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대 2011년 7-8월

카테고리: 소식지·매거진·행사 > 사랑한대 매거진 · 발행 부서: 서울 미디어전략팀 · 발행일: 2011.07.01 · 36쪽

한양이북(book.hyu.ac)에서 브라우저로 바로 열람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 자료입니다.

본문

상상 하십시오. 한양의 내일을!
한양은 지난 70여 년간 우리나라 경제와 사회의
발전을 견인하는 오늘의 한양을 늘 상상해왔습니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명문사학으로 우뚝 선 한양의
꿈은 비단 우리나라에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세계 속의 한양,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연구 .봉사 공동체로 발전하겠다는‘한양
100년의 꿈’이 시작되었습니다.
성공의 그날을 상상하며 꿈의 밑그림을 그려 보십시오.
100년의 꿈을 이룬 한양, 글로벌 명문사학 한양의 모습을
상상하고 마음 깊이 새길 때, 우리의 역량과 열정이 그
꿈을 향해 정조준될 것입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그날에
성큼 다가가게 될 것입니다. 상상하십시오! 떠올려
보십시오! 세계 속의 한양을!
2011 07·08 vol.197
H Y U N E W S L E T T E R

5
Brand Power UpCampus Now
04 한양의 CEO 동문들
기계공학과, 이공계 CEO 배출 학과 ‘1위’
06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정보통신 분야 ‘1위’
07 한양의 경쟁력 입증된 대외평가
08 ERICA캠퍼스 글로벌다문화연구원 개원
‘가오싱젠 페스티벌, 서울 2011’
‘한-러 학생 포럼’ 출범
09 이상훈 교수팀, 파킨슨병 치료 가능성 열어
호스피탈리티 아카데미, 로잔호텔스쿨과 MOU
10 LG전자와 협력해 ‘스마트가전 연구센터’설립
서울시와 공동으로 ‘한양미술영재교육아카데미’ 개원
경영대학& 글로벌 경영전문대학원 명예의 전당 헌액식
11 전경련과 ‘교육격차 해소 지원사업’ MOU 체결
교수학습개발센터, 위즈메타와 MOU 체결
TEDx Hanyang ⑤ “지식생태학”에 대하여 - 유영만(사범대학·교육공학과) 교수
12 ERICA캠퍼스 김문수 지사 방문
2011 경기 Green 국제포럼
성동구청, ‘해피하우스’ 제공
노영식 동문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교육학과 관수장학기금 전달식
13 폴란드 Warsaw대학과 자매결연 MOU 체결
Robert Bosch Korea MOU 체결식
2012학년도 입학사정관제 브로슈어 제작
2011년판 대학 국문요람 서비스 개시
INDEX Campus Now NEWS LIST
국제어학원 한국어 과정
SHQUDZEIKA AKSANA
04 Campus Now
14 Brand Hanyang
15 언론에 비친 한양
16 의료원 소식
19 한양의 석학
20 Brain 한양
22 한양 People
24 한양 Storyteller
26 Together 한양
28 한양 발전기금
32 기부자 인터뷰
33 발전기금 안내
34 발전기금 약정서
Brand Power Up
Human Power Up
Network Power Up

HYU newsletter 6
상상 하십시오. 한양의 내일을!
한양은 지난 70여 년간 우리나라 경제와 사회의
발전을 견인하는 오늘의 한양을 늘 상상해왔습니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명문사학으로 우뚝 선 한양의
꿈은 비단 우리나라에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세계 속의 한양,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연구 .봉사 공동체로 발전하겠다는‘한양
100년의 꿈’이 시작되었습니다.
성공의 그날을 상상하며 꿈의 밑그림을 그려 보십시오.
100년의 꿈을 이룬 한양, 글로벌 명문사학 한양의 모습을
상상하고 마음 깊이 새길 때, 우리의 역량과 열정이 그
꿈을 향해 정조준될 것입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그날에
성큼 다가가게 될 것입니다. 상상하십시오! 떠올려
보십시오! 세계 속의 한양을!

Brand Power UpCampu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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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만에 이르는 한양 동문들은 현재 언론, 문화, 스포츠, 정계, 법조계 등 각계 각층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재계를 전두 지휘하는 한양 출신의 최고경영자(CEO)들의 모습은 단연 돋보인다. 전문성을 갖춘
그들의 리더십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동력이 되어 한양 동문 파워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한양 출신의
최고경영자들은 코스피, 코스닥, 벤처 시장 등 대한민국을 이끄는 다수 기업들에 다각도로 포진되어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양대 기계공학과 출신 CEO들이 국내 이공계 단일학과 중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새롭게 최고경영자 사관학교로 불리는 한양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고 있는 한양 출신
CEO에 대해 살펴본다.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원동력!!
한양의 CEO 동문들
“이공계 CEO 1위 한양대학교”관련 기사들 (5/20)

HYU newsletter 5
한양대 기계공학과 출신 CEO 1위
지난달 19일 기업분석업체인 한국CXO(Chief X Officer·고위임원) 연
구소에서는 매출 순위 1000대 기업 중 이공계 출신
CEO 452명을 조사해 대학 학과를 분석했다. 그 결
과 한양대 기계공학과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
사돼 한양 공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한
양대 기계공학과(19명)에 이어 서울대 약학과가
18명으로 2위, 서울대 화학공학과(14명), 기계공
학과(13명), 전자공학과(11명)등으로 조사됐다.
2010년 기준 자료: 한국 CXO 연구소
특히 이번 조사에서 한양대 기계공학과 출신
CEO들은 기계·철강·에너지 분야에 주로 분
포되어 있었다. 대표적으로 박윤소 NK 회장, 김쌍수 한국
전력 사장, 정승일 지역난방공사 사장, 손일호 부국철강 사
장, 김복환 대한도시가스 사장 등이 기계공학과 출신인 것으
로 확인됐다. 자동차 부품업체에서도 기계공학과 동문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었다. 서창명 평화산업 사장, 신영주 한라공조 회장, 변
정수 만도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조성학 영풍정밀 사장, 정석
현 수산중공업 회장, 손일호 부국철강 사장 등이 기계공학과 동문
들이다.
증가하고 있는 한양 출신 CEO
한양 출신 CEO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
다. 한양대의 실용 학풍이 전공 지식을 비롯한 다
양한 분야의 학습을 유도해 전문성과 인문 소양을 갖
춘 CEO들을 대거 배출하고 있다. 매해 코스닥상장법인
협의회의에서 발간하는 ‘코스닥상장법인 경영인명록’을
살펴보면 한양 출신 CEO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확
인할 수 있다. 2008년에는 10.4%로 2위를 차지했으며, 2009년 역시
8.8%로 2위, 2010년에는 8.7%로 3위로 지속적으로 상위권에 랭크
되고 있다.
코스닥협회의 자료 이외에도 다양한 조사 기관들의 CEO 분석 결
과에서 한양 출신 CEO들이 두루 분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
다. 2008년 헤드헌팅회사 커리어케어가 조사한 국내 매출 규모 100
대 기업 CEO들의 출신 대학 분석 결과에서는 한양대가 서울대
(28.6%), 연세대(17.2%), 고려대(12.2%)에 이어 4위(7.3%)를 차지했
으며, 2009년 한국경제 조사에서는 부사장급 이상의 출신 대학 분
석 결과 서울대 31.9%에 이어 한양대가 9.2% 2위로 조사됐다. 또한
재계 포털 사이트 재벌닷컴의 조사에서도 매출기준 100대 상장사
CEO 출신대학에서 서울대 49명, 연세대 19명에 이어 고려대와 함
께 9명으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2010년 재벌닷컴의 코스닥 기업 CEO 분석 결과에서도 서울대
(16.9%), 연세대(9%), 고려대(7.2%)에 이어 한양대(6.6%)는 4위를
차지했다. 비즈니스 코칭 전문업체 CMOE가 한국CXO연구소에
의뢰한 1000대 기업 CEO 분석 결과에서도 세 자릿수 CEO를 탄생
시킨 대학 명단에 100명으로 서울대(264명), 연세대(129명), 고려
대(114명)와 함께 이름을 올렸으며, 잡코리아의 매출액 천억 원을
넘긴 슈퍼 벤처기업 조사 자료에서도 서울대에 이어 한양대 출신
CEO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월간현대경영이 공개한 100대
기업 CEO 조사 결과에서는 한양대는 서울대(61명), 연세대(20명),
고려대(16명)에 이어 10명으로 두 자릿수의 CEO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CEO 양성소 한양대
이처럼 한양대는 국내 기술 CEO 양성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양대 기계공학과 동문 모임인 ‘한기
회’에만 봐도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대기업 CEO들을 한자
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63학번 김쌍수 한국전력 사장, 신영주 한라
공조 회장과 변정수 만도 부회장, 65학번 정승일 지역난방공사 사
장, 70학번 이창렬 삼성사회봉사단장, 73학번 심재설 LS엠트론 사
장 등이 모두 한기회 멤버들이다.
이 외에도 전자공학 70학번 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 수학과 58학
번 변봉덕 코맥스 회장, 영문학과 73학번 최한영 현대자동차 부회
장, 토목공학과 64학번 정몽근 현대백화점 명예회장, 경영학과 69
학번 유정준 한양증권 사장, 통신공학과 74학번 윤부근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 토목공학과 68학번 이시구 계룡건설
회장 등도 한양의 명성을 높이며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고 있다.
1000대 기업 이공계 CEO 출신 학과
순위 대학·학과 인원
1 한양대 기계공학 19
2 서울대 약학 18
3 서울대 화학공학 14
4 서울대 기계공학 13
5 서울대 전자공학 11
6 한양대 건축공학 9
순위 대학·학과 인원
7 서울대 전기공학 8
8 서울대 건축공학 7
서울대 금속공학 7
10
한양대 금속공학 6
고려대 화학공학 6
서울대 토목공학 6
자료 ㅣ 한국CXO연구소
2010년 기준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정보통신 분야 ‘1위’
전자반도체 분야 4위, 컴퓨터 분야 우수 대학 선정
Brand Power UpCampus Now
6
정보통신 분야 기업체 현직 부서장들은 산
업계 요구를 교육과정에 잘 반영하고 교육·
연구 성과가 가장 우수한 대학으로 우리 대
학을 꼽았다.
5월 19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
협의회의 발표에 따르면, IT 분야 매출액 상
위 30위권 내외의 41개 기업체 현직 부서장
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 산업계 관점 대
학평가’에서 우리 대학 서울캠퍼스가 정보
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우리 대학은 정보통신 분야 중 ‘교육과정 일
치도 및 운영의 적절성’ 영역에서 최우수 등
급을 받으며 전체 종합 순위 1위에 올랐다. 이
는 장기 인턴십 과정 운영으로 학기 중에도
인턴십 참여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한 학기에
최대 15학점까지 취득할 수 있는 등 현장실습
을 강화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서울캠퍼스의 경우 정보통신 분야 외에도
전자반도체 분야에서 4위를 차지했는데,
‘교육과정 일치도 및 운영의 적절성’ 영역,
‘교육 및 기술개발 성과의 우수성’ 영역에서
각각 우수 등급을 받았다. ERICA캠퍼스는
‘산학연계 교육인프라의 충실성’ 영역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또 컴퓨터 분야의 경우 서울캠퍼스는 ‘교육
과정 일치도 및 운영의 적절성’ 영역에서,
ERICA캠퍼스는 ‘산학연계 교육인프라의
충실성’ 영역에서 각각 우수 등급을 받았다.
기업체 현직 부서장 평가로
대학, 산업계 요구 반영 유도
지난 2008년부터 산업체 전 분야를 3년 주
기로 평가하고 있는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는 기업체 현직 부서장 등이 대학교육이 산
업계 수요를 반영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산업계 관점 평가는 기업체 현직 부서
장이 대학에서 배워야 할 교과목과 핵심 직
무역량을 제시하고, 33개 대학을 평가했다.
평가는 △산학연계 교육인프라의 충실성
△산업계 요구와 교육과정 간 일치도 △교
육·연구 성과의 우수성 등 3개 영역 15개 지
표로 이뤄졌다. 이에 대한 산업계 요구를 분
석하고, 기업 부서장과 졸업생 설문조사를
통해 이뤄진 것이다.
이번 평가결과는 지난해부터 △산업분야
와 학과선정 △조사대상 산업체 선정 △산
업계 요구 분석 △현장적용 만족도 조사 △
현장실습 지원과 직무역량 만족도 조사 △
평가대상 대학 선정 △평가대상 대학별 자
료 수집 △평가위원 평가를 거쳐 도출됐다.
이번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를 통해 실용학
풍을 모토로 하는 우리 대학이 사회의 요구
에 부합하고 있음이 증명됐다.
한편, 첫해 2008년엔 금융·건설·자동차 등 7
개 분야 평가가 이뤄졌으며, 우리 대학의 경
우 건설(설계, 엔지니어링), 금융(은행), 자
동차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 종
합 순위가 첫 도입된 2009년엔 석유화학·제
약·화장품 3개 분야 평가가 이뤄졌으며, 우
리 대학은 석유화학 분야에서 1위, 화장품
분야와 제약 분야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한바
있다.
2008~2010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2010 분야별 평가
구분 분야 우리 대학 순위/ 등급
2008
건설(설계, 엔지니어링) 우수
금융(은행) 우수
자동차 우수
2009
석유화학 1위
화장품 2위
제약 2위
2010
정보통신 1위
전자반도체 4위
컴퓨터 우수
정보통신 분야
1 한양대(서울)
2 인하대
3 고려대
4 서울시립대
전자반도체 분야
1 성균관대
2 인하대
3 고려대
4 한양대(서울)

HYU newsletter 7
5월 23일 조선일보에서는 세계적 대학평가기관인 영국의 QS(Quacquarelli Symonds)와 공동
으로 아시아 대학들을 분야별로 평가하는 ‘2011 아시아 대학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우리 대학은 아시아 순위에서 전년 대비 5단계 상승하여 44위를 기록하였으며 국내대
학 순위는 전년과 동일한 8위에 머물렀다. 사회과학·경영학 분야에서 가장 높은 상승 폭인 38
단계를 뛰어올라 40위를 기록했으며, 인문·예술 분야에서는 9단계 상승한 49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공학·IT 분야에서는 전년도 72위에서 올해 56위로 16단계 상승했다. 이에 조선일보
기사에서 이형규 교무처장은 “3년 전부터 시작한 특성화 특채교수 채용 프로그램에 따라 공
학·IT 분야에서 20여 명의 스타급 교수를 스카우트했다”며 “이들을 비롯해 교수들에게 성과
에 따라 초임교수 대비 최고 10배의 파격적인 연구비를 지원하며 독려한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졸업생평판도 분야에서 지난해 아시아 85위에 머물렀던 우리 대학은 올해 73위를 기
록하면서 세계무대에 진출하고 있는 한양인의 위상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 44위로 5단계 상승
사회과학·경영학 분야 38단계
상승 등 전반적인 순위 상승
5월 29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권영진 의원(한나라당)이 서울 주요대학 15곳으로 부
터 받은 자료를 분석하여 2009년도와 2010년도 각 대학의 등록금과 장학금 규모에 대한 결
과를 발표하였다.
이 발표에 따르면 우리 대학이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 나타났다.
대학 평균 21.2% 정도로 확인된 가운데, 우리 대학과 서울대가 26.7%로 가장 높았고 이어
고려대(20.7%), 경희대(19.1%), 이화여대(18.6%), 숭실대(15.0%) 등의 순이다.
최근에도 우리 대학은 장학금 수혜 조건을 완화시키고 총 예산을 증액하는 등 학생들의 등
록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우리 대학이 정보통신분야의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에 선정됐다. 지식경제부는 6월 16일 정
보통신기술(ICT) 인력양성사업 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ICT 인력양성 사업의 수행 기관으
로 우리 대학을 비롯한 모두 37개 대학 및 민간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지경부가 이날 신규 수행기관을 선정한 ICT 인력양성 사업은 ▲서울어코드 활성화 ▲대학
IT연구센터 ▲IT융합 고급인력과정 ▲정보기술·소프트웨어(IT·SW) 창의연구과정 ▲글로벌
IT인재 활용 등 5개 사업이다. 이 중 대학의 IT교육의 품질 개선을 지원하는 서울어코드 활성
화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우리 대학을 비롯하여 경희대, 목포대, 명지대, 서강대, 아주대, 안동
대, 한밭대 등 8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향후 7년간 연 6억 원이 각 대학에 지원된다.
또 대학 IT연구센터 사업에서 우리 대학은 총 3개 분야 중 ‘시스템반도체’ 분야 대학으로 선
정되었다. 대학 IT연구센터 지정 대학에는 4년간 연 6억~8억 원을 지원해 280여 명의 인력을
길러내도록 할 예정이다.
지경부 정보통신기술
인력양상 사업에 선정
서울어코드 활성화 수행기관 및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로 지정
HYU newsletter 7
단위 : %
21.2
26.7
20.7 19.1 18.6
15.0
평균 한양, 서울 고려 경희 이화 숭실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 서울 주요 대학 중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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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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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한-러 학생 포럼’ 출범
한·러 석학 100여 명 참석, 토론 및 발표회 개최
‘가오싱젠 페스티벌, 서울 2011’
노벨상 수상자 가오싱젠 초청, 현대연극의 다양성 탐구
5월 20일, 국제학대학원에서 ‘한-러 학생 포럼 창립대회’가 열렸다. 한국과 러시아의
석학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에서의 유학경험과 학생교류, 한-러간 네트워크 토
대 형성 노력과 공공외교 발전에 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우리 대학 아태지역연
구센터에서 출범한 이번 포럼은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동시에 교류부족을 해소하고 장
기적인 교류 통로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향후 포럼은 석·박사 과정에 있는 양국 대학원생과 교수를 중심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매년 두 차례 학술토론회를 열어, 발표된 논문을 단행본으로 출판할 예정이다.
문의 | 아태지역연구센터 02-2220-1494
다문화도시 안산에 위치한 ERICA캠퍼스에 글로벌다문화연구원이 들어섰다. 5월 25
일 개원한 글로벌다문화연구원은 인문, 사회과학 분야는 물론 공학과 예술 및 체육 분
야까지 망라해 4개 연구단과 다문화교육지원사업단을 두고 다문화현상에 대한 학제
간 통합연구, 교육 프로그램 개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개발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컨퍼런스 홀에서는 세계인의 날 기념 다문화인권포럼이 열렸다. 임덕호 총
장과 김철민 안산시장, 김종량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회장이 참석한 포럼은 ‘다문화
인권과 지방자치: 다문화 중심도시 안산의 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우리 대학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주최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캠퍼스에서 ‘가
오싱젠 페스티벌, 서울 2011’이 열렸다.
중어중문학과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이기도 한 이번 페스티벌은 중국 출신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세계적으로 알려진 전방위예술가 가오싱젠(高行健)을 초
청하여 강연·공연·워크숍·좌담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중국 고유의 철
학과 언어, 공연양식을 살려 중국 현대연극이 나아갈 길을 모색해 온 가오싱젠의 예술
세계를 깊이 있게 담아내, 중국 연극의 다양성을 경험하고 동양 현대연극의 새로운 가
능성을 탐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RICA캠퍼스 글로벌다문화연구원 개원
개원 기념 2011 세계인의 날 다문화인권포럼 개최

