
최초로 총동문회가 참여하여 총동문회장 인터뷰 등을 진행한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한편 4월 26
일 조선일보에는 도약하는 공과대학을 특집 기사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72년간 5만 여명의 인재
를 배출하고, 졸업생 국내 CEO 배출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한양 공대만의 강점이 소개되었습
니다. 그런가 하면 5월 19일자 중앙일보 연구중심대학 특집 ‘미래를 여는 대학’에서는 ‘기업에 특
허 이전해 최근 5년간 수익 123억 으뜸’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대학과 함께 소개되면서 최근 연구
및 산학협력 관련한 대학가 이슈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학 내 기업가정신센터가 뜬다”라
는 제목의 5월 17일자 전자신문 기사에서는 창업 계획을 세우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애쓰고 있는
우리 대학의 글로벌기업가센터가 집중 소개되었습니다. 글로벌기업가센터는 2009년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설립되어 준비된 기술 창업인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우리 대학의 자랑입니다.
시즌이 돌아왔다! MBA 그리고 입학
매년 4월 하순경부터 MBA 모집 시즌이 되면서 경제지를 중심으로 MBA 특집을 볼 수 있는데요, 저
희 글로벌경영전문대학원의 소개 및 모집 관련 내용이 한국경제(4/22), 서울경제(4/28), 아시아경
제(4/28)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습니다. 글로벌 의료경영 MBA, 전략프로젝트경영 MBA, 자산운
용 MBA, 방송통신 미디어 MBA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는 글로벌경영전문대학원의 특장
점이 소개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5월 12일 한국경제에서는 이공계의 MBA라 불리는 MOT에 대한
트렌드 중 한양대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습니다. 입학사정관전형 원서 접수가 지난해 보다 한 달 빨
리 시행되면서 2012학년도 입학 계획이 서둘러 발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여러 신문에서 우리 대
학의 입학 전형 계획과 입학처장 인터뷰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한양대는 축제 중! 오디션 열풍
돌아온 5월 행당과 안산의 캠퍼스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학생들의 참여 속에 축제가 꽃을 피웠
습니다. 특히 올해는 전야제에서의 가수 공연으로 온라인에서 핫이슈가 되기도 했으며 축제의 하
이라이트인 ‘한양가요제’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오디션 열풍을 반영한 네티즌 참여가 이루어져
주목을 받았습니다(5/21 헤럴드경제 등). 이 외에도 예술학부 최형인 교수님께서 연극 연출 등으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신인연기자 오디션 프로그램인 SBS ‘기적의 오디션’에 출연하시게
되어 언론의 주목을 받으셨습니다(5/11 일간스포츠 등).
지난 5월 언론은 우리 대학을, 그리고 한양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 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한양, 한양인
Brand Power Up언론에 비친 한양
지난 5월 언론은 우리 대학을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 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2011년04월28일
2011년05월16일
2011년04월26일
2011년05월19일
월2828일
2011년05월17일
2011년04월28일
2011년05월12일
HYU newsletter 15

16
제39주년 개원기념식 행사 열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월 3일 계단강의
실에서 ‘제39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
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
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
병원장,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장을 비롯한 많은 보직자들과 교직원이 참
석했다.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
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의
료기관인증평가라는 과업을 치르면서 외
부의 그 어떤 평가에도 흔들리지 않고, 꿋
꿋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교직원 모두가 자랑스럽고, 앞으로 다가
올 어떠한 시련과 고난에도 거뜬히 이겨
낼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한
다”고 말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기념사에서 “내년에 개원 40주년을 맞이하
게 되는데, 40년 역사를 영광된 역사로 승
화시키는 해가 바로 올해가 되어야 한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
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18명에
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또한 한 해 동안 언론홍보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한양언론홍보상’을, 이밖에도
‘의무기록상’ 및 ‘우수부서상’ ‘환자모시기
왕’ 등을 수여했다.
그리고 개원 40주년을 준비하기 위해서 준
비위원장으로 외과 권성준 교수를 임명하
고 임명장 수여식도 진행되었다. 보험과 차
정숙 과장이 총장상을 수상했고, 내과 박정
환 전공의, 영양과 황정혜 기능원이 의무부
총장 겸 의료원장상, 교육연구부 김동규 인
턴 외 12명이 병원장상을 받았다.
간호학과 동문회,
그랜드 피아노 기증
간호학과 동문회는 ‘한양대학교병원 발전
후원 바자회’에서 조성된 기금으로 한양대
학교병원에 그랜드 피아노 1대, NI BP기 15
대, LED TV 5대 등을 기증했다.
지난 4월 28일 한양대학교병원 본관 1층에
서 열린 기증식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
무부총장 및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
병원장, 오여경 한양대학교 간호학과 동문
회장을 비롯한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기증식이 끝난 후에는 비뇨기과 이호
원 전공의(레지던트1)가 쇼팽의 ‘녹턴’과 리
스트의 ‘사랑의 꿈’을 연주해 내원객들로부
터 큰 호응을 받았다. 간호학과 동문회는
2008년부터 모교 발전 및 한양대학교의료
원 발전을 위한 기금을 조성해 왔고, 2010
년 3월에는 구리병원에도 그랜드 피아노를
기증했다.
‘암 극복 프로젝트 콘서트’ 개최
병원 암센터는 지난 5월 14일 성동구청 대
강당에서 ‘암 극복 프로젝트 콘서트’를 개최
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
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지역주민들의
Brand Power Up의료원 소식

건강 지킴이로써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
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성동
구 지역주민들이 모두 건강해지는 날까지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한양대학교병원에
서 개최하는 이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고 건강한 삶을 누리
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콘서트 시작 전 성동구청 앞마
당에서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 및 갑
상선암, 폐암, 대사증후군, 영양상담 등 무
료 암 진료상담 및 검사가 진행되었다.
‘제8회 저소득 환우돕기
기금마련 미술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5월 16일부터 6월 10일
까지 ‘제8회 저소득 환우돕기 기금마련 미
술전’을 개최한다. 5월 16일 본관 1층에서
행사시작을 알리는 컷팅식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얻은 판매 수익금은 한양대
학교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저소득층 환우
들의 진료비를 위하여 사용된다.
이 행사는 한양대학교병원이 설립이념인
‘사랑의 실천’ 일환으로 200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제11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구리병원은 지난 4월 23일 본관 12층 사
랑의 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
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제11회 개원의 연
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순
길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
구부장, 이철호 구리시의사회 회장을 비
롯한 관계자와 개원의사 100여 명이 참석
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김순길 병원장이 좌장을 맡
고, 내시경실 홍성숙 간호사의 ‘내시경 소
독실습’,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의 ‘꼭 알아
야 할 감염질환과 예방법’, 신경과 고성호
교수의 ‘개원의가 알아야 할 신경계 검사’,
안과 조희윤 교수의 ‘개원의 눈 건강 지키
기’ 강좌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류마
티스내과 방소영 교수의 ‘알기 쉬운 류마티
스 근육질환’,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의 ‘개
원의가 알아야 할 부정맥과 심전도’, 소화
기내과 은창수 교수의 ‘개정된 국가 암 검
진과 내시경실 관리’,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의 ‘의사로서 SNS 활용하기’, 정형외과
정웅서 교수의 ‘손목터널 증후군의 진단 및
치료’ 강좌가 진행됐다.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
대한류마티스학술상 수상
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가 ‘제2회 대한류
마티스학술상’을 수상하는 영
광을 안았다. 지난 5월 14일 서
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
린 대한류마티스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제31차
춘계학술대회에서 배 교수는 상패와 상금 2,000
만 원을 수상했다. 지난해 신설된 ‘대한류마티스
학술상’은 대한류마티스학회의 학술 활동과 우
수한 국제학술지의 논문 게재를 통해 류마티스
학 학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사람에게 수여
하는 상이다.
김연환, 신성호, 하태경 교수
IBC 세계인명사전 등재
성형외과 김연환 교수는 세계적인 인명 기관인
미국의 인명 연구소 ABI와 영국의 국제인명센터
IBC에서 선정하는 ‘세계 100대 의학자’에 동시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흉부외과 신성호 교수도 IBC의 ‘21세기를 대표하
는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의 2011년 판에 등
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 외과 하태경 교수도 ABI의 ‘21세기 위대한 지
성’ 및 IBC의 ‘21세기 뛰어난 지식인’에 동시에 선
정됐다.
인사 및 동정
김연환 하태경신성호
HYU newsletter 17

