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대 2011년 11월
카테고리: 소식지·매거진·행사 > 사랑한대 매거진 · 발행 부서: 서울 미디어전략팀 · 발행일: 2011.11.01 · 36쪽
한양이북(book.hyu.ac)에서 브라우저로 바로 열람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 자료입니다.
본문
한양은 곧 다!
대한민국이 이루어낸 산업화의 기적, 그
역사 속에는 우리 한양과 한양이 길러낸
인재들의 이름이 당당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사회 각 분야, 더 나아가
세계무대에서 증명되는 괄목할만한 성과와 저력은
한양의 긍지를 더욱 드높이고 있습니다. 수많은 한양출신
인재들이 우리나라, 더 나아가 세계 곳곳에서 인정받으며
‘한양’이라는 두 글자는 한양인의 저력과 가능성을
증명하는 표식이 되었습니다.
자, 느껴보십시오. 한양이란 이름의 긍지를! 우리를
돋보이게 하는 브랜드, 한양과 함께할 때 자신감과
자부심은 배가 될 것입니다.
긍지
H Y U N E W S L E T T E R
2011 11 vol.200
5
Brand Power UpCampus Now
04 81학번 30주년 홈커밍데이 성료
06 가을축제, 서울캠퍼스 ‘애한제’와 ERICA캠퍼스 ‘HY-SCHOOL’
07 생활과학대학 학술제, ‘2011 Hanyang Human Ecology Festival’
08 교과부 2011년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
중앙일보 ‘2011 대학평가’ 8위로 한 단계 상승
일반대학원, 임상영양사 전문 교육기관으로 선정
09 김선정 교수팀, ‘탄소나노튜브 인공근육’ 개발
김형범 교수팀, 세포 돌연변이 식별 방법 개발
윤문영 교수팀, 탄저균 초기 검출법 개발
10 우리 대학 첫 번째 ‘정년 후 석좌교수’ 임용
정보기술 분야 BK21 대형사업단 연차평가 1위
[성과]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논문 수 국내 대학 평균의 약 2배
11 국제문화대학, 외교사절단 반크와 MOU 체결
경영대, CFA한국협회와 MOU 체결
경인교대와 학술교류 협약 체결
12 관광학부 30주년 기념 ‘행복한국 관광페스티벌’ 개최
제1회 백남국제인권상 시상식 개최
의대 동문 13회, 발전기금 1억3천만원 기부
13 수시 1차 합격생과 ‘한양 슈즈 프로그램’ 진행
중국 화중사범대 내 ‘한양우한센터’ 현판식
사회과학대학, ‘희망장학금’ 신설
14 국내 최초 ‘해외자원 개발 고급전문가 과정’ 개설
멀티미디어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개소식
음악연구소, 국제 바흐 페스티벌 개최
생각이 차오르는 인문학 Cafe season 3 시작
2011 한양대학교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중국문제연구소, 제3차 한중 유학생 포럼
15 아태지역연구센터 학술회의 개최
나가사키 사범대학과 I-STEP 진행
한양상담센터 야간시간까지 운영
내부제보제도 ‘한양 신문고’ 제정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동문회 이사회 및 송년 모임
INDEX Campus Now NEWS LIST
예술학부
연극영화학과 1학년
한종호
04 Campus Now
16 Brand Hanyang
17 언론에 비친 한양
18 의료원 소식
19 한양의 석학
20 Brain 한양
22 한양 People
24 한양 Storyteller
26 Together 한양
28 한양 발전기금
32 기부자 인터뷰
33 발전기금 안내
34 발전기금 약정서
Brand Power Up
Human Power Up
Network Power Up
HYU newsletter 6HYU newsletterHYU newsletterHYU newsletter 6
한양은 곧 다!
대한민국이 이루어낸 산업화의 기적, 그
역사 속에는 우리 한양과 한양이 길러낸
인재들의 이름이 당당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사회 각 분야, 더 나아가
세계무대에서 증명되는 괄목할만한 성과와 저력은
한양의 긍지를 더욱 드높이고 있습니다. 수많은 한양출신
인재들이 우리나라, 더 나아가 세계 곳곳에서 인정받으며
‘한양’이라는 두 글자는 한양인의 저력과 가능성을
증명하는 표식이 되었습니다.
자, 느껴보십시오. 한양이란 이름의 긍지를! 우리를
돋보이게 하는 브랜드, 한양과 함께할 때 자신감과
자부심은 배가 될 것입니다.
한양은 곧 다!한양은 곧 다!한양은 곧 다!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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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입학 30주년을 기념하는 홈커밍데이
우리 대학은 1999년부터 매해 입학한 지 30년이 되는 동문들을 모
교로 초청하는 ‘홈커밍데이’ 행사를 열고 있다. 동문들에게 대학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며, 모교에 대한 추
억 및 스승과 동문 간의 우정을 상기시켜 한양인이라는 자부심을 고
취하는 이 행사는 ‘동문들의 큰 잔치’라고 할 수 있다.
동문들이 직접 기획 및 출연한 다채로운 행사
10월 8일, 우리 대학 서울캠퍼스에서는 81학번 홈커밍데이가 성공
리에 개최되었다. 81동기회는 사상 최대의 참여 인원을 목표로 잡고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1박 2일 워크숍을 개최하고 홍보를 위하
여 TV 퀴즈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외국에서 모교를 찾아온 동문을 포함하여 600여명의 참석
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이번 홈커밍데이가 특별했던 것은 많은 참석 인원 때문만은
아니다. 행사에 대한 동문들의 큰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는 이번 홈
커밍데이를 더욱 빛나게 했다. 박현준 동문(81·성악, 한강오페라단
단장)은 수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1, 2부의 행사를 기획하였다. 그
리고 출연자 대부분이 81학번을 포함한 동문들이었다. ‘추억의 음
악다방’과 ‘너도 가수다’는 학창시절 DJ 경험이 있었던 정경성 동문
(81·토목공학)이 진행하였다. ‘너도 가수다’에서는 13팀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자리에 함께한 모두 대학생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Brand Power Up
동문들의 큰잔치,
81학번 30주년 홈커밍데이 성료
6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동문들의 다채로운 공연 및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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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광경에 취하였다. 2부 행사의 마지막에는 우리 학교 응원단
‘루터스’의 공연으로 ‘한양’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는 감동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한양81, 백 년 우정으로!
‘한양81, 백 년 우정으로!’라는 슬로건에는 이번 홈커밍데이가 일회
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 상호 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는 자리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81동기
회 회장으로 선출된 박정환 동문(81·사학, 롯데리아(주) KKD대표
이사)은 “주위를 돌아보면서 조금씩 나눠줄 수 있는 동기회가 됐으
면 좋겠어요. 네트워크를 통하여 서로 돕고 앞날을 함께한다는 의
의를 가지고 조직이 계속된다면 30주년을 넘어 60주년이 될 수 있
을 겁니다.”라며 81학번의 행보에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81학번 동문들은 모교와 동문, 그리고 스승과의 만남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우리 대학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격
려와 지원을 다짐하였다.
이번 ‘81학번 홈커밍데이’는 30년이라는 세월 동안 변치 않는 ‘한양
사랑’의 마음을 지니고 사회 곳곳에서 지내온 동문들의 격의 없는
만남을 통해 ‘한양인’이라는 자부심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행
사였다. (이)
※ 이번 행사의 보다 생생한 이야기는 26페이지 ‘Together 한양’에서 보실 수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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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캠퍼스를 들썩이게 한
다채로운 가을축제!
서울캠퍼스 ‘애한제’와 ERICA캠퍼스 ‘HY-SCHOOL’
즐기면서 얻어가는 축제, 애한제
“즐기면서 얻어가는 축제”라는 모토 아래
진행된 애한제에서는 ‘Career Month’, ‘유니
브엑스포’, ‘나는 밴드다’, ‘응원제’ 등의 다
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9월 한 달
간 진행된 ‘Career Month’는 취업박람회로,
취업 설명회, 비전특강, 대외활동 박람회 등
현재 대학생들이 고민하고 있는 진로와 취
업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다루었다.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는 국내 최대
대학생 대외활동·동아리 박람회인 ‘2011
유니브엑스포’가 우리 대학에서 열려 전국
대학에서 일평균 1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
렸다. 9월 30일에는 이번 축제의 백미인 ‘나
는 밴드다’와 ‘응원제’가 열렸다. ‘나는 밴드
다’는 한양인들의 Rock 페스티벌로 밴드 6
팀이 노천극장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소리로 크는 나무’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응원제’에서는 우리
대학 응원단 루터스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
보였으며 초대가수인 임정희, 포미닛의 공
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끼 있는 한양인의 HY-SCHOOL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ERICA캠퍼스에서
HY-SCHOOL이 열렸다. 다채로운 이벤트
와 방송제, 유명 가수들의 공연으로 구성된
이번 축제에서 학우들의 가장 큰 기대와 관
심을 모았던 프로그램은 바로, ‘한양 갓 탤
런트(Hanyang Got Talent)’였다. 끼와 재치
가 넘치는 한양인을 찾는 이 행사에서 9개
팀이 노래, 춤, 개그와 개인기를 뽐내었으
며 치열한 접전 끝에 이호준(재료공학ㆍ3)
학우가 한양 최고의 스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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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학대학 학술제,
‘2011 Hanyang Human Ecology Festival’
세미나, 패션쇼,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
대학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우리 대학 서울캠퍼
스 생활과학대에서 학술제, ‘2011 Hanyang
Human Ecology Festival(이하 H-ECO)’이 열
렸다. H-ECO는 앞으로 세계시장에서 우리
의 생활문화를 주도할 패션 전문인, 식품영
양 전문인, 인테리어디자인 전문인을 꿈꾸
는 학생들이 그간 배운 지식을 작품화하여
선보이는 자리로 의류학과, 식품영양학과,
실내환경디자인학과, 생활과학부 총 4개의
분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번 학술제는
생활과학대 학부생들뿐 아니라 타학과 학
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에도 성공해, 예
년보다 더욱 큰 호응 가운데 진행되었다.
패션쇼에서 전시회까지
10월 5일에는 생활과학관에서 ‘인스턴트,
감성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식품영양학과
학술세미나가 10월 6일에는 한마당 특설무
대에서 의류학과 제41회 졸업 작품 패션쇼
및 한양패션디자인대전 시상식이 개최되
었다. 특히, ‘향을 입다’라는 주제로 열린 패
션쇼는 수많은 인파가 모여 성황을 이루었
다.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박물관 3층 전시
홀에서는 ‘탈, 벗어나다’라는 주제로 실내환
경디자인학과 제8회 졸업작품 전시회가 열
려 총 17개팀이 공간에 대한 색다른 해석을
제시하는 작품을 선보였다. 10월 5일 수요
일부터 7일 금요일까지 생활과학관 로비에
서는 생활과학부 ‘색채와 디자인’ 전시가 진
행되어 학우들의 작품을 한양인들과 공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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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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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 2011년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
‘후성유전 조절에 의한 세포기능 연구센터’, 매년 최대 30억원의 연구비 지원
우리 대학 ‘후성유전 조절에 의한 세포기능 연
구센터’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2011년
중앙일보 ‘2011 대학평가’ 8위로 한 단계 상승
교수연구 부문, 국제학술지 논문 피인용 수에서 4위 차지
중앙일보가 9월에 발표한 ‘2011 대학평가’에서 우리 대학이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종합 8위(사립대 순위는 6위)를 차지했다. 전국 4년제 대학 100곳을 대상으로 교육여
건, 국제화, 교수연구, 평판·사회진출 등 4개 부문 점수를 합산(총 350점)해 종합성적
을 매기는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총점 235점을 받았다. 우리 대학은 교
수연구 부문에서 8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논문의 질을 반영하는 ‘국제학술지 논문 피
인용 수’ 순위는 전년 대비 3단계 상승한 4위를 기록했다. 피인용 수는 발표 논문이 후
속 연구자에 의해 얼마나 인용되는지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우리 대학 생명나노공학과
교수들이 쓴 2009년 국제 학술지 논문 22편이 평균 4.7회 피인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화 부문에서는 전년대비 7단계나 상승한 5위를 기록했다. 우리 대학은 재학생의
3.2%(2010년 2학기, 2011년 1학기 기준)를 해외 파견하는 등 국제 교류 활동을 적극적
으로 진행하며 해당 부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일반대학원, 임상영양사 전문 교육기관으로 선정
30개 선정 대학 중 전국 최다 인원 20명 배정
우리 대학 일반대학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임
상영양사 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전국 최다 20
명(매년) 정원을 배정받았다. 올해 신설된 임상
4위
5위
(단위:순위)
4위
5위
7위
12위
2010 2011
중앙일보 대학평가 우리 대학 분야별 순위
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이공학분야 신규센터(S/ERC, Science/Engineering Research
Center)로 선정 되었으며 10월 21일 개최된 지정서 수여식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의
지정서를 받았다.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은 국내 대학의 우수 연구인력을 특정분야별
로 조직·체계화하여 집중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선도과학자 그룹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리 대학 연구센터(연구책임자 분자생명과
학부 채영규 교수)는 매년 10억~30억원의 연구비를 7~10년간 지원받게 된다.
국제학술지 논문 피인용수
국제화
영양사 제도는 전문 교육기관에서 2년 이상의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면허를 취득한 영
양사만이 의료기관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규정한 것으로 우리 대학을 비롯한 30개 대
학이 전문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타 대학의 배정 인원은 3~10명 내외인데 반
해 우리 대학은 20명을 배정받았다. 생활과학대학 박용순 학과장은 “한양대병원과의
MOU를 통해 학생 전원이 병원에서 양질의 임상영양 실습 및 교육을 받게 된 것이 높
은 평가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내년 3월부터 임상영양사 교육을 시작하
며 실습은 우리 대학 병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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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범 교수팀, 세포 돌연변이 식별 방법 개발
생명공학 분야 학술지 ‘네이처 매소드’에 논문 게재
로 변환시켜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종의 구동
기로 로봇 등에 주로 사용된다. 김 교수팀이 새
로 개발한 ‘탄소나노튜브 인공근육’은 인간의 머
리카락보다 10배 작은 지름을 가지면서도, 기존
인공근육에 비해 1,000배 우수한 회전력을 보유
한 것으로 소형 모터 산업과 바이오, 로봇 분야
등 다양한 산업에 큰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로 주목받고 있지만 유전자 가위를 사용해 만든 돌연변이 세포와
정상 세포를 구별할 수 없어 폭넓게 활용하기에는 제약이 있었다.
하지만 김형범 교수팀의 이번 연구 결과로 유전자 가위를 이용한
돌연변이 세포를 손쉽게 선별게 되어돌연변이를 더욱 다양한 실험
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세포치료제 개발에도 크게 도
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생명공학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 ‘네이처 매소드(Nature
Methods)’에 게재되기도 했다.
