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대 2011년 12월

카테고리: 소식지·매거진·행사 > 사랑한대 매거진 · 발행 부서: 서울 미디어전략팀 · 발행일: 2011.12.01 · 36쪽

한양이북(book.hyu.ac)에서 브라우저로 바로 열람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 자료입니다.

본문

의 실천!
70여 년 전, 백남 김연준 선생은‘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이념으로 한양을 세웠습니다.
이러한 숭고한 정신 아래 한양은 사회 각 분야에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왔으며
한양인은 자신의 역량과 재능으로 나라의 발전에
이바지하였습니다.
이제 한양은 더 크고 깊은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세계 곳곳에 한양을 지탱해온‘사랑의 실천’ 정신을
깊이 뿌리내릴 것입니다. 한양을 세운 선구자의 뜻을
계승해, 세계에 전파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새로운
사명입니다.
사랑
H Y U N E W S L E T T E R
2011 12 vol.201

5
Brand Power UpCampus Now
04 국내 대학 최초, 해외 분교 설립
06 국내 대학 최초 외국인 동문회, 말레이시아 동문행사
07 ERICA캠퍼스 입학 25주년 홈커밍데이, ‘사랑漢(한)Day’
대학 최대 동문 축제, 2011 한양인의 밤
08 스마트폰 천재 이규혁군, 소프트웨어학과 합격
[2012 입시] 서울캠퍼스, 수시 1차 및 입학사정관 전형 합격자 발표
[2012 입시] 2012학년도 정시모집 ‘가’, ‘나’군에서 1,145명 선발
09 우리 대학 로스쿨, 국내 최초 리걸클리닉 공익소송 제기
[현황] 우리 대학 113명의 3기 로스쿨 합격생 배출, 전년 대비 큰 폭 상승
10 주요 고시 결과 발표 잇따라
제4회 한양경영대상에 노영식, 원정연, 유정준 동문
[TEDxHanyang] 모든 것이 사라져도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것, 향기
11 시스템반도체 분야 정보통신 연구센터 선정
최재훈 교수 국제공동연구팀, 동맥경화 억제 세포 규명
한창수 교수팀, ‘헥사’로 ‘로보월드2011’ 참가
12 경기도교육청과 과학교육 및 기술 상호협력 MOU
파키스탄 IOBM과 자매결연 협약
글로벌경영전문대학원, KOTRA와 교류 협약
13 독서대축제의 꽃, ‘제3회 독서골든벨’ 열려
IT융합벤처관 기공식
14 컴퓨터공학부 원유집 교수, ‘NVRAMOS 2011’ 워크숍 개최
제16회 도시학술제 개최
제3회 한양기업가캠프 개최
경영전문대학원, 국내 최초 방송통신 미디어과정 개설
제22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한양대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15 전국 대학생 연합 영어 토론 대회
2011 아너스 프로그램 국제심포지엄 개최
제3회 사랑의 실천 심포지엄
HYU 리더십개발 심포지엄 2011
백남학술정보관, 도서 분진제거·일시소독
제10기 Winter APEX 대학생 기숙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INDEX Campus Now NEWS LIST
예술학부
연극영화학과 1학년
문유빈
04 Campus Now
16 Brand Hanyang
17 언론에 비친 한양
18 의료원 소식
19 한양의 석학
20 Brain 한양
22 한양 People
24 한양 Storyteller
26 Together 한양
28 한양 발전기금
32 기부자 인터뷰
33 발전기금 안내
34 발전기금 약정서
Brand Power Up
Human Power Up
Network Power Up

HYU newsletter 6
의 실천!
70여 년 전, 백남 김연준 선생은‘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이념으로 한양을 세웠습니다.
이러한 숭고한 정신 아래 한양은 사회 각 분야에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왔으며
한양인은 자신의 역량과 재능으로 나라의 발전에
이바지하였습니다.
이제 한양은 더 크고 깊은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세계 곳곳에 한양을 지탱해온‘사랑의 실천’ 정신을
깊이 뿌리내릴 것입니다. 한양을 세운 선구자의 뜻을
계승해, 세계에 전파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새로운
사명입니다.
의 실천!의 실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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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쿠알라룸푸르
우리 대학이 국내 대학 최초로 해외에 정식 분교를 설립한다. 2014년 가을 학기 개교를 목표로 ‘한양대학교 말레이시아
분교(Hanyang Malaysia Institute of Technology, 가칭, 이하 HMIT)’ 설립을 추진 중이다. 그동안 국내 대학들이 해외
대학과 연계해 학위 취득과정을 만든 경우는 많지만 공식적으로 해외에 분교를 설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대학 최초, 해외 분교 설립
말레이시아 현지에 2014년 가을 학기 개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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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말레이시아 분교(HMIT) 조감도
세렘반시
분교 설립
예정지

HYU newsletter 5
세렘반시에서 6만 여 평의
학교 부지 무상 제공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서 남동쪽으
로 60km 거리에 있는 세렘반(Seremban)시에 건립될
HMIT는 전자, 기계공학 등 공학계열 8개학과와 경
영학, 국제학이 포함된 총 10개의 학부과정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2014년 가을 학기 개강을 목표로 2월에
첫 신입생을 모집하며, 모집정원은 학년 당 600명, 총
정원은 2400명이다. 교원은 총 100명 규모로 현지에
서 80명을 충원하고, 우리 대학에서 20명을 파견할 예
정이다. 우리 대학은 이미 세렘반시로부터 약 6만 여
평의 학교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 받았으며, 현지 건설
회사인 베타그룹(Beta Group)이 대학 건물을 포함한
캠퍼스 부지 조성에 필요한 재원 전액인 천억 원 이상
을 투자하기로 했다. 우리 대학 임덕호 총장은 말레이
시아를 방문해 11월 12일 말레이시아의 교육부 차관
과 세렘반 주총리가 참석한 협약식에서 베타그룹과
투자의향서(Letter of Intent, LOI)를 체결했다. 우리 대
학 3명, 베타그룹 3명, AGIKO(Association of Graduates
from Institute of Korea) 2명으로 구성된 운영 위원회와
HMIT 설립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이 구성되어 2012
년 5월까지 HMIT 세부 운영계획을 작성하며 운영 위
원회는 2012년 8월까지 말레이시아 당국으로부터 대
학설립 인가 및 허가를 받은 후 대학 건축 및 교직원
임용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아시아 교육계에서의 위상 제고,
해외 산학협력의 기반 마련
말레이시아는 치안 상황과 경제 여건이 좋고 영어가
널리 통용되고 있어 많은 외국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국가이다. 현재 50개국 6만여 명의 외국 유학생이 공
부하고 있으며 이슬람권 대학교육의 허브국가로 교
육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편이다. 또한 한국 기
업들의 진출도 꾸준히 늘고 있어 이번 HMIT 설립이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해외 산학협력의 기반을 다지
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평가
를 받고 있다.
우 리 대 학 과
말레이시아와
의 인연은 30여 년 전부터 시작되었다. 우리 대학은
이미 1984년도에 1기 말레이시아 정부 장학생을 배
출한 이래로 말레이시아국립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
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교환학생 등 다양한 협력 체계
를 구축해 왔다. 우리 대학 임덕호 총장을 비롯한 교
직원들은 이번 말레이시아 방문에서도 호텔과 관광
분야 특성화 대학인 버자야 대학교(Berjaya University)
및 말레이시아 최고 명문이자 국립대인 말라야 대학
교(University of Malaya)와 학술교류 협정식을 진행하
는 등 앞으로도 말레이시아 대학과의 교류 활동을 활
발하게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HMIT 설립은 동남아시아 및 이슬람 교육시장에서
우리 대학의 위상과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는 물론
현재 검토 중인 해외 분교 설립의 모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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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국내 대학 최초 외국인 동문회 결성,
제1회 말레이시아 동문행사 개최
말레이시안 동문 100여 명 비롯해 총 160여 명 참석
우리 대학을 졸업한 말레이시안 및 말레이
시아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동문들은 현지
동문회를 결성하고 11월 12일 말레이시아
에서 제1회 동문회 행사를 개최 했다.
쿠알라룸푸르의 버쟈야 호텔에서 열린 첫
동문회에는 임덕호 총장과 말레이시안 동
문 100여 명, 말레이시아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동문 50여 명, 그리고 교환학생 10여
명 등 총 160여 명이 참석했다. 외국인 졸업
생이 참여하는 현지 동문회는 우리 대학의
말레이시아 동문회가 처음이다.
이번에 발족한 ‘말레이시아 동문회’는 향후
해외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 및 우리 대학의
해외 홍보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우리 대학 이기정 국제협력처장은 “국내 대
학 최초로 결성된 외국인 졸업생 동문회가
우리 대학의 국제화 노력에 큰 힘이 될 것으
로 기대하며 동문들이 진출한 해외 각지에
서 이런 동문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YU newsletter 7
11월 1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1 한양
인의 밤’이 개최되었다. 총동문회가 주최하
고 우리 대학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각계각
층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이 모여 우리 대학
의 발전을 도모하고 우정을 확인하는 최대
동문 축제로 198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
다. 750여 명의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이
번 행사는 ‘모범지회상’ 및 ‘자랑스러운 한양
인상’ 시상과 만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
었다. 모범지회상은 ‘한양 78동기회’와, ‘한양
디지털포럼’이 수상했으며 한양인의 위상을
높이고 ‘사랑의 실천’을 실행한 동문에게 주
는 자랑스러운 한양인상은 한국대학총장협
회 회장 이현청(교육·68) 동문과 한국경제신
문 사장 김기웅(신문·71) 동문이 수상했다.
대학 최대 동문 축제,
‘2011 한양인의 밤’ 성료
자랑스러운 한양인상에
이현청(교육·68), 김기웅(신문·71) 동문
10월 22일 ERICA캠퍼스에서는 입학 25주
년 홈커밍데이 ‘사랑漢(한)Day’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ERICA캠퍼스의 발전을 위해
동문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지속적인 네트
워크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매년 가
을 개최되고 있다.
79학번부터 86학번까지 350여 명의 동문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호수공원과 체육관
등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탐방
과 가수 신효범의 축하무대, 발전기금전달
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본행사 전에는 호수공원에서 바비큐파티가
열려 오랜만에 만난 동문들이 풍성한 만찬
을 즐기며 근황과 추억을 공유했다. 본행사
후에는 종합 병원 건강검진권을 비롯한 총
8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걸린 행운권 및 경
품추첨 이벤트가 열려 참석자들의 큰 호응
을 얻었다.
ERICA캠퍼스
입학 25주년 홈커밍데이,
‘사랑漢(한)Day’ 개최
79학번부터 86학번까지
35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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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천재 이규혁군, 소프트웨어학과 합격
내신 성적보다 성장 잠재력을 중요시한 입학 심사로 평가
소프트웨어 분야의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삼성전자와 함께 개설한 우리 대학 소프트웨
어학과가 첫 신입생을 모집했다.
이중 특히, 소프트웨어 시장을 이끌어나갈 미
래 인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천재 소년이 합
격해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규혁 군이
바로 그 주인공.
이규혁 군은 2009년부터 최근까지 스마트폰의 성능을 개선하는 소프트웨어 ‘규혁롬’
을 만들어 무료로 배포했다. 제조사도 하기 어려운 개발 작업을 혼자 해낸 것에 더해,
규혁롬 배포로 얻은 수익을 국제자선단체 굿네이버스에 기부하는 등 재능과 선행으로
스마트폰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인이다.
우리 대학 입학사정관은 “관심 분야에 대해 스스로 연구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역량으로 개발한 것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며, 교내에서도 컴퓨터와 관련해 적극적으
로 활동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라며 “이러한 사례를 통해 학생의 전문성과
성장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이규혁 군의 수시 합격 이유를 밝혔다.
소프트웨어학과는 향후, 이규혁 군과 같이 전체적인 교과 성적은 상대적으로 떨어지
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발군의 실력을 갖춘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별도의 학
습 이력 관리 정책을 적용하는 등, 학생들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맞춤별 교육정책을 운
영할 계획이다.
2012 입시 2012학년도 정시모집 ‘가’, ‘나’군에서 1,145명 선발
서울캠퍼스는 정시모집 ‘가’군에서 706명을 선발한다.
수능 성적(100%)으로 상위 70%를 우선 선발한 후 나머
지 인원은 수능(70%), 학생부(30%) 성적을 반영해 선발
한다.
‘나’군에서는 수능 성적(100%)으로 332명을 선발하며
특별전형으로 107명을 뽑는다.
2012 입시 서울캠퍼스, 수시 1차 및 입학사정관 전형 합격자 발표, 6개 전형에서 609명 합격
10월 27일 수시 1차 및 입학사정관 전형 최종 합격자 총 609명을 발표했다. 이번 수시 1차 및 입학사정관 전형(학업우수자 전형 등 총 7개 전형)에 2만2531명이 지
원해 평균 15.6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우리 대학은 학업우수자, 한양우수과학인, 재능우수자, 미래인재, 외국어우수자, 체육특기자 전형 등 6개 전형에서
수능 최저 기준 없이 학생부, 면접 또는 수리사고평가 등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학업우수자 전형과 브레인한양 전형은 수능
성적이 발표된 이후인 오는 12월 1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구 분 전형유형 접수마감
(시간포함) 대학별고사 합격자발표일
최초발표일 최종발표일
가군 일반전형 12.27(목)
17:00
실기(예체능)
2012.1.9(월)~1.13(금) 2012.1.4(수) 2012.1.28(토)
나군 일반/특별전형 실기(음악대학)
2012.1.16(월)~1.20(금)

