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대 2011년 9월

카테고리: 소식지·매거진·행사 > 사랑한대 매거진 · 발행 부서: 서울 미디어전략팀 · 발행일: 2011.09.01 · 36쪽

한양이북(book.hyu.ac)에서 브라우저로 바로 열람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 자료입니다.

본문

를 이끄는 한양!
지난 72년간, 변화는 한양의 또 다른 이름이었습니다. 국내
과학ㆍ기술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며 우리나라 산업의 발전을
견인해온 한양, 저물어가는 인문학을 재조명하며 대학가에
다시금 인문학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는 한양! 개교 이래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문화와 사회를 위한 변화를 이끌어온
한양은 이제, 국경을 넘어 세계를 위한 변화를 주도하고자
합니다.
물론 그 변화의 중심에는 자랑스러운 한양인이 있으며 한양은
뛰어난 인재들이 변화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한양인이여 한양과 함께 발전, 성장해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 나갑시다!
변화
H Y U N E W S L E T T E R
2011 09 vol.198

5
Brand Power UpCampus Now
04 학생 지원 장학제도 확대
[입시] 2012학년도 수시 1차 모집 결과
05 사회를 이끄는 힘, 한양 출신 CEO 강세
[성과] 최근 5년간 2천 247건 특허출원, 국내 대학 중 5위
06 제9회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 성료
[현황] 최근 5년간 국고지원 1,463억 원, 증가액은 국내 대학 중 최고
07 SK텔레콤과 스마트 캠퍼스 구축 MOU 체결
김병채 명예교수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도서 기증
08 자치단체ㆍ기업ㆍ글로벌 기관과 다양한 협약 맺어
10 방학 중에도 계속된 배움과 교류의 장
[TEDxHanyang] ‘오감으로 느끼는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두 번째 행사 개최
11 지경부 에너지 미래선도 인력양성 사업에 선정
ERICA캠퍼스 이병주 교수팀 중이염 수술로봇 개발
지능형 차량용 SoC 플랫폼 센터 개소식
국내 대학 최초, 에너지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국내 대학 최초, 화중사범대에 한양우한센터 개설
제7회 한양기업가포럼, 멘토링 카페 개최
12 제54회 한양미래전략포럼
트랜스내셔널 인문학 비행대학 세미나 성료
제1회 한양 한글 글짓기 대회
2011 한국화학올림피아드 여름학교 개최
2011 주니어 공학기술 FIESTA 캠프 진행
13 2011 한양대학교와 함께하는 다문화 가정 프로그램 진행
제1회 특성화전공 프로그램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
송윤아 동문, 호스피탈리티 아카데미 홍보대사 위촉
강남길 동문, 명예졸업증서 수여식
제17회 모교방문 홍보단 발대식
INDEX Campus Now NEWS LIST
공학대학
전자정보시스템공학과 3학년
양은호
04 Campus Now
14 언론에 비친 한양
15 의료원 소식
18 Brain 한양
21 한양의 석학
22 한양 People
24 한양 Storyteller
26 Together 한양
28 한양 발전기금
32 기부자 인터뷰
33 발전기금 안내
34 발전기금 약정서
Brand Power Up
Human Power Up
Network Power Up

HYU newsletter 6
를 이끄는 한양!
지난 72년간, 변화는 한양의 또 다른 이름이었습니다. 국내
과학ㆍ기술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며 우리나라 산업의
발전을 견인해온 한양, 저물어가는 인문학을 재조명하며
대학가에 다시금 인문학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는 한양!
개교 이래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문화와 사회를 위한
변화를 이끌어온 한양은 이제, 국경을 넘어 세계를 위한
변화를 주도하고자 합니다.
물론 그 변화의 중심에는 자랑스러운 한양인이 있으며
한양은 뛰어난 인재들이 변화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한양인이여
한양과 함께 발전, 성장해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
나갑시다!
를 이끄는 한양!를 이끄는 한양!변화

학생 지원 장학제도 확대
총 100억 원 이상의 장학지원금 확보, 자격기준 낮추고 혜택 폭 넓혀
최근 반값 등록금 투쟁, 학자금 대출 등 대학 등록금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각 대학들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고심 중이다. 특히 우리대학은 가계곤란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실천 장학’ 제도를 대폭 확대하여 학생들에게 풍부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1학기에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3% 상승한 총 50억여 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등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위한 제도 개선에 힘쓰고 있다.
[입시] 2012학년도 수시 마감, 서울 21.2[입시] 2012학년도 수시 마감, 서울 21.2:1 ERICA 11.6:1 기록
8월 1일부터 3일간 진행된 2012학년도 입학사정관 전형 지원이 평균 경쟁률 21.2대1로 마감되었다. 이번 수시 모집에는 미래인재·사랑의실천·농어촌학생
전형 총 209명 모집에 4,439명이 지원했으며 이는 전년(17.1대1)대비 천여 명이 더 많이 지원한 것이다. 전국 23개 대학 평균 경쟁률(8월 7일 현재)이 10.74대
1인 것을 감안하면 이는 2배에 이르며, 서울시립대(24.8대1) 다음으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특히 미래인재 전형은 2,557명이 지원해 42.6대1의
경쟁률로 연세대 창의인재 전형 다음으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ERICA캠퍼스도 94명 모집에 1,091명이 지원하여 11.6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특히 미래인재 전형에서는 34.7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면서 여타 지방캠퍼스와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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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학별 저소득층 학생 위한
등록금 완화 정책
우리대학은 올해 총 100억 원 이상의 장학
지원금을 확보하고, 사랑의 실천 장학을 확
대하는 등 적극적으로 다양한 장학 혜택을
마련할 계획이다. 우리대학을 비롯해 서울
대, 고려대, 연세대 등 주요 대학들도 부모
의 가계소득에 따라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
도들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다.
성적 요건 無, 인원 제한 無
‘사랑의 실천 장학’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
위계층 가정은 물론 그 밖에 경제적 어려움
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 제도로 건
강보험료 월평균 납부액에 따라 등록금을
차등 지원한다. 타 대학의 경우 가계곤란 장
학금 지급 조건에 성적 우수 요건이 포함되
어 있지만, 사랑의 실천 장학은 지난 1학기
부터 수혜 조건인 학점 2.5 이상 제한을 폐
지하고 학사경고를 면한 학점 2.0만 넘으면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
고 있다. 수혜자 인원에도 제한이 없어 지급
조건에 해당되는 모든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2학기부터 지원 혜택 상향 조정
올 2학기부터는 사랑의 실천 장학의 지원
혜택이 상향 조정돼 학비의 50%를 면제받
던 학생은 70%, 70%를 면제받던 학생은
100% 전액이 면제된다. 지원 기준도 더욱
완화되어 불가항력적 자연재해, 가축전염
병, 직계가족의 장기투병과 같이 긴급하게
등록금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도 장학 혜택
을 받게 될 예정이다.
2010~2011년 ‘사랑의 실천 장학’ 변경 내용
변경내용 2010년 2011년
총액 약 69억 원 100억 원 이상
수혜 요건 사랑의 실천 장학 대상자 중 학점 2.5 이상 사랑의 실천 장학 대상자 중 학점 2.0 이상
(학사경고만 면하면 됨)
지원 혜택 학비의 50%~70% 지원 학비의 70%~100% 지원
추가 지원 - 불가항력적 자연재해, 가축전염병,
직계가족 장기투병 등의 학생들에게도 지원

코스닥에서는 ‘SKY’가 아닌 ‘SYH’
지난 7월 코스닥협회와 한국상장회사협의
회가 발간한 ‘2011 코스닥상장법인경영인명
록’에 따르면 올해 7월 1일 기준으로 1,024개
사 코스닥 상장법인 CEO 1,241명의 출신 대
학 조사에서 우리대학은 8.5%로 3위를 차치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 이후로 줄곧 우
리대학이 서울대, 연세대와 함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간지 헤럴드 경제 7월
20일자에서 “SKY가 아니라 SYH”라고 할만
큼 우리대학 CEO 동문들의 활약이 돋보인
다. 2008년 10.4%로 2위, 2009년 8.8%로 2위,
2010년 8.7%로 3위를 차지하며 코스닥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데 우리대학의 공
대 동문들이 대기업에 입사해 기술을 연구
하다 창업하는 경우가 증가하면서 높은 순
위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1000대 상장기업 CEO 출신 대학 4위
지난 6월 헤드헌팅기업 유니코써어치의 국
내 1000대 상장기업 CEO 출신 대학 조사
결과에서도 우리대학은 8.8%로 4위에 올
랐다. 최고경영자급 1,248명 중 110명으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에 이어 세 자릿수
CEO를 탄생시킨 대학으로 조사됐다.
단과 대학 순위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최
근 이공계 출신 CEO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
데 우리대학의 기계공학과가 서울대 전자
공학과와 함께 순위에 올라 우리대학 공대
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4대 그룹 임원 조사에서도 3위
경제 주간지 매경이코노미도 지난 6월 4대
그룹 주요 계열사의 전무 이하 임원들의 출
신 대학을 조사했다. 우리대학은 1,921명 중
147명으로 서울대, 고려대에 이어 3위에 올
랐다. 매경이코노미는 특히 자동차, IT 등
주요 기업들의 한양대 출신 임원들이 많은
점은 이공계 출신 임원들이 늘어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밝혔다.
HYU newsletter 5
최근 한양 출신 CEO 동문들의 활약이 단연 돋보인다. 다양한 언론 매체에 CEO 동문들의 인터뷰가 연이어 게재되고 있으며, CEO 출신 대학 조사 결과에서도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등 우리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특히 6~7월 조사된 코스닥, 1000대 상장기업, 4대 그룹 임원 조사 결과에서는 한양 출신 CEO들이
넓게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중에서도 공대 동문들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어 한양 공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2011년 1000대 상장기업 CEO 배출 대학 순위
1. 서울대
2. 연세대
3. 고려대
4. 한양대
5. 성균관대
자료 | ㈜유니코써어치
272명
125명
123명
59명
110명
코스닥 상장 법인 CEO 출신 대학
1. 서울대
2. 연세대
3. 한양대
4. 고려대
5. 성균관대
자료 | 2011 코스닥상장법인경영인명록
20.5%
9.9%
8.5%
4.3%
6.9%
4대 그룹 주요 계열사 임원 출신대
서울대
고려대
한양대
연세대
성균관대
자료 | 매경이코노미
281명
183명
147명
119명
141명
[성과] 최근 5년간 2천 247건 특허출원, 국내 대학 중 5위
7월 4일 특허청이 발표한 대학 특허출원 결과에 따르면 우리대학과 KAIST,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5개 대학이 국내 대학의 특허출원을 주도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이 최근 5년(2006∼2010년)간 국내 216개 대학의 특허출원 현황을 19개 기술 분야별로 분석한 결과 1천 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한 대학
은 12곳으로 우리대학(2천247건)은 KAIST(4천403건), 서울대(3천536건), 연세대(2천610건), 고려대(2천516건)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특히 2천 건 이상의 특
허를 출원한 대학은 우리대학을 비롯한 상위 5개 대학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기술분야별 특허출원 현황을 살펴보면 우리대학은 광학분야와 전기소자 반
도체 분야에서 상위권에 랭크되었다.
사회를 이끄는 힘, 한양 출신 CEO 강세
코스닥, 1000대 상장기업, 4대 그룹 CEO 및 임원조사에서 상위권 차지

제9회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 성료
350여 명의 전국 대학생 참가, 미래 자동차 기술 선보여
[현황] 최근 5년간 국고지원 1,463억 원, 증가액은 국내 대학 중 최고
7월 8일 한국연구재단이 발간한 ‘한국연구재단 연구지원 통계연보’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우리대학이
국고로부터 지원받은 연구개발비는 1,463억 원으로 국내 대학 중 여섯 번째로 많은 지원을 받은 것으
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1,000억 원 이상의 국고지원을 받은 대학은 우리대학을 비롯한 서울대, 연세대
KAIST, 고려대, 포스텍, 성균관대, 이화여대, 부산대 등 9개 대학뿐이다.
한편 대학 정보 사이트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가 공시한 바로는 최근 3년(2007~2009년)
간 사립대 전체 국고 지원 증가액의 14%를 우리대학이 차지하며 가장 높은 국고 지원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14일 올림픽체육관에서 우리대학 자
동차전자제어연구소(ACE Lab) 주관으로
‘2011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가 열렸다. 실
제 자동차에 사용되는 기술을 도입한 모형
차 대회로는 국내 유일, 최고 수준을 자랑하
는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는 2003년 미래
자동차 분야의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처음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9회를 맞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50여 개 대학에서
35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수개월 동안
직접 설계, 제작한 미래형 모형 자동차를 선
보였다. 미래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이 목적
인 만큼, 이번 대회에서는 차세대 자동차
핵심 기술인 내장형 제어시스템(Embedded
Control System)을 기반으로 트랙에서 선행
차량과의 추돌을 피해 안전하고 빠르게 주
행하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mart Cruise
Control) 기술의 구현 여부를 엄중히 심사하
였다. 본선 진출 팀 간의 치열한 접전 결과
인하대학교 ‘인하드림카’ 팀이 1위를 차지
했으며 우리대학 제피로스팀이 매스웍스
특별상을 수상해 상금 100만 원과 시스템
설계 프로그램인 매트랩·시뮬링크 학생용
버전(MATLAB & Simulink Student Version)
을 받았다. 또한 ERICA캠퍼스에서 출전한
‘Default’팀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학생 및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 이번 대회
는 프리스케일반도체(구 모토로라반도
체), BMW 코리아, 매스웍스 코리아, 만도,
Continental 등의 여러 기업이 후원해 수상자
들에게 상금과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였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교수(미래자동차
공학과 학과장)는 “매년 회를 거듭할수록
대회의 인지도와 참여도가 높아져 참가팀
을 100개로 제한할 정도로 학생들과 후원
기업들의 호응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대학 국고 지원금 증가 상위 대학
(2007~2009, 단위:원, %)
학교명 국고 증가액 비율
한양대 1309억6728만 14.0
연세대 810억3420만 8.7
인하대 481억2979만 5.2
고려대 435억8862만 4.7
영남대 319억203만 3.4
자료 | 대학알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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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독서활동과 기초 학문 연구를 지
원하기 위한 도서 기증이 활발하다.
6월 23일, 우리대학 김병채 명예교수(인문
대·철학)가 백남학술정보관에 장서 7천여
권을 기증했다.
김 교수가 기증한 책들은 주로 중국 철학책
으로 김 교수가 1972년 대만 유학시절부터
수집한 책들이다. 수십년간 소중히 간직해
온 책들을 후학을 위해 전달한 김 교수는 이
번 기증과 관련하여 “공과대학 서적에 비해
인문사회계열 자료들이 부족하다고 느꼈
고, 인문학 자료연구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
에서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7월 13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는 우리
대학과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간의 학술도
서기증식이 있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양성우 위원장을 비
롯하여 주요 관계자 11명이 참석한 이날 행
사에서는 6월 29일 미리 인수한 도서에 대
한 기증서를 전달받고 감사패와 기념품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두 건의 기증으로 우리대학이 추가로 확
보하게 된 장서 수는 인문과학 서적 7,000여
권, 사회과학 서적 2,346권 등 총 만 이천 여
권에 달하며 이 책들은 전공 분야별로 유용
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채 명예교수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도서 기증
12,000권의 분야별 장서 확보
7월 4일 우리대학은 SK텔레콤과 스마트 캠
퍼스 인프라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
를 체결하고 올해 연말까지 서울과 ERICA
캠퍼스에 초고속 무선 데이터통신(Wifi)망
과 유무선 전화 통합서비스(W-Zone)를 구
축하기로 했다.
스마트 캠퍼스로
업무 생산성 증진 기대
스마트 캠퍼스 시스템은 스마트카드와 모
바일 환경의 스마트 장치(Smart Device)를 활
용, 이-러닝과 같은 각종 정보 커뮤니티를
제공하고 모바일 오피스 등으로 대학업무
의 효율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증진하는 모
바일 통합 캠퍼스 솔루션이다.
캠퍼스 내 데이터통신(Wifi)망을 이용하
여 통신비를 절감하고 모바일 학생증 사
용으로 학생증 관리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다.
모바일 그룹웨어를 통한 실시간 업무처리
와 무선망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은 업무
생산성에 기여할 것이다.
스마트폰 하나로 누리는
캠퍼스 라이프
스마트 캠퍼스가 구축되면, 학생들은 스마
트카드 대신 스마트폰으로 건물 출입 인증
과 전자 출결을 하며 수강신청과 도서 대출
예약, 무인택배와 같은 시스템도 이용할 수
있다. 교직원 또한 스마트 기기를 사용, 전자
문서 열람과 전자 결제 등이 가능해져 업무
효율성 증진이 기대된다.
이날 임덕호 총장은 “스마트 캠퍼스 구축이
완료되면 학생들이 학내 어디서나 무선 인
터넷을 무료로 사용하고, 실시간으로 대학
정보를 조회하는 등 대학 생활 만족도가 향
상될 것”이라며 “우리대학이 스마트 캠퍼스
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SK텔레콤과 함께 대
학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비전을
밝혔다.
박인식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은 “SK텔
레콤은 한양대학교가 교육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들에게 최고의 학사 서비스
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
할 것”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과
스마트 캠퍼스 구축
MOU 체결
연말까지 서울과 ERICA 캠퍼스에
초고속 무선 통신망 구축
7월 4일 우리대학은 SK텔레콤과 스마트 캠SK텔레콤과
HYU newsletter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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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와 기술경영 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
7월 13일 우리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 Management Of Technology)은 충북테크노파
크와 지방 중소기업 현장의 기술경영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기술경영 산학협력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충북테크노파크가 선정한 3개 기업을 대상
으로 기술기업의 성장단계에 걸쳐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협력, 마케팅, 맞춤형 교육과정 운
영, 맞춤형 인재양성 및 인력 채용 등의 공동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경기도와 LED·태양광 업종 상생 협약
경기도는 7월 14일 안산 경기테크노파크에서 LED·태양광 분야 도내 대표 대·중소기업, 공
공기관, 대학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LED, 태양광 업종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지원 협약’
을 체결했으며, 여기에 우리대학도 참여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대학은 LED·태양광
분야의 첨단 기술과 정보 등을 제공하며 태양광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한국동위원소협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7월 26일 우리대학 공과대는 한국동위원소협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MOU는 원자력 및 방사선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체결한 것으로 우리대학
은 이번 MOU를 통해 원자력 및 방사선 분야 연구개발과 전문 인력의 양성에 많은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한국-러시아 포럼 업무 협약
7월 21일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한국-러시아 포럼 공동주최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
약은 한국-러시아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역할을 분담하고 상호교류와 협력을 도모
하고자 체결했다. 한국-러시아 포럼은 국제사회에서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해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하여 세계 주요 국가들과
진행되는 대화채널 중 하나로 다가오는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Brand Power UpCampus Now
이번 여름 우리대학은 그 어느 때보다도 바쁘고 뜨거웠다. 캠퍼스 밖으로 눈을 돌려 지역사회를 위한 일거리를 찾아 나서는가 하면, 산업체와 협약을 맺어 기술
교류 및 발전을 도모했다. 또한 해외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협약을 맺으며 글로벌 한양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자치단체·기업·글로벌 기관과
다양한 협약 맺어
기술협력부터 학문교류까지 올 여름에만 10건이 넘는 MOU 체결