하던 항체와 달리 잘 변형되지 않고 유통 기간
또한 길기 때문에 의학 연구 및 질병 검사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의료기관과 제약업계
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윤 교수는 “이 기술은 탄저균 검출뿐 아니라 암,
치매 등 다양한 질병 연구에 적용할 수 있는 신
기술로,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범 교수
김선정 교수팀, ‘탄소나노튜브 인공근육’ 개발
국제과학 학술지 ‘사이언스’지에 논문 게재
우리 대학 김선정 교수(생체공학)와 신민균 연구원
이 포함된 ‘국제 나노연구 과학자팀’이 새로운 형태
의 신소재 ‘탄소나노튜브 인공근육’을 개발하고 10
월 13일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과학 학술지인 사이
언스(Science)지에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인공
근육 개발은 미국 텍사스 주립대, 호주 울릉공대학
교,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교 연구진이 함께 이뤄낸 결과물로, 국제협력 연구
의 성공적 사례이자 쾌거로 꼽히고 있다. 인공근육이란 전기적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
김선정 교수 신민균 연구원
윤문영 교수팀, 탄저균 초기 검출법 개발
재료공학분야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에 발표
우리 대학 화학과 윤문영 교수팀이 탄저균을 단시간에 정확히 검출
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10월 17일 재료공학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Advanced Materials)지에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윤 교수팀은 자체개발한 ‘다중 인식 펩타이드 고분자’를 이용해 기
존 탄저병 진단에 필요한 양보다 적은 양의 탄저균으로 보다 빨리
발병 여부를 진단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연구는 탄저균을 이용한 생화학무기에 대처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
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에 윤 교수팀이 개발한 펩타이드는 기존 탄저균 검사에 사용
윤문영 교수
10월 10일, 우리 대학 김형범 교수팀과 서울대
김진수 교수팀이 ‘유전자 가위’ 때문에 돌연변
이가 일어난 세포와 정상 세포를 형광단백질
유전자를 이용해 구별해 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유전자 가위는 줄기세포를 비롯한 동식물 세포
에 맞춤형 돌연변이를 도입하는 데 사용되는
인공 DNA 절단효소로, 생명공학의 새로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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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와 논문 수 국내 대학 평균의 약 2배
9월 29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10년 대학 연구실적을 공시한 바에 따르면 우리 대학이 전임교원들의 연구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연구 실적 또한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대학의 전임교원 연구비는 총 1321억 2900만원으로 1인당 연구비는 1억 3649만원이었다. 이는 4년제 대학 전임교원 평균 연구비(7000만원)의 두 배에 가까
운 것으로 수도권 대학 중 여섯 번째로 큰 금액이다. 한편, SCI(Science Citation Index_과학기술논문색인)급 국제전문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은 468.2건으로 전임교
원 1인당 논문 수는 0.48편이었다. 이는 4년제 대학 평균(0.28편) 실적을 훨씬 웃도는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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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첫 번째 ‘정년 후 석좌교수’ 임용
교육석좌교수에 강맹규 교수, 연구석좌교수에 이창식 교수
9월 22일 강맹규, 이창식 교수가 우리 대학 첫
번째 ‘정년 후 석좌교수’로 임용되었다. 올해 처
음 시행된 ‘정년 후 석좌교수제’는 전임교원으
로 정년을 맞이한 교수 중 교육 및 연구 분야에
서 탁월한 성과를 낸 교수를 70세까지 5년간 석
좌교수로 임용하는 제도이다. 올해 8월 말, 공학
대학 산업경영공학과 교수로 정년퇴임한 후 교
육석좌교수로 임용된 강맹규 교수는 〈불확실성
하의 의사결정론〉, 〈네트워크와 알고리듬〉 등
의 저서가 있으며 2009년에는 Best Teacher에 선
정보기술 분야 BK21 대형사업단 연차평가 1위
6차년도 사업비 20% 증액
우리 대학 융합전자공학부 및 컴퓨터
공학부 주축의 BK21 수요지향적 정
보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하,
우리 대학 BK21 사업단)이 한국연구
재단의 연차평가에서 1차년도(2006
년), 2차년도(2007년)에 이어 이번 5
차년도(2010년) 평가에서도 서울대,
KAIST, 포항공대 등의 경쟁 연구중심대학을 뒤로하고 1위를 차지하였다. 교육과학기
술부가 진행하는 BK21은 2006년부터 7년간 국내 우수대학원을 중점 지원하여 세계적
인 연구중심대학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 대학원생 재정지원사업이다.
특히 우리 대학 BK21 사업단은 평가 중 첨단 연구력을 나타내는 객관적 평가지표인 교
정되기도 했다. 강 교수의 강의를 듣고 졸업한 제
자들은 “강 교수님의 강의는 단순한 지식의 습득
을 넘어 사고하는 법을 깨우치게 해준 보석 같은
수업이었다”고 회고하고 있다. 같은 시기에 공과
대학 기계공학부 교수로 정년퇴임한 후 연구석좌
교수로 임용된 이창식 교수는 내연기관에 사용하
는 다양한 연료의 분무·연소현상과 배기오염물질에 관한 연구 논문을 〈Fuel〉, 〈Applied
Energy〉, 〈Energy & Fuels〉 등 피인용 지수(Impact Factor)가 높은 SCI 저널에 120여 편이
나 발표하였으며, 지난 5년간 인사요건 점수 36.5점의 668%인 244점을 취득하였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 매년 6명 이내의 정년 후 석좌교수를 임용할 예정이다.
순위 2007 2008 2009 2010 평균순위
1 연세대 한양대 한양대 연세대 한양대
2 한양대 연세대 연세대 한양대 연세대
3 고려대 포항공대 포항공대 KAIST 포항공대
4 서울대 KAIST 서울대 고려대 KAIST
5 KAIST 서울대 KAIST 포항공대 서울대
전자계열 교수 1인당 출판된 SCI 논문 수
육·연구·산학·대학원 특성화 평가에서 높은 점
수를 받았으며 총 5회 진행된 평가에서 세 번씩
이나 1위를 차지해 정보기술 분야에서 최고의
연구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이 검증되었다. 또한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평가를 받음으로써 6차년
도 사업비가 20% 증액되어 연구중심대학을 기
치로 한 연구 성과 제고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우리 대학 정보기술사업단은 나
노반도체와 차세대이동통신, 지능형 디스플레
이 분야에서 삼성전자, 삼성SDI, 하이닉스, LG
전자 등과 산학연공동사업단을 구성하고 있다.
강맹규 교수 이창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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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대학, 외교사절단 반크와 MOU 체결
‘대학생 글로벌 한국홍보대사’ 제1기 발대식도 함께 열어
10월 5일 우리 대학 국제문화대학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VANK,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와 한국홍보활동을 함께
전개하기로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생 글로벌 한국홍보대사 1기’ 발
대식을 열었다. 이날 제1기 홍보대사로 선발된 국제문화대학 7개
학과 학우 150여 명은 대학에서 배양한 국제적 감각을 십분 활용해
12월 1일까지 두 달여 동안 외국인 관광객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우
리나라를 홍보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계
속 홍보대사를 선발해 우리나라 바로 알리기에 앞장설 것이다.
경영대, CFA한국협회와 MOU 체결
학부생 및 대학원생에게 CFA 교육과 멘토링 지원
경인교대와 학술교류 협약 체결
세미나, 공동 강좌 진행 및 교육 인프라 상호 활용
9월 2일 우리 대학 경영대가 CFA한국협회와 상호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s)는 미국 CFA
Institute에서 인증하는 공인재무분석 자격으로 CFA한국협회는 국
내 CFA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정은
우리 대학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에게 CFA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하
기 위해 체결한 것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과정 개설,
시험준비 및 응시료, 멘토링 지원 등을 수행할 것이다. 경영대는 이
번 협약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CFA연구회를 발족할 예정이
며 9월 27일에는 CFA자격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10월 6일 우리 대학은 경인교육대학교와 학술교류를 협약을 맺었
다. 양 대학은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대학상’으로 발전하기 위
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앞으로 학술교류와 교육인프라 상호 활
용, 공동 강좌, 학술세미나 공동개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과
경기도 안양에 각각 캠퍼스를 둔 경인교대는 2007년 교육인적자원
부 선정 ‘최우수’ 평가를 받는 등 우리나라 명문교육대학으로 손꼽
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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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학부 30주년 기념 ‘행복한국 관광페스티벌’ 개최
세미나, 공모전, 전시회 등 5가지 다양한 행사로 구성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캠퍼스에서 ‘행복한국 관광페스티벌’이 열렸다. 관광학
부 설립 30주년과 국제관광대학원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은 세
미나를 비롯해 공모전, 전시회 등 총 5가지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었다.
10월 27에는 문화관광체육부 차관, 한국관광공사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국 관광레저세미나’가 우리 대학에서 열렸으며 지난 10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전국 청소년 관광콘테츠 및 수학여행공모전’의 전시회도 진행되었다. 10월 28일에는
‘한양관광패밀리 페스티벌 및 동문총회’가 개최되었으며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이 참
여한 ‘한양 관광지구촌 페스티벌’도 열려 중국, 일본, 남미 등에서 온 우리 대학 유학생
들이 직접 각국의 관광명소와 의상·문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국제관광학회가 주
최하는 ‘국제관광학회 2011 학술세미나’에서는 ‘행복관광 관광레저’를 주제로 국제관
광학회 회원 및 우리 대학 대학원생들의 논문 발표가 진행되었다.
제1회 백남국제인권상 시상식 개최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에서 백남 김연준 박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
의대 동문 13회, 발전기금 1억3천만원 기부
의대 동문회 역사상 최고 금액 모금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이 창립 58주년을 맞아 10월 24일 제1회 백남국제인권상 시상
식을 개최했다. 백남은 우리 대학 설립자인 김연준 박사의 호로, 국제인권옹호 한국연
맹은 김연준 박사의 삶의 철학인 ‘사랑의 실천’을 행하고 인권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이
상을 제정했다. 김연준 박사는 1965년부터 2007년까지 42년간 국제인권옹호 한국연
맹의 회장과 명예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시상식은 우리 대학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어린이재단이 제1회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1948년에 설립된 어린이재단은 그동안 다방면에서 어린이들의
인권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첫 수상을 하게 되었다.
10월 15일에 열린 ‘한양의대인의 밤’ 행사에서
의대 동문 13회(이하 13회)가 우리 대학에 발전
기금 1억3천만원을 기부하였다. 13회는 ‘의대
동문 역사상 한 기수 최대 인원인 100명이, 1인
당 최소 금액인 100만원으로, 최고 금액인 발전
기금 1억원을 모금하겠다’는 목표로 9월 20부터 모금 운동을 시작해, 25일 만인 10월
14일에 총 1억원 모금을 완료하였다. 이와 같은 성과에 고무된 13회 회원들은 이날 모
임에서 추가 기부를 결정하고 13회 원내 동문교수들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동문들
과 고인이 된 동문들의 몫으로 2천만원, 13회 회장단이 13회의 뜻깊은 성과를 강조하
고자 1천만원을 더해 총 1억3천만원을 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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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1차 합격생과 ‘한양 슈즈 프로그램’ 진행
서울과 ERICA캠퍼스에서 130여명 참가해 봉사활동
우리 대학은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2012학년도 수시 1차 합격생들과 함께 ‘한양 슈
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슈즈 프로그램은 예비 한양인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 생
활의 뜻깊은 첫 발을 내디딜 수 있게 마련한 행사로 서울과 ERICA캠퍼스에서 참가한
수시 1차 합격생 130여명은 ‘정장 구두’, ‘운동화’, ‘샌달’, ‘등산화’, ‘랜드로바’ 등 5개 팀
으로 나뉘어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장 구두’ 팀은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요
양 중인 어르신들을 방문했으며 ‘운동화’ 팀은 태안군 창기중학교 학생들과 1박 2일을
보내며 영어·수학·과학 등의 공부를 도왔다. ‘랜드로바’ 팀은 안산의 다문화 가정 어린
이들과 시화호 자연생태 체험을 하고 전통 탈을 함께 만들었으며 ‘등산화’ 팀은 청량리
독거노인들의 집을 청소, 도배하고 식사를 대접했다. ‘샌달’팀은 1박 2일 동안 장봉도
혜림원을 방문해 장애인들과 함께 ‘food festival’을 열었다. 한편 우리 대학은 활동 소감
문 공모전을 진행해,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게 해외봉사 파견 기회를 제공했다.
중국 화중사범대 내 ‘한양우한센터’ 현판식
중국 내륙지역 대학 교류에 전초기지 역할 기대
사회과학대학, ‘희망장학금’ 신설
단과대 성과 평가 인센티브 전액 장학금으로 사용
우리 대학 사회과학대학은 ‘2010 단과대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취득하며 받은
인센티브 4천여만원 전액으로 ‘희망장학금’ 제도를 신설했다.
‘희망장학금’은 가계가 어려운 사회과학대학 재학생을 위한 제도로 사회과학대학은
학과별로 2~4학년 1명씩, 총 5명을 선발해 등록금의 50%를 지원하며 1년 동안 총 10
명의 학생들에게 약 1800만원을 보조할 계획이다. 장학금 신청을 원하는 신청서류를
사회과학대학의 행정팀에 제출하면 되며, 학점 제한은 없다. 사회과학대학 행정팀 김
10월 17일 중국 우한시 화중사범대 국제문화교류학원에서 우리 대학 우한센터의 현판
식이 열렸다. 중국 호북성의 수도인 우한시는 약 천만 인구의 지리적 요충지로, 중국의
배꼽이라 불리며 우한시 우창지역에 위치한 화중사범대는 중국에서 손꼽히는 명문 대
학이다. 우리 대학은 2006년 화중사범대와 자매결연 협정을 맺고 학술 및 학생교류를
진행해왔으며 올해 1월 화중사범대의 제안으로 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해 최근 센터를
오픈했다. 앞으로 우리 대학 우한센터는 호북성을 중심으로 화중지역 및 중국 내륙지
역 대학 교류에 전초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숙형 과장은 “성과 평가는 학생들을 위해 실시
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얻은 수혜 또한 학생들
에게 돌아가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합리적인 예산 집행을 통해 절약한
금액만큼 학생들을 장학금과 같은 다양한 방법
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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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대학원, 국내 최초 ‘해외자원
개발 고급전문가 과정’ 개설
우리 대학 공학대학원이 국내 최초로 ‘해
외자원개발 고급전문가 과정’을 개설했
다. 자원개발 협상 및 계약전문가 양성을
위해 개설된 이 과정은 지난 6월 지식경
제부의 에너지인력양성 사업인 ‘자원개발
전문가양성 고급트랙’으로 선정되었으며
5년간 약 25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은 물론
우리나라 자원개발 대표 공기업의 지원을
받는다. 정규 석사학위 과정인 ‘해외자원
개발 고급전문가 과정’은 연간 13명의 정
원으로 곧 2012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
집할 계획이다.
멀티미디어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개소식
10월 24일 우리 대학 멀티미디어 시스템
반도체 연구센터가 개소식을 열고 차세대
TV 반도체 연구를 시작했다. 이번에 오픈
한 연구센터는 대학IT연구센터(ITRC)로
지정되어 정부예산지원을 받으며 2012년
12월까지 관련 분야를 연구한다. 송용호
센터장은 “차세대TV가 어떤 모습일지부
터 연구해 그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개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악연구소,
국제 바흐 페스티벌 개최
우리 대학 음악연구소는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제4
회 국제 바흐 페
스티벌을 개최
했다. 이번 페
스티벌에는 볼
프 강 체 어 러
(Wolfgang Zerer)
와 옛 음악의 명
장이라 불리는 르네 야콥스(Rene Jacobs)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들이 대거
참여해 ‘바흐와 그의 아들들’이라는 주
제 아래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우리 대학
음악연구소는 공연 기획에 더해 바흐 관
련 논문을 발표하는 학술대회도 함께 진
행해 바흐 음악의 정수를 접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생각이 차오르는 인문학
Cafe season 3 시작
9월 29일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국
제회의실에서 ‘생각이 차오르는 인문학
Cafe season 3’ 첫 번째 강연이 열렸다. 교수
학습개발센터가 주최하는 인문학 Cafe는
문학·역사·철학 등 인문학을 다루는 강
연회로 지난해 2학기부터 3학기째 진행
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11월 17일까지
청춘이라는 주제로 릴레이 강연이 진행되
며 ‘HOWL’ 홈페이지(www.howl.or.kr)를 통
해 다시보기 동영상도 무료로 제공된다.
‘2011 한양대학교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9월 28일 ERICA캠퍼스에서 ‘2011 한양대
학교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가 열렸다.
캡스톤 디자인은 학부생들이 공학적 지식
을 바탕으로 작품설계 및 제작, 발표까지
하는 창의적 종합설계 프로그램으로 이날
대회에는 10개 전공학과의 270개 작품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44개 작품이 출품되었
다. 수상자들에게는 11월 9일부터 열리는
상해 전자박람회 및 산학협력우수대학 방
문 특전이 주어졌으며 우수작품들은 11월
22부터 24일에 열리는 2011 산학연협력
엑스포에 전시될 예정이다.
중국문제연구소,
제3차 한중 유학생 포럼
우리 대학 중국문제연구소는 10월 7일 백
남학술정보관 6층에서 ‘제3차 한중 유학
생 포럼 - 중국인 유학생 정책에 대한 전문
가 토론과 재한 중국 유학생 학술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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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포럼에서 한
중 관계에서 중국 유학생의 역할, 중국의
한류,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도
전과제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태지역연구센터 학술회의 개최
우리 대학 아태지역연구센터 산하 러시
아·유라시아 연구사업단은 9월 23일 서
울캠퍼스에서 ‘러시아 제국과 종교, 민족’
이라는 주제 아래 국내 학술회의를 개최
했다. 이번 학술회의에는 엄구호 교수(국
제학대학원·러시아학) 및 많은 러시아 연
구자들이 참여해 ‘러시아 제국이념과 다
민족성’, ‘러시아 제국과 종교 이데올로기’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담론을 나누었다.
나가사키 사범대학과 I-STEP 진행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나가사키 사
범대학 예비교사들이 우리 대학 사범대학
을 방문하여 I-STEP(International Student
Teacher's Exchange Program)에 참여했다.
이는 우리 대학과 나가사키 사범대학이
진행하는 교류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방문
한 예비교사들은 우리 대학 부속 초등학
교와 중학교에서 수업 참관 및 실습을 한
후 주요 문화유적지를 견학했다.