HYU newsletter 9HYU newsletter 9
우리 대학 로스쿨, 국내 최초 리걸클리닉 공익소송 제기
학생들이 직접 대부업체의 불법 대출에 대한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11월 1일 우리 대학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리걸클리닉이 국내 리걸클리닉 중
최초로 공익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하였다. 리걸클리닉은 로스쿨의 실습식
교육방법으로, 참여 학생들은 실무 교수의 지도 하에 지역 주민을 상대로 무료법률지
원 및 상담을 하며 실무능력을 기른다.
리걸클리닉의 ‘공익소송일반 클리닉팀(이윤상, 성지윤, 안영균, 이호영, 장영재, 한상
규)’이 제기한 이번 소송은 대부업체의 불법 대출에 대한 채무부존재확인에 관한 것이
다. 이들은 언론을 통해 신용카드 현금 서비스를 받는 과정에서 가입하지 않은 대부업
체에서 대출이 발생한 것에 억울함을 호소한 한 시민의 사연을 접하고 대부업체의 불
법 영업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자 소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익소송일반 클리닉팀은 박찬운 교수와 배금자 변호사의 지도 아래, 당사
자 상담, 현장답사 및 증거수집, 사실조회, 소장작성 등 광범위하고 복잡한 소송 준비
과정을 수행하였으며 소송 당일에는 직접 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 또한 학생들은 소
송 제기에만 그치지 않고 뒤따르는 모든 변론과
정을 변호사와 협력하고 있다. 이번 소송은 로
스쿨 원생들이 직접 진행하는 첫 소송인만큼 관
련 내용이 기사화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학기부터 정규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개설된 리걸클리닉에는 이번 소송을 제기한 공
익소송일반 클리닉을 비롯해 노동법 클리닉, 국
제인권법 클리닉 등 세 개의 팀에 각각 여섯 명
내외의 학생이 배속되어 학교와 현장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현재 다른 팀에서도 새로운 공
익소송의 발굴에 힘을 다하고 있어 곧 제2호, 제
3호의 공익소송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2010
현황 우리 대학, 113명의 3기 로스쿨 합격생 배출, 전년 대비 큰 폭 상승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작성한 ‘로스쿨 입학 현황(2010학번 제3기 최종 등록 시점)’에 따르면 우리 대
학이 113명(5.4%)의 로스쿨 합격자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에서는 6번째에 달하는 수치
이다.
국내 70개 대학 중 100명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한 대학은 6곳뿐이며, 서울대, 카이스트 출신 합격자 비
율이 대폭 감소한 가운데, 우리 대학은 전년(81명, 4.1%)보다 32명이나 많은 합격생을 배출하며, 큰 폭
의 상승세를 보였다.
113명
2011
우리 대학 출신 로스쿨 합격자 수
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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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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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사람들은 코를 가지고 있는 이상, 매일 끊임없이 향을 맡아야만 하는 숙명
에 놓이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향을 맡는 순간, 그 향은 공기 중으로 날아가
고 여러분의 기억 속에만 존재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기억은 사람들의 개
인적인 경험에 따라 다르게 기억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뿌리
는 향수는 그냥 허상의 향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향을 맡는 순간, 여러
분은 그 향에서 느껴지는 느낌을 간접 경험하고 많은 사람들이 동일한 감
정을 갖게 만듭니다. 임원철 조향사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한 향수
들의 배경을 설명하면서 향수의 더 깊은 감각에 빠질 수 있는 멋진 경험을
선사합니다.
● 임원철 조향사의 강연은 유튜브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임원철의 TEDx 강연 모습 강연 바로가기(모바일)
주요 고시 결과 발표 잇따라
변리사, 사법시험, 국가고시 등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제48회 변리사 국가자격 시험에 우리 대학 출신 35명이
최종합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전년(10명)보다 25명이나 증가한 것으로 국내 대
학 합격자 순위로는 서울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제46회 공인
회계사 시험에는 54명이 합격해 국내 대학 합격자 순위에서 6위를 차지했다. 제53회
사법시험에는 45명이 최종합격해 국내 대학 합격자 순위에서 5위를 차지했으며 2011
년도 행정고등고시 행정직에는 6명, 기술직(별칭, 기술고등고시)에는 13명이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7명이 KBS, SBS 등 공중파 방송사와 동
아일보, 중앙일보 등 메이저 언론사에 합격하는 등 최근 각종 국가고시 및 공인 시험
(11월 25일 기준)과 전문분야 취업과 관련해 좋은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제4회 한양경영대상에 노영식, 원정연, 유정준 동문
경영대 총동문회, 2011년도 정기총회 개최
11월 18일, 우리 대학 경영대 총동문회는 동문회관에서 201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
고, 제4회 한양경영대상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수상자는 노아종합상사 회장 노영식 동
문, 전 한양대학교 부총장 원정연 동문, 한양증권 대표이사 유정준 동문 등 3명이다.
노영식 동문은 50세 이후 창업에 도전, 철저한 정도 경영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성과를
이뤘고, 원정연 동문은 ERICA캠퍼스 부총장으로 재직 시 산학연 협력 클러스터 사업
을 통해 모교 발전에 기여했으며 유정준 동문은 8년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하고 ‘2011
년 올해의 CEO 가치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노영식, 원정연, 유정준 동문(왼쪽부터)
주요 고시 및 언론사 합격자 현황
제48회 변리사 국가자격 시험 35명
제46회 공인회계사 시험 54명
제53회 사법시험 45명
2011년도 행정고시 행정직 6명
기술직 13명
공중파 방송사 및 주요 언론사 17명
8 모든 것이 사라져도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것, 향기
- 임원철 조향사

HYU newsletter 11HYU newsletter 11
시스템반도체 분야 정보통신 연구센터 선정
학생당 연 최대 5000만 원 지원
10월 19일 지식경제부의 시스템반도체 분야 대
학정보통신 연구센터(Information Technology
Research Center, 이하 ITRC) 설립 사업에 우리 대
학이 선정되었다. ITRC 사업은 대학 IT
분야 연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
된 제도로 연구에 투입된 학생들
에게는 인건비와 장학금이 지원된다. 특히 시스템반도체 분야 ITRC는 다른 분야와
달리 기업에서도 자금을 투입하는 만큼, ITRC 사업 중 최대 규모의 장학금이 지원된
다. 예산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1년에 학생당 4000만~5000만 원 정도 지원될 것으
로 예측된다. 시스템반도체 분야 ITRC에 참여한 기업은 실리콘마이터스, 티엘아이,
어보브반도체, 넥스트칩 등 10개 기업으로 연구에 투입된 학생들은 고용계약형 석사
과정처럼 졸업 후 참여 기업에 취업하게 된다.
최재훈 교수 국제공동연구팀, 동맥경화 억제 세포 규명
이뮤너티 온라인 판에 연구 결과 게재
동맥경화의 발병을 억제하는 면역세포가 우리 대학 최재훈 교수(자
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가 참여한 한 · 미 공동연구진에 의해 밝혀
졌다. 최재훈 교수를 비롯해 이화여대 오구택 교수와 수지상세포를
최초로 발견해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고(故) 랄프스타이먼
교수, 록펠러대 정철호 박사 등으로 구성된 연구진은 일반 면역장기
에만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Flt3’ 의존성 수지상세포가 혈관에도
상존하며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림프구를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억제한다는 것을 동물
실험을 통해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신약 개발에 토대를 마련
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연
구 결과는 생명과학분
야의 최고 권위지인
Cell의 자매지, ‘이뮤
너티(Immunity)’ 11월
10일자 온라인 판에 게
재되기도 했다.
한창수 교수팀, ‘헥사’로 ‘로보월드 2011’ 참가
재활과 노인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기대
최재훈 교수
1 0 월 2 7
일부터 30
일 까 지 일
산 킨 텍 스
에 서 개 최
된 ‘로보월
드 2011’에 우리 대학 한창수 교수팀이 개발한
입는 로봇 ‘헥사(HEXAR, Hanyang EXoskeletal
Assistive Robot)’가 전시되었다. 국내외 167개사
750부스에 해외의 유명 로봇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 로봇들이 전시되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
번 행사에서 한창수 교수팀의 입는 로봇 ‘헥사’는 실용적인
형태와 뛰어난 수행 능력으로 현장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
으며 KBS(10월 27일)와 MBC(10월 28일) 뉴스에 소개되기도 했다.
‘헥사’는 착용형 로봇으로 거동이 힘든 노약자의 보행, 환자의 재활
치료 등을 도우며, 근력을 증강시켜 무거운 짐도 거뜬히 옮길 수 있
게 한다. 향후 군사, 건설, 물류, 재난구조 현장 및 재활과 노인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창수 교수
는 인터뷰에서 “재활이나 노인을 위한 가정용 로봇으로 3년이
면 (상용화가)가능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10월 27일 KBS 뉴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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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과 과학교육 및 기술 상호협력 MOU
12월부터 과학예술 콘서트 등 공동 진행
11월 9일 우리 대학은 경기도교육청과 과학교육 및 기술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과학교육분야 정보를 교환하
고,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Mathematics, 과학예술융합교육) 교육
을 장려해 과학탐구학습은 물론 타 교과와의 융합을 통한 창의지성교육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우선, 오는 12월에는 과학예술 콘서트를 개최하고 내년에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
교 2학년용 STEAM 교육 자료와 시연기기, 학생용 실험키트, 교사용 발표자료 등을 함
께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STEAM 교육을 위한 교사 연수프로그램도 공동으로
진행한다.
파키스탄 IOBM과 자매결연 협약
학생 및 교수 교환과 공동연구, 학술교류 등 진행
글로벌경영전문대학원, KOTRA와 교류 협약
학술교류 및 글로벌 산학협력 전개
10월 25일, 우리 대학은 파키스탄 IOBM(Institute of Business Management)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IOBM은 4천여 명 규모의 대학으로 경영, 사회경제개발, 컴퓨터과학
정보시스템 등 3개 대학이 있으며 이 대학의 카림 총장은 파키스탄 정부 장관과 세계
은행 세계경제개발위원, 고등교육재단 회장 등을 두루 거쳤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대학은 학생 및 교수 교환과 공동연구, 학술교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 대학은 이번에 협약을 맺은 IOBM을 비롯, 국립 과학기술대학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s and Technology) 등 파키스탄 대학 5곳과 협약을 맺고 활발
한 국제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10월 13일 우리 대학 글로벌경영전문대학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rea Trade-
Investment Promotion Agency, 이하 KOTRA)가 산학협력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
로 양 기관은 3년간 학술교류, 글로벌 산학협력,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교류를 진
행한다. 우리 대학 글로벌경영전문대학원 나인철 원장과 이창원 교수(경영대·경영),
KOTRA 김병권 전략사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협약식에서 나 원장은 “이
번 협약은 인재 양성의 방향을 설정하고 인재를 적소에 배치할 수 있는 산학협력의 모
범사례로 인정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YU newsletter 13HYU newsletter 13
독서대축제의 꽃, ‘제3회 독서골든벨’ 열려
총 156명 참가, 독서오타쿠팀 최종 우승
11월 12일, 올림픽체육관에서 ‘제3회 독서골든
벨’이 열렸다. 독서골든벨은 ‘한양인 독서대축
제’를 마무리하는 대회로 총 52개 팀, 156명이 참
가한 가운데 김현주 교수(교양교육원)와 박노원
KBS 아나운서, 임은희 교수(교양교육원)의 사회
로 진행되었다.
IT융합벤처관 기공식
총 1천6백여 평 규모로 2012년 완공 목표
장은 “새롭게 건립되는 IT융합벤처관은 벅찬 성
공의 꿈을 실현하고자 비상하는 벤처기업에게
든든한 보금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IT융합벤처관의 건립을 계기로 대
학 내 우수한 산학협력인프라와 시스템을 통해
3년간 30개의 유망 벤처기업을 양성할 계획이
다. 3년 후에는 성동구에서 준비한 벤처앵커시
설에 입주시킴으로써, 대학과 지자체가 협력해
유망벤처기업을 안정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시
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新성장동력
으로 손꼽히는 IT사업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1월 3일 서울캠퍼스에
서 IT융합벤처관 기공식
이 열렸다.
IT융합기술기반의 벤처
기업을 양성하기 위해 우
리 대학과 성동구청, 서
울지방중소기업청이 함
께 설립하는 IT융합벤처
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까지 총 1천6백여 평
규모이며 2012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이날 기공식에는 임덕호 총장을 비롯해 고재득
성동구청장, 김형호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등 관계자들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임 총
참가자들은 아이비리그 탐방 여행권, 노트북, DSLR 카메라, 아이패드2,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놓고,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대상은 김의진(경영대·경영 3), 유원모(사
범대·교육 2), 염제명(자연대·화학 2) 학우로 구성된 ‘독서오타쿠’ 팀이 차지했다.
‘한양인 독서대축제’는 ‘리더(Reader)가 리더(Leader)다’라는 슬로건 아래 3년째 진행되
는 우리 대학만의 특별한 문화 축제로 올해에는 4월부터 도서나눔 한마당, 골든벨 도
서 저자 특강, 명저의 고향 답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IT융합벤처관 조감도(위치 : HIT 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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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원유집 교수,
‘NVRAMOS 2011’ 워크숍 개최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우리 대학 컴퓨
터공학부 원유집 교수가 ‘NVRAMOS
(Operating System Support for Next
Generation Large Scale NVRAM) 2011’ 워
크숍을 개최했다. 한국 정보과학회가 주
관하고 원유집 교수와 인텔 크리쉬나 칸
트(Krishna Kant) 박사가 공동 개최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인텔, 노키아, 삼성, 하이닉
스 등의 핵심 인력들과 국내외 학계의 석
학들이 대거 참석해, 차세대 저장 장치에
대한 주제별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제16회 도시학술제 개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우리 대학 도시대
학원, 도시공학과, 국토·도시개발 정책연
구소 주관으로 ‘제16회 도시학술제’가 개
최되었다. ‘스마트 그린시티의 비전 및 추
진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학술제에서는
논문 발표 및 전시회, 학술세미나 등이 진
행되었다.
제3회 한양기업가캠프 개최
10월 28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양
평 미리내캠프에서 ‘제3회 한양기업가캠
프’가 열렸다. 우리 대학 재학생 예비창업
자들의 실전 적응력과 도전정신을 고양하
기 위해 우리 대학 글로벌기업가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인 멘토 20
여 명과 창업을 꿈꾸는 재학생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업가 정신 특강과 사업
계획서 발표 및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
램이 진행되었다.
경영전문대학원, 국내 최초
방송통신 미디어과정 개설
우리 대학 MBA(경영전문대학원)가 국내
MBA 중 최초로 방송통신 미디어과정을
개설하고 첫 신입생을 모집했다. 이 과정
은 방송통신융합 및 미디어·콘텐츠 전문
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개설된 것으로,
우리 대학은 11월 19일 전형을 거쳐 12월
6일 합격자를 발표했다.
제22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11월 12일 백남음악관에서 ‘싸이월드와
함께하는 제22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가
열렸다. 한국 음악계에 발라드를 정착시
킨 작곡가이자 가수인 고(故) 유재하(작곡
85년 졸) 동문을 기억하고, 그의 음악을 이
어가기 위해 마련된 이 대회는 출중한 신
인 음악가들의 등용문이자 국내 대표 음
악경연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
한양대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11월 3일 예술
의 전 당 콘 서
트홀에서 ‘한양
대 음악대학 오
케스트라 정기
연주회’가 열렸
다. 우리 대학
음악대학이 주
관한 이번 공연에서는 하이든 86번 교향
곡과 라흐마니노프 2번 교향곡 등이 연주
되었으며 지휘는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
트라 예술 감독을 겸임하고 있는 최희준
교수(관현악)가 맡았다.