HYU newsletter 9HYU newsletter 9
이상훈 교수팀, 파킨슨병 치료 가능성 열어
하버드대 김광수 교수팀과 공동 연구 발표
호스피탈리티 아카데미, 로잔호텔스쿨과 MOU
국내 유일 로잔호텔스쿨 인증 디플로마 과정, 9월 개강 예정
파킨슨병 환자가 자신의 세포로 병을 치료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5월 22일 우리
대학 의대 이상훈 교수와 하버드대 의대 김
광수 교수 공동연구진은 “성인의 다 자란
세포에 인체에 안전한 단백질을 넣어 ‘역분
화줄기세포’를 만든 다음, 이것을 파킨슨병
치료에 필요한 도파민 신경세포로 분화시
키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역분화는 생체시계를 거꾸로 돌려 성인의 세포를 배아줄기세포 상
태로 만드는 것으로, 성체세포를 이용하기 때문에 생명윤리 및 면
역거부 문제가 없어 난치병 치료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특정 유전자가 암을 일으킬 위험이 있어 연구진은 유전
자를 직접 이용하는 대신 해당 유전자가 만드는 단백질을 넣어 역
분화 줄기세포를 만들고, 도파민 신경세포로 분리하는 것에 성공
해 보다 안전한 파킨슨병 치료의 길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
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임상의학잡지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최신호에 게재되기도 했다.
우리 대학 부속기관인 호스피탈리티 아카데미는 6월 9일 스위스 로
잔호텔스쿨(Ecole hôtelière de Lausanne)과 디플로마 과정 도입을 위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로잔호텔스쿨은 1893년에 개교한
세계 최초의 호텔학교로, MOU 협약식에는 Marco Torriani 로잔호
텔스쿨 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 로잔호텔스쿨에서 인증한 국내 유일의 디플로
마 과정이 도입되고, 학위 취득이 가능해진다. 구체적으로 세 가지
과정이 개설된다. 첫 번째는 로잔호텔스쿨 인증 디플로마 과정이며
두 번째는 로잔호텔스쿨 인증 디플로마와 사회교육원의 호텔조리
전공 관광전문학사학위(교육과학기술부장관 명의) 과정이고 세 번
째는 로잔호텔스쿨 인증 디플로마와 사회교육원의 관광경영전공
관광학사(한양대학교 총장 명의) 과정이다.
로잔호텔스쿨의 교과내용을 적용한 이론과 실습을 조화시킨 교육
과정은 호텔에만 국한하지 않고 호스피탈리티 산업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교육과정에 포함시켜 비서, 금융계, 컨설팅, 병
원 등 일반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서비스 교육에도 역점을 두어 경
력개발을 통한 전문인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준다.
호스피탈리티 아카데미의 권오경 원장(부총장)은 “항상 최고를 추
구하는 호스피탈리티 아카데미는 혁신적이고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세계의 서비스업계가 필요로 하는 최고
의 능력을 갖춘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
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 호스피탈리티 아카데미는 로잔호텔스쿨 인증 디플
로마 과정은 9월에, 본 디플로마와 연계된 사회교육원의 학위과정
은 2012년 3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각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호스피탈리티 아카데미 홈
페이지(www.hosa.hanya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02-2220-
2820~2)로 상담할 수 있다.
이상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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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글로벌 경영전문대학원 명예의 전당 헌액식
김상항ㆍ김기웅ㆍ박재윤ㆍ박흥수 동문, ‘자랑스런 경영인상’ 수상
5월 11일, 경영대 로비에서 경영대학&글로벌경영전문대학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간 경영대의 발전과 명예고취를 위해 힘쓴 분들의 이름이
헌액되었고 ‘2010년 자랑스런 경영인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김종우 경영대학 학부장
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임덕호 총장과 백남춘 경영대학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내외
빈들이 참석했다.
‘2010년 자랑스런 경영인상’은 삼성생명자산운용부문 사장 김상항 동문(경영학·74),
한국경제 사장 김기웅 동문(신문학 · 71), 강남건설 대표이사 박재윤 동문(전기공
학·60), 원광그룹 회장 박흥수 동문(글로벌 경영대학원 G-CEO과정 17기)이 수상했다.
서울시와 공동으로 ‘한양미술영재교육아카데미’ 개원
저소득층 미술영재 장학생 60명 선발
LG전자와 협력해 ‘스마트가전 연구센터’ 설립
MOU 맺고 융합연구회 및 산학협력 위원회 구성
우리 대학이 LG전자와 손잡고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인 맞춤형 인력 개발에 본격적
으로 나서게 된다. 우리 대학과 LG전자는 5월 26일 서울캠퍼스 신본관에서 MOU를 체
결하고, 성공적인 산업체 연구과제 수행과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스마트가전 연
구센터’를 개원했다. 이번 협약은 3년간 약 10억 원 규모의 산학과제 발굴 연구비가 투
입되는 중장기 기술 프로젝트로, 산학협력 위원회를 구성해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
상으로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과 실무연계 시스템을 제공해 기업이 원하는 특화된 인
재를 뽑는다는 방침이다. 또 가까운 미래에 필요한 유망 핵심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융
합기술 연구회’도 설립하기로 했다.
저소득층 미술 영재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대학 응용미술
교육학과와 서울시가 공동운영하는 ‘한양미술영재교육아카데미’가 6월 17일 개원했
다. 모집대상은 서울시 거주 저소득층 자녀로, 초등학생과 중학생 각각 30명씩 총 60명
을 선발했다. 선발과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미술실기 캠프로 이루어졌으며, 최종 선
발된 학생들은 서울캠퍼스에서 우리 대학 교수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으로부
터 일선 학교에서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미술영재 양성 특화교육을 받게 된다.
커리큘럼은 회화·입체·디자인·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국내 저명
미술가와 큐레이터를 직접 만나는 다채로운 현장연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HYU newsletter 11HYU newsletter 11
교수학습개발센터, 위즈메타와 MOU 체결
‘HOWL’에 동영상 솔루션(MVEP) 접목 예정
전경련과 ‘교육격차 해소 지원사업’ MOU 체결
사회공헌위원회, 사회통합위원회, 한양대 사회교육원 참석
우리 대학은 5월 16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과 ‘교육격차 해
소 지원사업'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갖고, 취약계층 아동 교육격차해소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임덕호 총장을 비롯해 박영주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송석구 사회
통합위원회 위원장, 정기수 한양대 사회교육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우리 대학 사회교육원은 지난 2010년 9월부터 사회공헌위원회와 공동으로 안산
지역의 지역아동센터 교사들의 영어교육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수학습개발센터는 5월 9일 소셜러닝 전문 업체 ‘위즈메타’와 ‘한양대학교 차세대 지
식 공유 서비스 플랫폼(HOWL)’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전 세계의 동영상 콘텐츠와 이미지, 프레젠테이션
콘텐츠 등 정보 지식 콘텐츠의 공유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월 서비스를 시작한 우리 대학의 지식 공유 생태계 시스템 ‘HOWL’에 위
즈메타의 동영상 솔루션인 ‘메타비디오 생태계 플랫폼(MVEP)’을 접목시킬 예정이다.
MVEP는 인터넷에 존재하는 동영상들 중에서 필요한 부분의 정보를 수집, 재구성하는
솔루션이다.
'학술 건강전문의, 지식생태학자, 지식 산부인과의사'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가진 유영만(사범대학·교육공학과) 교수님께서 Unexpected한 생각을 전
합니다.
일상적인 삶 속에서 학습은 어떻게 나오는가? 건강한 생태계의 모습 속에
서 찾은 건강한 지식학습법은 기대치 못한 대답을 전합니다. 생태계의 유
지, 발전원리를 지식경영에 접목시킨 이야기가 기발한 아이디어와 재치 있
는 비유 속에서 펼쳐집니다.
마디가 많을수록 높이 자라는 대나무와 수차례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해서
얻어진 황태의 맛, 그리고 하늘을 볼 수 없던 돼지가 넘어지고 나서야 하늘
을 볼 수 있었다는 유영만 교수님의 이야기를 통해 시련과 역경을 딛고 일
어섰을 때 더 큰 학습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쾌한 비유 속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감동의 18분이 TEDxHanyang
에서 펼쳐집니다.
● TEDxHanyang의 강연들은 HOWL(http://www.howl.or.kr)에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5 “지식생태학”에 대하여 - 유영만(사범대학 · 교육공학과) 교수
유영만 교수의 TEDx 강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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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캠퍼스 김문수 지사 방문해
교통편 확대 약속
5월 24일 ERICA캠퍼스에서 김문수 경기
지사와 우리 대학 학생들의 대담 ‘찾아가
는 실·국장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교통 불편에 대한 학생들의 건
의를 듣고 시외버스 환승할인과 교통편
확대를 약속했다.
이에 도는 국토해양부에 시내버스 환승
할인이 가능한 반경인 30km를 50km까지
확대해 달라고 건의하는 한편, 학생들의
통학편의를 위해 3100번과 3101번의 노
선을 한양대 정문을 경유하도록 조정할
계획이다.
2011 경기 Green 국제포럼
‘지역과 동행하는 그린 캠퍼스’ 주제
5월 24, 25일 양일간 ERICA캠퍼스 컨퍼
런스 홀에서 경기도와 경기도그린캠퍼스
협의회가 주최하고 우리 대학과 국제대
학생환경운동연합회 등이 주관한 ‘2011
경기 Green 국제포럼’이 개최됐다. ‘지역
과 동행하는 그린 캠퍼스’라는 주제로 열
린 이번 행사에는 주한영국대사를 비롯
한 독일, 미국, 영국, 일본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각국의 그린 캠퍼스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녹색기술전시회, 그린 캠퍼스
아이디어 공모전, 기후변화사진전 등 다
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성동구청, ‘해피하우스’ 제공
주택 부족과 임대료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대학생들의 주거지원을
위해 성동구청이 도선동과 행당동 일대
의 빈집을 개조한 하숙시설 ‘해피하우스’
를 제공해, 우리 대학 지방출신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일인당 임대료는 월 15만 원의 저렴한 수
준이며, 성동구청은 해피하우스 1호 시범
운영 결과를 반영해 향후 확대 실시할 방
침이다.
노영식 동문,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6월 14일, 신본관에서 노영식 노아종합상
사 회장(전기공학·61)이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56세의 나이에 중국
고급 여성의류브랜드 코리아노(Koreano)
를 런칭하고 중국 의류계의 Top 브랜드로
성장시킨 노 동문은 졸업 후 지금까지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2억 원을 쾌척
하는 등 사랑의 실천을 몸소 보여주고 있
다. 이 날 행사에는 임덕호 총장을 비롯한
우리 대학 관계자와 노아종합상사 관계
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노 동문의 학위취
득을 축하했다.
교육학과 관수장학기금 전달식
6월 7일, 올해 1월 13일 별세한 故 장성수
교수의 부친 장관복 선생과 여동생 장성
옥 여사가 장학기금 전달식에 참여했다.
관수장학기금은 상이용사 신생회와 김연
준 설립자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시작되
었으며, 생전에 어려운 학우들에게 장학