한양상담센터 야간시간까지 운영
학우들의 학업·진로·심리 상담 등을 하
고 있는 서울캠퍼스 한양상담센터가 학
우들을 배려해 운영시간을 연장했다. 기
존에는 주중(월~금) 오전 9:30부터 오후
5:00까지 운영하였으나 변경 후에는 화,
목요일마다 오후 9:00까지 연장 운영하
고 있다. 그동안 수업시간과 겹쳐 한양상
담센터를 쉽게 이용할 수 없었던 학생들
도 보다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되
었다.
내부제보제도 ‘한양 신문고’ 제정
우리 대학은 더욱 투명한 운영을 위해 조
선시대 신문고를 모티브로 한 ‘한양 신문
고’를 제정했다. 우리 대학 홈페이지 게시
판에서 ‘한양 신문고’ 게시판을 선택하면
실명 혹은 익명으로 다양한 문제점에 대
해 제보할 수 있다. 실명으로 제보해도 제
보자의 신분과 제보 내용이 철저하게 보
호되며 추후 제보 사안에 대한 처리 결과
도 확인할 수 있다.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동문회 이사회 및 송년 모임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동문회는 10월
13일, 서울역 중식당 티원에서 이원식
회장(동양이화)을 비롯한 10명의 이사
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하
였다. 이사회에서는 동문소식지 제작,
양성민 동문에 대한 감사패 증정, 학부
생 2명에 대한 장학금(동문회 장학금,
81학번 장학금) 지급, 송년회 개최 등
을 결정하였으며, 2011년 화학과 동문
회 송년 모임은 다음과 같이 진행될 예
정이다.
장소 |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브라암스 홀
일시 | 2011년 11월 25일 (금) 오후 7시
제보 안내
사랑한대에서는 한양인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
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
제든지 연락주세요.
Email : hongbo@hanyang.ac.kr
Tel : 02-2220-0039
Twitter : @ilove_H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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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이 넘게 흘렀지만 88올림픽의 호돌이는 아직도 널리 알려지고 기억되는 멋진 마스코트이다. 그만큼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마스코트의 역할은 작지 않
다. 지난 호에 소개했던 ‘캐릭터 마크’와 함께 최근 대학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또 하나의 캐릭터가 탄생했다. 세련되고 강한 인상의 멋진 파란머리 사자
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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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에 더욱 가까이, 한양의 상징 ‘사자 마스코트’
대학 공식 캐릭터로 탄생한 파란머리 사자
디자인경영센터 블로그 http://blog.naver.com/hanyangdmc
너무 유치하거나 단순하지 않게, 하지만 너무 딱딱하거나 복잡하지 않게, 그러면
서도 한양인을 형상화 할 수 있는 다양성과 독창성을 두루 갖춘 캐릭터를 만들어
보자. 한양의 캐릭터 작업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동물을 형상화 한 요소들은 물론
의인화된 특징들과 표정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성품까지 반영하여 오랜기간 세심
하게 다듬어진 사자의 모습을 드디어 만나게 되었다.
학교 밀착형 캐릭터로 진화중
기본 캐릭터가 만들어졌지만 갈 길이 멀다. 최근 교내 구성원 대상으로 ‘이름 공모
전’이 진행되었다(결과는 디자인경영센터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 앞으로는 가이
드라인을 가지고 상황별로 다양하게 맞춰 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단과대별 특
징을 반영한 라인업을 갖추게 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대학 기념품’에 녹아들
어 남녀노소 누구나 친근감을 느끼고 한양인의 생활 속으로 물들어 가게 될 것이
다. 포효하는 한양의 사자가 앞으로 모든 한양인의 친구로 진화해 나가는 모습을
함께 기대해 보자.
만들 때 마다 새로 만들어
축제 때 만들어지는 티셔츠나 각종 기념품들… 수십년간 ‘사자’는 우리 대학을 상
징하는 동물로서 그 의미와 역할을 해 왔지만, 실제로 정형화된 형태가 없어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춰 만들어 쓸 수밖에 없었다. 그 만큼 “한양대=동물의 왕, 강인하고
멋있는 사자”라는 공식은 쉽게 만들어질 수도 없었다. 향후 브랜드의 강화와 기념
품 사업 등 다양한 요구와 목적이 분명한 만큼 대표격인 캐릭터가 필요했고, 디자
인 경영센터에서 오랜 작업의 결과를 최근 내놓았다.
한양대 이미지요? 강하고 세련된 모습의 사자죠! 너무 유치하거나 단순하지 않게, 하지만 너무 딱딱하거나 복잡하지 않게, 그러면
서도 한양인을 형상화 할 수 있는 다양성과 독창성을 두루 갖춘 캐릭터를 만들어
보자. 한양의 캐릭터 작업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동물을 형상화 한 요소들은 물론
의인화된 특징들과 표정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성품까지 반영하여 오랜기간 세심
하게 다듬어진 사자의 모습을 드디어 만나게 되었다.
최종 대표 사자 캐릭터
다양한 형태의 동작들
마스코트로 만든 인형, 기념품 사례마스코트로 만든 인형, 기념품 사례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진 사자 캐릭터 활용 사례
한양 MBA를 말한다
최근 MBA 모집시즌을 맞아 다양한 MBA특집 기사를 기사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양대
주력학과를 비롯한 다양한 지원 취업지원을 소개한 입학처장 인터뷰(한겨레, 10/24)도 게재되었습
니다.
연구 성과가 돋보이는 한양
9월 29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학정보 공시 사이트인 대학알리미(www.
academyinfo.go.kr)에 194개 4년제 일반 대학의 전임교원 연구성과 등 13개 항목을 공시했고, 이
를 근거로 여러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특히 대학들 연구실적과 관련한 기사가 눈에 띄는데요, 한
국경제(9/29) 기사는 연구력이 강한 대학으로 우리 대학을 포함한 10개 대학을 거론하기도 했습니
다. 이와 함께 최근 우리 대학의 여러 연구 성과 기사가 많이 게재되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의 5차
년도(2010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여, 지난 2006, 2007년에 1위를 한 데 이어 3년 만에 1위를 탈
환한 내용의 기사(한국대학신문, 10/14)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 슈퍼컴퓨터를 연결해 공동으
로 뇌를 연구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G브레인’에 우리 대학이 참여하게 되었다는(동아일보, 10/14)
소식이나, 탄소나노튜브 인공근육 신소재를 개발하여 사이언스지에 논문이 게재된 김선정 교수(서
울신문, 10/14), 형광단백질 유전자 관련 연구 성과를 낸 김형범 교수(디지털타임스, 10/11)와 탄저
병 공포를 극복할 수 있는 화학 분야의 성과를 낸 윤문영 교수, 세계적 학술지에 3편의 논문이 잇따
라 등재된 채필석 교수(동아사이언스, 9/29) 등의 기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2건의 오보기사, 적극 대응
9월 29일자 한국경제 등 일부 언론 매체에는 강용석 국회의원실에서 배포한 자료를 근거로 ‘로스쿨
교수진’의 출신을 분석한 기사가 게재되었는데요, 의원실의 잘못된 조사에 의한 내용이었습니다. 문
제는 내용 확인 없이 기사화되어 전체교수 수를 비롯해 판검사 및 변호사 출신 교수의 수가 실제보
다 적게 명시가 되었고, 이를 근거로 로스쿨 운영 기준 미달이라거나 검사 출신 교수가 없다는 등의
실재와 다른 내용으로 우리 대학에 대하여 기사화되었습니다. 이에 학교에서는 모든 해당 매체에 정
정 내용을 알리고 기사 수정을 요청하였습니다. 그 와중에 “로스쿨 비실무경력 교수진 1위? 한양대
‘발끈’” (뉴시스)이라는 기사가 게재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같은 날 또 다른 매체에서는 교과부 자료
를 근거로 김선동 국회의원이 배포한 ‘대학 강의평가’ 관련 기사에 우리 대학 정보가 잘못 기재되기
도 했습니다. 이는 교과부 직원의 실수로 밝혀졌고, “강의 평가내용은 교수진에게만 공개되고 학생
들에게는 비공개”라고 나간 기사와는 달리 실제로는 ‘100%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and Power Up언론에 비친 한양
최근 언론에서는 우리 대학을 그리고 한양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 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한양, 한양인
최근 언론에서는 우리 대학을 그리고 한양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 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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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의료원 소식
1 구리병원 구리시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사업 MOU 체결
10월 5일 우리 대학 구리병원(원장 김순길)
은 구리시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사업 협약
을 맺었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사업은 의
료혜택을 적절하게 받지 못하는 구리시 저
소득 취약계층의 중증질환과 만성질환발생
률을 줄이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
해 구리병원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청소년
여아를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실
시하고 있다. 구리병원은 이번 협약에 앞서
10월 4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초등학교 5~6
학년 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1차 자궁경부
암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2 우리 대학 의료원 단양군과
MOU 체결
우리 대학 의료원과 단양군은 9월 23일 단
양군청에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 의료원은 단양군민들에게
진료절차에 따른 편의제공과 사전예약 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
민 대상 무료진료 등 사회공헌 활동 등을 전
개할 예정이다. 박성수 의료원장은 “단양군
에 의료에 관한 많은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 우리 대학 의료원은 단양
군 지역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3 의생명연구원, 코미팜과 국제심포
지엄 개최하고 공동연구협약 체결
9월 22일 우리 대학 산하 의생명연구원
은 바이오 신약 회사 코미팜과 ‘Telomere
Targeting Therapy; Current Status and Future’
라는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암
세포 억제와 암줄기 세포를 공동 연구하기
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영렬 암세포 제어기
술개발 센터장은 “암의 재발과 전이의 원인
이 되는 암줄기세포를 제어하는 기술은 기
존 암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이라
며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여러 분야의 연
구자들이 다각도로 연구하고 정보를 공유
하는 자리를 늘려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병원 홈페이지 www.hyumc.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hyumc
10월 15일 우리 대학 HIT관에서 우리 대학 의료원과 의과대학 총동문회 주최로 ‘2011 한양대학교 의과대
학 동문 학술대회 및 한양의대인의 밤’이 열렸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흉부외과, 산부인과 등 다양한 분
야의 교수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강좌를 진행했다. 이후, ‘한양의대인의 밤’ 행사에는 우리 대학 임덕호 총
장, 우리 대학 의료원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문일 학장, 윤창겸 동문회장 등 보직교수들과 의
료원의 교수 및 동문의사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서는 윤창겸 전임 동문회장과
노영석 신임 동문회장의 이·취임식이 열렸으며 8기와 13기 동문회의 발전기금 전달식, 4명의 의과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이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2011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동문 학술대회 및 한양의대인의 밤’ 개최
HYU newsletter 19
지난 1972년도에 우리나라 사학으로는 최초로 창설된 우리 대학 국악과는 내년인 2012년에 학과 창설
40주년을 맞이한다. 현재까지 우리 대학 국악과는 8백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이 중 전국 40여명
의 국악과 교수, 800여 명의 연주단체 지휘자 및 단원, 4명의 국악방송 프로듀서, 22명의 예술 중·고교 교
사 등이 자랑스러운 한양국악인으로 맹활약하여오고 있다. 이와 같은 우리 대학 국악과만의 빛나는 업적
은 학교의 아낌없는 정책적 지원과 교수진·동문·재학생이 합심하여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 할 수 있다.
특히, 오늘날의 한양대학교 국악과가 있기까지 가장 큰 족적을 남긴 인물이라할 수 있는 김용진 명예교수
는 우리 대학 국악과의 창설과 발전을 직접 이끌어온 장본인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이번 호에서는 그동안
우리 대학 국악과의 발전을 위한 산파 역할을 묵묵히 감당해 온 김용진 국악과 명예교수를 소개함으로써
우리 대학 국악과의 역사와 발전상에 대해 살펴보려고 한다.
김용진 교수는 현재 (사)한국음악협회의 이사장으로 국악계는 물론이고 우리나라 음악계 전체를 이끌
어가고 있는 음악계의 수장이다. 김 교수의 이력에는 늘 첫 번째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김 교수는 서
울대학교 국악과 제1기 졸업생이자 우리나라 학군단(ROTC) 제1기생으로 지난 1972년도에 우리 대학 국
악과를 창설한 산 증인이다. 학과 설립 당시 김 교수는 우리 대학 국악과만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개발
하였고, 실기 및 창작 중심 활동을 기반으로 한 교수 요원 및 우수 연주자 양성에 주안점을 둔 국악 교육
을 실시하여 짧은 기간 동안 우리 대학 국악과가 국내 국악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는데 크게 기
여하였다.
김 교수는 국악과 설립 10년 동안 혼신의 노력으로 우리 대학 국악과를 우리나라 정상의 대학으로 안착
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었고, 1990년대 들어서면서 보다 구체적이고도 세분된 국악교육 시스템을 마련하
여 미래 국악 시장성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을 실천하기에 이른다. 이러한 김 교수의 미래를 바라보
는 국악 교육 시스템의 구축은 오늘날 수많은 우리 대학 국악과 출신 동문들이 관련 분야 진출하여 큰 성
공을 거두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김 교수를 비롯한 우리 대학 국악과의 우수한 교수
진과 재학생 일동은 정기연주회, 전국 지방 연주회 및 해외 순회연주회 등을 성대히 개최하여왔고 국내 유
수의 콩쿠르에서도 타교의 추종이 불가할 정도로 수많은 수상자를 배출하여왔다.
이렇듯 우리 대학 국악과 40년 역사 속에는 김 교수의 교육적 철학과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을 정도이며
김 교수야 말로 우리 대학의 교육 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몸소 보여준 진정한 교육의 실천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김 교수는 2004년 정년퇴임 후에도 명예교수로서 우리 대학 국악과에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으며 정년
퇴임과 동시에 세종문화회관 사장과 한국음악계를 이끌어가는 (사)한국음악협회의 이사장을 2001년부
터 현재까지 맡아오며 한국 음악계의 큰 거목으로 존재하고 있다. 특히 그의 이력이 말해 주듯이 김 교수
는 진정한 음악교육가인 동시에 예술분야 최고 경영인, 예술공연 단체인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및 KBS
국악관현악단의 최고 마에스트로(maestro)로서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의 이름 앞에
는 늘 한양대학교 국악과 교수라는 직함과 함께 언제나 우리 대학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하
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 교수는 우리 대학의 재학생에게 “첫째, 1st.가 아닌 Only가 되어야 하며, 둘째, 자신의 미
래 이력서를 작성하라. 셋째, 중요한 일일수록 신중한 마음을 가지고 서두르지 마라.”라는 말을 권면하며
우리 대학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였다.
Human Power Up한양의 석학
HYU newsletter 19
김용진 명예교수 약력 및 상훈
학력 및 경력
1963년, 서울대학교 국악학 학사
1972년,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교수
1976년, 교육부 학술 진흥 위원 및 예체능분과위원장
1976년,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1980년, 경희대학교 대학원(서양음악 작곡) 석사
1989년,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학장(3번 연임)
1997년, KBS 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1999년,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원장(연임)
2001년, (사)한국음악협회 이사(현재)
2004년, 한양대학교 명예교수
2004년, 세종문화회관 사장
상훈
교내 : 연구상(81). 백남 학술상(97). 우수업적연구교수(98)
1995년, 한국음악협회 음악상
1998년, (사)한국 예총 공로상
2001년, 광복 50주년 대통령 표창
2004년, 녹조 근조 훈장
2006년, 제55회 서울시 문화상(서양음악분야)
2007년, KBS 국악공로상 특별상 등 다수
‘한양의 석학’ 시리즈는 70여 년이 넘는 역사에 생명과 영
혼을 불어넣은 한양의 지성(知性)을 소개하는 공간입니
다. 이들이 있었기에 한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빛이 나고 25만 동문들의 가슴에 감동이 몰아칩니다. ‘한
양의 석학’에서는 한양인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02-2220-2108
국악과 창설 30주년 기념식
지난 1972년도에 우리나라 사학으로는 최초로 창설된 우리 대학 국악과는 내년인 2012년에 학과 창설
한국 국악 교육의 산 증인
김용진 국악과 명예교수
국내 명문대학을 넘어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가 세계로 뻗어 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은 한양인 모두의 열정과 노력입니다.
한양대학교의 자부심, 바로 ‘한양인’입니다.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한양인의 힘!
Human Power UpBrain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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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성과
논문 3편 국제 과학저널에 동시 게재
채필석 조교수(공학대학 생명나노공학과)는 9월 공동저자로 참
여한 논문 3편 중 2편은 네이처에, 나머지 1편은 미국국립과학
원회보(PNAS)에 게재됐다.
네이처 This weekʼs Highlights로 선정
김동욱 부교수(약학대학 약학과)의 연구 논문(콜레라의 발원지
및 이동 역사를 밝힌 논문)이 9월 22일자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게재 및 This weekʼs Highlights로 선정되었다.