HYU newsletter 15
전국 대학생 연합 영어 토론 대회
10월 28부터 30까지 ‘전국 대학생 연합 영
어 토론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외국어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전
국 대학생 토론 연합회원 대학들이 돌아
가며 개최하고 있는 것으로 우리 대학 국
제학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50여 명
의 전국 대학생들이 참가해 국제 이슈, 사
회 정책 등을 주제로 영어 토론을 벌였다.
2011 아너스 프로그램
국제심포지엄 개최
11월 11일 ‘글로벌 과학기술 리더 육성을
위한 대학과 사회의 역할 및 책임’을 주
제로 ‘2011 아너스 프로그램 국제심포지
엄’이 열렸다. 우리 대학 아너스 프로그램
(Honors Program, 대학 단계의 과학영재
교육 프로그램) 사업단과 한국과학창의
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
외 석학, 과학기술 관련 정부와 기업 및 학
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제3회 사랑의 실천 심포지엄
11월 9일부터 17일까지 우리 대학 교회
에서 ‘제3회 사랑의 실천 심포지엄’이 개
최되었다. 우리 대학 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리더십과 사랑’ 이라
는 주제 아래 ‘사랑의 도예바자’와 특강
및 심포지엄 강연 등이 진행되었다.
HYU 리더십개발 심포지엄 2011
미래 글로벌 CEO 육성을 위한 ‘HYU 리
더십개발 심포지엄 2011’이 11월 8일 서
울캠퍼스에서 열렸다. 한양리더십센터
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GS칼텍스 이재
영 부사장, 삼성SDS 류원경 상무 등 국내
유수 기업의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글로
벌 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했으며 행사에
참가한 400여 명의 학생들은 인사 담당
자들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직접 들을
수 있었다.
백남학술정보관,
도서 분진제거·일시소독
10월 22일부터 11월 6일까지 백남학술정
보관 소장 도서 백만 권의 분진제거 및 일
시소독 작업이 진행되었다. 먼지 및 곰팡
이 제거에 항균 소독까지 거친 책들은 20
여 년 이상 된 서적들까지도 말끔하게 변
신했다. 한편 백남학술정보관은 도서들의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 소독
기를 구비해 운영할 예정이다.
제10기 Winter APEX 대학생
기숙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ERICA캠퍼
스 국제어학
원에서 원어
민교수와 함
께 하 는 대
학 생 기 숙
영어 캠프,
‘2011 Winter
APEX(Advanced Program of English
Xpress)를 개최한다. 캠프는 12월 26일
부터 1월 21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참
가를 원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12
월 16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및 신청
ERICA캠퍼스 국제어학원
031)400-5847
apex@hanyang.ac.kr
http://ili.hanyang.ac.kr
제보 안내
사랑한대에서는 한양인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
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
제든지 연락주세요.
Email : hongbo@hanyang.ac.kr
Tel : 02-2220-0039
Twitter : @ilove_H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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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로 만나는 12장의 한양터
신년 달력에는 한 달에 하나씩, 대학 내 건물 이미지를 담았다. 하얀 캔버스 위의
수채화를 보듯 부드럽고 깔끔하게 제작된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당장 학창시절 생
활하던 건물 앞으로 달려가 멋지게 사진 찍고 싶어지지 않을까!
어느덧 벽에 걸린 달력이 단 한 장 덩그러니 남은 연말이 되었다. 아쉬움도 있
겠지만, 한편으로는 새롭게 시작하는 신년을 맞이하기 위한 설렘으로 가득할
터. 2012년 새해에도 한양의 멋진 모습을 더욱 가까이 일상생활에서 만나보
고 싶다면, 달력과 수첩에 관심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
Brand Power UpBrand Han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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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과 함께하는 2012년, “한양터”로 시작하세요
신년 달력, 수첩 선보여
디자인경영센터 블로그 http://blog.naver.com/hanyangdmc 트위터 @hyudmc
너무 유치하거나 단순하지 않게, 하지만 너무
딱딱하거나 복잡하지 않게, 그러면서도 한양
인을 형상화 할 수 있는 다양성과 독창성을 두루
갖춘 캐릭터를 만들어 보자. 한양의 캐릭터 작업
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동물을 형상화 한 요소들은
물론 의인화된 특징들과 표정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성 품
까지 반영하여 오랜기간 세심하게 다듬어진 사자의 모습을 드디어 만나게 되었다.
항상 품에 간직해주세요
대학 수첩도 업그레이드되었다. 기존 수
첩이 다소 두껍고 길어 소지하는 데 불편
함이 있었다는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길
이는 짧게, 두께는 얇게 제작했다. 정장 포켓
에 쏙 들어가는 여권 사이즈로 만들어져 휴대
성이 좋아진 것이 포인트! 속지도 추가 리필 등
교체가 가능하도록 구성한 점도 돋보인다. 군더
더기 없는 깔끔한 커버는 수첩이외의 용도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양을 더욱 가까이
달력은 크게 벽걸이와 탁
상용 2가지 타입으로 제
작되며, 제작된 달력과
수첩은 기본적으로 발
전기금 기부자들을 중
심으로 동문들에게 우
편 배송될 예정이다.
눈에 잘 띄는 벽, 바쁘
게 일하는 사무실 책
상 위, 그 어느 자리
에서건 한양으로 향하는 길을
보여줄 2012년 달력과 수첩에 눈이 자꾸 가는
당신은 진정한 한양대 애정남, 애정녀!
사랑한대 에서 선물을 드립니다!
12월 20일까지 사랑한대 트위터(@ilove_HYU)를 팔로우하고 쪽지로 수령자 이름과
주소를 보내주시는 선착순 50분께 탁상달력과 수첩을 2세트씩 보내드립니다. 1세트
는 대학 동기에게 선물하세요~
추가 구매 문의 대학 출판부 02-2220-1434, presshy@hanyang.ac.kr

스마트폰 천재가 선택한 대학
지난 한 달간, 가장 핫이슈가 된 인물은 바로
2012학년도 수시 합격자 ‘이규혁’ 학생이었습니
다. 이미 몇 년 전부터 크고 작은 기사에서 이름
을 알린 이 군은 특히, 국내 스마트폰 확산에 맞
물려 높은 관심을 끈 ‘규혁롬’이라는 어플리케이
션 개발자로 더욱 유명합니다. 국내 대기업도 못
하는 것을 고등학생이 해냈다는 타이틀만으로도
이 군의 높은 자질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 이 군이 선택한 것은 바
로 우리 대학 ‘소프트웨어학과’. 소프트웨어학과는 삼성이 우리 대학에 국내 처음으로 만든 계약학
과입니다. 이 군은 내신 6등급에도 불구하고 잠재력을 인정받아 입학사정관으로 당당히 합격했습
니다. 조선일보, KBS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이 군의 합격 소식이 기사화되었고, 온라인에서는 축하와
응원의 댓글이 넘쳐났습니다. 이 군이 지나친 부담감에 눌리지 않고 마음껏 꿈을 이루어나가길 한
양인 모두가 응원합니다.
한양대, 말레이시아에 분교 세운다
아직 국내 어느 대학에서도 시도하지 못한 일을 우리 대학이 해나가고 있습니다. 바로 해외 분교 설
립이 그것! 그동안 여타 대학들이 시도했다가 실질적인 성과 없이 구호에 그쳤지만, 우리 대학은 구
체적인 마스터플랜을 세우고 본격적인 현실화를 시작한 것이죠. 새로운 이슬람권 대학 교육의 허
브로서 지리적인 입지를 갖춘 말레이시아에 한양의 이름으로 대학을 세우게 된 내용은 여러 언론
에 소개되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연말 풍성해지는 동문 모임
한 해가 저물어가면서 우리 대학 동문 모임들도 활성화되어가고 있고, 여러 기사를 볼 수 있었습니
다. 2011년 한양인의 밤 행사를 비롯하여 각 단과대 동문회별 정기총회 등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그
에 따라 한양경영대상이나 한양언론인상 수상자들이 선정·발표되었고, 신임 개별 동문회 회장 선임
등 다양한 소식을 기사에서 만나볼 수 있었으며, 향후 연말을 맞아 더 다양한 소식이 전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Brand Power Up언론에 비친 한양
최근 언론에서는 우리 대학을 그리고 한양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 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한양, 한양인
최근 언론에서는 우리 대학을 그리고 한양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 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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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리병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받아
구리병원이 최근 건강보험평가원에서 실시
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
인 1등급을 받았다. 의원급 이상 640개 의료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구
리병원은 종합점수 97.1점을 받았으며 이는
전체 평균 점수(79.3점)를 훨씬 웃도는 것이
다. 지난해 평가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 평가
를 받은 구리병원은 혈액투석 관련 인력, 장
비, 환자 관리 등 전반적인 의료서비스의 우
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2 유방암 환우 돕기
‘Make up your life’ 캠페인
11월 9일 서울병원 유방암클리닉과 암센터
는 유방암 치료를 위해 방사선치료나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여성암 환우를 대상으로
‘Make up your life’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암 환우들이 외모를 가꾸며
자신감과 재활의지를 고양할 수 있도록 마
련한 것으로,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유방암
환우회 ‘핑크한양’의 회원 40명은 전문 강사
로부터 메이크업 노하우를 배웠다.
3 구리병원 ‘제16주년 개원 기념식’
10월 31일, 구리병원에서 ‘제16주년 개원 기
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구리병원
은 내과 이정규 전공의 외 교직원 9명에게
‘모범직원상’을 시상하는 등, 병원발전에 기
여한 교수와 교직원들을 선정, 포상했다.
4 소피아그린컨트리클럽과
MOU 체결
10월 28일, 서울병원과 소피아그린컨트리
클럽은 양 기관의 시설 이용과 서비스 편의
제공 등에 대한 상호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Brand Power Up의료원 소식
병원 홈페이지 www.hyumc.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hyumc
10월 29일 서울병원 비뇨기과 이주용 전공의가 ‘제11회 MSD청년슈바이처상’을 수상했다. 청년의사 신문사와 한국의료윤리학회가 주관하
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머크(Merck)의 한국법인 한국MSD가 후원하는 ‘MSD청년슈바이처상’은 치료자로서의 소명과 실력을 두루 갖춘 인
재를 발굴하고, 국내 의료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됐다. 이주용 전공의는 SCI 학술지 4편의 제1저자 논문을 포함해 국내외 학술지에 총 13
편의 논문을 게재하여 학술적 능력과 성실함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비뇨기과 이주용 전공의, ‘제11회 MSD청년슈바이처상 수상’