HYU newsletter 9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와 자매결연 협약
6월 16일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국제공동연구실 현판식을
열었다.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는 해당분야에 있어 유럽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꼽힌
다. 우리대학 임덕호 총장과 분리막 기술 연구소의 리디에타 조르노 박사, 세르죠 메르쿠리
주한 이탈리아 대사 등이 참석한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대학은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
소와 교류하며 분리막 관련 국제공동연구실을 운영할 것이다.
한국전력 인천본부와 전력사업 산학협력 및 정보 교류 협약
7월 19일 우리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한국전력 인천본부와 전력산업의 기술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및 기술 경영 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을 통한 전력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글로벌 기술기업 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협약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해 산학협력 현장실습 및 전력산업
현장 견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에 합의했다.
성동구청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협약
7월 4일 성동구청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성동
구와 우리대학이 지난 2005년에 맺은 관·학 협력의 효력 연장을 위해 체결한 것으로 두
기관은 지역사회의 생태보전 및 환경개선, 주민복지향상을 위한 문화 및 교육협력사업,
일자리 창출 등, 우리대학과 성동구의 발전을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과 생활과학교실 운영 MOU 체결
7월 11일 경기도교육청은 ‘2011 학교로 가는 생활과학교실’ 운영을 위해 경기도 내 대학들과
MOU를 체결했으며 이에 우리대학도 참여하였다. 이번 MOU를 통해 우리대학은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경기도 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방문, 생활 속 소재를 가지고 다양한 과학실험
및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 MOU 체결
6월 24일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우리대학을 비롯해 서울시 내 4개 대학의 관광학부가 참여한 이번 MOU를 통해 관련대학
관광학부생들은 서울시 학교들의 소규모 수학여행을 계획하고 인솔 도우미, 여행 가이드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학·예술 교류 협약
7월 14일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학·예술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과 연구, 사
회봉사 및 예술분야에서 상호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양교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한
것으로 우리대학 임덕호 총장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박종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협
약식에 참석했다.
6월 16일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국제공동연구실 현판식을
열었다.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는 해당분야에 있어 유럽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꼽힌열었다.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는 해당분야에 있어 유럽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꼽힌열었다.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는 해당분야에 있어 유럽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꼽힌열었다.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는 해당분야에 있어 유럽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꼽힌열었다.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는 해당분야에 있어 유럽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꼽힌열었다.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는 해당분야에 있어 유럽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꼽힌열었다.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는 해당분야에 있어 유럽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꼽힌열었다.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는 해당분야에 있어 유럽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꼽힌열었다.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는 해당분야에 있어 유럽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꼽힌열었다.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소는 해당분야에 있어 유럽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꼽힌
다. 우리대학 임덕호 총장과 분리막 기술 연구소의 리디에타 조르노 박사, 세르죠 메르쿠리
주한 이탈리아 대사 등이 참석한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대학은 이탈리아 분리막 기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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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에도 계속된 배움과 교류의 장
고등학생부터 외국인에 이르기까지, 국제여름학교, 한국문화제, UP 등 다양한 행사 개최
방학 동안에도 국제여름학교, 한국문화제 등 우리대학 학생들과 세계 각국 학생들 간
의 교류는 계속되었다.
6월 27일부터 4주간 진행된 국제여름학교는 세계 각국의 학생들이 함께 수업을 들으
며 서로의 사회와 문화를 공유하는 자리로 한국의 역사·문화와 관련된 강좌와 해외 유
수 대학 교수들의 강좌를 비롯해 40여 개의 강좌가 개설됐다. 이번 국제여름학교는 해
외대학 학생 250여 명, 우리대학 내 외국인 학생 50여 명, 한국학생 300여 명 등 총 600
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해외대학 초청 강사 16명이 참여해 지난 10여 년간의 국제여름
학교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는 우리대학 사회봉사단이 상하이와 옌벤을 비롯한 중국 각지 8
개 자매대학을 방문하여 한국 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우리대학을 소개하는 ‘2011 중
국 자매대학 방문 한국문화제’를 진행했다. 중국 자매대학 방문 한국문화제는 한국홍
보와 해외봉사활동을 접목시킨 것으로 우리대학이 올해 최초로 선보인 프로그램이다.
한편 7월 18일부터 8월 9일까지 2011학년도 여름학기 대학과목선이수제(UP :
University-level Program)(이하 UP)가 진행됐다. UP는 고등학생들이 방학기간에 대학 수
준의 과목을 학습하고, 그 결과를 대학 입학 후 이수학점으로 인정받도록 하는 제도로
올해 우리대학에 참여한 고등학생 수는 160여 명에 달했다. 우리대학에서는 지방에서
올라온 학생들을 위해서 기숙사 시설을 무료로 제공하고 전체 정원의 30%를 저소득
층 학생들로 선발하는 한편 교수와 책임연구원이 참여하는 상담제를 운영하여 학생들
이 원활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사람이 최대한 집중할 수 있는 한계 시간 18분. 이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기
술(Technology), 오락(Entertainment), 디자인(Design) 전문가들이 심도
있고 흥미진진한 발표를 진행하는 TEDxHanyang이 두 번째 문을 열었습
니다.
6월 25일 ‘오감도’라는 주제 아래 열린 제2회 행사에서는 미각, 청각, 후각,
시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단에 섰습니다. 첫 번째로 채소 소믈리에 김은
경 발표자가 미각에 대한 강연을 펼쳤고, 이어서 공공미술가 장민승 씨와
조향사 임원철 씨가 각각 청각과 후각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마지
막으로 비주얼 아티스트 유대영 씨의 시각에 대한 강연이 끝난 후에는 ‘소
셜 파티’가 열려 청중과 강사, 기획자들이 강연에 대한 의견과 감상을 나누
었습니다. 이날 함께 자리한 청중이 아니더라도 온라인에서 이어지는 소셜
파티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http://TEDxHanyang.org)와 트위
터(@TEDxHanyang)를 통해 오감을 충족시키는 강연을 듣고 의견을 공유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TEDxHanyang의 강연들은 홈페이지에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edxtalks.ted.com 접속하여 Search Video에서 ‘TEDxHanyang’으로 검색)
오감으로 느끼는 아이디어 - 제2회 TEDxHanyang 개최
유대영 발표자의 시각 강연 김은경 발표자의 미각 강연

HYU newsletter 11
지경부 에너지 미래선도
인력양성 사업에 선정
8월 2일 우리대학이 지식경제부로부터
미래 에너지 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에
선정되었다. 에너지 미래선도 인력양성
(GET-Future연구실) 사업을 추진하겠다
고 밝힌 지식경제부는 해상풍력 기술 분
야와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 분야에 총 6
개의 대학 연구실을 선정했으며 우리대
학과 서울대, 전남대가 차세대 에너지저
장장치 분야 연구실로 선정, 지식경제부
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ERICA캠퍼스 이병주 교수팀
중이염 수술로봇 개발
7월 27일 ERICA캠퍼스 전자시스템공
학과 이병주 교수팀이 3차원 영상기
술을 접목한 중이염 수술로봇, ‘이소봇
(ESOBOT_Ear Surgical Robot)’을 개발했
다고 밝혔다. 이소봇은 환자의 안면 윤곽
을 3D 데이터로 만들어 귓속 상태를 확인
하며 안전하게 염증을 수술할 수 있는 로
봇으로 우리대학 의대, 대구경북과학기
술원 등과 공동으로 개발했다. 이병주 교
수팀은 동물실험 등을 거쳐 5년 안에 이
소봇 임상시험에 들어갈 예정이며 7∼8
년 후에는 이소봇을 실용화할 수 있을 것
으로 전망했다.
지능형 차량용 SoC 플랫폼
센터 개소식
7월 6일 ERICA캠퍼스 본관에서 반도체설
계교육센터(IDEC)의 두 번째 센터인 지
능형 차량용 SoC(System on Chip_여러 가
지 기능을 가진 시스템을 하나의 칩으로
구현한 기술집약적 반도체) 플랫폼 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전자통신 공학과 신현
철 교수가 센터장을 맡은 이 센터는 15개
대학과 삼성전자를 비롯한 31곳의 관련
기업 및 기관이 설립한 것으로 지능형 차
량용 SoC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플랫
폼 기술 구축 및 보급에 앞장설 것이다.
국내 대학 최초,
에너지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8월 2일 우리대학은 국내 대학 최초로 에
너지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에너지 통합 관리 시스템은 서울
과 ERICA캠퍼스의 100여 개 건물 내 에너
지 소모량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기·가
스 등 각종 에너지를 관리하는 시스템으
로 우리대학은 대우정보시스템을 파트너
사로 선정, 올해 안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국내 대학 최초,
화중사범대에 한양우한센터 개설
8월 우리대학이 국내 대학 최초로 중국 후
베이성 우한에 위치한 화중사범대 내에
‘한양우한센터’를 개설했다. 이는 상하이
에 위치한 ‘한양상하이센터’에 이은 2번째
글로벌 대학 사무소다. 우한 지역이 ‘중국
의 배꼽’이라 불리는 만큼, 우리대학은 우
한센터가 중국 진출의 새로운 교두보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제7회 한양기업가포럼,
멘토링 카페 개최
6월 29일 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서 제7회
한양기업가포럼 및 멘토링 카페가 열렸
다. 이는 청년창업 활성화와 중소 벤처기
업가의 경영 역량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우리대학 글로벌기업가센터에서 준비한
행사로 임덕호 총장 및 LIG손해보험 회
장 구자준 동문(전자 74년 졸),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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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김정훈 동문(법학 87년 졸) 등 각계각층의
선배 동문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
다. 이 자리에서 우리대학 출신 중소기업
CEO와 학생 벤처대표들은 선배 동문과
만나 기업 경영의 철학을 듣고 친목을 다
졌다.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기업가센터 홈페이지(http://hyec.
hanya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54회 한양미래전략포럼
7월 6일 서울마리나 클럽&요트장에서
‘제54회 한양미래전략포럼’이 열렸으며
임덕호 총장을 비롯, LG U플러스 김창곤
고문, 서울마리나 이승재 회장, 이영규 한
양미래전략포럼 위원장 등 우리대학 동문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포럼에는 ‘4전 5기 신화’로 유명한 전(前)
세계 페더급 복싱 챔피언 홍수환 씨가 도
전정신과 리더십에 대해 강연해 큰 호응
을 얻었다.
트랜스내셔널 인문학
비행대학 세미나 성료
우리대학 비교역사문화연구소는 6월 25
일부터 29일까지 백남학술정보관에서 ‘트
랜스내셔널 인문학 비행대학(The Flying
University of Transnational Humanities)’ 세
미나를 열었다. 트랜스내셔널 인문학 비
행대학은 국민국가 중심의 인식론적 틀의
한계를 극복하는 데 관심을 갖고 있는 전
세계의 연구자들과 대학원생들을 위해 매
년 개최되는 하계대학이다. ‘국경을 횡단
하는 자아’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
에는 우리대학 임지현 교수, 사카이 나오
키 코넬대 교수, 이엔 앙 호주 웨스턴 시드
니대 교수, 라다 이베코비치 프랑스 장 모
네대 교수 등 8명의 세계적인 학자들이 참
여했다.
제1회 한양 한글 글짓기 대회
6월 3일 제1회 한양 한글 글짓기 대회가
열렸다. 우리대학 또는 어학당에 재학 및
휴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교환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외국 학생들의 글쓰
기를 장려하고 한글 글짓기를 통해 우리
나라와 친숙해지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
다. ‘한국 생활, 고향, 나의 가족’이라는 주
제로 열린 글짓기 대회에서 1등은 영문학
과 김홍매(중국) 양이, 2등은 식품영양학
과 류미선(중국) 양이, 3등은 미디어커뮤
니케이션전공 문빈(중국) 군이 차지했다.
‘2011 한국화학올림피아드
여름학교’ 개최
7월 31일부터 8월 12일까지 2주 동안 서
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에서 ‘2011 한국
화학올림피아드 여름학교’가 열렸다. 과
학 영재들에게 수준 높은 화학 공부에 대
한 동기를 부여하고 화학 영재를 발굴하
기 위해 우리대학 화학과가 주최하고 대
한화학회 화학올림피아드위원회가 주관
한 이번 올림피아드는 한국화학올림피아
드(KChO)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등
학교 1, 2학년 학생 110여 명이 참여했다.
2011 주니어 공학기술
FIESTA 캠프 진행
우리대학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는 7
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저소득층 및 다
문화 가정 초등학생 자녀 160명을 대
상으로 ‘2011 주니어 공학기술 FIESTA
(Fall In Engineering, Science & Technology
Adventure)캠프’를 진행했다. 이 캠프는 우
리대학과 성동구, 한국공학한림원이 과
학문화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회적 배
려계층에게 과학 및 공학기술 문화를 보
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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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한양대학교와 함께하는
다문화 가정 프로그램’ 진행
7월 22일 ERICA캠퍼스에서 ‘2011 한양대
학교와 함께하는 다문화 가정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다문화 가정 프로그램은 교육
과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안산 지역 다문
화 가정에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
해 2009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올해는 경기
도 광명시 다문화 가정까지 대상 범위를
넓혀 진행된다. 이번 다문화 가정 프로그
램은 다문화 가정 멘토링 프로그램, 다문
화 가정 우리문화 바로 알기 역사기행, 다
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스키캠프 등이 세부
프로그램으로 연말까지 진행된다.
제1회 특성화전공 프로그램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
우리대학은 특성화전공 프로그램 체험수
기 공모전을 진행하고 8월 8일, ERICA캠
퍼스에서 시상식을 열었다. 특성화전공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위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하고
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
서 1등은 오진욱 학우(전자정보시스템공
학 4년)가 차지했으며 2등은 권준하 학우
(분자생명과학부 3년), 3등은 이승아 학우
(응용물리학과 3년)가 수상했다.
송윤아 동문, 호스피탈리티
아카데미 홍보대사 위촉
7월 8일 신본관에서 호스피탈리티 아카데
미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최근 스위
스 로잔호텔스쿨과 MOU를 체결한 우리
대학 호스피탈리티 아카데미는 협약을 기
념해 송윤아(문화인류학.94) 동문을 홍보
대사로 위촉하고 이날 위촉식을 진행했
다. 호스피탈리티 아카데미 권오경 원장
은 “과거 송윤아 동문이 출연했던 드라마
〈호텔리어〉에서의 이미지와 한양대 호스
피탈리티 아카데미가 추구하는 인재상이
적합해 송윤아 동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
게 됐다”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강남길 동문,
명예졸업증서 수여식
7월 21일 배우 강남길 동문의 명예졸업증
서 수여식이 신본관 총장실에서 열렸다.
강남길 동문은 1978년 영어영문학과에 입
학하여 3학기를 이수한 후, 바쁜 배우 활
동으로 학업을 완수하지 못하여 졸업이
연기되었으나, 30년 만인 올해 명예졸업
규정에 걸맞은 훌륭한 이력과 꾸준한 사
회활동을 인정받아 명예졸업증서를 받았
다. 이날 행사에는 임덕호 총장과 총동문
회 유봉환 감사, 김남주 사무처장, 인문과
학대학 이광철 학장 등이 참석해 강 동문
의 명예졸업을 축하했다.
제17회 모교 방문 홍보단 발대식
6월 23일, 사범대학교에서 제17회 모교 방
문 홍보단 발대식이 열렸다. 60여 명의 재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발대식에서는
모교 후배들에게 우리대학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올해 모
교 방문 홍보단은 약 80여 팀으로, 450여
명의 재학생이 전국에 흩어진 모교로 우
리대학 홍보에 나서게 된다.
제보 안내
사랑한대에서는 한양인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
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
제든지 연락주세요.
Email : hongbo@hanyang.ac.kr
Tel : 02-2220-0039
Twitter : @ilove_HYU