HYU newsletter 13
금을 전달하고 싶어했던 故 장성수 교수
의 바람에 따라 교육학과 관수장학기금
을 기부하겠다는 유족들의 의지로 전달
식이 진행되었다.
관수장학기금으로 기부된 금액은 1억 원
이며 이 기부금은 학교 발전과 후학 양성
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폴란드 Warsaw대학과
자매결연 MOU 체결
5월 30일 신본관에서 우리 대학과 폴란드
의 Warsaw University of Technology 대학 간
의 자매결연 협정 체결식이 임덕호 총장
과 Wlodzimierz Kurnik 총장이 참석한 가
운데 열렸다.
1826년에 설립된 Warsaw대학은 QS평가
랭킹 공대부문 228위를 할 정도로 세계적
으로 뛰어난 공과대학으로, 이번 협정을
통해 교수 연구, 학생 교류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Robert Bosch Korea
산–학간 상호협력체계
6월 17일 신본관 회의실에서 우리 대학과
Robert Bosch Korea간의 MOU 체결식이
열렸다. 이번 교육 및 연구 사업의 협력을
통하여 산-학간 상호협력체계를 확립함
으로서 한양대학교가 자동차 부품 및 기
술 분야 세계 최고 기업과 동반자가 되어
차세대 융복합기술 전문인력 양성 및 차
세대 그린카 산업 기술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2학년도
입학사정관제 브로슈어 제작
2012학년도 입학사정관제 가장 최신 정보
브로슈어가 제작되었다.
기본적인 모집 요강 안내는 물론 2010 및
2011 학번 학생들의 수기로 가득 채워져
있는 이번 브로슈어는 입학사정관제 홈페
이지(http://ao.hanyang.ac.kr) 접속 후 입학
자료실 메뉴에서 PDF파일로 다운받아 볼
수 있다.
2011년판 대학 국문요람
서비스 개시
최신 정보로 업데
이트한 ‘2011년도
판 대학 국문요람’
이 온라인 E-Book
으로 서비스가 된
다. 홈페이지 메인
에서 대학소개〉
한양의 현재 메뉴에 들어가 ‘대학요람’을
선택하면 2004년판부터 열람이 가능하다.
제보 안내
사랑한대에서는 한양인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
습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ail : hongbo@hanyang.ac.kr
Tel : 02-2220-0039
Twitter : @ilove_H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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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자인경영센터에서는 이러한 적용 사례를 안내하는 이메일 뉴스레터를 보
내고 있으며, 동시에 자세한 내용을 블로그를 통해서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대학
의 브랜드 정립이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꾸준히 변화시키고 우
리가 우리의 것을 더욱 사랑한다면 한양이라는 이름은 대학 최고의 브랜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Brand Power UpBrand Han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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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UI로 한양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디자인경영센터 UI 적용 사례 소개
디자인경영센터 블로그 http://blog.naver.com/hanyangdmc
한양대학교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이 있을까? 본관이나 사자상처럼
형상화되어 있는 것도 있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과 이미지가 있다. 그
것이 색깔일 수도 있고 글씨나 규칙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것들이 쌓여서 대
학 전체의 이미지를 만들고 하나의 브랜드로 형성된다. 타 대학에는 없는 디
자인 전문 부서, 디자인경영센터에서는 지난 2009년 10월에 발표된 새로운
로고와 UI를 토대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통일되고 세련된 학교 이
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몇 가지 사례를 통하여 한
양 브랜드의 새로운 틀을 만나보자.
1. 현수막도 디자인! 캠퍼스 곳곳에서 UI를 읽는다
수년전 캠퍼스에 도입된 ‘클린 캠퍼스’ 정책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형태의 현수막
이 캠퍼스 곳곳을 어지럽게 하고 있는 것이 현실. 이에 한양대학만의 독특한 UI를
녹여 통일된 디자인을 만들고, 동시에 시각적 피로를 줄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현
수막 디자인 가이드’가 발표되었다. 이제 캠퍼스가 한결 깔끔해지지 않을까.
2. 내 리포트는 한양의 상징
인쇄물이나 프레젠테이션에서도 이제 한양을 만나보자. 과제로 제출하는 리포트
의 표지나, 대내외 행사에서 쓰이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샘플을 찾아 여기저기
헤맬 필요가 없어졌다.
3. 학교 로고 제대로 알고 사용해요
그 동안 다양한 상황에서 학교의 로고가 이상한 모양으로 둔갑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이제 글씨모양과 위치 등 통일감 있는 로고타입을 사용하여 대학의 정체
성을 명확히 하는 게 어떨까. 제시된 기관 및 대학의 로고타입을 토대로 각 동문회
로고타입도 세련되게 업그레이드!
AfterBefore
대외협력처
대외협력처
2010 대학 신입학생 모집학년도
일시: 접수:1월 9일(금) ~ 15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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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호 총장의 바쁜 행보
신임 총장의 행보는 언론에 노출된 것보다 훨씬 더 일도 많고 바쁘실 것 같은데요. 우리 대학을 비
롯하여 최근 총장이 바뀐 8개 대학의 상황을 정리한 매일경제 뉴스(5월 22일)에서 입이 부르틀 정
도로 바쁜 총장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소통한대ㆍ발전한대’ 온라인 게시판 활동이 주목
을 받았는데요, “임덕호 한양대 총장 ‘소통’ 행보 눈길”이라는 제목의 한국대학신문 기사(6월 1일)
에서 이 게시판에 대해 꽤 구체적으로 소개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바쁜 와중에 진행한 한국대학
신문 인터뷰(6월 27일)를 통해 임 총장의 다양한 생각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뉴스 넘쳐나는 ERICA 캠퍼스
5월 말부터 6월까지 유난히 ERICA캠퍼스가 언론의 주목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일 먼저 한국대학
신문 테마캠퍼스 특집에 ‘에너지 절약으로 만든 그린캠퍼스’라는 제목으로 3년여의 시간 동안 노력
한 성과를 소개하는 기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5월 24일 김문수 경기지사가 ‘찾아가는 현장
실·국장회의’를 ERICA캠퍼스에서 직접 개최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날 11년
전 실종된 아동을 찾기 위해 캠퍼스 내 저수지 물을 빼고 수색작업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안타깝게
도 큰 성과 없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입학 관련하여서도 사회 배려자 전형 자격에 다문화 가정 출신
을 추가했다는 내용이 6월 1일 기사화(연합뉴스 등) 되기도 했습니다.
한양대에 부는 인문학 열풍
지난 2006년 전국 인문대학 학장들이 ‘인문학 위기’를 선언한 지 5년여가 흐른 지금 대학가에는 다
시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한국대학신문과 공동 기획 기사를 3회에 걸쳐 게재하여 인문학에
대해 재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문학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 받고 있는 우리 대학의 수행
인문학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이광철 인문과학대학장의 인터뷰 등을 통해 동아시아문화연구소와
비교역사문화연구소, 트랜스내셔널 인문학 석사 과정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우리 대학의 대
표 인문학 기관인 비교역사문화연구소의 여러 기사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중앙일보의 “희망의
인문학 - 정재승이 만난 사람들”이라는 코너(6월 13일)에 우리 대학 임지현 비교역사문화연구소장
의 인터뷰가 게재되었고, 연구소 주최로 개최되는 ‘비행 대학’ 세미나 행사가 소개되었습니다.
법조계 동문 비율의 상승
법률저널(6월 10일)이 올해 신규 임명된 제 42기 사법연수생들의 출신 대학 비율을 조사 발표했습
니다. 우리 대학은 6.2%(61명)에서 7.4%(72명)로 1.2% 포인트 증가하면서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출신 대학별 순위에서도 5위로 높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법률
저널에 현재 로스쿨 2학년에 재학 중인 강경민 학우의 우리 대학 로스쿨 소개글(6월 3일)이 게시되
어 한양 르네상스를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6월 언론은 우리 대학을, 그리고 한양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 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한양, 한양인
Brand Power Up언론에 비친 한양
지난 6월 언론은 우리 대학을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 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HYU newsletter 15
2011년05월25일
2011년05월23일
2011년06월27일~07월02일
2011년04월28일
2011년05월25일
2011년04월13일
2011년05월25일
2011년06월20일~06월25일
2011년05월23일~05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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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의료원 소식
보건복지부 선정
줄기세포치료분야 특성화병원
줄기세포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와 조직
을 만들어내는 데 기원이 되는 세포를 말한
다. 이것을 인체에서 추출, 배양한 후 이를 이
용해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이 ‘세포
치료’다. 줄기세포치료제는 개개인의 몸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로 치료제를 만들 수 있다
는 점에서 맞춤 치료가 가능하며, 미래 산업
으로도 경제적 가치가 높아 세계적으로 투자
및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오고 있다.
우리 대학병원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
료센터도 그중 하나다. 센터는 2003년 개소
한 이래 국내에서 거의 유일한 줄기세포전
문병원으로서 세포치료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와 같은 역량을 인정
받아 2010년에는 보건복지부 병원특성화사
업에 선정되어 서울·경기 지역 대학으로서
는 유일하게 5년간 총 50억 원의 연구개발
비를 보조받으며 임상실험과 연구를 계속
해나가고 있다. 센터는 난치성 신경계질환
인 루게릭·파킨슨병·만성뇌경색·신생아 저
산소성 뇌손상 환자를 대상으로, 병의 자연
경과를 늦추고 신경의 자연재생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최적의 줄기세포치료방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루게릭병 클리닉 특화,
환자 맞춤형 시스템
현재 센터 내에는 루게릭·파킨슨병 및 이상
한양대병원이
달라지고 있다
다섯 번째 이야기
유일한 줄기세포 전문연구기관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얼마 전 루게릭병에 걸린 주인공을 다룬 영화 <내 사랑 내 곁에>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루게릭병은 운동신경세포가
파괴돼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지만, 멀쩡한 정신과 감각으로 죽음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가장 잔인한 병이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최근 세계적으로 줄기세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난치성질환 치료에도 희망의 빛이 비추고 있
다. 국내에서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유일한 줄기세포 전문연구기관이 바로 우리 대학병원에 있다.

운동질환·뇌졸증·제대혈 등 각각의 난치성
질환에 특화된 클리닉이 운영된다. 특히 신
경계 퇴행성질환 중에서도 가장 치료가 어
려운 루게릭병 클리닉은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국내 환자의 약 3분의 1이 등록되어
있다. 앞서 언급한 영화 〈내 사랑 내 곁에〉를
찍을 때도, 국내에 루게릭병 증상에 대한 자
료가 빈약해서 우리 대학병원 클리닉의 도
움을 많이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센터는
양적으로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루게릭
병 세포치료에 대해 전 세계에서 가장 앞서
가는 임상결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신
약개발 상용화를 앞두고 임상실험 막바지에
이른 상태다. 현재는 루게릭병에만 임상실
험이 실시되지만, 점차 다른 난치성질환 분
야로 범위를 넓혀, 종국에는 신경계질환 뿐
만 아니라 인체의 모든 기관을 아우르는 종
합 진료클리닉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각각의 클리닉은 통합적인 환자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의 편의를 배려하는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지
원을 받아 내원하는 모든 환자들의 입원비
를 포함한 임상실험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한편, 정기적으로 환우 및 환우가족과의 모
임을 가져 병의 증상과 관련된 교육을 진행
하며 병을 이겨내도록 격려하는 등 항상 환
자와 함께한다.
다양한 협력기관과 MOU 체결
센터는 치료뿐만 아니라 연구기관으로서
도 거듭나고 있다. 현재 대한신경과학회·대
한신경근육질환학회·한국ALS협회·국제줄
기세포연구협회 ISSCR 등 각 분야 최고의
기업 및 연구소와 연계하고 있다. 센터의 연
구 범위는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확
장되고 있다. 국내임상뿐 아니라 외국인 환
자를 대상으로 한 세포치료 경험을 바탕으
로, 필리핀 세인트 루크스 병원 및 산토 토
마스 대학과 MOU를 체결해 국제임상시
험을 위한 기틀을 마련 중이다. 특히 마닐
라 시장 부인의 병을 무상으로 치료한 것을
계기로, 필리핀의 글로리아 아로요(Gloria
Arroyo) 전 대통령이 우리 대학 김종량 전 총
장을 위시한 대학병원 관계자들을 대통령
궁으로 초청해 감사를 표한 일례는 우리 대
학병원의 국제적 역량을 재확인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센터는 필리핀의 줄기세포
분야 연구 활성화를 위해 우리 대학의 우수
한 기술을 전수해주고 줄기세포치료센터
건립 및 국제 심포지엄 개최를 돕는 등 국가
간 MOU를 통해 의료기술 해외수출의 가
능성을 열어두었다.
병원의 본질은 치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진료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가 수반
되어야 한다. 특히 줄기세포연구는 장기적
인 안목을 가지고 투자해야 하는 중장기 프
로젝트다. 당장 수익성으로 연결되지 않더
라도, 모든 환자에게 웃음을 되찾아주기 위
해 불철주야로 노력하는 우리 대학병원 세
포치료센터. 앞서 나가는 사랑의 실천으로
써 대학병원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있다.
HYU newsletter 17
자가골수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자임상
뇌척수액 채취
줄기세포 희석
줄기세포 투여
“소외된 질병에 대한
대학병원의 사랑의 실천”
오늘날에는 대학병원도
특화되어야 살아남습니
다. 전문 분야를 끝없이
개발하고 연구해야 합
니다. 현재 우리 대학병
원이 앞서나가고 있는
줄기세포 분야도 하루
아침에 일어난 것이 아
닙니다. 난치성질환은 개인병원의 규모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장기적인 연구대상이기 때문
에, 세포치료센터가 그 치료를 위해 줄기세포
연구에 뛰어든 것도 ‘희귀하기 때문에 소외된
질병’을 소중히 대하는 대학병원으로서의 책무
를 다하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희귀
한 질병들이 모이면 그 원인과 치료방법을 보
다 빠르고 전문적으로 연구할 수 있지요. 이것
이 우리 대학병원이 미래지향적이고, 끝없는
연구로 앞서나가는 비결입니다. 장기적으로 우
리 대학병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이기도
하지요. 세포 진료를 통해 모든 난치성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센터가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김승현 센터장
한양대학교병원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www.hyctc.hanyang.ac.kr
T. 02-2290-9367
센터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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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의료원 소식
1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한양대학교병원은 의료기
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
증’을 획득했다. 6월 8일
발표된 이 의료기관인증은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안전한 의료와 서비
스를 제공하고, 선진의료기관으로 인정받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증기간은 2011년 6
월 8일부터 2015년 6월 7일까지이다.
2 국제병원,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지난 5월 26일 보건
복지부장관실에서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
기관으로 선정되어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
으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한양대학교국제
병원은 2010년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에 크
게 기여하고,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며 국위를 선양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
상했다. 또한 국제병원 김정현 병원장은 한
국의료발전과 글로벌화를 위한 한국의료 글
로벌 자문관으로 위촉되었으며, 오는 2012
년 4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한양대학교국제
병원은 2003년 7월 국내 최초로 국제병원을
개원하였으며, 미국·러시아 등 많은 외국인
환자들이 찾아오고 있다. 또한 지난 2010년
에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3 몽골국립병원과 MOU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월 31일 동관 8층
제2회의실에서 몽골국립병원과 의료서비
스에 관한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한
양대학교병원과 몽골국립병원 간에 진료
및 교육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지원 함으로써 지역사회 주민의 보건 및 질
향상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데 있다. 양 병
원간 의료장비가 필요하거나 수술 의뢰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환자에 대해서는 상
호 협조하고, 각종 세미나 연수교육에 대한
정보를 교류, 최첨단 의료 기술에 대한 자문
과 시설물 견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인연으로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MOU
얼마 전 TV ‘KBS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소개된 아이티 소년 디마시(14세)가 드디어 수술을 마치고 6월
21일 퇴원을 했다. 퇴원과 함께 수술 전과 확연히 달리진 모습이 공개되었다.
한편, 병원에서는 6월 17일 이 아이티 소년의 수술을 인연으로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MOU를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한양대학교병원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는 앞으로 상호협력 체제를 수립하고 교육,
긴급 구호활동 및 학술 봉사활동의 교류협력을 하게 된다.
아이티 소년
디마시 수술 후
모습 공개
수술 전 수술 후
병원 홈페이지 www.hyumc.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hyumc

HYU newsletter 19
건축분야 사상 최초 대통령상 수상
유희준 건축공학과 명예교수는 우리학교 건축공학과에 34년간 재직하면서 한국건축가협회장 역
임, 대한민국 국전 건축부분 최초 대통령상 수상, 대한민국 옥관문화훈장 수훈 등에 빛나는 자랑스
러운 한양건축인이었다. 유교수는 1954년도에 우리학교 건축공학과에 입학하였다. 6·25 동란 당
시 전쟁으로 많은 집이 부서져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보면서 본인의 전공을 건축으로 해
야겠다고 결심하였던 것이 그가 우리학교 건축공학과에 진학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유교
수는 우리학교 건축공학과를 1958년도에 졸업하고 미국 Iowa State Universiy에서 수학한 후 당
시 미국 굴지의 건축회사인 Luckman Group에서 근무하였다. 이 때 故이해성(한양대학교 총장
(89~93), 제1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 수상(2001), 2008년 작고) 교수님으로부터 우리학교 건축
의장과의 교수요원 제의를 받게 되어 우리학교 건축공학과 교수가 되었다.
유교수가 자랑스러운 한양건축인으로서 가장 큰 명성을 얻은 계기는 역시 1979년도에 수상한 대
한민국 국전 대통령상 수상(「건축기능+지각심리↓형태미(빛과 공간의 대비)」)이라 할 것이다. 국전
이란 대한민국미술전람회를 지칭한다. 국전은 1948년 정부수립 이후 미술인의 보호와 육성을 위
하여 문교부 주관으로 개최하였으며 국내 미술 분야와 관련하여서 최고의 영예에 해당하는 미술
관련 행사이다. 국전에서는 서양화, 동양화, 조각, 건축, 공예, 서예 분야를 심사한다. 이 중에서도
대통령상은 모든 분야를 통틀어 단 하나의 뛰어난 작품만을 엄선하여 수상하게 되는데 유교수는
1979년도에 당시로서는 건축분야 사상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유교수가 우리학교 건축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쌓은 또 다른 업적 중의 하나로 청와대 영빈관
전관 실내설계를 들 수 있다. 청와대 영빈관은 외국의 대통령이나 총리가 방문하였을 때 한국을 알
리는 민속공연과 만찬 등을 여는 공식 행사장으로 TV 뉴스 등을 통해 전국민에게 익히 알려진 장소
라 할 수 있다. 그러한 기념비적인 공간을 우리학교 건축과의 유희준 교수가 설계하였다는 점은 24
만 한양가족에게 모교에 대한 긍지를 심어주기에 충분하다할 것이다. 이러한 유교수의 건축분야와
관련한 업적은 그의 저서인 『건축공간과 형태의 이해』가 건축 전공 학생들 사이에서는 바이블로 통
용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하고 확인할 수 있다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유교수는 한양대학교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항상 ‘오늘’을 고
마워하고, Be honest, Concentration, Try to look at the bright side of some person의 의미를
되새겨 보라는 것. 이는 열정을 머금은 성실한 자기 노력만이 우리 한양대학교 학생들이 글로벌 리
더로 성장할 수 있는 필수 조건이라는 점을 의미하고 있다 할 것이다.
우리학교 건축공학과는 1939년도 동아공과대학 설립과 동시에 개설되어 2009년도에 학과 창설 70주
년을 맞이하였다. 이는 국내 123개 건축전공학과 중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할 수 있다. 그
간 우리학교 건축공학과가 배출한 13,000여 명의 졸업생들은 국내외 각종 건축전공분야에서 수많은 업
적을 쌓아왔다. 특히, 우리학교 건축공학과 동문들이 크게 기여를 하였던 1970~80년대 해외(중동) 건설
현장에서의 활약과 산업화 시대의 국가 기간 시설 공사 현장에서 보여준 한양건축인의 저력은 건축공학
과 뿐만 아니라 우리 한양의 이름을 널리 드높일 수 있는 결정적 계기였음에 틀림없다. 이러한 우리학교
건축공학과의 자랑스러운 역사는 지난 2009년도에 출간된 『한양대학교 건축과 70주년 기념 - 후배들을
위한 선배의 한마디-』를 통해 널리 전해져오고 있다.
청와대 영빈관 전관 실내 설계자
유희준 명예교수
‘한양의 석학’ 시리즈는 70여 년이 넘는 역사에 생명과 영
혼을 불어넣은 한양의 지성(知性)을 소개하는 공간입니
다. 이들이 있었기에 한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빛이 나고 24만 동문들의 가슴에 감동이 몰아칩니다. ‘한
양의 석학’에서는 한양인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archives.hanyang.ac.kr, 02-2220-2108
Human Power Up한양의 석학 
유희준 명예교수 약력 및 상훈
1934년도, 서울 출생
1958년도, 한양대학교 건축과 학사 졸업
1963년도, 미국 아이오아주립대학교 건축과 대학원 석사 졸업
1963년도, 미국 설계회사 럭만그룹 건축설계사(~1965)
1965년도, 한양대학교 건축과 교수(~1999)
1965년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인테리어디자인 강사(~1977, 겸직)
1975년도, 한양대학교 대학원 공학박사
1977년도, 미국 아이오아주립대학교 전문분야 총장 공적상
1979년도, 제28회 봄국전 대통령상
1980년도,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 건축과 객원교수(~1981)
1982년도, 한양대학교 환경대학원 원장(~1988)
1986년도, 한국건축가협회 회장(~1988)
1992년도, 예총예술문화대상
1995년도, 옥관문화훈장
1999년도, 문화관광선정 우수학술도서상 “건축디자인 이야기”
1999년도, 한양대학교 건축과 명예교수(~현재)
* 대한민국건축대전 심사위원장(2회)
* 국제 및 국내 건축현상설계 심사위원(200여 회)
청와대 영빈관