대한위암학회 학술대회에서 3개 논문상 동시 수상
권성준 교수(의과대학 의학과)가 10월 7일 ‘제32회 대한위암학
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한국로슈종양학술상’, ‘존슨앤존스 최다
논문게재상’, ‘사노피-아벤티스 우수논문 발표상’ 등 3개의 논문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국제 저널에 논문 2편 연달아 게재
남태규 조교수(약학대학 약학과)의 말라리아 치료제 신약 개
발 관련 논문이 9월 8일자 국제저널 ACS Chemical Biology
온라인판에, 시스템생물학을 이용한 말라리아 신약 개발 관련
논문이 10월 사이언스지 온라인판에 각각 게재됐다.
교수 동정
한국지구시스템공학회 26대 회장으로 선출
성원모 교수(공과대학 자원환경공학과)가 9월 열린 ‘제97회
한국지구시스템공학회 추계학술발표회 정기총회’에서 2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2년 1월부터 2년이다.
소셜네트워크 미래포럼 의장으로 선출
윤영민 교수(언론정보대학 정보사회학과)는 9월 29일 방송통
신위원회가 발족한 소셜네트워크 미래포럼의 의장으로 선출
됐다.
세계 지능 로봇 학술대회 의장으로 선출
서일홍 교수(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는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서 열린 2011 세계 지능 로봇 학술 대회에서 2016 세계 지능
로봇 학술 대회를 유치함과 동시에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제1회 김준오 시학상 수상
이승훈 명예교수(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는 10월 12일
시론서 〈선과 하이데거〉로 제1회 김준오 시학상 수상자로 선
정되었다. 시상식은 12월 10일 예정이다.
유준수 명예교수 별세
유준수 명예교수(인문과학대학 철학과)께서 10월 6일 별세
하셨기에 알려드립니다.
발인 2011. 10. 8 오전 8시 장지 경기도 화성군 선산
농림수산식품과학기술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
이현규 교수(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가 10월 13일 농림
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제14회 농림수산식품과학기술대
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학술지 IIS 편집장에 위촉
장석권 교수(경영대학 경영학부)는 10월 11일 한국인터넷
진흥원(KISA) 발표에 따라 ‘IIS(Internet and Information
Security)’의 편집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우호인문학상 한국문화 부문 수상
정민 교수(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는 10월 17일 우호문
화재단이 주관하는 제4회 우호인문학상의 한국문화 부문 수
상자로 선정되었다.
HYU newsletter 21
학생 수상
SK에너지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9월 27일 SK에너지에서 주최한 ‘2011 SK엔크린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에서 우리 대학 이민진 학우(철학·06)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전에서 이민진 학우팀은 현대기아차와 SK에
너지의 이미지를 접목시킨 어플리케이션 ‘엔카레이싱’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제10회 모의공정위 경연대회 우수상
9월 8일 공정거래위원
회가 주최한 ‘제10회
모의공정위 경연대회’
에서 우리 대학 법학대
학 · 법학전문대학원생
29명으로 이루어진 연
합팀이 우수상을 차지
했다. 전국 20개 대학
에서 22개 팀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연합팀은 ‘(주)
아이유 플러스와 (주)엠앤엠 커뮤니케이션의 기업결합에 관한 건’이라는 주제
로 강연해 우수상을 받았다.
전국 우수 과학기술 동아리 선정
한국과학기술단체총
연합이 뽑은 ‘전국 우
수 과학기술 동아리’에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
의 ‘RACE’와 전기공학
과의 ‘바라미’가 선정됐
다. 자동차 연구 동아리
인 ‘RACE’는 매년 전국
자작자동차 대회,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 등 다양한 대학생 자동차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전기전자 관련 기술을 연구하는 ‘바라미’는 로봇
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을 개발하고 있다. 두 동아리는 앞으로 과학기술단
체총연합으로부터 연구 활동비,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제4회 서울간호학술대회 석사논문 장려상
9월 29일 대한간호협회와 서울특별시간호사회가 주최한 제4
회 서울간호학술대회에서 우리 대학 최경숙 동문(임상간호정
보대학, 11년 졸)이 “종합병원 입원 노인환자의 낙상 위험요인
및 지식”이라는 논문으로 석사논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해당 논문은 종합병원에 입원한 노인환자를 대상으로 낙상 특성을 분석한 것으
로 낙상 위험요인과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낙상 예방교육법을 함께
담고 있어 유익한 간호 기초 교육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제19회 대구신인무용콩쿠르 대상
9월 18일 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한 ‘제19회 대
구신인무용콩쿠르’에서 우리대학 김하림 학
우(무용학·09)가 대상을 받았다. 4개 부문 35
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김하림 학우는
발레 부문에 참가해 금상을 받고, 각 부문의
금상 4명이 참가하는 대상 경연에서 심사위
원 만장일치로 최고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
했다. 이번 대회에서 ‘지젤’을 연기한 김하림
학우는 고난도의 테크닉을 실수없이 소화하
며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제24회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
9월 8일에 개최된 ‘제24
회 HS애드 대학생 광고
대상’ 시상식에서 우리
대학 언론정보대학 한
도완, 성여진, 차미례,
최지민 학우로 구성된
팀이 기획서 부문 대상
을 수상했다.1987년부
터 개최된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광고공모전으로 이번
대회에는 기획서 부문 225편, 크리에이티브/특별상 2,092편 등 총 2,317편의 작
품이 접수되었다. 우리 대학팀은 ‘LG 3D TV가 글로벌 시장의 리더가 되기 위한
힘찬 도움닫기’라는 작품으로 본선에 진출,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대학생광고경진대회(KOSAC) 대상
9월 24일 한국광고단체
연합회가 주최한 ‘2011
대한민국대학생광고경
진대회’에서 우리 대학
광고홍보학부 일시정
지팀(권순태·노석윤·황
오슬·김선흥(전원 06))
이 대상의 영광을 안
았다. 전국 92개 대학에서 총 544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일시정지팀은
‘DMZ를 세계적 관광상품으로 포지셔닝하기 위한 IMC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
하였으며 심사단으로부터 “대학생의 신선한 기획력과 아이디어가 돋보였을 뿐
만 아니라 바로 실전에 투입해도 무방할 정도로 높은 실력을 갖췄다”라는 평가
를 받았다.
Human Power Up한양 People
뻔한 것보다
펀(FUN)한 의대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 신임 의대 동문회장 노영석 동문(75·의학/의학과 교수)
22
HYU newsletter 23
10월 15일, 서울캠퍼스에서는 ‘한양의대’의 발전을 위한 시간이 마련됐다. ‘2011 한양의대 동문
학술대회 및 한양의대인의 밤’ 행사가 진행된 것.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에 노영석(75·의
학/의학과 교수) 신임회장은 “급격한 의료변화로 모교병원도 어려움의 봉착했다”며 “모교가 국
내의 벽을 넘어 세계 100대 대학에 진입하는데 모교 의대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취임
인사를 전했다. 이번 〈사랑한대〉에서는 젊은 패기로 똘똘 뭉친 노 동문을 만나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봤다.
노영석 동문은 뻔한 것은 싫어하고, 펀(FUN)한 것을 좋아하는 신세대 교수다. 그는
제자들에게도 “놀 땐 놀고, 공부할 땐 공부하라”를 강조하곤 한단다. ‘즐겁게’, ‘재밌
게’ 문화가 정착된다면 동기부여는 중요치 않기 때문이다. 자발적 참여가 중심이 되
는 동문회. 노 동문이 그려내는 미래의 의대동문회의 모습이다.
펀(FUN)한 의대 동문회
그동안의 의대동문회의 수장은 개원의 중심이었다. 노 동문은 최초 재직교수 중 신
임회장의 자리를 맡게 되었다. 어깨가 무거우리만큼의 책임감이 필요한 자리이지
만 노 동문은 취임을 계기로 변화하는 의대동문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무조건
적 참여에 호소하는 것이 아닌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전략을 구상 중이다.
“지난 2년간 한동회(한양대 의대 동문교수회) 회장을 하며 많은 것을 바꾸고 또 깨
달았습니다. 프로그램과 답사 개발로 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가져왔죠. 매번 딱딱한
회의에서 벗어나 영화를 보고, 답사를 가고 와인을 즐기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했습
니다. 그 결과 연임재의를 받을 만큼 모임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참 보람 있었죠.”
후회없이 놀고 후회없이 공부하라
노 동문은 학창시절부터 일명 ‘엄친아’였다. 학우들과 즐겁게 지내면서 1등을 놓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시 서슬이 퍼렇던 시절에도 노 동문의 끼는 사라지지 않았다. 그
는 의대 학생회장으로 의대축제인 옴파로스를 기획하고, 기타를 매고 노래도 부르고
일일찻집을 진행하는 낭만을 잃지 않았다. 의료봉사, 교련 등에도 늘 으뜸으로 참여했
다. 노 동문은 졸업당시 총장상을 받으며 의과대학을 1등으로 마쳤다.
“제가 치열했던 학부시절을 거쳐서 그런지
제자들에게 늘 후회 없이 놀고 후회 없이 공
부하라고 이르곤 합니다. 쉬운 일이 아니라
는 것 물론 알지요. 하지만 지나간 시간은 붙
잡을 수 없어요. 많은 것을 접하고 경험하는
것만이 현재를 살아가는 힘이 됩니다.”
즐거움을 전하는 교수, 의사, 회장
그의 ‘즐겁게’ 마인드는 교단에서도 빛이
난다. 한 학기에 한 번 교양학부에서 강의
를 하는 노 동문은 종강할 때마다 학부생들
에게 박수를 받는다. 재미있게 가르치는 것
이 바로 그 비결이다. 하루에 120~130명의
환자를 진료를 보는 의사로서도 마찬가지
다. 그는 모든 환자들을 배려하면서도 진료
시간이 즐거울 수 있도록 노력한다. 환자들
의 감사인사에도 그는 그저 “짧은 진료시
간은 환자와 의사에게 모두 소중한 시간입
니다. 그 시간이 서로에게 긍정적으로 작용
할 수 있도록 약간의 신경을 쓸 뿐입니다.”
라며 말을 아낀다.
노 동문은 “2년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3,000여명의 동문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
어 낼 수 있는 초석을 다지겠습니다”는 당
찬 포부를 밝히며 인터뷰를 마쳤다. 노 동
문이 모교 의대동문회에 가져올 신바람이
기대되는 바이다. 학생기자 고은경
Human Power Up한양 Storyteller
이성민, 최예림 학우가 만난 성진용 선배
10년 후의
나를 설계하라!
이집트의 피라미드부터 미국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까지. 우리는 국가를 말하면서
자연히 그 국가를 상징하는 건축물들을 떠올린다. 각 시대와 문화의 특징을 대변하는
아름다운 건축물을 제작하고 싶다는 꿈을 꾸는 건축학도, 이성민(건축·08), 최예림(건
축·11) 학우가 꿈을 현실로 이뤄낸 성진용(건축·80)동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진행·정리 | 학생기자 류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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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 newsletter 25
성민 _ 선배님께서는 어떻게 건축설계를 선택하시게 되셨나요?
학창시절, 성당에 다녔는데 그 건물이 굉장히 아름다웠어요. 알고
보니 그 성당이 우리 대학 유희준 교수님께서 설계하신 것으로, 유
명한 건축상도 많이 받은 작품이더군요. 성당을 다니면서 저도 ‘이
런 건물을 설계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예림 _ 건축학도로서 배워야 할 게 많아 걱정이에요. 선배님께는 건축학도 시절 어떤
점이 가장 어려우셨나요?
건축은 종합예술이라고 말할 정도로 다방면에 관한 지식이 필요하죠. 저는 고등학
교 때 이과였고 서양건축사 같은 과목들은 평소 접해보지 않아서 어려움이 많았죠.
그래서 책이나 영화를 통해 다방면에서 경험을 쌓으려고 노력했어요. 전공 공부에만
몰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저는 지금도 건물을 설계하는 사람은 생각이 자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학창시절의 다양한 경험이 건물을 설계할 때 도움이 많이 됐어요.
성민 _ 요즘 어느 분야나 취업이 어렵잖아요? 선배님의 취업 성공담이 궁금해요.
대학 졸업 즈음 ‘원도시건축연구소’라는 설계사무소가 또래 건축학도들에게 각광받
았어요. 어떻게 하면 입사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작품집을 들고 찾아가서 회사 대표
께 면담 신청을 했지요. 대표님은 공석이 없다고 하셨지만 저는, 보수를 주지 않아도
좋으니 회사에 있게만 해달라고 하고, 다음날 장비를 챙겨갔죠. 당돌하면서도 적극
적인 모습이 대표님 눈에는 좋아보였는지 수습기간을 거쳐, 근무하게 됐어요.
예림 _ 선배님께서 생각하시기에 건물 설계자로서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트렌드를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해요. 제가 건축을 처음 시작할 당시에 건물은 밖에
서 안이 절대로 보이면 안 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어요. 지금처럼 통유리로 된 카
페나 헬스클럽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죠. 얼마 안 있어 건물 안, 사람들의 생생한 모
습이 그대로 노출되는 건물이 인기를 끌더군요. 그런데 지금은 에너지를 절약하는
구조, 즉 에너지 소모는 줄이고 효율은 높이는 건축물이 선호되고 전보다 건물에 쓰
이는 유리의 양이 현격이 줄어들고 있죠. 이런 식으로 트렌드가 계속 바뀌기 때문에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안목이 굉장히 중요해요.
예림 _ 트렌드를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려면 평소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해외로 나가 유명 건축물들을 경험하거나 방송, 인터넷 등으로 간접
경험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항상 눈과 생
각을 열고, 주변을 잘 둘러보는 거에요. 저는 호텔 등에 약속이 있어 방문하면, ‘왜 저
렇게 설계했을까’하면서 건물 곳곳을 둘러봐요. 그리고 의문의 답을 찾기 위해 설계
자를 수소문 해보기도 하지요. 건축은 다른 학문과 달리 눈에 보이는 학문입니다. 그
건 굉장한 장점이에요. 질문과 답이 눈에 보인다는 점을 최대한 활용해보세요. 책 속
에도 없는 소중한 지식을 거리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성민 _ 건축 시장의 전망을 고려한다면, 어떤 언어를 배워두는 게 좋을까요?
중국어를 추천하고 싶네요. 중국 시장은 향후 10년간 설계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
날 전망입니다. 우리는 실력과 가격, 지리적 접근성, 정서적 유대감 등 다양한 경쟁력
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중국 시장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어요.
성민 _ 선배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진
로에 대한 생각이 점점 정리되는 것 같습니
다. 마지막으로 저와 같이 미래를 고민하는
건축학도들에게 인생 선배로서 조언 부탁
드릴게요.
지금 당장 주변에서 하는 말에 휘둘리지 말
고 20년 30년 후의 내 모습을 상상해보세
요. 어느 분야이든 시장 상황은 변하기 마
련 입 니 다 . 지 금
당장 설계 시장
이 불황이라고 조
바심낼 필요 없어
요. 중요한 것은
자기가 분명히 원
하는 것을 알고,
그것을 택하는 겁니다. 제가 설계를 택했을
당시에도 설계에 대해서 밝게 바라보는 사
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저는 지금도
제가 즐겁게 일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
고 있습니다. 일을 해오면서 제 나름의 건
축 철학도 생겼고 제가 설계한 건축물을 좋
아하는 사람을 만나며 보람도 많이 느껴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일과 관련
해 역경이 생겼을 때 극복하기가 더욱 쉽습
니다. 열정이 있다면 두려울 게 없습니다.
후배님들도 졸업하고 멋진 건축가가 되어
만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건축가로서의 열정과 자부심이 가득했던
성진용 동문. 그의 모습에서 좋아하는 일
을 하는 사람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
인지 느낄 수 있었다. 지면 관계상 다 싣지
못한 성 동문의 조언은 <사랑한대> 블로
그(http://ilovehyu.tistory.com)에 담겨 있다.
26
Network Power UpTogether 한양
10월 8일 서울캠퍼스에서 동문들의 입학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홈커밍데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
됐다. 올해의 주인공 81학번 동문들은 오랜만에 모교를 찾아 30년의 시간을 넘어 동기간의 우정과 애
교심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랑한대〉는 행사에 참여한 81학번 동문들을 만나 뜨거
웠던 그 현장을 생생히 전한다.
한양 81, 백 년 우정으로!
81학번 홈커밍데이의 생생한 현장 스케치
축제의 현장을 뜨겁게 달군 동문들의 장기자랑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각각 모교 신본관 앞과 올림픽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임덕호
(75·경제) 총장은 “친정식구를 맞이하는 반가운 마음에 모교가 오히려 더 즐거운 기분”이라
며 “마음껏 즐기고 이 시간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길 바란다”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81학번 동문회장을 맡은 박정환(81·사학) 동문은 행사를 기획한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를
한 주일이 지나고 또 열흘이 지나서도
지난 30주년 홈커밍데이, 그날의 감흥
들이 사라지지 않음은, 우리가 그동안
조금은 삶을 건조(건실하고 조신하게
^^)하게 살아온 게 아닌가 하는 반증일
것 같습니다. 모두가 함께 그날처럼 그
렇게 많이 웃어 본 적이 있었던가요?