18
다양한 진료과가 연계한 융합진료와
원스톱 시스템
우리 대학 병원 여성종합진료센터는 2008년
개소한 이래 기존의 산부인과 중심의 여성
진료체계를 깨고 여러 진료과가 협진하는
‘융합진료’와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해 호응
을 얻고 있다. 현재 내과·성형외과·비뇨기
과 의료진이 센터에 소속되어 모든 여성 질
환에 대해서 빠르고 정확한 진단과 종합적인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제협력병원 종합
검진센터와 연계해 여성의 생애주기별로 검
진시스템을 고안해 다른 병원과 차별화된 서
비스를 지향한다. 또 우리 대학 병원의 강점
인 류마티스병원과도 협력체계를 구축해 루
푸스 환자들이 안전하게 임신해 분만할 수
있도록 임신 전 과정의 토탈케어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센터에서는 ‘행복임신클리닉’, ‘미즈클
리닉’, ‘영우먼클리닉’, ‘아기소망클리닉’, ‘실
버클리닉’ 등 5가지 전문화된 클리닉을 운영
하고 있다. 특히 ‘베이비플랜119’ 온라인 상
담실(cafe.naver.com/babyplan119)은 자연분
만으로 건강한 아기를 얻기 위해 부부가 임
신 10개월 전부터 출산 10개월 후까지 함께
노력할 것을 강조함으로써, 저출산을 극복
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임신 전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확산하는 선도기관
으로서 자리 잡고 있다.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전문 상담
여성종합진료센터의 또 다른 강점은 언제
든지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무료 상담서비
스가 활성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여성 환자
라면 누구나 예약 없이 당일 상담실을 방문
해, 전문 의료진에게 여성의 각종 질환에 대
한 건강검진 및 개인별·연령대별 맞춤 상
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해, 환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진료 후 검사를 요하
는 경우 진료예약 및 검사종합예약까지 상
담실에서 해결되어 환자들에게 꾸준한 인
기를 얻고 있다. 최근 센터 현황 자료에 따르
면 상담실 상담 건수는 월평균 167건, 이 중
절반 이상인 90건 가량이 외래 진료예약으
로 연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료’ 상담서
비스가 ‘유료’ 진료서비스로 자연스레 연결
되고 있는 셈이다.
박문일 센터장은 “무작정 진료부터 받기는
부담스럽고, 건강관련 정보를 문의하기 원
하는 환자들이 언제든 찾아와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센
터 내 클리닉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
다”고 말했다. 상담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
지 가능하며, 별도의 접수는 필요없지만 전
화(02-2290-8410)와 이메일(tk0125@hmc.
hanyang.ac.kr)을 통해 상담시간 예약 및 문의
가 가능하다.
이렇듯 우리 대학 병원 여성종합진료센터
는 진료만을 위한 기관이 아니라, 여성의 입
장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근한 이미지
로 다가가고 있다. (박)
한양대병원이
달라지고 있다
네 번째 이야기
여성을 위한 맞춤 서비스, 여성종합진료센터
Brand Power Up의료원 소식
임신과 출산을 담당하는 여성의 몸은 그만큼 섬세하고 복잡해서, 꾸준한 관리와 검진이 필요하다. 우리 대학 병원에는 여성 환자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있다. 기존의 여성센터가 여성들의 질병 위주로 진료했다면, 우리 대학 여성종합진료센터는 여성들의 건강
유지를 위한 진료센터로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HYU newsletter 19
‘자유로운 자유정신’의 모더니즘 시인
우리학교 국어국문학과는 지난 2009년도에 학과 창설 50주년을 맞이하였다. 1959년 2월에 문리과대학이 신설
되면서 한양국문 50년의 역사 또한 시작된 것이다. 국어국문학과는 학과 창설 이후 1,500여 명의 졸업생을 배
출하였는데 이들 한양국문인은 그동안 교육계, 언론계 등 사회 각계각층에 진출하여 수많은 업적을 쌓아왔다.
여기에 국어국문학과 교수진의 진심어린 열정이 더해진 결과, 한양대학교의 명성이 국어국문학과의 발전과 함
께 더욱 드높여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한양국문 50년의 자랑스러운 역사 중 지난 2008년도까지 국
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던 이승훈 명예교수는 후진양성과 학계와 문단의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던 대표적
한양국문인이다.
우리학교 국어국문학과에는 그동안 김윤경, 박목월, 이종은, 장세경, 윤재근, 이승훈 교수 등 재직기간동안 탁
월한 연구업적을 남긴 수많은 석학들이 있었다. 그 중 이승훈 명예교수는 한국 현대시사에 크나큰 업적을 남긴
독보적 모더니즘 시인이자 평론가로 일컬어진다. 이 교수는 고교시절부터 시 창작에 남다른 능력을 보여주었
다. 당시 ‘학원' 이라는 잡지를 통해 그의 시가 우수작으로 뽑히면서 이 교수의 시인으로서의 인생이 시작되었
다. 당시 이 교수의 작품을 추천한 분이 바로 박목월 선생이었다. 이 교수는 그 이후로도 박목월 선생과의 깊은
인연을 이어가게 되는 데 이 교수가 본교 섬유공학과 2학년 때인 1963년도에 정식으로 시인으로 등단하게 될
때에도, 본교에서 석사 과정에 있을 때에도 박목월 선생에게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회고한다.
이 교수는 1961년도에 본교 공과대학 섬유공학과에 입학하였다. 그러나 본인의 적성, 대학시절의 고뇌 · 번민
등으로 공대 3년 때 1년을 쉬고 국문과 3년으로 전과했다. 그것이 결과적으로는 이 교수 개인적으로나 한양대
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위해서나 크나큰 행운이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교수의 시 세계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지만 그가 쉽게 풀어쓴 여러 산문집이나 여러 신문에 기고하였던 각종 에세이 등을 통해서 적어도 그가 시
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대해 일정 부분 올바로 해석하고 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
을까 한다.
이 교수는 모더니즘 시인으로서 ‘자유로운 자유정신’을 소유하였던 것으로 알려진다. 일상이 가져다주는 모
든 제약과 구속에 대해 고뇌하였고 어떤 목적과 이유라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던 듯하다. 올해 초 이
교수가 한 신문에 기고하였던 에세이에는 그가 본교 국문학과 제자들과 함께 떠났던 운주사 답사에 관한 내용
이 실려 있다. 이 교수는 전남 화순에 있는 운주사에 도착하여 처음 맞이한 ‘못생긴 돌부처들’의 모습을 ‘괴짜=
세상을 바꾸는 힘’으로 이해하였다. 즉, 비록 못난 구석이 있고 엉뚱한 돌부처들의 모습이더라도 인위적이지
않고 덜 모범적이고 덜 억압적인 자유로운 모습 그 자체에서 새로운 상상력이 나오고 예술이 발전한다는 의미
를 강조하고 있다. 이 점에서 우리 한양대학교 역시 어떠한 정형화되고 인습화된 제한된 상상력에서 벗어나
좀 더 자유롭고 기발한 생각을 할 줄 아는 ‘괴짜’들을 알아볼 수 있는 학풍으로 진화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
각을 해본다.
우리학교 국어국문학과는 지난 2009년도에 학과 창설 50주년을 맞이하였다. 1959년 2월에 문리과대학
이 신설되면서 한양국문 50년의 역사 또한 시작된 것이다. 국어국문학과는 학과 창설 이후 15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는데 이들 한양국문인은 그동안 교육계, 언론계 등 사회 각계각층에 진출하여 수많은
업적을 쌓아왔다. 여기에 국어국문학과 교수진의 진심어린 열정이 더해진 결과, 한양대학교의 명성이
국어국문학과의 발전과 함께 더욱 드높여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한양국문 50년의 자랑스
러운 역사 중 지난 2008년도까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던 이승훈 명예교수는 후진양성과 학계
와 문단의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던 대표적 한양국문인이다.
한국 모더니즘 시론의 중심
이승훈 명예교수
‘한양의 석학’ 시리즈는 70여 년이 넘는 역사에 생명과 영
혼을 불어넣은 한양의 지성(知性)을 소개하는 공간입니
다. 이들이 있었기에 한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빛이 나고 24만 동문들의 가슴에 감동이 몰아칩니다. ‘한
양의 석학’에서는 한양인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archives.hanyang.ac.kr, 02-2220-2108
Human Power Up한양의 석학 
이승훈 명예교수 약력 및 상훈
1942년도, 강원 춘천 출생
1960년도, 춘천고등학교 졸업
1961년도,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섬유공학과 입학
1962년도, ‘현대문학’에 시 「낮」이 1회 추천. 1963년 추천 완료.
문단 데뷔
1964년도, 한양대학교 문리대학 국어국문학과 3학년으로 전과
1966년도, 한양대학교 문리대학 국어국문학과 학사
1968년도, 한양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1969년도, 춘천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부교수(~ 1979)
1972년도, 강원도문화상 수상
1982년도,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1982년도, 한양대학교 문리대학 국어국문학과 부교수(~ 2008)
1984년도, 제29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 『사물들』)
1987년도, 제19회 한국시인협회상 수상(시집 『당신의 방』)
1989년도, 시전문계간지 《현대시사상》(도성출판 고려원) 주간 역임
(~1999)
2003년도, 한양대학교 개교 64주년 기념 백남학술상 수상
2004년도, 제9회 시와시학상 수상
(평론집 『모더니즘의 비판적 수용』)
2007년도, 제1회 심연수문학상 수상(평론집 『정신분석시론』)
2007년도, 제3회 김삿갓문학상 수상(시집 『이것은 시가 아니다』)
2008년도, 제1회 이상시문학상 수상(시집 『모두가 예술이다』)
2008년도, 홍조근정훈장 수훈
* 총 64권 저서 간행(시집 15권, 평론집 18권,
시론 20권, 산문집 10권, 기타 1권
(『선과 하이데거(2011)』))
* 총 64권 저서 간행(시집 15권, 평론집 18권,
시론 20권, 산문집 10권, 기타 1권
『선과 하이데거(2011)』))

20
국내 명문대학을 넘어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가 세계로 뻗어 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은 한양인 모두의 열정과 노력입니다.
한양대학교의 자부심, 바로 ‘한양인’입니다.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한양인의 힘!
녹조근정훈장 수훈
정제창(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5월
19일 특허청 주최 제46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SID Award 특별 공로상 수상
권오경(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교학부총장)
교수는 5월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SID(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 2011’ 시상식에서
SID Award 특별 공로상을 수상했다.
교수 동정
Human Power UpBrain 한양
2011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학술도서 선정 교수 활동
미국에 한국의 “美” 알린 이부연 교수
이부연(사범대학 응용미술교
육학과) 교수가 4월 초 미국에
서 한국 도자기 전시회 및 강연
회를 열었다. 5일 케네소주립대
(Kennesaw State University) 미
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자기 및
한국 교육에 대한 강연을 가진데
이어, 8일 케네소주립대 워밍턴홀
에서 ‘한국의 목소리, 도자기를 통한 문화발현’을 주제로 전시회를 열었으며, 6일
에는 웨스턴 켄터키대에서, 11일에는 조지아주립대(GSU)등에서 한국 미술 관
련 강연을 개최했다. 특히 전시회에서는 이 교수가 만든 50여 점의 다양한 도자
기가 전시됐으며, 전시된 모든 작품은 전시회 수익금 전액과 함께 아프리카 우
물 파기 운동 모금 본부에 전해져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이 내용은 Atlanta
중앙일보와 케네소주립대 대학신문에 게재되었으며 현지의 큰 호응을 얻었다.
5월 17일 발표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학술도서 선정’ 결과 우리 대학
출판부의 책 2권이 우수 학술도서에 선정됐다. 총 10개 분야 389종이 선정된
가운데 도시대학원 원제무 교수의 『창조도시 예감』과 공공정책대학원 주성수
교수의 『복지국가와 복지정책』이 포함되어 있다. 두 권 모두 한양대 출판부에
서 시행한 ‘우수원고 공모전’에서 선정되어 출판된 책이다. 한편 세계영화예술
의 역사』(이화여대 출판부)도 정태수(예술학부 영화학과) 교수의 저서로 이번
우수 학술도서에 선정됐다.
김우승(공학대학 기계공학과, 산학기획처장) 교수는 4월 22일
자로 교육과학기술부 기초기술연구회 선임 이사에 위촉되
었다.
박상천(국제문화대학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4월 27일 출
범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의 위원
으로 위촉됐다.
주성수(공공정책대학원) 교수는 5월 2일 정부 무상원조기
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민관협력사업 전문위원에 위
촉됐다. 위원은 총 10명으로 임기는 2년이다.
케네소주립대 대학신문에 소개된 이부연 교수

HYU newsletter 21HYU newsletterHYU newsletterHYU newsletter 21
KLPGA투어 드림투어 우승
정예나(경기지도전공
·07) 학우가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
회)투어 드림투어 1차
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
4월 26일 강원도 원주
의 센추리21컨트리클
럽에서 열린 ‘KLPGA 2011 Kangsan·Volvik 드림투어 1차전(총 상금
5,000만 원, 우승상금 1,000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18번홀 행운의 이글
로 1언더파 143타를 기록, 첫 번째 우승컵을 챙겼다.
정예나 학우는 “생애 첫 우승을 부모님께 돌리고 싶다”며 “중간고사와
시합 일정이 겹쳐 학업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우승을 해서 너무 기
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재 대학교 4학년인데 학업을 무사히 잘
마쳐 졸업과 동시에 내년 KLPGA 정규투어에 참가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우륵가야금 경연대회 대상
노도균(국악·06) 학우가 제20회 전국우륵가
야금경연대회에서 대학부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4월 8~9일 경북 고령 대가야국악당에서
열린 대회에서 노도균 학우는 예선에서 정악
(궁중음악, 군악)과 산조(민속음악)를, 본선에
서는 짧은 산조를 연주해 대상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동아수영대회 여대부 2관왕
제83회 동아수영대회 여자대학부에서 신지연(생활스포츠학부·11) 학
우가 자유형 800m(9분39초47)와 접영 200m(2분22초30)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따내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4월 25일 울산 문수실
내수영장에서 열린 제26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겸한 동아수영대
회 4일차 경기에서 신지연 학우는 2개의 금빛 역영을 펼친 것이다.
장학재단 수기 공모전 수상
한국장학재단과 교육과학기술부가 공동 주최한 ‘제3회 정부 학자금지
원 및 대학생 지식봉사 수기 공모전’에서 김금희 학우와 최가람 학우가
대학생 지식봉사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지식봉사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5월 4일 장학재단 창립 2주년 기념식을 겸한 시상식에서 두 학우는
교과부 장관 표창과 장학재단 이사장 장학금 등을 받았다.
학생 수상개교기념식 수상자 명단
HYU newsletter 21
수상명 단과대학 학과 성명
백남학술상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이재헌
의과대학 의학과 이하백
사범대학 교육공학과 권성호
디자인대학 디자인학부 이수철
Best
Teacher상
교육대학원 교육대학원 유정선
교육대학원 교육대학원 이현
공과대학 자원환경공학과 성원모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이인환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김태원
자연과학대학 화학전공 김민경
경제금융대학 경제금융학부 장형수
경영대학 경영학부 서정일
경영대학 파이낸스경영학과 최종연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신동의
음악대학 성악과 정록기
음악대학 작곡과 이한신
학부대학 박동욱
학부대학 Douglas N. McIntosh
학부대학 Elizabeth Yoon
학부대학 학부대학 손재은
공학대학 건설환경공학과 유한규
공학대학 건설환경공학과 이종세
공학대학 전자시스템공학과 김정현
과학기술대학 해양환경과학전공 예상욱
국제문화대학 영미언어·문화학과 황주현
언론정보대학 홍보전공 최윤형
경상대학 경제학부 임덕호
디자인대학 영상디자인전공 노승관
학부대학 Amy Leigh Redding
학부대학 Leigh A. Rogers
학부대학 정동희
HYU 석학교수상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박재근
연구분야
최우수교수상
법학전문대학원 김병일
공과대학 건설환경공학과 Xi Chen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김재훈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이창희
공과대학 원자력공학과 김용균
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 정민
자연과학대학 자연과학부 이재성
공학대학 기계공학과 김우승
국제문화대학 일본언어·문화학과 박규태
디자인대학 디자인학부 엄경희
특별공로상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최승원
* 지면이 한정되어 있어 직위명과 모든 수상자를 게재하지 못한 점 양해 바랍니다.