20
국내 명문대학을 넘어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가 세계로 뻗어 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은 한양인 모두의 열정과 노력입니다.
한양대학교의 자부심, 바로 ‘한양인’입니다.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한양인의 힘!
손용근 동문(전 사법연수원장)이 6월 9일 모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임명됐다.
우리 대학 출신 사법시험 합격 1호인 손 동문은 판사로서 32년간 근무하면서 대법원 법원도서관장, 서울행정법원장, 대구고등법원장 등
을 역임하였고, 미국 콜롬비아대학교 로스쿨에서 수학하였으며,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료과오소송에 있어서 입증의 경감에 관한 연
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민사소송법학회의 차기 회장 내정자이기도 한 손 동문은 앞으로 모교에서 법조실무 일반이나, ‘민사소송실
무’, ‘증거법비교연구’ 등 전문연구 분야와 관련된 강의를 할 예정이다.
Human Power UpBrain 한양
교수 수상
손용근 전 사법연수원장 모교 석좌교수로 임명
김상헌(의과대학 의학과) 교수는 6월 3일 ‘2011년 대한천
식알레르기학회 춘계학술 대회’에서 최우수 연제 논문상
을 수상했다.
박창주(의과대학 의학과) 교수팀(R3 이병하, R2 임태윤,
R1 전승환)은 6월 5일 ‘2011년 오스템 월드미팅’에서 포스
터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김태환(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가 6월 1일 교육과
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하는 ‘이달의 과학기술
자상’ 6월 수상자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차세대 비
휘발성 메모리 소자 원천기술을 확보한 공을 인정받은 것
으로, ‘2009년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장준혁(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최근 미국전기
전자학회(IEEE)와 대한전자공학회(IEEK)가 공동 주관하
는 올해의 ‘IEEE IT 젊은공학자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매년 연구업적이 뛰어난 40세 미만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국제적인 상으로 기술적 실용성, 사회 및 환경에
의 공헌도, 창의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한다.
박성열(의과대학 의학과) 교수는 6월 10일 ‘2011년 대한
내비뇨기과학회 제18차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한상필(언론정보대학 광고홍보학부) 교수가 6월 9일 한국
조사연구학회가 주관하고 한국갤럽의 출연으로 제정된
한국갤럽학술논문상의 2011년 최우수상 공동 수상자(3
인)로 선정됐다.
박찬승(인문과학대학 사학과) 교수가 6월 9일 도수출판
한길사가 선정하는 제24회 단재상을 수상했다. 단재상
은 1986년 단재 신채호 선생 50주년을 맞아 제정된 상으
로, 수상작은 저서 ‘근대이행기 민중운동의 사회사’와 ‘민
족ㆍ민족주의’, ‘마을로 간 한국전쟁’ 등 3권이다.
우리 대학의 교수님을 비롯하여 학생 및 동문들의 수상 실적과 학회 활동, 그
리고 연구 업적을 비롯한 다양한 자랑거리를 홍보팀으로 보내주시면, 교내외
홍보에 활용하도로 하겠습니다.
이메일 | hongbo@hanyang.ac.kr

HYU newsletter 21
교수 동정
문홍상(의과대학 의학과) 교수는 최근 미국인명정보기관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2011년 판 ‘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에 선정됐다. 이로써 문 교수는 2009년 마
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와 2010년 영국의 국제인
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를 포함하여
세계 3대 인명사전 세 곳에 모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선우명호(공과대학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최근 국내
처음으로 세계자동차공학회(SAE: 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 석좌회원에 선정됐다.
유전식(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는 최근 8월 27일 부터 8일
간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국제 관악제에서 작년에 이어 추
진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이병호(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교수평의원회의장) 교수는 6
월 22일 ‘서울 교수협의체 연합회’ 전체회의에서 제2대 회장
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7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임태성(예체능대학 생활스포츠학부, ERICA캠퍼스 학생처장)
교수는 6월 8일 전국대학교 학생처장협의회 하계워크숍에서
제3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학생 수상
제41회 동아무용콩쿠르 금상 수상
5월 2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41
회 동아무용콩쿠르 본선에서 김지현(무용학·08)
학우가 일반부 현대무용 여자 부문에서 금상을 차
지했다. 동아일보사가 주최하는 동아무용콩쿠르는
1964년 창설된 우리나라 최초의 무용 콩쿠르로 국
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김지현 학우는 “앞으로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생겼다. 더 많이
배우고 겸손하게 춤추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카페베네’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수상
지난 5월 20일 ‘카페베
네 매장 500호점 돌파
기념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박성철(신
문방송학·05), 정욱
(신문방송학·05), 정
다솜(독어독문학·07),
한지희(신문방송학·07) 학우가 대상을 수상했다.
서비스와 마케팅, 메뉴 개발, 유통 관리, 해외 진출 등 5개 분야에 약
1,000개 팀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 이들은 '플래그십 스토어 도입'을
제안해 대상을 수상했다. 이들의 제안은 커피전문점에 플래그십 스토어
마케팅을 도입함으로써 단순히 커피만 파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이미
지’를 판매하는 것.
박성철 학우는 “이번 공모전을 위해 교수님들께 기획서 작성하는 방법
을 배우고 다른 대회 입상 기획서를 검토했다. 우수한 기획서에는 잘
정리된 ‘논리적 흐름’을 가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고, 우리 또한 이 부분
에 중점을 두고 노력했고,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동문 소식
생명을 구한 정민중 동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 6월 5일 충북 영동군의 금강변에서 물에 빠진 어린이 3
명을 구하고 본인은 안타깝게 익사하고만 사고가 방송을 통
해 알려졌다. 세 아이의 생명을 구한 주인공은 故 정민중(과학
기술대학 응용물리학전공·94)동문이었다. 故정 동문의 삼
가 명복을 빕니다.
정진영 동문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수상
정진영 동문(법학과·02)이 제3회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충청투데이 기자로 활동중인 정 동문의 수상
작 ‘도화촌 기행’은 단순한 판타지가 아닌 본인의 파란만장한
삶을 글로 옮긴 것으로, 고시촌과 도화촌이라는 현실계와 이
계의 공간적 구별에 근거한 작품이다. 정 동문은 2008년 한양
대학보 문예상 대상(장편 발렌타인데이)을 받은 바 있으며, 당시 심사위원이었
던 서경석 교수의 평가가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글을 쓰게 되었다고 밝혔다.

22
Human Power Up한양 People
노력이
경쟁력을
만든다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김종국 (법학·81) 동문
세계적인 권위의 로펌 평가 미디어인 Chambers
and Partners가 발행하는 로펌 가이드북
'Chambers Global' 2011년 판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김&장 법률사무소’가 국내 로펌 1위로 선
정되었다. 김종국 동문(법학·81)은 13년 6개월 동
안 검사로 봉직하다가 2005년 8월 부장검사로 퇴
직하고, 현재 ‘김&장 법률사무소’의 변호사로서
기업형사사건을 담당하고 있다.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계속 노력한다는 그는 후배들에게 법조인
대량 배출 시대에 경쟁력 있는 법조인이 되라고
말한다. 이번 ‘한양 People’ 코너에서는 한양대 예
비 법조인의 멘토인 김종국 동문을 만나보았다.

HYU newsletter 23
전설의 81학번
김종국 동문이 입학한 1981년도의 법학과 입학정원은 76명이었
다. 그러나 한양대 81학번 사법고시 합격생은 46명이다. 다른 학
번보다 고시합격자가 많았던 학번이라 그는 전설의 81학번이라
말하며 자랑스러워했다.
김 동문은 그 당시에는 현재와 같은 변호사가 될 줄은 몰랐다고
한다. “출세한 법조인보다는, 제가 처리하는 사건에 관련되는 사
람들에게 좋은 법조인이 되고 싶었죠.”라고 김 동문은 말했다. 그
래서일까, 그는 검사 재직 중 수원지검에서 환경전담 검사로는
가장 오랫동안 일하면서 환경 관련된 다양하고 많은 사건을 처리
하였는데, 처벌보다는 기업들로 하여금 환경관련 투자 및 공해
절감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도록 했을 때가 특히 보람 있었다고 한다. 또한, 주중국대사관에
법률참사관으로 2.5년 동안 파견근무하면서 한국과 중국, 양국 사법기관 간 교류협력에 기
여하였고, 중국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들의 여러 법률문제를 해결하였다. 그래서 그는 현
재도 중국 법조계 유력인사 300여 명과 매년 연하장 및 서신교환을 하는 탄탄한 인맥을 형
성할 수 있었다.
김 동문의 고시생활 추억은 공부와 연애했던 기억이 대부분이다. 주중에는 고시반 기숙사
에서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주말에는 지금의 아내(법학·82)와 데이트를 하였다. 그는 방학
때는 퇴계원에 있는 학교 농장과 유명 산사 암자에 찾아가서 공부하였다. 그는 “2008년 봄,
20여 년 만에 김천 직지사 운수암을 다시 방문했어요. 청운의 큰 뜻을 품고 공부했던 때가
생각나더군요. 그때의 청년은 세파에 시달린 중년이 되었죠.”라며 웃었다.
기업형사 사건의 전문가
김&장 법률사무소는 인수합병, 세무·회계, 지적재산권 등 50개가 넘는 전문 분야에, 분야별
분업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김종국 동문은 이곳에서 영업비밀 침해, 환경, 공정거래에 관
련된 업무, 중국과 관련된 업무를 비롯하여 기업에 관련된 모든 형사문제를 담당하고 있다.
김 동문에게 기억에 남는 사건을 묻자, 전도양양한 기업들이 영업 비밀을 침해당했을 때 상
대방을 고소하여 응당한 법적 처분을 받게한 사건을 꼽았다. “기업이 형사사건에 휘말리는
경우 공격도 하고 방어도 합니다. 관계 당국이나 경쟁회사로부터 고발·고소당하는 경우 변
호활동을 하고, 영업기밀이 유출되거나 사기를 당하면 고소를 합니다. 기업의 정상적인 경
영 활동을 도와주어 경제 발전과 고용 등 국익에 이바지한다고 생각해요.”라고 그는 말했다.
법조인의 조건 3가지
김종국 동문은 정책과학대학의 멘토링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로
스쿨생과 법조인 선배들과의 만남의 자리가 더욱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그에게
법조인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부탁하였다. “지금은 로스쿨 2,500명과 사법시험 1,000
명이 매년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경쟁력을 갖춰야 합니다. 변호사가 직업이 아닌 자격인 시
대가 온 거죠. IT, 금융, 회계, 환경공학, 항공 등 경쟁력 있는 법조인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전공 한두 개는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외국어에 능통해야 하며 세상을 넓게 보고 높은 곳에
서 관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라고 김 동문은 조언한다.
김 동문 역시 부족함을 느끼고 계속 노력하
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중국 문화를 이해하
기 위해 관련된 책을 읽는 것이다. 중국 사
람들을 만날 때 계절, 장소, 상황에 맞도록
중국어로 당시 한두 수 정도 암송하면 중국
친구들이 아주 좋아한다고 한다.
인터뷰의 또 다른 화두는 김&장 법률사무
소에 근무하고 있는 한양대 동문이었다. 이
곳에는 800여 명의 변호사와 전문가 그룹
이 있는데 정여순, 정종철, 이송호, 강윤구,
조명수, 장현주, 그리고 김종국 동문까지 7
명의 변호사와 이영우, 이정훈, 박도하, 오
창영, 장범진, 권형섭 등 6명의 전문가 그룹
이 있다. 생각보다 많은 동문이 김&장 법률
사무소에 있었다. 이 수는 다른 대학과 비교
했을 때, 3, 4위 정도의 순위이다.
김 동문은 “우리 학교 후배들은 능력은 좋은
데 너무 겸손한 거 같아요. 좀 더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도전했으면 좋겠어요.” 라
며 후배들에게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했다.
윤리와 환경의 시대인 21세기, 그는 법조인
으로서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고 이 분야를
개척하여 후배들에게 또 하나의 넓고 새로
운 활동의 장을 마련해 주길 소원한다. (이)

Brand Power UpCampus Now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한학기의 끝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한 방학을 맞으면서 누구나 어떻게
하면 이번 방학을 더욱 알차게 보낼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내 진로에 더욱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것
인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답답하면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화학공학과에서 공부하
고 있는 황기백 학우(화학공학·07)가 한국 BASF(Badische Anilin und Soda Fabrik)에서 자신의 꿈을 펼
치고 있는 허세윤 동문(화학공학·05)을 만났다.
진행·정리 | 학생기자 류미진
자신의 색을 개발하다
황기백 학우가 만난 허세윤 동문
Human Power Up한양 Storyteller
24

기백 _ 반갑습니다 선배님. 한국 BASF에 입사하셨다고 들었습니다. BASF가 어떤 일
을 하는 회사이고, 선배님께서 입사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전공이 화학공학이다 보니 자연스레 전공을 살릴 수 있는 화학기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고, 외국인들과의 교류를 좋아했기 때문에 국내 기업보다는 외국계 기업에
입사하는 것을 희망했습니다. 그 때 가장 눈에 들어왔던 기업이 한국 BASF였어요.
BASF는 세계적인 종합화학 기업이에요. 매출 규모나 사원수를 보면 세계 1위에 랭크
되는 기업이죠. 한국에는 워낙 잘 알려지지 않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기백 _ 아, 그럼 선배님께서는 BASF에서 어떤 일을 담당하고 계신가요?
저는 폴리우레탄 사업부에서 자동차 내외장재 및 쿠션 등의 제품이나 기술을 연구하
는 일을 하고 있어요. 폴리우레탄은 우리 생활에 많이 쓰이는 고분자 중 하나 인데, 이
폴리우레탄을 각기 다른 방법과 물질들로 합성을 하고 그에 따른 반응성, 물성, 또 부
가적 특성 등을 연구해서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기백 _ 저도 제 전공을 살려서 입사하고 싶은데, BASF의 경우 어떤 점을 입사 시 중점
적으로 보나요?
저는 면접이 당락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
고 생각해요. 제가 면접을 볼 때, 경쟁자들의 스펙이
엄청났어요. 저는 그 상황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제
스토리를 당당하고 쾌활하게 말했어요. 아마 저는
그게 가장 큰 성공요인이 아니었나 싶어요.
기백 _ 선배님의 스토리가 궁금한데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는 정신력이 강하고 적극적인 사람으로 어필하고 싶었어요. 자이툰부대원으로 이
라크 파병을 다녀오기도 했고 오지탐험이나 마라톤, 자전거여행과 같은 활동을 많이
했거든요. 이런 활동들을 모두 극한 상황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려움을 이겨내는 저만의 강한 의지를 강조했어요.
기백 _ 제가 지금 3학년인데, 지금 제 과정에서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할지 막연합니
다. 선배님은 어떤 수업을 들으셨고 어떤 활동을 하셨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유기화학이나 고분자화학 쪽의 강의가 도움이 많이 됐어요. 돌이켜
보면 외국어 능력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영어를 공부할 때는 점수 올리기에 급급해
하지말고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해요. 그렇다고 어학연
수를 꼭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교내에서 유학생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
고 요즘은 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나기도 쉬우니까요. 그리고 저는 국제회의나 정치외교
그리고 광고 마케팅 분야의 대외활동을 많이 했어요. 자신의 생각을 다각화 시킬 수 있
는 마케팅이나 홍보 관련 경험을 해보라고 꼭 추천해주고 싶네요.
기백 _ 입사준비를 하면서 슬럼프도 있었을 것 같은데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한양 Storyteller는 사회에 나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선배님과의 멘토링 만남 칼럼입니다.
만나고 싶은 선배가 있다면 언제나 연락하십시오. 한양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연락처 홍보팀 02-2220-0039 / hongbo@hanyang.ac.kr
저는 학점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그때
마다 친구들, 부모님, 교수님과 같은 주위사
람들의 조언이 많이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학점 때문에 슬럼프에 빠진다고 해
서 학점에 올인할게 아니라 오히려 학점이
아닌 저만의 장점을 개발해서 스트레스를
상쇄시켰죠.
기백 _ 고맙습니다. 저도 어서 선배님과 같
이 멘토를 세우고 제 적성을 개발할 수 있도
록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스펙을 쫓아가지 말고 자기이야기를 할 수
있는 독특한 사람이 돼야 해요. 대기업 또는
고액연봉을 너무 쫓아가지 말고 10년 뒤에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해보세요. 아무리 예
쁜 옷이라도 자기에게 맞지 않을 수 있잖아
요. 남들이 다 하는 것 말고, 자기만의 장점을
개발해야죠. 무엇이든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몰두할 수 있는 대상을 찾는 게 중요해요. 모
두 다 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을 하지만 실제로
그것을 해본 사람은 드물답니다.
자신들의 대학생활 고민을 꾸밈없이 털어놓
았던 선후배 간의 대화는 여느 때보다 편안
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전에서 서울까지 한달음에 달려
와 준 선배에게서 후배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류)
HYU newsletter 25
황기백 허세윤
한국 BASF

