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대 2011년 10월
카테고리: 소식지·매거진·행사 > 사랑한대 매거진 · 발행 부서: 서울 미디어전략팀 · 발행일: 2011.10.01 · 36쪽
한양이북(book.hyu.ac)에서 브라우저로 바로 열람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 자료입니다.
본문
가득한 한양!
지난 70여 년간 한양인은 이곳에서 꿈을 키웠습니다.
한양인이 산업의 역군으로, 문화의 선구자로
활약하겠노라는 다짐을 할 때, 아름다운 캠퍼스는
최고의 학습공간이자 쉼터가 되어주었습니다. 캠퍼스
곳곳에서 나누었던 선후배, 동기들과의 끈끈한 우정과
추억은 오늘날 한양 동문 파워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한양 캠퍼스에 깃든 추억과 낭만을 기억하기에 한양의
25만 동문은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추억의 계절 가을, 청춘의 낭만 가득했던 한양 캠퍼스를
떠올려 보십시오. 그리고 지난날의 한양과 같이 새로운
꿈과 열정, 추억을 더해가는 오늘의 한양을 지켜봐
주십시오!
낭만
H Y U N E W S L E T T E R
2011 10 vol.199
5
Brand Power UpCampus Now
04 Again 배구 슈퍼리그 한성전, 3대2로 승리
06 국내 대학 최초 ‘Heart Safety Campus’ 구축
07 201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성료
무함마드 알 카시미 통치자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08 중앙일보 ‘2011 대학평가’, 식품영양학과 최상위
QS발표, 2011 세계대학평가 40단계 상승
인터넷 검색 순위 국내 대학 중 1위
09 1년간 기술이전 수입료 26억 300만 원으로 국내 대학 1위
제1회 한양대학교 우수기술 상용화 시작품 시연회 성료
[TEDxHanyang] 7 공간의 소리 - 장민승(아티스트)
10 ‘2011 한양 JOB Discovery Festival’ 성료
[현황] 우리 대학 최근 1년간 취업률 64.4%, 4년제 대학 평균보다 10%가량 높은 기록
11 제1차 Honors Program 멘토-멘티 정기모임
한중 수교 19주년 기념, 한중문화교류캠프
[입시] 2012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마감, 서울 48.8:1, ERICA 20.6:1
12 공공자전거 시스템 개통
트랜스내셔널 인문학 에세이 현상 공모전
2011학년도 1학기 테크노 경영학, 온라인 통해 무료 공개
ADHDㆍ인터넷 중독 치료법 응용 세미나 개최
융합인재교육 파이오니어 양성과정 연수
13 국제어학원 ‘International language day’ 행사
예체능대, 경기도 동두천시서 수해 복구 작업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과 함께한 체육캠프 ‘스포츠 즐겨찾기’
2011 한양대학교 전국고등학생 조형미술실기대전
2011 한양관현악 콩쿠르 성료
강남행 3100, 3101번 버스 ERICA캠퍼스 정문 경유
INDEX Campus Now NEWS LIST
국제문화대학
문화콘텐츠학과 4학년
정유진
04 Campus Now
14 Brand Hanyang
15 언론에 비친 한양
16 의료원 소식
18 Brain 한양
21 한양의 석학
22 한양 People
24 한양 Storyteller
26 Together 한양
28 한양 발전기금
32 기부자 인터뷰
33 발전기금 안내
34 발전기금 약정서
Brand Power Up
Human Power Up
Network Power Up
HYU newsletter 6
가득한 한양!
지난 70여 년간 한양인은 이곳에서 꿈을 키웠습니다.
한양인이 산업의 역군으로, 문화의 선구자로
활약하겠노라는 다짐을 할 때, 아름다운 캠퍼스는
최고의 학습공간이자 쉼터가 되어주었습니다. 캠퍼스
곳곳에서 나누었던 선후배, 동기들과의 끈끈한 우정과
추억은 오늘날 한양 동문 파워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한양 캠퍼스에 깃든 추억과 낭만을 기억하기에 한양의
25만 동문은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추억의 계절 가을, 청춘의 낭만 가득했던 한양 캠퍼스를
떠올려 보십시오. 그리고 지난날의 한양과 같이 새로운
꿈과 열정, 추억을 더해가는 오늘의 한양을 지켜봐
주십시오!
가득한 한양!가득한 한양!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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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배구계의 지존임을
증명하다!
Again 배구 슈퍼리그
한양대 VS 성균관대 경기에서 3대2로 승리
8월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스포츠ㆍ오락 채널, XTM이 주최한 라이벌매치 2탄 ‘Again 배구 슈퍼리그
한양대 VS 성균관대(이하 한성전)’ 경기가 펼쳐졌다. ‘코트 위의 신사’ 하종화, ‘월드스타’ 김세진 등
배구계의 전설과 한선수, 주상용, 이선규 등의 현역 선수를 포함, 22명의 쟁쟁한 OB 멤버로 구성된 우리
대학팀은 라이벌 성균관대를 3대2로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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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anyang!
HYU newsletter 5
배구계를 주름잡던 라이벌의 격돌
1990년대, 장신군단으로 이름을 날리며 대학배구와 실업배구를 모
두 평정한 우리 대학과 뛰어난 조직력으로 우리 대학의 무패 신화
에 도전장을 내민 성균관대. 두 팀은 배구계의 중흥기를 이끄는 동
지이자 라이벌로 여겨졌고 두팀의 매치는 흥행이 보장되는 경기였
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열린 한성전에는 두 대학 관계자뿐 아니
라 배구팬들과 언론의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관중들의 환호 속에 시작된 경기에서 두 팀은 배구계 최고의 라이벌
다운 명승부를 펼쳤다. 1세트 초반, 성균관대가 앞서나가는 듯했으
나 선수 교체 뒤 우리 대학은 매치 포인트인 23대23까지 따라붙었고
결국 26대24로 역전승을 거뒀다. 2세트 역시 김세진, 주상용, 한선수
동문 등의 활약에 25대18로 승기를 굳혔다. 하지만 라이벌전답게 성
균관대의 반격 또한 만만치 않았다. 신진식 등 상대팀의 스타 OB 선
수들의 활약에 아쉽게 3세트와 4세트를 내주고 말았다. 승부를 가르
는 마지막 5세트에는 플레이 하나하나에 희비가 엇갈리는 접전이
펼쳐졌다. 엎치락뒤치락, 치열했던 승부는 관록 있는 선배들의 활약
덕분에 15대12, 우리 대학의 승리로 끝이 났다.
코트 위 선배들을 향한 후배들의 열띤 응원
선수들의 투혼만큼이나 장충체육관을 뜨겁게 달군 한양인의 응원
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경기가 치러지는 동안 한양인은 우리 대학을 상징하는 남색 티를
맞춰 입고 응원 도구인 풍선과 수건을 흔들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특히, 새로운 캐릭터 마크가 새겨진 응원용 수건을 들었을 때 생긴
파란물결은 상대 응원단을 압도했다. 밴드가 연주하는 음악에 맞춰
응원가를 열창함은 물론 응원단 루터스의 진행에 따라 선수들의 이
름을 연호하고 파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코트 위의 선배들에
게 힘을 불어 넣었다.
선수들도 틈틈이 후배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특히 우리 대학팀 최
태웅 선수는 득점 찬스를 멋지게 살린 후, 응원석을 향해 화끈한 세
레모니를 선보여 축제 분위기를 돋우었다.
한양인과 함께 끝까지 응원한 임덕호 총장은 “동문 선배들과 후배
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한양을 연호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며 “한양의 열정과 단합이 오늘의 승리를 있게 한 원동력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양대 VS 성균관대
세트 스코어
한양대 SET 성균관대
26 1 24
25 2 18
22 3 25
18 4 25
15 5 12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한
안전관리 시스템
8월 29일, 신본관에서 ‘HYU Heart Safety
Campus’ 구축을 위한 자동제세동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이하 제세동
기) 기증식 및 시연회가 열렸다. 우리 대학
과 ‘HYU Heart Safety Campus’ 구축 제휴를
맺은 (주)씨유메디칼시스템은 이날 제세동
기 20여 대를 기증하고 홍보영상 및 제세동
기 시연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
을 설명했다.
손쉬운 응급처치와
의료진 호출이 동시에 가능
제세동기는 응급심정지 환자 발생 시 현장
에서 신속하게 응급처치가 가능한 심장 소
생 의료장비이다. 제세동기 보관 캐비닛에
사용 방법 및 순서가 자세하게 표기되어
있으며 작동 시 단계별로 음성안내 메시지
가 나오기 때문에 의료진이 아닌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우리 대학에 설치된
제세동기는 우리 대학 병원과 통신망으로
연결되어 있어 작동하는 순간, 자동으로
우리 대학 병원 응급실 및 119 구급대로 사
용자 위치 정보가 전송된다. 따라서 응급
상황 발생 시 제세동기를 사용하면 구조대
및 병원에 직접 전화하지 않아도 구급차를
호출할 수 있으며, 구급차가 오기 전까지
신속한 응급조치를 취해 환자의 피해를 줄
일 수 있다.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대비하고자 우리 대
학은 캠퍼스 내 유동인구 및 공간 사용자의
특징을 고려하였으며, 운동 중 응급조치가
필요할 수 있는 올림픽체육관 2곳, 학생 및
방문객 등 유동인구가 많은 신본관, 백남음
악관, 백남학술정보관 등 20여 곳을 선정해
제세동기를 설치했다.
이밖에도 연구 중 사고 발생 위험률이 높은
이공계열 단과대학 등에는 개인보호장비,
산소호흡기 등이 포함된 비상기구함, 소화
기 등을 추가로 배치해 안전사고 방지 및 대
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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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제세동기 설치 장소
올림픽체육관 경영관
신본관 학생복지관
백남음악관 제1법학관
역사관 퓨전테크센터
백남학술정보관 제1의학관
제1·2학생생활관 자연과학관
제1·2공학관 공업센터본관
대학원 신소재공학관
교내 응급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처 순서
응급심정지
환자 발생
제세동기 작동
제세동기와
응급환자 연결
음성안내멘트에 따라
응급조치
구조대 및
우리 대학 병원
구급차 도착
조치 후
병원후송
자동으로
구조대 및
우리 대학 병원
구급차 호출
국내 대학 최초 ‘Heart Safety Campus’ 구축
심장소생 의료기기 교내 20여 곳에 설치
HYU newsletter 7HYU newsletter 7
201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성료
학사 1,524명, 석사 1,055명, 박사 175명 등 총 2,754명의 졸업생 배출
상의 시상도 진행되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임덕호 총장은 “모교 한양에서 학위를
수여받고 더 큰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노력을 치하하며 졸업생들의 앞날에
아름다운 미래가 펼쳐지길 기원한다”며 졸업생들을 격려하는 한편, “자신을 끊임없이
깨뜨려 나가는 자기 혁신을 실천함과 동시에 깨뜨려서는 안 될 소중한 가치들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총장의 훈화에 이어, 이사장의 고사와 동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음대 남성중창
단이 축가로 졸업을 맞은 한양인의 밝은 미래를 기원했다.
8월 18일과 19일,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과 서울캠퍼스 올림픽 체육관에서 2010학년
도 후기 학사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이번 학위
수여식에서는 학사 1,524명(서울캠퍼스 993명,
ERICA캠퍼스 531명), 석사 1,055명, 박사 175명
등 총 2,754명이 새로 학위를 받았다. 또한 아너
(Honor) 인증과 졸업우수상, 졸업우등상, 공로
무함마드 알 카시미 통치자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세계 문화교류 진흥에 기여한 공로 인정해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 수여
9월 16일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중강당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 통치자인
셰이크 술탄 빈 무함마드 알 카시미(Sheikh Dr. Sultan Bin Mohammed Al Qasimi)의 ‘명
예 정치학박사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무함마드 알 카시미 통치자는 1971년부터 2년간 아랍에미리트의 교육부 장관을 역임
하고, 1972년부터 현재까지 아랍에미리트 최고위원회 위원이자 샤르자의 통치자로
재임하고 있다. 1998년 유네스코로부터 세계 문화교류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아비센
나 골든 메달(Avicenna Gold Medal)을 받았으며, 2003년에는 불우 청소년 교육에 기여
한 공로로 인권상을 받은 바 있다. 2009년에는 아랍 문화의 보존과 세계화에 이바지
한 공로로 올해 최고의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우리 대학은 무함마드 알 카시미 통
치자의 이러한 공적을 인정하여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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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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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11 대학평가’, 식품영양학과 최상위
5개 공학 분야 상위권에 랭크
9월 9일 중앙일보는 국내 대학들을 평가해 분야별 상위권 대학을 뽑는 ‘2011 대학평가’
를 발표했다. 우리 대학은 이공계열 8개 학과 평가 중 5개 분야(물리, 화학공학, 수학,
산업공학, 식품영양학)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공학 분야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특히, 식
품영양학과 순위에서는 최상위를 차지했다.
중앙일보는 우리 대학 식품영양학과가 약진을 거듭하는 요인으로 연구 시스템을 꼽았
다. 식품영양학과에서는 교수 5명이 고령화 시대 노인들의 식생활 연구라는 공동 프로
젝트를 진행하는데 여기에는 학부생과 대학원생도 참여하고 있다. 교수들은 공동 연
구로 논문을 쓰고, 학부생들은 실험실 연구비로 장학금뿐만 아니라 생활비 지원도 받
을 수 있어 실습교육 및 연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QS발표, 2011 세계대학평가 40단계 상승
상하이 자오퉁대 순위에서는 400위권에 랭크
9월 4일 영국의 세계대학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2011년 세계대학평
가’ 순위를 발표했다. 우리 대학은 전년 대비 40단계 상승한 314위를 기록해 세계무대
에서 나날이 높아지는 위상을 가늠해볼 수 있었다.
QS 세계대학평가는 학계 평판 40%, 기업계 평판 10%,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지수
20%, 교수 대 학생 비율 20%, 외국인학생 및 교수 비율 10%를 합산해 평가한다.
한편 8월 14일 상하이 자오퉁대가 인터넷을 통해 발표한 세계대학 경쟁력 순위 자료에
따르면 우리 대학이 작년과 동일한 400위권에 랭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검색 순위 국내 대학 중 1위
세계대학 순위정보 사이트 ‘www.4icu.org’ 발표
8월 23일 세계대학 순위정보 사이트 ‘www.4icu.org(4 International Colleges & Universities)’
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대학 중 우리 대학이 인터넷 검색 수 1위를 차지한 것으
로 나타났다. 구글·야후·알렉스 트래픽랭크 등 3곳의 검색창에서 학교 검색 수를 합산
한 결과, 우리 대학이 가장 많은 검색수를 기록했으며 2위는 KAIST, 3위는 서울대, 4위
와 5위는 각각 연세대와 고려대가 차지했다. 이번 결과를 통해 우리 대학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인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www.4icu.org’는 세계 200개국의 1만개 이상 대학을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로 검색엔진
외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을 통한 대학검색 순위도 함께 공개한다.
QS세계대학 평가 중 우리 대학 순위
(단위 : 순위)
2009 2010 2011
339
354
314
국내 대학 인터넷 검색 순위
1 한양대
2 KAIST
3 서울대
4 연세대
학과 캠퍼스 순위
식품영양학과 서울 최상위
산업공학과 ERICA 상위
물리학과 서울, ERICA 중상위
화학공학과 서울, ERICA 중상위
수학과 서울 중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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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 제1회 한양대학교 우수기술 상용화 시작품 시연회
보유 기술 시연 통해 기술 경쟁력 및 상용화 증명
1년간 기술이전 수입료 26억300만 원으로 국내 대학 1위
기술이전 건수는 40건
8월 23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가 발표한 ‘2010 회계연도 결산 예비검토 보고서’
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대학들이 올린 기술이전 수입 중 우리 대학이 가장 많은 비
중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대학의 지난 한해 기술이전 수입
료는 26억300만 원이며 다음으로는 성균관대(25억4200만 원), 서울대(22억9700만 원),
KAIST(21억900만 원), 광주과기원(21억900만 원) 순이다. 이와 같은 성과는 우리 대학
의 연구 및 기술이 뛰어난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상용화 작업이 활발하다는 증거이
기도 하다. 한편 기술이전 건수는 40건으로 성균관대(75건), 인하대(67건), 광주과기원
(61건), 연세대(60건), 중앙대(41건) 다음으로 6위를 차지했다.