HYU newsletter 19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는 우리 대학이 한양공과대학으로 승격되던 시기인 1948년도에 전기공학과, 화
학공학과와 함께 신설되었다. 제1회 졸업생이 배출되기 시작한 1952년도를 시작으로 우리 대학 기계공학
과는 당시 1950-60년대 전 시기를 아울러 한국 근대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였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의 산업발전은 1961년도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기점으로 1950년대에 축적된 기업 역량과 시기
적절한 인력 공급을 통하여 달성되었다고 하였을 때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가 이 시기에 배출한 우수한 엔
지니어들의 활약은 우리나라가 한국전쟁의 아픔을 딛고 산업 강국으로 거듭나는 데 있어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할 것이다. 이에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의 초창기 교수진이었던 강명순 명예교수를 소개하여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의 역사와 발전상을 소개하고자 한다.
강명순 교수는 1921년생으로 평양에서 태어났다. 강 교수는 평양고등보통학교를 나와 경성제국대학
예과 이공학부를 졸업하였다. 당시 일제는 조선인에게 고등과학기술의 기회를 주지 않기 위해 기술자·경
영자 위주의 교육을 실시하였으므로 강 교수처럼 경성제국대학 예과 이공학부 졸업생의 이력을 가진 경
우는 매우 드문 예라 할 수 있다. 강 교수는 해방 이후 1955년까지 인천에 소재한 조선기계제작소(現대한
중공업)의 공작부 부장으로 재임하다가 인하대학교 공과대학교 교수로 임용되었다. 이후 1961년도에 강
교수는 당시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의 교수진이었던 이두겸, 염성하 교수의 추천으로 최초로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 당시에는 문교부의 1955년도 대학설치기준령에 의한 교수 충원, 교지 · 체육장 · 실습장 등이
대통령령에 의해 반드시 확보되어야 했으므로 이 시기는 우리 대학이 강 교수와 같은 우수한 교원을 채용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이기도 하였던 것이다. 강 교수는 교수 부임 이후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학
부·2부대학 강의를 하느라 논문 쓸 시간조차 없을 만큼 모든 교수진이 기계공학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
였다고 한다. 염성하, 조진호, 엄기원, 남평우 교수 등 동문 출신 교수진이 특히 후학 양성에 크게 기여하였
던 것으로 기억하며 염성하 교수의 기부금으로 설립한 대오장학회 를 통해 수많은 기계공학과 동문들에게
장학혜택이 돌아갔다고 전하였다.
또한 강 교수는 교외활동 역시 활발하였으며 특히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기술 대표로 참가하여 우리
나라가 70년대부터 현재까지 종합우승을 도맡아 하는 데에 토대를 만든 장본인이었다. 강 교수는 2년 단
위로 개최되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전국의 공고 재학생 중 가장 우수한 학생들만을 선
발하고 지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사실 강 교수가 대학 교수직에 있으면서도 국제기능올림픽이라
는 기능직 대회를 지도하게 된 데에는 강 교수가 평소부터 견지하고 있었던 실무 중심의 교육관 때문이었
다. 강 교수는 기술과 기능은 엄격히 구분되는 것으로 숙련된 기능이 뒷받침된 기계공학만이 국가의 산업
발전을 이끌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던 것이다. 실제로 강 교수가 지도했던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참가생들
이 국가 산업발전의 역군으로 활약하게 되었으며 이는 강 교수를 포함한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의 역량이
비단 우리 대학의 발전에만 머문 것이 아니라 그동안 국가 산업발전에 얼마나 큰 보탬이 되어왔는가를 설
명하는 단적인 예가 된다할 것이다.
Human Power Up한양의 석학
HYU newsletter 19
강명순 명예교수 약력 및 상훈
학력 및 경력
1935년, 북한 평양고등보통학교(~1940년)
1941년, 경성제국대학교(서울대학교 전신) 예과 이공학부(~1943년)
1943년, 경성제국대학교(서울대학교 전신) 기계공학 학사(~1946년)
1948년, 조선기계제작소 공작부 부장(~1955년)
1950년, 미국 던우디기술원 기계공작과 이수
1955년,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과 교수(~1961년)
1961년,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과 교수(~1987년)
1967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기술대표 및 국제위원회 기술부위
원장(~1979년)
1970년, 한양대학교 대학원 공학 박사
1971년, 국무총리기획조정실 정책자문위원(~1981년)
1980년, 한양대학교 산업대학원 원장(~1985년)
1981년, 現대한민국학술원 자연 제3분과 회원(기계공학)
1985년, 한양대학교 반월캠퍼스(現ERICA캠퍼스) 부총장(~1987년)
1987년, 現한양대학교 명예교수
1993년, 수원전문대학장
現대학기계학회 명예회원
상훈
1967년, 석탑산업훈장
1972년, 국민훈장 동백장
1973년, 과학기술상
1977-78년, 은탑산업훈장
1991년, 고운문화상
2001년, 제15회 인촌상(산업기술부분)
2003년,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 올해의 공작기계인
‘한양의 석학’ 시리즈는 70여 년이 넘는 역사에 생명과 영혼을 불어넣은 한양의 지성(知性)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이들
이 있었기에 한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빛이 나고 25만 동문들의 가슴에 감동이 몰아칩니다. ‘한양의 석학’에서는
한양인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02-2220-2108 경인지구 기능올림픽대회장을 방문한 박정희 前대통령을
김연준 前총장과 강명순 교수가 안내하고 있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종합우승을 이끌다
강명순 기계공학과 명예교수

국내 명문대학을 넘어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가 세계로 뻗어 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은 한양인 모두의 열정과 노력입니다.
한양대학교의 자부심, 바로 ‘한양인’입니다.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한양인의 힘!
Human Power UpBrain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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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활동
권성호 교수, 한국학자로는 처음으로 칠레에서 초청강연
권성호 교육공학
과 교수는 지난
10월 25일 남미
칠레의 수도 산티
아고에 위치한 공
영방송사 TVN본
사에서 칠레의 대
표적인 교육 학술
진흥기관인 칠레
재단의 초청을 받
아 한국 학자로서는 처음으로 강연하고 왔다. 이를 통해 향후 한국의 IT 교육 노
하우를 중심으로 한국 전문가들이 칠레에서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
다. 권 교수는 기사를 통해 “칠레는 한국 IT교육 비결을 배우려는 의욕이 매우 강
합니다. 그만큼 한국에서 관련 전공을 공부한 학생들이 앞으로 칠레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 등에서 일할 가능성도 크다고 봅니다”라고 말했다.
이현청 전 상명대 총장 석좌교수 임명
이현청 전 상명대 총장이 우리 대학 석좌교수에 임명돼 교육
대학원에서 한국대학교육을 주제로 강의한다.
우리 대학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1975년)한 이 석좌교수
는 미국 남일리노이대학원에서 교육과학석사 및 철학박사를
받고 호남대와 상명대 총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대학총장
협회, 한국대학평가학회 등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부고 | 안영필 명예교수 별세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故안영필 명예교수께서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
립니다. 발인 2011. 11. 21(월)
교수 동정
우리 대학 체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
오상덕 체육대학장(체육학과)이 학교 체육위원회 위원
장에 임명됐다. 오 학장은 한국 대학축구연맹 부회장, 군
축구부활추진위원장 등을 지냈고 현재 대한 대학스포츠
위원회상임위원, 한국풋살연맹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국중어중문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
위행복 교수(국제문화대 중어중문학과)가 최근 한국중
어중문학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한국
중어중문학회는 중국어문학 관련 국내 학회 중 가장 오
랜 역사와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학회이며, 임기는 2012
년 1월부터 2년간이다.
대한금속·재료학회 42대 회장으로 선출
신동혁 공학대학장(재료공학과)이 10월 27일 열린 대한
금속·재료학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1년의 제42대 회장에
선임됐다. 1946년 창립돼 회원이 1만3000여 명인 이 학
회는 3종의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 학술지를 발간
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조경인상 수상
조세환 도시대학원장(도시설계·조경학과)은 ‘2011 대한
민국 조경의 날’을 맞아 (사)한국조경학회로부터 자랑스
러운 조경인상을 수상했다. 조세환 교수는 2009-2010
년까지 (사)한국조경학회 회장 및 (재)한국환경조경발전
재단 이사장으로 역임하면서 한국 조경분야 발전에 기
여한 공적으로 수상하였다.

‘제9회 텀페이퍼(Term-Paper) 현상 공모전’ 대상
10월 31일,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제9회 텀페
이퍼(Term-Paper) 현상 공모전’에서 우리 대학 이명성·이승원·안명아
(일반대학원·11) 학우 팀이 대상인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11
년 한국 경제의 새로운 비전’이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총 70여 편의 응모
작이 제출된 이번 공모전에서 우리 대학 팀은 ‘사회교환 이론을 중심으
로 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동반성장 구축요인 연구’라는 작품을 제
출해 대상을 수상했다. 안명아 학우는 “우리들의 아이디어가 실무에 도
움이 된 것만으로도 성장의 계기가 되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1 제12회 오사카 국제 음악 콩쿠르’ 입상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열린 ‘제12회 오사카 국제 음악 콩쿠르’
에서 우리 대학 김용(성악·07), 박진형(관현악·10), 황고은(관현악·11)
학우가 입상했다. 김용 학우는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Barbiere
di Siviglia)’의 ‘La Calunnia’와 ‘맥베드(Macbeth)’의 ‘Come Dal Ciel
Precipita’ 등 2곡을 불러 남자 성악부문 2위를 차지했으며 박진형 학우
와 황고은 학우는 바이올린으로 시벨리우스(Jean Sibelius)의 ‘Violin
Concerto’라는 같은 곡을 연주해 콘체르토 부분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2011 바이오페스티벌’ 은상
‘2011 바이오페스티벌’에서 김이진(과기대·분자생명 4학년) 학우가 은
상을 수상했다. 바이오산업의 인재 양성을 위해 충청북도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김이진 학우는 ‘그대들의 가슴속에 불을 지르자’는 제목의 작
품을 제출해 바이오산문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학생 수상
(왼쪽부터) 박진형, 황고은, 김용
HYU newsletter 21
교수 출간
이영해 교수(공학대학 산업경영공학과)는 11월 17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신간 <선진
화와 국가경쟁력>을 발간하였다. 책에서는 우리나라
의 진정한 선진화와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공정사
회, 선진 국가경영, 정치 선진화, 튼튼한 안보와 통일,
교육 선진화와 대학의 발전, 경제 선진화와 산업경쟁
력 등을 다루고 있다. 출판사는 ‘더북스’.
윤영민 교수(언론정보대학 정보사회학과)가 1년 넘
도록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에서 ‘정보사
회학’ 페이지를 만들고 운용해온 실행 연구의 결과를
묶은 책 <Dialogue 1·2-소셜미디어와 집단지성>을
발간했다. 사이버공간에서의 문화적인 변화를 전통
적 사회학적 관점으로 해부하고, 집단지성적인 해석
을 가미하였으며 첨단기술로서만이 아닌 새로이 등
장하는 첨단문화로서 소셜미디어의 다면적이고 다
기능적인 속성을 깊이 있게 파헤쳤다. 사람들의 글과 댓글들이 그대로 책 속에
담겼다. 출판사는 ‘한양대출판부’.
유영만 교수(사범대학 교육공학과)의 65번째 저서인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감
수성, 상상력, 역발상, 창조성, 체인지, 전문성, 학습력
등 새로운 생각을 품고 행동을 바꾸기 위해 제시한 9
가지 주제를 통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일상’에 의문
을 던진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들이 고정관념에
서 벗어나, ‘몰상식’한 발상을 인정하지 않는 ‘식상’함
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출판사는 ‘위너스북’.
임양택 교수(경제금융대학)는 11월 16일 HIT 대회의
실에서 사단법인 아시아경제협력재단 주최로 출판
기념회를 열고 신간 <쿼바디스 도미네 - 성장·복지·
통일을 위한 청사진>을 발표하였다. 책에서는 ‘한국
의 선택’을 세 가지, 즉 성장, 복지, 통일의 측면에서
‘한국경제의 중·장기 비전과 국가경영전략’, “‘한국형’
복지사회의 건설”, “한반도 평화와 남북한 통일” 등
을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위한 성장·고용·분배에
초점을 맞추어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출판사는 ‘나남’.