26
Network Power UpTogether 한양
디딤돌 정기총회 (2008)
지난 6월 17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금속공학과 총동문회 하계모임이 있었다. 1964년 금속공학과가
생긴 이래로 40년 이상 지속하고 있는 이 모임에는 일금회였던 64학번 선배들은 물론이고 원로교수님
도 참석하여 서로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축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랑한대>에서는 허보영 회장
의 인터뷰와 함께 우리 한양인의 긍지를 느낄 수 있는 그 현장을 전한다.
기간산업을
이끌어가는 한양인
금속공학과 동문회
회장 허보영 동문(금속·70)

HYU newsletter 27
“많은 동문들이 큰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경영을 할 때도 끌어주는 연줄이 되는 동문회가 되었
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를 맡은 전형탁 총무(금속·78)
가 환영사를 하였다. 그다음에는 원로동문의 소개와
원로 교수님 소개가 있었다. 금속과 1기 입학생인 박
경일 동문(금속·64)은 동기들이 지방에 있어 간헐적
으로 모이다 최근에 정년퇴직하고 5년 전부터 동기 모
임이 활성화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었다. 그리고 조
만형 교수님, 이경석 교수님이 참석하여 제자들에게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 자리에는 60년대와 70
년대 학번의 동문들이 많이 모였다. 제5대 과학기술부
차관이었던 이승구 동문(금속·65)은 사회는 다양하게
발전하는데 거기와 비교하면 이공계가 공장에만 있어
못 따라가는 측면이 있다며 이공계 출신이 다방면으
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그리고 ‘과학과 문화’라는 고정 칼럼을 쓰고 있는 권기
균 동문(금속·76)은 입구에 과학 포스터를 전시하여
몇 개의 포스터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동문은
2005년부터 포스터를 모으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200
장 정도를 모았다고 한다. 그 후 참석한 모두가 금속공
학과 동문들의 건강과 행복과 발전을 위해 건배를 하
였다. 그들은 식사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는 즐거운 시
간을 보냈다.
1964년도에 금속공학과가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동문회가 생겼
나요?
금속공학과 1회 졸업생이 주축이 되어 1970년부터 모임이 생겼습니다. 금속공
학과의 뿌리는 1957년 광산과에 뿌리가 있어요. 광산학에 채광반과 야금반이 있
는데 야금반이 금속과의 전신입니다. 1964년에 금속공학과가 생긴 당시에는 잠
시 갈등도 있었지만, 지금은 금속계통에 있으신 분들은 다 금속인 동호회라고
생각하기에 다 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금속공학과의 역사가 깊네요. 지금도 한양대 공과대학이 인정받고 있지만 그
때는 어떠했나요?
저희는 자부심과 긍지가 엄청 컸습니다. 산업을 끌고 가는 기본이 금속인데, 저
희 동문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포항제철이 설립될
때 1기·2기 공채 모집에 저희 한양대학교 선배님들이 70% 차지했으니까요. 저
희는 한양대학교를 하버드라고 이름을 붙일 정도로 자부심이 컸습니다.
그러니깐 포항, 창원 등 산업체는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한양동문회를 하면 산
업체의 운영이 멈춘다고 했을 정도였습니다.
(웃음) 기간산업을 이끌어간다는 자부심이 컸
습니다.
사회에 진출하신 분도 많은 만큼 지금도 현직에
계신 분들이 많겠네요.
40대 이상부터는 현직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 많죠. 예를 들어 현대제철 부회장
인 박승하 선배도 69학번이시고 동부제철 부
회장을 지내신 한광희 선배도 금속과 출신이
시고 현대위아 임흥수 사장도 74학번 금속공
학과 출신입니다.
금속공학과랑 재료공학과가 통합되면서 신소
재공학부가 됐잖아요. 동문회에 들어가고 싶다
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름은 바뀌었지만, 금속을 계속하는 후배는 받아주고 있습니다. 대개 동창회
에 관심을 갖는 시기는 중진급 이상이 됐을 때입니다. 졸업하고 사회에 처음 발
을 들여놓은 후배들에게는 동문회가 친교모임일지 몰라도 나중에는 기업의 운
영과 직접적인 관계가 많기 때문입니다. 선배들이 밀어주고 어려울 때 도와주
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 것이 동문, 동문회의 큰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이)
허보영 금속공학과 동문회장

28
Network Power Up한양 발전기금
경상대학 1만 원 자동이체 211명
고한명 동문(73 | 건축공학)
구동목 동문(75 | 경영학)
권오천 교수(자연과학대학)
김종범 동문(80 | 기계공학)
백운규 교수(공과대학)
유은종 교수(공과대학)
유희만 동문(69 | 정치외교학)
의과대학 교수 장학금 226명
이희석 동문(73 | 건축공학)
임용웅 동문(64 | 법학)
정용 학부모(11 | 전자시스템공학 정시환)
최성철 교수(공과대학)
한울회(한양대학교 여직원 모임) 103명
故 장성수 교수
(사범대학)
1억 원 이상
김지우 동문(91 | 사회학)
김지웅 대표 ㈜픽플
사학과 동문회
유용식 동문(83 | 경영학)
이현규 대표이사 케이지제로인㈜
최재훈 교수(공과대학)
허충영 대표이사 한라공조㈜
500만 원 이상
100만 원 이상
강해근 교수
(음악대학)
강해근 교수
(음악대학)
교수
(음악대학)
노정현 교수
(도시대학원)
박재윤 회장
강산건설㈜강산건설㈜
이수용 대표이사
지티원㈜
(음악대학)(음악대학)
박흥수 회장
㈜원광그룹
서진원 은행장
신한은행
(도시대학원)(도시대학원) 강산건설㈜
이수용
지티원㈜
(음악대학) (도시대학원)
은행장
신한은행
이상훈 교수
(의과대학)(의과대학)
장두훈 대표이사
㈜제이텍
지티원㈜지티원㈜(의과대학)
대표이사
㈜제이텍
천경준 동문
(68 | 전자공학)
신한은행신한은행 (의과대학)
장두훈
㈜제이텍
㈜원광그룹㈜원광그룹
이영무 교수
(공과대학)
임도선 학부모
(11 | 의예 임정욱)
1,00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5월 11일~2011년 6월 10일)
HYU newsletter 29
99Ι경영학
일반인
자연과학대학
85Ι경영학
99Ι교육학
85Ι무역학
생활체육과학대학
82Ι경영학
00Ι경영학
04Ι의학
92Ι생활무용예술학
84Ι경영학
02Ι화학
02Ι건축공학
산학협력단
과학기술대학
04Ι院토목공학
경상대학
01Ι독어독문학
공과대학
86Ι법학
산학협력단
공학대학
과학기술대학
국제어학원
92Ι의학
경상대학
89Ι정치외교학
95Ι교통공학
99Ι토목환경공학
59Ι토목공학
01Ι수학
87Ι철학
02Ι생활체육학
08Ι경영학
77Ι전기공학
03Ι미디어통신공학
국제문화대학
01Ι전자컴퓨터공학
02Ι정치외교학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84Ι문화인류학
87Ι생화학
과학기술대학
공과대학
61Ι건축공학
경상대학
92Ι자동차공학
07Ι전기제어공학
86Ι무용
06Ι도시공학
94Ι기계공학
03Ι기계공학
74Ι의학
88Ι의학
84Ι응용미술
85Ι토목공학
00Ι관광학
04Ι토목공학
대외협력처
03Ι의학
05Ι의학
01Ι기계공학
대외협력처
82Ι경영학
90Ι무기재료공학
02Ι신소재공학
감임경 동문
강경민
강경일 직원
강권용 동문
강규태 동문
강길원 동문
강동석 교수
강동원 동문
강동진 동문
강동혁 동문
강동호 동문
강명선 동문
강무성 동문
강민오 동문
강범수 직원
강보수 교수
강석원 동문
강석후 교수
강수왕 동문
강수용 교수
강신엽 동문
강신우 직원
강신춘 교수
강용한 교수
강윤이 직원
강은철 동문
강임호 교수
강점복 동문
강정호 동문
강종길 동문
강종빈 동문
강주은 동문
강지철 동문
강창협 동문
강태공 동문
강태근 동문
강태용 동문
강현숙 교수
강현우 동문
강혜림 동문
강호산 동문
강효선 동문
강효철 동문
강희근 동문
경진범 교수
고광철 교수
고규환 동문
고동희 교수
고민수 동문
고상현 동문
고선숙 동문
고성영 동문
고영갑 동문
고영관 동문
고영임 동문
고은선 동문
고재성 동문
고재형 동문
고 준 동문
고현우 동문
공노식 직원
공동의 동문
공태석 동문
곽동현 동문
곽상수 직원
곽운섭 동문
곽화규 동문
구남형 동문
구병화 동문
구본준 동문
구본홍 동문
구선애 동문
구정모 동문
권기성 동문
권대우 교수
권동욱 동문
권명환 동문
권백철 동문
권범철 동문
권병일 교수
권송택 교수
권숙진 동문
권순필 동문
권순형 동문
권양숙 동문
권영동 동문
권영헌 교수
권오문 동문
권 용 교수
권용진 동문
권우영 동문
권재인 동문
권철환
권태완 동문
권태훈 동문
권혁성 동문
금우람 동문
기영조 동문
기영헌 동문
길재욱 교수
김건우 동문
김경문 재학생
김경미 재학생
김경수 직원
김경식 동문
김경식 동문
김경옥 직원
김경임 동문
김경혜 교수
김경희 교수
김관수 동문
김광식 동문
김광일 동문
김 근 동문
김근덕 동문
김근태 학부모
김기리 동문
김기태 동문
김남원 동문
김남정 교수
김남조 교수
김남호 동문
김남훈 직원
김다정 동문
김대경 교수
김대성 동문
김대윤 동문
김대희 동문
김덕수 교수
김덕수 동문
김덕영 동문
김덕현 동문
김동관 동문
김동국 교수
김동규 동문
김동규 동문
김동근 동문
김동명 동문
김동설 동문
김동성 동문
김동식 교수
김동연 사장
김동영 동문
김동원 동문
김동현 동문
김동호 동문
김동호 동문
김동환 동문
김동환 직원
김만근 동문
김명선 직원
김명수 교수
김명술 동문
김명희 교수
김무성 동문
김문기 동문
김문일 교수
김문종 동문
김미란 직원
김미리 동문
김미영 교수
김미옥 동문
김미정 교수
김미정 동문
김 민 동문
김민수 동문
김민이 직원
김민정 동문
김민정 동문
김민형 동문
김민희 교수
김병기 동문
김병서 동문
김병수 동문
김병수 동문
김병연 동문
김병제 동문
김병철 교수
김병철 동문
김보람 동문
김보현 동문
김상수 교수
김상신 동문
김상천 직원
김상학 동문
김상혁 동문
김석우 동문
김선미 동문
김선아 교수
김성규 동문
김성균 동문
김성목 동문
김성민 교수
김성수 교수
김성수 교수
김성연 교수
김성욱 교수
김성원 동문
김성제 교수
김성찬 동문
김성혁 대표이사
김성호 동문
김성훈 동문
김성훈 직원
김세정 동문
김세협 동문
김소연 동문
김소연 동문
김소정 동문
김소정 동문
김수진 동문
김수현 동문
김수현 동문
김숙경 동문
김순길 교수
김 승 직원
김승덕 직원
김승민 교수
김승범 동문
김승우 동문
김승진 동문
김아영 동문
김연경 동문
김연수 동문
김연주 동문
김연하 동문
김영근 동문
김영민 동문
김영선 동문
김영수 동문
김영수 동문
김영신 동문
김영신 동문
김영욱 직원
김영운 교수
김영천 동문
김영철 교수
김영환 동문
김영훈 동문
김옥경 교수
김요섭 동문
김용걸 동문
김용관 동문
김용규 교수
김용덕 교수
김용도 동문
김용수 교수
김용수
김용신 교수
김용신 동문
김용택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훈 동문
김우림 직원
김욱남 동문
김운미 교수
김원욱 동문
김유경 동문
김유정 직원
김유찬 교수
김윤경
김윤택 동문
김윤현 동문
김은미 직원
김은정 직원
김은희 동문
김응태 학부모
김이환 직원
김인영 교수
김인영 동문
김일곤 교수
김자윤 동문
김재관 동문
김재민 교수
김재웅 동문
김재웅 동문
김재원 교수
김정립 동문
김정미 동문
김정민 동문
김정선 교수
김정수 교수
김정태 동문
김정화 동문
김정환 동문
김정환 동문
김정훈 동문
김종부 동문
김종성 동문
김종순 동문
김종혁 동문
김주완 동문
김주현 동문
김주형 동문
김준오 동문
김지수 동문
김지애 동문
김지은 동문
김지현 동문
김지훈 동문
김지훈 동문
김진갑 동문
김진만 동문
김진선 동문
김진성 동문
김진아 동문
김진태 직원
김진현 동문
김 창 동문
김창득 동문
김창범 동문
김창섭 학부모
김창우 동문
김창현 동문
김춘매 직원
김충현 교수
김태경 동문
김태균 직원
김태영 동문
김태영 동문
김태용 교수
김태웅 교수
김태진 동문
김태철 동문
김태형 교수
김태형 동문
김태형 동문
김태형 직원
김태훈 동문
김하림 동문
김하미 동문
김한우 교수
김한을 동문
김해옥 동문
김현규 동문
김현동 동문
김현석 동문
김현숙 동문
김형근 동문
김형래 동문
김형식 동문
김형신 동문
김형중 동문
김혜영 동문
김혜현 동문
김호영 교수
김홍렬 동문
김효선 동문
김효연 동문
김효정 동문
김효준 교수
김효준 동문
김희경 동문
김희선 동문
나기원 동문
나정채 동문
나창수 동문
남경민 동문
남기범 동문
남대곤 동문
남두현 동문
남복현 학부모
남선모 동문
남윤준 동문
남정도 동문
남준혜 동문
남혜경 동문
노경호 동문
노남석 동문
노덕주 동문
노시태 교수
노일선 직원
노재정 동문
노재하 대표
노진서 동문
노진철 직원
노희찬 동문
도경구 교수
도규범 동문
류성호 동문
류완영 교수
류재숙 교수
류지원 동문
류 찬 동문
류창한 동문
류태수 교수
류하영 동문
류한승 동문
마경조 동문
마지혜 동문
명인식 직원
명종윤 동문
모숙희 동문
문병태 동문
문봉진 교수
문영식 교수
문준연 교수
문채길 동문
문형식 동문
문효방 교수
민경훈 동문
민아림 동문
민찬홍 교수
민치윤 동문
박강용 동문
박건수 동문
박건환 동문
박경옥 교수
박경태 동문
박경헌 동문
박경훈 동문
박광호 교수
박굉민 동문
박규태 교수
박 균 동문
박근민 동문
박근영 동문
박근희 동문
박금열 동문
박기홍 동문
박달수 동문
박동우 교수
박동주 동문
박문태 동문
박민정 동문
박범영 교수
박병주 동문
박보석 동문
박상찬 동문
박상희 동문
박석진 동문
박석철 동문
박성근 동문
박성복 교수
박성은 동문
박성주 교수
박성혜 동문
박세원 동문
박숙희 동문
박순신 직원
박순애 교수
박순택 동문
박승욱 동문
박승현 동문
박시복 교수
박여진 동문
박영경 재학생
박용식 동문
박용진 동문
박용호 동문
박우형 동문
박유경 동문
박은영 동문
박인기 교수
박일균 동문
박장수 동문
박재광 동문
박재성 동문
박재식 동문
박정기 동문
박정음 동문
박정진 동문
박정호 동문
박정훈 동문
박종걸 동문
박종관 동문
박종철 동문
박주호 교수
박준모 동문
박준석 동문
박준형 동문
박지빈 동문
박지완 동문
박지현 동문
박지혜 동문
05Ι院일반행정
84Ι문화인류학
98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96Ι산업공학
89Ι국어국문학
법학전문대학원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00Ι관광학
00Ι도시공학
99Ι경영학
공학대학
음악대학
94Ι교육공학
02Ι컴퓨터
75Ι식품영양학
79Ι의학
92Ι국어국문학
과학기술대학
98Ι경영학
예술학부
97Ι의학
00Ι관광학
73Ι건축공학
일반인
86Ι전자계산학
02Ι영미언어문화학
03Ι의학
04Ι관현악
02Ι법학
03Ι경제금융학
경상대학
00Ι경제금융학
05Ι한양사이버대학
08Ι院음악학
교무처
80Ι의학
92Ι의학
경영RC
92Ι사학
정책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5Ι경영학
93Ι광고홍보학
00Ι화학
01Ι의학
84Ι정치외교학
11Ι영어영문학 김다현
04Ι국어국문학
82Ι사학
01Ι관광학
의과대학
사회과학대학
05Ι컴퓨터
학생처
05Ι실내환경디자인학
과학기술대학
00Ι기계공학
04Ι경영학
03Ι의학
공과대학
93Ι교통공학
85Ι사학
77Ι법학
03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82Ι의학
86Ι전기공학
95Ι교통공학
98Ι컴퓨터공학
87Ι정치외교학
99Ι컴퓨터공학
사범대학
마산아구찜
02Ι토목공학
04Ι기계공학
01Ι경영학
02Ι생명과학
92Ι생활무용예술학
05Ι경영학
기획처
86Ι체육학
과학기술대학
언론정보대학
90Ι산업공학
국제문화대학
71Ι경영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공학대학
80Ι법학
의학RC
04Ι영어영문학
사범대학
77Ι간호학
의과대학
03Ι의학
92Ι생활무용예술학
90Ι의예
산학협력단
04Ι관현악학
93Ι무용
00Ι교통공학
예체능대학
02Ι기계공학
01Ι신소재공학
01Ι전자및통신공학
98Ι도시공학
82Ι의학
75Ι의학
공과대학
00Ι법학
06Ι생활무용예술학
04Ι영어영문학
경상대학
00Ι경영학
총무처
89Ι경영학
85Ι정치외교학
88Ι정치외교학
83Ι의학
사범대학
00Ι의학
02Ι기계공학
84Ι의학
경상대학
과학기술대학
사회과학대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97Ι생화학
인문과학대학
02Ι경영학
탑쿼드란트코리아㈜
99Ι경영학
98Ι토목공학
입학처
04Ι산업디자인
00Ι독어독문학
03Ι생활무용예술학
04Ι수학
04Ι경영학
04Ι사학
02Ι역사학
00Ι경제금융학
93Ι경영학
92Ι문화인류학
의과대학
박물관
관리처
생활체육과학대학
93Ι의학
01Ι경영학
75Ι전자통신공학
05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05Ι화학
87Ι의학
03Ι관광학
99Ι의학
95Ι경영학
06Ι화학
79Ι기계공학
80Ι영어영문학
98Ι도시공학
88Ι무역학
93Ι지구해양과학
산학협력단
음악대학
0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1Ι연극학
03Ι경제금융학
과학기술대학
96Ι경영학
89Ι교통공학
91Ι정치외교학
경상대학
국제문화대학
95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LG이노텍연구소
과학기술대학
96Ι정치외교학
91Ι무역학
04Ι정보기술경영
05Ι화학
94Ι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93Ι생화학
예술학부
00Ι도시공학
02Ι경영학
총무처
경상대학
한양대학교카페테리아
05Ι경영학
05Ι컴퓨터
언론정보대학
총무처
88Ι무용
09Ι컴퓨터공학 김남형
일반대학원
의과대학
85Ι교육학
인문과학대학
89Ι의학
99Ι경제금융학
의과대학
95Ι교통공학
99Ι도시공학
경상대학
79Ι국어국문학
05Ι간호학
04Ι경제학
공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0Ι경기지도
86Ι교육학
00Ι기계공학
83Ι사회학
05Ι도시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2Ι경영학
73Ι정치외교학
93Ι교통공학
87Ι사학
04Ι수학
06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01Ι원자시스템공학
91Ι국어국문학
93Ι교육공학
99Ι의학
03Ι신소재공학
02Ι경제금융학
82Ι영어영문학
90Ι도시공학
85Ι국어국문학
03Ι원자시스템공학
87Ι기계공학
03Ι경영학
정보통신처
00Ι도시공학
83Ι경영학
88Ι정치외교학
82Ι무기재료공학
09Ι경영학 김정업
00Ι토목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공과대학
의과대학
81Ι의학
관리처
00Ι교육학
04Ι院산업공학
인문과학대학
공학대학
01Ι도시공학
81Ι법학
공학대학
89Ι교통공학
97Ι경영학
총무처
04Ι정치외교학
98Ι경영학
98Ι의류학
공학대학
84Ι경영학
78Ι국어국문학
98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1Ι기계공학
01Ι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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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Ι경영학
85Ι건축학
99Ι경영학
86Ι경영학
93Ι교통공학
06Ι영어영문학
05Ι중어중문학
국제문화대학
91Ι무역학
06Ι국제학
04Ι영어영문학
01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90Ι경기지도
88Ι교통공학
79Ι의류학
88Ι교통공학
94Ι경영학
60Ι건축공학
00Ι경영학
04Ι정보경영공학
04Ι기계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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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Ι법학 남윤표
84Ι경영학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7Ι경기지도
02Ι광고홍보학
82Ι의학
02Ι기계공학
86Ι무기재료공학
71Ι응용미술
공학대학
예체능대학
73Ι건축공학
들녘
78Ι영어영문학
교무입학처
89Ι교통공학
공학대학
01Ι경영학
85Ι건축학
사범대학
의과대학
01Ι의학
90Ι도시공학
03Ι정보경영공학
경상대학
07Ι도시공학
02Ι경영학
90Ι정치외교학
02Ι사학
자연과학대학
04Ι물리학
90Ι국어국문학
99Ι건축공학
과학기술대학
공학대학
경상대학
98Ι경영학
81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98Ι신소재공학
02Ι의학
정책과학대학
02Ι건축공학
02Ι전자및통신공학
02Ι신문방송학
01Ι건설교통공학
음악대학
98Ι의학
64Ι토목공학
92Ι교통공학
경상대학
67Ι원자력공학
국제문화대학
01Ι건축공학
06Ι경제금융학
96Ι경영학
03Ι컴퓨터공학
85Ι사학
02Ι의학
02Ι경영학
의과대학
86Ι도시공학
76Ι기계공학
05Ι관광학
예체능대학
00Ι경제금융학
99Ι의학
03Ι영어영문학
00Ι기계공학
88Ι보험경영
01Ι전자전기공학
98Ι도시공학
언론정보대학
04Ι건설교통공학
공학대학
94Ι생활무용예술학
00Ι섬유디자인
90Ι회계학
정보통신처
국제문화대학
00Ι기계공학
05Ι재료공학
86Ι경기지도
의과대학
03Ι실내환경디자인학
09Ι생명과학
87Ι생화학
93Ι자동차공학
98Ι도시공학
76Ι의학
06Ι의학
86Ι의류학
음악대학
76Ι기계공학
07Ι院관광정책·개발
81Ι기계공학
04Ι경영학
94Ι기계공학
82Ι경영학
02Ι건축공학
91Ι회계학
78Ι법학
97Ι지구환경건설공학
01Ι원자시스템공학
88Ι교통공학
99Ι경영학
교육대학원
02Ι경제금융학
01Ι경영학
95Ι경영학
96Ι기계공학
05Ι영어교육학
93Ι교통공학
03Ι생활무용예술학