22
Human Power Up한양 People
로봇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한상균(신문방송학·90) 동문 /로보위즈 대표
로봇과의 운명적인 만남
아마 그는 어떻게 로봇사업을 시작하게 되
었냐는 질문을 많이 받을 것이다. ‘신문방송
학’과 ‘로봇’. 그는 방송에 꿈을 갖고 신문방
송학을 전공하였다. 1998년부터 아나운서
로 활동하였고 프리랜서로서 방송 엔터테
인먼트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그리
고 인지도가 높아질 무렵 로봇사업을 시작
하였다.
“방송을 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를 만나게 되고 새로운 것을 접하다 보
니 로봇사업이 ‘내가 할 일이다’라고 생각
해 시작했습니다. 운명이에요. 원래 새로
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방
송에 들어가니 새로운 프로그램을 저에게
맡기더군요. 그때마다 불평하지 않고 열심히 했어요. 작가도 없이 외국방송 테
이프 하나만 가지고 자료 정리해서 중계방송한 적도 있었습니다. 자의 반 타의
반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자연스럽게 많이 접하게 되었고 이게 저의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K1, 자동차 레이싱 중계 등 주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맡아 아나운서
를 했는데 e스포츠 중계를 하면서 콘텐츠와 관련된 사업을 하고 싶었어요. 그러
던 찰나에 2005년 서태지컴퍼니와 함께 로봇사업을 시작했죠. 스티브 잡스도 그
런 얘기를 했지만, 의미 없는 경험은 없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그 경험들이 다 필
요한 요소가 되죠. 하다 보니 로봇사업을 하게 되었고 그동안 해왔던 것이 이 사
업에 필요한 역량이었어요. F1 그랑프리 중계가 대표적인 경험이에요. 자동차가
스포츠랑 융합됐다는 거죠. 그런데 로봇을 보니 로봇이 스포츠랑 융합되는 것이 훨씬 그럴
듯하고 나중에 대단한 스포츠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중요한 것은 콘텐츠다
로보위즈는 로봇 콘텐츠 전문기업으로 올해 8월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리는 SRGP를 주관
하고, ‘개미와 베짱이’, ‘토끼와 거북이’ 등 로봇 공연을 기획 연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 동문의 이러한 노력이 정부의 관심을 끌게 되었고 며칠 전 민간기업 중에서는 유일
하게 지식경제부의 로봇전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그가 로봇사업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부
분은 콘텐츠 개발과 교육사업이다.
“로봇을 만들려면 기계공학을, 로봇을 움직이게 하려면 제어공학·전기전자공학을, 조정하
려면 통신공학을 알아야 해요. 공학의 모든 분야가 융합된 로봇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컴
퓨터와도 비슷합니다. 컴퓨터가 처음 나왔을 때는 계산기, 워드로만 이용했죠. 하지만 오피
스 프로그램과 인터넷 익스플로러, 온라인 게임이 컴퓨터 활용에 큰 역할을 했죠. 결국 중요
한 것은 콘텐츠입니다. 로봇교육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어요. 첫 번째는 로봇을 가르치는
교육, 다른 하나는 로봇을 이용한 교육, 다른 교과 과정을 로봇을 통하여 가르치는 거죠. 한때
유치원생과 40대 회사원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로봇. 로봇에 대한 판타지가 있다는 것이다. 한상균 동문은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 스포츠 대회 ‘슈퍼로봇 그랑프리(SRGP)’ 공식 주관사인 ‘로보위즈’ 대표이다. 로보위즈
는 2007년부터 SRGP 개최, 로봇 원정대 기획운영, 로봇극장 기획연출 등 새로운 로봇문화를 이끌고 있는 세계 최초
의 로봇 콘텐츠 전문기업이다. 국내 로봇산업의 발전과 로봇 스포츠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상균 동
문을 만나 로보위즈의 활동과 그의 비전을 들어본다.

HYU newsletter 23
다양한 교과 과정의 교육과 로봇을 융합한 사업들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대부분 쇠퇴하
였습니다. 우리 회사는 첫 번째 개념인 로봇을 가르치는 교육, 또는 로봇을 가르치는 과정
에서의 인성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마음속의 로봇
과연 청소로봇이 로봇일까? 한 동문은 자동으로 청소하는 청소기가 청소로봇이라고 불리
는 것에 대하여 안타까워하였다. 우리가 생각하는 로봇의 좋은 이미지, 첨단의 이미지를 깎
아 내리며 청소하는 기계에 이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가 생각하는 로봇은 무엇일까?
“사람들 마음속에는 로봇이 있어요. 40대인 저에게도 어린 시절 로봇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꿈꿨던 태권브이, 건담, 에반게리온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로봇은 지금의 어린아이들의 마
음속에도 있습니다. 우리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의 절반 이상의 마음속에 로봇이라는 판
타지가 있는 거죠. 로보위즈는 그 마음속에 있는 로봇에 대한 판타지로 바르게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콘텐츠가 중요한 것입니다. 새로운 산업이기에 더딜 수도 있고 시행착오
도 있습니다. 하지만 로봇산업은 시행착오
자체가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우리 회사는
바른길을 가기 위해 노력해왔고 그래서 어
려움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고생한 만큼 이
제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다져온 것 같습
니다.” 라고 한상문 동문은 말했다.
“로봇은 희망과 꿈을 심어줄 때 의미가 있다
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발전하고 기술이 발
전해서 달나라에 가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
이고, 사람에게 행복을 주기 위한 것이기 때
문에 이 일이 사람의 행복에 도움이 되는 일
인가가 제게는 중요합니다. 장애인 봉사활
동을 예를 들면, 로봇은 두 가지 측면에서 장
애인을 도울 수 있습니다. 다리가 불편한 사
람에게는 로봇 다리가 그 역할을 할 수 있죠.
하지만 그것은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
요. 장애인들에게 ‘10년만 기다리세요. 로봇
다리를 드릴게요.’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
러나 저는 로봇 조정을 통하여 정신적인 만
족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로봇을 통하
여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어 자랑스럽
습니다.”(이)
2011 로봇 원정대 행사 모습

Brand Power UpCampus Now
지식과 정보가 발전의 주요한 성공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는 시대. 이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
하는 인재를 창출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의미 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인재를 경영하는 인사ㆍ교육
경영 전문가가 되고 싶은 정여빈(교육공학ㆍ07) 학우가 한국표준협회 워크런(Worklearn)센터 센터
장 유일한 동문(교육공학ㆍ84)을 만나 솔직한 이야기를 들었다.
진행·정리 | 학생기자 류미진
미래를 설계하는 ‘교육공학’
정여빈 학우가 만난 유일한 선배
Human Power Up한양 Storyteller
24

여빈 _ 유일한 선배님께서 일하고 계시는 한국표준협회와 워크런센터에 대해서 소
개해 주세요.
한국표준협회는 인증사업과 인증에 따르는 품질 · 생산관리 · 혁
신 등의 교육사업을 주로 하는 지식경제부 산하 공공기관이에
요. 협회 내에서 하는 모든 활동은 결국 사람이 주도하고 제품과
프로세스의 질을 고양하는 기본 전제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
와 관련해 기존 협회의 인증과 교육사업을 좀더 HRD(인적자원
개발)의 전문성과 이러닝 및 스마트러닝으로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 현장 중심의 적시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고 그것을 전담할 수 있는
워크런센터(www.worklearn.or.kr)가 지난 해 설립됐어요. ‘워크런’은 직장인들이 학습
의 효과를 교육 장소에서만이 아닌 현장에서 적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
로그램이에요. 조직 속에서 성과를 성취하는 부분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특히 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등 유비쿼터스적으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죠.
여빈 _ 친구들이 진로 고민을 많이 해요. 선배님께서도 재학 중 교육공학 관련 일을
준비하는 데 힘들었던 점이 있으셨나요?
당시 교육공학과가 처음 개설되면서 공부하기가 참 힘들었어요. 교재도 부족한 형편
이라 원서로 봐야 했고, 그러다 보니 학문이 더 어렵게 느껴졌죠. 매체에 대한 공부를
많이 다루는 학문인데, 일단 매체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시절이었어요. 당시 시대상황
도 교육공학도가 지원 가능한 계열이 별로 없어서 취업 걱정도 해야 했고요. 진로가
막연하다 보니 공부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고민을 많이 했어요.
여빈 _ 재학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으셨나요?
연수시설이나 교육시설을 디자인하는 프로젝트 과제를 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이 총동원돼야 하는 어려운 프로젝트였죠. 하지만 시작하고 나니 손을 뗄
수 없을 만큼 재미있었고 공교롭게도 실제로 업무를 할 때 그 모델을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왔어요. 학교 공부가 현실화 될 수 있어서 굉장히 보람 있었고 그 당시의 경험
이 많은 도움이 됐죠.
여빈 _ 저도 선배님처럼 인사나 교육전문가가 되고 싶은데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
떤 자질이 있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우선 자기가 선택한 분야에 대해 집중해야 해요. 하지만 교육공학 자체를 공부하는
것은 학부 과정에서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인력 관리나 경영 · 커뮤니케이션 등을
배우는 게 좋아요. 인사경영과 같이 교육공학을 사회에 활용할 수 있는 법을 적극적
으로 배우세요. 이런 것들은 혼자 배우기는 어렵기 때문에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에게 경험담을 듣는 것도 많은 도움이 돼요.
여빈 _ 선배님이 보시기에 교육공학의 전망은 어떤가요?
한양 Storyteller는 사회에 나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선배님과의 멘토링 만남 칼럼입니다.
만나고 싶은 선배가 있다면 언제나 연락하십시오. 한양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연락처 홍보팀 02-2220-0039 / hongbo@hanyang.ac.kr
사회 자체가 고도산업화 될수록 교육으로 해
결해야 하는 부분이 늘어난다고 볼 수 있어
요. 새로운 기술이 생기면 모르기 때문에 교
육을 해야 하고, 변화가 발생하면 그에 맞추
기 위해서 교육을 해야 하죠. 또 조직의 문화
를 계승하고 사회에 적응해야 하기 위해서
교육은 필수죠. 신입사원을 채용하거나 승급
을 시킬 때도 교육을 해야 하고요. 하지만 예
전 방식보다는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교육 방
법이 필요해요. 때문에 교육공학을 적용할
범위가 넓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기 위해
선 여빈이 같은 학부생들이 지적호기심을 많
이 가지고 있어야죠.
여빈 _ 선배님의 말씀
을 듣고 나니 막연하
게만 생각했던 제 진
로를 조금은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
사합니다.
“누군가 해야 한다면 내가, 언제고 해야 한
다면 지금, 어차피 할 거라면 즐겁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에요. 이렇게 하기 위해
서는 자신의 뚜렷한 정체성을 찾아서 그 분
야에 몰입을 할 수 있어야 해요. 항상 솔선
수범하는 자세를 가지고 그 상황에 할 수 있
는 일을 바로 하세요. 자신의 존재만으로 다
른 사람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게 좋아요. 항상 나한테도, 다른 사람에게도
즐거운 사람이 되세요.
우리나라가 교육산업의 불모지였던 시절, 우
리 대학의 교육공학도들은 그 길을 개척하고
후배들이 사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다리 역
할을 자처했다. 진로에 대한 생각이 막연하
고 복잡할 때는 언제든지 선배들에게 도움을
청해보라는 유일한 동문에게서 후배를 생각
하는 선배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류)
HYU newsletter 25

26
지난 4월, 5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안산 생활무용예술학과 십시일반 기금’을 약정하였다. 안산
생활무용예술학과의 졸업생과 교수님의 추천으로 졸업생, 학부생, 일반인 구분 없이 많은 사람
이 십시일반 기금에 참여하였다. 이번 <사랑한대>에서는 발레파트 졸업생 모임인 ‘글로벌 컨템
퍼러리 발레단’의 홍성욱 회장을 만나 릴레이 기부의 계기와 동문회의 활동을 들어본다.
사랑의 실천 릴레이
안산 생활예술무용학과 발레파트 동문회
‘글로벌 컨템퍼러리 발레단’
회장 홍성욱(무용·90) 동문, 김진아(무용·00) 동문
디딤돌 정기총회 (2008)
Network Power UpTogether 한양
글로벌 컨템퍼러리 발레단 공연 장면