Human Power Up한양 People
역경 속에서
성공의
기회를 찾다
제닉 대표이사 유현오 동문
(97·섬유공학 석사/04·화학공학 박사)
성공학의 권위자, 데이스 웨이틀리 박사는 이렇
게 말했다. “기회는 배를 타고 오지 않고 우리들
내부로부터 온다. 기회는 또 전혀 기회처럼 보이
지 않고 불행이나 실패나 거부의 몸짓으로 변장
해서 나타난다.” 여기, 역경 속에서 성공의 기회를
찾은 동문이 있다. 바로 ‘하유미 팩’으로 대박을 터
뜨린 제닉의 대표이사 유현오 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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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 newsletter 23
긍정이 만들어낸 기회
유현오 동문은 긍정적인 생각이 역경을 이겨내는 기회를 부른다고 말한다. 의대 지
망생이던 유 동문은 삼수 끝에 결국 다른 학과로 진학했다. 전공이 적성에 잘 맞지
않는 데다 한두 살 어린 친구를 선배로 대해야 했기에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었
다고. 하지만 유 동문은 호주 배낭여행을 통해 넓은 시야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
게 되었고 이는 대학생활의 힘이 되어주었다. 또한, 그 여행에서 그가 개발한 마스크
팩의 아이디어를 얻기도 했다.
유 동문은 “사업하면 잘할 것 같다. 경영 공부를 해보지 않겠느냐”라는 교수의 말에
우리 대학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다. “재밌게도, 교수님께서는 공부 안 할 것 같은
학생에게는 ‘사업하면 성공할 것 같다’라고 하시고 공부 열심히 할 것 같은 학생에
게는 ‘공부하면 교수 되겠다’라고 하신 것 같아요. 제 동기 중 또 다른 한명이 그 교수
님의 말을 믿고 대학원에 갔어요. 저는 섬유공학이 적성에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원에 들어가게 된 거죠. 그 친구는 지금 전북대 교수로 있어요.” 이것이
유 동문에게는 터닝포인트였다. 선배들이 좋은 길을 닦아놓은 우리 대학의
네트워크를 통해 그는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한다.
유 동문은 섬유공학 석사과정을 하면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일
을 했다. 공부와 일을 같이 했기에 상처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습윤 드레싱
제를 화장품에 적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중소
기업 제품이다 보니 국내 대형 유통업체를 만나기 힘들었고 그는 해외시장
으로 눈을 돌렸다. 그 결과 미국에서 IR(투자자관계·기업설명활동) 할 수 있
는 기회를 잡았고 처음으로 수출 천만 불 계약을 하였다. “우리나라 메이저
화장품 업체가 미국에 시장조사 갔다가 제품을 보고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이게 역발상이죠.”
실패를 통한 깨달음, 기업가 마인드
유 동문의 사무실 입구에는 이런 푯말이 있다. “2006년, 2007년 잊지 말자!” 그는 그 당
시 자신이 교만했다고 회고한다. 수출 천만 달러를 달성한 회사의 오너가 된 유 동문
은 제닉을 ‘종합 화장품 회사’로 키워보겠다는 생각에 사업을 확장하고 스포츠 스타를
앞세워 대중매체 광고도 하였다. 하지만 2007년 약 20억 원의 적자가 났다. 성공하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기우는 데는 일 년이면 충분했다. 회사는 적자를 기록하고
집안에 우환이 겹치면서 그는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다.
“너무 힘들어서 교회에 갔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시련을 주실 때 이겨낼 수 있는 능
력도 주셨는데, 교만하면 그 능력을 볼 수 없다’고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더군요. 바로,
내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시련을 통해 겸손을 알았으며, 기업가 마인드를
배웠다. “돈을 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돈으로 골고루 주위 사람들에게 혜
택을 주려고 하는 것이 기업가 마인드예요.” 2006년 65억 원이었던 매출은 지난해 열
배가 넘는 819억 원을 기록하였다. 겸손함을 가지고 자신의 이익 보다는 회사 경영과
나눔에 초점을 맞춘 결과였다.
유 동문은 우리 학교의 건학 정신인 ‘사랑의 실천’에도 ‘기업가 마인드’가 포함된다고
말했다. “‘사랑의 실천’ 정신 덕분에 우리 대
학 출신 CEO가 많은 것 같아요. 돈을 벌면
좋은 것 갖고 싶고, 좋은 데 가고 싶어져요.
이런 유혹을 이길 수 있는 것이 기업가 마인
드예요. 특히 벤처기업은 뿌리를 깊게 내리
기 위해 기업가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문화벤처기업 지향
그는 제닉을 중소기업이 아니라 ‘문화벤처
기업’이라 말한다. ‘문화벤처기업’은 고급
인력을 유치하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그가 택한 방법이었다. 제닉은 플루
트, 바이올린, 클래식 기타로 구성된 클래
식동아리를 회사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다.
제닉에서는 분기마다 소식지를 발간하는
데 여기에는 회사 소개나 제품 홍보대신 문
화와 관련된 콘텐츠와 제닉 직원들의 봉사
활동 내용을 담고 있다. “제가 좋은 제품은
만들었지만 소비자에게 전달하기는 어려
웠어요. 벤처기업이 기술개발해서 소비자
에게 가기까지는 큰 장벽이 있었습니다. 하
지만 그것을 허문 것이 문화코드입니다.”
그는 중소기업의 약점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 제닉이 국내 마스크팩 시
장점유율 30% 이상을 차지하여 1위를 달
리고 있는 이유는 비단 좋은 제품 때문만
은 아니었다. 만족하는 직원과 신뢰하는 소
비자가 있기에 패치부분 세계 No.1 으로 설
수 있었다. (이)

Human Power Up한양 Storyteller
해오름 _ 안녕하세요. 이곳(서울올림픽파크텔)은 다른 호텔과 분위
기가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 설립 목적도 남다르다고 들었는데요.
서울올림픽파크텔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기관으로 환대 서비스
제공과 동시에 청소년체육문화진흥에 힘쓰고 있습니다. 도서벽지
에서 생활하거나 가계가 어려운 청소년, 다문화가정 어린이 등을 초청해 문화·체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죠. 최근에는 아시아청소년축제, 국제유스랠리와 같은 글
로벌 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희 _ 관광사업에 공익까지 아우르는 것인데, 개인적으로 어려운 점은 없으신가요?
여행사를 비롯해 무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해 왔어요. 그중에는 공익사업을 하는
시민단체도 있었지요. 몇 년 전에는 캄보디아에 직업 학교를 세우는 일에도 가담했
었죠. 이런 경험이 도움돼서 그런가, 딱히 어려움은 없네요. 오히려, 전부터 꿈꿔왔던
복지 관련 사업을 하고 있어서 즐겁습니다.
성희 _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네요. 그중에서도 관광학
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어렸을 적부터, 세계문학전집을 등을 읽으며 세계 일주에 대한 꿈을
키웠어요. 1970년대 당시에는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하던 시절이
니까요. 관광학과로 진학하면 제가 꿈꾸는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했습니다.
해오름 _ 그 꿈을 이루셨나요?
물론이죠. 졸업 후 여행사에 근무하면서 오지부터, 유럽 대도시까지 세계 곳곳을 두
루두루 다녀봤어요.
성희 _ 부럽습니다. 지금은 여행보다 책을 중심으로 공부하려니 가끔 막연할 때도 있
어요. 선배님은 대학 시절,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관광학은 다학제적 학문으로 언어, 법, 경영, 인문학 등 여러 가지 방면의 지식이 필
요하죠. 제가 한양대를 다닐 때는 우리 과가 사회과학부에 포함되어 있었어요. 사회
학, 경제학, 경영학 수업을 비교적 자유롭게 들으며 학문의 폭을 넓혔지요. 또, 방학
때면 필수적으로 현장실습을 해야만 했어
요. KTB대한여행사라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행사가 있었는데 그곳에서 국내외 여행
업무를 배웠죠. 이때의 현장경험이 관광학
을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기
회가 된다면 현장실습이나 인턴 생활을 경
험해보는 것도 좋아요. 여행사, 항공사, 호
텔 등 다방면에 걸친 경험을 해보는 게 중
요해요.
해오름 _ 선배님께서는 우리 대학에서 강의
도 하셨었죠? 선배이자 스승으로서 관광학도
에게 꼭 필요한 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세 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어요. 첫째, 사람
을 이해하기 위한 공부, 즉 인문학 공부를
해보세요. 관광은 라이프 스타일, 문화 트
렌드와 밀접한 학문입니다. 시장도 시시때
때로 변해요. 변화가 심한 분야일수록 기본
에 충실해야 합니다. 둘째, 전공 서적을 모
아두세요. 학창시절 관광학 전공 서적을 아
직도 가지고 있어요. 게다가 개정판을 계속
해서 구입하죠. 하나의 사회이론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진행되는 것을 내 눈으로 확
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광학은 시대
의 흐름과 밀접하게 관련 있기 때문에 꾸준
히 공부해야 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다
새내기 관광학도를 위한 선배의 가이드
명소를 꿰는 것보다
사람에 대한 이해가 먼저!
2012년 봄, 공공기관과 사업장을 중심으로 시행되던 주5일 근무제가 초·중·고교에서도 전면 시행
된다. 가족여행 등의 증가로 관광·레저 산업의 유례없는 호황이 예고되는 바, 이성희(관광학·11),
백해오름(관광학·11) 학우가 관광학도로서 필요한 것들을 묻기 위해,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총지
배인으로 일하고 있는 김병삼(관광학·83) 동문을 만나 보았다. 진행·정리 | 학생기자 류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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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 newsletter 25
면 끈기를 가지고 알아보는 자세가 중요해
요. 저는 지금도 제가 아직 많은 것을 배우
고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셋째, 체력을 기
르세요. 일단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여행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젊었을 때 타고난 지
능과 지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면, 나이 들
어서는 체력으로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
에요. 컴퓨터에 전원이 공급되어야 부팅하
고, 작업할 수 있듯, 체력이 있어야 일도하
고 꿈도 꿀 수 있어요. 지금까지 많은 사람
들을 만나 왔는데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강
인한 정신력과 비상한 머리만큼 강인한 체
력을 갖추고 있었어요.
인터뷰하는 동안 캠퍼스 생활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세세한 부분까지 조언
을 아끼지 않았던 김병삼 동문. 후배들의
미래를 걱정하고 격려하는 선배의 마음이
느껴졌다. 인생이란 긴 여정에서 오늘의 조
언이 후배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었기를
바란다.
한양 Storyteller는 사회에 나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선배님과의 멘토링 만남 칼럼입니다.
만나고 싶은 선배가 있다면 언제나 연락하십시오.
한양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연락처
홍보팀 02-2220-0039 / hongbo@hanyang.ac.kr
김병삼 동문(관광학·83)
우리 대학 관광학부 졸업 후 일반대학원에서 관광학 박사 학
위를 취득했다. 우리 대학과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에서 객
원교수로 활동했으며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기획조정실장 및
회원지원국장을 거쳐 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서울올림픽파
크텔 총지배인(단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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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Power UpTogether 한양
12월 8일, 국내 대학 최초로 동문을 넘어 지역 주
민과 함께하는 잔치가 부산에서 열린다. 바로 우
리 대학 재부산 총동문회가 이끄는 ‘부산 한양의
날’이다. 한양의 단결력을 보여주며 어느 지역보
다 많은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재부산 총동문회
는 12월 8일을 ‘부산 한양의 날’이라 정하고 한양
의 위상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홍보하는 데 앞장
서기로 했다. 이에, 재부산 총동문회 최범용 회
장(신문·65/(주)이원솔루텍 대표이사)을 만나
행사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부산에서
하나 된 ‘한양’
재부산(김해·양산)
한양대학교 총동문회
부산 한양의 날 행사 개요
구분 내용(안)
일시 2011년 12월 8일(목), 14:00~21:00
장소 부산 롯데호텔 3층 아트홀
부산 서면역 지하광장
내용
1부(14:00~16:40)
축하공연, 강연 및 입시설명회(롯데호텔)
이동과학교실(서면역)
2부(18:30~21:00)
재부산 총동문회 송년 만찬 및 음악회(롯데호텔)
대상 지역 동문 및 지역 주민

HYU newsletter 27
‘부산 한양의 날’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1부 행사와 부산 동문회 만찬 및 송년음악
회가 이루어지는 2부 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1부 행사에서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
상으로 하는 공연과 강연, 입시 설명회가 부산 롯데호텔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
는 이동과학교실이 부산 서면역 지하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가 ‘부산 한
양의 날’이라 불릴 수 있는 이유는 재부산 총동문회에서 주최했기 때문만이 아니다.
참여하는 모두가 한양가족이기 때문이다.
‘한양’의 명성을 날리기 위해 음악대학 재학생의 공연과 유영만 교수(사범대학)의 강
연, 최정훈 교수(자연과학대학/청소년 과학기술 진흥센터 센터장)의 이동과학교실
이 부산에 찾아간다.
해마다 송년음악회를 준비했던 재부산 총동문회는 이
번 ‘부산 한양의 날’에 YMCA 네오필하모니오케스트
라를 초청하여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
였다. 부산지역 동문 및 동문가족이 참여하는 이 자리
는 송년음악회와 함께 경성대학교 장원상 예술대학
교수, 신라대학교 김정순 예술대학장, 부산대학교 김
남순 예술대학 교수 등 한양동문의 특별공연으로 사
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송년 모임이 될 것이다.
재부산 총동문회 회장을 맡으셨잖아요. 동문회 소개를 부탁합니다.
부산, 김해, 양산. 이렇게 세 지역의 한양대 동문 모임입니다.
몇 분 정도 계시나요?
통상 연락하는 사람은 2,500여 명이고 연말 행사에 참여하는 회원은 300여 명이에
요. 이번 ‘부산 한양의 날’은 400명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동문회에서 이렇게 많은 회원을 보유할 수 있는 이유가 우리 학교가 공대가 강
하기 때문인가요?
그렇다고 할 수 있죠. 이 근처에 조선, 자동차 산업 등 공업지대가 조성되어 있으니
까요. 저도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이 대한민국 제
2의 도시인만큼, 부산지역 기관장으로 계신 분 중에 우리 대학 출신도 많이 있습니
다. 동의대학교 정량부 총장(건축·64), 이대열 부산광역시 부교육감(무역·76), 김석
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토목·76), 장화익 부산고용노동청장(행정·80), 오진영 부
산지방보훈청장(법학·87) 등 많은 동문이 부산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동문회 모임은 활성화되어 있나요?
골프회, 등산회 등 취미 활동 소모임이 있고. 의사회, 건축회, 토목회 등 부분적으로
과별 모임도 있습니다. 그리고 80학번부터는 ‘한창회(젊은 한양인의 모임)’라고 하
여 차츰 재부산 총동문회의 주축세력이 되어가고 있죠.
회장님으로서 동문회의 결집력이 좋은 것 같아 뿌듯하시겠어요.
어려운 시절이 있었어요. 제가 회장직을 맡은 지 4년 정도 됐는데, 이전의 양성민 선
배(62·화학/조광페인트(주) 회장)께서 12~3년 회장을 하면서 동문회 불이 꺼지지 않
도록 많이 노력했죠. 몇 년 전부터 부산 총동문회 주최로 송년음악회를 하고 있습니
다. 마침 부산대학교, 경성대학교, 신라대
학교 예술분야에 동문 교수들이 있어 지역
동문회 최초로 송년음악회를 할 수 있었습
니다. 이번 ‘부산 한양의 날’에는 동문과 교
수님을 초청하여 공연과 강연을 열고, 오케
스트라까지 초청하는 큰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다른 대
학 동문회에서 부럽다는 얘기를 합니다.
송년회가 연말에 한번 모이는 것으로 끝나
는 것이 아니라 한양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주
민과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런 큰 행사는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도와주시는 동문과
모교가 있어 할 수 있었죠. 작년, 재작년에
는 김종량 총장님께서 오셨고, 이번 행사
에는 임덕호 총장님께서 오실 예정입니다.
이렇게 지방에서 ‘부산 한양의 날’을 정해
큰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은 한양의 역량이
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한대>를 보시는 동문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우리 대학이 과거부터 다양한 인재를 양
성한 결과로 부산 지역 자체 동문들 힘으
로 품위 있는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
다. 우리 대학이 아니라면 불가능한 일입니
다. ‘부산 한양의 날’에 동문과 동문가족 여
러분이 오셔서 일 년의 노고가 풀리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동문 여러분, 고맙
습니다.
부산에 있는 좋은 인재들이 우리 학교를 선
택하고, 그 자원이 다시 부산에 내려와 지
역사회에 기여하길 바란다는 최 동문. 그의
바람대로 ‘부산 한양의 날’을 통해 더욱더
한양의 위상이 빛나고 한양동문에게 힘이
되길 기대해 본다. (이)