사람이 어떤 공간이나 상황을 기억할 때 중요한 매개체로 소리를 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 소리를 녹음해서 보관하는 것으로 어떤 장소의
역사를 기록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장민승+정재일 팀은 문래동의 역사를
소리로 기록하는 Sphere Part.1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Sphere Part.1
은 스마트폰의 GPS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문래동의 특정 위치를 방
문할 때, 그 위치에서 녹음된 소리를 직접 듣고 그 소리를 통해서 문래동이
어떤 곳이었는지 상상하며 우리의 사라진 공간을 다시 되살려 내는 프로젝
트였습니다. 아쉽게도 프로젝트는 끝났지만, 장민승+정재일 프로젝트의
멋진 아이디어는 유튜브를 통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장민승 강사의 강연은 유튜브(http://www.youtube.com/watch?v=FsVcyr-p02g)에
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7 공간의 소리 - 장민승(아티스트)
장민승의 TEDx 강연 모습
8월 30일, 서울캠퍼스 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서 ‘제1회 한양대학교 우수기술 상용화
시작품 시연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우리 대학이 보유한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시
장이 요구하는 상용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 성과를 확대 재생산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연구소와 기술 관련 기업, 언론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
루었다. 이번 시연회에서 우리 대학은 상용화 가능한 기술로 제품을 생산, 시연해 참가
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촉각 증강현실 기술’도 시제품을 통해 실효성을 증명했다. 이
번 시연회를 통해 대학기술의 사업화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우리 대학은 상용화
가능한 기술을 계속 발굴해 기술 시연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기술이전 수입
1 한양대 26억 300만 원
2 성균관대 25억 4200만 원
3 서울대 22억 9700만 원
4 KAIST 21억 900만 원
광주과기원 21억 9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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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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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9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산·학·관(産·學·官) 협력 취업박람
회인 ‘2011 한양 JOB Discovery Festival’이 개최되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교육과
학기술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한 이번 박람회는 학교, 기업, 정부가 모두 참여하는 대규
모의 취업관련 행사로, 삼성그룹, 현대·기아차그룹, LG그룹, 롯데그룹, 두산그룹, 한화
그룹 등 대기업을 비롯해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추천하는 우수 중소기업 등 국내
120여개 기업들이 참가했다.
기업과 구직자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보다 적극적인 취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
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국/영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대해 코칭을 받을 수 있는 클
리닉, 실제 면접과 같은 환경에서 진행되는 영어 인터뷰 클리닉, 면접 복장 및 이미지
컨설팅 등 취업 성공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황 우리 대학 최근 1년간 취업률 64.4%, 4년제 대학 평균보다 10%가량 높은 기록
8월 24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1 대학ㆍ계열별 취업률’에 따르면 우리 대학은 64.4%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4년제 대학(졸업자가 3천 명 이상인 대형 대학)
순위에서 6위를 차지했다.
2010년 8월과 올해 2월 졸업한 전국 556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55만 9천 명의 취업현황을 조사한 바로는 4년제 대학 취업률은 54.5%로 전문대학 취업률(60.7%)
보다 낮으며 4년제 대학 중 60곳은 취업률이 50%도 안 될 정도로 취업률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 대학은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보다 10%
가량 높은 취업률 기록했으며 특히 반도체ㆍ세라믹공학 분야 1위에 랭크되는 등 공학분야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진학률은 15.7%를 기록해 취업 및 진학
률을 합산하면 80.1%이며 이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에 이어 다섯 번째로 높은 수치이다.
‘2011 한양 JOB Discovery Festival’ 성료
산·학·관 협력 취업 박람회 120여개 기업 참여
또한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직업선호도 검
사, 전문 사진작가의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및
인화, 지문 인식을 통한 적성검사, 취업 운세 타
로 카드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운영되었다.
우리 대학 취업지원센터 최기원 센터장은 “기
업과의 직접 대면을 통해 막연하게 취업 준비를
하는 학생들의 취업의식을 고취시켜 주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산학관이
함께 마련한 박람회이기 때문에 타 박람회보다
취업에 관한 풍성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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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Honors Program 멘토-멘티 정기모임
멘토와 멘티, 80여 명이 참여해 과학기술 및 학문 교류 나눠
9월 1일 우리 대학 Honors Program(이하 HP)사업단은 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서 ‘제1차
Honors Program 멘토-멘티 정기모임’을 열었다. HP는 국내 최초, 유일의 대학 단계 과
학영재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사회 저명인사와 1대 1로 교류하며 글로벌 과학
기술 분야의 리더에게 필요한 역량을 기른다. 정기모임에는 우리 대학 임덕호 총장과
문길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 나도선 교수(울산대 의과대학)를 비롯한 17명의 사
회과학기술분야 저명인사와 안주홍 교수(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전공)를 포함한 11명
의 우리 대학 교수 등이 멘토로 참석해, 2010년과 2011년에 선발된 HP학생 40명과 교
류를 나누었다.
멘티들은 안승준 나노융합학과 특임교수(전 삼성전자 전무) 등,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멘토들로부터 학업과 미래에 보탬이 될 만한 조언을 들었는데 특히 HP 1기생 홍혜림
(생명과학) 양은 “내가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의 최고 권위자를 만나 대화를 할 수 있어
꿈만 같다. 이제 그분처럼 되는 꿈을 꾸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중 수교 19주년 기념, 한중문화교류캠프
전국에서 한ㆍ중 대학생 100명 참가, 3박 4일 동안 진행
8월 24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우리나라와 중국 대학생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문
화교류캠프 발대식이 열렸다. 우리 대학 중국문제연구소가 주최하고 SK텔레콤이 후
원한 이 행사는, 한중 수교 19주년을 맞아 두 나라 대학생의 직접 교류를 통해 상대국
문화와 사고방식을 더 깊이 이해하고 민간외교를 증진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국내 20
개 대학에서 모인 양국 대학생 100명(한국 학생 50명, 중국인 유학생 50명)은 발대식을
마치고 강원도 태백 오투리조트로 이동해 3박 4일 동안 탈춤과 태극권 등 양국 문화 배
우기, 음식 만들기 대회, 한중 단어 퀴즈 대회, 동강 래프팅, 미니 올림픽, 친구 맺기 등
행사를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다.
입시 2012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마감, 서울 48.8:1, ERICA 20.6:1
9월 14일부터 3일간 진행된 2012학년도 수시모집이 사상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되었다. 총 지원자 수는 11만1924명으로 이는 전년(9만1711명)대비 22%
나 증가한 것이다. 서울캠퍼스에서는 1766명 모집에 8만6182명이 지원해 평균 48.8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수시모집 중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일반우수자
전형은 850명 모집에 무려 7만3874명이 지원해 86.9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의예과는 12명 모집에 3621명이 지원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을 제
치고 301.7대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ERICA캠퍼스는 1247명 모집에 2만5742명이 지원해 평균 20.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실용음악 재능우수자 전형의 실용음악학과 보컬전공은 5명 모집
에 2424명이 지원해 484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여타 지방캠퍼스와는 차별화되는 입시 열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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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공공자전거 시스템 개통
9월 7일 ERICA캠퍼스에서 공공자전거 시
스템 개통식이 진행되었다. ERICA캠퍼스
는 몇 년 전부터 자전거 대여시스템을 운
영하고 있으며,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1억 원을 지원받아 공공자전거 100대를
구비하고 교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세
곳에 전자식 거치대를 설치했다. 공공자
전거는 우리학교 학생만 임대가 가능하
지만 전자식 거치대는 교직원 및 안산시
지역 주민들까지도 이용할 수 있으며 교
통카드 및 학생증, 도서관카드 등으로 잠
금장치를 작동, 자전거를 안전하게 보관
할 수 있다.
트랜스내셔널 인문학
에세이 현상 공모전
우리 대학 비교역사문화연구소는 트랜스
내셔널 인문학 에세이 현상 공모전을 진
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대학 및 대
학원 재학생(석박사 과정 포함)이라면 누
구나 참가할 수 있다. 에세이는 트랜스내
셔널 인문학과 관련된 주제로 응모자가
자유롭게 선택, 한글 원고지 60~80매 분
량으로 작성해 8월 31일부터 10월 21일
까지 서울캠퍼
스 인문과학대
학 비교역사문
화연구소로 제
출하면 된다.
최우수상 상금
100만 원 등 많
은 상금과 특
전이 준비되어
있으며 당선작 발표 및 시상은 11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비교역사문화연구소 홈페이지(http://www.rich.ac)
2011학년도 1학기 테크노 경영학,
온라인 통해 무료 공개
우리 대학은 시대가 요구하는 테크노 리
더(기술 및 전략기획을 아우르는 기술경
영인)를 양성하기 위해 공대생을 대상으
로 테크노 경영학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
며 2011학년도 1학기 전 강의를 누구나 무
료로 들을 수 있도록 동영상 사이트 유튜
브 우리 대학 채널(http://bit.ly/mXh5r9)에
업로드했다. 테크노 경영학은 총 19차수
강의로 진행되며 기업문화와 마케팅, 인
적자원 관리와 재무전략 등 기업 경영에
필요한 실용 지식을 전달한다.
ADHDㆍ인터넷 중독
치료법 응용 세미나 개최
8월 22일 ‘뇌과학의 이론과 실제 : 뇌파
와 뉴로피드백을 중심으로’라는 주제 아
래 ADHD(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주의력 결핍ㆍ과잉행동 장애) 및
인터넷 중독 치료법 응용 세미나가 열렸
다. 교육학과 학제간융합과제연구사업팀
이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관계 학자와 심리치료 전문
가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대학
임창환 교수와 김정룡 교수, 대전대 최승
원 교수, 국립공주병원 뇌기능연구소 이
재원 교수의 다양한 강연이 펼쳐졌다.
융합인재교육
파이오니어 양성과정 연수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ERICA캠퍼스에
서 융합인재교육(STEAM_Science Technol-(STEAM_Science Technol-
ogy Engineering, Arts & Mathematics) 파이
오니어 양성과정 연수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다. 융합인재교육은 과학기술 분야의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과학, 기
술, 공학 및 예술을 융합한 교육이다.
이번에는 연수융합인재교육 교과연구회
HYU newsletter 13
및 연구시범학교 소속 교원과 시·도 교육
청 추천 교원 등 총 312명이 참여했다.
국제어학원
‘International language day’ 행사
9월 7일, 서울캠퍼스에서 ‘International
language day’ 행사가 열렸다. 국제어학원
이 주최한 이 행사에서는 원어민 교수와
함께하는 무료 영어 레벨 테스트, 토익, 토
플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상담, 무
료 토익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다. 특히 영어 레벨 테스트에서는 영
어회화 전임교수 2명이 직접 나서 영어 구
사 능력을 세밀하고 다각적으로 분석해줘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예체능대, 경기도 동두천시서
수해 복구 작업
8월 3일부터 5일까지 ERICA캠퍼스 김동
환 교수(예체능대·생활체육)와 박범영 교
수(예체능대·생활스포츠학부)를 비롯해
예체능대 학생 26명은 봉사활동팀을 조
직, 동두천시 수해 복구 작업에 나섰다. 봉
사활동팀은 홀로 살거나 거동이 불편한
마을 어르신들의 수해 상황을 우선 파악
한 후 피해 복구 작업을 진행했으며 밤에
는 인근의 교회에서 쪽잠을 청하며 사흘
내내 피해 복구 작업에 노력을 기울였다.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과 함께한
체육캠프 ‘스포츠 즐겨찾기’
8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ERICA캠퍼
스에서 청소년 체육캠프 ‘스포츠 즐겨찾
기’가 열렸다. 이번 캠프는 사회적 배려대
상 청소년들이 마음껏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으로 경기도에 있는 다
문화·한부모·기초생활수급 가정 등 사회
적 배려 가정의 중학생(1, 2학년) 100명이
참가해 골프, 힙합댄스, 스포츠스타 강연
등을 즐겼다.
2011 한양대학교 전국고등학생
조형미술실기대전
8월 10일, ERICA캠퍼스에서 7월에 진행
된 ‘2011 한양대학교 전국고등학생 조형
미술실기대전’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
상식에서는 이혜린 양이 대상을 수상했으
며 대상,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 우리 대학
수시모집 예체능 특기자 전형 지원 자격
이 주어졌다.
2011 한양관현악 콩쿠르 성료
8월 24일 서울캠퍼스에서 2011 한양관현
악 콩쿠르가 열렸다. 이 대회의 모든 입상
자에게는 우리 대학 수시입학 음악재능보
유자전형 응시자격이 주어졌으며 1등, 2
등 입상자가 수시입학 음악재능보유자전
형에 합격하면 4년간 장학금 지원을 받게
된다. 각 부문별 입상자는 대회 홈페이지
(http://concours.hanya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남행 3100, 3101번 버스
ERICA캠퍼스 정문 경유
9월 1일부터 강남행 3100, 3101번 버스가
ERICA캠퍼스 정문 앞을 경유하고 있다.
강남으로 이동하려면 캠퍼스 정문에서
멀리 떨어진 정류장까지 가야 하는 불편
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측과 유관기관이
협의한 결과 이 두 버스가 캠퍼스 정문을
경유하는 것으로 노선이 변경되었다. 변
경된 노선은 학기 중, 평일에만 적용된다.
제보 안내
사랑한대에서는 한양인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
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
제든지 연락주세요.
Email : hongbo@hanyang.ac.kr
Tel : 02-2220-0039
Twitter : @ilove_HYU
대학의 로고 변경과 함께 시작된 브랜드 이미지 강화 작업이 계속해서 확대되면서, 단순히 로고를 활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대학만의 독특한 캐릭터 개
발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 초 한 재학생의 제안이 디자인경영센터의 작업을 거치면서, 어느 대학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고도 재치있는 ‘캐릭터 마크’로
탄생하게 되었다.
Brand Power UpBrand Han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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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이란 두 글자, 사자를 만나 더욱 강해지다!
국내 대학 유일의 캐릭터 마크 탄생
디자인경영센터 블로그 http://blog.naver.com/hanyangdmc
김윤식 학우 최초 도안
8월 28일에 열린 ‘Again 배구 슈퍼리그
한양대VS성균관대’ 경기 현장에서는 캐
릭터 마크를 이용해 만든 응원 수건이 한
몫 톡톡히 했다.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인
응원 수건은 응원단 뿐 아니라 선수들에
게도 인기 만점이었다. 이처럼 캐릭터 마
크는 기념품 및 응원도구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어 여러 장소에서 매우 유용하
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배구 한성전에서 돋보인 캐릭터 마크
우리 대학 응원 수건
최초 도안자 김윤식 학우 인터뷰
김윤식(디자인대학 시각패키지디자인전공ㆍ07)
“이 도안은 제가 소속된 디자인대 학생회 깃발을 도안하면서
처음 만들게 되었어요. 만들고 나서 보니 한글 글자랑 사자
이미지가 너무 절묘하게 어울려서 저도 놀랄 정도였습니다.
처음에는 단대 깃발로만 활용했는데, 주변에서 아깝다며 널
리 알리자고 해서 온라인에 공개했고, 후에 디자인경영센터
와의 작업을 통해서 잘 다듬어지게 되었어요. 사용 가이드라
인이나 통일된 사용안이 만들어지게 되니, 디자인적으로도 훼손되지 않을 것 같아
안심이 되더군요. 또한 제 디자인이 학교 역사에 남을 공식 마크로 만들어져서 뿌
듯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반지의 제왕이나 아바타 같은 영화의 배경이나 캐릭터를
제작하는 ‘컨셉아트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서 할리우드 영화에 제 이름을 올리는
것이 꿈입니다.”