지난 7, 8월 언론은 우리대학을, 그리고 한양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한양, 한양인
지난 7, 8월 언론은 우리대학을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2012학년도 입시 시작되다
지난 7월 16일 수원에서 수시 입학설명회를 시작한 우리대학은 8월 27일까지 일산, 제주, 포항, 울
산, 성남, 원주, 부산, 대구, 서울 등 전국 곳곳에서 20여 차례에 달하는 입시설명회를 열어 2012학
년도 수시 입시안내와 전년도 입시결과, 수시논술고사 대비 특강, 논술 자료집 등을 배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얼마전 원서 접수가 마감된 우리대학의 입학사정관 전형을 소개하는 기사들이 눈에 띄
었습니다. 7월 25일 한겨레, 세계일보, 문화일보를 시작으로 7월 26일에는 중앙일보, 경향신문, 한
국일보, 국민일보, 등 거의 대부분의 일간지에서 오차환 입학처장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대학 입학
사정관 전형에 대한 기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단순히 우리대학 관련 사항뿐 아니라 수험생
들을 위한 폭넓은 입학사정관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입학사정관 팀장의 인터뷰(6/27
중앙일보)를 비롯해 우리대학 이정은 입학사정관의 인터뷰를 통한 입학사정관 전형 대비법도 기사
화 되었는데요(6/27 조선일보), 진로와 꿈은 다른 것이며 교내 수상실적에 집착하거나 인위적 스펙
만들기 등은 금물이라는 중요한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교수님의 교육 철학을 그대로!
7월 7일 헤럴드경제에서는 산업공학과 윤덕균 교수와 무용예술학과 오율자 교수의 수업 방식과 교
육 철학 등이 담긴 특집 기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윤 교수는 30여 년간 스크랩해 온 약 1만6천여 개
의 신문과 뉴스방송 등을 강의 교재로 활용하는데요, 문화, 산업, 경제 등 사회전반의 이슈와 흐름
을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윤 교수만의 독특한 수업 방식이라고 합니다. 오 교수는 기술적
인 부분에만 치우치기 쉬운 예능 분야에서 실기와 이론을 겸비한 진정한 예술인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예술을 강조하며 1985년 졸
업생 중심의 ‘오율자 백남무용단’을 결성, 매년 정기적인 공연을 통해 관객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
고 있습니다.
지금은 대학 기술이전 시대
최근 대학들이 기술 이전으로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한양대가 2008년
기술지주회사를 처음 설립하여 최근 3년간 기술이전료가 11억 원을 넘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소
개되었습니다(6/24 디지털타임스). 그 중에서도 한양대가 잡음 제거 원천기술을 출자하는 형태로
진행돼 지난해 10억 원의 매출을 올린 트란소노(6/24 디지털타임스), 한양대 기술지주회사의 다섯
번째 자회사로 오메가-3 인덱스 검사 아시아 지역 독점 사업권을 가지고 있는 오메가퀀트아시아
(7/11 전자신문), 한양대가 보유한 자동 신체 측정 기술을 투자 받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20%
가량 증가한 플립(7/18 전자신문) 등이 집중적으로 소개되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대학 기술이
전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하철 막말남 파문
지난 6월 말 지하철에서 80대 노인에게 욕설이 뒤섞인 폭언을 퍼부은 20대 남성이 ‘지하철 막말남’
으로 불리며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이 남성이 한양대 재학생이라는 허위 정보가 유포돼 학교 이미
지가 실추되는 등 학교는 직·간접적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곧바로 해당 내용이 허위 정보
이며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외부에 알렸고, 이와 관련된 기사들이 온라인 뉴스
등에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무분별한 네티즌들의 신상털기가 애꿎은 곳에 피해를 입히고 있다는
기사도 곧이어 게재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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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언론에 비친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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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의료원 소식
1 HMC-SMART 시스템 도입,
시연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의료진과 고객들이 언
제 어디서나 의료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HMC-SMART 시스템을 구축하고
6월 29일에는 서울병원에서, 7월 6일에는
구리병원에서 HMC-SMART 시스템 도입
을 알리는 ‘Mobile Hospital 시연회’를 개최했
다. HMC-SMART 시스템은 의료진용과 고
객용으로 개발되었는데 의료진은 시·공간
의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진료정보를 확인
해 고객들에게 맞춤 의료서비스를 하고 고
객들은 진료예약이나 병원관련 정보를 실
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2 구리병원 9층 병동,
대한병원협회 QI 우수사례 선정
구리병원 9층 병동이 대한병원협회에서 격
월로 발행하는 ‘대한병원협회지’ 7·8월 호
에 ‘QI 우수사례’로 선정·소개됐다. 이번에
선정된 QI활동은 9층 병동이 2010년에 ‘표
준화된 통증 관리를 통한 환자 만족도 증진
활동’이라는 주제로 활동했던 내용이다. 구
리병원은 통증 관리에 대해 1·2차에 걸쳐
조사를 마친 후 통증 관리 알고리즘을 개발
하고 만족도를 설문 조사하는 등 꾸준한 관
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3 구리병원 심장센터,
심혈관조영술 1만례 돌파
구리병원 심장센터는 7월 20일, 2005년 심
혈관촬영실을 개소한 이래 지속적으로 검
사 건수가 증가해 6년 만에 1만례를 돌파했
다고 밝혔다. 구리병원 심장센터 이재웅 소
장은 “우리병원 심장센터는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심장전문센터로 자리매
김하고 있다”며 “단일 검사 장비로 6년 만
에 심혈관촬영 1만례와 그중에 2,000례가
넘는 심혈관 중재 시술을 하는 것은 쉽지 않
은 일”이라고 말했다.
7월 3일 류마티스병원 배상철 교수팀은 국내 최초로 한국인의 류마티즘성 관절
염 발병에 관여하는 유전자 7개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배 교수팀의 이번 연구 결과
는 류마티즘성 관절염의 발병을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근거자료로 활용될 것이
며 아울러 병의 경로 추적을 통해 류머티즘 신약 연구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
망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배 교수는 이번 연구와 관련해 “향후 개인별로 류마티스
관절염을 예측 진단하고 사전 예방할 수 방법을 실제 진료 현장에서 상용화할 수
있는 날도 머지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 교수팀은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801명과 건강한 757명의 대조군을 대상으로 유전체 전장 연관성 분석
을 진행하면서 50만 개의 단일염기다형성을 조사했고 실제 연관성을 재확인하기 위한 재현성 연구 등 체
계적인 연구를 시행했다. 이번 연구는 세계 최고의 류마티스 관절염(Arthritis & Rheumatism)학회지 4
월호에 ‘한국인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유전체 전장 연관성 분석(Genome-Wide Association Study of
Rheumatoid Arthritis in Koreans)’이라는 논문으로 발표됐다.
배상철 교수팀,
세계 최초로
류마티스 관절염
유전자 규명
병원 홈페이지 www.hyumc.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hyumc
배상철 교수

Brand Power Up의료원 소식
보건복지부 지정
국내 유일 수술로봇 전문연구소
의료용 로봇은 일반적인 로봇과는 다르다.
일반적인 지능형 로봇이 판단을 자체적으
로 내리고 행동한다면, 의료용 로봇은 의사
를 보조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의료용 로봇
의 도입은 수술로 인한 신체 손상을 최소화
하고 수술시간을 단축해 마취에 대한 환자의
노출을 줄임으로써 수술 후 환자의 통증이나
불편함을 해소함은 물론 감염의 위험을 줄여
회복시간을 앞당김으로써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환자가 사회활동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대학 차세대 지능형 수술시스템 개발센
터는 국내 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수술로
봇 전문 연구소다. 지난 2002년 12월에 개소
한 이래 많은 의료시스템 개발은 물론 차세
대 로봇 의료기술 체계를 정립해 왔다. 연구
센터는 정교한 시술을 위해 수술 전 계획과
수술 시 상황변화에 따른 정보를 시술자에
게 제공하고, 시술자에 대해 빠른 시술을 도
와줄 수 있는 수술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단계별·분야별로
임상에 유용한 지능형 수술시스템을 연구하
고 수술 부위 변화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고화질·고정밀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실제 적용 가능한
인간보조수술로봇과 인간 유도 수술로봇용
햅틱장치 및 시스템기술 개발 등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한양대병원이
달라지고 있다
여섯 번째 이야기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의료로봇을 만드는
차세대 지능형 수술시스템 개발센터
로봇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로봇수술의 도입은 기존의 방법으로는 치료가 어려웠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고 그 효능이 입소문 나기 시작하면서 각 병원에는 연일 로봇수술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나아가 로봇수술
의 수요와 범위가 늘어나면서 수입에 의존하던 기존의 의료로봇에서 탈피해 국산 의료로봇을 개발하자는 목소리가 높다.
그리고 국산 의료로봇 성장의 중심에 우리대학 차세대 지능형 수술시스템 개발센터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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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와는 다른 의료용 로봇,
세계 최초로 영상유도수술로봇 개발
국내 유일의 수술로봇 시스템연구센터인
만큼 연구성과도 적지 않다. 국내외 논문 80
여 편을 비롯해 세계 최초로 수술 시간을 단
축하고 정확도를 높인 ‘양방향 방사선 투시
기 로봇시스템’을 개발해 임상적용을 위한
준비 중에 있다.
지금까지 사용되던 제우스나 다빈치는 내
시경을 이용한 원격수술로봇으로 복강이
나 흉강 등 공간확보가 쉬운 수술에는 용이
하지만 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뼈, 뇌, 근
육 등의 수술에는 사용하기 어렵다는 단점
이 있었다. 이에 반해 ‘영상유도수술로봇’은
미리 찍어 둔 CT·MRI 영상을 이용하여 수
술 전에 계획을 세운 후 영상과 양방향 방사
선 투시기로 환자의 수술부위를 일치시키
고 로봇 팔을 제어하여 좌표점을 설정해 정
밀한 수술을 돕는다. 이는 공간확보가 어렵
고 정확한 시술이 필요한 척추수술, 신경외
과 뇌수술, 정형외과·이비인후과·비뇨기과
등의 수술에서 유용하게 쓰일 전망이다.
센터는 또한 앞서 말한 영상유도수술로봇
에 뼈를 천공할 수 있는 드릴을 장착시켜
‘척추경 나사못 시술로봇’을 개발했다. 이
수술로봇의 오차범위는 1.2mm 이내로 나
사못 삽입술 모의 시술을 시행한 결과 기존
수술보다 약 1/3 정도의 시술 시간을 줄일
수 있었으며 수술 전 계획과 시술이 정확히
일치되는 결과를 보였다. 또한 간단한 부분
마취만으로도 효과적인 시술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정확한 시술을 짧은 시간 내에 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센터는 이외에도
영상유도시스템을 이용한 ‘뇌수술 보조로
봇’도 개발하고 있다.
최고의 연구진과 높아지는 국제적 위상
연구팀의 구성을 보면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 기술 구현을 위해 우리대학을 비롯
해 국내 여러 대학의 의료, 기계, 컴퓨터, 전
기전자 전문가들이 모두 참여하고 있는 것
이 특징이다. 연구팀은 센터장인 김영수 교
수(신경외과)를 비롯해 박종일 교수(전자
컴퓨터공학부)와 이병주 교수(전자시스템
공학과), 정완균 교수(포항공대·기계과) 등
이 주축이 되어 센터를 이끌어 가고 있다.
김영수 센터장은 대한의료로봇학회를 창
설하고 학회의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외
국의 국제로봇학회와 긴밀한 학술교류를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이 센터는 국내 유일의 전문 연구소인
만큼 의료로봇 관련 국제적으로 우수한 논
문과 특허를 다량으로 보유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아시아 최초로 일본 규슈대와 공동
으로 원격로봇수술 실험에 동참하여 국내
수술로봇 분야 연구에서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리대학 차세대 지능형 수술시스템 개발
센터는 한국의 의료로봇이 나아가야 할 길
을 제시하고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기술
을 제공하는 의료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HYU newsletter 17
“수술로봇 개발과
전문가 양성의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차세대 지능형 수술시
스템 개발센터에서는
주로 의료로봇을 개발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서도 영상유도로봇에
관련된 연구를 집중적
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새로운 로봇수술시스템
의 개발은 기존의 치료
방법으로는 치료하기 어려웠던 정교한 수술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대학이 IT와
BT에 관한 연구가 활성화 되어 있다는 점은 로
봇수술 개발에 있어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
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센터는 로봇수술의
발달에 따라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로봇수술에 대한 시술횟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전문가의 증가 폭은 상대적으
로 부족한 실정입니다. 때문에 우리 센터에서
는 앞으로 수술로봇 개발에 관한 연구는 물론
인력양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김영수 신경외과 교수,
센터장
차세대 지능형 수술시스템 개발센터
T. 02-2220-1553
센터장 인터뷰
신경외과용 수술로봇 뉴로 암
수술로봇 다빈치 시술 장면
대표적인 의료용 로봇
양방향방사선투시기를 이용한 수술로봇시스템

국내 명문대학을 넘어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가 세계로 뻗어 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은 한양인 모두의 열정과 노력입니다.
한양대학교의 자부심, 바로 ‘한양인’입니다.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한양인의 힘!
국제전기기술위원회 IEC AWARD 수상
홍승호(공학대학 전자시스템공학과)교수가 국제전기기
술위원회 ‘IEC 1906 AWARD’를 수상했다. 세계 3대 표준화
기구 중 하나인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시상하는 ‘IEC
1906 AWARD’에서 홍 교수는 ‘산업자동화 통신분야’에서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특히 우리나라의 국제
표준 전문가 9명이 수상을 하여 세계 5위를 차지하며 우리
나라가 국제표준화 활동이 두드러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 교수는 LS산전이 독자개발한 산업자동화용 통신기술인
RAPIEnet 관련 규격 5종을 IEC 국제 표준으로 채택될 수 있
도록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Human Power UpBrain 한양
교수 동정
교수 수상
제21회 과학기술 우수논문 선정
최한곤(약학대학 약학과)교수는 7월 4일 한국 과학기술
단체 총연합회(KOFST)에서 개최한 제21회 과학기술 우
수논문 시상식에서 우수 논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정보문화유공자 선정 국무총리표창 수상
박승권(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교수는 6월 14일 행정
안전부가 주최한 제24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정
보문화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번역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에 선정
성윤경(의과대학 의학과)교수의 번역서 ‘스테로이드’가
2011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이 번역서
는 스테로이드의 각 질환별 사용법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규제개혁 유공자 선정 홍조근정훈장 수훈
김태윤(사회과학대학 사회과학부)교수는 7월 29일 규
제개혁 유공자로 선정되어 김황식 국무총리로부터 홍
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정부는 매년 규제개혁에 공
로가 큰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20명을 선발해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한국산학협력학회 초대 회장에 선임
김우승(공학대학 기계공학과, 산학기획처장)교수는
7월 18일 창립총회를 연 한국산학협력학회의 초대회장
으로 선임되었다.
광고분쟁조정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조병량(언론정보대학 광고홍보학부)교수는 8월 초 한국
광고자율심의기구가 설치한 광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으로 위촉됐다.
한국환경법학회 회장에 취임
조태제(법학전문대학원)교수는 7월 1일 개최된 한국환
경법학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1년의 회장에 취임했다. 한
국환경법학회는 1977년 설립되어 환경법 전문가들로 구
성된 학회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박재근(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교수는 7월 28일
대통령 직속으로 신설된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의 위원으
로 선임됐다. 지식재산위는 앞으로 국가 지식재산정책
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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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식경제부장관·한국여성경제인협회 표창
6월 28일, ‘2011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에서 심현숙
학우(기술경영전문대학원)가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
상했다. 본 상은 지식경제부와 환경부가 국제경쟁력
을 제고하고자 환경경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
하는 정부포상으로 심현숙 학우는 친환경 천연도료
전문기업인 (주)피움에 부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한편 심현숙 학우는
6월 21일에도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인의 날 시상식’에서 여
성경제인협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KDMC) 수상
한국무용협회 주최로 6월 23일부터 6일간 열린
‘2011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에서 우리대학
권민찬 학우(무용·07)가 대상을 수상했다. 코리아
국제현대무용콩쿠르는 한국무용협회 주관으로 유네
스코 국제무용위원회의 재가를 받은 국제현대무용
대회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한다. 권민찬 학우는 마임동작을 특징으
로 한 춤으로 사회에서 묵살되는 여러 목소리에 대한 답답함을 복합적
으로 표현했으며 작품에서 표현되는 강한 에너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모레퍼시픽 마케팅 공모전 수상
7월 8일 아모레퍼시픽에서 개최한 ‘제7회 아모레퍼시픽 마케팅 공모전’
에서 우리대학 최종석 학우(광고학·08)가 대학생 부문 최우수상을 수
상했다. 최종석 학우는 수염 케어 제품을 제안했고 부상으로 글로벌 인
턴십 기회와 상금 천만 원을 받았다. 최종석 학우는 “마땅한 수염케어 제
품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시장분석을 하고 제품을 제안하게 됐다”라며
제품 제안의 이유를 설명했다.
김진열 총동문회 명예회장 별세
한양대학교 총동문회 제13~15대 회장을 지내신
김진열(전기·55) 제16대 명예회장께서 7월 6일
새벽 1시 30분 별세하셨기에 알려 드립니다.
발인 : 7월 8일 오전 8시 / 장지 : 경북 의성 선영
임진남 명예교수 별세
임진남(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부) 명예교수께서 7월 9일 오후 별세
하셨기에 알려 드립니다.
발인 : 7월 12일 오전 7시 30분 / 장지 : 동아경모공원
보직명 소속 성명 비고
• 교무위원
ERICA부총장 겸 사회봉사단장 공학대학 화학공학과 노시태 (ERICA)
대학원장 생활과학대학 의류학과 박재옥
공학대학원장 겸 공과대학장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최재훈
정책과학대학장 법학전문대학원 김상규
생활과학대학장 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이상선
음악대학장 음악대학 국악과 양연섭
과학기술대학장 과학기술대학 응용물리학과 안일신
언론정보대학장 언론정보대학 신문방송학과 이종수
• 처장
학술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최덕균
학생처장 인문과학 영어영문학과 김성제 (서울)
대외협력처장 공과대학 원자력공학과 김용수
정보통신처장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김회율
• 부처장
학술연구부처장 자연과학 생명과학전공 안주홍 (서울)
• 실장
경영감사실장 경상대학 경영학부 백동현 (신설)
• 본부
산학협력단부단장
자연과학 생명과학전공 안주홍
(서울)
창업보육센터소장 (서울)
기술이전센터소장
교양교육원장 자연과학 화학전공 손대원 교무부처장(서울)
겸직 (신설)
교양교육원장 경상대학 경제학부 윤성호 교무부처장(ERICA)
겸직 (신설)
• 공과대학
공과대학교무부학장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김홍배 (신설)
공과대학기획부학장 공과대학 원자력공학과 김찬형
공과대학연구부학장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송윤흡
공과대학대외부학장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안진호
• 부속기관
국제어학원장 인문과학대학 중어중문학과 서원남 (서울)
한대방송국주간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이재진
ERICA학술정보관장 공과대학 건설환경공학과 배우근
한양상담센터장
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학과 김경숙양성평등센터장
외국인유학생상담지도교수
2011학년도 후반기 교무위원 및
주요 보직교수 임명자 명단 (2011년 8월 1일자)
HYU newsletter 19