26일 안산예술의전당에서 정기공연을 열었
습니다. 정식적으로 25명 정도 회원이 있는
데, 공연 때만 모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 시간
을 맞춰 공연을 준비하다 보니 어려움이 많
아요. 밤 10시, 11시가 넘어서 연습할 때가 많
이 있습니다. 대부분 학생을 가르치고 있고,
일이 끝나고 모이게 되니 그런 어려움이 있
습니다.
여러 학교에서 강의도 하고
있으나, 특히 우리 한양대학
교 후배들에 대한 사랑이 남
다를 것 같습니다. 후배들이
뛰어난 무용수가 되길 바라
시겠어요.
물론 후배들이 좋은 무용수
가 되면 좋겠지만, 무용수
만이 길이 아니라고 말해주
고 싶어요. 예전에 저희 때는
‘무용과라면 무용수’라고 생
각했어요. 지금도 국립발레
단, 유니버설 발레단 쪽으로
만 포커스를 맞추는 학생들
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
는 여러 길이 있다고 생각해
요. 시야를 넓혀 다른 방면
에 취업해서 무용을 좀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공무원
시험을 봐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일 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해요. 대학생 때 겪었던 시행
착오를 문화예술 파트에서 일하면서 개선할
수도 있습니다. 예술가도 좋지만, 사회 전반
의 여러 분야에 취직하여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랍니다. (이)
약정서의 추천인을 보니 홍성욱 회장님 외에도 김수연 부회장님, 김민희 교수님, 오율자 교
수님, 백정희 교수님 등 많은 사람이 추천을 해주셨더라고요. 어떻게 ‘안산 생활무용예술학
과 십시일반 기금’을 홍보하시게 되었나요?
후배사랑 십시일반 기금이 우리 한양대학교 BSC 발전 목표액 중 하나더군요. 등록금이 계속
오르다 보니 많은 학생들이 등록금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그래서 무용과 차원에서
할 게 없을까 생각하다 후배사랑 십시일반 기금을 생각하게 되었죠. 처음에는 이런 기금이
있는지 몰라서 장학금 마련을 위해 우리끼리 지로를 만들어야 하나 생각했어요. 그러다 십
시일반 기금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무용과 교수님들께서 회의를 통해 장학금 마련에 참여하
게 되었습니다.
약정하신 분을 보면, 일반인도 있더군요. 일반인에게
추천하는 경우는 드문 일이라서 홍보를 열심히 하신다
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거죠. (웃음) 교수
님께서 홍보를 많이 해주세요. 무작정 장학금을 달라
고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나름 일 년에 두
번 발행하는 무용과 동문 소식지를 만들었어요. 무용
과 돌아가는 상황, 교수님의 공연, 그리고 동문들의 공
연들을 알려주면서 슬그머니 후배사랑 십시일반 기
금을 홍보했죠. 십시일반 기금이라는 것이 최소 1만
원부터 3만 원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되지 않아 기
부에 대하여 거부반응을 보인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대체로 동의하였고 그래서 이렇게 모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후배사랑 십시일반 기금 모금에 대한 것은 무용과 교
수님들의 회의를 통해 나온 것이기 때문에 발레뿐만
아니라 현대무용, 한국무용 파트도 교수님의 책임 아래에 동문에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목표
치를 높게 잡은 게 아니냐고 하더군요. 일단 해보는 데까지 해보는 거죠.
‘글로벌 컨템퍼러리 발레단’의 동문은 후배사랑 십시일반 기금에 거의 다 참여하셨겠네요.
발레단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겠어요?
무용과는 각 파트별로 동문회가 있어요. 발레 같은 경우 제가 회장으로 있죠. 이름은 ‘김민희
글로벌 컨템퍼러리 발레단’입니다. 2008년 ‘제1회 대한민국무용 대상’에서 대통령상도 받았습
니다. 1993년도에 처음 모이기 시작했는데, 그때 이름은 ‘한양 발레 아카데미’였어요. 하지만
예술 단체로서 동문으로 제한하기보다는 외부 사람도 같이 참여할 수 있고 세계화를 지향하기
위해 ‘글로벌 컨템퍼러리 발레단’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물론 우리 한양대학교 생활예술무
용학과 출신이 주축이 되어 예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안무자도 육성하고 무용수도 양성하
고 있습니다.
또 일 년에 많으면 네다섯 번까지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일 년에 두 번 정기 공연이 있는데 5월
HYU newsletter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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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Power Up한양 발전기금
경상대학 1만원 자동이체 215명
김명규 재학생(10 | 院건축학)
김양회 동문(03 | 환경조경학)
백운규 교수(공과대학)
서상원 교수(언론정보대학)
선우명호 교수(공과대학)
성남상공회의소CEO과정 18기
신상수 동문(87 | 사회학)
엄경득 동문(62 | 토목공학)
김기대 대표이사 엔에스비에스주식회사
김명규 대표이사 ㈜윈택디자인
의과대학 교수 장학금 226명
임용웅 동문(64 | 법학)
정희종 동문(04 | 院부동산정책)
최성철 교수(공과대학)
한울회 103명(한양대학교 여직원 모임)
호아배 일동
골프CEO과정 1기 일동
박규현 재학생(10 | 院경영학)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윤종태 원장 윤이비인후과의원
신한철 대표이사 이프로㈜
경상대학 1만원 자동이체 215명
김명규
김양회
백운규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윤종태 원장
신한철 대표이사
손주은 대표이사
메가스터디
익 명 민병덕 대표이사
KB국민은행
우리 한양대학교는 100년의 역사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24만 한양 동문과 학생, 교수 그리고 직원 등 모든 한양인들이 만들어 온 것입니다.
한양대학교는 이 자랑스러운 역사 위에 미래를 향한 발판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발판을 만들 수 있는 열정과 힘을 실어 주신 여러분들의 마음을 되새기면서
세계 명문대학으로의 비전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이수용 대표이사
지티원㈜
한양대기술임원모임 G-CEO과정 19기
1억 원 이상
500만 원 이상
1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4월 11일~2011년 5월 10일)
HYU newsletter 29
99Ι경영학
자연과학대학
85Ι경영학
99Ι교육학
85Ι무역학
생활체육과학대학
82Ι경영학
00Ι경영학
04Ι의학
92Ι생활무용예술학
84Ι경영학
02Ι화학
02Ι건축공학
산학협력단
과학기술대학
04Ι院토목공학
경상대학
01Ι독어독문학
공과대학
86Ι법학
산학협력단
공학대학
과학기술대학
국제어학원
92Ι의학
경상대학
89Ι정치외교학
95Ι교통공학
99Ι토목환경공학
01Ι수학
87Ι철학
02Ι생활체육학
08Ι경영학
77Ι전기공학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01Ι전자컴퓨터공학
03Ι미디어통신공학
02Ι정치외교학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84Ι문화인류학
87Ι생화학
과학기술대학
공과대학
61Ι건축공학
경상대학
92Ι자동차공학
07Ι전기제어공학
06Ι도시공학
94Ι기계공학
74Ι의학
88Ι의학
84Ι응용미술
85Ι토목공학
00Ι관광학
04Ι산업공학
04Ι토목공학
대외협력처
03Ι의학
05Ι의학
96Ι경영학
01Ι기계공학
대외협력처
82Ι경영학
90Ι무기재료공학
02Ι신소재공학
감임경 동문
강경일 직원
강권용 동문
강규태 동문
강길원 동문
강동석 교수
강동원 동문
강동진 동문
강동혁 동문
강동호 동문
강명선 동문
강무성 동문
강민오 동문
강범수 직원
강보수 교수
강석원 동문
강석후 교수
강수왕 동문
강수용 교수
강신엽 동문
강신우 직원
강신춘 교수
강용한 교수
강윤이 직원
강은철 동문
강임호 교수
강점복 동문
강정호 동문
강종길 동문
강주은 동문
강지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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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 동문
강태근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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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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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택 동문
강혜림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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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갑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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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선 동문
고재성 동문
고재형 동문
고 준 동문
고철기 동문
고현우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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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석 동문
공태식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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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수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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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화규 동문
구남형 동문
구병화 동문
구본준 동문
구본홍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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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범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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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형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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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영 동문
권재인 동문
권태완 동문
권태훈 동문
권혁성 동문
기영조 동문
기영헌 동문
길재욱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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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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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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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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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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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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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동문
김병수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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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제 동문
김병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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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교수
김상신 동문
김상학 동문
김상혁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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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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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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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교수
김성수 교수
김성수 교수
김성연 교수
김성욱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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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동문
김성호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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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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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협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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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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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동문
김수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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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동문
김연경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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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하 동문
김연희 동문
김영민 동문
김영선 동문
김영수 동문
김영수 동문
김영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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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천 동문
김영철 교수
김영환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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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동문
김용걸 동문
김용관 동문
김용규 교수
김용덕 교수
김용도 동문
김용수 교수
김용수
김용신 교수
김용신 동문
김용택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훈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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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남 동문
김운미 교수
김원욱 동문
김유경 동문
김유정 직원
김유찬 교수
김윤경
김윤택 동문
김윤현 동문
김은미 직원
김은미 동문
김은정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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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 직원
김인영 교수
김일곤 교수
김자윤 동문
김재관 동문
김재민 교수
김재웅 동문
김재웅 동문
김재원 교수
김재준 교수
김정남 동문
김정립 동문
김정미 동문
김정민 동문
김정선 교수
김정수 교수
김정화 동문
김정환 동문
김정환 동문
김정훈 동문
김종성 동문
김종순 동문
김종혁 동문
김주완 동문
김주현 동문
김주형 동문
김준오 동문
김지수 동문
김지애 동문
김지은 동문
김지태 동문
김지훈 동문
김지훈 동문
김진갑 동문
김진만 동문
김진선 동문
김진성 동문
김진아 동문
김진태 직원
김진현 동문
김 창 동문
김창득 동문
김창범 동문
김창섭 학부모
김창우 동문
김창현 동문
김충현 교수
김태경 동문
김태균 직원
김태영 동문
김태영 동문
김태용 교수
김태웅 교수
김태진 동문
김태철 동문
김태형 직원
김태형 교수
김태형 동문
김태형 동문
김태훈 동문
김하림 동문
김한섭 동문
김한우 교수
김한을 동문
김해옥 동문
김현규 동문
김현동 동문
김현석 동문
김현숙 동문
김현철 동문
김형근 동문
김형래 동문
김형식 동문
김형신 동문
김형중 동문
김혜현 동문
김호영 교수
김홍렬 동문
김효선 동문
김효연 동문
김효정 동문
김효준 교수
김효준 동문
김희경 동문
김희선 동문
김희수 동문
김희진 직원
나기원 동문
나창수 동문
남경민 동문
남기범 동문
남두현 동문
남복현 동문
남선모 동문
남윤준 동문
남정도 동문
남혜경 동문
노경호 동문
노남석 동문
노덕주 동문
노시태 교수
노일선 직원
노재정 동문
노재하 대표
노진서 동문
노진철 직원
노희찬 동문
도경구 교수
도규범 동문
류성호 동문
류완영 교수
류재숙 교수
류지원 동문
류 찬 동문
류창한 동문
류태수 교수
류하영 동문
류한승 동문
마경조 동문
마상호 동문
마지혜 동문
명인식 직원
명종윤 동문
모숙희 동문
문병태 동문
문봉진 교수
문영식 교수
문준연 교수
문진수 교수
문채길 동문
문형식 동문
문효방 교수
민경훈 동문
민아림 동문
민정준 학부모
민찬홍 교수
민치윤 동문
박강용 동문
박건수 동문
박건환 동문
박경옥 교수
박경원 동문
박경태 동문
박경헌 동문
박경훈 동문
박광호 교수
박국화 동문
박규태 교수
박 균 동문
박근민 동문
박근영 동문
박근희 동문
박금열 동문
박기홍 동문
박달수 동문
박동우 교수
박동주 동문
박문태 동문
박민구 동문
박범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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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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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 동문
박석진 동문
박석철 동문
박성근 동문
박성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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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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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희 동문
박순신 직원
박순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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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욱 동문
박승현 동문
박시복 교수
박여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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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동문
박용호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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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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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성 동문
박재식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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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동문
박정훈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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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관 동문
박종철 동문
박주동 동문
박주호 교수
박준모 동문
박준석 동문
박준형 동문
박지빈 동문
박지완 동문
박지현 동문
05Ι院일반행정
84Ι문화인류학
98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96Ι산업공학
89Ι국어국문학
법학전문대학원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00Ι관광학
00Ι도시공학
99Ι경영학
음악대학
94Ι교육공학
02Ι컴퓨터
75Ι식품영양학
79Ι의학
92Ι국어국문학
00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98Ι경영학
예술학부
97Ι의학
00Ι관광학
73Ι건축공학
86Ι전자계산학
02Ι영미언어문화학
03Ι의학
02Ι법학
03Ι경제금융학
경상대학
00Ι경제금융학
05Ι한양사이버대학
교무처
10Ι의학
11Ι의학
경영RC
03Ι사학
정책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5Ι경영학
93Ι광고홍보학
00Ι화학
01Ι의학
84Ι정치외교학
76Ι사학
04Ι국어국문학
82Ι사학
01Ι관광학
사회과학대학
03Ι섬유디자인
05Ι실내환경디자인학
과학기술대학
00Ι기계공학
04Ι경영학
03Ι의학
공과대학
93Ι교통공학
85Ι사학
77Ι법학
03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82Ι의학
86Ι전기공학
95Ι교통공학
98Ι컴퓨터공학
97Ι경영학
87Ι정치외교학
99Ι컴퓨터공학
사범대학
02Ι경제금융학
02Ι토목공학
04Ι기계공학
01Ι경영학
02Ι생명과학
92Ι생활무용예술학
05Ι경영학
86Ι체육학
90Ι산업공학
71Ι경영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공학대학
80Ι법학
의학RC
04Ι영어영문학
사범대학
77Ι간호학
의과대학
03Ι의학
92Ι생활무용예술학
90Ι의예
산학협력단
04Ι관현악학
00Ι교통공학
예체능대학
02Ι기계공학
01Ι신소재공학
98Ι도시공학
01Ι전자및통신공학
82Ι의학
75Ι의학
00Ι법학
04Ι영어영문학
경상대학
00Ι경영학
89Ι경영학
85Ι정치외교학
88Ι정치외교학
83Ι의학
사범대학
00Ι의학
02Ι기계공학
84Ι의학
경상대학
사회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97Ι생화학
인문과학대학
02Ι경영학
99Ι전자전기공학
99Ι경영학
86Ι도시공학
입학처
98Ι토목공학
03Ι신소재공학
04Ι산업디자인
00Ι독어독문학
04Ι수학
03Ι생활무용예술학
04Ι경영학
02Ι역사학
93Ι경영학
00Ι경제금융학
92Ι문화인류학
의과대학
박물관
관리처
01Ι경영학
75Ι전자통신공학
05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05Ι화학
87Ι의학
03Ι관광학
99Ι의학
04Ι식품영양학
06Ι화학
79Ι기계공학
80Ι영어영문학
98Ι도시공학
93Ι지구해양과학
산학협력단
음악대학
0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1Ι연극학
03Ι경제금융학
과학기술대학
96Ι경영학
89Ι교통공학
91Ι정치외교학
경상대학
국제문화대학
95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LG이노텍연구소
과학기술대학
96Ι정치외교학
91Ι무역학
04Ι정보기술경영
05Ι화학
94Ι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93Ι생화학
예술학부
00Ι도시공학
02Ι경영학
총무처
경상대학
한양대카페테리아
05Ι경영학
05Ι컴퓨터
언론정보대학
93Ι무용
총무처
09Ι컴퓨터공학 김남형
일반대학원
의과대학
인문과학대학
89Ι의학
99Ι경제금융학
의과대학
99Ι도시공학
95Ι교통공학
경상대학
공과대학
85Ι사학
79Ι국어국문학
05Ι간호학
04Ι경제학
공학대학
국제문화대학
86Ι교육학
00Ι기계공학
83Ι사회학
05Ι도시공학
02Ι경영학
73Ι정치외교학
93Ι교통공학
87Ι사학
04Ι수학
06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01Ι원자시스템공학
91Ι국어국문학
93Ι교육공학
99Ι의학
76Ι경영학
82Ι영어영문학
02Ι경제금융학
90Ι도시공학
85Ι국어국문학
03Ι원자시스템공학
87Ι기계공학
03Ι경영학
정보통신처
00Ι도시공학
83Ι경영학
88Ι정치외교학
82Ι무기재료공학
09Ι경영학 김정업
00Ι토목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의과대학
81Ι의학
관리처
00Ι교육학
04Ι院산업공학
인문과학대학
공학대학
01Ι도시공학
81Ι법학
총무처
공학대학
97Ι경영학
89Ι교통공학
04Ι정치외교학
98Ι경영학
98Ι일본언어 · 문화
공학대학
84Ι경영학
78Ι국어국문학
98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1Ι기계공학
01Ι법학
88Ι회계학
99Ι신문방송학
88Ι경영학
85Ι건축학
99Ι경영학
86Ι경영학
93Ι교통공학
05Ι중어중문학
국제문화대학
91Ι무역학
06Ι국제학
04Ι영어영문학
01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90Ι경기지도
88Ι교통공학
79Ι의류학
98Ι기계공학
대외협력처
88Ι교통공학
60Ι건축공학
00Ι경영학
04Ι정보경영공학
02Ι토목공학
78Ι법학
84Ι경영학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7Ι경기지도
82Ι의학
02Ι기계공학
86Ι무기재료공학
71Ι응용미술
공학대학
예체능대학
73Ι건축공학
들녘
78Ι영어영문학
교무입학처
89Ι교통공학
공학대학
01Ι경영학
85Ι건축학
사범대학
의과대학
01Ι의학
90Ι도시공학
03Ι정보경영공학
경상대학
07Ι도시공학
02Ι경영학
90Ι정치외교학
84Ι국어국문학
02Ι사학
자연과학대학
04Ι물리학
90Ι국어국문학
99Ι건축공학
과학기술대학
공학대학
경상대학
예체능대학
98Ι경영학
81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98Ι신소재공학
02Ι의학
10Ι관현악 민유현
정책과학대학
02Ι건축공학
02Ι전자및통신공학
02Ι신문방송학
01Ι건설교통공학
음악대학
74Ι경제학
98Ι의학
64Ι토목공학
92Ι교통공학
경상대학
04Ι프랑스언어문화학
국제문화대학
01Ι건축공학
06Ι경제금융학
96Ι경영학
03Ι컴퓨터공학
85Ι사학
02Ι의학
02Ι경영학
의과대학
86Ι도시공학
76Ι기계공학
00Ι도시건설환경공학
예체능대학
00Ι경제금융학
99Ι의학
98Ι도시건설환경공학
03Ι영어영문학
00Ι기계공학
88Ι보험경영
01Ι전자전기공학
98Ι도시공학
언론정보대학
04Ι건설교통공학
공학대학
94Ι생활무용예술학
00Ι섬유디자인학
05Ι관현악
04Ι미디어통신공학
90Ι회계학
정보통신처
국제문화대학
00Ι기계공학
05Ι재료공학
86Ι경기지도
의과대학
03Ι실내환경디자인학
87Ι생화학
93Ι자동차공학
98Ι도시공학
06Ι의학
86Ι의류학
음악대학
76Ι기계공학
07Ι院관광정책 · 개발
81Ι기계공학
04Ι경영학
94Ι기계공학
82Ι경영학
02Ι건축공학
91Ι회계학
78Ι법학
97Ι지구환경건설공학
01Ι원자시스템공학
88Ι교통공학
99Ι경영학
01Ι경영학
교육대학원
02Ι경제금융학
01Ι경영학
95Ι경영학
96Ι기계공학
05Ι영어교육학
93Ι교통공학