재학생의 기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
‘한양’이라는 한글과 대학의 상징인 ‘사자’의 강인한 얼굴형태가 결합된 마크. 최
초 도안에서 한쪽으로 쏠린 듯한 형태나 각 자음 모음들 간의 균형을 조정하고, 사
자의 표정이나 갈퀴를 좀 더 다이내믹하고 세련되게 수정하였다.
디자인경영센터에서 수정 보완한 최종 결과물
특집기사로 만나는 한양의 이야기
최근 많은 매체에서 우리 대학의 특집기사가 게재되었는데요, 우리 대학의 입학사정관 전형부터
다이아몬드 프로그램, 총장님의 인터뷰까지 다양한 이슈들이 기사화 되었습니다.
8월 9일 한국일보에는 우리 대학 입학사정관 전형과 함께 다이아몬드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으며,
8월 24일 국민일보에는 소프트웨어학과 등 등록금 전액 지원 학과와 산학협력, 연구소 등이 게재
되었습니다. 9월 6일 서울신문에는 우리 대학의 주요 성과를 볼 수 있는 오차환 입학처장의 인터
뷰가 게재되었고, 9월 8일 문화일보에는 임덕호 총장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 대학의 경쟁력과 비
전, 성과 등을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소프트웨어학과, 특성화 학과 중 단연 돋보여
수능이 다가오면서 각 대학의 특성화 학과들이 크게 주목 받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의 협
약으로 신설된 우리 대학의 소프트웨어학과가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었는데요, 8월 11일 조선일
보에는 타대학의 특성화 학과와 함께 장학금, 해외 연수, 인턴 및 취업 기회 등을 제공하는 소프트
웨어학과의 다양한 혜택들이 소개되었으며, 8월 24일 국민일보에는 우리 대학의 단독 특집 기사
가 게재되어 소프트웨어학과의 비전과 목표, 교육과정 등에 대해 자세히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대학가 토론 붐, 그 중심에 한양
최근 입시, 취업 등 다양한 곳에서 토론이 중요시 되면서 대학가에도 토론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우리 학생들도 토론 대회 등에 참여해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케이블 채널 tvN의 ‘2011
대학 토론배틀’에서는 경영학부 남원준 학생 외 6명으로 구성된 ‘한토막’ 팀이 참가해 8강까지 진
출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제1회 방송통신위원회 대학생 토론 대회’에서는 법학과 이명수 학생 외
2명으로 구성된 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8월 29일 조선일보). 이 외에도 각종 대회에서 한양인
들의 높은 성과를 볼 수 있었는데요, 뛰어난 논리력과 사고력, 비판력 등으로 토론 대회 등에서 활
약을 펼치고 있는 우리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Brand Power Up언론에 비친 한양
지난 9월 언론에서는 우리 대학을 그리고 한양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 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한양, 한양인
지난 9월 언론에서는 우리 대학을 그리고 한양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 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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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의료원 소식
서울병원 성형외과 안희창 교수가 화제의
도서 <명의 3-심장에 남는 사람>에 소개되
었다. 도서 <명의>시리즈는 EBS의 메디컬
다큐멘터리 ‘명의’ 제작팀이 방송에 소개한
이 시대 진정한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시금
엮어 낸 것이다.
EBS ‘명의’는 질병을 눈앞에 두고 이를 치료
하기 위해 밤잠 자지 않고 고민하는 의료진,
새로운 치료법과 수술법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는 의사들을 집중 조명하는 다큐멘
터리로 현직 의사들이 꼽은 최고의 명의들
이 등장한다.
2007년 시작한 이래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 다큐멘터리에 안희창 교수는 2009
년 9월에 ‘마음을 성형하다’라는 주제 아래
재건 성형 분야의 명의로 소개되었다. 안 교
수는 미세수술을 통한 유방재건으로 여성
환자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한편, 안면마
비로 표정을 잃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되찾
아주고, 레이노드 증후군으로 손상된 손가
락 끝의 조직을 되살리는 등 선천적 기형,
사고, 질병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을 치
료하고 있다. 당시 방송은 신체적 결함으로
마음까지 고통 받는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자 끊임없이 연구하고 유방재건 수술
을 반대하는 환자 남편을 진심으로 설득하
는 등 환자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안 교
수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
했다. <명의> 3권은 해당 방송에 소개된 안
교수의 모습뿐 아니라 의사로서의 소명과
철학을 심도 있게 다루어, 그가 왜 명의인가
를 다시금 확인하게 한다.
병원 홈페이지 www.hyumc.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hyumc
성형외과 안희창 교수,
EBS 〈명의〉3권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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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률 높은 전립선암 수술법 개발한
비뇨기암센터 특집기사
8월 17일 조선일보는 ‘성공률 높인 전립선
암 수술법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우리 대학
비뇨기암센터에 대한 특집기사를 보도했
다. 기사에서는 비뇨기암센터가 복강경(복
부에 작은 구멍을 내고 공기를 넣어 복강 내
부를 보면서 검사 및 수술하는 방법)을 이
용한 신장암 수술법, 로봇을 이용한 단일절
개 복강경 수술 등 새로운 수술법을 도입,
적용하고 있는 점을 다루었다. 또한 단일절
개복강경 수술기구인 ‘트로카’를 국내 최초
로 개발해 특허를 받은 이승욱 교수 등 환자
의 위험부담은 줄고 수술 성공률은 높은 수
술법을 연구하는 의료진의 모습을 소개했
다. 이밖에도 수술이 끝난 후에 비뇨기암 수
술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전립선친우
회’를 운영하는 등 환자의 치료후관리에도
세심하게 신경 쓰는 모습을 소개해 비뇨기
암센터의 뛰어난 의료서비스를 조명했다.
신약 개발 중인
심장내과 김경수 교수 특집기사
8월 9일 중앙
일보는 우리 대
학 병원 심장
내과 김경수 교
수의 신약개발
에 대한 특집
기사를 보도했
다. 6년 전 성체
줄기세포를 이용해 심근경색 환자의 죽은
심장근육을 되살리기 위한 임상 연구에 착
수하던 중 우연히 말초혈액에서 줄기세포
를 얻기 위해 투여한 백혈구조혈성장인자
(G-CSF)가 신경병증의 증상을 없애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김 교수의 발견을 통해 개
발된 신약은 동물실험을 거친 후 현재 임상
시험 중에 있다. 김 교수는 이 기사를 통해
“당시 연구에 참여한 환자들에게서 신경병
증 증상이 깨끗이 사라진 사실을 알고 신약
개발에 나섰다”고 말했다.
또한 페니실린의 사례를 들며 우연한 발견
은 준비된 자에게만 허락된다는 점을 강조
하는 한편, 의사와 환자 사이의 심리적 유대
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획기적인 발견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외국인근로자 대상 건강검진 실시
7월 31일 우리 대학 의료원은 성동구청 대
강당에서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
검진을 실시했다. 전공의협의회와 함께 진
행한 이번 검진은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한 한국생활
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기초 검진에 더
해 적지 않은 검사비용이 필요한 초음파검
사, 심전도검사도 진행해 수혜자들의 건강
과 가계에 대한 부담을 동시에 덜어주었다.
베트남 후에의·약학대학과
MOU 체결
우리 대학 병원은 9월 20일 베트남 후에의·
약학대학과 교육 및 학술교류 등을 주요 내
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종 교육 및
학술활동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게 된다.
후에의·약학대학은 후에시 중심에 자리한
보건과학대학으로 내과, 산부인과 등 28개
과를 운영하며 약 20만명 이상의 사람들에
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부학교실 윤지희 교수,
‘Faculty of 1000Biology’
추천논문으로 선정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윤지
희 교수가 국제 학술지인 면
역학저널(The Journal of
Immunology)에 게재한 ‘조
절 T세포가 체액성 자가면역
성을 어떻게 조절하는가’라는 주제의 논문이
미국 온라인 우수논문 검색 시스템인 ‘Faculty
of 1000 Biology’에 추천논문으로 선정됐다.
‘Faculty of 1000 Biology’는 생물학, 의학 분야
에서 저명한 2천명 이상의 교수들이 매월 발표
되는 논문 중 최고의 논문을 엄선한 것으로 세
계적인 권위를 자랑한다.
한편, 윤 교수는 논문이 ‘Faculty of 1000
Biology’에 추천논문으로 선정된 공을 인정받
아 국가지정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
빛사(한국을 빛낸 사람들)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오동훈 교수,
연구 논문 초록상 수상
우리 대학 병원 정신건강
의학과 오동훈 교수가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개최
된 ‘아시아 신경정신약물학
회’에서 연구 논문 초록이
Fellowship Award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
된 논문은 우울증 환자의 전전두엽에서의 글
루타메이트 농도의 증가로 인한 신경세포 손
상 기전을 설명하는 것으로 올가을, ‘Eurpean
Neuropsychopharmacology’ 잡지를 통해 정
식으로 발표하게 된다.식으로 발표하게 된다.식으로 발표하게 된다.
하버드 로스쿨 출신으로 세계적인 로펌
에서 일했던 미국인 여성 변호사가 우
리 대학 로스쿨 교수로 임용돼 강단에
섰다.
이번 2학기부터 미국 헌법과 영문법학
논문작성법을 강의하고 있는 프랜치스
카 에이 콜맨(36) 교수는 한국일보 인
터뷰(9월 9일)에서 한국과 미국의 로스
쿨 차이를 실감하지만 잘 조율해서 가르
치고 싶다고 말했다. 콜맨 교수는 Texas
A&M Univ.와 하버드 로스쿨 졸업 후 세계 유수의 로펌인 Covington & Burling
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국내 명문대학을 넘어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가 세계로 뻗어 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은 한양인 모두의 열정과 노력입니다.
한양대학교의 자부심, 바로 ‘한양인’입니다.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한양인의 힘!
Human Power UpBrain 한양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세계적인 로펌 출신 여자 교수 임용 주목
이건상 명예교수 별세
ERICA캠퍼스 前 부총장 이건상 명예교수(과학기술대학 응
용물리학전공)께서 8월 28일(일) 오전 11시 30분경 병환으
로 소천 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발인 2011. 08. 30(화) 오전 08:00
장지 경기도 용인
교수 동정
이홍훈 전 대법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임명
“고뇌하는 법관”(1983년 형
사단독판사로 종래 관행을
깨고 시국사범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내릴 당시 언론의 보
도), “정말 깨끗하고 올곧게
살았던 정의로운 법관”(대법
관 퇴임에 즈음하여 손학규
민주당대표)으로 불렸던 이홍훈 前대법관이 9월 1일 자로 우리 대학 석좌교수
에 임명됐다. 이 교수는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부장판사 재직 시에는 최초로
일조권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판결을 내리는 등 환경법과 행정법 분야에 관
한 권위자로서 한국행정판례연구회와 법원 내부의 환경법 커뮤니티를 이끌었
고, 지금도 실무계와 학계를 아우르는 한국행정판례연구회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대법관 출신이 대학 강단에 서는 것은 현재 서울지역 로스쿨 중에서
한양대가 유일하며, 이 교수는 로스쿨에서 이번 2학기부터 행정법 세미나
등을 직접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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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의 교수님을 비롯하여 학생 및 동문들의 수상 실적과 학회 활동, 그리고
연구 업적을 비롯한 다양한 자랑거리를 홍보팀으로 보내주시면, 교내외 홍보에
활용하도로 하겠습니다. 이메일 | hongbo@hanyang.ac.kr
이세헌 교수, 나노코리아 2011 전자신문사장상
이세헌 교수(공과대학 기계공학부)가 8월 24일 지식경제부
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나노코리아 2011’에서 전
자신문사장상을 수상했다. 레이저코리아 운영위원장을 맡
고 있기도 한 이 교수는 레이저 관련 글로벌기업을 유치해
국제적인 행사로 격상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지현 교수 해외 석좌교수로
임지현 교수(인문대 사학과, 비교역사문화연구소장)가 최
근 독일 베를린 고등학술연구소(Wissenschaftskolleg zu
Berlin/Institute For Advanced Study in Berlin)의 석좌교
수로 초빙됐다. 국내 최초로 고등학술연구소에 초빙된 임
교수는 올해 10월부터 2012년 7월까지 10개월간 베를린에
머물며 ‘트랜스내셔널 인문학’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연구하고, 함께 초빙된 세
계 유수의 학자들과 함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HYU newsletter 19
2011년 후반기 신규임용 전임교원 명단
캠퍼스 소속 성명 직급
서울
국제학대학원 중국학과 최정석 조교수
국제학대학원 미국학과 Jonathan Lee 조교수
법학전문대학원 Franciska Anqonett
Coleman 조교수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 황정욱 조교수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기술경영학과 Ra Jang Won 교수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박진아 조교수
공과대학 원자력공학과 김성중 조교수
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부 화학공학전공 Justyn Wayne
Jawoski 조교수
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부 생명공학전공 윤채옥 교수
인문과학대학 이형섭 조교수
인문과학대학 중어중문학과 Tseng Tien Fu 교수
사회과학대학 사회과학부 행정학전공 김석은 부교수
사회과학대학 사회과학부 행정학전공 오성수 조교수
자연과학대학 자연과학부 생명과학전공 김태욱 조교수
경제금융대학 경제금융학부 강규호 조교수
경영대학 경영학부 박병진 조교수
경영대학 파이낸스경영학과 엄찬영 조교수
사범대학 교육학과 장형심 부교수
사범대학 교육학과 신태섭 조교수
체육대학 체육학과 이성노 교수
예술학부 연극영화학전공 이상인 부교수
국제학부 안영도 조교수
교무처 교양교육원 박준수 조교수
교무처 교양교육원 류충열 조교수
교무처 교양교육원 Esther Uhlenhopp 조교수
교무처 교양교육원 Perry Schatz 전임강사
교무처 교양교육원 Loren Fredrick
Schmidt 전임강사
교무처 교양교육원 Wayne K. HA 전임강사
교무처 교양교육원 Matthew Fennell 전임강사
부설연구소 비교역사문화연구소 김상현 조교수
부설연구소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이창남 조교수
부설연구소 아태지역연구센터 강봉구 조교수
부설연구소 아태지역연구센터 김영진 조교수
부설연구소 아태지역연구센터 오원교 조교수
부설연구소 아태지역연구센터 김상현 조교수
ERICA
공학대학 컴퓨터공학과 Scott Uk-Jin Lee 조교수
공학대학 화학공학과 김종호 조교수
공학대학 생명나노공학과 채필석 조교수
약학대학 약학과 김동욱 부교수
약학대학 약학과 김진기 조교수
약학대학 약학과 남태규 조교수
2011년 8월 정년퇴직 교원 명단
강맹규
공학대학 산업경영공학과
강석후
경상대학 경영학부
강성군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김옥경
과학기술대학 과학기술학부
남태운
공학대학 재료공학과
이두수
공과대학 전기·생체공학부
이창식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임용규
체육대학 체육학과
정태형
공학대학 기계공학과
최순목
국제문화대학
프랑스언어·문화학과
최영철
예술학부
최종현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캠퍼스 소속 성명 직급
ERICA
과학기술대학 과학기술학부 응용화학전공 박경호 조교수
국제문화대학 중국학과 Wen Guangyi 조교수
경상대학 경제학부 주동헌 조교수
디자인대학 영상디자인학과 Donald Francis
Ritter 교수
교무입학처 교양교육원 박기태 조교수
교무입학처 교양교육원 Leonilda Sarah Jane
Cotena 전임강사
교무입학처 교양교육원 Andrew Graham
Cater 전임강사
Human Power UpBrain 한양
학생 수상
제1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 대상 수상
파나소닉 코리아가 지난 봄
부터 여름까지 진행한 ‘제
1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
대사 PR 챌린지’에서 홍보
학과 HY-Breath(문동환ㆍ
05, 김해림ㆍ07, 조은지ㆍ
08, 민보희ㆍ08)팀이 대상
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
은 PR 기획안을 작성해 응모하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30팀이 파나소닉
제품 리뷰활동과 모교에서의 PR 기획안 실행,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HY-Breath팀은 기획서 부문, 리뷰부문, 교내
이벤트 실행 부문 등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으면서 압도적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제1회 방송통신위원회 대학생 토론대회 우승,
방송통신위원장상 수상
방송통신위원회가 개최한 ‘제1회 방송통신위원회 대학생 토론대회’에서 이명
수(법학), 강우석(경영학부), 박예은(정책학과) 학우로 구성된 ‘토론의 막을 올리
다’팀이 최종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방송통신위원장상을 받았다. 이번 토론대회
에는 전국 31개 대학 34개 팀 중 에세이 심사를 거쳐 뽑힌 8개 팀이 참가해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토론의 막을 올리다’팀은 파죽지세로 결승에 진출, 고려대 ‘인
터넷의 미래’팀과 격돌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제7회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 금상 수상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에서 주최한 ‘제7회 전국 대
학생 토론대회’에서 고범준
(법학ㆍ05), 공영걸(법학ㆍ
06) 학우로 구성된 마이산
팀이 금상을 차지했다. 이
번 대회에는 전국 45개 대
학교 149개팀(298명)이 참
가하였으며 7월에 진행된 예선을 거쳐 3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본선 진출
팀은 8월 17일과 18일 이틀간 ‘현행 국회의원선거의 석패율 제도 도입’이라는
주제 아래 토너먼트 토론 대결을 펼쳤다.