28
Network Power Up한양 발전기금
100만 원 이상
경상대학 1만원 자동이체 220명
고완석 동문
공봉택 동문
권용화 동문
김근우 동문
김기열 동문
김기활 동문
김길찬 동문
김대철 동문
김덕언 교수
김동권 동문
김동원 교수
김동일 동문
김동훈 동문
김병천 동문
김성우 대표이사
김영보 동문
김영환 동문
김영환 동문
김용석 교수
김용주 교수
김인숙 동문
김종성 동문
김종필 동문
김주형 동문
김진섭 동문
김창희 대표이사
남상덕 회장
남채식 동문
노만영 이사
노연희 동문
문병기 동문
문웅영 동문
박병섭 동문
박병태 동문
박순용 동문
박연호 동문
박인승 동문
박평원 동문
박현수 동문
박홍규 재학생
방경숙 학부모
서승원 동문
서환주 교수
손대현 교수
손주현 교수
송경애 동문
송병수 동문
송홍기 동문
신동일 동문
신성수 동문
신우종 교수
심종걸 동문
안연모 동문
양영진 동문
양재혁 동문
엄성용 동문
오 철 교수
오화경 동문
유탁근 동문
윤서구 동문
윤창원 동문
의과대학 교수 장학금 222명
이강업 교수
이경태 원장
이기천 동문
이기홍 동문
이병로 교수
이상구 동문
이상은 동문
이석룡 동문
이연호 동문
이영무 교수
이요왕 동문
이용백 동문
이우용 동문
이윤영 동문
이전우 동문
이주현 동문
이 진 동문
이진성 동문
이혜경 동문
이혜림 동문
임용웅 동문
장혜경 동문
전경민 동문
전영삼 동문
정성수 동문
정인규 동문
정지용 현대엠코(주)
정진국 교수
조연규 동문
조용성 대표
조학원 동문
주신환 동문
진석범 동문
최경환 동문
최기섭 동문
최우식 동문
최종인 동문
최종일 동문
한동수 교수
한동운 교수
한병수 동문
한상주 동문
한상환 교수
한주희 동문
한형수 동문
함태호 대표
현병철 동문
KIM STEV대표
84Ι경영학
79Ι의학
80Ι의학
87Ι기계공학
80Ι의학
79Ι의학
04Ι院도시개발경영학
80Ι의학
의과대학
80Ι의학
의과대학
80Ι의학
80Ι의학
80Ι의학
(주)하우드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80Ι의학
78Ι의학
79Ι의학
의과대학
의과대학
80Ι의학
78Ι의학
80Ι의학
80Ι의학
80Ι의학
현대건설
(주)도시재생산업
80Ι의학
(사)우리문화 예술진흥원
79Ι의학
80Ι의학
79Ι의학
80Ι의학
79Ι의학
80Ι의학
80Ι의학
80Ι의학
80Ι의학
79Ι의학
10Ι院신문·잡지·출판
77Ι토목공학
경상대학
사회과학대학
의과대학
91Ι중어중문학
80Ι의학
80Ι의학
80Ι의학
80Ι의학
의과대학
80Ι의학
80Ι의학
79Ι의학
79Ι의학
80Ι의학
공학대학
79Ι의학
80Ι의학
80Ι의학
80Ι의학
공과대학
이경태정형외과
79Ι의학
79Ι의학
의과대학
80Ι의학
80Ι의학
80Ι의학
80Ι의학
공과대학
80Ι의학
74Ι공업경영
80Ι의학
79Ι의학
80Ι의학
01Ι의학
80Ι의학
60Ι요업공학
80Ι의학
80Ι의학
64Ι법학
80Ι의학
80Ι의학
79Ι의학
80Ι의학
79Ι의학
공과대학
80Ι의학
인텔리전트솔루션즈
80Ι의학
80Ι의학
79Ι의학
79Ι의학
80Ι의학
78Ι의학
80Ι의학
80Ι의학
의과대학
의과대학
80Ι의학
80Ι의학
공과대학
80Ι의학
80Ι의학
(재)오뚜기재단
80Ι의학
꿈·희망·미래재단
1,000만 원 이상
1억 원 이상
5,000만 원 이상
김철종 회장
㈜새한산업
김철종
㈜새한산업
이종훈 회장
㈜인천도시가스
1,000만 원 이상
R-CEO과정 제5기양성민 회장
조광페인트㈜
손용근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양형남 대표
㈜에듀윌
1,000만 원 이상1,000만 원 이상
양성민 회장 R-CEO과정 제5기R-CEO과정 제5기
김승현 교수(의과대학)
김영호 교수(공과대학)
김효준 대표이사 사장 비엠더블유코리아㈜
박규현 대표이사 성안비앤디㈜
박시복 교수(의과대학)
배기동 교수(국제문화대학)
예체능대학 생활스포츠학부 교수일동
최충혁 교수(의과대학)
50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10월 11일~2011년 11월 10일)
HYU newsletter 29
99Ι경영학
자연과학대학 RC
85Ι경영학
99Ι교육학
85Ι무역학
생활체육과학대학
08Ι院디자인학
82Ι경영학
00Ι경영학
04Ι의학
84Ι경영학
92Ι교통공학
02Ι건축공학
산학협력단
과학기술대학
10Ι院음악학
공학대학원
96Ι경영학
79Ι의학
01Ι독어독문학
공과대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86Ι법학
산학협력단
공학대학
과학기술대학
79Ι의학
국제어학원
법과대학
04Ι중국학
89Ι정치외교학
95Ι교통공학
59Ι토목공학
01Ι수학
87Ι철학
08Ι경영학
77Ι전기공학
03Ι미디어통신공학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01Ι전자컴퓨터공학
09Ι院조경·생태복원
02Ι정치외교학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02Ι화학
84Ι문화인류학
87Ι생화학
과학기술대학
자연과학대학
90Ι법학
08Ι국악
공과대학
61Ι건축공학
디자인대학
07Ι전기제어공학
86Ι무용
06Ι도시공학
07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94Ι기계공학
03Ι기계공학
74Ι의학
80Ι불어불문학
국제문화대학
88Ι의학
디자인대학
84Ι응용미술
93Ι경영학
85Ι토목공학
00Ι관광학
공학대학 RC
03Ι의학
90Ι의학
01Ι기계공학
대외협력처
95Ι토목공학
82Ι경영학
감임경 동문
강경일 직원
강권용 동문
강규태 동문
강길원 동문
강동석 교수
강동선 재학생
강동원 동문
강동진 동문
강동혁 동문
강명선 동문
강민수 동문
강민오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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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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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호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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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용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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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직원
강의중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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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복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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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형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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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문 동문
권 용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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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윤홍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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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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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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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교수
김선주 동문
김성규 동문
김성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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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목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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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교수
김성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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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교수
김성원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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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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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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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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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림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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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동문
김수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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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희 재학생
김 승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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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 동문
김승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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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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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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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재학생
김연하 동문
김연하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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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동문
김영수 동문
김영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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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교수
김영천 동문
김영철 교수
김영필 교수
김영훈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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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문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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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동문
김용수 교수
김용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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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신 교수
김용신 동문
김용일 동문
김용해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훈 동문
김욱남 동문
김운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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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욱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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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재학생
김인영 교수
김인영 동문
김자윤 동문
김재관 동문
김재민 교수
김재웅 동문
김재웅 동문
김재혁 동문
김재호 동문
김재훈 교수
김정기 동문
김정남 동문
김정립 동문
김정민 동문
김정선 교수
김정수 교수
김정태 동문
김정형 동문
김정화 동문
김정환 동문
김정훈 동문
김정훈 동문
김제욱 동문
김종광 동문
김종민 동문
김종배 동문
김종부 동문
김종성 동문
김종수 동문
김종순 동문
김종혁 동문
김주헌 동문
김주현 동문
김주형 동문
김주화 동문
김준성 재학생
김준형 동문
김지숙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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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재학생
김지영 직원
김지영 동문
김지원 교수
김지은 동문
김지현 동문
김지훈 동문
김지훈 동문
김지희 교수
김진갑 동문
김진만 동문
김진선 동문
김진성 동문
김진아 동문
김진웅 교수
김진태 직원
김찬형 교수
김 창 동문
김창규 동문
김창득 동문
김창범 동문
김창섭 학부모
김창우 동문
김창현 동문
김철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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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동문
김태균 직원
김태용 교수
김태웅 교수
김태철 동문
김태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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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동문
김태형 동문
김태형 동문
김태환 교수
김하림 동문
김하미 동문
김한섭 동문
김한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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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옥 동문
김행자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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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동 동문
김현석 동문
김현숙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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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래 동문
김형석 동문
김형식 동문
김형신 동문
김형중 동문
김형철 동문
김형태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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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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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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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준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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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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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모 동문
남윤준 동문
남정도 동문
남혜경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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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태 교수
노일선 직원
노재정 동문
노재하 대표
노진국 재학생
노진서 동문
노진철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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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경일 교수
류민선 동문
류성호 동문
류수열 교수
류완영 교수
류재숙 교수
류지원 동문
류창한 동문
류하영 동문
마진주 재학생
명인식 직원
명종윤 동문
모숙희 동문
문기성 동문
문병태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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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식 교수
문자영 재학생
문종남 재학생
문지영 동문
문진수 동문
문채길 동문
문형식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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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동문
민명기 동문
민아란 동문
민아림 동문
민찬홍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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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수 동문
박경옥 교수
박경진 교수
박경헌 동문
박경훈 동문
박고성 동문
박굉민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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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태 교수
박근민 동문
박근영 동문
박근희 동문
박기수 교수
박기태 동문
박기홍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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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근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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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주 동문
박동호 교수
박래진 동문
박명자 교수
박문태 동문
박 민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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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동문
박민주 재학생
박민준 동문
박범영 교수
박병무 동문
박보석 동문
박상규 교수
박상규 동문
박상규 교수
박상오 동문
박상찬 동문
박상천 교수
박상희 동문
박석진 동문
박석철 동문
00Ι세라믹공학
80Ι의학
02Ι신소재공학
05Ι일반행정
84Ι문화인류학
98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부설연구소
96Ι산업공학
89Ι국어국문학
08Ι국악
법학전문대학원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00Ι도시공학
99Ι경영학
공학대학
음악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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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Ι의학
92Ι국어국문학
00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공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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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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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Ι의학
생활과학대학
01Ι토목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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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Ι응용미술교육
00Ι경제금융학
05Ι한양사이버대학
교무처
02Ι신문방송학
디자인대학
80Ι의학
경영 RC
정책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5Ι경영학
93Ι광고홍보학
00Ι화학
71Ι토목공학
65Ι건축공학
84Ι정치외교학
11Ι영어영문학 김다연
부설연구소
04Ι국어국문학
국제문화대학
83Ι기계공학
01Ι관광학
의과대학
사회과학대학
05Ι컴퓨터
경영감사실
03Ι섬유디자인
05Ι실내환경디자인학
과학기술대학
01Ι전자전지제어계측공학
00Ι기계공학
97Ι토목공학
04Ι경영학
61Ι광산공학
85Ι토목공학
03Ι의학
공과대학
93Ι교통공학
85Ι사학
77Ι법학
03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86Ι전기공학
88Ι경영학
공과대학
95Ι교통공학
07Ι작곡
97Ι경영학
87Ι정치외교학
99Ι컴퓨터공학
사범대학
64Ι영어영문학
마산아구찜
02Ι토목공학
60Ι토목공학
85Ι토목공학
01Ι경영학
02Ι생명과학
기획처
05Ι경영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과학기술대학 RC
언론정보대학
90Ι산업공학
국제문화대학
71Ι경영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공학대학
80Ι법학
의학 RC
04Ι영어영문학
사범대학
77Ι간호학
의과대학
03Ι의학
92Ι생활무용예술학
90Ι의예
산학협력단
93Ι무용
00Ι교통공학
예체능대학
01Ι신소재공학
98Ι도시공학
01Ι전자및통신공학
00Ι법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06Ι생활무용예술학
07Ι피아노
10Ι院음악학
04Ι영어영문학
00Ι경영학
총무처
89Ι경영학
디자인대학 RC
88Ι정치외교학
83Ι의학
사범대학
공과대학
97Ι토목공학
00Ι의학
02Ι기계공학
84Ι의학
04Ι院식품영양학
사회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97Ι생화학
02Ι경영학
99Ι전자전기공학
08Ι피아노
입학처
디자인대학
98Ι토목공학
04Ι사학
04Ι경영학
07Ι국악
08Ι피아노
82Ι토목공학
02Ι역사학
05Ι문화콘텐츠
93Ι경영학
92Ι문화인류학
10Ι院임상사례관리
10Ι院노인복지관리
대외협력처
80Ι불어불문학
관리처
93Ι의학
01Ι경영학
75Ι전자통신공학
92Ι사회학
05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78Ι의류학과
05Ι화학
기획처
87Ι의학
03Ι관광학
07Ι피아노
99Ι의학
07Ι院임상사례관리
79Ι기계공학
80Ι영어영문학
98Ι도시공학
93Ι지구해양과학
산학협력단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0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자연과학대학
03Ι경제금융학
08Ι국악
자연과학대학
관리처
96Ι경영학
89Ι교통공학
91Ι정치외교학
음악대학 RC
국제문화대학
95Ι경영학
81Ι토목공학
국제문화대학
75Ι정밀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공과대학
과학기술대학
96Ι정치외교학
90Ι토목공학
84Ι토목공학
04Ι정보기술경영
05Ι화학
94Ι기계공학
93Ι생화학
예술학부
83Ι토목공학
00Ι도시공학
02Ι경영학
경영부총장
디자인대학 RC
98Ι토목·환경공학
99Ι소비자·가족·주거학
08Ι국악
05Ι컴퓨터
공과대학 RC
97Ι경영학
총무처
03Ι정치외교학
09Ι컴퓨터공학 김남현
디자인대학
일반대학원 RC
78Ι기계공학
06Ι국악
의과대학
85Ι교육학
89Ι의학
99Ι경제금융학
의과대학
99Ι도시공학
95Ι교통공학
03Ι경제금융학
76Ι경제학
공과대학
99Ι건축공학
85Ι사학
79Ι국어국문학
04Ι경제학
공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0Ι경기지도
06Ι院식품영양학
86Ι교육학
83Ι사회학
05Ι도시공학
00Ι기계공학
87Ι도시공학
92Ι사학
00Ι독일어권언어·문화
50Ι기계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2Ι경영학
04Ι院식품영양학
73Ι정치외교학
93Ι교통공학
84Ι의학
04Ι수학
06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98Ι의학
11Ι院조경·생태복원
92Ι교통공학
04Ι프랑스어권언어·문화
93Ι교육공학
11Ι院의류학
산업경영디자인대학원 RC
92Ι교육학
과학기술대학
99Ι의학
03Ι신소재공학
82Ι영어영문학
02Ι경제금융학
의과대학
90Ι도시공학
85Ι국어국문학
03Ι원자시스템공학
87Ι기계공학
03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정보통신처
공과대학
83Ι경영학
01Ι기계공학
88Ι정치외교학
82Ι무기재료공학
09Ι경영학 김정업
00Ι토목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자연과학대학
경영부총장
의과대학
81Ι의학
관리처
인문과학대학
공학대학
81Ι법학
(주)케이아이씨에이
총무처
공학대학
97Ι경영학
89Ι교통공학
90Ι院기계설계학
공과대학
98Ι경영학
98Ι의류학
98Ι일본언어·문화
공학대학
84Ι경영학
78Ι국어국문학
60Ι음악학
디자인대학
98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1Ι기계공학
01Ι법학
88Ι회계학
85Ι사학
88Ι경영학
공과대학
85Ι건축학
00Ι토목공학
99Ι경영학
86Ι경영학
93Ι교통공학
98Ι토목공학
02Ι교통시스템공학
06Ι영어영문학
76Ι사학
11Ι院인터넷미디어
05Ι院식품영양학
05Ι중어중문학
국제문화대학
공과대학
06Ι국제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04Ι영어영문학
07Ι피아노
과학기술대학
90Ι경기지도
88Ι교통공학
79Ι의류학
08Ι국악
대외협력처
88Ι교통공학
06Ι피아노
94Ι경영학
60Ι건축공학
03Ι식품영양학
00Ι경영학
09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96Ι토목공학
04Ι정보경영공학
04Ι기계공학
02Ι토목공학
10Ι院노인복지관리
08Ι법학 남윤표
공과대학
04Ι컴퓨터
84Ι경영학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7Ι경기지도
82Ι의학
02Ι기계공학
71Ι응용미술
디자인대학
공학대학
예체능대학 RC
73Ι건축공학
들녘
05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78Ι영어영문학
교무입학처
89Ι교통공학
공학대학
디자인대학
94Ι토목공학
85Ι건축학
사범대학
사범대학
의과대학
01Ι의학
03Ι정보경영공학
07Ι도시공학
10Ι院의류학
박물관
04Ι물리학
90Ι국어국문학
85Ι사학
99Ι건축공학
과학기술대학
공학대학
10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09Ι의류학
74Ι의학
98Ι경영학
81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공과대학
98Ι신소재공학
85Ι무역학
06Ι의학
02Ι의학
정책과학대학
02Ι전자및통신공학
02Ι신문방송학
음악대학
디자인대학
64Ι토목공학
92Ι교통공학
62Ι전기공학
67Ι원자력공학
디자인대학
국제문화대학
06Ι경제금융학
96Ι경영학
03Ι컴퓨터공학
국제문화대학
00Ι경영학
02Ι의학
09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02Ι경영학
94Ι교통공학
의과대학
86Ι도시공학
예체능대학
84Ι토목공학
생활과학대학
76Ι기계공학
08Ι피아노
00Ι도시건설환경공학
05Ι관광학
07Ι피아노
97Ι토목공학
예체능대학
83Ι경영학
99Ι의학
공과대학
91Ι교통공학
공과대학
93Ι공예
03Ι영어영문학
국제문화대학
00Ι기계공학
88Ι보험경영
01Ι전자전기공학