Human Power UpBrain 한양
학생 수상
경상북도 전통문양 및 캐릭터 공모전 수상
7월 6일 경상북도가 주최한 ‘전통문양 및 캐릭터 공모전’에서
우리대학 사회교육원 이경용 학우(시각디자인학과 1기)와
김연숙 학우(시각디자인학과 1기)가 각각 캐릭터 부문 대상
과 전통문양 부분 금상을 수상했다. 이경용 학우의 캐릭터 부
문 수상작 ‘사신도를 활용한 모바일 스킨 콘텐츠 개발’은 휴대
폰 화면에서 편리함과 동시에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
한 기획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기능과 심미성을 강조한 기존의 디자인에서 벗어
나, 현대인의 감성을 자극하는 동시에 우리나라 고유의 전설과 전통을 잘 표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김연숙 학우의 작품 ‘여인’은 한국전통문양의 화려
함을 현대감각으로 세련되게 조명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전통문양 부문 176점과 캐릭터 부문 305점 등 모두 481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
며 수상작은 오는 9월 시상식과 함께 마련된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관광학회 논문 발표대회 수상
한국관광학회가 주최한 ‘한국관광학회 연구논
문 발표대회’ 대학원생 논문 발표 부문에서 우
리대학 김미정(일반대학원·09)·김선경(일반
대학원·11)·오혜미(일반대학원·11) 학우 팀
이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관광학회는 한국 관광
학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학회로 이번 대회는 올해 70회 차를 맞이할
정도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한다. 연구주제의 창의성과 논문의 완성도가 중요한
심사 요건이었으며 김미정 학우를 비롯한 수상자들은 ‘축제 인쇄 홍보물에 나타
난 축제 이미지 분석’을 주제로 팸플릿이 지닌 이미지 전달의 중요성과 이에 대
한 새로운 평가 방법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서는 우
리대학 송섭규(일반대학원·10)·오은지(일반대학원·10)학생 역시 장려상을
수상해 우리대학 관광학부의 위상을 높였다.
동아 국악콩쿠르 해금 피리 부문 수상
6월 26일 열린 제27회 동아국악콩쿠르에서 우리대학 김시율 학우(국악·00)가
피리부문 금상을, 조한결 학우(국악·07)와 박경민 학우(국악·07)는 각각 해
금과 피리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동아국악콩쿠르는 우리나라 국악계에서 독보
적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이번 콩쿠르는 판소리·작곡·해금·가야금·피
리 등 일반부 8개 부문과 학생부 7개 부문(작곡 제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우리대학은 지난 2009년 이래로 입상자의 30% 이상을 배출해 한국 국악계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카트 디자인 공모전 ‘카트 아트’ 수상
8월 2일 국내 최초로 개최한 쇼핑카트 디자인 공모전 ‘카트 아트(Cart Art)’에서
우리대학 교육대학원 미술교육학과의 우은영·우재호 학우가 장려상을 수상
했다. 두 학우의 수상작은 매장 내 도입을 검토받을 예정이다.
수림문화예술 아이디어공모전 수상
7월 21일 열린 ‘제2회 수림 문화예술 대학(원)
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리대학 홍보학과
장혜령, 윤나라 학우로 구성된 빅트리 팀이 대
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기획분야와 창작분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총 263팀(446명)
이 참여하여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빅트리팀은 “문화예
술 소외계층인 다문화 가정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프로젝트 전략”으로 기획분야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입학사정관제 수기 공모전 수상
대한교육협의회에서 전국 규모로 주최한 ‘입학
사정관제 학생 TF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리
대학 학생 13명으로 구성된 비상팀(팀장 : 정유
진. 정책·10)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비상팀은
우리대학 미래인재 전형으로 입학한 1,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현행 입학사정관제의 문제점과 이를 보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그 참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수상
7월 16일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의 일환으
로 국립오페라단과 한국성악가협회가 공동으
로 주최한 제10회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에
서 우리대학 대학원에 재학 중인 류슬기 학우
(성악·06)가 동상을 수상했다. 류슬기 학우
는 국립오페라단이 운영하는 성악아카데미에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성악
아카데미 전 과정 수강 및 국립오페라단이 주최하는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영상물 등급 포스터 공모전 수상
7월 13일,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제1회 영
상물 등급 포스터 공모전’에서 우리대학 신동민 학우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총
300편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대회에서 신동민 학우는 영상물 등급분류에 대한
높은 이해와 창의적인 표현력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2011 보쉬 충전공구 아시아 레이스 준우승
7월 17일 서울 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1 보쉬 충전공구 아시아 레
이스’에서 우리대학 기계 공학과 Nothing Better팀이 1분36.59초를 기록해 아
쉬운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리튬 이온 충전공구를 활용한 국내 최초 자
작 자동차 레이스로 Nothing Better팀은 오는 9월 중국에서 아시아 5개 각국의
1, 2위 팀들과 최종 경합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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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용 학우

우리학교 법학과는 지난 50여 년 동안 총1,202명(2010년 기준)의 사법시험 합격자를 배출하였으며 이 중 판
사 88명, 검사 101명 등이 한양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서 대한민국 법조계의 발전에 크나큰 업적을 남겨왔다.
이렇게 우리학교 법학과가 여타 대학과 비교하여 눈부신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우리학교만의 특화된 고
시반 운영 덕분이다. 이에 우리학교 고시반을 본격적으로 설치하고 발전시키는 데 있어 큰 역할을 담당하였던
강의중 법학과 명예교수(2002년도 정년퇴임)를 소개하고자 한다.
강의중 법학과 명예교수는 1959년도에 우리학교 법률학과에 입학하였다. 즉, 한양대학교 법학과 최초 입학
생이다. 또한 1966년도에 우리학교 법학 석사 학위도 전체 1번으로 취득하였다. 이는 한양대학교 인문사회계
열 제1호 석사 학위 취득에 해당한다. 이후 강 교수는 우리학교 법정대학 전임강사를 거쳐 1975년도에 조교수
로 임용되어 한양대학교 법정대학 교수직을 시작하게 되었다.
강 교수는 전임강사 시절이었던 1970년도부터 우리학교 고시반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세부운영계
획안을 직접 작성하여 이를 학장을 통해 김연준 총장(설립자)에게 보고하였던 것으로 알려진다. 고시반 세부운
영계획안에는 전국 최상위권 인재의 유치, 등록금 전액 면제(8학기), 숙식제공, 도서 구입비 및 생활비 지급 등
당시로써는 파격적인 조건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당시 강 교수가 이러한 파격적인 고시반 세부운영계획안을
구상하게 된 데에는 몇 가지 계기가 있었다. 강 교수의 학부 재학 시절 당시에도 고시반(현 의과대학 본관(당시
중앙도서관))은 존재하였다. 그러나 장학금 지급, 지도교수에 의한 학습 관리와 같은 학생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체계적인 사법고시 준비가 쉽지 않았던 상황이었다. 특히 당시는 전국 사법시험 합격자 선발 인원이 채 20
명이 되지 않았던 시기였으므로 서울대학교 법대 출신이 아니면 거의 합격이 불가능하였다고 한다. 게다가 우
리학교 행정학과로 입학하여 고시반에서 강 교수와 함께 동문수학하였던 김성순 씨(행정60, 現국회의원, 제4
회(66) 행정고시 수석합격)가 우리학교 고시반을 도중에 나와 독학으로 행정고시에 수석 합격(15명 선발)하는
것을 보고 당시 열악한 상황에 처해있던 우리학교 고시반의 운영 상황에 큰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느꼈던 것이
다.(우리학교 최초 행정고시 합격자는 박상태 동문(법학69, 제13회(73) 행정고시 합격)이다. 그러나 강 교수는
김성순 씨 또한 우리학교 최초 행정고시 합격자로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김성순 씨는 행정고시 합격 후 단국대
학교에서 학사 졸업 하였다.)
강 교수가 고시반 지도교수로 있으면서 구상하였던 우리학교 고시반 운영방침은 다음과 같았다. 우선, 전국
고등학교 최상위권 성적에 해당하는 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워 대학(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하더라도 공부
에만 전념하기 힘든 인재들을 대상으로 앞서 언급한 장학제도와 같이 당시로써는 파격적인 대우 조건을 제시
함으로써 이들을 우리학교 법학과에 진학시키고 또한 고시반 입반을 통하여 한양대학교 출신 사법시험 합격
자를 빠른 시일 안에 다수 배출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강 교수를 비롯한 대다수의 법과대학 교수진 및 교무
위원들은 대학 입학시험 이전부터 미리 전국 우수 고교를 직접 방문하여 전국 최상위 인재들을 한양대학교 법
과대학에 입학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 이 과정이 바로 1971년도부터 시작되었던 ‘한양대학교 장학생 선
발제도’이다. 선발시험 첫 해, 총 세 명을 선발하였는데 이때 합격한 동문이 손용근, 백현기, 김영권 동문이었
다.(세 동문 모두 사법시험에 합격하였다. 특히 손용근 동문은 한양대학교 최초 사법시험 합격자(1975)로 서울
고등법원 부장판사, 춘천지방법원장, 행정법원장, 대구고등법원장, 특허법원장, 사법연수원장 등을 역임하였
다.) 또한, 이듬해인 1972년부터는 선발 인원을 20여 명으로 확대 선발함으로써 당시 서울대학교 법대 입학생
못지않은 우수한 인재들(참고로 정동기(법학72), 추미애(법학77) 등)이 계속해서 우리학교 법학과에 입학하
여 사법시험 합격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강 교수는 이러한 우리학교 고시반의 눈부신 발전에는 김연준 총장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
하였다고 말하였다. 당시는 한양대학교 병원 설립(1972)에 박차를 가하던 시기로 재단의 재정 상황이 그리 녹
록지 않았을 거라고 한다. 그럼에도 김연준 총장은 우리학교 법학과와 고시반의 발전을 위해 지도교수를 비롯
한 법과대학 교수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마다하지 않았었다고 강 교수는 술회
하였다. 또한 선친의 뜻을 이어받아 우리학교 법학과와 고시반을 더욱 크게 발전시키려 끊임없이 노력하였던
김종량 총장의 크나큰 업적이 없었다면 오늘날과 같은 한양대학교 법과대학의 드높은 위상은 결코 실현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강 교수는 강조하였다.
한양대학교 고시반의 시작
강의중 법과대학 명예교수
‘한양의 석학’ 시리즈는 70여 년이 넘는 역사에 생명과 영
혼을 불어넣은 한양의 지성(知性)을 소개하는 공간입니
다. 이들이 있었기에 한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빛이 나고 24만 동문들의 가슴에 감동이 몰아칩니다. ‘한
양의 석학’에서는 한양인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archives.hanyang.ac.kr, 02-2220-2108
강의중 명예교수 약력 및 상훈
1956년도, 안동사범학교 졸업
1959년도, 한양대학교 정경대학 법률학과 입학
1963년도, 한양대학교 정경대학 법학과 졸업(제1회)
1966년도, 한양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
(한양대학교 인문사회계열 석사 제1호)
1970년도, 한양대학교 법정대학 법학과 전임강사
1975년도, 한양대학교 법정대학 법학과 조교수
1980년도,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부교수
1986년도,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교수
1989년도,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장
1991년도,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교학과장
1995년도,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2002년도,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명예교수(~현재)
〈사회경력〉
* 1985년도 행정고등고시위원, 사법시험위원, 군법무관시험위원,
입법고등고시 위원, 감정평가 시험위원 등
* 1998년도 서울시 중구, 동대문구 및 성북구 건축분쟁조정위원회
공동위원장
* 1999년도 서울시 성동구 규재개혁위원회 공동위원장(~2005)
〈학회활동〉
* 2000년도 한국토지공법학회 공동회장
* 2001년도 한국환경법학회 회장
〈상벌〉
* 1963년도 정경대학 최고득점상(한양대학교 학부 졸업)
* 2002년도 황조근정훈장(정년퇴임)
강의중 교수님 정년퇴임식
Human Power Up한양의 석학
HYU newsletter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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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Power Up한양 People
코트 위로 다시 돌아온
배구계의 신사
현대캐피탈 스카이 워커스 감독, 하종화 동문(88·체육학)
1991년 3월, 제8회 대통령배 배구대회에서 한양대가 강호 실업팀을 모두 꺾고 우승했다. 이는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배구 역사에
전무후무한 사건으로 그때 MVP로 뽑힌 학생이 지금의 현대캐피탈 감독, 하종화 동문이다. 그런 그가 8월 28일 ‘AGAIN! 배구 슈퍼리그
OB라이벌전’에 한양대학교팀의 선수로서 배구 코트에 다시 서게 된다. 이번 〈사랑한대〉에서는 하종화 동문을 만나 선수로서 시합을 뛰
게 된 소감과 그의 배구 인생에 대하여 들어보았다.

HYU newsletter 23
낯선 운동, 배구
1970년대, 하종화 동문의 어린 시절, 배구는 생소한 운동이었다. 그 당시에는 축구, 야구, 레
슬링, 권투 같은 종목들이 방송에 많이 나오던 때였다. 그런 그는 진주시 교육청에서 주최하
는 장신자 발굴 프로젝트에 선발되면서 배구를 접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 동문은 진주에서 배구선수로 성장하게 되었고 한양대에 입학하게
되었다. “배구를 하면서 ‘이게 배구구나. 이런 운동도 있구나.’라는 것
을 느끼고, 배우면서 배구에 애착을 두게 되었습니다. 배구를 한다는
것이 참 즐거웠던 거 같아요. 체육관에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불안하
고 힘들다기보다는 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마음을 느끼면서 훈련을 했
던 기억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사상 최초의 대학 우승팀, 한양대
그는 1990년대 한국배구 전성기를 주도한 스타였다. 1991년 제8회 대
통령배 대회 때, 한양대는 대학팀 사상 최초로 실업팀을 연파하고 우승
하는 팀이 되었다. 최우수 선수는 역시 하종화. 그의 인생에서 이 경기
는 상당히 의미 있고 중요한 경기였다고 한다. “대학팀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부담감을 적게
가지고 임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었고, 또 우리 선
수들끼리도 부족한 가운데에서 용기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작 그때 당시에는 그런
역사성을 잘 몰랐지만 지금 지나와서 생각해보니 상당히 큰일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렇게 많은 훈련량을 소화하면서, 또 좋은 취지를 가지고 똘똘 뭉쳐 한 번 해보자는 굳은 의지
속에서…. 무엇보다도 참 순수하게 열심히 했다는 기억만은 뚜렷하게 남아 있습니다.”
AGAIN! 코트의 신사
하종화 동문은 배구 국가대표 선수로, 현대자동차 서비스 배구단 선수로 활동하다 2000년
부터 선수생활을 은퇴하고 배구 코치, 감독으로 지내왔다. 그런 그가 이번 8월 28일 장충체
육관에서 열리는 한성전에 선수로서 코트 위에 다시 선다. “한양대가 성균관대와 서로 라이
벌로서 시합을 벌이게 되었는데요. 제가 지금 마음이야 누구보다도 적극적이고 활동적으
로 뛰고 싶지만, 체력이 그만큼 따라가 주지를 않거든요. 체력적인 부분에서 후배들보다 아
무래도 많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선수로서 제가 보여줄 수 있는 건 많지 않지만
저 대신 후배들이 주로 경기를 이끌며 좋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선배로서
후배들을 잘 어우르는 부분이 제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식과 같은 학생들
고교 1학년인 큰딸과 중학교 3학년인 둘째 딸은 진주에서 배구 선수로 뛰고 있다. 운동선
수의 길이 힘들다는 것을 잘 알기에 말릴 법도 한데 하 동문은 두 딸의 의견을 받아들였다.
“좋아하고 즐길 수 있다면 딸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싶어요. 체육을 통하여 건강할 수 있고
좋은 성품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구를 시킨 것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습니다. 딸들
이 꼭 국가대표가 돼야 한다든지 프로에 가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본인들이
노력한 만큼 결실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 동문은 10년 넘게 선수와 코치로 몸담았
던 현대를 떠나 2003년 고향 진주에서 동
명중, 동명고 후배들을 9년 동안 가르쳐 왔
다. 그에게 학생들은 후배
를 넘어 자식과도 같을 것
이다. “학생 중에는 넉넉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도
있지만 어려운 환경에서
운동하는 학생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하루아침에
다 해결을 할 수는 없지마
는 그런 친구들이 성장하
는 데에서 꿈을 잃지 않도
록 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노력도 많이 했습니다. 지
금 운동하는 친구들이 ‘하면 된다.’라는 생
각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자기가 얻고자 하
는 부분은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
니다.”
코트의 명장
올해 5월, 하종화 동문은 현대캐피탈의 새
로운 사령탑으로 올랐다. 처음으로 맡게 된
프로팀 감독으로서 승부에 대한 부담을 덜
가질 것 같은데, 그는 당당히 올해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도자는 항상 우승을
목표로 훈련을 준비하고 계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한 지도자로서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고 우승이 팀 가족들과 팬들
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합
니다. 남들은 처음 왔으니까 올해 경기는 부
담이 적지 않느냐고 하는데, 올해 안 되면
내년에도 안 되는 겁니다. 항상 지금이 마지
막이라고 생각하고 임하고 있어요.”라고 말
하며 우승을 다짐한 그.
‘AGAIN! 배구 슈퍼리그 한성전’에서는 다
시 돌아온 ‘코트의 신사’로서, 프로리그에서
는 ‘코트의 명장’으로서 하 동문의 멋진 모
습을 기대해본다. (이)