제28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3관왕
8월 4일부터 7일까지 광주광역시 염주승마장에서 열린 제28회 대통령기 전국
승마대회에서 김석 학우가 대학부 장애물 C, B, S-1 클래스 세 부문에서 금메달
을 차지했다. 한편, 황수진 학우는 은메달(장애물 C 클래스), 권재현 학우는 동메
달(장애물 B, S-1 클래스)을 차지했다.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는 국내 최고의 권
위를 자랑하는 대규모 대회로 이번에는 전국에서 9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제22회 대한민국텍스타일디자인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제22회 대한민국텍스타일디자인대전 인테리어ㆍ액세서리 부문에서 민주홍(섬
유디자인학과) 학우가 국무총리상을 염은수(섬유디자인학과) 학우가 지식경제
부장관상을 받았다. 텍스타일디자인 분야 국내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이
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8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수
상작들은 국내 유수의 섬유·패션 기업을 통해 시제품으로 제작되어 국내 최대 섬
유 소재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 2011’ 행사에 전시되었다.
‘강소주택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서울시와 SH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강소주택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김
현(건축전문대학원ㆍ05), 황준효(일반대학원ㆍ09) 학우팀(지도 : 행태환경 디자
인 연구실 황희준 교수)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작지만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는
강소주택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전국 43개 대학에서 총
93점이 출품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우리 대학팀은 ‘복도에 숨겨진 30.24㎡의 비밀’이란 작품을 응모하였으며 복도
공간 축소로 더욱 풍부한 실내 공간을 만들어 낸 아이디어가 좋은 평가를 받았
다. 수상작들은 서울 건축문화제 기간 동안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이벤트홀에 전
시되었다.
2011 그린컬리지 은상 수상
8월 8일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 위원회에서 개최한 2011 그린컬리지 수료식에
서 문혜리(국어교육과ㆍ06), 조경오(국어교육과ㆍ06) 학우가 은상을 수상했다.
그린컬리지는 녹색성장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개최
해온 대학생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27대1의 경쟁률을 뚫고 24팀이 선발돼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다양한 미션수행을 통해 최종 평가를 받았다. 이번 프로젝
트에서 문혜리, 조경오 학우 팀은 산악형 바이오가스 연료전지 솔루션을 제시해
은상을 받았으며 다른 우수활동팀과 함께 해외의 녹색성장 현장을 탐방하게 되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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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現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는 지난 1964년도에 문리과대학 소속의 신문학과로 설립되었
다. 신문방송학과는 학과 설립 이후 오늘날까지 약 50여년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 신문, 방송, 광고, PR, 문화계 등 다방
면의 매스커뮤니케이션분야에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여왔다. 이러한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의 눈부신 발전에는 학과
의 설립 당시부터 운용되었던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만의 실용적 커리큘럼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이에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의 초기 교수진이었던 이강수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를 소개함으로써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의 역사와
발전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이강수 교수는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출신으로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와 서던일리노이대학교에서 각각 신문학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 교수는 지난 1961년부터 1964년까지 문화공보부 조사국에서 각종 미디어 실태조사
와 여론조사 그리고 미디어 내용분석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는 우리나라 정부수립 이후 최초로 시도된 과학적 방법의
미디어 조사 활동으로 60년대를 전후한 국내 언론학 발전의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또한 이 교수의 이러한 과학적 미디
어 조사 연구 경험은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만의 특화된 커리큘럼을 구성하는 데에 크게 공헌하기도 하였다.
이후 이 교수는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당시 신문학과)가 설립되던 해인 1964년도에 박유봉 교수(초대 신문학과장,
독일 뮌헨대학교 신문학 박사(국내 신문학 박사 1호)) 등과 함께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 초기 교수진으로 한양대학교
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당시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 교수진을 살펴보면 박유봉 박사 이외에도 미국 저널리즘 교육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미국 미주리대학교 신문학 박사 출신의 장룡 교수(국내 미국 저널리즘학 박사 1호), 미국 오리건 대
학교 신문학 석사 출신의 오진환 교수(74년도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신문학 박사 취득), 미국 보스턴대학에서 방송학을
전공한 강현두 교수 등 다른 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는 그 예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저명한 교수진으로 구성되어있
었다. 이후 일본 니혼대학교 출신으로 방송ㆍ사진 저널리즘 분야의 이신복 교수, 미국 시라큐스대학교 출신의 유정식
박사가 방송분야 교수로 각각 부임하여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였다. 여기에 70년대를 전후
하여 당시 대기자로서 합동통신사에서 외신부와 국제부 부국장을 역임한 팽원순 교수와 역시 합동통신사에서 외신부
장을 맡고 있던 리영희 교수가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부임하게 됨에 따라 명실공히 교수진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훌륭한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 교수가 말하는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의 가장 큰 강점은 역시 앞서 언급한대로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에 있었다
고 한다. 당시 미국 저널리즘학(실무 중심)을 전공한 장룡 교수가 주도하였던 학부 교과 과정은 신문사나 방송국, 그리
고 광고회사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람을 길러내는 실무 교육을 목표로 구성되었다. 오진환 교수의 신문 저널리즘
학, 강현두 교수의 방송제작ㆍ방송 저널리즘학, 이신복 교수의 사진 저널리즘학과 팽원순ㆍ리영희 교수의 신문영어,
저널리즘 실무교육, 영어 원강, 언론법, 이강수 교수의 사회조사방법론, 매스컴 이론 등이 그것이다. 이외에도 현직 언
론인을 강사진으로 배치한 신문편성론, 방송편성론, 기사 작성법, 보도론 등의 실무를 강조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그
리고 여기에 설립자의 적극적인 후원 아래 실시되었던 대한일보사 재학생 실무 인턴쉽 과정, 기사 편집 작성 과정과
『크로노스』(국내 최초의 재학생 제작 신문학 저널) 창간을 통한 잡지 편집ㆍ제작 방법의 습득, 이 교수가 지도한 미디
어ㆍ신문 구독자ㆍ여론 조사와 분석 현황 자료의 정기 발표 등이 이루어지면서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 재학생의 수준
은 다른 여타 학교의 신문방송학과 재학생보다도 우수하였다고 이 교수는 거듭 강조하였다.
이 교수는 마지막으로 한양대학교의 모든 재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오늘날과 같이 인터넷, 휴
대폰과 같이 마이크로화되고 단편적인 정보전달매체 중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거시적이며 맥락 중심인 휴머니즘적 관
점을 견지하라는 것이다. 이는 나의 존재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더욱 인간다워질 수 있는 안목을 기르고 항상 스스로
를 성찰하는 자세로 삶을 임할 때에 우리 한양인 모두가 모교와 한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는 의미로 해석
할 수 있을 것이다.
참된 언론인을 길러내다
이강수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
‘한양의 석학’ 시리즈는 70여 년이 넘는 역사에 생명과 영혼을 불어넣은 한양의 지성(知性)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이들
이 있었기에 한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빛이 나고 25만 동문들의 가슴에 감동이 몰아칩니다. ‘한양의 석학’에서는
한양인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archives.hanyang.ac.kr, 02-2220-2108
2011년도 한국언론학회
희관언론상 수상작
- 『뉴스론 : 미디어사회학적 연구』
Human Power Up한양의 석학
HYU newsletter 21
이강수 명예교수 약력 및 상훈
학력 및 경력
1956년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학사
1960년도, 한양공고 교사
1961년도, 문화공보부 조사국 사회조사 및 매체분석담당(~1964년)
1963년도, 서울대학교 부설 신문연구소 수료(~1964년)
1964년도,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신문방송학과 전임강사
(설립 인가 최초 교수진)
1966년도, 서울대학교 신문연구소 강사
1969년도,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신문학과 조교수
1970년도, 서울대, 서강대, 성균관대, 경희대, 한국외국어대, 중앙대,
연세대 언론대학원 및 행정대학원 신문방송학 강사
(~1986년)
1970년도,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석사(~1971년)
1972년도, 한국 신문학회 이사(~1974년)
1973년도, 국가행정고시 위원
1974년도, 제16회, 17회 국가사법고시 위원(~1975년)
1974년도,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신문방송학과 부교수
1976년도, 미국서던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박사(~1978년)
1978년도, 한양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 학과장(~1980년)
1980년도, 한양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 교수
1980년도, 한양대학교 언론문화연구소 소장
1987년도, 한국언론학회 회장
1988년도, 한양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
1993년도, 한양대학교 대학원 원장
1996년도,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원장
1999년도, 한양대학교 명예교수
사회경력
1983년도, 한국출판학회상(저술연구부분)
1987년도, 백남학술상(사회과학부문)
1999년도, 한국언론학회 희관언론상
(수상작 - 커뮤니케이션과 정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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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Power Up한양 People
한양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브랜드 파워를 강화한다!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장 김용수 동문(원자력공학·75 / 공과대학 교수)
‘한양대학교’ 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명품 브랜드가 고유한 역사성과 스타일로 가치를 만들어 내듯, 우리 대학만의 이미지를 구축하여 역량을 강화시키
려고 노력하는 동문이 있다. 바로 신임 대외협력처장, 김용수 동문이다. 1994년부터 지금까지 우리 대학 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재임하고 있는 그는, 이제 후학
양성은 물론, 한양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기 위하여 힘쓰고 있다.
한양대와의 만남을 통한 성장
“한양대학교는 내 일생의 소중한 동반자입
니다.” 김용수 동문은 1975년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에 입학하였다. 그리고 36년
이 지난 지금, 우리 대학 공과대학 교수로
서, 대외협력처장으로서 한양대와 함께하
고 있다.
김 동문은 우리 대학 덕분에 자신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우리 대학을 통하여
신앙을 갖게 되었고, 선진 학문을 배우겠다
는 꿈도 가실 수 있었기 때문이다. 국비 장
학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버클리
캠퍼스에서 공부하면서 그는 우리 대학에
대한 자긍심이 더 깊어졌다고 한다. “유학
가서는 한양대를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열
심히 노력했습니다.” 후배들에게도 자신감
을 심어주고 싶었다는 김 동문. 그는 학교
에 갈 때마다 한양대 마크가 선명한 파일을
가지고 다녔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한양대
학교가 한국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 동문은 학교 행정 분야에서 일해야 한다
면 사회봉사단에서 일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고 수년이 지난 후 그곳이 학교 본부에
서 맡은 첫 번째 보직이었다. “저는 우리 학
HYU newsletter 23
문이 처장이 된 지금 저에게 다시 돌아왔네
요.(웃음) 저는 모두는 아니지만 한양의 구
성원들이 전체를 보지 않고 나만 바라보고,
한양대학교를 바라보지 않고 자신의 연구
실만 바라보는 점이 더 발전할 수 있는 가
능성을 살리지 못하게 하는 이유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 학교의 공대 교수만 해도 280
명이에요. 지금 웬만한 대학 전체 교수 정
원이죠. 만약 280명이 하나가
되어 시너지를 만들어낸다면
엄청날 거예요. 전공 간의 벽,
연구실 간의 벽…. 우리 한양의
미래를 위해 이제 이런 벽은 허
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김 동문은 제자이자 후배들에
게도 꿈과 열정 주문했다. “꿈
이 없다면 정말로 그 꿈을 성
취할 수 없습니다. 마라톤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만이
42.195km를 완주할 수 있는 거
예요. 내 인생을 적당히 살겠다
고 하는 사람은 절대 이룰 수
없지요. 꿈과 열정을 가져야 합
니다. 그러나 우리 대학의 전반
적인 분위기는 그런 것이 조금 부족해요.
저는 우리 대학 후배들에게 ‘좀 더 높게, 멀
리, 길게 보고 인생을 설계해라. 그리고 큰
꿈과 도전을 준비해라.’라고 말하고 싶습
니다.”
그는 세계 100대 대학은 꿈이 아니라 충분
히 실현 가능한 목표라고 말한다. 오랜 시
간 동안 한양대를 지켜보아 잘 아는 만큼
그는 우리 학교의 발전 가능성을 믿는다.
그의 노력을 통하여 한양대학교의 비전에
한발 더 다가서기를 기대해본다. (이)
교에 사회봉사단이 있다는 것이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의 실천이야말로 정말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에요.” 그는 계획하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경력이
한양대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대외협력처의 일에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한양대학교라는 아이콘
대외협력처의 역할을 두 가지로 정리하자면, 첫째는 학교 홍보이고 둘째는 대학발
전의 근간인 발전기금 마련이다.
김용수 처장은 학교 홍보를 위하여 우리 대학의 아이콘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테면
the Engine of Korea라고 하잖아요. 많은 사람은 the
Brain of Korea가 되고 싶어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Engine 즉, 심장의 중요성을 알리고 싶습니다.
사람이 뇌사했어도 심장이 뛰면 죽은 것이 아니잖
아요. 우리 대학은 진정 한국사회의 근대화와 산업
화 과정에서 심장의 역할을 해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과거에서만 한양대의 특징을 찾지 않
았다. 그는 앞으로의 세상은 실용 학문 그리고 학
문 간 융합의 세대라고 강조했다. “이 분야에서 다
른 경쟁 대학보다 우리 한양대가 앞서 있다고 생각
합니다. 융합의 시대를 리드할 글로벌 인재를 키우
는 곳이 한양대라는 겁니다.” 또 다른 특징은 인간
에 대한 사랑을 품고 이를 실천하는 곳이 한양대라
는 것이다. “앞으로의 세상, 인간 공동체는 공부 잘
하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심장의 역할을 하
면서 사랑과 헌신을 할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차원에서 우리 대학은 자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는 새로 구상 중
인 사회봉사 소셜네트워크를 이러한 한양대만의 아이콘으로 발전시키려고 한다.
대외협력처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은 발전기금조성사업이다. 김용수 처장은 이 부
분에 관하여는 지금 당장 기금확충보다는 발전기금을 내고 싶은 분위기를 확충하
는 것이 첫 번째 임무라고 생각한다. “기부를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요구해서는 안
돼요. 기부하고 싶게 만들어야 하는 거죠. 동문에게 내가 한양인이라고 하는 프라이
드를 갖게 한다면 모금은 쉬워진다고 생각해요.” 그는 성과에 대한 섣부른 욕심을
내지 않고 동문과 후원그룹이 한양대와 같이하고 싶도록 큰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고 했다.
더 잘할 수 있다!