30
Brand Power UpCampus Now
100만 원 미만
30
02Ι화학공학
97Ι경영학
03Ι의학
94Ι기계공학
02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97Ι기계산업공학
03Ι경영학
학생처
경제금융대학
94Ι국어국문학
84Ι문화인류학
의과대학
05Ι의학
85Ι전자계산학
05Ι신소재공학
05Ι院국제관광개발
81Ι국어국문학
일반인
01Ι경영학
98Ι생활무용예술학
03Ι경영학
00Ι신소재공학
96Ι교통공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83Ι세라믹공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공학대학
공과대학
83Ι사회학
04Ι미디어통신공학
약학대학
00Ι국어국문학
공학대학
98Ι경영학
입학처
90Ι경영학
01Ι신소재공학
09Ι院음악학
65Ι정치외교학
경상대학
83Ι정치외교학
85Ι도시공학
의과대학
82Ι영어영문학
인문과학대학
03Ι국어국문학
93Ι산업공학
예체능대학
02Ι경영학
92Ι의학
84Ι토목공학
89Ι성악
69Ι경영학
99Ι경영학
96Ι경영학
03Ι경영학
03Ι의학
86Ι전자계산학
경상대학
76Ι기계공학
03Ι경영학
00Ι국어국문학
86Ι사학
튼튼소아청소년과
88Ι무기재료공학
박지호 동문
박진수 동문
박진아 동문
박진택 동문
박진형 동문
박찬운 교수
박찬호 동문
박창섭 동문
박창우 직원
박철성 교수
박철훈 동문
박춘규 동문
박충기 교수
박충만 동문
박태근 동문
박현중 동문
박현진 동문
박형석 동문
박형진
박홍희 동문
박희진 동문
반기웅 동문
반정관 동문
배경희 동문
배기태 동문
배동식 동문
배석주 교수
배성열 교수
배성임 직원
배수남 동문
배예진 동문
배옥남 교수
배용희 동문
배우근 교수
배지훈 동문
배진희 직원
배형환 동문
백광현 동문
백남희 재학생
백대현 동문
백동현 교수
백수하 동문
백승걸 동문
백승삼 교수
백승진 동문
백운일 교수
백인혁 동문
백재원 동문
백정희 교수
백종윤 동문
백창희 동문
백현식 동문
백호정 동문
변용석 동문
변용운 동문
변재현 동문
변희균 동문
부혜연 동문
분자생명과학부동문회
사공명 동문
사공진 교수
서기석 동문
서기웅 동문
서동현 동문
서명찬 동문
서병덕 원장
서부춘 동문
서상영 동문
서성일 동문
서세훈 동문
서연경 직원
서영민 직원
서영철 동문
서원정 동문
서재영 동문
서재원 동문
서정구 동문
서정원 학부모
서종덕 동문
서종석 동문
서진석 직원
서태경 교수
서필원 동문
서 현 교수
서혜명 교수
서호현 동문
서환주 교수
서흥석 교수
석동우 교수
석민선 동문
선우태식 동문
설인준 교수
성근용 동문
성기훈 교수
성상현 동문
성아름 동문
성영훈 동문
성창호 동문
성현철 동문
소진호 동문
손경훈 동문
손동찬 동문
손래현 직원
손수연 동문
손유찬 동문
손은수 교수
손익홍 동문
손일표 동문
손정민 동문
손정연 동문
손진우 동문
손진홍 동문
손향지 동문
손호진 동문
손홍주 동문
송계수 직원
송도영 교수
송명규 동문
송미나 동문
송소영 동문
송영수 교수
송유진 교수
송유진 동문
송윤아 동문
송인수 동문
송정옥 직원
송종철 교수
송지호 동문
송철화 동문
송효섭 동문
신경섭 동문
신경주 교수
신경훈 교수
신경희 동문
신규식 교수
신규철 동문
신기환 동문
신동관 동문
신동수 교수
신동열 동문
신동의 교수
신병철 교수
신상명 동문
신상철 동문
신승국 직원
신승철 동문
신영수 동문
신영준 동문
신영환 대표이사
신용진 직원
신용화 동문
신우승 동문
신우영 직원
신우종 교수
신유경 동문
신은화 동문
신인숙 대표
신인철 동문
신재우 동문
신재호 동문
신정훈 동문
신종근 동문
신혜민 동문
심광섭 동문
심동현 동문
심성욱 교수
심영희 교수
심원술 교수
심재돈 동문
심재용 동문
심정길 동문
심정훈 동문
심진용 동문
심혜주 동문
심홍주 동문
안광섭 동문
안달현 동문
안덕현 동문
안동근 교수
안명주 동문
안상옥 동문
안선아 동문
안성기 동문
안성수 동문
안성우 교수
안성준 동문
안성태 동문
안성호 교수
안성훈 교수
안세진 동문
안신원 교수
안영실 동문
안은경 동문
안인범 동문
안일신 교수
안종길 직원
안중선 동문
안진균 동문
안태은 동문
안현철 동문
안형준 동문
안혜정 동문
안호숙 직원
안효원 동문
안희준 교수
양권영 동문
양근석 동문
양금석 학부모
양기출 동문
양승철 동문
양연섭 교수
양주성 직원
양지영 동문
양현웅 재학생
양혜정 동문
양희운 동문
어미경 동문
엄근용 동문
엄수하 동문
엄우용 동문
엄익상 교수
엄희석 동문
여성수 동문
연빛나라 동문
연종필 동문
염선무 동문
염주일 동문
염준태 동문
염창원 동문
예상욱 교수
오경준 동문
오근덕 직원
오동건 동문
오병근 교수
오빛나 동문
오상우 동문
오상윤 동문
오상진 동문
오상철 동문
오성훈 동문
오승철 동문
오영달 교수
오영환 동문
오용석 직원
오용준 동문
오지은
오차환 교수
오창수 교수
오혜근 교수
오홍석 동문
오희국 교수
옥광수 동문
옥지성 동문
왕문옥 교수
용현중 동문
용홍준 동문
우경식 동문
우경일 동문
우미영 교수
우수정 동문
우인혜 동문
우혁준 동문
우형진 교수
원석희 교수
원장희 직원
원정욱 동문
원호식 교수
위찬주 교수
유경진 동문
유경태 동문
유광선 동문
유권창 직원
유규창 교수
유기춘 직원
유문종 교수
유병린 동문
유병립 동문
유병욱 동문
유수근 동문
유수현 동문
유승무 동문
유승봉 동문
유승환 동문
유연정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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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만 교수
유영주 동문
유영창 동문
유은광 교수
유재근 동문
유재열 동문
유재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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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준 동문
유지연 동문
유지훈 동문
유충경 교수
유한규 교수
유혜현 교수
유희숙 동문
윤기섭 동문
윤기수 변호사
윤덕균 교수
윤미연 동문
윤병익 동문
윤병회 동문
윤상목 동문
윤상인 교수
윤상호 동문
윤서현 동문
윤석현 동문
윤 선 동문
윤선영 동문
윤성근 동문
윤성범 교수
윤성일 동문
윤성태 동문
윤성호 교수
윤성호 교수
윤영학 직원
윤일환 동문
윤정열 동문
윤정호 동문
윤종삼 동문
윤종아 직원
윤창섭 동문
윤충한 교수
윤한슬 동문
윤혜진 동문
윤효원 동문
은일성 동문
은현섭 동문
은희범 동문
이강민 교수
이경렬 교수
이경로 동문
이경미 교수
이경범 동문
이경상 동문
이경수 동문
이경숙 동문
이경아 동문
이경태 동문
이광민 동문
이광재 동문
이광철 교수
이광희 동문
이권열 동문
이규진 동문
이규훈 교수
이그린 동문
이기석 재학생
이기영 동문
이기정 교수
이다미 교수
이도교 동문
이도한 동문
이동근 동문
이동복 동문
이동열 동문
이동엽 동문
이동준 동문
이동호 교수
이동호 교수
이동환 동문
이두철 동문
이만수 동문
이명구 동문
이명자 동문
이명학 동문
이명호 원장
이명희 직원
이미경 직원
이미경 직원
이미라 직원
이미선 교수
이민상 동문
이민철 동문
이민희 동문
이백용 동문
이범기 재학생
이병관 교수
이병대 직원
이병준 동문
이병태 동문
이병호 교수
이병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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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옥 동문
이보현 동문
이봉열 동문
이봉춘 동문
이삼형 교수
이상민 교수
이상민 동문
이상민 재학생
이상백 동문
이상석 동문
이상영 동문
이상오 동문
이상준 동문
이상준 동문
이상혁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호 교수
이상훈 동문
이상훈 동문
이석호 동문
이석환 교수
이선우 동문
이성기 동문
이성섭 직원
이성욱 교수
이성재 동문
이성진 동문
이수옥 직원
이수우 직원
이수현 동문
이수훈 동문
이순익 교수
이승민 동문
이승수 교수
이승신 동문
이승언 동문
이승우 동문
이승욱 동문
이승은 동문
이승학 동문
이승협 직원
이승환 교수
이승환 동문
이승환 동문
이신웅 교수
이연택 교수
이영규 동문
이영도 학부모
이영미 동문
이영석 교수
이영식 교수
이영인 교수
이영주 직원
이용우 교수
이용일 동문
이용화 동문
이우성 동문
이우철 동문
이우택 동문
이욱세 교수
이운상 동문
이원근 동문
이월지 교수
이윤성 동문
이윤식 동문
이윤우
이윤종 동문
이은정 교수
이은주 동문
이은희 동문
이응석 동문
이응진 동문
이인균 직원
이장우 동문
이재경 동문
이재민 교수
이재복 교수
이재성 동문
이재우 동문
이재원 동문
83Ι경영학
89Ι정치외교학
91Ι경기지도
교무처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00Ι도시공학
79Ι경영학
03Ι화학공학
98Ι경영학
78Ι도시공학
11Ι컴퓨터공학부 서준수
03Ι영어영문학
81Ι경영학
기획처
법학전문대학원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공과대학
과학기술대학
05Ι경영학
경상대학
의과대학
과학기술대학
06Ι院관광·호텔경영
81Ι국어국문학
의과대학
92Ι광고홍보학
공학대학
04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04Ι분자시스템공학
06Ι의학
05Ι경영학
88Ι도시공학
98Ι기계공학
93Ι토목공학
백남학술정보관
01Ι세라믹공학
70Ι응용미술
음악대학
01Ι경제금융학
75Ι의학
98Ι소비자·가족학
98Ι법학
00Ι도시공학
86Ι법학
03Ι의류학
01Ι건축공학
99Ι기계공학
교무입학처
국제문화대학
04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8Ι의학
05Ι피아노
사범대학
경상대학
01Ι시각패키지디자인
03Ι의학
99Ι화학공학
입학처
과학기술대학
98Ι전자전기공학
77Ι기계공학
02Ι컴퓨터공학
73Ι경영학
생활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86Ι국어국문학
공학대학
04Ι경영학
00Ι독어독문학
01Ι도시공학
과학기술대학
05Ι院부동산정책
사범대학
인문과학대학
01Ι기계공학
76Ι토목공학
총무처
90Ι국어국문학
82Ι영어영문학
71Ι섬유공학
로얄패밀리㈜
국제협력처
85Ι전자계산학
01Ι사회학
국제협력처
의과대학
05Ι경영학
92Ι경영학
토담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0Ι기계공학
85Ι교육학
01Ι경영학
03Ι응용물리학
03Ι물리학
99Ι전자전기공학
03Ι기계공학
언론정보대학
법학전문대학원
경상대학
89Ι경영학
01Ι분자시스템공학
97Ι기계공학
91Ι무역학
02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87Ι경영학
02Ι국어국문학
82Ι경영학
86Ι도시공학
사회과학대학
79Ι의학
99Ι경영학
04Ι영어영문학
05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1Ι전자계산학
음악대학
02Ι건축학
03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91Ι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81Ι의류학
02Ι국어국문학
02Ι산업공학
과학기술대학
교무입학처
03Ι원자시스템공학
88Ι의학
99Ι경영학
90Ι산업공학
02Ι경제금융학
05Ι중어중문학
인문과학대학
77Ι토목공학
공과대학
98Ι건설교통공학
96Ι의학
08Ι경영학 양기영
80Ι기계공학
98Ι기계공학
음악대학
ERICA학술정보관
90Ι경영학
11Ι융합전자공학
03Ι미디어통신공학
03Ι정보기술경영
79Ι의류학
67Ι교도교육학
77Ι의학
90Ι수학
인문과학대학
97Ι경영학
94Ι국어국문학
03Ι산업공학
94Ι생화학
03Ι행정학
92Ι경영학
79Ι기계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과학기술대학
96Ι기계공학
ERICA학술정보관
98Ι院교육공학
사범대학
02Ι중국언어·문화학
73Ι교육학
99Ι건축공학
96Ι기계공학
02Ι경영학
97Ι화학공학
96Ι경영학
정책과학대학
03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공과대학
88Ι경영학
한국3M
자연과학대학
경상대학
과학기술대학
91Ι의학
공학대학
89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과학기술대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9Ι의학
91Ι경영학
88Ι전기공학
정책과학대학
05Ι화학
79Ι국어국문학
02Ι정보사회학
언론정보대학
경상대학
대외협력처
04Ι수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00Ι경제금융학
06Ι기계공학
04Ι법학
입학처
경영대학
ERICA학술정보관
예체능대학
88Ι문화인류학
85Ι경제학
05Ι화학공학
02Ι경제금융학
01Ι전자전기공학
04Ι경제금융학
99Ι경영학
02Ι화학공학
05Ι국어교육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사범대학
02Ι경영학
98Ι역사학
의과대학
02Ι섬유디자인학
04Ι경영학
사회과학대학
69Ι경영학
87Ι기계공학
00Ι의학
02Ι생명과학
예체능대학
공학대학
약학대학
99Ι소비자·가족
92Ι산업공학
윤기수법률사무소
공과대학
05Ι생활무용예술학
87Ι경영학
02Ι미디어통신학
01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85Ι도시공학
90Ι생화학
90Ι세라믹공학
01Ι식품영양학
92Ι문화인류학
99Ι중국언어·문화
공학대학
85Ι경영학
83Ι산업공학
경상대학
인문과학대학
총무처
83Ι영어영문학
88Ι경영학
05Ι전자전기공학
84Ι영어영문학
관리처
04Ι경영학
경상대학
77Ι경영학
01Ι국어국문학
02Ι경영학
01Ι경영학
06Ι기계공학
85Ι경기지도
국제문화대학
언론정보대학
88Ι교통공학
음악대학
01Ι경영학
81Ι의학
06Ι의학
79Ι국어국문학
02Ι신문방송학
02Ι경영학
86Ι경제학
93Ι지구환경건설공학
인문과학대학
95Ι영어영문학
99Ι정치외교학
01Ι신문방송학
의과대학
92Ι경영학
03Ι신소재공학
89Ι정치외교학
인문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04Ι중어중문학
04Ι경영학
05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5Ι전자계산학
99Ι건축공학
02Ι전자전기공학
98Ι전자전기공학
공학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96Ι토목공학
93Ι기계공학
02Ι영어교육
87Ι도시공학
88Ι영어영문학
93Ι사학
이명호내과의원
공과대학
국제어학원
총무처
정보통신처
인문과학대학
03Ι기계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8Ι광고홍보학
97Ι국어국문학
10Ι院도시·soc투자개발
언론정보대학
백남학술정보관
05Ι중어중문학
98Ι컴퓨터공학
공과대학
외부지정연구센터
02Ι피아노
83Ι국어국문학
08Ι院부동산금융개발
82Ι회계학
85Ι국어국문학
사범대학
사회과학대학
02Ι경영학
09Ι院음악학
00Ι경영학
02Ι경영학
85Ι토목공학
03Ι분자시스템공학
03Ι경영학
92Ι기계공학
00Ι기계공학
02Ι경영학
97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82Ι의학
99Ι컴퓨터공학
86Ι도시공학
정책과학대학
89Ι회계학
00Ι생활체육학
총무관리처
경상대학
03Ι화학공학
03Ι정치외교학
산학협력단
약학대학
05Ι관광학
88Ι경영학
음악대학
98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07Ι院전자컴퓨터통신공학
03Ι화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3Ι전자및통신공학
98Ι분자생명과학부
02Ι토목공학
총무처
의과대학
01Ι산업공학
96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73Ι의학
11Ι영어영문학 동문영
89Ι생화학
인문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학생처
과학기술대학
00Ι경영학
02Ι의학
04Ι정보경영공학
90Ι교통공학
98Ι院자동차공학
공학대학
01Ι경영학
03Ι역사학
인문과학대학
02Ι토목공학
03Ι산업공학
삼성전자
89Ι경영학
경상대학
84Ι의류학
79Ι의학
90Ι보험경영
03Ι경제학
비서실
97Ι경영학
84Ι영어영문학
법학전문대학원
국제문화대학
01Ι경영학
02Ι경영학
06Ι건축공학