도전과 변화는 늘 설렘과 두려움을 동반한다. 의류학도로서 새로운 트렌드를 포착하고 기민
하게 대처하는 데는 익숙하건만 취업이라는 낯선 도전과제를 앞두고는 고민이 앞선다는 김한
빛 학우(의류학·08). 우리대학 남자 의류학도 1호로 현대백화점에서 일하고 있는 배준호 동문
(의류학·95)을 만나 도전과 변화를 즐길 수 있는 비법을 들어보았다. 진행·정리 | 학생기자 류미진
즐겁고 당당하게
삶을 디자인하다!
김한빛 학우가 만난 배준호 동문
Human Power Up한양 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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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 newsletter 25
선배님께서 의류학과 남자 1호라고 들었어요. 어떤 이유로 남자에게 낯선
의류학과에 지원하셨어요?
대학 입시를 준비할 즈음 이랜드 같은 의류 브랜드 사업이 한창 인기몰이 중이었어
요. 저도 젊을 때 의류사업을 제대로 시작해 보고 싶어서 의류학과를 지원했죠. 그런
데 의류에 대해 공부할수록 옷을 만드는 것 못지않게 의류 유통과 마케팅도 중요하
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에 초점을 맞춰 공부하던 차에 현대백화점에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나왔고 지원을 했죠.
현대백화점 패션상품사업부 소속이신데 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세요?
올해로 입사 11년 차로 그동안 남성의류나 수입의류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했어요.
지금은 외국의 패션 트렌드를 읽어서 새로운 브랜드를 소개하고 아이템을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주요 업무를 간단히 말하자면 백화점에 어떤 브랜드를 입점할지 결
정하는 것이죠.
백화점은 트렌드에 민감한 곳이라 늘 긴장해야 할 것 같아요. 적성
에 맞지 않으면 일하기 힘들 것 같은데 선배님은 어떠세요?
이쪽 업무가 적성에 안 맞으면 주말에도 일해야 하는 점들이 스트레
스가 될 수 있겠죠. 그런데 저는 이 일이 적성에 잘 맞아서 그런가?
일하는 게 즐거워요. 일하는 게 노는 거고 노는 게 일하는 거라 생각하죠. 연휴에는
해외로 나가 유명 쇼핑몰이나 맛집을 둘러보고 사람들을 관찰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살피려고 노력해요. 또 제가 노력해서 입점한 브랜드가 좋은 성과를 냈을 때처럼 일
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도 많아요.
정말 대단하세요! 일하시는 데 있어서 선배님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일을 즐기고, 늘 배우고자 한다는 것이죠. 눈 뜨고 있는 시간 대부분을 일에 쏟는데
그 시간이 불행하면 그건 재앙이죠. 그리고 저만의 강점을 찾아서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의를 찾아서 듣거나 여러 상품을 사용해 보는 등 공부를 하고 있어요. 또 홍
콩이나 동경을 자주 가 봐요. 동경은 마흔 번쯤 가봤는데 갈 때마다 새로워요. 우리나
라보다 패션 시장규모가 10배 정도 크고 패션 트렌드가 약간 먼저 시작되는 곳이거
든요. 일본 시장의 흐름만 잘 읽어도 일에 도움이 많이 돼요. 홍콩은 영국과 중국 등
여러 나라의 문화가 융화되어 있다는 점이 매력이에요. 해외 시장을 다녀와서는 보
고 느낀 것들을 정리해서 업무자료로 만들죠. 이건 제 개인적인 자산일 뿐만 아니라
회사 자산이라는 생각으로 회사에 보고를 하기도 해요.
저도 의류 유통이나 마케팅 쪽에 관심이 있는데, 관련 분야로 취업을 준비할 때 어떤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리크루팅을 담당한 적도 있어서 입사지원 서류를 많이 받아보았어요. 서류 심사에서
는 언어 능력, 학점 등 소위 말하는 스펙이 중요하긴 하죠. 하지만 요즘은 스펙 좋은
학생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스펙보다는 자신을 차별화시키는 게 필요해요. 자기소개서
를 쓸 때도 첫 줄에 평가자의 눈을 사로잡고 면접을 봐서 질문하고 싶게끔, 참신하게 써
야 해요. 학생들을 만나면 지식은 많은데 꿈이나 개성을 가진 친구들은 드물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펙이 중요한 시대가 됐지만 저는 리크루팅에서 스펙자체보다는 긍정적이고
패기와 열정이 있는 사람을 선택해요. 그런 사람들이 실제로 최종 면접도 통과하더군요.
그렇다면 선배님은 강점을 개발하기 위해
서 대학 시절 어떤 활동을 하셨나요?
학점관리를 하면서도 대
학 시절에 다양한 경험
을 해보려고 노력했어
요. 동아리 활동도 열심
히 했고, 여행도 틈날 때마다 다녔어요. 직
장에서 많은 청중 앞에서 이야기하거나 행
사를 기획해야 할 때, 대학에서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죠.
선배님의 말씀을 들으니까 지금부터라도
더 많은 것들을 경험하기 위해 노력해야겠
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경험만큼 중요한 것은 태도라고 생
각해요. 제가 가장 싫어하는 말은 “나는 공
부도 못하고 노는 것도 못해”라는 말이에요.
서투르다고 지레 포기하는 태도는 좋지 않
아요. 어떤 일을 잘 못한다고 좌절할 게 아니
라 창조적인 모방을 통해서 또 다른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거죠. 그런의
미에서 대학 재학 기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대학은 모든 기회가 열려 있지만
자기가 노력해야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
는 시간이에요. 저는 그 선물 같은 시간을 알
차게 보내는 후배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일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차 있었던 배 동
문과의 만남은 듣는 사람마저 행복하게 하
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배 동문의 가감 없
는 조언에 힘입어 좀 더 많은 학생들이 건강
하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면 관계상 미처 다 싣지 못한 이야기들을
사랑한대 블로그(http://ilovehyu.tistory.com)
에 담았다. 취업 선배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보다 나은 내일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선배님과 만나고 싶은
학우가 있다면 언제나 연락하십시오.
우리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연락처 홍보팀 02-2220-0039 / hongbo@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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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Power UpTogether 한양
디딤돌 정기총회 (2008)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라고 공자는 말했다. 우리 한양대학교는 매년 입학 30주년을 맞이하는 동문을 모교
에 초청하여 동기를 만날 수 있는 즐거운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2011년 10월 8일에 열리는 제13회 홈커밍데이 행사의 주인공은 81학번 동문이다. 1981
년은 우리 학교가 새로운 제도를 시행하면서 52개 학과, 신입생 3,300여 명으로 확장된 때라 더욱더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번 〈사랑한대〉에서는 행
사 진행 상황 소식과 함께 “81학번 홈커밍데이”를 이끄는 81학번 동기회 회장단과 조직분과 위원장의 인터뷰를 전한다.
입학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초대
81학번들이여 한양으로 오라!
‘81학번 홈커밍데이ʼ를 이끄는 회장 박정환 동문(사학·81),
수석 부회장 이승재 동문(토목공학·81), 조직분과 위원장 김종평 동문(수학·81)
30년 만의 상견례
지난 6월 24일, HIT 6층에서 ‘81학번 홈커밍데이 전체 과대표 사전모임’을 열어 학과별 대표
상견례와 행사 브리핑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30여 명의 학과 대표를 비롯해 80
학번 조직분과 위원장을 맡았던 김동만 동문(80·건축학)이 참여해 지난 행사에서의 경험을
전해주었다. 참석한 81학번 동문들은 비록 다른 학과에, 만난 적은 없지만 ‘한양대학교 81학
번’이라는 이름 아래에 서로 반가워하며 교제를 하였다.
도넛을 나눠주는 81동기회장
이번 행사를 이끌어갈 81학번 동기회 조직구성은 7월 28일 서울 마리나에서 열린 ‘제1차 분
과모임’에서 완성되었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지만 분과위원회
의 위원장들은 성공적인 홈커밍데이 개최를 위하여 한자리에 모였다. 이 모임에서 81학번
동기회 회장으로 박정환 동문(사학)이, 수석부회장으로 박연우 동문(경제학)과 이승재 동문
(토목공학)이 선출되었다. 현재 롯데리아 대표이사인 박정환 동문은 81동기회 홍보를 위하
여 도넛 상품권을 후원하고 있다.
온라인 카페 회원수 660명 목표
이번 홈커밍데이는 어느 때보다 81학번 동문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인다. 지난 4월에 개설
된 온라인 카페(http://cafe.naver.com/hanyang8130)는 1차 카페가입인원 목표를 정원의 20%
수준인 660명으로 잡고 있다.
온라인 카페에서는 가입인사를 하면 도넛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와 함께 홈커밍데이에 쓰일
슬로건 공모 이벤트와 추억의 사진전을 열어 동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홈커밍
데이 홍보를 위하여 81동기회 대표 5명은 KBS2의 퀴즈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할 예정
이다. 방영일은 10월 4일이다.
2011년 홈커밍데이 행사 개요
구분 내용(안)
행사명 2011년 입학 30주년 기념
동문 홈커밍데이
행사일시 2011년 10월 8일(토), 15:00~21:00
행사장소 한양대학교 서울 캠퍼스 본관 앞 및
올림픽 체육관
행사내용
1부(15:00~17:00)
과별, 단과대학별 행사
2부(17:00~20:30)
본 행사 및 축하행사
참석대상 81학번 입학동문
(52개 학과 약 3,300명)