김 동문은 졸업생의 눈과 교원의 눈으로 우리 대학을 바라보고 있다. 그에게 학교
에 바라는 점을 물어보았다. “저는 우리 한양대학이 더 잘할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하
고 있는 것 같다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요. 무엇이 문제인가 하는 가슴 아픈 고민을
하게 만들죠. 그런데 우리 대학의 졸업생으로서 ‘더 잘할 수 없습니까?’라고 했던 질
법학대 후배들이 만난 김영종 동문
Human Power Up한양 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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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마음!
재능, 적성에 더해 소명의식까지 갖추고 그 일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것을 가리켜 천직이라 한다.
하지만 인기 직종이 수도 없이 바뀌는 요즘, 천직을 갖는다는 것이 말만큼 쉽지 않은 일. 사회에 꼭
필요한 법조인이 되고 싶다는 고범준(법학 ·05), 김범수(법학·08), 김찬혁(법학·06) 학우가 검사가
천직이라는 김영종(법학 ·84,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 부장검사) 동문을 만나 법조인으로
서의 삶에 대해 물어보았다. 진행·정리 | 학생기자 류미진
HYU newsletter 25
범수 _ ‘첨단범죄수사부’, 이름이 낯선데요, 어떤 일을 담당하는 곳인가요?
첨단범죄수사라는 것이 굉장히 범위가 넓어요. 기술유출, 사이버 범죄,
회계ㆍ금융정보 관련 수사뿐만 아니라 압수수색을 나가면 컴퓨터에서
삭제된 증거들을 복구하는 일도 합니다. 또, 신종 첨단범죄수법도 연구해, 찾아내야
하죠.
범준 _ 선배님께서 생각하시는 법조인으로서의 소양은 어떤 것인가요?
취임 때부터 제 좌우명이 “양심을 팔지 않는 법조인이 되자”입니다. 올
곧은 양심은 법조인에게 매우 중요한 덕목이죠. 법을 집행하거나 판결을
내리는 데 부정이나 사심이 끼어든다면 법조인으로서 자격을 상실하는 겁니다. 그리
고 요즘 기업에서는 고객감동이라는 말을 자주 쓰는데, 법조인에게는 국민이 곧 고객
입니다. 국민을 떠받들고 섬겨야 해요. 물론, 정의감, 공정성은 기본으로 몸에 배어 있
어야죠.
찬혁 _ 사법고시 합격 후 진로가 다양했을 텐데요, 검찰을 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저희 때는 법원 선호도가 높았지만 저는 검사야말로 본인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사회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했죠. 이런 적극적인 면에 매력을 느껴 검사
로 지원했는데 지금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범수 _ 그렇다면 선택을 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어떤 점인가요?
성적보다는 직무에 대한 소명의식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보통 사법연수
원생들은 이미 검증받은 우수한 인재들이고, 연수원에서의 성적은 백짓장 한 장 차
이거든요. 제가 연수원에 있을 때 “어떤 분야로 가고 싶으냐?”라는 물음에 “잘 모르겠
다” 또는 “성적이 나와 봐야 알지”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렇게 대답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지원한 곳에 가도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요. 우선 자신
이 원하는 바를 분명히 파악하고, 명확한 소명의식을 갖고 지원하는 게 중요합니다.
찬혁 _ 민감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요, 영화에서 보면 검사들이 수사 중
에 외압을 받기도 하는데 실제 상황에서 외압이 있을 때 어떻게 공정성
을 유지하나요?
외압이요? 대한민국의 검사들이 얼마나 자존심이 세고 자기 직업에 대한 자긍심이 강한
사람들인데요. 물론 제게 청탁하고 싶었던 사람도 있긴 했겠죠. 하지만 아직까지 그런
적은 없어요. 가끔 언론에 검찰이 외압에 굴복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성 보도가 나가는
경우가 있지만, 그것도 법원, 검찰 출입이 얼마 되지 않은 기자들이 오해한 것이 대부분
이고 베테랑 기자들은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TV나 영화에서 보
여지는 모습은 정말 그 안에서나 벌어지는 일이죠.
찬혁 _ 그렇군요. 그러면 검사직을 수행하면서 어떨 때 보람을 느끼시나요?
연변 출신 여성이 동네 마트에서 식료품 20여만 원어치를 훔치다 구속된 사건을 맡은 적
이 있어요. 그 여성은 우리나라 농촌으로 시집와 가정 폭력에 시달리다 이혼했는데, 출
입국관리규정에 보면 외국인이 한국인과 이혼한 후 한국에 귀화하고 싶으면 일 년을 심
사받아야 하고 그 기간 동안 취직할 수 없어요. 가난한 연변 여성이 취직도 못 하고 타지
에서 1년을 버틴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지요. 결국 그 여성은 배가 고파 범죄를 저질
렀고, 저는 이 사건은 대한민국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방법을 알아본
끝에 그 여성을 석방하고 식당에서 일하면서
숙식도 할 수 있게 도와준 적이 있었죠. 사건
을 맡게 되면 당사자의 이야기를 주의 깊이
듣는 편인데, 참, 딱한 사정으로 사건에 휘말
린 분들이 많아요. 이런 분들은 인간적으로
대해주면 꼭 고맙다고 해주시더군요. 가끔
편지도 보내주고요. 그런 말 한마디, 편지 한
통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범준·범수·찬혁 _ 다음에 만날 때는 꼭 저
도 같은 법조계 후배로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렇게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선배로서
조언한다면,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잘 돌
려주는 법조인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한양
대에서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했는데, 만약
그 장학금이 없었으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겁니다. 감사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어려운
학생을 돕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어요. 또 하
나 덧붙이자면, 시간 관리와 자기 계발을 소
홀히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법조인이라고
이 분야에만 만족하지 말고 계속 새로 배워
나가는 게 중요해요. 다양한 일, 사람을 경험
해야, 남을 더 많이 도울 수 있어요.
“따뜻한 검사가 되는 게 중요합니다”라던 김
동문과의 만남은 기존 검사의 경직된 이미지
를 재고하게 했다. 지면 관계상 미처 다 싣지
못한 이야기들은 <사랑한대> 블로그(http://
ilovehyu.tistory.com)에 담았다. 더욱 자세한 이
야기를 통해 검사 선배의 따뜻한 마음을 느
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 (류)
기술경영(MOT:Management Of Technol-
ogy)은 1980년대 미국 스탠퍼드대 윌리엄
밀러 교수가 기술경영 강좌를 개설한 것이
효시다. 기술을 전략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혁신적 제품
을 고안하는 등 공학과 경영학을 통합한 개
념이다. 이를 통해 기술투자 비용에 대해
최대 효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26
Network Power UpTogether 한양
2010년 4월, 지식경제부는 전문 기술경영인 양성을 위해 우리 대학을 포함한 3개 학교를 지원 대상으
로 선정하였고, 우리 대학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을 신설, 2011년 첫 신입생을 맞이하였다. 현재 1기
정원 47명(석사과정 40명, 박사과정 7명) 중 80%가 직장인이며, 주로 기술경영관련 협회, 연구원, 변
리사 등의 특허관련 전문직 종사자이거나 기업체 CEO나 임원진이다. 이번 〈사랑한대〉에서는 우리 대
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1기 재학생들과 최경현 원장을 만나 그들이 우리 대학을 선택한 이유와 비전
을 들어보았다.
기술경영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한양을 선택한 그들!
기술경영전문대학원 1기 동문회
TIP
기술경영이란?
HYU newsletter 27
산업화 시대를 이끈 한양공대의 저력으로 차세대 기술경영인 양성
국내에는 우리 대학 이외에도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 있지만 우
리 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동문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그 이유는 산업화 시대에
산업역군을 선도한 곳이 한양공대이기 때문이다.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원장인 최경현 교수
는 “우리 대학은 다른 학교에 비해 기술경영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예
를 들면, 글로벌기업가센터, 기술이전센터, 기술지주회사 등 실적이 차별화된 인프라가 강
하게 구축되어 있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산업역군을 양성하여 우리나라 산업을 발전시킨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 스마트사회에서도 우리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 그러한 역량을 발
휘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라고 말했다.
실제 경영환경에 적합한 실무형 커리큘럼
한 재학생은 “한양대 동문들의 왕성한 산업활동 덕분에
탁월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으로 생각하여 지원하였습
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예상대로 우리 대학 기술경영전
문대학원은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프로젝트 실습과목이
교육과정의 큰 특징 중 하나이다.
이 과목은 논문을 대신해 학생들이 자신이 근무하며 느
낀 문제점을 실습으로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은
전임교수 및 기업체로부터 파견된 겸임교수와 함께 조
를 이뤄 문제 해결에 도전하게 된다.
친환경 건축자재 전문기업 (주)피움의 부사장으로 재직하
고 있는 심현숙 동문은 “특히 한양대학이 이공계 계열에
강점을 가진 학교이다 보니 기술경영전문대학원도 실제 경
영환경에 적합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수진이나 커리큘
럼구성이 탄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경우는 실제 경영
업무를 하고 있어서 기술경영대학원에서 배우는 모든 커리
큘럼이 업무와 관련이 있습니다. 지난 학기 수강한 「기술혁
신과 전략」, 「이노베이션공학」, 「기업가정신과 기업가치창출
시스템」 등 모든 과목에서 큰 가르침을 받았고 바로 회사 경영
에 접목시켜 몇 가지 큰 변화도 가져왔습니다.”라며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과의
만남을 운이 좋았다고 표현하였다. 심 동문은 ‘2011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에서 지식경제
부장관상을 받은 것도 우리 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 들어와서 받았다고 생각한다. “얼
마 되지 않지만 제가 기부를 한 이유는 제가 여기 들어온 것에 감사하고 있고 그래서 실적을
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기술경영 선도인으로서의 사명감
기술경영 전문가가 꿈인 만큼 이들에게는 일반 대학원생들과는 다른 목적이 있다. 단기적
인 목적은 산업계에 기술경영의 전문성, 실효성을 극대화하고 확산함으로써 산업계가 기
술경영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한 재학생은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
은 회사들을 보면, 전통적 방식인, 관리경
영기법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요. 경영의 대상이 예전같이 사람, 재화, 물
건이 아니라 기술 그 자체, 눈에 보이지 않
는 기술이라는 거죠. 그것의 성공사례가 애
플이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입니다. 그래
서 기술 기획, 아이디어에서부터 제품, 마
케팅 전 단계를 관리할 수 있고 경영할 수
있는 기법을 공부하고 전수하고 산업에 불
어넣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저희가 산
업체에 직접 종사
하고 있는 만큼 작
게라도 기술경영
을 사회로 파급해
나가야 한다고 생
각해요.”라고 말
했다. 현재는 짧
은 시간 내에 기
술경영이 기술
기 획 에 서 부 터
기술의 사업화에
이르는 전 사이
클을 커버하기
는 어렵다. 하
지만 이들은
중장기적으
로 는 기 술
경영의 범위
를 넓혀 기업이 수익을 올리고, 글로벌 기
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수십 년간 우리 대학의 동문들이 국가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것 같이 우리 대
학의 기술경영전문대학원 1기 동문들도 우
리나라 기술경영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기술경영의 전문가가 되길 기
대해 본다. (이)
한 재학생은 “한양대 동문들의 왕성한 산업활동 덕분에
탁월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으로 생각하여 지원하였습
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예상대로 우리 대학 기술경영전
친환경 건축자재 전문기업 (주)피움의 부사장으로 재직하
어넣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저희가 산
업체에 직접 종사
하고 있는 만큼 작
게라도 기술경영
을 사회로 파급해
나가야 한다고 생
각해요.”라고 말
신과 전략」, 「이노베이션공학」, 「기업가정신과 기업가치창출
시스템」 등 모든 과목에서 큰 가르침을 받았고 바로 회사 경영
에 접목시켜 몇 가지 큰 변화도 가져왔습니다.”라며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과의
술경영이 기술
기 획 에 서 부 터
기술의 사업화에
이르는 전 사이
클을 커버하기
는 어렵다. 하
지만 이들은
중장기적으
경영의 범위
를 넓혀 기업이 수익을 올리고, 글로벌 기
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최경현 교수
심현숙 동문
28
Network Power Up한양 발전기금
강규범 재학생(07 | 院도시경관생태조경)
경상대학 1만 원 자동이체 204명
김기대 대표이사 엔에스비에스주식회사
김성무 대표이사 동림이엔씨㈜
김성훈 교수(공과대학)
김종호 동문(02 | 院환경조경학)
맹치영 동문(04 | 院도시생태조경학)
문장원 동문(00 | 院도시건축설계학)
박광호 교수(경상대학)
배기동 교수(국제문화대학)
백운규 교수(공과대학)
사회과학대학 행정팀 일동
새서울로타리클럽
성남상공회의소CEO과정 제19기 일동
송기명 대표이사 노루알앤씨㈜
양근만 대표 맛있는영어㈜
양희인 동문(98 | 院사회학)
유송영 재학생(10 | 院도시경관생태조경)
의과대학 교수 장학금 225명
이강업 교수(공과대학)
이경석 장학회
이민관 소장 종합건축사사무소에이그룹㈜
이신기 신한은행
이용백 동문(74 | 공업경영학)
임용웅 동문(64 | 법학)
정영한 대표이사 정한조경㈜
정진국 교수(공과대학)
최성철 교수(공과대학)
최재정 대표이사 JSB도시환경㈜
최형인 교수(예술학부)
한상환 교수(공과대학)
한울회(한양대학교 여직원 모임) 102명
허선무 동문(76 | 경영학)
KB국민은행 한양대 사자지점
1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상
500만 원 이상500만 원 이상
최고경영자과정
제40기 일동
5,000만 원 이상
헤르만 캐스 대표이사 사장 &
박영후 공동대표이사
한국로버트보쉬㈜
김명규 대표이사 윈택디자인㈜
김수경 사장 글로스타
김요섭 대표이사 디자인파크개발㈜
부향숙 교수(부설연구소)
영어교육CEO 2기 일동
이정석 대표이사 한광엔지니어링㈜
김병규 회장
아모텍㈜
신동혁 교수
(공과대학)
최고경영자과정정영인 회장
터보빌딩
100만 원 미만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8월 11일~2011년 9월 10일)
HYU newsletter 29
99Ι경영학
자연과학대학 RC
85Ι경영학
99Ι교육학
85Ι무역학
생활체육과학대학
82Ι경영학
00Ι경영학
04Ι의학
84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92Ι교통공학
02Ι건축공학
산학협력단
과학기술대학
04Ι院토목공학
경상대학
01Ι독어독문학
공과대학
86Ι법학
산학협력단
공학대학
과학기술대학
국제어학원
법과대학
04Ι중국학
89Ι정치외교학
95Ι교통공학
99Ι토목환경공학
59Ι토목공학
01Ι수학
87Ι철학
86Ι전자계산학
08Ι경영학
77Ι전기공학
03Ι미디어통신공학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01Ι전자컴퓨터공학
09Ι院조경.생태복원
02Ι정치외교학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84Ι문화인류학
87Ι생화학
과학기술대학
90Ι법학
공과대학
61Ι건축공학
92Ι자동차공학
디자인대학
07Ι전기제어공학
06Ι도시공학
94Ι기계공학
03Ι기계공학
74Ι의학
88Ι의학
디자인대학
84Ι응용미술
93Ι경영학
85Ι토목공학
00Ι관광학
공학대학 RC
03Ι의학
05Ι의학
01Ι기계공학
대외협력처
82Ι경영학
00Ι세라믹공학
02Ι신소재공학
05Ι院일반행정
84Ι문화인류학
감임경 동문
강경일 직원
강권용 동문
강규태 동문
강길원 동문
강동석 교수
강동원 동문
강동진 동문
강동혁 동문
강명선 동문
강명순 교수
강민수 동문
강민오 동문
강범수 직원
강보수 교수
강석원 동문
강석후 교수
강수왕 동문
강수용 교수
강신엽 동문
강신우 직원
강신춘 교수
강용한 교수
강윤이 직원
강의중 교수
강자영 동문
강점복 동문
강정호 동문
강종길 동문
강종빈 동문
강주은 동문
강지철 동문
강창수 동문
강태공 동문
강태근 동문
강태용 동문
강해근 교수
강현숙 교수
강현우 동문
강현직 재학생
강혜림 동문
강호산 동문
강효철 동문
강희근 동문
경진범 교수
고경순 동문
고광철 교수
고규환 동문
고민수 동문
고보형 교수
고상현 동문
고성영 동문
고영갑 동문
고영관 동문
고영임 동문
고은선 동문
고은영 교수
고재성 동문
고재욱 동문
고재형 동문
고 준 동문
공노식 직원
공동의 동문
공태석 동문
곽동현 동문
곽상수 직원
곽운섭 동문
곽희영 동문
구남형 동문
구병화 동문
구본준 동문
구본홍 동문
구선애 동문
구자순 교수
구정모 동문
권대우 교수
권동욱 동문
권백철 동문
권범철 동문
권병일 교수
권송택 교수
권수안 동문
권숙진 동문
권순민 동문
권순필 동문
권순형 동문
권양숙 동문
권영동 동문
권영헌 교수
권오문 동문
권 용 교수
권용진 동문
권주엽 동문
권주현 동문
권철환 일반인
권태완 동문
권태원 교수
권태훈 동문
권혁성 동문
금 시 동문
기영헌 동문
김건우 동문
김경문 재학생
김경수 직원
김경수 동문
김경숙 교수
김경식 동문
김경옥 직원
김경혜 교수
김경희 교수
김곤호 동문
김관수 동문
김광식 동문
김광일 동문
김광희 동문
김규식 동문
김근덕 동문
김근태 학부모
김기리 동문
김기철 교수
김기태 동문
김낙균 동문
김남원 동문
김남정 교수
김남조 교수
김남호 동문
김남훈 직원
김누리 교수
김다정 동문
김대경 교수
김대경 동문
김대성 동문
김대윤 동문
김대중 동문
김대환 동문
김대희 동문
김덕수 교수
김덕수 동문
김덕영 동문
김덕현 동문
김동관 동문
김동국 교수
김동규 동문
김동근 동문
김동명 동문
김동선 동문
김동설 동문
김동성 동문
김동식 교수
김동신 동문
김동언 동문
김동연 사장
김동영 동문
김동원 동문
김동원 동문
김동현 동문
김동호 동문
김동환 직원
김동환 동문
김명기 직원
김명선 직원
김명수 교수
김명술 동문