HYU newsletter 31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5월 11일~2011년 6월 10일)
HYU newsletter 31
학부대학
74Ι경영학
공학대학
99Ι물리학
89Ι교통공학
교육대학원
경상대학
84Ι응용미술
95Ι세라믹공학
97Ι경영학
07Ι분자생명과학
01Ι생활무용예술학
05Ι院무용학
03Ι의학
00Ι토목공학
77Ι의학
87Ι국어국문학
음악대학
백남학술정보관
03Ι경영학
공학대학
언론정보대학
98Ι경영학
학생처
ERICA학술정보관
04Ι생명과학
총무관리처
90Ι토목공학
01Ι경영학
02Ι정치외교학
03Ι의학
00Ι독어독문학
05Ι생명과학
01Ι기계공학
04Ι생활무용예술학
88Ι의류학
05Ι의학
97Ι의학
00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80Ι세라믹공학
00Ι역사학
84Ι영어영문학
86Ι경영학
94Ι생화학·분자생물학
약학대학
공학대학
99Ι관광학
02Ι화학공학
국제문화대학
공과대학
기획처
95Ι세라믹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국제문화대학
과학기술대학
04Ι원자시스템공학
09Ι院음악학
예체능대학
82Ι경영학
94Ι무용
73Ι의학
언론정보대학
89Ι경기지도
05Ι국악
법학전문대학원
01Ι교육학
88Ι영어영문학
이재은 직원
이재철 동문
이정규 교수
이정길 동문
이정수 동문
이정숙 교수
이정연 교수
이정엽 동문
이정일 동문
이정주 동문
이정현 동문
이정화 동문
이정화 동문
이정환 동문
이정훈 동문
이정희 동문
이제희 동문
이종구 교수
이종락 직원
이종빈 동문
이종세 교수
이종수 교수
이종수 동문
이종태 직원
이종필 직원
이주연 동문
이준근 직원
이준석 동문
이준성 동문
이준수 동문
이준연 동문
이준영 동문
이지민 동문
이지수 동문
이지숙 동문
이지연 동문
이지영 동문
이지혜 동문
이지훈 동문
이진문 동문
이찬희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현 동문
이철훈 교수
이태식 교수
이태원 동문
이태한 동문
이태형 교수
이태희 교수
이태희 직원
이택진 동문
이평준 동문
이필영 교수
이학준 교수
이한림 동문
이한주 재학생
이해준 교수
이혁만 동문
이현숙 동문
이현영 동문
이현우 교수
이현우 동문
이현정 동문
이형규 교수
이혜림 동문
이혜주 동문
이효정 동문
이효진 동문
이효철 동문
이 훈 교수
이훈규 동문
이흥현 동문
이희석 동문
이희수 교수
인석현 동문
임근영 동문
임기완 동문
임난영 교수
임덕호 교수
임동환 동문
임미원 교수
임병성 동문
임병훈 동문
임봉혁 동문
임언묵 동문
임용철 동문
임정원 동문
임종록 교수
임종우 교수
임지연 동문
임지현 교수
임진호 동문
임채용 동문
임채흥 동문
임 청 동문
임충민 동문
임효성 동문
장대영 동문
장동석 동문
장동신 동문
장명선 동문
장문정 동문
장보람 동문
장사일
장석례 직원
장석원 동문
장선미 동문
장성원 동문
장시영 동문
장신애 동문
장아름 동문
장영자 동문
장 욱 동문
장익성 직원
장재홍 동문
장정권 동문
장정우 교수
장종형 동문
장지현 동문
장지혜 동문
장진우 직원
장한수 동문
장혜란 교수
장효준 동문
전국준 동문
전규동 교수
전년수 직원
전대희 동문
전범수 교수
전상길 교수
전선영 동문
전영석 동문
전용민 동문
전용수 동문
전용우 동문
전유아 교수
전유일 동문
전윤석 동문
전은경 동문
전의용 동문
전인효 동문
전재우 동문
전정훈 동문
전종근 동문
전창호 교수
전철균 동문
전현웅 동문
전현주 동문
전형필 교수
전홍식 동문
전홍철 동문
정경영 교수
정교민 동문
정구연 동문
정구원 동문
정규식 직원
정규해 동문
정기수 교수
정다훈 동문
정대규
정대한 동문
정대호 교수
정동석 동문
정동주 동문
정문선 동문
정문식 교수
정문희 교수
정민심 동문
정민용 동문
정병천 동문
정병호 교수
정상철 직원
정새아 동문
정석균 교수
정석윤 동문
정석화 동문
정선희 동문
정성균 동문
정성일 동문
정성주 동문
정성훈 교수
정수환 동문
정승연 동문
정영대 교수
정영수 동문
정영하 동문
정요섭 교수
정용석 동문
정용화 동문
정우석 동문
정원배 동문
정윤석 동문
정윤옥 동문
정인재 교수
정일엽 교수
정재경 동문
정재윤 교수
정재찬 교수
정재환 동문
정정숙 동문
정정옥 동문
정정우 동문
정정화 동문
정종원 직원
정주현 직원
정진곤 교수
정진욱 동문
정진현 동문
정철수 동문
정철헌 원장
정충민 동문
정태수 교수
정하미 교수
정학영 동문
정현도 동문
정현욱 동문
정현철 교수
정현철 동문
정혜경 동문
정호경 교수
정호철 동문
정홍렬 동문
정희경 동문
정희준 교수
정희철 동문
제용모 동문
조경제 직원
조규성 동문
조남철 동문
조남춘 동문
조도형 동문
조명숙
조문택 동문
조민경 동문
조민관 동문
조민호 교수
조범신 동문
조병량 교수
조상범 교수
조성경 동문
조성문 교수
조세현 동문
조수현 재학생
조아라 동문
조영규 동문
조영상 동문
조용희 동문
조원용 직원
조윤정 동문
조인성 동문
조인욱 동문
조일영 동문
조자윤 동문
조주선 교수
조주현 동문
조준태 동문
조준형 동문
조진관 동문
조진양 동문
조창기 교수
조철현 동문
조태홍 교수
조한익 교수
조해린 동문
조현민 동문
조현승 동문
조현욱 동문
조현철 교수
조현형 동문
조현희 동문
조형준 동문
조흥윤 교수
조희범 동문
조희성 동문
좌용호 교수
주만수 교수
주미경 교수
주봉근 동문
주상원 동문
주시각 재학생
주은영 동문
주재범 교수
지인기 동문
진봉수 동문
진성아 동문
진성우 동문
진지용 동문
진한희 동문
진효근 동문
차경만 동문
차광호 동문
차명호 동문
차민철 교수
차순걸 직원
차승호 동문
차영길 동문
차윤경 교수
차지훈 동문
차혜영 교수
채규상 동문
채영규 교수
천병철 동문
천병희 동문
최경남 동문
최경락 동문
최경렬 동문
최경찬 동문
최대홍 동문
최동운 동문
최명구 동문
최문경 교수
최미진 동문
최범준 직원
최병대 교수
최병욱 교수
최보인 교수
최부관 동문
최석호 동문
최성경 동문
최성진 동문
최송산 동문
최송희 동문
최승현 동문
최승현 동문
최신준 동문
최연종 동문
최영길 동문
최영준 동문
최영환 동문
최용석 교수
최용석 동문
최용승 동문
최우석 동문
최원배 교수
최유진 동문
최윤창 동문
최윤형 교수
최윤혜 동문
최은영 동문
최재동 동문
최재정 동문
최재훈 동문
최정안 직원
최종구 동문
최종민 동문
최준호 교수
최중기 동문
최중민 교수
최지웅 교수
최지혜 동문
최 진 동문
최진식 교수
최한곤 교수
최혁중 동문
최현희 동문
최형욱 동문
최형인 교수
최혜빈 동문
최환영 동문
최희영 동문
최희운 동문
피유석 동문
하건영 동문
하동수 동문
하순영 동문
하정미 교수
하정호 동문
하준경 교수
학사지원직원 50명
한교회 1명
한금주 동문
한기철 동문
한동섭 교수
한동수 교수
한만균 동문
한명규 동문
한명옥 동문
한문섭 교수
한미정 교수
한상복 동문
한상우 교수
한상웅 교수
한상진
한상필 교수
한석종 동문
한승진 동문
한승필 동문
한승훈 동문
한양사랑
한은순 직원
한인권 동문
한재우 동문
한재준 동문
한정순 교수
한주열 동문
한준한 동문
한지숙 동문
한지연 동문
한지원 동문
한창희 교수
한혜준 동문
한홍열 교수
한화란 동문
한희창 교수
함기문 동문
함병기 동문
허 각 동문
허명재 동문
허성규 동문
허영선 직원
허윤식 동문
허윤정 동문
허재형 동문
허준영 동문
허 현 동문
현동석 교수
현완주 직원
현정호 교수
현지우 동문
현지희 직원
홍기한 동문
홍기현 동문
홍동명 동문
홍민수 동문
홍민표 동문
홍사경 동문
홍서연 동문
홍성주 교수
홍성태 교수
홍성하 동문
홍승우 동문
홍승우 동문
홍신표 동문
홍용표 교수
홍용표 직원
홍윤지 동문
홍정혁 동문
홍종철 동문
홍주유 교수
홍준기 동문
홍진수 동문
홍현화 동문
황규자 교수
황병돈 동문
황성신 동문
황순웅 동문
황승용 교수
황승준 교수
황영진 교수
황용현 동문
황우중 동문
황재규 동문
황중호 동문
황지연 동문
황진영 동문
황채환 동문
황하영 동문
황호문 학부모
황홍규 동문
황효식 동문
Gouranga G. Das 교수
Jerry Czarnecki 교수
99Ι생활무용예술학
93Ι법학
02Ι전기전자컴퓨터
사회과학대학
91Ι산업공학
02Ι홍보
04Ι경제금융학
국제문화대학
90Ι무용
01Ι일본언어·문화
97Ι경영학
의과대학
경상대학
01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84Ι의학
03Ι경영학
85Ι국어국문학
02Ι경제학
01Ι도시공학
80Ι정치외교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83Ι의학
인문과학대학
00Ι경영학
02Ι경영학
80Ι정치외교학
02Ι원자력시스템공학
03Ι화학
00Ι분자시스템공학
81Ι회계학
00Ι관광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94Ι국어국문학
01Ι연극영화학
03Ι프랑스언어문화학
셔틀콕 훼미리마트
ERICA학술정보관
91Ι기계공학
93Ι독어독문학
99Ι관광학
03Ι신문방송학
02Ι중어중문학
06Ι문화콘텐츠
70Ι의류학
90Ι경영학
정보통신처
00Ι경영학
02Ι경제금융학
국제문화대학
08Ι경제금융학부
02Ι경영학
04Ι의류학
입학처
85Ι건축공학
인문과학대학
05Ι경영학
95Ι생활무용예술학
공과대학
관리처
73Ι건축공학
언론정보대학
경상대학
94Ι생활무용예술학
02Ι미디어통신공학
76Ι기계공학
88Ι경영학
91Ι경영학
사범대학
05Ι경영학
83Ι세라믹공학
82Ι의학
87Ι의학
00Ι재료공학
76Ι영어영문학
03Ι도시공학
01Ι경영학
공학대학
86Ι독어독문학
03Ι영어교육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과학기술대학
01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89Ι정밀기계공학
음악대학
02Ι세라믹공학
02Ι생활무용예술학
90Ι국어국문학
총무관리처
97Ι정치외교학
교육대학원
00Ι법학
한양프라자
9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0Ι컴퓨터공학
99Ι건축공학
00Ι신문방송학
정책과학대학
의과대학
01Ι경영학
96Ι토목공학
69Ι의학
국제문화대학
총무관리처
04Ι경영학
정책과학대학
90Ι산업공학
82Ι경제학
05Ι신문방송학
76Ι경영학
03Ι분자생명과학
99Ι사학
공과대학
01Ι경제금융학
04Ι연극영화학
과학기술대학
85Ι경영학
02Ι경영학
경상대학
91Ι사학
05Ι院e-ceo
73Ι무역학
87Ι기계공학
03Ι院생산공학
83Ι국어국문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과학기술대학
97Ι기계공학
공과대학
사범대학
01Ι경영학
76Ι의류학
73Ι자수
96Ι산업공학
00Ι전자전기공학
창의인재원
대외협력처
사범대학
91Ι생화학
01Ι전자정보시스템공학
00Ι전자컴퓨터공학
정내과의원
02Ι행정학
예술학부
국제문화대학
85Ι건축학
05Ι토목공학
02Ι경영학
경영대학
02Ι기계공학
83Ι국어국문학
법학전문대학원
94Ι정치외교학
02Ι생명과학
97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00Ι생활무용예술학
87Ι정치외교학
백남학술정보관
02Ι院구조및건설재료
87Ι중어중문학
81Ι기계공학
96Ι교통공학
한양대학교 책대여점
90Ι정치외교학
07Ι院경영학
94Ι산업공학
사회과학대학
75Ι의학
언론정보대학
사범대학
75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03Ι컴퓨터공학
09Ι院음악학
02Ι도시공학
84Ι의학
64Ι경영학
03Ι의학
백남학술정보관
97Ι영어영문학
00Ι전자전기공학
99Ι응용물리학
86Ι경기지도
03Ι기계공학
음악대학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3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81Ι국어국문학
81Ι영어영문학
84Ι회계학
공과대학
02Ι법학
인문과학대학
사범대학
05Ι프랑스언어문화학
01Ι건축학
90Ι경제학
02Ι미디어통신공학
경상대학
87Ι토목공학
02Ι경제금융학
03Ι건축학
국제문화대학
02Ι관광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공학대학
경상대학
사범대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1Ι기계공학
10Ι院경영컨설팅학
94Ι의학
공학대학
02Ι신소재공학
01Ι경영학
03Ι의학
97Ι국어국문학
05Ι컴퓨터공학
01Ι정보경영공학
75Ι법학
80Ι회계학
05Ι미디어통신
95Ι院폐기물처리공학
과학기술대학
국제협력처
02Ι화학
04Ι분자생명과학
사범대학
01Ι원자력공학
국제문화대학
82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97Ι의학
03Ι생명과학
02Ι정보기술경영
81Ι기계공학
86Ι경영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75Ι의학
98Ι기계공학
81Ι교육학
경상대학
00Ι의류학
관리처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예체능대학
00Ι경제금융학
89Ι기계공학
96Ι의류학
98Ι국어국문학
97Ι경영학
05Ι간호학
03Ι기계공학
06Ι산업공학
00Ι세라믹공학
01Ι영어교육
91Ι생화학
85Ι회계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공과대학
00Ι법학
99Ι院전기공학
88Ι생화학
정책과학대학
92Ι영어영문학
03Ι기계공학
언론정보대학
02Ι행정학
03Ι의학
00Ι정치외교학
81Ι법학
02Ι의학
교무처
84Ι정치외교학
03Ι의학
의과대학
84Ι경영학
공학대학
과학기술대학
98Ι생활무용예술학
73Ι의학
공과대학
약학대학
97Ι의학
03Ι院마케팅관리
88Ι정치외교학
예술학부
04Ι경제학
99Ι경영학
90Ι토목공학
95Ι경영학
85Ι수학
02Ι정보경영공학
06Ι컴퓨터공학
02Ι행정학
약학대학
78Ι정치외교학
경상대학
04Ι경영학
84Ι경영학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96Ι토목공학
02Ι도시공학
87Ι법학
사범대학
언론정보대학
97Ι경영학
공공정책대학원
의과대학
LG이노텍
언론정보대학
01Ι경영학
92Ι의학
01Ι경제금융학
05Ι의학
사회봉사단
05Ι건축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02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01Ι건축공학
03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4Ι영어영문학
04Ι경제금융학
05Ι무용학
경상대학
89Ι무용
경상대학
68Ι응용미술
국제문화대학
83Ι사회학
86Ι경제학
80Ι전자공학
01Ι재료공학
93Ι법학
백남학술정보관
96Ι교통시스템공학
03Ι경영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3Ι의학
00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공과대학
총무관리처
과학기술대학
99Ι사회학
경상대학
97Ι경영학
88Ι공업화학
00Ι연극영화학
97Ι사학
04Ι물리학
74Ι교육학
02Ι신문방송학
인문과학대학
경영대학
00Ι경영학
00Ι원자시스템공학
99Ι경영학
82Ι토목공학
사회과학대학
백남학술정보관
97Ι생화학·분자생물학
05Ι기계공학
02Ι법학
과학기술대학
02Ι경영학
02Ι국어국문학
88Ι정치외교학
예술학부
80Ι법학
97Ι국어국문학
00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경상대학
경상대학
81Ι교육학
99Ι컴퓨터공학
91Ι무역학
94Ι국어국문학
02Ι의류학
06Ι화학
85Ι경영학
06Ι경영학
10Ι정책학 황지수
81Ι행정학
79Ι영어영문학
경상대학
국제문화대학