하루 종일 즐거웠고 행복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81동기회 박정환 회장
(81동기회 카페 게시글 중)
HYU newsletter 27
전하고 “30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흘러 체형
도 외모도 모두 변해버린 우리지만, 친구에
대한 애틋한 정만큼은 더욱 높아진 우리”라
며 “가장 아름다운 이 순간 학교와 후배들
에게 삶의 지표가 될 수 있게 노력하자”고
말해 동문 모두에게 벅찬 감동을 불러일으
켰다.
오후 3시의 신본관 앞, DJ 정경성(81·토목)
동문의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디제잉으로 1부가 시작되었다. 설레
는 마음으로 모교에 도착한 동문들은 추억
의 음악다방에 앉아 담소를 나누며 그간의
회포를 풀었다.
이어진 ‘너도 가수다’ 노래자랑 행사에서
동문들은 세월과 나이를 잊고 입학 당시로
돌아간 듯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이돌가수의 유행댄스로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여 인기상을 수상한 김문주(81·체육) 동
문은 “동기들과 즐겁게 행사를 즐기고 싶어서 한 달 정도 집에서 혼자 동영상을 보며 안무
를 연습했다”며 수상 비결을 공개했다. 중창으로 ‘아빠의 청춘’을 멋지게 소화한 토목과팀
의 유동호(81·토목) 동문은 “모두가 바쁘다 보니 연습은 노래방에서 3일 정도밖에 하지 못
했다”고 쑥스럽게 웃으며 “노래 실력에 관계없이 동기가 이렇게 함께 모여 있다는 것만으
로도 행복하다”고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뜨겁게 달궈진 분위기는 2부에서도 여전했다. 80학번 선배들에게 재상봉기를 전달받은 81
학번 동문 회장단은 이를 힘차게 흔들며 2부의 문을 활짝 열었다. 임덕호 총장은 “여러분들
의 모교 사랑이 얼마나 큰지 확인하고 있다”며 “우리가 한가족임을 다시 한 번 느낀다”고 기
쁘게 축배를 제의했다.
2부에는 81학번 동문 외에도 많은 내외빈과 은사들이 참여했다. 동문들은 20여 명의 은사
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증정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후배와 모교를 위해 발전기금을 전
달하기도 했다. 만찬 후 이어진 축하공연에서 동문들은 삶에 찌들었던 순간을 잠시 잊고 끝
까지 그 순간을 즐겼다. 모두가 어깨동무하고 하나 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워크숍에 카페 개설까지, 홈커밍데이 성공을 위한 숨은 노력
이번 81학번의 홈커밍데이 행사는 동문들의 높은 참석률과 알찬 프로그
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모든 학과의 동문이 모였고 행사의 자금조달도 일
정부분 동문들이 직접 해냈다. 81학번 수석부회장 이승재(81·토목) 동문
은 “행사를 준비하면서 준비위원들끼리 MT도 가고 인터넷 카페를 개
설하는 등, 동기들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에 특히 힘썼다”며 준비과정
을 전했다. 또한 “50대가 된 81학번은 사회에서 여러모로 힘든데 지금
이 자리에서는 우리가 주인공이라는 생각에 마음에 많은 위안을 얻
는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더 많은 동기를 보고 싶다는 생각은 어쩔 수가 없었다.
홍종화(81·전기) 동문과 전한종(81·건공) 동문은 “못 만났던 동기
를 많이 만난 건 좋았지만 행사의 관건은 더 많은 동문의
참여”라고 아쉬움 점을 꼽았다. 81학번 동문의 가족으로
자리에 참석한 이주연(88·무용) 동문은 “추억에 젖은 선
배님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며 “후배들에게 본
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동문들은 아쉬움에 한참을 자리에
서 떠나지 못했다. 이날의 소중한 만남을 통해 81학번
동문들의 모교와 동기에 대한 마음이 100년 우정으로
지속되기를 기대해 본다. 학생기자 전민선
이번 81학번의 홈커밍데이 행사는 동문들의 높은 참석률과 알찬 프로그
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모든 학과의 동문이 모였고 행사의 자금조달도 일
정부분 동문들이 직접 해냈다. 81학번 수석부회장 이승재(81·토목) 동문
은 “행사를 준비하면서 준비위원들끼리 MT도 가고 인터넷 카페를 개
설하는 등, 동기들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에 특히 힘썼다”며 준비과정
을 전했다. 또한 “50대가 된 81학번은 사회에서 여러모로 힘든데 지금
28
100만 원 미만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9월 11일~2011년 10월 10일)
99Ι경영학
자연과학대학RC
09Ι院조경·생태복원
85Ι경영학
99Ι교육학
85Ι무역학
생활체육과학대학
82Ι경영학
00Ι경영학
04Ι의학
84Ι경영학
92Ι교통공학
02Ι건축공학
산학협력단
과학기술대학
04Ι토목공학
감임경 동문
강경일 직원
강경주 재학생
강권용 동문
강규태 동문
강길원 동문
강동석 교수
강동원 동문
강동진 동문
강동혁 동문
강명선 동문
강민수 동문
강민오 동문
강범수 직원
강보수 교수
강석원 동문
강성창 동문
강수왕 동문
강수용 교수
강신엽 동문
강신우 직원
강신춘 교수
강용한 교수
강윤이 직원
강의중 교수
강자영 동문
강점복 동문
강정호 동문
강종빈 동문
강주은 동문
강지철 동문
강태공 동문
강태근 동문
강태용 동문
강해근 교수
강현숙 교수
강현우 동문
강현직 재학생
강혜림 동문
강호산 동문
강호석 동문
강효철 동문
강희근 동문
경진범 교수
계명찬 교수
고경순 동문
고광철 교수
고규환 동문
고민수 동문
고보형 교수
고상현 동문
고선숙 동문
고성영 동문
고순영 동문
고아라 재학생
고영갑 동문
고영관 동문
고영임 동문
고운기 교수
고은선 동문
고은영 교수
고재성 동문
고재욱 동문
고재형 동문
고 준 동문
공노식 직원
공동의 동문
곽동현 동문
곽상수 직원
곽운섭 동문
곽희영 동문
구남형 동문
구병화 동문
구본준 동문
구본홍 동문
구선애 동문
구정모 동문
권기석 재학생
권기성 동문
권대우 교수
권백철 동문
권범철 동문
권병일 교수
권송택 교수
권수안 동문
권숙진 동문
권순민 동문
권순필 동문
권순형 동문
권양숙 동문
권영동 동문
권영헌 교수
권오문 동문
권 용 교수
권철환 일반인
권태완 동문
권태훈 동문
권혁성 동문
금상현 동문
금 시 동문
기영헌 동문
김건우 동문
김경문 재학생
김경수 직원
김경수 동문
김경숙 교수
김경식 동문
김경옥 직원
김경혜 교수
김경희 교수
김관수 동문
김광식 동문
96Ι경영학
01Ι독어독문학
공과대학
86Ι법학
산학협력단
공학대학
과학기술대학
국제어학원
법과대학
04Ι중국학
89Ι정치외교학
95Ι교통공학
59Ι토목공학
01Ι수학
87Ι철학
08Ι경영학
77Ι전기공학
03Ι미디어통신공학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01Ι전자컴퓨터공학
09Ι院조경·생태복원
02Ι정치외교학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02Ι화학
84Ι문화인류학
87Ι생화학
과학기술대학
자연과학대학
90Ι법학
공과대학
61Ι건축공학
92Ι자동차공학
디자인대학
07Ι전기제어공학
86Ι무용
06Ι도시공학
03Ι의류학
07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94Ι기계공학
03Ι기계공학
74Ι의학
국제문화대학
88Ι의학
디자인대학
84Ι응용미술
93Ι경영학
85Ι토목공학
00Ι관광학
공학대학RC
03Ι의학
01Ι기계공학
대외협력처
82Ι경영학
00Ι세라믹공학
02Ι신소재공학
05Ι院일반행정
84Ι문화인류학
98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96Ι산업공학
10Ι피아노
89Ι국어국문학
법학전문대학원
00Ι도시공학
99Ι경영학
공학대학
음악대학
96Ι院교통공학
94Ι교육공학
91Ι교통공학
02Ι컴퓨터
75Ι식품영양학
79Ι의학
92Ι국어국문학
과학기술대학
98Ι경영학
예술학부
86Ι전자계산학
02Ι영미언어문화학
03Ι의학
01Ι토목공학
61Ι화학공학
03Ι경제금융학
00Ι경제금융학
05Ι한양사이버대학
교무처
02Ι신문방송학
디자인대학
80Ι의학
경영RC
정책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5Ι경영학
93Ι광고홍보학
Network Power Up한양 발전기금
노영백 대표이사 우주일렉트로닉스㈜
신원혜 교수 공과대학
G-CEO과정 제20기 일동
500만 원 이상
경상대학 1만원 자동이체 209명
류제중 동문(91 | 院조경·생태복원)
박경수 대표이사 금영㈜
박기윤 동문(71 | 의류학)
안광원 동문(78 | 院공업경영학)
유명희 동문(76 | 의류학)
의과대학교수장학금 223명
이강업 교수(공과대학)
임용웅 동문(64 | 법학)
정진국 교수(공과대학)
최상흘 교수(공과대학)
최재정 대표이사 JSB도시환경㈜
한상환 교수(공과대학)
100만 원 이상
우리 한양대학교는 100년의 역사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25만 한양 동문과 학생, 교수 그리고 직원 등 모든 한양인들이 만들어 온 것입니다.
한양대학교는 이 자랑스러운 역사 위에 미래를 향한 발판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발판을 만들 수 있는 열정과 힘을 실어 주신 여러분들의 마음을 되새기면서
세계 명문대학으로의 비전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1,000만 원 이상
골프CEO과정
제2기 일동
G-CEO과정
제21기 일동
HYU newsletter 29
100만 원 미만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9월 11일~2011년 10월 10일)
00Ι화학
71Ι토목공학
65Ι건축공학
84Ι정치외교학
11Ι영어영문학 김다현
부설연구소
04Ι국어국문학
국제문화대학
82Ι사학
83Ι기계공학
01Ι관광학
의과대학
사회과학대학
05Ι컴퓨터
경영감사실
03Ι섬유디자인
05Ι실내환경디자인학
과학기술대학
01Ι전자전지제어계측공학
00Ι기계공학
04Ι경영학
61Ι광산공학
85Ι토목공학
03Ι의학
공과대학
93Ι교통공학
85Ι사학
77Ι법학
과학기술대학
86Ι전기공학
95Ι교통공학
97Ι경영학
87Ι정치외교학
99Ι컴퓨터공학
사범대학
64Ι영어영문학
02Ι경제금융학
02Ι토목공학
60Ι토목공학
85Ι토목공학
01Ι경영학
02Ι생명과학
기획처
05Ι경영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과학기술대학RC
언론정보대학
90Ι산업공학
국제문화대학
71Ι경영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공학대학
80Ι법학
의학RC
04Ι영어영문학
사범대학
77Ι간호학
의과대학RC
03Ι의학
06Ι院의류학
92Ι생활무용예술학
90Ι의예
김광일 동문
김광희 동문
김규식 동문
김근덕 동문
김근태 학부모
김기랑 교수
김기리 동문
김기철 교수
김기태 동문
김낙균 동문
김남원 동문
김남정 교수
김남조 교수
김남호 동문
김남훈 직원
김남훈 동문
김다정 동문
김대경 교수
김대경 동문
김대성 동문
김대윤 동문
김대중 동문
김대환 동문
김대희 동문
김덕수 교수
김덕수 동문
김덕영 동문
김덕현 동문
김동국 교수
김동규 동문
김동근 동문
김동선 동문
김동설 동문
김동성 동문
김동식 교수
김동신 동문
김동언 동문
김동연 사장 마산아구찜
김동영 동문
김동옥 동문
김동원 동문
김동현 동문
김동호 동문
김동환 직원
김동환 동문
김명기 직원
김명선 직원
김명수 교수
김명술 동문
김명희 교수
김무성 동문
김문기 동문
김문일 교수
김문종 동문
김문준 GRACTION
김미란 직원
김미리 동문
김미영 교수
김미옥 동문
김미정 교수
김미정 동문
김미진 재학생
김 민 동문
김민수 동문
김민이 직원
김민정 동문
김민형 동문
김민희 교수
김병서 동문
김병수 동문
김병수 동문
김병제 동문
김병철 동문
김병철 교수
김병휘 교수
김보현 동문
김상신 동문
김상천 직원
김상학 동문
김상호 직원
김석우 동문
김선미 동문
김선아 교수
김성군 재학생
김성규 동문
김성균 동문
김성룡 (주)아토
김성목 동문
김성미 동문
김성수 교수
김성수 교수
김성연 교수
김성욱 교수
김성원 동문
김성찬 동문
김성훈 직원
김성훈 교수
김성훈 동문
김소연 동문
김소연 동문
김소정 동문
김소정 동문
김수진 동문
김수진 동문
김수현 동문
김숙경 동문
김순정 일반인
김 승 직원
김승덕 직원
김승민 교수
김승범 동문
김승우 동문
김승진 동문
김애련 동문
김연경 동문
김연산 직원
김연수 동문
김연주 동문
김연하 동문
김영근 부회장
김영민 동문
김영선 동문
김영수 동문
김영수 동문
김영신 동문
김영신 동문
김영욱 직원
김영운 교수
김영재 교수
김영천 동문
김영철 교수
김영필 교수
김영훈 동문
김완세 교수
김왕기 직원
김요섭 동문
김용걸 동문
김용관 동문
김용덕 교수
김용도 동문
김용범 교수
김용성 동문
김용수 교수
김용수 교수
김용수 LG이노텍연구소
김용신 교수
김용신 동문
김용일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훈 동문
김욱남 동문
김운미 교수
김원규 동문
김원욱 동문
김유경 동문
김유정 직원
김유찬 교수
김윤경 한양대학교 카페테리아
김윤미 직원
김윤지 동문
김윤현 동문
김은미 직원
김은성 동문
김은정 직원
김은지 동문
김은희 동문
김응태 학부모
김응화 교수
김이환 직원
김익철 동문
김인숙 동문
김인영 교수
김자윤 동문
김재관 동문
김재민 교수
김재웅 동문
김재웅 동문
김재호 동문
김점규 재학생
김정기 동문
김정립 동문
김정민 동문
김정선 교수
김정수 교수
김정태 동문
김정형 동문
김정화 동문
김정환 동문
김정훈 동문
김정훈 동문
김제욱 동문
김종민 동문
김종배 동문
김종부 동문
김종성 동문
김종수 동문
김종순 동문
김종혁 동문
김주현 동문
김주형 동문
김주화 동문
김준형 동문
김지숙 동문
김지애 동문
김지연 재학생
김지영 교수
김지원 교수
김지은 동문
김지현 동문
김지훈 동문
김지훈 동문
김진갑 동문
김진만 동문
김진선 동문
김진성 동문
김진아 동문
김진웅 교수
김진태 직원
김진희 재학생
김 창 동문
김창득 동문
김창범 동문
김창섭 학부모
김창우 동문
김창현 동문
김철근 교수
김춘매 직원
김충현 교수
김칠순 동문
김태경 동문
김태균 직원
김태용 교수
김태웅 교수
김태철 동문
김태철 회장
김태형 직원
김태형 교수
김태형 동문
김태형 동문
김태형 동문
김태희 재학생
김하림 동문
김하미 동문
김한섭 동문
김한우 교수
김한을 동문
김해옥 동문
김행자 동문
김 헌 교수
김현규 동문
김현석 동문
김현숙 동문
김형규 동문
김형근 동문
김형래 동문
김형식 동문
김형신 동문
김형중 동문
김형태 동문
김혜영 동문
김혜영 동문
김혜원 동문
김혜현 동문
김호영 교수
김홍렬 동문
김회율 교수
김효선 동문
김효연 동문
김효준 교수
김효준 동문
김희경 동문
김희선 동문
김희진 직원
나기원 동문
나정채 동문
나창수 동문
나현재 동문
남경민 동문
남경화 재학생
남궁돈 동문
남기범 동문
남대곤 동문
남복현 학부모
남상혁 동문
남선모 동문
남윤준 동문
남정도 동문
남준혜 동문
남혜경 동문
노경호 동문
노덕주 동문
노승관 교수
노시태 교수
노일선 직원
노재정 동문
노재하 대표
노진국 재학생
노진서 동문
노진철 직원
노희찬 동문
도경구 교수
류민선 동문
류성호 동문
류수열 교수
류완영 교수
류재숙 교수
류지원 동문
류창한 동문
류하영 동문
마진주 재학생
명인식 직원
명종윤 동문
모 란 재학생
모숙희 동문
문기성 동문
문병태 동문
문봉진 교수
문영식 교수
문자영 재학생
문지영 동문
문채길 동문
문형식 동문
문효방 교수
민경훈 동문
민명기 동문
민아림 동문
민찬홍 교수
박강용 동문
박건수 동문
박경옥 교수
박경진 교수
박경헌 동문
박경훈 동문
박고성 동문
박굉민 동문
박국화 동문
박규원 교수
박규태 교수
박근영 동문
박근희 동문
박기수 교수
박기태 동문
박기홍 동문
박달수 동문
박대근 동문
박동우 교수
박동주 동문
박동필 동문
박래진 동문
박문태 동문
박민구 동문
박민정 동문
박범영 교수
박병무 동문
박보석 동문
박상규 동문
박상오 동문
박상찬 동문
박상천 교수
박상희 동문
박석진 동문
박석철 동문
박성복 교수
박성은 동문
박성주 교수
박성혜 동문
박세원 동문
박수민 동문
박수빈 동문
박순신 직원
박순애 교수
박순택 동문
박승욱 동문
박승현 동문
박시복 교수
박여진 동문
박영경 재학생
박영선 교수
박영선 동문
박예연 재학생
박용식 동문
박용진 동문
박용호 동문
박우형 동문
박유경 동문
박유복 동문
박은영 동문
박인기 교수
박일균 동문
박장수 동문
박재광 동문
박재식 동문
박정기 동문
박정난 교수
박정수 동문
박정순 직원
박정진 동문
박정호 동문
박종걸 동문
박종관 동문
박종대 직원
박종보 교수
박종철 동문
박종혜 재학생
박주호 교수
박준모 동문
박준형 동문
박지선 교수
박지완 동문
박지운 동문
박지현 동문
박지호 동문
박진아 동문
박진영 직원
박진택 동문
박진형 동문
박찬미 동문
박찬운 교수
박찬호 동문
박창섭 동문
박창우 직원
박철성 교수
박철훈 동문
박 춘 직원
박춘규 동문
박춘원 동문
박충기 교수
박충희 교수
박태근 동문
박한진 교수
박현수 동문
박현중 동문
박현진 동문
박형석 동문
박형섭 동문
박홍희 동문
반기웅 동문
반정관 동문
방승주 교수
방진호 교수
배경희 동문
배기태 동문
배동식 동문
배동희 동문
배상호 동문
배석주 교수
배성열 교수
산학협력단
93Ι무용
00Ι교통공학
예체능대학
01Ι신소재공학
98Ι도시공학
01Ι전자및통신공학
75Ι의학
00Ι법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04Ι영어영문학
00Ι경영학
총무처
89Ι경영학
디자인대학RC
88Ι정치외교학
83Ι의학
사범대학
08Ι작곡
00Ι의학
02Ι기계공학
84Ι의학
04Ι院식품영양학