30
Brand Power UpCampus Now
100만 원 미만
30
03Ι생활무용예술학
02Ι화학공학
97Ι경영학
03Ι의학
94Ι기계공학
02Ι경영학
00Ι경제금융학
법학전문대학원
97Ι기계산업공학
03Ι경영학
학생처
경제금융대학
94Ι국어국문학
84Ι문화인류학
의과대학
05Ι의학
85Ι전자계산학
05Ι신소재공학
05Ι院국제관광개발
81Ι국어국문학
01Ι경영학
00Ι신소재공학
91Ι의학
96Ι교통공학
83Ι세라믹공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공학대학
공과대학
83Ι사회학
04Ι미디어통신공학
약학대학
00Ι국어국문학
공학대학
98Ι경영학
입학처
90Ι경영학
01Ι신소재공학
65Ι정치외교학
경상대학
83Ι정치외교학
85Ι도시공학
의과대학
82Ι영어영문학
94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03Ι국어국문학
93Ι산업공학
예체능대학
02Ι경영학
92Ι의학
84Ι토목공학
69Ι경영학
99Ι경영학
96Ι경영학
03Ι경영학
03Ι의학
86Ι전자계산학
경상대학
76Ι기계공학
03Ι경영학
00Ι국어국문학
86Ι사학
87Ι院산업공학
88Ι무기재료공학
83Ι경영학
89Ι정치외교학
박지혜 동문
박지호 동문
박진수 동문
박진아 동문
박진택 동문
박진형 동문
박진호 동문
박찬운 교수
박찬호 동문
박창섭 동문
박창우 직원
박철성 교수
박철훈 동문
박춘규 동문
박충기 교수
박충만 동문
박태근 동문
박현중 동문
박현진 동문
박형석 동문
박홍희 동문
반정관 동문
방혜승 동문
배경희 동문
배동식 동문
배석주 교수
배성열 교수
배성임 직원
배수남 동문
배예진 동문
배옥남 교수
배용희 동문
배우근 교수
배지훈 동문
배진희 직원
배형환 동문
백광현 동문
백대현 동문
백동현 교수
백수하 동문
백승걸 동문
백승삼 교수
백승진 동문
백승집 동문
백운일 교수
백인혁 동문
백재원 동문
백정희 교수
백종윤 동문
백창희 동문
백현식 동문
변용석 동문
변용운 동문
변재현 동문
변희균 동문
부혜연 동문
사공명 동문
사공진 교수
서기석 동문
서기웅 동문
서동현 동문
서명찬 동문
서병규 동문
서부춘 동문
서상영 동문
서성일 동문
서세훈 동문
서연경 직원
서영민 직원
서영일 동문
서영철 동문
서원정 동문
서재원 동문
서정구 동문
서정원 학부모
서종덕 동문
서지훈 동문
서진석 직원
서태경 교수
서필원 동문
서 현 교수
서혜명 교수
서호현 동문
서환주 교수
서흥석 교수
석동우 교수
석민선 동문
선우태식 동문
선종우 직원
설인준 교수
설정덕 동문
성근용 동문
성기훈 교수
성상현 동문
성영훈 동문
성창호 동문
성현철 동문
소진호 동문
손경훈 동문
손동찬 동문
손래현 직원
손수연 동문
손영길 동문
손유찬 동문
손은수 교수
손익홍 동문
손일표 동문
손정민 동문
손정연 동문
손진우 동문
손진홍 동문
손향지 동문
손호진 동문
손홍주 동문
송계수 직원
송도영 교수
송명규 동문
송미나 동문
송소영 동문
송영수 교수
송유진 교수
송유진 동문
송윤아 동문
송인수 동문
송정옥 직원
송종철 교수
송지호 동문
송철화 동문
송효섭 동문
신경섭 동문
신경숙 동문
신경주 교수
신경훈 교수
신경희 동문
신규철 동문
신동관 동문
신동수 교수
신동열 동문
신동의 교수
신상명 동문
신상철 동문
신승우 동문
신승철 동문
신영수 동문
신영준 동문
신용진 직원
신용화 동문
신우승 동문
신우영 직원
신우종 교수
신유경 동문
신은화 동문
신인철 동문
신일광 동문
신재우 동문
신재호 동문
신정훈 동문
신종근 동문
신혜민 동문
심광섭 동문
심동현 동문
심성욱 교수
심영희 교수
심원술 교수
심재돈 동문
심재용 동문
심정길 동문
심정훈 동문
심진용 동문
심혜주 동문
심홍주 동문
안광섭 동문
안달현 동문
안덕현 동문
안동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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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동문
안성수 동문
안성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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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호 교수
안성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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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범 동문
안일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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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혁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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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은 동문
안현철 동문
안형준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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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준 교수
양권영 동문
양근석 동문
양금석 학부모
양기출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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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훈 동문
양연섭 교수
양재호 동문
양주성 직원
양지영 동문
양현웅 재학생
양혜정 동문
양희운 동문
어미경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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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우용 동문
엄익상 교수
엄희석 동문
여성수 동문
연빛나라 동문
연종필 동문
염선무 동문
염주일 동문
염준태 동문
염창원 동문
예상욱 교수
오경준 동문
오근덕 직원
오동건 동문
오병근 교수
오빛나 동문
오상우 동문
오상윤 동문
오상진 동문
오상철 동문
오성훈 동문
오승철 동문
오영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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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석 직원
오용준 동문
오지은
오차환 교수
오창수 교수
오한주 동문
오혜근 교수
오홍석 동문
오희국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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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지성 동문
왕문옥 교수
용현중 동문
용홍준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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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일 동문
우미영 교수
우수정 동문
우인혜 동문
우혁준 동문
우형진 교수
원석희 교수
원장희 직원
원정욱 동문
원호식 교수
위찬주 교수
유경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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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창 직원
유규창 교수
유기춘 직원
유문종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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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립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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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광 교수
유재근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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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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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영 동문
윤성근 동문
윤성범 교수
윤성일 동문
윤성호 교수
윤성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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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호 동문
윤종삼 동문
윤종아 직원
윤창섭 동문
윤충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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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동문
윤효원 동문
은일성 동문
은현섭 동문
은희범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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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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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동문
이규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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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석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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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한 동문
이돈구 동문
이동근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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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열 동문
이동엽 동문
이동은 동문
이동준 동문
이동호 교수
이동호 교수
이동환 동문
이두철 동문
이만수 동문
이명구 동문
이명자 동문
이명학 동문
이미경 직원
이미경 직원
이미라 직원
이미선 교수
이민복 동문
이민상 동문
이민철 동문
이민희 동문
이백용 동문
이병관 교수
이병대 직원
이병준 동문
이병태 동문
이병호 교수
이보옥 동문
이보현 동문
이봉열 동문
이봉춘 동문
이삼형 교수
이상민 교수
이상민 동문
이상백 동문
이상영 동문
이상오 동문
이상준 동문
이상혁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호 교수
이상훈 동문
이상훈 동문
이상훈 동문
이석호 동문
이석환 교수
이선우 동문
이성섭 직원
이성욱 교수
이성재 동문
이성진 동문
이수연 동문
이수옥 직원
이수우 직원
이수현 동문
이수훈 동문
이순익 교수
이승민 동문
이승수 교수
이승언 동문
이승우 동문
이승욱 동문
이승은 동문
이승학 동문
이승협 직원
이승환 교수
이승환 동문
이승환 동문
이신웅 교수
이연택 교수
이영규 동문
이영도 학부모
이영미 동문
이영석 교수
이영식 교수
이영인 교수
이영주 직원
이용우 교수
이용일 동문
이우성 동문
이우철 동문
이욱세 교수
이운상 동문
이원근 동문
이월지 교수
이윤성 동문
이윤식 동문
이윤우 부회장
이윤재 동문
이은정 교수
이은주 동문
이은희 동문
이응석 동문
이응진 동문
이장우 동문
이재경 동문
이재만 동문
이재민 교수
이재복 교수
이재성 동문
이재우 동문
91Ι경기지도
교무처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80Ι경영학
00Ι도시공학
79Ι경영학
98Ι경영학
78Ι도시공학
11Ι컴퓨터공학부 서준수
03Ι영어영문학
88Ι정치외교학
기획처
법학전문대학원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공과대학
과학기술대학
05Ι경영학
경상대학
의과대학
과학기술대학
06Ι院관광 · 호텔경영
81Ι국어국문학
학생처
의과대학
85Ι경기지도
92Ι광고홍보학
공학대학
04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4Ι분자시스템공학
06Ι의학
05Ι경영학
88Ι도시공학
98Ι기계공학
93Ι토목공학
백남학술정보관
01Ι세라믹공학
88Ι경영학
70Ι응용미술
음악대학
01Ι경제금융학
75Ι의학
98Ι소비자·가족
98Ι법학
00Ι도시공학
86Ι법학
03Ι의류학
01Ι건축공학
99Ι기계공학
교무입학처
국제문화대학
04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8Ι의학
05Ι피아노
사범대학
경상대학
01Ι시각패키지디자인
03Ι의학
99Ι화학공학
입학처
과학기술대학
98Ι전자전기공학
77Ι기계공학
02Ι컴퓨터공학
73Ι경영학
70Ι의학
생활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86Ι국어국문학
04Ι경영학
01Ι도시공학
과학기술대학
05Ι院부동산정책
사범대학
01Ι기계공학
76Ι토목공학
95Ι경영학
90Ι국어국문학
82Ι영어영문학
71Ι섬유공학
국제협력처
85Ι전자계산학
01Ι사회학
국제협력처
의과대학
05Ι경영학
92Ι경영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0Ι사학
00Ι기계공학
85Ι교육학
01Ι경영학
03Ι응용물리학
03Ι물리학
99Ι전자전기공학
03Ι기계공학
언론정보대학
법학전문대학원
경상대학
89Ι경영학
01Ι분자시스템공학
97Ι기계공학
91Ι무역학
02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87Ι경영학
02Ι국어국문학
82Ι경영학
86Ι도시공학
사회과학대학
79Ι의학
05Ι국어교육
99Ι경영학
04Ι영어영문학
05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1Ι전자계산학
음악대학
02Ι건축학
03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91Ι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81Ι의류학
02Ι국어국문학
02Ι산업공학
과학기술대학
03Ι원자시스템공학
03Ι관광학
88Ι의학
99Ι경영학
90Ι산업공학
02Ι경제금융학
05Ι중어중문학
인문과학대학
77Ι토목공학
공과대학
98Ι건설교통공학
96Ι의학
08Ι경영학 양기영
80Ι기계공학
98Ι기계공학
94Ι기계공학
음악대학
98Ι교통공학
ERICA학술정보관
90Ι경영학
11Ι융합전자공학
03Ι미디어통신공학
03Ι정보기술경영
79Ι의류학
67Ι교도교육학
90Ι수학
인문과학대학
97Ι경영학
94Ι국어국문학
03Ι산업공학
94Ι생화학
03Ι행정학
92Ι경영학
79Ι기계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과학기술대학
96Ι기계공학
ERICA학술정보관
98Ι院교육공학
사범대학
02Ι중국언어 · 문화학
73Ι교육학
99Ι건축공학
96Ι기계공학
02Ι경영학
97Ι화학공학
96Ι경영학
정책과학대학
03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공과대학
88Ι경영학
한국3M
자연과학대학
경상대학
04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과학기술대학
91Ι의학
공학대학
89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과학기술대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9Ι의학
91Ι경영학
88Ι전기공학
정책과학대학
05Ι화학
79Ι국어국문학
02Ι정보사회학
언론정보대학
경상대학
대외협력처
04Ι수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00Ι경제금융학
06Ι기계공학
04Ι법학
입학처
경영대학
ERICA학술정보관
예체능대학
88Ι문화인류학
85Ι경제학
05Ι화학공학
02Ι경제금융학
01Ι전자전기공학
04Ι경제금융학
99Ι경영학
02Ι화학공학
05Ι국어교육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사범대학
02Ι경영학
98Ι역사학
97Ι컴퓨터공학
의과대학
02Ι섬유디자인학
04Ι경영학
사회과학대학
69Ι경영학
87Ι기계공학
00Ι의학
02Ι생명과학
공학대학
04Ι경영학
약학대학
99Ι소비자·가족
92Ι산업공학
윤기수법률사무소
공과대학
87Ι경영학
02Ι미디어통신학
01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85Ι도시공학
90Ι생화학
76Ι경영학
00Ι화학
90Ι세라믹공학
01Ι식품영양학
92Ι문화인류학
99Ι중국언어·문화
공학대학
85Ι경영학
경상대학
인문과학대학
06Ι영어교육과
총무처
83Ι영어영문학
88Ι경영학
05Ι전자전기공학
84Ι영어영문학
관리처
04Ι경영학
경상대학
77Ι경영학
01Ι국어국문학
02Ι경영학
01Ι경영학
06Ι기계공학
85Ι경기지도
국제문화대학
언론정보대학
88Ι교통공학
음악대학
01Ι경영학
81Ι의학
06Ι의학
79Ι국어국문학
02Ι신문방송학
09Ι院전기공학
03Ι수학
02Ι경영학
86Ι경제학
93Ι지구환경건설공학
01Ι신문방송학
의과대학
92Ι경영학
03Ι신소재공학
89Ι정치외교학
인문과학대학
82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4Ι중어중문학
04Ι경영학
89Ι경영학
05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5Ι전자계산학
99Ι건축공학
02Ι전자전기공학
00Ι경제금융학
98Ι전자전기공학
공학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96Ι토목공학
93Ι기계공학
02Ι영어교육
87Ι도시공학
88Ι영어영문학
93Ι사학
총무처
국제어학원
정보통신처
인문과학대학
97Ι경영학
03Ι기계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8Ι광고홍보학
97Ι국어국문학
언론정보대학
백남학술정보관
05Ι중어중문학
98Ι컴퓨터공학
공과대학
83Ι국어국문학
08Ι院부동산금융개발
82Ι회계학
85Ι국어국문학
사범대학
사회과학대학
02Ι경영학
00Ι경영학
85Ι토목공학
03Ι분자시스템공학
92Ι기계공학
00Ι기계공학
02Ι경영학
97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82Ι의학
95Ι경영학
99Ι컴퓨터공학
86Ι도시공학
정책과학대학
89Ι회계학
총무관리처
경상대학
03Ι화학공학
03Ι정치외교학
99Ι경영학
산학협력단
약학대학
05Ι관광학
88Ι경영학
음악대학
98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03Ι화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3Ι전자및통신공학
98Ι분자생명과학부
02Ι토목공학
총무처
의과대학
96Ι경영학
01Ι산업공학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73Ι의학
11Ι영어영문학 동문영
89Ι생화학
인문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학생처
과학기술대학
00Ι경영학
04Ι정보경영공학
90Ι교통공학
공학대학
01Ι경영학
03Ι역사학
인문과학대학
02Ι토목공학
03Ι산업공학
삼성전자
02Ι의학
경상대학
84Ι의류학
79Ι의학
90Ι보험경영
03Ι경제학
97Ι경영학
84Ι영어영문학
85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국제문화대학
01Ι경영학
02Ι경영학