32
지난 5월, 후배들에게 전해질 귀한 장학금을 가지고 대외협력팀으로 방문한 동문이 있었다. 자신이 어려울 때 공부를 하였고, 학교에서 지원을 많이 받았기에 이
를 다시 후배들에게 돌려주기를 원한다는 유희만 동문. 유 동문은 이 자리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는 후배들을 위하여 앞으로 매년 5월마다 장학기금을 내기로
약정하였다. 그는 우리 한양대학교는 물론이고 모교인 초·중·고등학교에도 장학기금을 내고 있다. 이번 ‘기부자 인터뷰’ 코너에서는 유희만 동문을 만나 후배에
게 전해주고 싶은 말을 들어보았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한양대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장학금을 전달하셨습니다. 기부금에 대하
여 남다른 의미가 있으신가요?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갔다 와서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동생과 같이 대학교에
들어갔기에 가정형편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한양대학교에서 장학금과 같은 혜택
을 많이 받았거든요. 받은 것을 다시 환원하는 의미로 기부하고 있습니다. 초·중·고등학교
모교에도 2001년부터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어요. 한양대학교는 좀 늦었죠.
동문님께서는 기부금 용도를 정치외교학과 장학금으로 지정하셨습니다. 기부금의 여러 용
도 중에 장학금으로 정하신 이유가 있나요?
저는 정외과를 졸업하고 대학원도 정외과를 나왔습니다. 그래서 정외과 후배들에게 돌려줘
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요. 반값등록금은 부유한 집의 학생이나 어려운 집의 학생이나 모두 반값으로 하자는 거잖
아요. 그것보다는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과 어려운 처지에 있는 학생에게 장학금의 혜택을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과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지원을 더 많이 해주길 바란
다는 말씀이시군요.
네. 졸업한 동문들이 학교 발전은 물론이고 후배를 위하여 돕는다는 생각으로 기부하였으면
좋겠어요. 십시일반으로 조금씩 돕는 것이 좋죠. 삭막한 사회에서라도 좋은 일을 하다 보면
자신에게도 도움이 돼요. 저는 차도 없는 형편이지만 기부는 마음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
다. 그리고 이러한 기금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에게 돌아가길 바랍니다.
후배들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세상을 넓게 보고 능력을 키우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취직이 어렵다고 하는데, 국내만 바
라볼 것이 아니라 외국에서 예우를 받으며 일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으면 좋겠어요. 저는 대
학에서 십여 년 학생들을 가르치다 1994년에 그만두었습니다. 학생들은 공부도 안 하는데
거짓으로 점수를 올려줘야 하는 현실에 실망했기 때문입니다. 대학생은 세상으로 나가기 전
에 인품을 높이고 학문적 틀을 만들어나가는 시기입니다. 자신의 할 일을 충실히 하여 넓은
세상으로 나가 성공하길 바랍니다. (이)
Network Power Up기부자 인터뷰
5월에
뿌리는
씨앗
유희만 동문(정치외교학·69)

지난 70여 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온 한양대학교는 현재 New Hanyang 2020이라
는 새로운 발전계획을 세우고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漢
大 발전기금’은 이러한 한양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재정적 기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사랑漢大 발전
기금’에 동참하는 것은 한양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01 기부 가능한 자산의 종류
지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석학지원기금
미래지식사회를 선도할 한양의 인재들을 지원하는 장학기금
해외대학 및 연구기관과 교류하여 한양대학교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국제화 추진기금
첨단의 교육설비 및 시설을 지원하는 교육인프라지원기금 등
02 기부금의 용도
기부자께서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나 용도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기부금
기부자가 용도를 지정하지 않고, 용처와 사용을 대학에 일임한 기금
지정 기금
기부하고 싶은 학과 또는 용처(장학금 등)를 지정하여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 캠페인을 통한 용도 지정도 가능한 기금
예) 공과대학 발전기금, 경영학과 장학기금, OO학과 십시일반 발전기금
03 진행 중인 기부 캠페인
후배사랑 십시일반(十匙一飯) 기금
매달 1~3만 원씩 기부금 자동납부를 통해 지정학과 또는 출신학과의 발
전기금으로 돌아가는 소액기부 캠페인입니다.
장학금 되돌려주기
재학시절 성실히 학업에 임해 장학금을 받았던 동문들이 다시 후배들에
게 장학금을 대물려 준다는 의미의 내리사랑 기부 캠페인입니다.
기타
기부자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대학, 학과, 연구소 등)나 용도(교수초빙
기금, 장학금, 연구비 등)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04 발전기금 사용처
지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석학지원기금
미래지식사회를 선도할 한양의 인재들을 지원하는 장학기금
해외대학 및 연구기관과 교류하여 한양대학교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국제화 추진기금
첨단의 교육설비 및 시설을 지원하는 교육인프라지원기금 등
05 기부 혜택
세제 혜택
• 개인이 기부할 경우(개인 사업자 포함), 소득 금액 한도 내에서 연말
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전액 공제됩니다.
• 법인이 기부할 경우, 소득 금액 한도 내에서 2011년까지 100% 전액 비용
(소득금액-이월 결손금)으로 인정됩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73조 1항)
기부자 예우
• 기부 금액에 따른 각종 혜택(감사 선물, 무료 주차권 등)과 기부자 명
예의 전당 명패 부착, 건물 및 공간 네이밍 예우 등
• 공통 예우 : 감사 카드, 생일 축하 카드, 기부 영수증, 감사 선물, 학교
정기 간행물 발송 및 기부자 명단 게재
06 발전기금 약정 방법
약정서 작성 방법
• 발전기금 홈페이지(www.ok.hanyang.ac.kr)에서 온라인 약정서를 작성
• 약정서 양식 다운로드 후 내용 기재하여 Fax, E-mail 또는 우편 송부
발전기금 입금
무통장입금, CMS(자동 이체), 급여이체(한양대 교직원에 한함) 중 선택 가능.
• 무통장 입금 시 기부금 입금 계좌
• 신한은행 100-013-637512 예금주 한양대학교
• 대외협력팀 TEL 02-2220-0195~6
• FAX 02-2220-1649
• E–mail hyfund@hanyang.ac.kr
현금
지적재산권,
저작권 등
권리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
토지, 건물,
기자재 등
유형 고정자산
사랑漢大
발전기금
사랑한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구독 신청
newsletter@hanyang.ac.kr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약정서 제출서
• TEL : 02-2220-0195~6
• FAX : 02-2220-1649
• E-mail : hyfund@hanyang.ac.kr
• 홈페이지 : http://hyfund.hanyang.ac.kr (약정서 다운로드)
• 우편 : (133–791)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로 222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20 년 월 일
기부 약정자 : ㊞
한양대학교 총장 귀하
인
적
사
항
동문 재학생 학부모 본교 교직원 법인(기업) 일반인(비동문) ※ 중복 체크 가능
성명
(법인명)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학적사항 (동문만 기재) 대학(원) | 학과 | 년도 입학 | 년도 졸업
직장명 부서명
직위
주소
자택 | TEL |
직장 | TEL |
E-mail 휴대전화
우편물 수령지 자택 직장 기부 추천인
약
정
총액 금 ( 원) (₩ )
기간 20 년 월 25일부터 총( )회 / 월( )원씩
기부금 용도
한양사랑 발전기금 (용도 미지정) ※ 학교에서 용도를 정하여 사용합니다.
지정기금 ( 지정)
※ 대학(원), 학과(부), 연구소 등 사용처 및 용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
부
방
법
CMS
CMS(기부자의 동의하에 기부자 계좌에서 한양대학교가 자동출금해가는 방식)
결제일 15일 30일 결제은행 은행
결제 계좌번호
예금주명
기부자명과 동일
기부자명과 동일하지 않을 경우 (아래 내용 작성)
(예금주명 : 예금주 주민등록번호 : )
※ CMS 납입의 경우 수수료 분할 및 지급문제로 1년 적립 후에 사용가능합니다.
무통장입금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13-637512 / 예금주 : 한양대학교
입금자명 기부자명과 동일 동일하지 않은 경우(입금자명 : )
급여공제 ※교직원만 해당
한양 발전기금 약정서

상상 하십시오. 한양의 내일을!
한양은 지난 70여 년간 우리나라 경제와 사회의 발전을
견인하는 오늘의 한양을 늘 상상해왔습니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명문사학으로 우뚝 선 한양의 꿈은 비단 우리나라에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세계 속의 한양,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연구.봉사 공동체로 발전하겠다는‘한양 100년의 꿈’이
시작되었습니다.
성공의 그날을 상상하며 꿈의 밑그림을 그려 보십시오. 100년의
꿈을 이룬 한양, 글로벌 명문사학 한양의 모습을 상상하고 마음
깊이 새길 때, 우리의 역량과 열정이 그 꿈을 향해 정조준될
것입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그날에 성큼 다가가게 될 것입니다.
상상하십시오! 떠올려 보십시오! 세계 속의 한양을!
보내주실 곳
홍보팀 전화 02-2220-0039
이메일 hongbo@hanyang.ac.kr
트위터 @ilove_HYU
수집 마감
2011년 7월 30일
수집 결과는 사랑한대 9월호에서 보실 수 있으며,
마감과 상관없이 계속적으로 제보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양의 브랜드
한양인의 참여로
만들어 갑니다.
한양의 브랜드
한양인의 참여로
만들어 갑니다.
국내에서 그리고 세계에서 한양의 놀라운 기록을 모아주세요
최초, 최고, 최장, 최대, 유일…
학생, 교직원, 동문 등 모든 한양인이 70여년의 역사 속에 만들어 온 한양의 자부심을 모아
최고의 브랜드 한양을 만듭니다. 바로 지금, 여러분이 알고 계신 그 최고의 기록을 보내주세요.
아주 작은 것이라도 혹은 명확하지 않은 것이라도 좋습니다.
보내주시면 단 한 가지도 놓치지 않고 확인하여 드리겠습니다.
한양의 최고를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