사회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97Ι생화학
02Ι경영학
입학처
디자인대학
98Ι토목공학
04Ι수학
03Ι생활무용예술학
04Ι사학
04Ι경영학
02Ι역사학
05Ι문화콘텐츠
93Ι경영학
92Ι문화인류학
대외협력처
관리처
생활체육과학대학
93Ι의학
01Ι경영학
75Ι전자통신공학
78Ι의류학과
05Ι화학
기획처
87Ι의학
03Ι관광학
99Ι의학
피디피와인(주)더블유에스에이
06Ι화학
79Ι기계공학
80Ι영어영문학
98Ι도시공학
88Ι무역학
93Ι지구해양과학
산학협력단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0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자연과학대학
03Ι경제금융학
자연과학대학
관리처
96Ι경영학
89Ι교통공학
91Ι정치외교학
국제문화대학
95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75Ι정밀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공과대학
과학기술대학
96Ι정치외교학
90Ι토목공학
04Ι정보기술경영
05Ι화학
94Ι기계공학
93Ι생화학
예술학부
83Ι토목공학
00Ι도시공학
02Ι경영학
경영부총장
경상대학
디자인대학RC
99Ι소비자·가족·주거학
05Ι컴퓨터
공과대학RC
97Ι경영학
총무처
03Ι정치외교학
88Ι무용
09Ι컴퓨터공학 김남형
디자인대학
일반대학원RC
78Ι기계공학
80Ι의학
의과대학
89Ι의학
99Ι경제금융학
의과대학
99Ι도시공학
95Ι교통공학
76Ι경제학
11Ι院조경·생태복원
99Ι건축공학
79Ι국어국문학
04Ι경제학
공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0Ι경기지도
06Ι院식품영양학
86Ι교육학
83Ι사회학
05Ι도시공학
00Ι기계공학
87Ι도시공학
00Ι독일어권언어·문화
50Ι기계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2Ι경영학
04Ι院식품영양학
73Ι정치외교학
93Ι교통공학
04Ι수학
06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98Ι의학
92Ι교통공학
04Ι프랑스어권언어·문화
93Ι교육공학
11Ι院의류학
국제문화대학
과학기술대학
99Ι의학
03Ι신소재공학
82Ι영어영문학
02Ι경제금융학
90Ι도시공학
85Ι국어국문학
03Ι원자시스템공학
87Ι기계공학
03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정보통신처
08Ι작곡
83Ι경영학
88Ι정치외교학
82Ι무기재료공학
09Ι경영학 김정업
00Ι토목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자연과학대학
경영부총장
의과대학
80Ι의류학
81Ι의학
관리처
인문과학대학
공학대학
81Ι법학
(주)케이아이씨에이
총무처
공학대학
97Ι경영학
89Ι교통공학
90Ι院기계설계학
11Ι院인터넷미디어
98Ι경영학
98Ι의류학
98Ι일본언어·문화
공학대학
84Ι경영학
78Ι국어국문학
60Ι음악학
디자인대학
98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1Ι법학
88Ι회계학
85Ι사학
88Ι경영학
85Ι건축학
99Ι경영학
86Ι경영학
93Ι교통공학
02Ι교통시스템공학
06Ι영어영문학
76Ι사학
05Ι院식품영양학
05Ι중어중문학
국제문화대학
91Ι무역학
공과대학
06Ι국제학
04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90Ι경기지도
88Ι교통공학
79Ι의류학
대외협력처
88Ι교통공학
94Ι경영학
60Ι건축공학
03Ι식품영양학
00Ι경영학
09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96Ι토목공학
04Ι정보경영공학
04Ι기계공학
08Ι법학 남윤표
04Ι컴퓨터
84Ι경영학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7Ι경기지도
02Ι광고홍보학
82Ι의학
02Ι기계공학
71Ι응용미술
디자인대학
공학대학
예체능대학RC
73Ι건축공학
들녘
05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78Ι영어영문학
교무입학처
89Ι교통공학
공학대학
94Ι토목공학
85Ι건축학
사범대학
사범대학
의과대학
01Ι의학
03Ι정보경영공학
07Ι도시공학
10Ι院의류학
박물관
04Ι물리학
07Ι작곡
90Ι국어국문학
85Ι사학
99Ι건축공학
과학기술대학
공학대학
10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09Ι의류학
98Ι경영학
81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98Ι신소재공학
85Ι무역학
02Ι의학
정책과학대학
02Ι전자및통신공학
02Ι신문방송학
음악대학
디자인대학
64Ι토목공학
92Ι교통공학
62Ι전기공학
67Ι원자력공학
04Ι프랑스언어문화학
디자인대학
국제문화대학
96Ι경영학
03Ι컴퓨터공학
국제문화대학
00Ι경영학
02Ι의학
02Ι경영학
94Ι교통공학
의과대학
86Ι도시공학
89Ι교육학
84Ι토목공학
76Ι기계공학
00Ι도시건설환경공학
05Ι관광학
예체능대학
83Ι경영학
99Ι의학
91Ι교통공학
93Ι공예
03Ι영어영문학
국제문화대학
00Ι기계공학
88Ι보험경영
01Ι전자전기공학
언론정보대학
04Ι건설교통공학
공학대학
94Ι생활무용예술학
00Ι섬유디자인
04Ι미디어통신공학
02Ι의학
정보통신처
국제문화대학
00Ι기계공학
05Ι재료공학
86Ι경기지도
의과대학
03Ι실내환경디자인학
09Ι생명과학
자연과학대학
82Ι의학
10Ι院디자인학
87Ι생화학
93Ι자동차공학
98Ι도시공학
76Ι의학
06Ι의학
00Ι院건축공학
86Ι의류학
음악대학
76Ι기계공학
07Ι院관광정책·개발
81Ι기계공학
94Ι기계공학
82Ι경영학
생활과학대학
69Ι화학공학
과학기술대학RC
91Ι회계학
78Ι법학
01Ι원자시스템공학
88Ι교통공학
총무처
법학전문대학원
99Ι경영학
09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교육대학원
02Ι경제금융학
95Ι경영학
생활과학대학
05Ι영어교육학
00Ι경영학
93Ι교통공학
02Ι화학공학
03Ι의학
사범ㆍ교육RC
94Ι기계공학
02Ι경영학
78Ι의류학
법학전문대학원
97Ι기계산업공학
03Ι경영학
사회봉사단
경제금융대학
94Ι국어국문학
의학RC
84Ι문화인류학
81Ι경영학
의과대학
생활체육과학대학
85Ι전자계산학
디자인대학
99Ι토목공학
05Ι신소재공학
05Ι院국제관광개발
81Ι국어국문학
80Ι토목공학
01Ι경영학
03Ι경영학
00Ι신소재공학
법학전문대학원
과학기술대학
96Ι교통공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83Ι세라믹공학
06Ι기계공학
92Ι경영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공학대학
30
Brand Power UpCampus Now
30
100만 원 미만
소효철 동문
손경훈 동문
손대원 교수
손동찬 동문
손래현 직원
손영길 동문
손은수 교수
손일표 동문
손정림 (주)카이온인터네쇼날
손정민 동문
손정연 동문
손진우 동문
손진홍 동문
손향지 동문
손호진 동문
손홍주 동문
송건영 동문
송계수 직원
송도영 교수
송명규 동문
송미나 동문
송민정 교수
송소영 동문
송영수 교수
송영훈 동문
송유진 교수
송윤아 동문
송정옥 직원
송종철 교수
송지성 교수
송철화 동문
송치용 동문
송호영 교수
송효섭 동문
신경섭 동문
신경숙 동문
신경주 교수
신경훈 교수
신규식 교수
신규철 동문
신근영 교수
신동관 동문
신동수 교수
신동열 동문
신동의 교수
신민수 동문
신사빈 재학생
신상무 동문
신상철 동문
신성진 동문
신승국 직원
신영준 동문
신영환 대표이사
신용진 직원
신용화 동문
신우영 직원
신우종 교수
신유경 동문
신은화 동문
신인숙 대표
신인철 동문
신인철 교수
신재호 동문
신정훈 동문
신종근 동문
신지현 재학생
신홍준 동문
심광섭 동문
심동현 동문
심영희 교수
심재돈 동문
심재용 동문
심정길 동문
심진용 동문
심혜주 동문
심홍주 동문
안강호 교수
안경태 동문
안광섭 동문
안달현 동문
안덕순 동문
안덕현 동문
안동근 교수
안명주 동문
안상옥 동문
안선아 동문
안선희 동문
안성기 동문
안성수 동문
안성우 교수
안성준 동문
안성태 동문
안성호 교수
안성훈 교수
안세진 동문
안승준 동문
안신원 교수
안영실 동문
안영철 동문
안은경 동문
안익균 동문
안인범 동문
안일신 교수
안재은 직원
안정훈 교수
안종길 직원
안주홍 교수
안중선 동문
안중혁 동문
안현철 동문
안형수 동문
안형준 동문
안혜정 동문
안호숙 직원
안희준 교수
양권영 동문
양금석 학부모
양기출 동문
양보현 동문
양승철 동문
양연섭 교수
양주성 직원
양지영 동문
양진숙 교수
양하나 동문
양현웅 재학생
엄경희 교수
엄규성 동문
엄근용 동문
엄병식 동문
엄수하 동문
엄우용 동문
엄익상 교수
엄희석 동문
여성수 동문
여인춘 직원
연빛나라 동문
연종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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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주일 동문
염준태 동문
염호섭 동문
예상욱 교수
오경준 동문
오근덕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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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빛나 동문
오상윤 동문
오상진 동문
오상철 동문
오성훈 동문
오세창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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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환 동문
오용준 동문
오지은 한국3M
오차환 교수
오형석 동문
오혜근 교수
오희국 교수
오희주 동문
옥광수 동문
옥지성 동문
왕문옥 교수
용홍준 동문
우경식 동문
우경일 동문
우동영 재학생
우미영 교수
우수정 동문
우인혜 동문
우종협 동문
우혁준 동문
원석희 교수
원장희 직원
원정욱 동문
원호식 교수
위재용 동문
위찬주 교수
위행복 교수
유경태 동문
유광선 동문
유권창 직원
유규창 교수
유기춘 직원
유문종 교수
유병린 동문
유승환 동문
유연정 동문
유연택 직원
유영만 교수
유영준 동문
유영창 동문
유우형 동문
유은광 교수
유재근 동문
유재열 동문
유재원 교수
유정준 동문
유제흥 (주)웹플러스
유 준 동문
유준상 재학생
유지연 동문
유지훈 동문
유충경 교수
유한규 교수
유현식 동문
유혜현 교수
유희문 교수
윤기섭 동문
윤기수 변호사
윤덕균 교수
윤민호 재학생
윤병익 동문
윤병회 동문
윤상목 동문
윤상인 교수
윤상준 동문
윤상화 사장
윤서현 동문
윤석재 동문
윤선영 동문
윤성근 동문
윤성범 교수
윤성태 동문
윤세미 동문
윤송이 재학생
윤연선 동문
윤영학 직원
윤용달 교수
윤용록 동문
윤의수 동문
윤일환 동문
윤재국 동문
윤정열 동문
윤종삼 동문
윤종아 직원
윤종영 교수
윤주영 동문
윤준영 재학생
윤지남 동문
윤지예 재학생
윤지원 재학생
윤창섭 동문
윤한슬 동문
은일성 동문
은현섭 동문
은희범 동문
이강득 동문
이강민 교수
이경로 동문
이경미 교수
이경범 동문
이경상 동문
이경수 동문
이경숙 동문
이경아 동문
이경원 교수
이경태 동문
이경희 동문
이광민 동문
이광선 교수
이광연 교수
이광재 동문
이광재 동문
이광희 동문
이그린 동문
이기영 동문
이기정 교수
이기현 동문
이다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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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교 동문
이도한 동문
이동복 동문
이동열 동문
이동엽 동문
이동준 동문
이동호 교수
이동호 교수
이동환 동문
이두철 동문
이만수 동문
이명구 동문
이명자 동문
이명호 원장
이명희 직원
이미경 직원
이미경 직원
이미라 직원
이미숙 동문
이민복 동문
이민상 동문
이민철 동문
이민희 동문
이백용 동문
이범재 동문
이병대 직원
이병준 동문
이병태 동문
이병호 교수
이보나 재학생
이보현 동문
이삼형 교수
이상민 교수
이상백 동문
이상열 동문
이상영 동문
이상오 동문
이상준 동문
이상혁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호 교수
이상호 동문
이상훈 동문
이석환 교수
이선우 동문
이성기 동문
이성섭 직원
이성진 동문
이세진 동문
이수옥 직원
이수우 직원
이수재 동문
이수철 교수
이수훈 동문
이순섭 동문
이순익 교수
이승수 교수
이승아 재학생
이승욱 동문
이승은 동문
이승학 동문
이승협 직원
이승환 교수
이승환 동문
이시백 재학생
이연택 교수
이연희 교수
이영규 동문
이영도 학부모
이영미 동문
이영식 교수
이영인 교수
이영재 교수
이영주 직원
이영철 동문
이영환 동문
이영훈 동문
이용우 교수
이용일 동문
이용자 재학생
이우성 동문
이우철 동문
이우택 동문
이욱세 교수
이운상 동문
이웅기 동문
이원근 동문
이원철 교수
이원호 동문
이윤미 동문
이윤부 동문
이윤식 동문
이윤우 부사장 삼성전자
이윤종 동문
이은빈 동문
이은영 재학생
이은정 교수
이은주 동문
이은희 동문
이인균 직원
이일심 동문
이장우 동문
이재만 동문
이재민 교수
이재복 교수
이재우 동문
이재원 동문
이재은 직원
이재준 동문
이재철 동문
이재환 교수
이정규 교수
이정수 동문
이정숙 교수
이정순 동문
이정엽 동문
이정우 동문
이정주 동문
이정진 동문
이정현 동문
이정화 동문
이정환 동문
이정훈 동문
이정희 동문
이정희 동문
이제희 동문
이종구 교수
이종락 직원
70Ι고분자공학
98Ι기계공학
자연과학대학
93Ι토목공학
백남학술정보관
88Ι경영학
음악대학
75Ι의학
98Ι소비자·가족학
98Ι법학
00Ι도시공학
86Ι법학
03Ι의류학
01Ι건축공학
99Ι기계공학
05Ι영미언어·문화학
교무입학처
국제문화대학
04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8Ι의학
디자인대학
05Ι피아노
사범대학
01Ι토목공학
경상대학
03Ι의학
입학처
과학기술대학
디자인대학
77Ι기계공학
86Ι토목공학
법학전문대학원
02Ι컴퓨터공학
73Ι경영학
70Ι의학
생활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공학대학
04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1Ι도시공학
과학기술대학
05Ι院부동산정책
사범대학
02Ι院식품영양학
06Ι작곡
78Ι의류학
76Ι토목공학
84Ι기계공학
총무처
71Ι섬유공학
로얄패밀리(주)
국제협력처
85Ι전자계산학
국제협력처
의과대학
05Ι경영학
92Ι경영학
토담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자연과학대학
85Ι교육학
01Ι경영학
03Ι응용물리학
10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89Ι사학
99Ι전자전기공학
03Ι기계공학
법학전문대학원
89Ι경영학
01Ι분자시스템공학
97Ι기계공학
02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87Ι경영학
공학대학
81Ι건축공학
02Ι국어국문학
82Ι경영학
93Ι교통공학
86Ι도시공학
사회과학대학
79Ι의학
99Ι경영학
04Ι영어영문학
81Ι무용
05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1Ι전자계산학
음악대학
02Ι건축학
03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91Ι기계공학
03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81Ι의류학
67Ι전기공학
02Ι국어국문학
01Ι토목공학
02Ι산업공학
과학기술대학
자연과학대학RC
디자인대학
교무입학처
자연과학대학
03Ι원자시스템공학
03Ι관광학
90Ι산업공학
81Ι화학공학
02Ι경제금융학
05Ι중어중문학
인문과학대학RC
공과대학
98Ι건설교통공학
08Ι경영학 양기영
80Ι기계공학
75Ι토목공학
98Ι기계공학
음악대학
ERICA학술정보관
90Ι경영학
디자인대학
04Ι분자생명과학
11Ι융합전자공학
디자인대학
05Ι생활무용예술학
67Ι교도교육학
91Ι교통공학
77Ι의학
90Ι수학
인문과학대학
97Ι경영학
94Ι국어국문학
정보통신처
03Ι산업공학
94Ι생화학
03Ι행정학
92Ι경영학
79Ι기계공학
63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96Ι기계공학
백남학술정보관
98Ι院교육공학
사범대학
02Ι중국언어·문화학
99Ι건축공학
96Ι기계공학
02Ι경영학
97Ι화학공학
70Ι정치외교학
96Ι경영학
03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8Ι경영학
자연과학대학
59Ι상학
과학기술대학
공학대학
89Ι불어불문학
89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과학기술대학
99Ι의학
91Ι경영학
88Ι전기공학
04Ι院디자인학
정책과학대학
05Ι화학
79Ι국어국문학
97Ι토목공학
02Ι정보사회학
경상대학
대외협력처
04Ι수학
과학기술대학
70Ι화학공학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06Ι기계공학
04Ι법학
입학처
경영대학
ERICA학술정보관
예체능대학
88Ι문화인류학
02Ι화학공학
05Ι국어교육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사범대학
83Ι토목공학
98Ι역사학
97Ι컴퓨터공학
의과대학
02Ι섬유디자인학
04Ι경영학
사회과학대학
69Ι경영학
87Ι기계공학
09Ι조경·생태복원
00Ι의학
02Ι생명과학
예체능대학
공학대학
04Ι경영학
약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2Ι산업공학
윤기수법률사무소