HYU newsletter 27
이번 홈커밍데이를 위하여 3,300여 명의 동문을 모으는 중심역할을 담당하셨잖아요. 소
감이나 각오 한 말씀 부탁합니다.
박정환 동문_ ‘갈까 말까 하거든 가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운명적으로 받아
들이고 도전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시도하지 않으면 한 걸음도 못 나가는데, 이미 시도한 사
람은 시작은 반이라고 하니깐 이미 절반은 간 거죠. 모든 것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우리 81학번 모임이 작년보다 잘되면 성공한 것으로 생각해요.
나중에 이 성공의 영광이 모두에게 돌아가길 바랍니다.
이승재 동문_ 생각해보면 많은 동문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눈을 떠보니 한양대 이과 졸
업생이 많더군요. 조금 더 진작 이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가졌으면 아마 더 폭넓고 재밌는 사
회생활을 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번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동기와 후배의 네트워크가
잘 형성되는 모임을 만들겠습니다.
김종평 동문_ 저는 조직분과 위원장이라는
역할을 통하여 제가 에너지를 받는 것 같아
요. 옛날의 열정이나 패기가 나이 50이 되면
서 별다른 변화가 없었는데, 이 행사를 통하
여 다시 살아났습니다.
81학번 동기들에게 홈커밍데이를 홍보해
야 하잖아요. <사랑한대>를 보시는 동기들
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김종평 동문_ 제 나이쯤 되니 사회를 보는
혜안도 생겼고, 어떻게 보면 인생의 중심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앞만 보며
달려왔는데, 이제부터는 주위를 둘러보면
서 옆 사람하고 관계, 네트워크를 만들어가
면서 살아가는 것이 어떤가 싶어요.
이승재 동문_ 50세가 되면서 점점 외로워
지는 것 같아요. 일만 하며 달려와서 주변에
친구도 없는 것 같고요. 그런데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니, 우리 한양대 81학번 동문이 많
지 않습니까? 이번 81학번 홈커밍데이를 할
때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한양대
학교 동기라는 집합같이 가까운 사람들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편안하고 좋은 모임이
니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정환 동문_ ‘성공한 다음에는 무엇을 하
는가.’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한 자리에
올라갔다면, 뒷사람이 성공하도록 도와주
는 입장이 되어야 해요. 아직 성공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지금이 우리가 우리 다음 사
람들을 신경 써야 할 나이라고 생각해요. 후
배를 모시는 발전적 변화가 있어야 할 때인
것 같아요. 홈커밍데이가 이런 중요한 역할
을 하는 모임의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이번 81학번 홈커밍데이는 30년간 떨어졌
던 친구를 만나는 즐거운 자리를 넘어, ‘한
양대 81학번 동기’라는 동반자와 함께 아름
다운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시발점이 될 것
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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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Power Up한양 발전기금
경상대학 1만 원 자동이체 220명
권병일 교수(공학대학)
김재훈 교수(공과대학)
박경헌 동문(64 | 토목공학)
박규태 교수(국제문화대학)
백운규 교수(공과대학)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심현숙 재학생(11 | 院기술경영학)
응용화학과 동문회
의과대학 교수 장학금 225명
이강업 교수(공과대학)
이기정 교수(인문과학대학)
이성구 학부모(09 | 의학 이남주)
이원선 동문(72 | 토목공학)
임병성 동문(84 | 의학)
장우석 대표이사 비츠로씨앤씨㈜
전인성 동문(81 | 건축학)
전한종 교수(공과대학)
전형탁 동문(79 | 무기재료공학)
정진국 교수(공과대학)
제13회 호아배 골프대회 참가자 일동
조명관 ㈜이엠티컨설팅
최성철 교수(공과대학)
한상환 교수(공과대학)
한양사진연구회(HY-FOCUS)
한울회(한양대학교 여직원 모임) 103명
한재승 대표이사 우일금속
현동석 교수(공과대학)
황규자 교수(예술학부)
황희준 교수(공과대학)
익명 이월지 교수
(인문과학대학)
1억 원 이상 5,000만 원 이상
강수정 동문(85 | 법학)
국제관광대학원 재학생·동문 및 교직원 일동
송중관 대표이사 영림㈜
예체능대학생활스포츠학부 교수 일동
임용웅 동문(64 | 법학)
500만 원 이상
100만 원 이상
이길홍 회장
KLS주식회사
회장
KLS주식회사
R-CEO과정
제4기 일동
이주형 교수
(도시대학원)
이주형
(도시대학원)
박찬숙 대표이사
이아이펙㈜
이길홍
KLS주식회사
교수
(도시대학원)
한만경 대표
위드유편입㈜
박정기 동문
(82 | 경영학)
동문
경영학)경영학)
박중현 동문
(09 | 院의학)
김종국 동문
(81 | 법학)
김종국
((8181
김학중 목사
기독교 대한감리회
꿈의교회
박정기
((8282
동문
법학)법학)
김홍배 교수
(공과대학)
(인문과학대학)(인문과학대학)
고규환 동문
(61 | 건축공학)
(인문과학대학)(인문과학대학)
동문
건축공학)건축공학)건축공학
권오경 교수
(공과대학)
1,00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6월 11일~2011년 8월 10일)
HYU newsletter 29
99Ι경영학
자연과학대학
85Ι경영학
99Ι교육학
85Ι무역학
생활체육과학대학
82Ι경영학
00Ι경영학
04Ι의학
92Ι생활무용예술학
84Ι경영학
02Ι화학
92Ι교통공학
산학협력단
과학기술대학
04Ι院토목공학
경상대학
01Ι독어독문학
공과대학
86Ι법학
산학협력단
공학대학
과학기술대학
국제어학원
92Ι의학
경상대학
04Ι중국학
89Ι정치외교학
95Ι교통공학
99Ι토목환경공학
59Ι토목공학
01Ι수학
87Ι철학
02Ι생활체육학
08Ι경영학
77Ι전기공학
03Ι미디어통신공학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01Ι전자컴퓨터공학
03Ι미디어통신공학
02Ι정치외교학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84Ι문화인류학
87Ι생화학
과학기술대학
90Ι법학
공과대학
경상대학
92Ι자동차공학
디자인대학
07Ι전기제어공학
86Ι무용
06Ι도시공학
94Ι기계공학
03Ι기계공학
74Ι의학
88Ι의학
디자인대학
84Ι응용미술
93Ι경영학
85Ι토목공학
00Ι관광학
04Ι토목공학
대외협력처
03Ι의학
89Ι전자계산학
05Ι의학
01Ι기계공학
대외협력처
82Ι경영학
90Ι무기재료공학
00Ι세라믹공학
02Ι신소재공학
05Ι院일반행정
감임경 동문
강경민 일반인
강경일 직원
강권용 동문
강규태 동문
강길원 동문
강동석 교수
강동원 동문
강동진 동문
강동혁 동문
강동호 동문
강명선 동문
강무성 동문
강민수 동문
강범수 직원
강보수 교수
강석원 동문
강석후 교수
강수왕 동문
강수용 교수
강신엽 동문
강신우 직원
강신춘 교수
강용한 교수
강윤이 동문
강은철 동문
강임호 교수
강자영 동문
강점복 동문
강정호 동문
강종길 동문
강종빈 동문
강주은 동문
강지철 동문
강창협 동문
강태공 동문
강태근 동문
강태용 동문
강해근 교수
강현숙 교수
강현우 동문
강현택 동문
강혜림 동문
강호산 동문
강효선 동문
강효철 동문
강희근 동문
경진범 교수
고경순 동문
고광철 교수
고동희 교수
고민수 동문
고보형 교수
고상현 동문
고선숙 동문
고성영 동문
고영갑 동문
고영관 동문
고영임 동문
고은선 동문
고은영 교수
고재성 동문
고재욱 동문
고재형 동문
고 준 동문
고현우 동문
공노식 직원
공동의 동문
공석규 동문
공태석 동문
곽동현 동문
곽상수 직원
곽운섭 동문
곽화규 동문
곽희영 동문
구남형 동문
구병화 동문
구본준 동문
구본홍 동문
구선애 동문
구정모 동문
권기성 동문
권대우 교수
권동욱 동문
권명주 동문
권명환 동문
권백철 동문
권범철 동문
권송택 교수
권수안 동문
권숙진 동문
권순민 동문
권순필 동문
권순형 동문
권양숙 동문
권영동 동문
권영헌 교수
권오문 동문
권 용 교수
권용진 동문
권우영 동문
권철환 일반인
권태완 동문
권태훈 동문
권혁성 동문
금 시 동문
기영조 동문
기영헌 동문
길재욱 교수
김건우 동문
김경문 재학생
김경수 직원
김경숙 교수
김경식 동문
김경식 동문
김경옥 직원
김경임 동문
김경혜 교수
김경희 교수
김관수 동문
김광식 동문
김광일 동문
김규식 동문
김 근 동문
김근덕 동문
김근태 학부모
김기리 동문
김기철 교수
김기태 동문
김낙균 동문
김남원 동문
김남정 교수
김남조 교수
김남호 동문
김남훈 동문
김남훈 직원
김다정 동문
김대경 교수
김대경 동문
김대성 동문
김대윤 동문
김대희 동문
김덕수 교수
김덕수 동문
김덕영 동문
김덕현 동문
김동관 동문
김동국 교수
김동규 동문
김동규 동문
김동근 동문
김동명 동문
김동선 동문
김동설 동문
김동성 동문
김동식 교수
김동신 동문
김동언 동문
김동연 사장
김동영 동문
김동원 동문
김동현 동문
김동호 동문
김동호 동문
김동환 동문
김동환 직원
김만근 동문
김명선 직원
김명수 교수
김명술 동문
김명희 교수
김무성 동문
김문기 동문
김문일 교수
김문종 동문
김미란 직원
김미리 동문
김미선 동문
김미영 교수
김미옥 동문
김미정 교수
김미정 동문
김 민 동문
김민수 동문
김민이 직원
김민정 동문
김민정 동문
김민형 동문
김민희 교수
김병기 동문
김병서 동문
김병수 동문
김병수 동문
김병연 동문
김병일 교수
김병제 동문
김병철 교수
김병철 동문
김보람 동문
김보현 동문
김상수 교수
김상신 동문
김상천 직원
김상학 동문
김상혁 동문
김상호 직원
김석우 동문
김선미 동문
김선아 교수
김성규 동문
김성균 동문
김성목 동문
김성미 동문
김성민 교수
김성수 교수
김성수 교수
김성연 교수
김성욱 교수
김성원 동문
김성제 교수
김성찬 동문
김성철 동문
김성호 동문
김성환 동문
김성훈 교수
김성훈 동문
김성훈 직원
김세영 동문
김세정 동문
김소연 동문
김소연 동문
김소정 동문
김소정 동문
김수진 동문
김수현 동문
김숙경 동문
김순길 교수
김 승 직원
김승덕 직원
김승민 교수
김승범 동문
김승우 동문
김승진 동문
김아영 동문
김연경 동문
김연산 직원
김연수 동문
김연주 동문
김연하 동문
김영근 동문
김영민 동문
김영선 동문
김영수 동문
김영수 동문
김영신 동문
김영신 동문
김영욱 직원
김영운 교수
김영천 동문
김영철 교수 A
김영철 교수 B
김영환 동문
김영훈 동문
김옥경 교수
김왕기 직원
김요섭 동문
김용걸 동문
김용관 동문
김용규 교수
김용덕 교수
김용도 동문
김용성 동문
김용수 교수
김용수
김용신 교수
김용신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훈 동문
김우림 직원
김욱남 동문
김운미 교수
김원욱 동문
김유경 동문
김유정 직원
김유찬 교수
김윤경
김윤미 직원
김윤택 동문
김윤현 동문
김은미 직원
김은정 직원
김은지 동문
김은희 동문
김응태 학부모
김응화 교수
김이환 직원
김익철 동문
김인수 동문
김인숙 동문
김인영 교수
김인영 동문
김일곤 교수
김자윤 동문
김재관 동문
김재민 교수
김재웅 동문
김재웅 동문
김재원 교수
김재혁 동문
김정남 동문
김정립 동문
김정미 동문
김정민 동문
김정선 교수
김정수 교수
김정태 동문
김정형 동문
김정화 동문
김정환 동문
김정훈 동문
김종민 동문
김종배 동문
김종부 동문
김종성 동문
김종수 동문
김종순 동문
김종혁 동문
김주현 동문
김주형 동문
김주화 동문
김준오 동문
김준형 동문
김지수 동문
김지애 동문
김지원 교수
김지은 동문
김지현 동문
김지훈 동문
김지훈 동문
김진갑 동문
김진만 동문
김진선 동문
김진성 동문
김진아 동문
김진웅 교수
김진태 직원
김진현 동문
김차동 교수
김 창 동문
김창득 동문
김창범 동문
김창섭 학부모
김창우 동문
김창현 동문
김춘매 직원
김충현 교수
김태경 동문
김태균 직원
김태연 동문
김태영 동문
김태영 동문
김태완 동문
김태용 교수
김태웅 교수
김태진 동문
김태철 동문
김태철 회장
김태형 교수
김태형 동문
김태형 동문
김태형 직원
김태훈 동문
김하림 동문
김하미 동문
김한섭 동문
김한우 교수
김한을 동문
김해옥 동문
김행자 동문
김 헌 교수
김현규 동문
김현동 동문
김현석 동문
김현숙 동문
김현철 동문
김형근 동문
김형래 동문
김형식 동문
김형신 동문
김형중 동문
김형태 동문
김혜영 동문
김혜영 동문
김혜원 동문
김혜현 동문
김호영 교수
김홍렬 동문
김효선 동문
김효연 동문
김효정 동문
김효준 교수
김효준 동문
김희경 동문
김희선 동문
나기원 동문
나정채 동문
나창수 동문
나현재 동문
남경민 동문
남기범 동문
남두현 동문
남복현 학부모
남상혁 동문
남선모 동문
남윤준 동문
남정도 동문
남준혜 동문
남혜경 동문
노경호 동문
노남석 동문
노덕주 동문
노승관 교수
노시태 교수
노일선 직원
노재정 동문
노재하 대표
노진서 동문
노진철 직원
노희찬 동문
도경구 교수
도규범 동문
류부열 동문
류성호 동문
류수열 교수
류완영 교수
류재숙 교수
류지원 동문
류창한 동문
류태수 교수
류하영 동문
류한승 동문
마경조 동문
명인식 직원
명종윤 동문
모숙희 동문
문기성 동문
문병태 동문
문봉진 교수
문영식 교수
문준연 교수
문채길 동문
문형식 동문
문효방 교수
민경훈 동문
민명기 동문
민아림 동문
민찬홍 교수
민치윤 동문
박강용 동문
박건수 동문
박건환 동문
박경옥 교수
박경진 교수
박경태 동문
박경훈 동문
박고성 동문
박광호 교수
박굉민 동문
박국화 동문
박규원 교수
박 균 동문
박근민 동문
박근영 동문
박근희 동문
박금열 동문
박기태 동문
박기홍 동문
박달수 동문
박대근 동문
박도환 동문
박동우 교수
박동주 동문
박동찬 동문
박동필 동문
박민구 동문
박범영 교수
박병무 동문
박보석 동문
박상규 동문
박상오 동문
박상용 동문
박상찬 동문
박상희 동문
박석진 동문
박석철 동문
박성근 동문
박성복 교수
박성은 동문
박성주 교수
박성혜 동문
박세원 동문
박소영 동문
박수근 교수
박수민 동문
박순신 직원
박순애 교수
박순택 동문
박승욱 동문
박승현 동문
박시복 교수
박여진 동문
박영경 재학생
박영선 교수
박영선 동문
박예연 재학생
박용식 동문
박용진 동문
박용호 동문
박우형 동문
박유경 동문
박유복 동문
박은영 동문
박의준 교수
박인기 교수
박일균 동문
박장수 동문
박재광 동문
박재성 동문
박재식 동문
박재휘 동문
박정순 직원
박정음 동문
박정진 동문
박정호 동문
박종걸 동문
박종관 동문
박종대 직원
박종철 동문
84Ι문화인류학
98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96Ι산업공학
89Ι국어국문학
법학전문대학원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06Ι院무용학
00Ι관광학
00Ι도시공학
99Ι경영학
음악대학
96Ι院교통공학
94Ι교육공학
91Ι교통공학
02Ι컴퓨터
75Ι식품영양학
79Ι의학
92Ι국어국문학
과학기술대학
98Ι경영학
예술학부
97Ι의학
00Ι관광학
86Ι전자계산학
02Ι영미언어문화학
03Ι의학
61Ι화학공학
02Ι법학
03Ι경제금융학
경상대학
00Ι경제금융학
05Ι한양사이버대학
교무처
디자인대학
80Ι의학
92Ι의학
경영RC
92Ι사학
정책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5Ι경영학
93Ι광고홍보학
00Ι화학
65Ι건축공학
01Ι의학
84Ι정치외교학
11Ι영어영문학 김다현
04Ι국어국문학
국제문화대학
82Ι사학
83Ι기계공학
01Ι관광학
의과대학
사회과학대학
05Ι컴퓨터
03Ι섬유디자인
학생처
05Ι실내환경디자인학
과학기술대학
01Ι院전자전지제어계측공학
00Ι기계공학
04Ι경영학
03Ι의학
공과대학
93Ι교통공학
85Ι사학
77Ι법학
03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86Ι전기공학
88Ι경영학
95Ι교통공학
98Ι컴퓨터공학
97Ι경영학
87Ι정치외교학
99Ι컴퓨터공학
사범대학
64Ι영어영문학
02Ι경제금융학
마산아구찜
02Ι토목공학
04Ι기계공학
01Ι경영학
02Ι생명과학
92Ι생활무용예술학
05Ι경영학
기획처
86Ι체육학
과학기술대학
언론정보대학
90Ι산업공학
국제문화대학
71Ι경영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공학대학
80Ι법학
의학RC
04Ι영어영문학
09Ι院조경·생태복원
사범대학
77Ι간호학
의과대학
03Ι의학
92Ι생활무용예술학
90Ι의예
산학협력단
04Ι관현악학
93Ι무용
00Ι교통공학
예체능대학
02Ι기계공학
01Ι신소재공학
01Ι전자및통신공학
98Ι도시공학
82Ι의학
법학전문대학원
75Ι의학
공과대학
00Ι법학
06Ι생활무용예술학과
04Ι영어영문학
경상대학
00Ι경영학
총무처
89Ι경영학
85Ι정치외교학
디자인대학
88Ι정치외교학
83Ι의학
사범대학
00Ι의학
02Ι기계공학
84Ι의학
04Ι院식품영양학
경상대학
과학기술대학
사회과학대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97Ι생화학
인문과학대학
02Ι경영학
99Ι전자전기공학
99Ι경영학
86Ι도시공학
디자인대학
98Ι토목공학
입학처
03Ι신소재공학
04Ι산업디자인
03Ι생활무용예술학
04Ι수학
04Ι경영학
04Ι사학
02Ι역사학
93Ι경영학
92Ι문화인류학
의과대학
박물관
관리처
생활체육과학대학
93Ι의학
01Ι경영학
75Ι전자통신공학
05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05Ι화학
기획처
87Ι의학
03Ι관광학
99Ι의학
95Ι경영학
06Ι화학
79Ι기계공학
80Ι영어영문학
98Ι도시공학
88Ι무역학
93Ι지구해양과학
산학협력단
음악대학
0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국제문화대학
01Ι연극학
03Ι경제금융학
과학기술대학
관리처
96Ι경영학
89Ι교통공학
91Ι정치외교학
경상대학
국제문화대학
95Ι경영학
75Ι정밀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LG이노텍
과학기술대학
96Ι정치외교학
04Ι정보기술경영
05Ι화학
94Ι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93Ι생화학
예술학부
00Ι도시공학
02Ι경영학
경영부총장
경상대학
한양대카페테리아
디자인대학
05Ι경영학
05Ι컴퓨터
언론정보대학
총무처
03Ι정치외교학
88Ι무용
09Ι컴퓨터공학 김남형
디자인대학
일반대학원
78Ι기계공학
88Ι교통공학
80Ι의학
의과대학
85Ι교육학
인문과학대학
89Ι의학
99Ι경제금융학
의과대학
95Ι교통공학
99Ι도시공학
경상대학
03Ι경제금융학
85Ι사학
79Ι국어국문학
05Ι간호학
04Ι경제학
공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0Ι경기지도
06Ι院식품영양학
86Ι교육학
83Ι사회학
05Ι도시공학
00Ι독일어권언어·문화
50Ι기계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2Ι경영학
04Ι院식품영양학
73Ι정치외교학
93Ι교통공학
04Ι수학
06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98Ι의학
01Ι원자시스템공학
92Ι교통공학
91Ι국어국문학
93Ι교육공학
과학기술대학
99Ι의학
03Ι신소재공학
02Ι경제금융학
82Ι영어영문학
90Ι도시공학
85Ι국어국문학
03Ι원자시스템공학
87Ι기계공학
03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정보통신처
00Ι도시공학
법학전문대학원
83Ι경영학
88Ι정치외교학
82Ι무기재료공학
09Ι경영학 김정업
00Ι토목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공과대학
의과대학
81Ι의학
관리처
02Ι법학
00Ι교육학
04Ι院산업공학
92Ι경기지도
인문과학대학
공학대학
01Ι도시공학
81Ι법학
㈜케이아이씨에이
공학대학
89Ι교통공학
97Ι경영학
총무처
04Ι정치외교학
98Ι경영학
98Ι의류학
98Ι일본언어·문화
공학대학
84Ι경영학
78Ι국어국문학
60Ι음악학
디자인대학
98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1Ι기계공학
01Ι법학
88Ι회계학
99Ι신문방송학
88Ι경영학
85Ι건축학
99Ι경영학
86Ι경영학
93Ι교통공학
02Ι교통시스템공학
06Ι영어영문학
76Ι사학
05Ι院식품영양학
05Ι중어중문학
국제문화대학
91Ι무역학
06Ι국제학
04Ι영어영문학
01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90Ι경기지도
88Ι교통공학
79Ι의류학
88Ι교통공학
94Ι경영학
60Ι건축공학
03Ι식품영양학
00Ι경영학
04Ι정보경영공학
02Ι토목공학
08Ι법학 남윤표
04Ι컴퓨터
84Ι경영학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7Ι경기지도
02Ι광고홍보학
82Ι의학
02Ι기계공학
86Ι무기재료공학
71Ι응용미술
디자인대학
공학대학
예체능대학
73Ι건축공학
들녘
78Ι영어영문학
교무입학처
89Ι교통공학
공학대학
01Ι경영학
96Ι기계공학
85Ι건축학
사범대학
사범대학
의과대학
01Ι의학
03Ι정보경영공학
경상대학
07Ι도시공학
02Ι경영학
90Ι정치외교학
자연과학대학
04Ι물리학
90Ι국어국문학
85Ι사학
99Ι건축공학
과학기술대학
공학대학
경상대학
98Ι경영학
81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98Ι신소재공학
85Ι무역학
02Ι의학
정책과학대학
02Ι건축공학
02Ι전자및통신공학
02Ι신문방송학
01Ι건설교통공학
음악대학
디자인대학
98Ι의학
92Ι교통공학
62Ι전기공학
경상대학
67Ι원자력공학
04Ι프랑스언어문화학
디자인대학
01Ι건축공학
06Ι경제금융학
96Ι경영학
03Ι컴퓨터공학
85Ι사학
00Ι경영학
02Ι의학
02Ι경영학
94Ι교통공학
08Ι院조경·생태복원공학
의과대학
86Ι도시공학
88Ι사학
89Ι교육학
00Ι도시건설환경공학
예체능대학
83Ι경영학
99Ι의학
91Ι교통공학
93Ι공예
01Ι독어독문학
03Ι영어영문학
00Ι기계공학
88Ι보험경영
01Ι전자전기공학
98Ι도시공학
언론정보대학
04Ι건설교통공학
공학대학
94Ι생활무용예술학
00Ι섬유디자인
05Ι관현악
법학전문대학원
04Ι미디어통신공학
정보통신처
국제문화대학
00Ι기계공학
05Ι재료공학
86Ι경기지도
의과대학
03Ι실내환경디자인학
09Ι생명과학
자연과학대학
82Ι의학
10Ι院디자인학
87Ι생화학
93Ι자동차공학
98Ι도시공학
76Ι의학
06Ι의학
00Ι院건축공학
86Ι의류학
사회교육원
음악대학
76Ι기계공학
07Ι院관광정책·개발
81Ι기계공학
04Ι경영학
94Ι기계공학
59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02Ι건축공학
91Ι회계학
78Ι법학
01Ι원자시스템공학
88Ι교통공학
기획처
99Ι경영학