김명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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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기 동문
김문일 교수
김문종 동문
김미란 직원
김미리 동문
김미영 교수
김미옥 동문
김미정 교수
김미정 동문
김 민 동문
김민수 동문
김민이 직원
김민정 동문
김민형 동문
김민희 교수
김병수 동문
김병수 동문
김병제 동문
김병철 동문
김병철 교수
김병휘 교수
김보현 동문
김상신 동문
김상천 직원
김상학 동문
김상호 직원
김석우 동문
김선미 동문
김선아 교수
김성규 동문
김성균 동문
김성목 동문
김성미 동문
김성민 교수
김성수 교수
김성수 교수
김성연 교수
김성욱 교수
김성원 동문
김성찬 동문
김성철 동문
김성훈 직원
김성훈 교수
김성훈 동문
김세영 동문
김세정 동문
김소연 동문
김소연 동문
김소정 동문
김소정 동문
김수진 동문
김수현 동문
김숙경 동문
김 승 직원
김승덕 직원
김승민 교수
김승범 동문
김승우 동문
김승진 동문
김아영 동문
김연경 동문
김연산 직원
김연수 동문
김연주 동문
김연하 동문
김영민 동문
김영석 동문
김영선 동문
김영수 동문
김영수 동문
김영신 동문
김영신 동문
김영욱 직원
김영운 교수
김영천 동문
김영철 교수
김영훈 동문
김옥경 교수
김완세 교수
김왕기 직원
김요섭 동문
김용걸 동문
김용관 동문
김용덕 교수
김용범 교수
김용성 동문
김용수 교수
김용수 LG이노텍연구소
김용신 교수
김용신 동문
김용일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훈 동문
김우림 직원
김우승 교수
김욱남 동문
김운미 교수
김원욱 동문
김유경 동문
김유정 직원
김유찬 교수
김윤경 한양대카페테리아
김윤미 직원
김윤지 동문
김윤현 동문
김은미 직원
김은성 동문
김은정 직원
김은지 동문
김은혜 동문
김응태 학부모
김응화 교수
김이환 직원
김익철 동문
김인수 동문
김인숙 동문
김인영 교수
김인영 동문
김자윤 동문
김재관 동문
김재민 교수
김재웅 동문
김재웅 동문
김재혁 동문
김재호 동문
김정기 동문
김정남 동문
김정룡 교수
김정립 동문
김정민 동문
김정선 교수
김정수 교수
김정태 동문
김정형 동문
김정화 동문
김정환 동문
김정훈 동문
김정훈 동문
김제욱 동문
김종민 동문
김종배 동문
김종복 교수
김종부 동문
김종성 동문
김종수 동문
김종순 동문
김종혁 동문
김주현 동문
김주형 동문
김주화 동문
김준형 동문
김지숙 동문
김지애 동문
김지원 교수
김지은 동문
김지현 동문
김지후 재학생
김지훈 동문
김지훈 동문
김진갑 동문
김진만 동문
김진선 동문
김진성 동문
김진아 동문
김진웅 교수
김진태 직원
김 창 동문
김창득 동문
김창범 동문
김창섭 학부모
김창우 동문
김창현 동문
김춘매 직원
김충현 교수
김태경 동문
김태균 직원
김태용 교수
김태웅 교수
김태철 동문
김태철 회장
김태형 직원
김태형 교수
김태형 동문
김태형 동문
김하림 동문
김하미 동문
김한섭 동문
김한우 교수
김한을 동문
김행자 동문
김 헌 교수
김현규 동문
김현동 동문
김현석 동문
김현숙 동문
김형규 동문
김형근 동문
김형래 동문
김형식 동문
김형신 동문
김형중 동문
김형태 동문
김혜영 동문
김혜영 동문
김혜원 동문
김혜현 동문
김호영 교수
김홍렬 동문
김효연 동문
김효정 동문
김효준 교수
김효준 동문
김희경 동문
김희선 동문
김희택 교수
나기원 동문
나정채 동문
나창수 동문
나현재 동문
남경민 동문
남궁돈 동문
남기범 동문
남대곤 동문
남두현 동문
남복현 학부모
남상혁 동문
남선모 동문
남윤준 동문
남정도 동문
남준혜 동문
남혜경 동문
노경호 동문
노덕주 동문
노승관 교수
노시태 교수
노일선 직원
노재정 동문
노재하 대표
노진서 동문
노진철 직원
노희찬 동문
도경구 교수
도중협 동문
류민선 동문
류성호 동문
류수열 교수
류완영 교수
류재숙 교수
류지원 동문
류창한 동문
류하영 동문
류한승 동문
명인식 직원
명종윤 동문
모숙희 동문
문기성 동문
문도환 재학생
문병태 동문
문봉진 교수
문영식 교수
문우식 동문
문창기 대표이사
문채길 동문
문형식 동문
문효방 교수
민경훈 동문
민명기 동문
민아림 동문
민찬홍 교수
박강용 동문
박건수 동문
박건환 동문
박경옥 교수
박경진 교수
박경헌 동문
박경훈 동문
박고성 동문
박굉민 동문
박규원 교수
박규태 교수
박 균 동문
박근민 동문
박근영 동문
박근희 동문
박기태 동문
박기홍 동문
박달수 동문
박대근 동문
박동우 교수
박동주 동문
박동필 동문
박동호 교수
박래진 동문
박문태 동문
박민구 동문
박민정 동문
박범영 교수
박병무 동문
박보석 동문
박상규 동문
박상오 동문
박상찬 동문
박상천 교수
박상희 동문
박석진 동문
박성근 동문
박성복 교수
박성은 동문
박성주 교수
박성혜 동문
박세원 동문
박수민 동문
박수빈 동문
박순신 직원
박순애 교수
박순택 동문
박승현 동문
박시복 교수
박영경 재학생
박영선 교수
박영선 동문
박예연 재학생
박용식 동문
박용진 동문
박용호 동문
박우형 동문
박유경 동문
박유복 동문
박은영 동문
박의준 교수
박인기 교수
98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언론정보대학
96Ι산업공학
법학전문대학원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00Ι도시공학
99Ι경영학
공학대학
음악대학
96Ι院교통공학
94Ι교육공학
91Ι교통공학
02Ι컴퓨터
75Ι식품영양학
79Ι의학
92Ι국어국문학
과학기술대학
98Ι경영학
예술학부
97Ι의학
02Ι생활무용예술학
03Ι독어독문학
86Ι전자계산학
예체능대학
02Ι영미언어문화학
03Ι의학
61Ι화학공학
03Ι경제금융학
00Ι경제금융학
05Ι한양사이버대학
교무처
02Ι신문방송학
디자인대학
80Ι의학
경영 RC
정책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80Ι원자력공학과
95Ι경영학
93Ι광고홍보학
00Ι화학
71Ι토목공학
65Ι건축공학
84Ι정치외교학
11Ι영어영문학 김다현
04Ι국어국문학
국제문화대학
82Ι사학
83Ι기계공학
01Ι관광학
의과대학
사회과학대학
05Ι컴퓨터
경영감사실
경상대학
05Ι실내환경디자인학
과학기술대학
01Ι院전자전지제어계측공학
00Ι기계공학
04Ι경영학
61Ι광산공학
85Ι토목공학
03Ι의학
공과대학
93Ι교통공학
85Ι사학
77Ι법학
03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86Ι전기공학
95Ι교통공학
98Ι컴퓨터공학
97Ι경영학
87Ι정치외교학
99Ι컴퓨터공학
사범대학
64Ι영어영문학
02Ι경제금융학
마산아구찜
02Ι토목공학
04Ι기계공학
85Ι토목공학
01Ι경영학
02Ι생명과학
기획처
05Ι경영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과학기술대학 RC
언론정보대학
90Ι산업공학
국제문화대학
71Ι경영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공학대학
80Ι법학
의학 RC
04Ι영어영문학
사범대학
77Ι간호학
의과대학
03Ι의학
92Ι생활무용예술학
90Ι의예
산학협력단
93Ι무용
00Ι교통공학
예체능대학
98Ι도시공학
01Ι전자및통신공학
75Ι의학
00Ι법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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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Ι경영학
총무처
89Ι경영학
디자인대학 RC
88Ι정치외교학
83Ι의학
사범대학
00Ι의학
02Ι기계공학
84Ι의학
04Ι院식품영양학
경상대학
사회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97Ι생화학
02Ι경영학
99Ι전자전기공학
입학처
디자인대학
98Ι토목공학
03Ι신소재공학
04Ι산업디자인
04Ι수학
03Ι생활무용예술학
04Ι사학
04Ι경영학
02Ι역사학
93Ι경영학
92Ι문화인류학
대외협력처
관리처
생활체육과학대학
93Ι의학
01Ι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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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Ι화학
기획처
87Ι의학
03Ι관광학
99Ι의학
06Ι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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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Ι기계공학
80Ι영어영문학
98Ι도시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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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Ι지구해양과학
산학협력단
음악대학
0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3Ι경제금융학
과학기술대학
자연과학대학
관리처
96Ι경영학
89Ι교통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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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대학
국제문화대학
75Ι정밀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과학기술대학
96Ι정치외교학
90Ι토목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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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대학 RC
공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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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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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부총장
경상대학
디자인대학 RC
99Ι소비자·가족·주거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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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대학
97Ι경영학
총무처
03Ι정치외교학
09Ι院의류학
09Ι컴퓨터공학 김남형
디자인대학
일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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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Ι의학
의과대학
85Ι교육학
89Ι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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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99Ι도시공학
95Ι교통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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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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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대학
국제문화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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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Ι교육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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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Ι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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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Ι院문화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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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Ι경제금융학
90Ι도시공학
85Ι국어국문학
03Ι원자시스템공학
87Ι기계공학
03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정보통신처 RC
83Ι경영학
88Ι정치외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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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Ι경영학 김정업
00Ι토목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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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부총장
의과대학
81Ι의학
관리처
인문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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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아이씨에이㈜
총무처
공학대학
97Ι경영학
89Ι교통공학
98Ι경영학
98Ι의류학
98Ι일본언어·문화
공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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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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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Ι경영학
85Ι건축학
99Ι경영학
86Ι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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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Ι영어영문학
76Ι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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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Ι중어중문학
국제문화대학
91Ι무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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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Ι경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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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Ι의류학
공학대학
88Ι교통공학
94Ι경영학
60Ι건축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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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Ι정보경영공학
04Ι기계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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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Ι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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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Ι응용미술
디자인대학
공학대학
예체능대학 RC
73Ι건축공학
들녘
78Ι영어영문학
교무입학처
89Ι교통공학
공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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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Ι건축학
사범대학
사범대학
의과대학
01Ι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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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Ι도시공학
02Ι경영학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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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Ι사학
10Ι院조경·생태복원
99Ι건축공학
과학기술대학
공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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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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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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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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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Ι원자력공학
디자인대학
국제문화대학
01Ι건축공학
06Ι경제금융학
96Ι경영학
03Ι컴퓨터공학
00Ι경영학
02Ι의학
02Ι경영학
94Ι교통공학
의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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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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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Ι기계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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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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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Ι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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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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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Ι도시공학
언론정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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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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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처