공과대학
05Ι작곡
87Ι경영학
02Ι미디어통신학
01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9Ι미디어통신공학
에스넷시스템(주)
90Ι생화학
00Ι화학
92Ι문화인류학
99Ι중국언어·문화
공학대학
83Ι산업공학
06Ι영어교육
08Ι院의류학
91Ι생활무용예술학
총무처
자연과학대학
03Ι院교통공학
64Ι건축공학
83Ι영어영문학
68Ι화학공학
88Ι경영학
84Ι영어영문학
관리처
디자인대학
07Ι院식품영양학
07Ι院조경·생태복원
90Ι토목공학
07Ι작곡
08Ι院의류학
04Ι경영학
77Ι경영학
01Ι경영학
06Ι기계공학
85Ι경기지도
61Ι전기공학
국제문화대학
88Ι교통공학
음악대학
01Ι경영학
81Ι의학
06Ι의학
79Ι국어국문학
02Ι신문방송학
국제문화대학
02Ι경영학
02Ι院식품영양학
86Ι경제학
디자인대학
부설연구소
93Ι지구환경건설공학
86Ι물리학
95Ι영어영문학
92Ι경영학
89Ι정치외교학
인문과학대학
96Ι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04Ι정보기술경영
04Ι중어중문학
04Ι경영학
85Ι전자계산학
99Ι건축공학
02Ι전자전기공학
98Ι전자전기공학
공학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96Ι토목공학
93Ι기계공학
02Ι영어교육
87Ι도시공학
88Ι영어영문학
이명호내과의원
공과대학RC
총무처
국제어학원
정보통신처
91Ι의류학
97Ι경영학
03Ι기계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8Ι광고홍보학
97Ι국어국문학
82Ι경영학
백남학술정보관
05Ι중어중문학
98Ι컴퓨터공학
공과대학
07Ι院의류학
08Ι院부동산금융개발
사범대학
사회과학대학
00Ι경영학
90Ι사학
85Ι토목공학
03Ι분자시스템공학
52Ι건축공학
00Ι기계공학
02Ι경영학
97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2Ι토목공학
82Ι의학
정책과학대학
89Ι회계학
00Ι생활체육학
언론정보대학RC
03Ι정치외교학
02Ι신문방송학
경제금융대학RC
약학대학RC
99Ι院생활스포츠학
디자인대학
88Ι경영학
71Ι의류학
음악대학
인문과학대학
09Ι院의류학
03Ι전자및통신공학
98Ι분자생명과학부
02Ι토목공학
총무처
의과대학
96Ι경영학
10Ι院의류학
사회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73Ι의학
11Ι영어영문학 동문영
89Ι생화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디자인대학
학생처
65Ι기계공학
02Ι건축공학
81Ι교육학
과학기술대학
00Ι경영학
05Ι院도시생태조경학
04Ι정보경영공학
90Ι교통공학
98Ι자동차공학
공학대학
01Ι경영학
71Ι무역학
03Ι역사학
자연과학대학
98Ι지구환경건설공학
01Ι의류학
74Ι체육학
03Ι산업공학
89Ι경영학
02Ι역사학
08Ι작곡
경상대학
84Ι의류학
79Ι의학
비서실
77Ι의류학
97Ι경영학
85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국제문화대학
02Ι경영학
06Ι건축공학
산학협력단
83Ι사회학
74Ι경영학
디자인대학
공학대학
89Ι교통공학
교육대학원
80Ι의류학
84Ι응용미술
99Ι법학
97Ι경영학
07Ι의류학
07Ι분자생명과학
01Ι생활무용예술학
03Ι의학
00Ι토목공학
77Ι의학
96Ι토목공학
87Ι국어국문학
음악대학
백남학술정보관
배성임 직원
배성호 동문
배수남 동문
배옥남 교수
배우근 교수
배인영 교수
배지훈 동문
배진희 직원
배형환 동문
백수하 동문
백승걸 동문
백승운 동문
백승진 동문
백승희 동문
백재원 동문
백정희 교수
백종윤 동문
백창희 동문
백충식 동문
백현식 동문
변성규 교수
변용석 동문
변용운 동문
변재현 동문
변희균 동문
부혜연 동문
사공명 동문
상정선 재학생
서기석 동문
서기웅 동문
서대필 동문
서미희 재학생
서병덕 원장
서복수 동문
서부춘 동문
서상영 동문
서성언 동문
서성일 동문
서연경 직원
서영민 직원
서원정 동문
서은실 재학생
서재영 동문
서재원 동문
서정구 동문
서정원 학부모
서정호 동문
서종덕 동문
서진석 직원
서태경 교수
서 현 교수
서현경 동문
서혜명 교수
서호현 동문
서환주 교수
서흥석 교수
석동우 교수
석민선 동문
선우태식 동문
설인준 교수
설정덕 동문
성기훈 교수
성아름 동문
성영훈 동문
성창호 동문
성태경 동문
성현철 동문
공과대학RC
02Ι院교통공학
83Ι사회학
약학대학
공학대학
부설연구소
98Ι경영학
입학처
90Ι경영학
83Ι정치외교학
85Ι도시공학
89Ι중어중문학
82Ι영어영문학
05Ι院식품영양학
93Ι산업공학
예체능대학
02Ι경영학
92Ι의학
78Ι금속공학
84Ι토목공학
국제문화대학
69Ι경영학
99Ι경영학
96Ι경영학
03Ι경영학
03Ι의학
86Ι전자계산학
09Ι院의류학
76Ι기계공학
03Ι경영학
96Ι경기지도
10Ι院의류학
튼튼소아청소년과
57Ι기계공학
88Ι무기재료공학
83Ι경영학
60Ι전기공학
89Ι정치외교학
교무처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79Ι경영학
10Ι院조경·생태복원
03Ι화학공학
98Ι경영학
78Ι도시공학
11Ι컴퓨터공학부 서준수
95Ι전자계산학
03Ι영어영문학
기획처
법학전문대학원
공과대학
98Ι화학공학
과학기술대학
05Ι경영학
경상대학
의과대학
과학기술대학
06Ι院관광·호텔경영
81Ι국어국문학
의과대학
85Ι경기지도
공학대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04Ι분자시스템공학
06Ι의학
03Ι院식품영양학
05Ι경영학
HYU newsletter 31HYU newsletter 31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9월 11일~2011년 10월 10일)
03Ι경영학
공학대학
언론정보대학
98Ι경영학
88Ι교통공학
05Ι화학
학생처
행정지원부서
04Ι생명과학
총무관리처
90Ι토목공학
73Ι기계공학
01Ι경영학
02Ι정치외교학
03Ι의학
83Ι관광학
기획처
56Ι기계공학
69Ι공업경영학
05Ι생명과학
01Ι기계공학
부설연구소
05Ι의학
97Ι의학
92Ι院사회복지행정
11Ι院의류학
11Ι院생활스포츠학
80Ι세라믹공학
97Ι토목공학
10Ι院디자인학
자연과학대학
00Ι역사학
84Ι영어영문학
86Ι경영학
94Ι생화학·분자생물학
약학대학
04Ι의학
공학대학
02Ι교통시스템공학
99Ι관광학
04Ι응용물리학
11Ι院조경·생태복원
02Ι화학공학
국제문화대학
96Ι토목공학
경영감사실
공과대학
78Ι토목공학
국제문화대학
10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과학기술대학
04Ι원자시스템공학
예체능대학
82Ι경영학
94Ι무용
73Ι의학
89Ι경기지도
디자인대학
법학전문대학원
01Ι교육학
10Ι院의류학
08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99Ι생활무용예술학
93Ι법학
02Ι전기전자컴퓨터
사회과학대학
91Ι산업공학
이종빈 동문
이종세 교수
이종수 교수
이종수 동문
이종운 동문
이종윤 동문
이종태 직원
이종필 직원
이주연 동문
이준근 직원
이준석 동문
이준선 동문
이준성 동문
이준수 동문
이준연 동문
이중기 동문
이중범 직원
이중아 동문
이중연 동문
이지민 동문
이지수 동문
이지수 교수
이지영 동문
이지혜 동문
이진갑 동문
이진경 재학생
이진규 재학생
이진문 동문
이진석 동문
이진영 재학생
이진원 교수
이찬희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현 동문
이철훈 교수
이춘근 동문
이태식 교수
이태우 동문
이태원 동문
이태원 동문
이태원 재학생
이태한 동문
이태형 교수
이태호 동문
이태희 직원
이태희 교수
이택희 동문
이필영 교수
이하경 재학생
이학준 교수
이한림 동문
이해준 교수
이혁만 동문
이현숙 동문
이현영 동문
이현우 동문
이형규 교수
이형규 교수
이혜림 동문
이혜승 재학생
이호창 재학생
이효정 동문
이효진 동문
이효철 동문
이 훈 교수
이훈규 동문
이흥현 동문
이희석 동문
이희수 교수
인식연 동문
임기완 동문
임난영 교수
임미원 교수
임병성 동문
임봉혁 동문
임상간호정보대학원
임 순 동문
임승일 재학생
임언묵 동문
임용철 동문
임재형 교수
임정원 동문
임종록 교수
임종우 교수
임지연 동문
임진호 동문
임채홍 한국콘텐츠진흥원
임채흥 동문
임 청 동문
임충민 동문
장경혜 동문
장광근 동문
장금일 충북대학교
장대영 동문
장동석 동문
장동신 동문
장동철 동문
장명선 동문
장문정 동문
장보람 동문
장사일 셔틀콕 훼미리마트
장석례 직원
장석원 동문
장영자 동문
장 욱 동문
장익성 직원
장재홍 동문
장정권 동문
장정우 교수
장종형 동문
장지식 동문
장지현 동문
장지혜 동문
장진우 직원
장한수 동문
장혜진 동문
장호천 동문
장효준 동문
전국준 동문
전규동 교수
전년수 직원
전범수 교수
전선영 동문
전성우 교수
전영석 동문
전영준 동문
전용남 직원
전용민 동문
전용수 동문
전유신 동문
전유아 교수
전유일 동문
전윤석 동문
전은경 동문
전의용 동문
전익동 동문
전인효 동문
전정훈 동문
전창림 동문
전창호 교수
전철균 동문
전한종 교수
전한철 동문
전현웅 동문
전형필 교수
전홍식 동문
전홍철 동문
정경영 교수
정교민 동문
정구연 동문
정구원 동문
정기수 교수
정다훈 동문
정대규 한양프라자 복사가게
정대한 동문
정대호 교수
정동석 동문
정동주 동문
정문식 교수
정문희 교수
정병배 동문
정병호 교수
정상대 동문
정상철 직원
정새아 동문
정석균 교수
정석원 교수
정석윤 동문
정석화 동문
정선희 동문
정성균 동문
정성일 동문
정성주 동문
정성훈 교수
정수환 동문
정승연 동문
정연철 동문
정영대 교수
정영수 동문
정영하 동문
정용일 동문
정우석 동문
정원배 동문
정윤옥 동문
정은주 재학생
정인재 교수
정일엽 교수
정재경 동문
정재윤 교수
정재찬 교수
정재홍 동문
정정숙 동문
정정옥 동문
정정우 동문
정종원 직원
정주현 직원
정진곤 교수
정진욱 동문
정진현 동문
정찬호 재학생
정천기 동문
정철헌 원장
정태수 교수
정필묵 동문
정하미 교수
정학영 동문
정현도 동문
정현욱 동문
정현철 교수
정현철 동문
정혜경 동문
정호경 교수
정호영 동문
정호철 동문
정홍렬 동문
정화연 동문
정희경 동문
정희준 교수
제갈미 재학생
조경제 직원
조규성 동문
조남철 동문
조남춘 동문
조도형 동문
조명숙 한양대학교 책대여점
조문택 동문
조민경 동문
조민관 동문
조민수 동문
조민형 재학생
조민호 교수
조범신 동문
조상범 교수
조상연 동문
조성경 동문
조성문 교수
조세현 동문
조영규 동문
조영민 동문
조영상 동문
조영오 동문
조용환 동문
조용희 동문
조원용 직원
조윤정 동문
조은진 교수
조일영 동문
조자윤 동문
조종창 동문
조주선 교수
조주현 동문
조주희 동문
조준태 동문
조준형 동문
조진관 동문
조진양 동문
조창기 교수
조철현 동문
조총만 교수
조한익 교수
조해린 동문
조현민 동문
조현승 동문
조현욱 동문
조현형 동문
조현희 동문
조형준 동문
조흥윤 교수
조희성 동문
좌용호 교수
주권섭 동문
주미경 교수
주봉근 동문
주수언 동문
주시각 재학생
주재범 교수
지인기 동문
진봉수 동문
진성아 동문
진언선 교수
차경만 동문
차광호 동문
차민철 교수
차순걸 직원
차승호 동문
차윤경 교수
차혜영 교수
채규상 동문
채영규 교수
채지형 교수
천병철 동문
천병희 동문
최 결 재학생
최경남 동문
최경락 동문
최경렬 동문
최경찬 동문
최근영 동문
최금호 교수
최대홍 동문
최미진 동문
최민석 괴산정형외과
최범준 직원
최병대 교수
최병욱 교수
최보인 교수
최부관 동문
최성경 동문
최성락 교수
최성진 동문
최송산 동문
최송희 동문
최승현 동문
최승현 동문
최승호 동문
최연종 동문
최영길 동문
최영재 동문
최영준 동문
최영환 동문
최영환 동문
최용석 교수
최용석 동문
최용승 동문
최원배 교수
최유진 동문
최윤종 동문
최윤창 동문
최윤혜 동문
최은영 동문
최은주 동문
최인영 교수
최재정 동문
최재훈 동문
최재훈 교수
최재훈 교수
최정안 직원
최정훈 동문
최제민 교수
최종구 동문
최종민 동문
최종하 동문
최준호 교수
최준호 동문
최중기 동문
최중민 교수
최지연 동문
최지웅 교수
최지혜 동문
최 진 동문
최진성 동문
최진식 교수
최태영 동문
최한곤 교수
최혁중 동문
최현희 동문
최형욱 동문
최형인 교수
최혜빈 동문
최희영 동문
최희운 동문
추대관 재학생
추원교 교수
태경호 재학생
하대성 동문
하대철 동문
하순영 동문
하정미 교수
하정호 동문
하정희 동문
하준경 교수
학사지원직원장학기금 57명
한교회 1명
한기철 동문
한동섭 교수
한동수 교수
한만균 동문
한명규 동문
한명수 교수
한명옥 동문
한문섭 교수
한상우 교수
한상웅 교수
한상진 LG이노텍
한석종 동문
한승필 동문
한승환 재학생
한승훈 동문
한영수 직원
한울회(한양대학교 여직원 모임) 97명
한은순 직원
한인권 동문
한재용 동문
한재우 동문
한재준 동문
한정순 교수
한정완 교수
한준한 동문
한지숙 동문
한지연 동문
한지원 동문
한충수 교수
한현정 동문
한혜준 동문
한화란 동문
한희창 교수
함기문 동문
함병기 동문
허 각 동문
허남일 동문
허명재 동문
허성규 동문
허성순 동문
허영선 직원
허윤정 동문
허재형 동문
허준영 동문
허 현 동문
현동석 교수
현완주 직원
현정호 교수
현지희 직원
홍기한 동문
홍기현 동문
홍민수 동문
홍민표 동문
홍사경 동문
홍서연 동문
홍성기 동문
홍성태 교수
홍승우 동문
홍승우 동문
홍신표 동문
홍용표 직원
홍용표 교수
홍은선 재학생
홍은희 재학생
홍재문 동문
홍정혁 동문
홍주유 교수
홍준기 동문
홍진수 동문
홍현화 동문
황규자 교수
황성기 교수
황성식 동문
황순웅 동문
황승용 교수
황승하 동문
황영진 교수
황용현 동문
황우중 동문
황인호 동문
황재규 동문
황준성 동문
황중호 동문
황지연 동문
황진영 동문
황채환 동문
황하영 동문
황호문 학부모
황홍규 동문
황효식 동문
황희준 교수
Igor Zubrzycki 교수
Jerry Czarnecki 교수
02Ι홍보
04Ι경제금융학
국제문화대학
94Ι교통공학
97Ι경영학
의과대학
법학전문대학원
84Ι의학
85Ι국어국문학
70Ι의류학
06Ι院디자인학
02Ι경제학
01Ι도시공학
사회교육원
80Ι정치외교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83Ι의학
00Ι경영학
80Ι정치외교학
02Ι원자력시스템공학
03Ι화학
91Ι의류학
81Ι교육학
81Ι회계학
00Ι관광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83Ι영어영문학
94Ι국어국문학
01Ι연극영화학
03Ι프랑스언어문화학
ERICA학술정보관
91Ι기계공학
70Ι의류학
90Ι경영학
정보통신처
00Ι경영학
02Ι경제금융학
국제문화대학
08Ι경제금융학부
61Ι원자력공학
02Ι경영학
04Ι의류학
입학처
85Ι건축공학
01Ι생활무용예술학
99Ι경영학
05Ι경영학
95Ι생활무용예술학
공과대학
관리처
언론정보대학
94Ι생활무용예술학
언론정보대학
02Ι미디어통신공학
03Ι건설교통공학
총무처
76Ι기계공학
88Ι경영학
00Ι기계공학
사범대학
05Ι경영학
83Ι세라믹공학
82Ι의학
87Ι의학
75Ι기계공학
00Ι재료공학
03Ι도시공학
73Ι화학공학
공학대학
86Ι독어독문학
공과대학
99Ι토목공학
03Ι영어교육학
과학기술대학
01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89Ι정밀기계공학
음악대학
02Ι세라믹공학
02Ι생활무용예술학
90Ι국어국문학
교육대학원
00Ι법학
9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0Ι컴퓨터공학
99Ι건축공학
법학전문대학원
의과대학
71Ι건축공학
국제문화대학
69Ι공업경영학
총무처
04Ι경영학
정책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0Ι산업공학
82Ι경제학
05Ι신문방송학
76Ι경영학
03Ι분자생명과학
99Ι사학
공과대학
01Ι경제금융학
04Ι연극영화학
78Ι연극영화
과학기술대학
85Ι경영학
02Ι경영학
06Ι院식품영양학
73Ι무역학
87Ι기계공학
83Ι국어국문학
10Ι院노인복지관리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과학기술대학
97Ι기계공학
공과대학
사범대학
89Ι토목공학
76Ι의류학
73Ι자수
96Ι산업공학
창의인재원
대외협력처
사범대학
91Ι생화학
01Ι전자정보시스템공학
11Ι院방송·영상
79Ι금속공학
정내과의원
예술학부
80Ι도시공학
국제문화대학
85Ι건축학
05Ι토목공학
02Ι경영학
경영대학
02Ι기계공학
83Ι국어국문학
법학전문대학원
07Ι院식품영양학
94Ι정치외교학
02Ι생명과학
87Ι의류학
97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08Ι院의류학
백남학술정보관
02Ι院구조및건설재료
87Ι중어중문학
81Ι기계공학
96Ι교통공학
90Ι정치외교학
07Ι院경영학
94Ι산업공학
86Ι토목공학
08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사회과학대학
75Ι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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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Ι생화학
75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03Ι컴퓨터공학
84Ι의학
02Ι경영학
64Ι경영학
95Ι교통공학
83Ι의학
03Ι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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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Ι기계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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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Ι전자전지제어계측공학
03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81Ι국어국문학
81Ι영어영문학