30
Brand Power UpCampus Now
3030
100만 원 미만
반준성 동문
방승주 교수
방의석 대표
방진호 교수
방혜승 동문
배경희 동문
배기태 동문
배동식 동문
배동희 동문
배상호 동문
배석주 교수
배성열 교수
배성임 직원
배성호 동문
배수남 동문
배옥남 교수
배우근 교수
배인영 교수
배지훈 동문
배진희 직원
배형환 동문
백광현 동문
백대현 동문
백수하 동문
백승걸 동문
백승운 동문
백승진 동문
백승희 동문
백인혁 동문
백재원 동문
백정희 교수
백종윤 동문
백창희 동문
백충식 동문
백현식 동문
변성규 교수
변용석 동문
변용운 동문
변재현 동문
변희균 동문
봉만용 동문
부혜연 동문
사공명 동문
서기석 동문
서기웅 동문
서대필 동문
서덕렬 교수
서동문 동문
서미희 재학생
서병덕 원장
서복수 동문
서부춘 동문
서상영 동문
서성언 동문
서성일 동문
서연경 직원
서영민 직원
서원정 동문
서재영 동문
서재원 동문
서정구 동문
서정용 재학생
서정원 학부모
서정호 동문
서종덕 동문
서종석 동문
서진석 직원
서태경 교수
서 현 교수
서현경 동문
서혜명 교수
서호현 동문
서흥석 교수
석동우 교수
석민선 동문
선우태식 동문
설인준 교수
설정덕 동문
성근용 동문
성기훈 교수
성상현 동문
성아름 동문
성영훈 동문
성창호 동문
성태경 동문
성현철 동문
소효철 동문
손경훈 동문
손대원 교수
손동찬 동문
손래현 직원
손영길 동문
손은수 교수
손일표 동문
손정연 동문
손진우 동문
손진홍 동문
손향지 동문
손호진 동문
손홍주 동문
송건영 동문
송계수 직원
송도영 교수
송명규 동문
송미나 동문
송민정 교수
송소영 동문
송영수 교수
송영훈 동문
송용호 교수
송윤아 동문
송윤흡 교수
송정옥 직원
송종철 교수
송지성 교수
송철화 동문
송치용 동문
송호영 교수
송효섭 동문
신경섭 동문
신경숙 동문
신경주 교수
신경훈 교수
신규식 교수
신규철 동문
신근영 교수
신동관 동문
신동수 교수
신동의 교수
신동준 교수
신민수 동문
신상철 동문
신성진 동문
신승국 직원
신영준 동문
신용진 직원
신용화 동문
신우영 직원
신원혜 교수
신유경 동문
신은화 동문
신인숙 대표
신인철 동문
신인철 교수
신재호 동문
신정훈 동문
신종근 동문
신지현 재학생
신홍준 동문
신희창 동문
심광섭 동문
심동현 동문
심영희 교수
심우신 동문
심재돈 동문
심재용 동문
심정길 동문
심정숙 동문
심정훈 동문
심진용 동문
심진호 동문
심혜주 동문
심홍주 동문
안강호 교수
안경태 동문
안광섭 동문
안광천 동문
안달현 동문
안덕순 동문
안덕현 동문
안동근 교수
안명주 동문
안민희 동문
안상옥 동문
안상훈 동문
안선아 동문
안선희 동문
안성기 동문
안성수 동문
안성우 교수
안성준 동문
안성태 동문
안성호 교수
안성훈 교수
안세진 동문
안승준 동문
안신원 교수
안영실 동문
안영철 동문
안은경 동문
안익균 동문
안인범 동문
안일신 교수
안재은 직원
안정훈 교수
안종길 직원
안주홍 교수
안중선 동문
안현철 동문
안형수 동문
안형준 동문
안혜선 교수
안혜정 동문
안호숙 직원
안희범 동문
안희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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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출 동문
양보현 동문
양슬기 재학생
양연섭 교수
양주성 직원
양지영 동문
양진숙 교수
양하나 동문
양현웅 재학생
어미경 교수
엄경희 교수
엄규성 동문
엄근용 동문
엄병식 동문
엄수하 동문
엄우용 동문
엄익상 교수
엄희석 동문
여성수 동문
여인춘 직원
연빛나라 동문
연종필 동문
염선무 동문
염주일 동문
염준태 동문
염호섭 동문
예상욱 교수
오경준 동문
오근덕 직원
오동건 동문
오병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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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철 동문
오성진 동문
오성훈 동문
오세창 동문
오승철 동문
오영환 동문
오용준 동문
오지은 한국3M
오차환 교수
오형석 동문
오혜근 교수
오혜근 대표
오홍석 동문
오희국 교수
오희주 동문
옥광수 동문
옥지성 동문
왕문옥 교수
용홍준 동문
우경일 동문
우미영 교수
우수정 동문
우인혜 동문
우종협 동문
우혁준 동문
원석희 교수
원장희 직원
원호식 교수
위재용 동문
위찬주 교수
위행복 교수
유경태 동문
유광선 동문
유권창 직원
유규창 교수
유기춘 직원
유명준 동문
유문종 교수
유미림 동문
유병린 동문
유수근 동문
유승환 동문
유연정 동문
유연택 직원
유영규 동문
유영만 교수
유영준 동문
유영창 동문
유우하 동문
유우형 동문
유은광 교수
유재열 동문
유재원 교수
유정재 동문
유정준 동문
유제흥 (주)웹플러스
유 준 동문
유준상 재학생
유지연 동문
유지훈 동문
유창식 교수
유창재 교수
유한규 교수
유현식 동문
유혜현 교수
유희문 교수
유희숙 동문
윤기섭 동문
윤기수 변호사
윤덕균 교수
윤동원 교수
윤미연 동문
윤병익 동문
윤병회 동문
윤상목 동문
윤상인 교수
윤상준 동문
윤상화 사장
윤서현 동문
윤석재 동문
윤선영 동문
윤성범 교수
윤성일 동문
윤성태 동문
윤송이 재학생
윤여일 동문
윤연선 동문
윤영학 직원
윤용달 교수
윤용록 동문
윤의수 동문
윤일환 동문
윤재국 동문
윤정열 동문
윤종삼 동문
윤종아 직원
윤종영 교수
윤주영 동문
윤준영 재학생
윤지남 동문
윤지원 재학생
윤창섭 동문
윤태열 교수
윤한슬 동문
윤효원 동문
은일성 동문
은현섭 동문
은희범 동문
이강득 동문
이강민 교수
이경로 동문
이경미 교수
이경범 동문
이경상 동문
이경수 동문
이경숙 동문
이경아 동문
이경원 교수
이경재 동문
이경태 동문
이경희 동문
이광림 동문
이광선 교수
이광연 교수
이광재 동문
이광재 동문
이광철 교수
이광희 동문
이규태 재학생
이그린 동문
이기영 동문
이기정 교수
이기현 동문
이길순 재학생
이다미 교수
이다흰 재학생
이대근 동문
이대환 동문
이도교 동문
이도한 동문
이동복 동문
이동열 동문
이동엽 동문
이동준 동문
이동호 교수
이동호 교수
이동환 동문
이두철 동문
이만수 동문
이명구 동문
이명자 동문
이명호 원장
이문희 동문
이미경 직원
이미경 직원
이미라 직원
이미숙 동문
이민복 동문
이민상 동문
이민수 동문
이민철 동문
이민하 재학생
이백용 동문
이범재 동문
이병대 직원
이병준 동문
이병호 교수
이보나 재학생
이보미 재학생
이보옥 동문
이보현 동문
이삼형 교수
이상민 교수
이상백 동문
이상선 교수
이상열 동문
이상영 동문
이상오 동문
이상윤 동문
이상응 동문
이상준 동문
이상준 동문
이상혁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호 교수
이상호 동문
이상훈 동문
이석주 동문
이석환 교수
이성섭 직원
이성진 동문
이성진 재학생
이세진 동문
이소연 재학생
이수옥 직원
이수우 직원
이수재 동문
이수철 교수
이수훈 동문
이순익 교수
이승목 동문
이승민 동문
이승백 교수
이승수 교수
이승아 재학생
이승욱 동문
이승은 동문
이승학 동문
이승협 직원
이승환 교수
이승환 동문
이승환 대표
이시백 재학생
이연택 교수
이연희 교수
이영규 동문
이영도 학부모
이영미 동문
이영식 교수
이영옥 재학생
이영인 교수
이영재 교수
이영환 동문
이영훈 동문
이예원 재학생
이용근 동문
이용우 교수
이용일 동문
이용자 재학생
이용재 동문
이용화 동문
이우성 동문
이우철 동문
87Ι토목공학
법학전문대학원
(주)판타로보미디어
과학기술대학
91Ι의학
96Ι교통공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83Ι세라믹공학
06Ι기계공학
92Ι경영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공학대학
공과대학 RC
02Ι院교통공학
83Ι사회학
약학대학
공학대학
부설연구소
98Ι경영학
입학처
90Ι경영학
01Ι신소재공학
65Ι정치외교학
83Ι정치외교학
85Ι도시공학
89Ι중어중문학
82Ι영어영문학
05Ι院식품영양학
03Ι국어국문학
93Ι산업공학
예체능대학
02Ι경영학
92Ι의학
78Ι금속공학
84Ι토목공학
국제문화대학
69Ι경영학
99Ι경영학
96Ι경영학
03Ι경영학
79Ι토목공학
03Ι의학
86Ι전자계산학
76Ι기계공학
03Ι경영학
96Ι경기지도
국제문화대학
05Ι경영학
10Ι院의류학
튼튼소아청소년과
57Ι기계공학
88Ι무기재료공학
83Ι경영학
60Ι전기공학
89Ι정치외교학
교무처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79Ι경영학
03Ι화학공학
98Ι경영학
78Ι도시공학
10Ι院음악학
11Ι컴퓨터공학 서준수
95Ι전자계산학
03Ι영어영문학
81Ι경영학
기획처
법학전문대학원
공과대학
98Ι화학공학
과학기술대학
05Ι경영학
의과대학
과학기술대학
06Ι院관광·호텔경영
81Ι국어국문학
의과대학
85Ι경기지도
92Ι광고홍보학
공학대학
04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04Ι분자시스템공학
06Ι의학
03Ι院식품영양학
05Ι경영학
70Ι고분자공학
98Ι기계공학
자연과학대학
93Ι토목공학
백남학술정보관
88Ι경영학
음악대학
75Ι의학
98Ι법학
00Ι도시공학
86Ι법학
03Ι의류학
01Ι건축공학
99Ι기계공학
05Ι영미언어·문화학
교무입학처
국제문화대학
04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8Ι의학
디자인대학
05Ι피아노
사범대학
01Ι토목공학
공과대학
03Ι의학
공과대학
입학처
과학기술대학
디자인대학
77Ι기계공학
86Ι토목공학
법학전문대학원
02Ι컴퓨터공학
73Ι경영학
70Ι의학
생활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공학대학
04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1Ι도시공학
과학기술대학
사범대학
공과대학
02Ι院식품영양학
76Ι토목공학
84Ι기계공학
총무처
71Ι섬유공학
국제협력처
85Ι전자계산학
국제협력처
공과대학
05Ι경영학
92Ι경영학
토담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자연과학대학
85Ι교육학
01Ι경영학
03Ι응용물리학
10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89Ι사학
88Ι토목공학
99Ι전자전기공학
03Ι기계공학
법학전문대학원
80Ι의학
89Ι경영학
01Ι분자시스템공학
97Ι기계공학
80Ι불어불문학
91Ι무역학
02Ι건축공학
00Ι토목공학
85Ι전자계산학
87Ι경영학
공학대학
81Ι건축공학
02Ι국어국문학
98Ι토목공학
82Ι경영학
93Ι교통공학
86Ι도시공학
사회과학대학
79Ι의학
05Ι국어교육
99Ι경영학
83Ι정치외교학
04Ι영어영문학
81Ι무용
05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1Ι전자계산학
음악대학
02Ι건축학
03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91Ι기계공학
03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81Ι의류학
67Ι전기공학
02Ι국어국문학
01Ι토목공학
02Ι산업공학
과학기술대학
자연과학대학 RC
디자인대학
교무입학처
자연과학대학
03Ι원자시스템공학
90Ι산업공학
81Ι화학공학
02Ι경제금융학
생활과학대학
05Ι중어중문학
인문과학대학 RC
01Ι토목공학
공과대학
98Ι건설교통공학
80Ι기계공학
75Ι토목공학
08Ι국악
음악대학
ERICA학술정보관
90Ι경영학
디자인대학
04Ι분자생명과학
11Ι융합전자공학
생활과학대학
디자인대학
05Ι생활무용예술학
67Ι교도교육학
91Ι교통공학
77Ι의학
90Ι수학
인문과학대학
97Ι경영학
94Ι국어국문학
정보통신처
03Ι산업공학
94Ι생화학
03Ι행정학
92Ι경영학
79Ι기계공학
63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96Ι기계공학
백남학술정보관
98Ι院교육공학
사범대학
99Ι건축공학
96Ι기계공학
02Ι경영학
91Ι토목공학
97Ι화학공학
70Ι정치외교학
96Ι경영학
03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8Ι경영학
자연과학대학
59Ι상학
과학기술대학
㈜나노-뷰
91Ι의학
공학대학
89Ι불어불문학
89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과학기술대학
99Ι의학
88Ι전기공학
정책과학대학
05Ι화학
79Ι국어국문학
97Ι토목공학
02Ι정보사회학
경상대학
대외협력처
과학기술대학
70Ι화학공학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06Ι기계공학
04Ι법학
입학처
경영대학
ERICA학술정보관
62Ι광산공학
예체능대학
05Ι홍보
88Ι문화인류학
02Ι경제금융학
02Ι화학공학
05Ι국어교육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80Ι의학
사범대학
83Ι토목공학
98Ι역사학
00Ι토목공학
97Ι컴퓨터공학
의과대학
04Ι경영학
사회과학대학
86Ι무용
69Ι경영학
87Ι기계공학
09Ι院조경·생태복원
00Ι의학
02Ι생명과학
공과대학
공과대학
공학대학
04Ι경영학
약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9Ι소비자·가족
92Ι산업공학
윤기수법률사무소
공과대학
공과대학
05Ι생활무용예술학
87Ι경영학
02Ι미디어통신학
01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9Ι미디어통신공학
에스넷시스템(주)
90Ι생화학
00Ι화학
92Ι문화인류학
공학대학
85Ι경영학
83Ι산업공학
08Ι院의류학
88Ι토목공학
91Ι생활무용예술학
총무처
자연과학대학
03Ι院교통공학
64Ι건축공학
83Ι영어영문학
68Ι화학공학
88Ι경영학
84Ι영어영문학
관리처
디자인대학
07Ι院식품영양학
07Ι院조경·생태복원
90Ι토목공학
08Ι院의류학
04Ι경영학
공과대학
77Ι경영학
02Ι경영학
01Ι경영학
06Ι기계공학
85Ι경기지도
61Ι전기공학
국제문화대학
88Ι교통공학
음악대학
01Ι경영학
81Ι의학
06Ι의학
79Ι국어국문학
02Ι신문방송학
국제문화대학
02Ι국어교육
02Ι경영학
02Ι院식품영양학
81Ι토목공학
디자인대학
부설연구소
93Ι지구환경건설공학
86Ι물리학
인문과학대학
95Ι영어영문학
07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92Ι경영학
89Ι정치외교학
인문과학대학
96Ι기계공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국제문화대학
08Ι피아노
02Ι건축공학
04Ι정보기술경영
04Ι중어중문학
04Ι경영학
85Ι전자계산학
99Ι건축공학
02Ι전자전기공학
98Ι전자전기공학
공학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96Ι토목공학
93Ι기계공학
02Ι영어교육
87Ι도시공학
88Ι영어영문학
이명호내과의원
74Ι경제학
총무처
국제어학원
정보통신처
91Ι의류학
97Ι경영학
03Ι기계공학
05Ι조경·생태복원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08Ι국악
97Ι국어국문학
82Ι경영학
백남학술정보관
05Ι중어중문학
공과대학
07Ι院의류학
08Ι국악
83Ι국어국문학
08Ι院부동산금융개발
사범대학
사회과학대학
00Ι경영학
공과대학
90Ι사학
85Ι토목공학
03Ι분자시스템공학
97Ι토목공학
80Ι불어불문학
03Ι경영학
52Ι건축공학
00Ι기계공학
02Ι경영학
97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2Ι토목공학
82Ι의학
96Ι토목공학
정책과학대학
언론정보대학 RC
03Ι정치외교학
08Ι피아노
02Ι신문방송학
11Ι院음악학
경제금융대학 RC
약학대학 RC
99Ι院생활스포츠학
디자인대학
88Ι경영학
음악대학
00Ι토목공학
98Ι경영학
공과대학
인문과학대학
09Ι院의류학
03Ι전자및통신공학
98Ι분자생명과학부
02Ι토목공학
총무처
의과대학
96Ι경영학
㈜컴퍼니에프
10Ι院의류학
사회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73Ι의학
11Ι영어영문학 동문영
89Ι생화학
과학기술대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음악대학
디자인대학
02Ι건축공학
81Ι교육학
08Ι국악
80Ι불어불문학
과학기술대학
00Ι경영학
05Ι院도시생태조경학
80Ι불어불문학
02Ι의학
04Ι정보경영공학
90Ι교통공학
박성복 교수
박성은 동문
박성주 교수
박성춘 동문
박성혜 동문
박수민 동문
박수빈 동문
박순신 직원
박순애 교수
박순택 동문
박승권 교수
박승욱 동문
박승현 동문
박영경 재학생
박영선 교수
박영선 동문
박예연 재학생
박완준 교수
박용식 동문
박용진 동문
박우형 동문
박유경 동문
박유복 동문
박은영 동문
박의준 교수
박인기 교수
박인환 동문
박일균 동문
박장수 동문
박재광 동문
박재근 교수
박재식 동문
박정기 동문
박정수 동문
박정순 직원
박정진 동문
박정호 동문
박정환 동문
박종걸 동문
박종관 동문
박종대 직원
박종보 교수
박종철 동문
박종혜 재학생
박주호 교수
박준모 동문
박준형 동문
박지선 교수
박지완 동문
박지현 동문
박지호 동문
박진섭 교수
박진아 동문
박진영 직원
박진택 동문
박진형 동문
박찬운 교수
박찬호 동문
박창섭 동문
박창우 직원
박철훈 동문
박 춘 직원
박춘규 동문
박춘원 동문
박충기 교수
박태근 동문
박한진 교수
박해문 동문
박현수 동문
박현중 동문
박현진 동문
박형석 동문
박형섭 동문
박혜연 재학생
박홍희 동문
박후선 동문
박희진 동문
반기웅 동문
반정관 동문
언론정보대학
04Ι건설교통공학
공학대학
80Ι의학
94Ι생활무용예술학
04Ι미디어통신공학
02Ι의학
정보통신처
국제문화대학
00Ι기계공학
공과대학
05Ι재료공학
86Ι경기지도
09Ι생명과학
자연과학대학
82Ι의학
10Ι院디자인학
공과대학
87Ι생화학
93Ι자동차공학
76Ι의학
06Ι의학
00Ι院건축공학
86Ι의류학
사회교육원
음악대학
97Ι토목공학
76Ι기계공학
07Ι院관광정책·개발
81Ι기계공학
공과대학
94Ι기계공학
82Ι경영학
69Ι화학공학
과학기술대학 RC
91Ι회계학
78Ι법학
91Ι토목공학
01Ι원자시스템공학
88Ι교통공학
총무처
법학전문대학원
99Ι경영학
09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교육대학원
02Ι경제금융학
95Ι경영학
생활과학대학
05Ι영어교육학
93Ι교통공학
02Ι화학공학
공과대학
03Ι의학
사범·교육 RC
94Ι기계공학
02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97Ι기계산업공학
03Ι경영학
사회봉사단
94Ι국어국문학
의학 RC
84Ι문화인류학
81Ι경영학
의과대학
85Ι전자계산학
디자인대학
80Ι의학
99Ι토목공학
05Ι신소재공학
05Ι院국제관광개발
81Ι국어국문학
80Ι토목공학
08Ι국악
01Ι경영학
86Ι회계학
98Ι생활무용예술학
03Ι경영학
00Ι신소재공학