국제문화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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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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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대학
82Ι의학
10Ι院디자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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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Ι도시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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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Ι의류학
사회교육원
음악대학
30
Brand Power UpCampus Now
100만 원 미만
30
76Ι기계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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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Ι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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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Ι회계학
78Ι법학
01Ι원자시스템공학
88Ι교통공학
총무처
법학전문대학원
99Ι경영학
교육대학원
02Ι경제금융학
95Ι경영학
05Ι독어독문학
05Ι영어교육학
00Ι경영학
93Ι교통공학
02Ι화학공학
공학대학
97Ι경영학
03Ι의학
사범·교육 RC
94Ι기계공학
02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97Ι기계산업공학
03Ι경영학
사회봉사단
경제금융대학
94Ι국어국문학
의학 RC
84Ι문화인류학
81Ι경영학
의과대학
05Ι의학
생활체육과학대학
85Ι전자계산학
공학대학
99Ι토목공학
05Ι신소재공학
05Ι院국제관광개발
81Ι국어국문학
80Ι토목공학
01Ι경영학
98Ι생활무용예술학
03Ι경영학
00Ι신소재공학
법학전문대학원
과학기술대학
91Ι의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83Ι세라믹공학
06Ι기계공학
92Ι경영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공학대학
공과대학
02Ι院교통공학
83Ι사회학
약학대학
공학대학
부설연구소
98Ι경영학
입학처
90Ι경영학
65Ι정치외교학
83Ι정치외교학
박일균 동문
박장수 동문
박재광 동문
박재식 동문
박재완 교수
박정기 동문
박정수 동문
박정순 직원
박정진 동문
박정호 동문
박종걸 동문
박종관 동문
박종대 직원
박종보 교수
박종철 동문
박주호 교수
박준모 동문
박준형 동문
박지영 동문
박지완 동문
박지운 동문
박지현 동문
박지호 동문
박진구 교수
박진수 동문
박진아 동문
박진영 직원
박진택 동문
박진형 동문
박찬운 교수
박찬호 동문
박창섭 동문
박창우 직원
박철성 교수
박철훈 동문
박 춘 직원
박춘규 동문
박춘원 동문
박충기 교수
박충만 동문
박충희 교수
박태근 동문
박태주 교수
박현수 동문
박현중 동문
박현진 동문
박형석 동문
박형섭 동문
박홍희 동문
박희진 동문
반기웅 동문
반정관 동문
방승주 교수
방진호 교수
방혜승 동문
배기태 동문
배동식 동문
배동희 동문
배상호 동문
배석주 교수
배성열 교수
배성임 직원
배성호 동문
배수남 동문
배옥남 교수
배우근 교수
배인영 교수
배지훈 동문
배진희 직원
배형환 동문
백대현 동문
백수하 동문
백승걸 동문
백승운 동문
백승진 동문
백인혁 동문
백재원 동문
백정희 교수
백종윤 동문
백창희 동문
백충식 동문
백현식 동문
변성규 교수
변용운 동문
변재현 동문
변희균 동문
부혜연 동문
사공명 동문
서기석 동문
서기웅 동문
서대필 동문
서명찬 동문
서문연 동문
서병덕 원장
서복수 동문
서부춘 동문
서상영 동문
서성일 동문
서연경 직원
서영민 직원
서영찬 교수
서원정 동문
서재영 동문
서재원 동문
서정구 동문
서정원 학부모
서정호 동문
서종덕 동문
서종석 동문
서진석 직원
서태경 교수
서 현 교수
서현경 동문
서혜명 교수
서호현 동문
서환주 교수
서흥석 교수
석동우 교수
석민선 동문
선우태식 동문
설인준 교수
설정덕 동문
성근용 동문
성기훈 교수
성아름 동문
성영훈 동문
성창호 동문
성태경 동문
성현철 동문
소효철 동문
손경훈 동문
손대원 교수
손동찬 동문
손래현 직원
손영길 동문
손은수 교수
손일표 동문
손정민 동문
손정연 동문
손진우 동문
손진홍 동문
손향지 동문
손호진 동문
손홍주 동문
송건영 동문
송계수 직원
송도영 교수
송명경 동문
송명규 동문
송미나 동문
송민정 교수
송소영 동문
송영수 교수
송영훈 동문
송유진 교수
송윤아 동문
송정옥 직원
송종철 교수
송지성 교수
송지호 동문
송철화 동문
송치용 동문
송호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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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섭 동문
신경숙 동문
신경주 교수
신경훈 교수
신규식 교수
신규철 동문
신근영 교수
신기환 동문
신동관 동문
신동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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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의 교수
신미숙 동문
신민수 동문
신상철 동문
신성진 동문
신승국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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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진 직원
신용화 동문
신우영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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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경 동문
신은화 동문
신인숙 대표
신인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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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동문
신종근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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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광섭 동문
심동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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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돈 동문
심재용 동문
심정길 동문
심정훈 동문
심진용 동문
심혜주 동문
심홍주 동문
안강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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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섭 동문
안달현 동문
안덕순 동문
안덕현 동문
안동근 교수
안명주 동문
안민희 동문
안산학생처취업지원센터
안상옥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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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동문
안성수 동문
안성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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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태 동문
안성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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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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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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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혁 동문
안현철 동문
안형수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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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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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권영 동문
양금석 학부모
양기출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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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영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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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웅 재학생
양희운 동문
엄경희 교수
엄규성 동문
엄근용 동문
엄병식 동문
엄수하 동문
엄우용 동문
엄익상 교수
엄희석 동문
여성수 동문
여인춘 직원
연빛나라 동문
연종필 동문
염선무 동문
염욱식 동문
염주일 동문
염준태 동문
염호섭 동문
예상욱 교수
오경준 동문
오근덕 직원
오동건 동문
오병근 교수
오빛나 동문
오상윤 동문
오상진 동문
오상철 동문
오성훈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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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철 동문
오영환 동문
오용석 직원
오정열 동문
오지은 한국3M
오차환 교수
오충근 동문
오형석 동문
오혜근 교수
오홍석 동문
오희국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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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지성 동문
왕문옥 교수
용홍준 동문
우경식 동문
우경일 동문
우미영 교수
우수정 동문
우인혜 동문
우종협 동문
우혁준 동문
우형규 동문
우형진 교수
원석희 교수
원장희 직원
원정욱 동문
원호식 교수
위재용 동문
위찬주 교수
위행복 교수
유경태 동문
유광선 동문
유권창 직원
유규창 교수
유기춘 직원
유문종 교수
유병린 동문
유수근 동문
유수현 동문
유승환 동문
유연정 동문
유연택 직원
유영만 교수
유영창 동문
유우형 동문
유은광 교수
유재근 동문
유재열 동문
유재원 교수
유정재 동문
유정준 동문
유제흥 (주)웹플러스
유 준 동문
유지연 동문
유지훈 동문
유충경 교수
유한규 교수
유현식 동문
유혜현 교수
유희문 교수
유희숙 동문
윤기섭 동문
윤기수 변호사
윤대진 동문
윤덕균 교수
윤병익 동문
윤병회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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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화 사장
윤서현 동문
윤선영 동문
윤성근 동문
윤성범 교수
윤성태 동문
윤연선 동문
윤영학 직원
윤용달 교수
윤용록 동문
윤의수 동문
윤일환 동문
윤재국 동문
윤정열 동문
윤정호 동문
윤종삼 동문
윤종아 직원
윤종영 교수
윤주영 동문
윤준영 재학생
윤지남 동문
윤지철 동문
윤창섭 동문
윤한슬 동문
은일성 동문
은현섭 동문
은희범 동문
이강득 동문
이강민 교수
이경렬 교수
이경로 동문
이경미 교수
이경범 동문
이경상 동문
이경수 동문
이경숙 동문
이경아 동문
이경원 교수
이경재 재학생
이경재 동문
이경찬 동문
이경태 동문
이경희 동문
이광민 동문
이광선 교수
이광연 교수
이광재 동문
이광재 동문
이광희 동문
이규훈 교수
이그린 동문
이기영 동문
이기정 교수
이기현 동문
이김프로덕션㈜
이다미 교수
이대환 동문
이도교 동문
이동복 동문
이동열 동문
이동엽 동문
이동준 동문
이동호 교수
이동호 교수
이동환 동문
이두철 동문
이만수 동문
이명구 동문
이명자 동문
이명호 원장
이명희 직원
이미경 직원
이미경 직원
이미라 직원
이민복 동문
이민상 동문
이민철 동문
이방욱 교수
이백용 동문
이범재 동문
이병관 교수
이병대 직원
이병주 교수
이병준 동문
이병태 동문
이병호 교수
이보옥 동문
이보현 동문
이삼형 교수
이상민 교수
이상백 동문
이상열 동문
이상영 동문
이상오 동문
이상준 동문
이상혁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호 교수
이상호 동문
이상훈 동문
이상훈 동문
이석환 교수
이선영 교수
이선우 동문
이성섭 직원
이성진 동문
이세진 동문
이수옥 직원
이수우 직원
이수재 동문
이수철 교수
이수훈 동문
이순익 교수
이승민 동문
이승수 교수
이승욱 동문
이승은 동문
이승협 직원
이승환 교수
이승환 동문
이연택 교수
이연희 교수
이영규 동문
이영도 학부모
이영미 동문
이영식 교수
이영인 교수
이영재 교수
이영주 직원
이영진 동문
이영철 동문
이영환 동문
이영훈 동문
이용우 교수
이용일 동문
이용자 재학생
이용화 동문
이우성 동문
이우철 동문
이우택 동문
이욱세 교수
이운상 동문
이웅기 동문
이원근 동문
85Ι도시공학
89Ι중어중문학
82Ι영어영문학
03Ι국어국문학
93Ι산업공학
예체능대학
02Ι경영학
92Ι의학
78Ι금속공학
84Ι토목공학
국제문화대학
99Ι경영학
96Ι경영학
03Ι경영학
03Ι의학
86Ι전자계산학
76Ι기계공학
03Ι경영학
96Ι경기지도
86Ι사학
91Ι독어독문학
튼튼소아청소년과
57Ι기계공학
88Ι무기재료공학
83Ι경영학
89Ι정치외교학
교무처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공학대학
79Ι경영학
03Ι화학공학
98Ι경영학
78Ι도시공학
11Ι컴퓨터공학부 서준수
95Ι전자계산학
03Ι영어영문학
81Ι경영학
기획처
법학전문대학원
공과대학
98Ι院화학공학
과학기술대학
05Ι경영학
경상대학
의과대학
과학기술대학
06Ι院관광·호텔경영
81Ι국어국문학
의과대학
85Ι경기지도
92Ι광고홍보학
공학대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04Ι분자시스템공학
06Ι의학
03Ι院식품영양학
05Ι경영학
70Ι고분자공학
98Ι기계공학
자연과학대학
93Ι토목공학
백남학술정보관
88Ι경영학
음악대학
75Ι의학
98Ι소비자·가족학
98Ι법학
00Ι도시공학
86Ι법학
03Ι의류학
01Ι건축공학
99Ι기계공학
05Ι영미언어·문화학
교무입학처
국제문화대학
09Ι院임상사례관리
04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8Ι의학
디자인대학
05Ι피아노
사범대학
01Ι토목공학
경상대학
03Ι의학
입학처
과학기술대학
디자인대학
98Ι전자전기공학
77Ι기계공학
86Ι토목공학
법학전문대학원
02Ι컴퓨터공학
73Ι경영학
70Ι의학
생활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공학대학
04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0Ι독어독문학
01Ι도시공학
과학기술대학
05Ι院부동산정책
사범대학
09Ι院노인및치매간호
02Ι院식품영양학
76Ι토목공학
84Ι기계공학
총무처
71Ι섬유공학
로얄패밀리(주)
국제협력처
85Ι전자계산학
국제협력처
의과대학
공과대학
05Ι경영학
92Ι경영학
토담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5Ι교육학
01Ι경영학
03Ι응용물리학
89Ι사학
99Ι전자전기공학
03Ι기계공학
언론정보대학
법학전문대학원
89Ι경영학
01Ι분자시스템공학
97Ι기계공학
91Ι무역학
02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87Ι경영학
공학대학
81Ι건축공학
02Ι국어국문학
82Ι경영학
93Ι교통공학
86Ι도시공학
사회과학대학
79Ι의학
05Ι국어교육
99Ι경영학
04Ι영어영문학
05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1Ι전자계산학
음악대학
02Ι건축학
03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03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81Ι의류학
67Ι전기공학
02Ι국어국문학
01Ι院토목공학
02Ι산업공학
과학기술대학
자연과학대학 RC
디자인대학
교무입학처
03Ι원자시스템공학
03Ι관광학
90Ι산업공학
81Ι화학공학
02Ι경제금융학
05Ι중어중문학
인문과학대학 RC
공과대학
09Ι院노인및치매간호
98Ι건설교통공학
08Ι경영학 양기영
80Ι기계공학
공학대학
공학대학
98Ι기계공학
음악대학
ERICA학술정보관
90Ι경영학
디자인대학
경상대학
04Ι분자생명과학
11Ι융합전자공학
03Ι정보기술경영
디자인대학
05Ι생활무용예술학
67Ι교도교육학
91Ι교통공학
77Ι의학
90Ι수학
인문과학대학
97Ι경영학
94Ι국어국문학
정보통신처
03Ι산업공학
94Ι생화학
03Ι행정학
02Ι독어독문학
92Ι경영학
79Ι기계공학
63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96Ι기계공학
백남학술정보관
98Ι院교육공학
사범대학
02Ι중국언어·문화학
99Ι건축공학
96Ι기계공학
02Ι경영학
97Ι화학공학
70Ι정치외교학
96Ι경영학
03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공과대학
86Ι국어교육
자연과학대학
05Ι독어독문학
59Ι상학
과학기술대학
91Ι의학
공학대학
89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과학기술대학
99Ι의학
91Ι경영학
88Ι전기공학
정책과학대학
05Ι화학
79Ι국어국문학
97Ι토목공학
02Ι정보사회학
00Ι독어독문학
언론정보대학
경상대학
대외협력처
04Ι수학
과학기술대학
70Ι화학공학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06Ι기계공학
04Ι법학
입학처
경영대학
ERICA학술정보관
예체능대학
88Ι문화인류학
02Ι경제금융학
01Ι전자전기공학
02Ι화학공학
05Ι국어교육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사범대학
98Ι역사학
97Ι컴퓨터공학
의과대학
02Ι섬유디자인학
04Ι경영학
사회과학대학
86Ι무용
69Ι경영학
87Ι기계공학
00Ι의학
02Ι생명과학
예체능대학
공학대학
04Ι경영학
약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9Ι소비자·가족
92Ι산업공학
윤기수법률사무소
81Ι기계공학
공과대학
87Ι경영학
02Ι미디어통신학
01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9Ι미디어통신공학
에스넷시스템(주)
90Ι생화학
92Ι문화인류학
99Ι중국언어·문화
공학대학
83Ι산업공학
91Ι생활무용예술학
총무처
자연과학대학
03Ι院교통공학
64Ι건축공학
83Ι영어영문학
68Ι화학공학
88Ι경영학
05Ι전자전기공학
84Ι영어영문학
관리처
디자인대학
07Ι院식품영양학
07Ι院조경·생태복원
90Ι토목공학
01Ι독어독문학
04Ι경영학
77Ι경영학
01Ι경영학
06Ι기계공학
85Ι경기지도
61Ι전기공학
국제문화대학
언론정보대학
88Ι교통공학
음악대학
01Ι경영학
81Ι의학
06Ι의학
79Ι국어국문학
02Ι신문방송학
국제문화대학
09Ι院전기공학
02Ι국어교육
03Ι수학
02Ι경영학
02Ι院식품영양학
86Ι경제학
디자인대학
부설연구소
93Ι지구환경건설공학
86Ι물리학
95Ι영어영문학
의과대학
92Ι경영학
89Ι정치외교학
인문과학대학
96Ι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04Ι정보기술경영