84Ι회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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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Ι건축학
90Ι경제학
02Ι미디어통신공학
87Ι토목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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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Ι건축학
국제문화대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공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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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대학
80Ι회계학
05Ι미디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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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Ι화학
사범대학
국제문화대학
82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자연과학대학
97Ι의학
03Ι생명과학
11Ι院조경생태복원
02Ι정보기술경영
81Ι기계공학
86Ι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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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Ι국어국문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75Ι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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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Ι경제금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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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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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Ι영어영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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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Ι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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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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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관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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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Ι경영학
00Ι원자시스템공학
82Ι토목공학
백남학술정보관
사회과학대학
09Ι피아노
08Ι院의류학
75Ι토목공학
05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02Ι경영학
02Ι국어국문학
88Ι정치외교학
예술학부
법학전문대학원
93Ι지구환경건설공학
00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04Ι물리학
경상대학
81Ι교육학
99Ι컴퓨터공학
92Ι토목환경공학
91Ι무역학
88Ι생화학
94Ι국어국문학
02Ι의류학
06Ι화학
85Ι경영학
06Ι경영학
10Ι정책학 황지수
81Ι행정학
79Ι영어영문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32
Network Power Up기부자 인터뷰
모교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애정남’이 있다. 우리 대학 생물학과를 졸업한 동문이자 현재 서울캠퍼스 자연과학대학장을 맡은 한명수 교수이다. 한 교수의 모교
사랑의 핵심은 바로 ‘기부’다. 그는 동문들이 모이는 자리마다 어김없이 ‘후배사랑 십시일반 기금’ 참여를 진실된 목소리로 호소한다. 한 교수의 설득만으로 십
시일반 발전기금에 참여한 동문은 백 명이 넘는다.
십시일반 기금에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됐나요?
오래 전부터 개인적으로 복지시설이나 장애인 시설에 기부를 해오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문득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만 기부인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때부터 제가 몸담고
있는 모교에 기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더 나아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동문들이 참여
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십시일반 기금 제도는 매 달 1~3만원씩 내기 때문에 기부자에게 큰 부담이 없어서 좋은 것
같아요. 거액기부도 중요하지만 모교 발전기금의 참 의미는 동문들의 결집된 마음이 후배
들에게 모교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는 데 있다고 생각해요.
한 교수님의 권유로 백 명이 넘는 동문들이 기부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동문들의 십시일반 기금 기부는 자연과학대 명예교수님들로부터 시작됐어요. 뒤이어 자연
과학대 행정직원들이 동참했고요. 이는 다시 각 과 교수들의 기부로 이어지게 됐죠. 특히 생
명과학과 교수들은 전원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몸담고 있는 학회나 모임
에서 동문들을 만날 때 마다 발전기금 기부에 참여할 것을 권유했고 긍정적인 답변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어요. 그렇게 모인 동문들이 백 여 명쯤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 11월에 있을
자연과학인의 날 행사에 많은 동문들에게 십시일반 발전기금 참여를 권유할 계획이에요.
마지막으로 사랑한대 발전기금에 대해 한 마디 하신다면?
많은 동문들이 아직 모교에 대한 기부에 대해 낯설어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모교에 대한 기
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기부 참여는 모교의 훌륭한 인재 양성으로 이어질 것입
니다. 이 인재들이 사회로 배출돼 우리나라를 이끌어가겠죠. 즉, 모교에 대한 기부가 곧 사
회에 대한 기부입니다. 특히 십시일반 발전기금은 크게 부담되지 않는 소액기부잖아요. 갓
졸업한 새내기 동문부터 사회에 자리 잡은 중년 동문들까지 모교와 사회의 발전을 염원한
다는 뜻으로 기분 좋게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후배사랑 십시일반 발전기금 홈페이지(http://with10.hanyang.ac.kr/)에 이런 글이 적혀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퍼져 아름다운 꽃밭을 만들 듯, 어둠 속에 작은 별이 광활한 우주를
형성하듯 우리는 지극히 작은 것들이 모여 만들어 낸 커다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선배들
의 작은 정성이 모여 후배들의 큰 꿈을 이루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후배사랑 십시일반 발
전기금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동문들이 뿌린 작은 민들레 홀씨는 모교를 빛낼 아름다운
꽃밭을 이룰 것이다. 학생기자 서동욱
십시일반
기금을
전파하는
한 교수
한명수 교수
(한양대학교 자연과학대학장 / 78·생물학)
지난 70여 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온 한양대학교는 현재 New Hanyang 2020이라
는 새로운 발전계획을 세우고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漢
大 발전기금’은 이러한 한양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재정적 기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사랑漢大 발전
기금’에 동참하는 것은 한양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기부 가능한 자산의 종류
기부금의 용도
기부자께서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나 용도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기부금
기부자가 용도를 지정하지 않고, 용처와 사용을 대학에 일임한 기금
지정 기금
기부하고 싶은 학과 또는 용처(장학금 등)를 지정하여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 캠페인을 통한 용도 지정도 가능한 기금
예) 공과대학 발전기금, 경영학과 장학기금, OO학과 십시일반 발전기금
진행 중인 기부 캠페인
후배사랑 십시일반(十匙一飯) 기금
매달 1~3만 원씩 기부금 자동납부를 통해 지정학과 또는 출신학과의 발
전기금으로 돌아가는 소액기부 캠페인입니다.
장학금 되돌려주기
재학시절 성실히 학업에 임해 장학금을 받았던 동문들이 다시 후배들에
게 장학금을 대물려 준다는 의미의 내리사랑 기부 캠페인입니다.
기타
기부자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대학, 학과, 연구소 등)나 용도(교수초빙
기금, 장학금, 연구비 등)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발전기금 사용처
지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석학지원기금
미래지식사회를 선도할 한양의 인재들을 지원하는 장학기금
해외대학 및 연구기관과 교류하여 한양대학교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국제화 추진기금
첨단의 교육설비 및 시설을 지원하는 교육인프라지원기금 등
기부 혜택
세제 혜택
• 개인이 기부할 경우(개인 사업자 포함), 소득 금액 한도 내에서 연말
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전액 공제됩니다.
• 법인이 기부할 경우, 소득 금액 한도 내에서 2011년까지 100% 전액 비용
(소득금액-이월 결손금)으로 인정됩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73조 1항)
기부자 예우
• 기부 금액에 따른 각종 혜택(감사 선물, 무료 주차권 등)과 기부자 명
예의 전당 명패 부착, 건물 및 공간 네이밍 예우 등
• 공통 예우 : 감사 카드, 생일 축하 카드, 기부 영수증, 감사 선물, 학교
정기 간행물 발송 및 기부자 명단 게재
발전기금 약정 방법
약정서 작성 방법
• 발전기금 홈페이지(www.ok.hanyang.ac.kr)에서 온라인 약정서를 작성
• 약정서 양식 다운로드 후 내용 기재하여 Fax, E-mail 또는 우편 송부
발전기금 입금
무통장입금, CMS(자동 이체), 급여이체(한양대 교직원에 한함) 중 선택 가능.
• 무통장 입금 시 기부금 입금 계좌
신한은행 100-013-637512 예금주 한양대학교
• 대외협력팀 TEL 02-2220-0195~6
• FAX 02-2220-1649
• E–mail hyfund@hanyang.ac.kr
사랑漢大
발전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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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letter@hanyang.ac.kr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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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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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고정자산
약정서 제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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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X : 02-2220-1649
• E-mail : hyfund@hanyang.ac.kr
• 홈페이지 : http://hyfund.hanyang.ac.kr (약정서 다운로드)
• 우편 : (133–791)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로 222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20 년 월 일
기부 약정자 : ㊞
한양대학교 총장 귀하
인
적
사
항
동문 재학생 학부모 본교 교직원 법인(기업) 일반인(비동문) ※ 중복 체크 가능
성명
(법인명)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학적사항 (동문만 기재) 대학(원) | 학과 | 년도 입학 | 년도 졸업
직장명 부서명
직위
주소
자택 | TEL |
직장 | TEL |
E-mail 휴대전화
우편물 수령지 자택 직장 기부 추천인
약
정
총액 금 ( 원) (₩ )
기간 20 년 월 25일부터 총( )회 / 월( )원씩
기부금 용도
한양사랑 발전기금 (용도 미지정) ※ 학교에서 용도를 정하여 사용합니다.
지정기금 ( 지정)
※ 대학(원), 학과(부), 연구소 등 사용처 및 용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
부
방
법
CMS
CMS(기부자의 동의하에 기부자 계좌에서 한양대학교가 자동출금해가는 방식)
결제일 15일 30일 결제은행 은행
결제 계좌번호
예금주명
기부자명과 동일
기부자명과 동일하지 않을 경우 (아래 내용 작성)
(예금주명 : 예금주 주민등록번호 : )
※ CMS 납입의 경우 수수료 분할 및 지급문제로 1년 적립 후에 사용가능합니다.
무통장입금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13-637512 / 예금주 : 한양대학교
입금자명 기부자명과 동일 동일하지 않은 경우(입금자명 : )
급여공제 ※교직원만 해당
한양 발전기금 약정서
나눌수록 좋은 향기,
<사랑한대>를 보다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한양인이 운영하는 카페, 전국의 입시 학원 등 어느 곳이든
비치될 수 있도록 지금 바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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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권까지 우편 발송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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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2220-0039
▶2011년도 의사국가고시 합격률(93.3%) 전국 1위(정원 100인 이상 의과대학)
▶의학과 국제화프로그램 : 미국 및 유럽의 유수 의과대학에 임상실습파견
▶개발도상국 의료환경 개선 및 봉사프로그램 실시
▶학생 정신건강 상담센터 상시 운영
▶국내 최대 최첨단 임상술기센터 준공예정(2012년 3월)
▶의학과, 간호학과 임상실습학생 매년 무료 건강 검진 실시
▶자율적 동아리 활동 활성화
▶LRC 온라인 학습지원센터 운영
▶매년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부모의 날(지도교수 면담) 시행
▶국가지정 연구센터 운영
- 난치성 신경계 질환 세포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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