HYU newsletter 31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4월 11일~2011년 5월 10일)
HYU newsletter 31
06Ι건축공학
학부대학
83Ι사회학
74Ι경영학
공학대학
99Ι물리학
89Ι교통공학
교육대학원
경상대학
84Ι응용미술
95Ι세라믹공학
97Ι경영학
05Ι院무용학
03Ι의학
00Ι토목공학
77Ι의학
87Ι국어국문학
음악대학
백남학술정보관
03Ι경영학
공학대학
언론정보대학
98Ι경영학
88Ι교통공학
학생처
ERICA학술정보관
04Ι생명과학
총무관리처
90Ι토목공학
01Ι경영학
02Ι정치외교학
03Ι의학
00Ι독어독문학
05Ι생명과학
01Ι기계공학
04Ι생활무용예술학
88Ι의류학
05Ι의학
97Ι의학
80Ι세라믹공학
00Ι역사학
84Ι영어영문학
86Ι경영학
약학대학
공학대학
99Ι관광학
02Ι화학공학
국제문화대학
기획처
공과대학
95Ι세라믹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국제문화대학
과학기술대학
04Ι원자시스템공학
82Ι경영학
73Ι의학
언론정보대학
89Ι경기지도
05Ι국악
법학전문대학원
88Ι영어영문학
93Ι법학
02Ι전기전자컴퓨터
사회과학대학
91Ι산업공학
이재원 동문
이재은 직원
이재준 동문
이재철 동문
이정규 교수
이정길 동문
이정수 동문
이정숙 교수
이정연 교수
이정엽 동문
이정일 동문
이정주 동문
이정화 동문
이정환 동문
이정훈 동문
이정희 동문
이제희 동문
이종구 교수
이종락 직원
이종빈 동문
이종세 교수
이종수 교수
이종수 동문
이종운 동문
이종태 직원
이종필 직원
이주연 동문
이준근 직원
이준석 동문
이준성 동문
이준수 동문
이준연 동문
이준영 동문
이지민 동문
이지수 동문
이지숙 동문
이지연 동문
이지영 동문
이지혜 동문
이진문 동문
이찬희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원 동문
이철훈 교수
이태식 교수
이태원 동문
이태한 동문
이태형 교수
이태희 직원
이태희 교수
이택진 동문
이평준 동문
이필영 교수
이학준 교수
이한림 동문
이혁만 동문
이현영 동문
이현우 교수
이현우 동문
이현정 동문
이형규 교수
이혜주 동문
이효진 동문
이효철 동문
이 훈 교수
이훈규 동문
이흥현 동문
이희석 동문
이희수 교수
임근영 동문
임기완 동문
임난영 교수
임덕호 교수
임동환 동문
임미원 교수
임병성 동문
임병훈 동문
임봉혁 동문
임언묵 동문
임용철 동문
임정원 동문
임종록 교수
임종우 교수
임지연 동문
임지현 교수
임진호 동문
임채용 동문
임채흥 동문
임 청 동문
임충민 동문
임효성 동문
장대영 동문
장동석 동문
장동신 동문
장명선 동문
장문정 동문
장보람 동문
장사일
장석례 직원
장석원 동문
장선균 동문
장선미 동문
장성원 동문
장성환 동문
장시영 동문
장신애 동문
장아름 동문
장영자 동문
장 욱 동문
장익성 직원
장재홍 동문
장정권 동문
장정우 교수
장종형 동문
장지현 동문
장지혜 동문
장진우 직원
장한수 동문
장혜란 교수
장효준 동문
전규동 교수
전년수 직원
전대희 동문
전민선 동문
전범수 교수
전상길 교수
전선영 동문
전수정 동문
전영석 동문
전영준 동문
전용민 동문
전용수 동문
전용우 동문
전유아 교수
전유일 동문
전윤석 동문
전은경 동문
전의용 동문
전인효 동문
전정훈 동문
전종근 동문
전창호 교수
전철균 동문
전현웅 동문
전형필 교수
전홍식 동문
전홍철 동문
정경영 교수
정교민 동문
정구연 동문
정구원 동문
정규식 직원
정규해 동문
정기수 교수
정철헌 원장
정다훈 동문
정대규
정대한 동문
정대호 교수
정동석 동문
정동주 동문
정문선 동문
정문식 교수
정문희 교수
정민심 동문
정민용 동문
정병천 동문
정병호 교수
정상철 직원
정새아 동문
정석균 교수
정석윤 동문
정석진 동문
정석화 동문
정선희 동문
정성균 동문
정성일 동문
정수환 동문
정승연 동문
정영대 교수
정영수 동문
정영하 동문
정요섭 교수
정용석 동문
정용화 동문
정우석 동문
정원배 동문
정윤석 동문
정윤옥 동문
정인재 교수
정일엽 교수
정재경 동문
정재찬 교수
정재환 동문
정정숙 동문
정정옥 동문
정정우 동문
정정화 동문
정종원 직원
정주현 직원
정진곤 교수
정진욱 동문
정진현 동문
정철수 동문
정충민 동문
정태수 교수
정태천 동문
정하미 교수
정학영 동문
정현도 동문
정현욱 동문
정현철 교수
정혜경 동문
정호경 교수
정호철 동문
정홍렬 동문
정희경 동문
정희준 교수
제용모 동문
조경제 직원
조규성 동문
조남철 동문
조남춘 동문
조도형 동문
조명숙
조문택 동문
조민경 동문
조민관 동문
조민호 교수
조범신 동문
조병량 교수
조상범 교수
조성경 동문
조성문 교수
조세현 동문
조아라 동문
조영규 동문
조영상 동문
조용한 동문
조용환 동문
조용희 동문
조원용 직원
조윤정 동문
조인성 동문
조인욱 동문
조일영 동문
조자윤 동문
조주선 교수
조주현 동문
조준태 동문
조준형 동문
조진관 동문
조진양 동문
조철현 동문
조태홍 교수
조한익 교수
조해린 동문
조현민 동문
조현승 동문
조현욱 동문
조현철 교수
조현형 동문
조현희 동문
조형준 동문
조효래 동문
조흥윤 교수
조희범 동문
조희성 동문
좌용호 교수
주만수 교수
주미경 교수
주봉근 동문
주상원 동문
주시각 재학생
주은영 동문
주재범 교수
지인기 동문
진봉수 동문
진성아 동문
진성우 동문
진지용 동문
진한희 동문
진효근 동문
차경만 동문
차광호 동문
차민철 교수
차순걸 직원
차승호 동문
차영길 동문
차윤경 교수
차지훈 동문
차혜영 교수
채규상 동문
채영규 교수
천병철 동문
천병희 동문
최경남 동문
최경락 동문
최경렬 동문
최경삼 동문
최경찬 동문
최대홍 동문
최동열 동문
최동운 동문
최명구 동문
최문경 교수
최미진 동문
최범준 직원
최병대 교수
최병욱 교수
최보인 교수
최부관 동문
최석호 동문
최성경 동문
최성진 동문
최송산 동문
최송희 동문
최순희
최승현 동문
최신준 동문
최연종 동문
최영길 동문
최영준 동문
최영환 동문
최영환 동문
최용석 교수
최용석 동문
최용승 동문
최우석 동문
최원배 교수
최유진 동문
최윤창 동문
최윤형 교수
최윤혜 동문
최은영 동문
최재동 동문
최재정 동문
최재훈 동문
최정안 직원
최종구 동문
최종민 동문
최준호 교수
최준호 동문
최중기 동문
최중민 교수
최지웅 교수
최지혜 동문
최 진 동문
최진식 교수
최한곤 교수
최혁중 동문
최형욱 동문
최형인 교수
최혜빈 동문
최환영 동문
최희영 동문
최희운 동문
신인숙 대표
김기태 대표
서병덕 원장
하건영 동문
하동수 동문
하순영 동문
하정미 교수
하정호 동문
하준경 교수
학사지원직원 50명
한교회 1명
한금주 동문
한기철 동문
한동섭 교수
한동수 교수
한만균 동문
한명규 동문
한명옥 동문
한문섭 교수
한미정 교수
한상복 동문
한상우 교수
한상웅 교수
한상진
한상필 교수
한석종 동문
한승진 동문
한승필 동문
한승훈 동문
한양사랑
한은순 직원
한인권 동문
한재용 동문
한재우 동문
한재준 동문
한정순 교수
한주열 동문
한준한 동문
한지숙 동문
한지연 동문
한지영 동문
한지원 동문
한창희 교수
한홍열 교수
한화란 동문
한희창 교수
함기문 동문
함병기 동문
허남일 동문
허명재 동문
허성규 동문
허영선 직원
허윤식 동문
허윤정 동문
허재형 동문
허준영 동문
허채옥 동문
허 현 동문
현동석 교수
현완주 직원
현정호 교수
현지우 동문
현지희 직원
홍기한 동문
홍기현 동문
홍동명 동문
홍민수 동문
홍사경 동문
홍서연 동문
홍성주 교수
홍성태 교수
홍성하 동문
홍승우 동문
홍승우 동문
홍신표 동문
홍용표 직원
홍용표 교수
홍원기 동문
홍윤지 동문
홍정혁 동문
홍종철 동문
홍주유 교수
홍준기 동문
홍진수 동문
홍현화 동문
황규선 동문
황규자 교수
황병돈 동문
황순웅 동문
황승용 교수
황승준 교수
황영진 교수
황용현 동문
황우중 동문
황중호 동문
황지연 동문
황진영 동문
황채환 동문
황하영 동문
황호문 동문
황홍규 동문
황효식 동문
Gouranga G. Das 교수
Jerry Czarnecki 교수
02Ι홍보
04Ι경제금융학
국제문화대학
01Ι일본언어·문화
97Ι경영학
의과대학
경상대학
01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84Ι의학
03Ι경영학
85Ι국어국문학
02Ι경제학
01Ι도시공학
80Ι정치외교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83Ι의학
인문과학대학
00Ι경영학
02Ι경영학
80Ι정치외교학과
02Ι원자력시스템공학
03Ι화학
00Ι분자시스템공학
81Ι회계학
00Ι관광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94Ι국어국문학
01Ι연극영화학
03Ι프랑스언어문화학
셔틀콕 훼미리마트
ERICA학술정보관
91Ι기계공학
97Ι경영학
93Ι독어독문학
99Ι관광학
84Ι도시공학
03Ι신문방송학
02Ι중어중문학
06Ι문화콘텐츠
70Ι의류학
90Ι경영학
정보통신처
00Ι경영학
02Ι경제금융학
국제문화대학
08Ι경제금융학부
02Ι경영학
04Ι의류학
입학처
85Ι건축공학
인문과학대학
05Ι경영학
공과대학
관리처
73Ι건축공학
04Ι생활무용예술학
언론정보대학
경상대학
94Ι생활무용예술학
99Ι경영학
02Ι미디어통신공학
03Ι건설교통공학
76Ι기계공학
88Ι경영학
91Ι경영학
사범대학
05Ι경영학
83Ι세라믹공학
82Ι의학
87Ι의학
00Ι재료공학
03Ι도시공학
01Ι경영학
공학대학
86Ι독어독문학
03Ι영어교육학
과학기술대학
01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89Ι정밀기계공학
음악대학
02Ι세라믹공학
02Ι생활무용예술학
90Ι국어국문학
총무관리처
97Ι정치외교학
교육대학원
정내과의원
00Ι법학
한양프라자
9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0Ι컴퓨터공학
99Ι건축공학
00Ι신문방송학
정책과학대학
의과대학
01Ι경영학
96Ι토목공학
69Ι의학
국제문화대학
총무관리처
04Ι경영학
정책과학대학
90Ι산업공학
99Ι연극영화학
82Ι경제학
05Ι신문방송학
76Ι경영학
03Ι분자생명과학
01Ι경제금융학
04Ι연극영화학
과학기술대학
85Ι경영학
02Ι경영학
경상대학
91Ι사학
05Ι院e-ceo
73Ι무역학
87Ι기계공학
03Ι院생산공학
83Ι국어국문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과학기술대학
97Ι기계공학
사범대학
01Ι경영학
76Ι의류학
73Ι자수
96Ι산업공학
00Ι전자전기공학
창의인재원
대외협력처
사범대학
91Ι생화학
01Ι전자정보시스템공학
00Ι전자컴퓨터공학
02Ι행정학
예술학부
93Ι기계설계학
국제문화대학
85Ι건축학
05Ι토목공학
02Ι경영학
경영대학
83Ι국어국문학
법학전문대학원
94Ι정치외교학
02Ι생명과학
97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87Ι정치외교학
백남학술정보관
02Ι院구조및건설재료
87Ι중어중문학
81Ι기계공학
96Ι교통공학
한양대학교 책대여점
90Ι정치외교학
07Ι院경영학
94Ι산업공학
사회과학대학
75Ι의학
언론정보대학
사범대학
75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03Ι컴퓨터공학
02Ι도시공학
84Ι의학
64Ι경영학
99Ι경영학
83Ι의학
03Ι의학
백남학술정보관
97Ι영어영문학
00Ι전자전기공학
99Ι응용물리학
86Ι경기지도
03Ι기계공학
음악대학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3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81Ι국어국문학
81Ι영어영문학
84Ι회계학
02Ι법학
인문과학대학
사범대학
05Ι프랑스언어문화학
01Ι건축학
90Ι경제학
02Ι미디어통신공학
경상대학
87Ι토목공학
02Ι경제금융학
03Ι건축학
92Ι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02Ι관광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공학대학
경상대학
사범대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1Ι기계공학
10Ι院경영컨설팅학
94Ι의학
공학대학
02Ι신소재공학
01Ι경영학
03Ι의학
97Ι국어국문학
05Ι컴퓨터공학
01Ι정보경영공학
75Ι법학
80Ι회계학
05Ι미디어통신
과학기술대학
국제협력처
02Ι화학
04Ι분자생명과학
사범대학
01Ι원자력공학
국제문화대학
82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97Ι의학
03Ι생명과학
02Ι정보기술경영
81Ι기계공학
86Ι경영학
88Ι회계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75Ι의학
96Ι경영학
98Ι기계공학
81Ι교육학
경상대학
00Ι의류학
관리처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예체능대학
00Ι경제금융학
89Ι기계공학
96Ι의류학
98Ι국어국문학
97Ι경영학
05Ι간호학
일반인
03Ι기계공학
00Ι세라믹공학
01Ι영어교육
91Ι생화학
85Ι회계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73Ι건축공학
공과대학
00Ι법학
99Ι院전기공학
88Ι생화학
정책과학대학
92Ι영어영문학
03Ι기계공학
언론정보대학
02Ι행정학
03Ι의학
00Ι정치외교학
81Ι법학
02Ι의학
교무처
84Ι정치외교학
03Ι의학
의과대학
88Ι경기지도
84Ι경영학
공학대학
과학기술대학
98Ι생활무용예술학
73Ι의학
공과대학
약학대학
97Ι의학
88Ι정치외교학
예술학부
04Ι경제학
99Ι경영학
90Ι토목공학
95Ι경영학
토담
톰슨코포레이션코리아㈜
튼튼소아청소년과
02Ι정보경영공학
06Ι컴퓨터공학
02Ι행정학
약학대학
78Ι정치외교학
경상대학
04Ι경영학
84Ι경영학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96Ι토목공학
02Ι도시공학
87Ι법학
사범대학
언론정보대학
97Ι경영학
공공정책대학원
의과대학
LG이노텍
언론정보대학
01Ι경영학
92Ι의학
01Ι경제금융학
05Ι의학
사회봉사단
05Ι건축공학
03Ι신소재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02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01Ι건축공학
03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4Ι영어영문학
04Ι경제금융학
04Ι院생활무용예술학
05Ι무용학
경상대학
경상대학
68Ι응용미술
국제문화대학
83Ι사회학
86Ι경제학
95Ι기계공학
01Ι재료공학
93Ι법학
백남학술정보관
96Ι교통시스템공학
03Ι경영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3Ι의학
71Ι식품영양학
00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공과대학
총무관리처
과학기술대학
99Ι사회학
경상대학
97Ι경영학
88Ι공업화학
00Ι연극영화학
97Ι사학
74Ι교육학
02Ι신문방송학
인문과학대학
경영대학
00Ι경영학
99Ι경영학
00Ι원자시스템공학
82Ι토목공학
백남학술정보관
사회과학대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7Ι생화학· 분자생물학
05Ι기계공학
02Ι법학
과학기술대학
02Ι경영학
02Ι국어국문학
88Ι정치외교학
95Ι생활무용예술학
예술학부
80Ι법학
00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경상대학
경상대학
81Ι교육학
99Ι컴퓨터공학
94Ι국어국문학
02Ι의류학
06Ι화학
85Ι경영학
06Ι경영학
73Ι영어영문학
81Ι행정학
79Ι영어영문학
경상대학
국제문화대학