30
Brand Power UpCampus Now
100만 원 미만
30
교육대학원
02Ι경제금융학
01Ι경영학
95Ι경영학
05Ι영어교육학
00Ι경영학
93Ι교통공학
03Ι생활무용예술학
02Ι화학공학
97Ι경영학
03Ι의학
사범RC
94Ι기계공학
02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97Ι기계산업공학
03Ι경영학
학생처
경제금융대학
94Ι국어국문학
의과대학
84Ι문화인류학
81Ι경영학
의과대학
05Ι의학
생활체육과학대학
85Ι전자계산학
99Ι토목공학
05Ι신소재공학
05Ι院국제관광개발
81Ι국어국문학
01Ι경영학
86Ι회계학
98Ι생활무용예술학
03Ι경영학
00Ι신소재공학
법학전문대학원
과학기술대학
91Ι의학
96Ι교통공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83Ι세라믹공학
92Ι경영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공학대학
공과대학
02Ι院교통공학
83Ι사회학
04Ι미디어통신공학
약학대학
00Ι국어국문학
공학대학
부설연구소
98Ι경영학
입학처
90Ι경영학
65Ι정치외교학
경상대학
83Ι정치외교학
85Ι도시공학
의과대학
89Ι중어중문학
82Ι영어영문학
05Ι院식품영양학
인문과학대학
03Ι국어국문학
93Ι산업공학
예체능대학
02Ι경영학
92Ι의학
78Ι금속공학
84Ι토목공학
국제문화대학
69Ι경영학
99Ι경영학
96Ι경영학
박주호 교수
박준모 동문
박준석 동문
박준형 동문
박지완 동문
박지운 동문
박지현 동문
박지혜 동문
박지호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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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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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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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석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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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근 교수
배인영 교수
배지훈 동문
배진희 직원
배형환 동문
백대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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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삼 교수
백승운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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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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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식 동문
변성규 교수
변용석 동문
변용운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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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진 교수
사회교육원 무용과 일동
서기석 동문
서기웅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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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찬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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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일 동문
서연경 직원
서영민 직원
서영찬 교수
서영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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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호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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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훈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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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경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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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현 교수
서혜명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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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주 교수
서흥석 교수
석동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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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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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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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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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일표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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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진 동문
손홍주 동문
송계수 직원
송도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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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나 동문
송민정 교수
송소영 동문
송영수 교수
송유진 교수
송윤아 동문
송인수 동문
송정옥 직원
송종철 교수
송지성 교수
송지호 동문
송창주 동문
송철화 동문
송호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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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섭 동문
신경숙 동문
신경주 교수
신경훈 교수
신규식 교수
신규철 동문
신근영 교수
신기환 동문
신동관 동문
신동수 교수
신동열 동문
신동의 교수
신민수 동문
신상명 동문
신상철 동문
신성진 동문
신승국 직원
신승철 동문
신영수 동문
신영준 동문
신영환 대표이사
신용진 직원
신용화 동문
신우승 동문
신우영 직원
신우종 교수
신원혜 교수
신유경 동문
신은화 동문
신인숙 대표
신인철 동문
신재우 동문
신재호 동문
신정훈 동문
신종근 동문
신혜민 동문
신홍준 동문
심광섭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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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태 동문
안광섭 동문
안광원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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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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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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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경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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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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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석 학부모
양기출 동문
양승철 동문
양연섭 교수
양주성 직원
양지영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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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원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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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욱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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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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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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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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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국 교수
옥광수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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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문옥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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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혜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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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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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욱 동문
원호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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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찬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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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진 동문
유경태 동문
유광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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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 교수
유병린 동문
유병욱 동문
유수근 동문
유수현 동문
유승무 동문
유승환 동문
유연정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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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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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범 교수
윤성일 동문
윤성태 동문
윤성호 교수
윤성호 교수
윤연선 동문
윤영학 직원
윤용록 동문
윤의수 동문
윤일환 동문
윤재국 동문
윤정열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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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삼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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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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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아 동문
윤창섭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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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동문
이광희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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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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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석 재학생
이기영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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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근 동문
이동복 동문
이동열 동문
이동엽 동문
이동준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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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 교수
이동환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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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동문
이명자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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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직원
이미라 직원
이미선 교수
이민상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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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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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현 동문
이봉춘 동문
이삼형 교수
이상민 교수
이상백 동문
이상석 동문
이상열 동문
이상영 동문
이상오 동문
이상준 동문
이상준 동문
이상혁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호 교수
이상훈 동문
이상훈 동문
이석호 동문
이석환 교수
이선우 동문
이성섭 직원
이성욱 교수
이성재 동문
이성진 동문
이세진 동문
이수옥 직원
이수우 직원
이수철 교수
이수훈 동문
이순익 교수
이승민 동문
이승수 교수
이승언 동문
이승욱 동문
이승은 동문
이승학 동문
이승협 직원
이승환 교수
이승환 동문
이승환 동문
이신웅 교수
이연택 교수
이연희 교수
이영규 동문
이영도 학부모
이영미 동문
이영석 교수
이영식 교수
이영인 교수
이영재 교수
이영주 직원
이영환 동문
이용우 교수
이용일 동문
이용화 동문
이우성 동문
이우철 동문
이우택 동문
이욱세 교수
이운상 동문
이웅기 동문
이원근 동문
이윤성 동문
이윤식 동문
이윤우 부회장
이윤종 동문
이은빈 동문
이은정 교수
이은주 동문
이은희 동문
이응석 동문
이응진 동문
03Ι경영학
03Ι의학
86Ι전자계산학
경상대학
76Ι기계공학
03Ι경영학
96Ι경기지도
86Ι사학
튼튼소아청소년과
57Ι기계공학
88Ι무기재료공학
83Ι경영학
89Ι정치외교학
교무처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공학대학
00Ι도시공학
79Ι경영학
03Ι화학공학
98Ι경영학
78Ι도시공학
11Ι컴퓨터공학부 서준수
95Ι전자계산학
03Ι영어영문학
81Ι경영학
88Ι정치외교학
기획처
법학전문대학원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공과대학
과학기술대학
05Ι경영학
경상대학
의과대학
과학기술대학
06Ι院관광·호텔경영
81Ι국어국문학
학생처
의과대학
85Ι경기지도
92Ι광고홍보학
공학대학
04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04Ι분자시스템공학
06Ι의학
03Ι院식품영양학
05Ι경영학
70Ι고분자공학
98Ι기계공학
자연과학대학
93Ι토목공학
백남학술정보관
01Ι세라믹공학
88Ι경영학
70Ι응용미술
음악대학
01Ι경제금융학
75Ι의학
98Ι소비자·가족학
98Ι법학
00Ι도시공학
86Ι법학
03Ι의류학
01Ι건축공학
99Ι기계공학
교무입학처
국제문화대학
04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8Ι의학
디자인대학
05Ι피아노
사범대학
경상대학
03Ι의학
99Ι화학공학
입학처
과학기술대학
디자인대학
98Ι전자전기공학
82Ι경영학
77Ι기계공학
법학전문대학원
02Ι컴퓨터공학
73Ι경영학
70Ι의학
생활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공학대학
04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0Ι독어독문학
01Ι도시공학
과학기술대학
05Ι院부동산정책
사범대학
02Ι院식품영양학
01Ι기계공학
76Ι토목공학
84Ι기계공학
총무처
90Ι국어국문학
82Ι영어영문학
71Ι섬유공학
로얄패밀리㈜
국제협력처
85Ι전자계산학
01Ι사회학
국제협력처
의과대학
공과대학
05Ι경영학
92Ι경영학
토담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0Ι기계공학
85Ι교육학
01Ι경영학
03Ι응용물리학
03Ι물리학
89Ι사학
99Ι전자전기공학
03Ι기계공학
언론정보대학
법학전문대학원
경상대학
89Ι경영학
01Ι분자시스템공학
97Ι기계공학
91Ι무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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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Ι전자계산학
87Ι경영학
81Ι건축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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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Ι院공업경영학
82Ι경영학
93Ι교통공학
86Ι도시공학
사회과학대학
79Ι의학
05Ι국어교육
99Ι경영학
04Ι영어영문학
05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1Ι전자계산학
음악대학
02Ι건축학
03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91Ι기계공학
03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81Ι의류학
67Ι전기공학
02Ι국어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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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대학
자연과학대학
디자인대학
교무입학처
공과대학
03Ι원자시스템공학
03Ι관광학
88Ι의학
99Ι경영학
90Ι산업공학
81Ι화학공학
02Ι경제금융학
05Ι중어중문학
인문과학대학
77Ι토목공학
공과대학
98Ι건설교통공학
96Ι의학
08Ι경영학 양기영
80Ι기계공학
98Ι기계공학
음악대학
ERICA학술정보관
90Ι경영학
디자인대학
04Ι분자생명과학
11Ι융합전자공학
03Ι미디어통신공학
03Ι정보기술경영
79Ι의류학
디자인대학
05Ι생활무용예술학
67Ι교도교육학
91Ι교통공학
77Ι의학
90Ι수학
인문과학대학
97Ι경영학
94Ι국어국문학
관리처
03Ι산업공학
94Ι생화학
03Ι행정학
92Ι경영학
79Ι기계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63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96Ι기계공학
ERICA학술정보관
98Ι院교육공학
사범대학
02Ι중국언어·문화학
73Ι교육학
99Ι건축공학
96Ι기계공학
02Ι경영학
97Ι화학공학
70Ι정치외교학
96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정책과학대학
03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공과대학
88Ι경영학
3M
자연과학대학
경상대학
59Ι상학
과학기술대학
91Ι의학
공학대학
89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과학기술대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9Ι의학
91Ι경영학
88Ι전기공학
정책과학대학
05Ι화학
79Ι국어국문학
02Ι정보사회학
언론정보대학
경상대학
대외협력처
04Ι수학
과학기술대학
70Ι화학공학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00Ι경제금융학
06Ι기계공학
04Ι법학
입학처
경영대학
ERICA학술정보관
예체능대학
88Ι문화인류학
05Ι화학공학
02Ι경제금융학
01Ι전자전기공학
04Ι경제금융학
02Ι화학공학
05Ι국어교육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사범대학
02Ι경영학
98Ι역사학
의과대학
02Ι섬유디자인학
04Ι경영학
사회과학대학
86Ι무용
69Ι경영학
87Ι기계공학
00Ι의학
02Ι생명과학
예체능대학
공학대학
04Ι경영학
약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9Ι소비자·가족
92Ι산업공학
윤기수법률사무소
81Ι기계공학
공과대학
05Ι생활무용예술학
87Ι경영학
02Ι미디어통신학
01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90Ι생화학
00Ι화학
90Ι세라믹공학
92Ι문화인류학
법학전문대학원
99Ι중국언어·문화
공학대학
85Ι경영학
83Ι산업공학
경상대학
인문과학대학
91Ι생활무용예술학
총무처
03Ι院교통공학
64Ι건축공학
83Ι영어영문학
68Ι화학공학
88Ι경영학
05Ι전자전기공학
84Ι영어영문학
관리처
디자인대학
07Ι院식품영양학
05Ι국어국문학
04Ι경영학
경상대학
77Ι경영학
01Ι국어국문학
02Ι경영학
01Ι경영학
06Ι기계공학
85Ι경기지도
국제문화대학
언론정보대학
88Ι교통공학
음악대학
01Ι경영학
81Ι의학
06Ι의학
79Ι국어국문학
02Ι신문방송학
국제문화대학
02Ι국어교육
09Ι院전기공학
03Ι수학
02Ι경영학
02Ι院식품영양학
86Ι경제학
디자인대학
생활과학대학
86Ι물리학
93Ι지구환경건설공학
95Ι영어영문학
01Ι신문방송학
의과대학
92Ι경영학
03Ι신소재공학
89Ι정치외교학
96Ι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04Ι정보기술경영
04Ι중어중문학
04Ι경영학
05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5Ι전자계산학
99Ι건축공학
02Ι전자전기공학
98Ι전자전기공학
공학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96Ι토목공학
93Ι기계공학
02Ι영어교육
87Ι도시공학
88Ι영어영문학
이명호내과의원
공과대학
국제어학원
총무처
정보통신처
인문과학대학
03Ι기계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8Ι광고홍보학
97Ι국어국문학
언론정보대학
백남학술정보관
05Ι중어중문학
98Ι컴퓨터공학
공과대학
외부지정연구센터
83Ι국어국문학
08Ι院부동산금융개발
85Ι국어국문학
사범대학
사회과학대학
00Ι경영학
02Ι경영학
90Ι사학
85Ι토목공학
03Ι분자시스템공학
52Ι건축공학
92Ι기계공학
00Ι기계공학
02Ι경영학
97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82Ι의학
99Ι컴퓨터공학
86Ι도시공학
정책과학대학
89Ι회계학
총무관리처
경상대학
03Ι화학공학
03Ι정치외교학
02Ι신문방송학
산학협력단
약학대학
디자인대학
88Ι경영학
음악대학
98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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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Ι전자및통신공학
98Ι분자생명과학부
02Ι토목공학
총무처
의과대학
01Ι산업공학
96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73Ι의학
11Ι영어영문학 동문영
89Ι생화학
인문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디자인대학
학생처
02Ι건축공학
과학기술대학
00Ι경영학
02Ι의학
04Ι정보경영공학
90Ι교통공학
98Ι院자동차공학
공학대학
01Ι경영학
71Ι무역학
03Ι역사학
02Ι토목공학
03Ι산업공학
삼성전자
89Ι경영학
02Ι역사학
경상대학
84Ι의류학
79Ι의학
90Ι보험경영
03Ι경제학