04Ι중어중문학
85Ι전자계산학
99Ι건축공학
02Ι전자전기공학
98Ι전자전기공학
공학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96Ι토목공학
93Ι기계공학
02Ι영어교육
87Ι도시공학
88Ι영어영문학
이명호내과의원
공과대학
총무처
국제어학원
정보통신처
97Ι경영학
03Ι기계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공학대학
97Ι국어국문학
82Ι경영학
언론정보대학
백남학술정보관
공학대학
05Ι중어중문학
98Ι컴퓨터공학
공과대학
83Ι국어국문학
08Ι院부동산금융개발
사범대학
사회과학대학
00Ι경영학
90Ι사학
85Ι토목공학
03Ι분자시스템공학
52Ι건축공학
00Ι기계공학
02Ι경영학
97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2Ι院토목공학
82Ι의학
99Ι컴퓨터공학
정책과학대학
공학대학
89Ι회계학
언론정보대학 RC
03Ι정치외교학
02Ι신문방송학
경제금융대학 RC
약학대학 RC
99Ι院생활스포츠학
디자인대학
88Ι경영학
음악대학
98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03Ι전자및통신공학
98Ι분자생명과학부
총무처
의과대학
96Ι경영학
사회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73Ι의학
11Ι영어영문학 동문영
89Ι생화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디자인대학
학생처
86Ι독어독문학
65Ι기계공학
02Ι건축공학
81Ι교육학
과학기술대학
00Ι경영학
05Ι院도시생태조경학
02Ι의학
04Ι정보경영공학
90Ι교통공학
98Ι院자동차공학
공학대학
01Ι경영학
71Ι무역학
03Ι역사학
HYU newsletter 31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8월 11일~2011년 9월 10일)
HYU newsletter 31
자연과학대학
98Ι지구환경건설공학
03Ι산업공학
89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02Ι역사학
경상대학
84Ι의류학
79Ι의학
03Ι경제학
비서실
97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국제문화대학
02Ι경영학
06Ι건축공학
산학협력단
02Ι독어독문학
83Ι사회학
74Ι경영학
디자인대학
공학대학
89Ι교통공학
교육대학원
84Ι응용미술
99Ι법학
02Ι독어독문학
07Ι분자생명과학
공학대학
01Ι생활무용예술학
03Ι의학
00Ι토목공학
77Ι의학
87Ι국어국문학
04Ι경제금융학
음악대학
백남학술정보관
03Ι경영학
공학대학
언론정보대학
98Ι경영학
88Ι교통공학
05Ι화학
학생처
행정지원부서
04Ι생명과학
총무관리처
90Ι토목공학
73Ι기계공학
01Ι경영학
02Ι정치외교학
03Ι의학
83Ι관광학
기획처
56Ι기계공학
69Ι공업경영학
05Ι생명과학
01Ι기계공학
부설연구소
97Ι의학
00Ι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
92Ι院사회복지행정
11Ι院생활스포츠학
80Ι세라믹공학
00Ι역사학
84Ι영어영문학
86Ι경영학
94Ι생화학·분자생물학
약학대학
02Ι경제금융학
이원철 교수
이원호 동문
이윤식 동문
이윤우 부사장 삼성전자
이윤종 동문
이은모 교수
이은빈 동문
이은정 교수
이은주 동문
이은희 동문
이응진 동문
이인균 직원
이임수 수원대학교
이장우 동문
이재민 교수
이재복 교수
이재우 동문
이재원 동문
이재은 직원
이재은 동문
이재준 동문
이재철 동문
이재환 교수
이정규 교수
이정수 동문
이정숙 교수
이정엽 동문
이정우 동문
이정원 동문
이정현 동문
이정호 교수
이정화 동문
이정환 동문
이정훈 동문
이정희 동문
이제희 동문
이종겸 동문
이종구 교수
이종락 직원
이종빈 동문
이종세 교수
이종수 교수
이종수 동문
이종운 동문
이종윤 동문
이종태 직원
이종필 직원
이주연 동문
이준근 직원
이준석 동문
이준선 동문
이준성 동문
이준수 동문
이준연 동문
이중기 동문
이중범 직원
이중아 동문
이중연 동문
이지민 동문
이지수 동문
이지수 교수
이지혜 동문
이지훈 동문
이진갑 동문
이진규 재학생
이진문 동문
이찬희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현 동문
이철훈 교수
이철희 동문
이춘근 동문
이태식 교수
이태우 동문
이태원 동문
이태한 동문
이태형 교수
이태희 직원
이태희 교수
이태희 동문
이택희 동문
이필영 교수
이학준 교수
이한림 동문
이해준 교수
이혁만 동문
이현숙 동문
이현영 동문
이현우 교수
이현우 동문
이형규 교수
이형규 교수
이혜림 동문
이효정 동문
이효진 동문
이효철 동문
이 훈 교수
이훈규 동문
이흥현 동문
이희석 동문
이희수 교수
인식연 동문
임기완 동문
임난영 교수
임미원 교수
임병성 동문
임병훈 동문
임봉혁 동문
임언묵 동문
임용철 동문
임재형 교수
임정원 동문
임종록 교수
임종우 교수
임지연 동문
임지현 교수
임진호 동문
임채흥 동문
임 청 동문
임충민 동문
임효성 동문
장광근 동문
장금일 충북대학교
장대영 동문
장동석 동문
장동철 동문
장명선 동문
장문정 동문
장보람 동문
장사일 셔틀콕 훼미리마트
장석례 직원
장석원 동문
장영자 동문
장 욱 동문
장익성 직원
장재홍 동문
장정권 동문
장정우 교수
장종형 동문
장지혜 동문
장진우 직원
장한수 동문
장호천 동문
전국준 동문
전규동 교수
전년수 직원
전민선 동문
전범수 교수
전선영 동문
전성우 교수
전수정 동문
전영석 동문
전영준 동문
전용남 직원
전용민 동문
전용수 동문
전용우 동문
전유신 동문
전유아 교수
전유일 동문
전윤석 동문
전은경 동문
전의용 동문
전익동 동문
전인효 동문
전재우 동문
전정훈 동문
전창림 동문
전창호 교수
전철균 동문
전한종 교수
전한철 동문
전현웅 동문
전형필 교수
전홍식 동문
전홍철 동문
정경영 교수
정교민 동문
정구연 동문
정구원 동문
정규식 직원
정기수 교수
정기윤 동문
정다훈 동문
정대규 한양프라자
정대한 동문
정대호 교수
정동석 동문
정동주 동문
정문식 교수
정문희 교수
정민심 동문
정병배 동문
정병천 동문
정병호 교수
정상철 직원
정상현 동문
정새아 동문
정석균 교수
정석원 교수
정석윤 동문
정석화 동문
정선희 동문
정성균 동문
정성일 동문
정성주 동문
정성훈 교수
정세용 재학생
정수환 동문
정승연 동문
정연철 동문
정영대 교수
정영수 동문
정영하 동문
정용일 동문
정용화 동문
정우석 동문
정원배 동문
정윤옥 동문
정인재 교수
정일엽 교수
정재경 동문
정재민 동문
정재윤 교수
정재찬 교수
정재홍 동문
정정숙 동문
정정옥 동문
정정우 동문
정정화 동문
정종원 직원
정주현 직원
정지환 동문
정진곤 교수
정진욱 동문
정진현 동문
정천기 동문
정철수 동문
정철헌 원장
정태수 교수
정필묵 동문
정하미 교수
정학영 동문
정현도 동문
정현욱 동문
정현철 교수
정현철 동문
정혜경 동문
정호경 교수
정호철 동문
정홍렬 동문
정희경 동문
정희준 교수
조경제 직원
조규성 동문
조남철 동문
조남춘 동문
조도형 동문
조명숙 한양대학교 책대여점
조문택 동문
조민경 동문
조민관 동문
조민수 동문
조민호 교수
조범신 동문
조병량 교수
조상범 교수
조상연 동문
조성경 동문
조성문 교수
조세현 동문
조영규 동문
조영상 교수
조영상 동문
조영오 동문
조용한 동문
조용환 동문
조용희 동문
조원용 직원
조윤정 동문
조은진 교수
조인성 동문
조인욱 동문
조일영 동문
조자윤 동문
조종창 동문
조주선 교수
조주현 동문
조주희 동문
조준태 동문
조진관 동문
조진양 동문
조창기 교수
조철현 동문
조한익 교수
조해린 동문
조현민 동문
조현승 동문
조현욱 동문
조현형 동문
조현희 동문
조형준 동문
조흥윤 교수
조희성 동문
좌용호 교수
주권섭 동문
주미경 교수
주봉근 동문
주시각 재학생
주은영 동문
주재범 교수
지인기 동문
진봉수 동문
진성아 동문
진지용 동문
진한희 동문
진효근 동문
차경만 동문
차광호 동문
차민철 교수
차순걸 직원
차영길 동문
차윤경 교수
차혜영 교수
채규상 동문
채영규 교수
천병희 동문
최 결 재학생
최경남 동문
최경락 동문
최경렬 동문
최경숙 동문
최경찬 동문
최근영 동문
최대홍 동문
최득진 대한통운(주)인천지사
최명구 동문
최문경 교수
최미진 동문
최범준 직원
최병대 교수
최병욱 교수
최보인 교수
최부관 동문
최성경 동문
최성진 동문
최송산 동문
최송희 동문
최승삼 다림건설(주)
최승현 동문
최승현 동문
최승호 동문
최연종 동문
최영길 동문
최영재 동문
최영진 교수
최영환 동문
최영환 동문
최용석 교수
최용석 동문
최용승 동문
최원배 교수
최유진 동문
최윤종 동문
최윤창 동문
최윤형 교수
최윤혜 동문
최은영 동문
최인애 교수
최인영 교수
최재정 동문
최재훈 동문
최정안 직원
최정훈 동문
최종구 동문
최종민 동문
최종하 동문
최종현 동문
최준호 교수
최준호 동문
최중기 동문
최중민 교수
최지연 동문
최지웅 교수
최지혜 동문
최 진 동문
최진성 동문
최진식 교수
최태영 동문
최한곤 교수
최혁중 동문
최현희 동문
최형욱 동문
최혜빈 동문
최희영 동문
최희운 동문
추원교 교수
하건영 동문
하대성 동문
하대철 동문
하동수 동문
하순영 동문
하정미 교수
하정호 동문
하정희 동문
하준경 교수
학사지원직원 50명
한교회 1명
한기철 동문
한동섭 교수
한동수 교수
한만균 동문
한명옥 동문
한문섭 교수
한미정 교수
한상우 교수
한상웅 교수
한상진 LG이노텍
한상필 교수
한석종 동문
한승진 동문
한승필 동문
한승훈 동문
한영수 직원
한은순 직원
한인권 동문
한재용 동문
한재우 동문
한재준 동문
한정순 교수
한정완 교수
한준한 동문
한지숙 동문
한지연 동문
한지원 동문
한충수 교수
한현정 동문
한혜준 동문
한화란 동문
한희창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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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우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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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Ι교통시스템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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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학부
법학전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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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대학
04Ι물리학
경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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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Ι컴퓨터공학
92Ι토목환경공학
88Ι생화학
94Ι국어국문학
02Ι의류학
06Ι화학
85Ι경영학
78Ι토목공학
10Ι정책학 황지수
81Ι행정학
79Ι영어영문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32
Network Power Up기부자 인터뷰
2012년은 우리 대학 공학대학원이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생태조경학과는 다른 대학원과 차별화해서 기부를 통해 30주년 기념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김왕기 동문이 있다. 김 동문은 이번 기부와 기념사업을 통하여 30년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40년, 50년을 위해 동문회가 나서고 학교발전을 위한
분위기가 조성되길 희망한다. 이번 〈사랑한대〉에서는 우리 대학 직원이자 공학대학원 생태조경학과 대표인 김왕기 동문을 만나 기부의 계기와 생태조경학과
30주년 기념사업에 대하여 들어보았다.
공학대학원 생태조경학과 30주년 기념사업을 위하여 기부는 물론이고 모금 홍보도 하고
계신데요. 어떻게 하여 이 기금이 생성됐나요?
그동안 동문회에서 여러 차례 30주년 기념사업 및 학교 기부금 모금 행사를 진행해왔는데
잘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2011학년도에 5기 재학생 대표가 되면서 재학생이 먼저 모
금사업에 시동을 걸고 적극적으로 졸업생들을 참여시키기로 하였습니다. 30주년 기념사업
을 위하여 내년 4월까지 모금을 활성화하자는 차원에서 이 사업을 진행해왔죠.
아, 그래서 기부자의 대부분이 재학생이었군요.
공학대학원 생태조경학과 30주년 기념사업을 위하여 올해 초부터 매달 만나서 사업을 점
검하고 있습니다. 7월부터 본격적으로 재학생 위주로 모금을 시작하여 성과가 나오고 있죠.
9월부터는 기금 모금 방문단을 만들어 졸업생들 위주로 협조요청을 진행하고 있어요. 내년
4월까지 분할하여 기부도 가능하니 부담을 덜고 협조하는 분위기예요.
이렇게 모인 기금은 어떻게 쓰일 예정인가요?
우선 행사의 핵심인 세계적인 조경 생태 복원 분야의 석학을 한 분 초청해 강연회를 열 것입
니다. 그리고 우리 대학원에 생태조경학과를 창설한 오휘영 교수님의 업적을 기리는 책과
함께 한양대 조경 발자취 30년이라는 제목으로도 책을 발간할 계획이에요. 물론, 행사와 함
께 발전기금으로 기부도 할 것입니다.
준비하는 게 만만치 않으셨을 텐데요. 우리 대학에 대한 애정이 많으신가 봐요. 30주년 기
념사업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첫째는 30주년을 기리는 거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40주년, 50주년 목표를 세우고 대학원과
학교의 발전을 위해서 재학생과 동문이 역할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국내 대학이
나 업계에서 우리 학교를 주목하고 우리 학교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거예요.
사실 동문, 특히 대학원 동문에게 모금을 홍보하기는 어렵잖아요. 대학원 동문과 학교 측
에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학교가 우리에게 무엇을 해줬는가.’보다 ‘내가 학교를 위해 무언가를 하면 학교도 앞으로
잘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제가 학교에서 근무하다
보니 동문회에 나가서도 속으로 그런 이야기가 굉장히 부담되고 미안한 생각도 듭니다. 하
지만 그런 부분은 우리가 조금 더 노력하고, 학교가 학생들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분위
기를 재학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학교도 노력했으면 합니다 . (이)
미래를 위한
30주년 기념
사업 기금
김왕기 동문
(공학대학원 생태조경학·09 /
한양대학교 관리처 검수관리팀 부장)
지난 70여 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온 한양대학교는 현재 New Hanyang 2020이라
는 새로운 발전계획을 세우고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漢
大 발전기금’은 이러한 한양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재정적 기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사랑漢大 발전
기금’에 동참하는 것은 한양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기부 가능한 자산의 종류
기부금의 용도
기부자께서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나 용도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기부금
기부자가 용도를 지정하지 않고, 용처와 사용을 대학에 일임한 기금
지정 기금
기부하고 싶은 학과 또는 용처(장학금 등)를 지정하여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 캠페인을 통한 용도 지정도 가능한 기금
예) 공과대학 발전기금, 경영학과 장학기금, OO학과 십시일반 발전기금
진행 중인 기부 캠페인
후배사랑 십시일반(十匙一飯) 기금
매달 1~3만 원씩 기부금 자동납부를 통해 지정학과 또는 출신학과의 발
전기금으로 돌아가는 소액기부 캠페인입니다.
장학금 되돌려주기
재학시절 성실히 학업에 임해 장학금을 받았던 동문들이 다시 후배들에
게 장학금을 대물려 준다는 의미의 내리사랑 기부 캠페인입니다.
기타
기부자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대학, 학과, 연구소 등)나 용도(교수초빙
기금, 장학금, 연구비 등)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발전기금 사용처
지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석학지원기금
미래지식사회를 선도할 한양의 인재들을 지원하는 장학기금
해외대학 및 연구기관과 교류하여 한양대학교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국제화 추진기금
첨단의 교육설비 및 시설을 지원하는 교육인프라지원기금 등
기부 혜택
세제 혜택
• 개인이 기부할 경우(개인 사업자 포함), 소득 금액 한도 내에서 연말
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전액 공제됩니다.
• 법인이 기부할 경우, 소득 금액 한도 내에서 2011년까지 100% 전액 비용
(소득금액-이월 결손금)으로 인정됩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73조 1항)
기부자 예우
• 기부 금액에 따른 각종 혜택(감사 선물, 무료 주차권 등)과 기부자 명
예의 전당 명패 부착, 건물 및 공간 네이밍 예우 등
• 공통 예우 : 감사 카드, 생일 축하 카드, 기부 영수증, 감사 선물, 학교
정기 간행물 발송 및 기부자 명단 게재
발전기금 약정 방법
약정서 작성 방법
• 발전기금 홈페이지(www.ok.hanyang.ac.kr)에서 온라인 약정서를 작성
• 약정서 양식 다운로드 후 내용 기재하여 Fax, E-mail 또는 우편 송부
발전기금 입금
무통장입금, CMS(자동 이체), 급여이체(한양대 교직원에 한함) 중 선택 가능.
• 무통장 입금 시 기부금 입금 계좌
신한은행 100-013-637512 예금주 한양대학교
• 대외협력팀 TEL 02-2220-0195~6
• FAX 02-2220-1649
• E–mail hyfund@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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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년 월 일
기부 약정자 : ㊞
한양대학교 총장 귀하
인
적
사
항
동문 재학생 학부모 본교 교직원 법인(기업) 일반인(비동문) ※ 중복 체크 가능
성명
(법인명)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학적사항 (동문만 기재) 대학(원) | 학과 | 년도 입학 | 년도 졸업
직장명 부서명
직위
주소
자택 | TEL |
직장 | TEL |
E-mail 휴대전화
우편물 수령지 자택 직장 기부 추천인
약
정
총액 금 ( 원) (₩ )
기간 20 년 월 25일부터 총( )회 / 월( )원씩
기부금 용도
한양사랑 발전기금 (용도 미지정) ※ 학교에서 용도를 정하여 사용합니다.
지정기금 ( 지정)
※ 대학(원), 학과(부), 연구소 등 사용처 및 용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
부
방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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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계좌번호
예금주명
기부자명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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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명 : 예금주 주민등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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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장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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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자명 기부자명과 동일 동일하지 않은 경우(입금자명 : )
급여공제 ※교직원만 해당
한양 발전기금 약정서
HYU newsletter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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