32
사랑의 실천
작지만 가장 큰
김영신(무역학·88) 동문 | 푸르덴셜생명 라이프 플래너
김영신 동문은 4년 전인 2007년, 임덕호 교수(現 한양대학교 총장)의 추천으로 한양
대의 미래를 위하여 소액기부 약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후배사랑 십시일반 기금 캠페
인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이 기부금은 50회를 넘어가고 있다.
한양대학교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 기부를 하고 있는 그는 나눔의 삶을 통해 더욱
풍부한 삶을 얻었다고 한다. <사랑한대>에서는 작지만 가장 큰 사랑의 실천을 하고
있는 김영신 동문을 만나보았다.
2007년 3월부터 지금까지 기부하고 계시는
데요. 어떻게 기부를 시작하게 되셨나요?
졸업 이후 학교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을 마
음에 지니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4년
전 임덕호 교수님을 인사차 뵈었습니다. 교
수님께서는 학교 발전과 향후 비전 등에 대
한 설명 해주시면서 졸업생들이 단돈 만 원
씩 기부한다면 이것이 모여 큰돈이 되고 학
교 발전에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평
소에도 기부에 관심이 많아 장애인을 돕는
가족사랑 연구소라든가 서울 오라토리오,
또 교회에 조금씩 기부하고 있습니다.
소액기부에 대한 인식이 경상대학에서 먼
저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모인 기부금이 어떠한 용도로 사용되기 원
하시나요?
전적으로 학교 발전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
랍니다. 이러한 기부금이 기부자의 바람과
는 다르게 불투명한 용도로 사용된다면 학
교에 대한 불신은 어떤 충격보다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연말에도 그런 비슷한 일이 매스컴을 통해
알려지면서 올해 기부금이 줄었다는 기사
를 봤는데, 기부금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학
교 발전과 비전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된다
면 기부자 수도 늘고 기부액도 증대될 것입
니다.
현재 푸르덴셜생명에서 하고 계신 일과 비
전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벌써 햇수로는 만 9년을 넘어 10년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보험업계 종사자 중
상위 2%가 보유하는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불원탁회의)를 계속해서
달성하고 있고 금융감독위원회에서 인증해
주는 우수인증설계사도 4년 연속 인증을 받
았습니다.
직업을 통해 바라는 비전은 보험에 대한 인
식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 고객분
을 만나면서 아직도 보험에 대한 불신이 저
변에 깔렸다고 느꼈습니다. 계약과 보험금
지급에 대한 불신이 보험의 좋은 취지를 가
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하나는 푸르덴셜생명의 모토인 가
족사랑과 인간사랑을 저 또한 실천하고 여
러 고객에게 널리 알리는 일을 꾸준히 하는
것입니다.
지금의 일과 비전의 연계성이 크네요. 살아
가면서 느낀 점이나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
은 말이 있으신가요?
한마디로 표현하면 ‘열정.’ 열정이라는 표현
을 하고 싶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살아가면서 저 자신에게 되새기는
말이기도 합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자신을
사랑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집중하
는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행복하다는 것을
살아가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늘 어떤 일을
할 때 열정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임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도 합니다. 나중에 많이 벌
어서 누군가를 도와주기보다는 지금의 상
황에서 부족하지만 조금 떼어서 누군가를
도와준다면 그것이 바로 내 삶을 풍부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후배들에게 그러한 삶 속에서 조
금이나마 나눠주는 삶을 산다면 밝은 사회
를 만드는 데 이바지할 수 있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이)
Network Power Up기부자 인터뷰