HYU newsletter 31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6월 11일~2011년 8월 10일)
HYU newsletter 31
비서실
97Ι경영학
85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국제문화대학
01Ι경영학
02Ι경영학
06Ι건축공학
학부대학
83Ι사회학
74Ι경영학
디자인대학
공학대학
99Ι물리학
89Ι교통공학
교육대학원
경상대학
84Ι응용미술
95Ι세라믹공학
97Ι경영학
07Ι분자생명과학
01Ι생활무용예술학
05Ι院무용학
03Ι의학
00Ι토목공학
77Ι의학
87Ι국어국문학
음악대학
백남학술정보관
03Ι경영학
공학대학
언론정보대학
98Ι경영학
88Ι교통공학
05Ι화학
학생처
ERICA학술정보관
04Ι생명과학
총무관리처
90Ι토목공학
73Ι기계공학
01Ι경영학
02Ι정치외교학
03Ι의학
00Ι독어독문학
83Ι관광학
69Ι공업경영학
05Ι생명과학
부설연구소
01Ι기계공학
05Ι의학
97Ι의학
00Ι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
92Ι院사회복지행정
11Ι院생활스포츠학
80Ι세라믹공학
00Ι역사학
84Ι영어영문학
86Ι경영학
94Ι생화학·분자생물학
법학전문대학원
약학대학
04Ι의학
공학대학
02Ι교통시스템공학
99Ι관광학
02Ι화학공학
국제문화대학
공과대학
기획처
95Ι세라믹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국제문화대학
05Ι관현악
과학기술대학
04Ι원자시스템공학
이인균 직원
이장우 동문
이재만 동문
이재민 교수
이재복 교수
이재성 동문
이재우 동문
이재원 동문
이재은 직원
이재준 동문
이재철 동문
이재환 교수
이정규 교수
이정길 동문
이정수 동문
이정숙 교수
이정연 교수
이정엽 동문
이정일 동문
이정주 동문
이정현 동문
이정화 동문
이정화 동문
이정환 동문
이정훈 동문
이정희 동문
이제희 동문
이종구 교수
이종락 직원
이종빈 동문
이종세 교수
이종수 교수
이종수 동문
이종운 동문
이종윤 동문
이종태 직원
이종필 직원
이주연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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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동문
이준선 동문
이준성 동문
이준수 동문
이준연 동문
이준영 동문
이중기 동문
이중연 동문
이지민 동문
이지수 교수
이지수 동문
이지영 동문
이지혜 동문
이지훈 동문
이진갑 동문
이진규 재학생
이진문 동문
이찬희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현 동문
이철송 교수
이철훈 교수
이춘근 동문
이태식 교수
이태우 동문
이태원 동문
이태한 동문
이태형 교수
이태희 교수
이태희 직원
이택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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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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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림 동문
이해준 교수
이혁만 동문
이현숙 동문
이현영 동문
이현우 교수
이현우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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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규 교수
이형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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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동문
이효진 동문
이효철 동문
이 훈 교수
이훈규 동문
이흥현 동문
이희석 동문
이희수 교수
익 명
인석현 동문
인식연 동문
임근영 동문
임기완 동문
임난영 교수
임덕호 교수
임동환 동문
임미원 교수
임병훈 동문
임봉혁 동문
임언묵 동문
임용철 동문
임재형 교수
임정원 동문
임종록 교수
임종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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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교수
임진호 동문
임채용 동문
임채흥 동문
임 청 동문
임충민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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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일
장대영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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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신 동문
장명선 동문
장문정 동문
장보람 동문
장사일
장석례 직원
장석원 동문
장성원 동문
장시영 동문
장신애 동문
장영자 동문
장 욱 동문
장익성 직원
장재홍 동문
장정권 동문
장정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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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현 동문
장지혜 동문
장진우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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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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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천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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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준 동문
전규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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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선 동문
전범수 교수
전상길 교수
전선영 동문
전성우 교수
전수정 동문
전영석 동문
전용남 직원
전용민 동문
전용수 동문
전용우 동문
전유신 동문
전유아 교수
전유일 동문
전윤석 동문
전은경 동문
전의용 동문
전익동 동문
전인효 동문
전재우 동문
전정훈 동문
전종근 동문
전창림 동문
전창호 교수
전철균 동문
전현웅 동문
전형필 교수
전홍식 동문
전홍철 동문
정경영 교수
정교민 동문
정구연 동문
정구원 동문
정규식 직원
정규해 동문
정기수 교수
정다훈 동문
정대규
정대한 동문
정대호 교수
정동석 동문
정동주 동문
정문식 교수
정문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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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용 동문
정병천 동문
정병호 교수
정상철 직원
정상현 동문
정새아 동문
정석균 교수
정석원 교수
정석윤 동문
정석화 동문
정선희 동문
정성균 동문
정성일 동문
정성주 동문
정성훈 교수
정수길 동문
정수환 동문
정승연 동문
정연철 동문
정영대 교수
정영수 동문
정영하 동문
정요섭 교수
정용석 동문
정용일 동문
정용화 동문
정우석 동문
정원배 동문
정윤석 동문
정윤옥 동문
정인재 교수
정일엽 교수
정재경 동문
정재윤 교수
정재찬 교수
정재환 동문
정정숙 동문
정정옥 동문
정정우 동문
정정화 동문
정종원 직원
정주현 직원
정진곤 교수
정진욱 동문
정진현 동문
정천기 동문
정철수 동문
정철헌 원장
정충민 동문
정태수 교수
정필묵 동문
정하미 교수
정학영 동문
정현도 동문
정현욱 동문
정현철 교수
정현철 동문
정혜경 동문
정호경 교수
정호철 동문
정홍렬 동문
정희경 동문
정희준 교수
정희철 동문
제용모 동문
조경제 직원
조규성 동문
조남철 동문
조남춘 동문
조덕제 동문
조도형 동문
조명숙
조문택 동문
조민경 동문
조민관 동문
조민호 교수
조범신 동문
조병량 교수
조상범 교수
조상연 동문
조성경 동문
조성문 교수
조세현 동문
조아라 동문
조영규 동문
조영상 동문
조영오 동문
조영재 동문
조용한 동문
조용환 동문
조용희 동문
조원용 직원
조윤정 동문
조은진 교수
조인성 동문
조인욱 동문
조일영 동문
조자윤 동문
조종창 동문
조주선 교수
조주현 동문
조주희 동문
조준태 동문
조준형 동문
조진관 동문
조진양 동문
조진익 교수
조창기 교수
조철현 동문
조태제 교수
조태홍 교수
조한익 교수
조해린 동문
조현민 동문
조현승 동문
조현욱 동문
조현철 교수
조현형 동문
조현희 동문
조형준 동문
조흥윤 교수
조희범 동문
조희성 동문
좌용호 교수
주권섭 동문
주만수 교수
주미경 교수
주봉근 동문
주상원 동문
주시각 재학생
주은영 동문
주재범 교수
지인기 동문
진봉수 동문
진성아 동문
진성우 동문
진지용 동문
진한희 동문
차경만 동문
차광호 동문
차민철 교수
차순걸 직원
차승호 동문
차영길 동문
차윤경 교수
차지훈 동문
차혜영 교수
채규상 동문
채영규 교수
천병철 동문
천병희 동문
최경남 동문
최경락 동문
최경렬 동문
최경찬 동문
최근영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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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운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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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진 동문
최범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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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욱 교수
최병웅 동문
최보인 교수
최부관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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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경 동문
최성락 동문
최송산 동문
최송희 동문
최승현 동문
최승현 동문
최신준 동문
최연종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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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환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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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승 동문
최우석 동문
최원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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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창 동문
최윤형 교수
최윤혜 동문
최은영 동문
최인영 교수
최재정 동문
최재훈 동문
최정안 직원
최정훈 동문
최종구 동문
최종민 동문
최종하 동문
최준호 교수
최준호 동문
최중기 동문
최중민 교수
최지연 동문
최지웅 교수
최지혜 동문
최 진 동문
최진성 동문
최진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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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영 동문
최태현 교수
최한곤 교수
최혁중 동문
최현희 동문
최형욱 동문
최형인 교수
최혜빈 동문
최환영 동문
최희영 동문
최희운 동문
추원교 교수
하건영 동문
하대성 동문
하대철 동문
하동수 동문
하순영 동문
하정미 교수
하정호 동문
하정희 동문
하준경 교수
학사지원직원 50명
한교회 1명
한금주 동문
한기철 동문
한동섭 교수
한동수 교수
한만균 동문
한명규 동문
한명옥 동문
한문섭 교수
한미정 교수
한상복 동문
한상우 교수
한상웅 교수
한상진
한상필 교수
한석종 동문
한승진 동문
한승필 동문
한승훈 동문
한양대 실용음악학과
한양사랑
한영수 직원
한은순 직원
한인권 동문
한재용 동문
한재우 동문
한재준 동문
한정순 교수
한정완 교수
한주열 동문
한준한 동문
한지숙 동문
한지연 동문
한지원 동문
한창희 교수
한충수 교수
한현정 동문
한혜준 동문
한홍열 교수
한화란 동문
한희창 교수
함기문 동문
함병기 동문
허 각 동문
허남일 동문
허명재 동문
허성규 동문
허영선 직원
허윤식 동문
허윤정 동문
허재형 동문
허준영 동문
허 현 동문
현완주 직원
현정호 교수
현지우 동문
현지희 직원
홍기한 동문
홍기현 동문
홍동명 동문
홍민수 동문
홍민표 동문
홍사경 동문
홍서연 동문
홍성기 동문
홍성주 교수
홍성태 교수
홍성하 동문
홍승우 동문
홍승우 동문
홍신표 동문
홍용표 교수
홍용표 직원
홍원기 동문
홍윤지 동문
홍정혁 동문
홍종철 동문
홍주유 교수
홍준기 동문
홍진수 동문
홍현화 동문
황 영 이사장
황병돈 동문
황성기 교수
황성신 동문
황순웅 동문
황승용 교수
황승준 교수
황승하 동문
황영진 교수
황용현 동문
황우중 동문
황재규 동문
황준성 동문
황중호 동문
황지연 동문
황진영 동문
황채환 동문
황하영 동문
황호문 학부모
황홍규 동문
황효식 동문
Gouranga G. Das 교수
Jerry Czarnecki 교수
예체능대학
82Ι경영학
94Ι무용
73Ι의학
언론정보대학
89Ι경기지도
05Ι국악
디자인대학
법학전문대학원
01Ι교육학
99Ι생활무용예술학
93Ι법학
02Ι전기전자컴퓨터
사회과학대학
91Ι산업공학
02Ι홍보
04Ι경제금융학
국제문화대학
90Ι무용
94Ι교통공학
01Ι일본언어·문화
97Ι경영학
의과대학
경상대학
01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03Ι경영학
85Ι국어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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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원
80Ι정치외교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83Ι의학
인문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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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Ι경영학
80Ι정치외교학과
02Ι원자력시스템공학
03Ι화학
00Ι분자시스템공학
81Ι교육학
충북대학교
81Ι회계학
00Ι관광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94Ι국어국문학
01Ι연극영화학
03Ι프랑스언어문화학
셔틀콕 훼미리마트
ERICA학술정보관
91Ι기계공학
99Ι관광학
03Ι신문방송학
02Ι중어중문학
70Ι의류학
90Ι경영학
정보통신처
00Ι경영학
02Ι경제금융학
국제문화대학
08Ι경제금융학부
02Ι경영학
04Ι의류학
입학처
85Ι건축공학
인문과학대학
01Ι생활무용예술학
99Ι경영학
05Ι경영학
95Ι생활무용예술학과
공과대학
관리처
04Ι생활무용예술학
언론정보대학
경상대학
94Ι생활무용예술학
언론정보대학
99Ι경영학
02Ι미디어통신공학
총무처
76Ι기계공학
88Ι경영학
91Ι경영학
00Ι기계공학
사범대학
05Ι경영학
83Ι세라믹공학
82Ι의학
87Ι의학
75Ι기계공학
00Ι재료공학
76Ι영어영문학
03Ι도시공학
01Ι경영학
73Ι화학공학
공학대학
86Ι독어독문학
03Ι영어교육학
과학기술대학
01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89Ι정밀기계공학
음악대학
02Ι세라믹공학
02Ι생활무용예술학
90Ι국어국문학
총무관리처
97Ι정치외교학
교육대학원
00Ι법학
한양프라자
9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0Ι컴퓨터공학
99Ι건축공학
정책과학대학
의과대학
01Ι경영학
96Ι토목공학
69Ι의학
국제문화대학
총무관리처
02Ι경영학
04Ι경영학
정책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0Ι산업공학
82Ι경제학
05Ι신문방송학
76Ι경영학
03Ι분자생명과학
99Ι사학
공과대학
09Ι院조경·생태복원
01Ι경제금융학
04Ι연극영화학
78Ι연극영화
과학기술대학
85Ι경영학
02Ι경영학
경상대학
91Ι사학
06Ι院식품영양학
05Ι院e-ceo
73Ι무역학
87Ι기계공학
03Ι院생산공학
83Ι국어국문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과학기술대학
97Ι기계공학
공과대학
사범대학
01Ι경영학
76Ι의류학
73Ι자수
96Ι산업공학
00Ι전자전기공학
창의인재원
대외협력처
사범대학
91Ι생화학
01Ι전자정보시스템공학
79Ι금속공학
00Ι전자컴퓨터공학
정내과의원
02Ι행정학
예술학부
80Ι도시공학
국제문화대학
85Ι건축학
05Ι토목공학
02Ι경영학
경영대학
02Ι기계공학
83Ι국어국문학
법학전문대학원
94Ι정치외교학
02Ι생명과학
97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00Ι생활무용예술학
87Ι정치외교학
백남학술정보관
02Ι院구조및건설재료
87Ι중어중문학
81Ι기계공학
85Ι건축학
96Ι교통공학
한양대학교 책대여점
90Ι정치외교학
07Ι院경영학
94Ι산업공학
사회과학대학
75Ι의학
언론정보대학
사범대학
88Ι생화학
75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03Ι컴퓨터공학
02Ι도시공학
84Ι의학
64Ι경영학
95Ι교통공학
01Ι영미언어·문화학
99Ι경영학
83Ι의학
03Ι의학
백남학술정보관
97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00Ι전자전기공학
99Ι응용물리학
86Ι경기지도
03Ι기계공학
80Ι기계공학
음악대학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1Ι院전자전지제어계측공학
03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81Ι국어국문학
81Ι영어영문학
84Ι회계학
정보통신처
공과대학
02Ι법학
법학전문대학원
인문과학대학
사범대학
05Ι프랑스언어문화학
01Ι건축학
90Ι경제학
02Ι미디어통신공학
경상대학
87Ι토목공학
02Ι경제금융학
03Ι건축학
국제문화대학
02Ι관광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공학대학
59Ι토목공학
경상대학
사범대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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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Ι院경영컨설팅학
94Ι의학
공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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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Ι경영학
03Ι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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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Ι컴퓨터공학
01Ι정보경영공학
80Ι회계학
05Ι미디어통신
과학기술대학
국제협력처
02Ι화학
04Ι분자생명과학
사범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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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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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대학
97Ι의학
03Ι생명과학
02Ι정보기술경영
81Ι기계공학
86Ι경영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82Ι국어국문학
75Ι의학
98Ι기계공학
81Ι교육학
경상대학
00Ι의류학
관리처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73Ι건축공학
예체능대학
00Ι경제금융학
89Ι기계공학
96Ι의류학
96Ι경기지도
97Ι경영학
05Ι간호학
03Ι기계공학
06Ι산업공학
00Ι세라믹공학
01Ι영어교육
91Ι생화학
60Ι화학공학
85Ι회계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73Ι건축공학
공과대학
00Ι법학
99Ι院전기공학
88Ι생화학
정책과학대학
92Ι영어영문학
03Ι기계공학
언론정보대학
02Ι행정학
03Ι의학
디자인대학
81Ι법학
02Ι의학
교무처
98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84Ι정치외교학
03Ι의학
63Ι전기공학
의과대학
88Ι경기지도
84Ι경영학
공학대학
06Ι院무용학
과학기술대학
98Ι생활무용예술학
73Ι의학
89Ι생화학
공과대학
도시대학원
06Ι관광학
법학전문대학원
약학대학
97Ι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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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Ι경영학
디자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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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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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Ι의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사회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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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Ι경제금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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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
법학전문대학원
05Ι院식품영양학
89Ι무용
경상대학
68Ι응용미술
국제문화대학
83Ι사회학
86Ι경제학
80Ι전자공학
95Ι기계공학
01Ι재료공학
93Ι법학
백남학술정보관
96Ι교통시스템공학
03Ι경영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3Ι의학
00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총무관리처
과학기술대학
99Ι사회학
경상대학
97Ι경영학
88Ι공업화학
00Ι연극영화학
97Ι사학
04Ι물리학
74Ι교육학
02Ι신문방송학
00Ι신소재공학
인문과학대학
경영대학
00Ι경영학
00Ι원자시스템공학
99Ι경영학
82Ι토목공학
사회과학대학
백남학술정보관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7Ι생화학·분자생물학
05Ι기계공학
02Ι법학
과학기술대학
02Ι경영학
02Ι국어국문학
88Ι정치외교학
재단법인류재하음악장학회
80Ι법학
법학전문대학원
97Ι국어국문학
00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경상대학
04Ι물리학
경상대학
81Ι교육학
99Ι컴퓨터공학
91Ι무역학
88Ι생화학
94Ι국어국문학
02Ι의류학
06Ι화학
85Ι경영학
06Ι경영학
10Ι정책학 황지수
81Ι행정학
79Ι영어영문학
경상대학
국제문화대학

32
Network Power Up기부자 인터뷰
‘책 안 읽는 대학생들’, 얼마 전 한 언론매체에 실린 기사의 제목이다. 많은 대학생들이 전공공부, 각종 자격증시험과 졸업인증시험 준비 등으로 도서관을 향하
고 있지만, 정작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분야의 책을 읽는 학생들은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전국 일반·전문대학에 있는 모든 도서관을 대상으
로 조사한 바로는 지난해 대학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한 대학생 수는 220만여 명으로, 지난 2006년의 302만여 명에 비해 큰 폭으로 줄었다. 지난해 대학 등록생
이 364만여 명인 점을 감안할 때 대학생 1명이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횟수가 1차례도 안 되는 셈이다. 대학생들의 독서량 부족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
운데, 우리대학 김병채 명예교수(인문대·철학)가 백남학술정보관에 장서 7천여 권을 기증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해왔다.
소중한 책을 전하는 스승의 깊은 뜻
6월 23일, 행당산에서는 인문학 도서들이 보금자리를 옮기는 이사작업이 벌어졌다. 바로 김
병채 교수가 그동안 모아온 장서 7천여 권을 백남학술정보관에 기증한 것이다. 김 교수가
기증한 책들은 주로 중국 철학책으로 김 교수가 72년 대만 유학시절부터 수집한 책들이다.
김 교수에게는 유학생 신분으로 배고프고 돈이 궁했던 시절부터 모아온 책들이라 더없이
소중한 자료들이지만, 김 교수는 인문사회계열 자료 연구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큰 결
정을 내렸다.
김 교수는 “우리대학은 공과대학으로 출범해 이공계 관련 자료는 많이 소장하고 있지만, 상
대적으로 인문사회계열 자료들이 부족하다. 처음엔 집에 소장하려 했지만, 동양학을 비롯
해 인문사회계열 자료 보충에 일조하자는 마음에서 도서관에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방
대한 자료 중에서도 김 교수는 “학생들이 사서, 다산의 목민심서 등 동양 고전을 많이 읽었
으면 하는 바람이다. 초한지, 열국지, 삼국지와 같은 소설도 좋다.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도서는 중국 철학자인 모종삼과 당군의의 작품이다”라며 도서를 추천했다.
독서 문화와 기부 문화 확산 기대
지난 2008년 서울캠퍼스 부총장을 지낸 김 교수는 2008학년도 후반기 정년퇴임식을 끝
으로 정교수 생활을 마치고 현재는 철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한편, 김 교수는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백남학술정보관장으로 재직하는 등 도서관과 깊은 인연을 갖고 있다.
김 교수의 이번 기증은 한양인들의 독서 문화 조장과 함께 기증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
로 기대된다. 기증자로서의 대우 차원에서 당초 특성화 코너 컬렉션을 마련해 책들을 보존
하려 했으나 김 교수의 사양으로, 기증된 자료들은 웹사이트를 통한 사이버 컬렉션으로 운
영될 계획이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한다. 안중근 의사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
는다’는 말로 독서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그만큼 좋은 책은 사람의 마음에 여유를 주고 영혼
을 풍부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매개체라 할 수 있다. 이렇듯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전공 공부와 취업 준비로 바쁜 대학생활 중이라도 노스승이 전해준
마음의 양식으로 한양인들의 마음이 풍족해지길 바란다. 학생기자 조성현
노스승,
마음의 양식을
전하다
김병채 명예교수(인문대·철학),
장서 7천여 권 기증

지난 70여 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온 한양대학교는 현재 New Hanyang 2020이라
는 새로운 발전계획을 세우고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漢
大 발전기금’은 이러한 한양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재정적 기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사랑漢大 발전
기금’에 동참하는 것은 한양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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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인 기부 캠페인
후배사랑 십시일반(十匙一飯) 기금
매달 1~3만 원씩 기부금 자동납부를 통해 지정학과 또는 출신학과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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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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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발전기금 약정서

HYU newsletter 35
조직구성
교지 및 건물
등록생 장학금
재정규모 도서현황
외국인 학생 수
해외파견 학생 수
한 눈에 보는 한양
2011년도판 한양대 주요 통계 (2011년 4월 1일 기준)
· 일반대학원 1개
· 전문대학원 7개
· 특수대학원 7개
• 서울캠퍼스 (15개 단과대학)
공과대학, 의과대학,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정책과학대학,
법과대학, 경제금융대학, 경영대학,
사범대학, 생활과학대학, 음악대학,
체육대학, 예술학부, 국제학부,
학부대학
• ERICA캠퍼스 (9개 단과대학)
공학대학, 약학대학, 국제문화대학,
언론정보대학, 과학기술대학,
경상대학, 디자인대학, 예체능대학,
학부대학
· 학 부 25,002명
· 대학원 10,090명
15개
대학원
24개
단과대학
본부
113개
부속·부설
기관
산학협력단
직원
1,095명
교원 및
시간강사
4,297명
등록생
35,092명
· 11팀
· 14처 4실
캠퍼스 교 지 (m²) 건물 수
서 울 408,786m² 84
ERICA 1,312,815m² 42
합 계 1,721,601m² 126
2007 2008 2009 2010
34,159 34,376 34,824 35,092 2010학년도 장학금 704억 원
〈단위 : 백만 원〉
교외 장학금
22,372
교내 장학금
48,116
장학금
70,488
2007 2008 2009 2010
6,108 6,420 6,804 6,921
결산기준 〈단위 : 억 원〉
장서수
2,173,534권 정기간행학술지
2,867종
전자학술잡지
59,803종
비도서 자료수
227,900점
e-book
56,298점
2008 2009 2010 2011
1,287 1,379 1,540 1,841
2012년까지 외국인 학생 2,500명 유치 계획(재학생 10%)
- 서울캠퍼스 2,000명, ERICA캠퍼스 500명 -
1,841명
중국 1,359
말레이시아 52
기타 267
일본 44
파키스탄 40
미국 31
몽골 18베트남 16
인도 14
2008 2009 2010 2011
1,425 1,574 1,737 1,931
2020년까지 재학기간 중 전교생 1회 이상 해외파견 계획
1,931명
교환학생
899
사회봉사
190
자매대학 단기파견 179
글로벌 프론티어 80
기타 50
어학연수
454
해외현장학습
79
✽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홈페이지(www.hanyang.ac.kr → 대학소개 → 한눈에 보는 한양대학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해외 대학 자매결연 현황 총 49개국 391개교
▶ 취업 현황 서울캠퍼스 60.8% / ERICA캠퍼스 52.6%
▶ 대외 평가
- 2010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기술이전 수입액 2위, 지적 재산권 3위,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3위
-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 발표 ‘2009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석유화학분야 1위, 제약분야 2위
- ERICA캠퍼스 2단계 산학협력 중심대학 육성사업 평가 1위,
사업비 6억 증액
- 2010년 전국 122개 대학 중 이공계열 산업공학과 취업률 1위,
이공계연구성과 사립대학 중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