사랑漢大 발전기금
지난 70여 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온 한양대학교는 현재 New Hanyang 2020이라는 새로운 발전계획을 세우고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漢大 발전기금’은 이러한 한양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재정적 기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사랑漢大 발전기금’에 동참하는 것은 한양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01 기부 가능한 자산의 종류
지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석학지원기금
미래지식사회를 선도할 한양의 인재들을 지원하는 장학기금
해외대학 및 연구기관과 교류하여 한양대학교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국제화 추진기금
첨단의 교육설비 및 시설을 지원하는 교육인프라지원기금 등
02 기부금의 용도
기부자께서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나 용도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기부금
기부자가 용도를 지정하지 않고, 용처와 사용을 대학에 일임한 기금
지정 기금
기부하고 싶은 학과 또는 용처(장학금 등)를 지정하여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 캠페인을 통한 용도 지정도 가능한 기금
예) 공과대학 발전기금, 경영학과 장학기금, OO학과 십시일반 발전기금
03 진행 중인 기부 캠페인
후배사랑 십시일반(十匙一飯) 기금
매달 1~3만 원씩 기부금 자동납부를 통해 지정학과 또는 출신학과의 발
전기금으로 돌아가는 소액기부 캠페인입니다.
장학금 되돌려주기
재학시절 성실히 학업에 임해 장학금을 받았던 동문들이 다시 후배들에
게 장학금을 대물려 준다는 의미의 내리사랑 기부 캠페인입니다.
기타
기부자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대학, 학과, 연구소 등)나 용도(교수초빙
기금, 장학금, 연구비 등)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04 발전기금 사용처
지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석학지원기금
미래지식사회를 선도할 한양의 인재들을 지원하는 장학기금
해외대학 및 연구기관과 교류하여 한양대학교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국제화 추진기금
첨단의 교육설비 및 시설을 지원하는 교육인프라지원기금 등
05 기부 혜택
세제 혜택
• 개인이 기부할 경우(개인 사업자 포함), 소득 금액 한도 내에서 연말
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전액 공제됩니다.
• 법인이 기부할 경우, 소득 금액 한도 내에서 2011년까지 100% 전액 비용
(소득금액-이월 결손금)으로 인정됩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73조 1항)
기부자 예우
• 기부 금액에 따른 각종 혜택(감사 선물, 무료 주차권 등)과 기부자 명
예의 전당 명패 부착, 건물 및 공간 네이밍 예우 등
• 공통 예우 : 감사 카드, 생일 축하 카드, 기부 영수증, 감사 선물, 학교
정기 간행물 발송 및 기부자 명단 게재
06 발전기금 약정 방법
약정서 작성 방법
• 발전기금 홈페이지(www.ok.hanyang.ac.kr)에서 온라인 약정서를 작성
• 약정서 양식 다운로드 후 내용 기재하여 Fax, E-mail 또는 우편 송부
발전기금 입금
무통장입금, CMS(자동 이체), 급여이체(한양대 교직원에 한함) 중 선택 가능.
• 무통장 입금 시 기부금 입금 계좌
• 신한은행 100-013-637512 예금주 한양대학교
• 대외협력팀 TEL 02-2220-0195~6
• FAX 02-2220-1649
• E–mail hyfund@hanyang.ac.kr
사랑한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구독 신청
newsletter@hanyang.ac.kr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현금
지적재산권,
저작권 등
권리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
토지, 건물,
기자재 등
유형 고정자산

34
Brand Power UpCampus Now
인
적
사
항
동문 재학생 학부모 본교 교원 본교 직원 법인(기업) 일반인(비동문) ※ 해당 란에 모두 체크 바랍니다(중복 체크 가능).
성명 (기업명) 주민등록NO.
(사업자등록번호)
학적사항 (동문만 기재) 대학(원) | 학과 | 년도 입학 | 년도 졸업
직장명 부서명
직위
직장 주소 연락처 TEL :
H. P :
자택 주소 이메일
우편물 수령지 자택 직장 기부 추천인
약
정
약정액 금 ( 원) (₩ )
기부금 용도
한양사랑 발전기금 (용도 미지정)
지정기금( 지정)
※ 기부하고 싶은 학과나 용처(장학금 등) 기입
납
입
방
법
무통장입금
20 년 월 25일부터 총( )회 / 월( )원씩
●입금방법 : 일시납 정기납 비정기납
●입금자명 : 기부자명과 동일 기부자명과 동일하지 않은 경우 (입금자명 : )
[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 - 013 - 637512 / 예금주 : 한양대학교 ]
CMS
결제 기간 20 년 월 ~ 20 년 월 까지 총( )회 / 월( )원씩
결제일 15일 30일 결제은행 은행
결제 계좌번호 ※ 법인명의 계좌는 출금이 되지 않습니다.
예금주명
기부자명과 동일
기부자명과 동일하지 않을 경우 (아래 내용 작성)
(예금주명 : 예금주 주민등록번호 : )
( 금융거래정보의 제공동의서 ) ※ 금융결제원 소정양식으로 반드시 기재 요망
본 신청과 관련하여 본인은 위 금융거래정보(거래은행명, 지점명, 계좌번호)를 출금이체를 신규 신청하는 때
로부터 해지 신청할 때까지 상기 수납기관에 제공하는 것에 대하여「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동의합니다.
20 년 월 일 서명 : ㊞
급여공제
※교직원만 해당
20 년 월 25일 ~ 20 년 월 25일 까지 총( )회 / 월( )원씩
20 년 월 25일 ~ ( 퇴직시까지 ) 총( )회 / 월( )원씩
약정서 송부
• 이메일 : hyfund@hanyang.ac.kr
• 우편 : (133–791)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로 222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 FAX : 02–2220–1649
기타 문의사항
•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 02–2220–0195~6
• 홈페이지 : http://hyfund.hanyang.ac.kr
20 년 월 일
기부 약정자 : ㊞
한양대학교 총장 귀하
한양 발전기금 약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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