HYU newsletter 31HYU newsletter 31HYU newsletter 31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10월 11일~2011년 11월 10일)
98Ι자동차공학
공학대학
01Ι경영학
71Ι무역학
03Ι역사학
자연과학대학
98Ι지구환경건설공학
80Ι불어불문학
74Ι체육학
03Ι산업공학
89Ι경영학
02Ι역사학
84Ι의류학
79Ι의학
비서실
국제문화대학
97Ι경영학
80Ι불어불문학
85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국제문화대학
02Ι경영학
06Ι건축공학
산학협력단
83Ι사회학
74Ι경영학
디자인대학
공학대학
89Ι교통공학
교육대학원
84Ι응용미술
99Ι법학
07Ι의류학
07Ι분자생명과학
05Ι院무용학
01Ι생활무용예술학
03Ι의학
00Ι토목공학
77Ι의학
96Ι토목공학
87Ι국어국문학
음악대학
백남학술정보관
03Ι경영학
공학대학
언론정보대학
98Ι경영학
88Ι교통공학
05Ι화학
학생처
행정지원부서
04Ι생명과학
08Ι院도시경관생태조경
총무관리처
90Ι토목공학
73Ι기계공학
01Ι경영학
02Ι정치외교학
03Ι의학
83Ι관광학
기획처
56Ι기계공학
69Ι공업경영학
05Ι생명과학
01Ι기계공학
부설연구소
생활과학대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10Ι院음악학
97Ι의학
05Ι기계공학
92Ι院사회복지행정
11Ι院생활스포츠학
80Ι세라믹공학
97Ι토목공학
10Ι院디자인학
자연과학대학
이우택 동문
이욱세 교수
이운상 동문
이웅기 동문
이원근 동문
이원철 교수
이원호 동문
이윤민 동문
이윤부 동문
이윤식 동문
이윤우 부사장 삼성전자
이윤종 동문
이은빈 동문
이은주 동문
이은희 동문
이인균 직원
이인숙 교수
이임수 수원대학교
이장우 동문
이재경 동문
이재만 동문
이재민 교수
이재복 교수
이재우 동문
이재원 동문
이재은 직원
이재준 동문
이재철 동문
이재환 교수
이정규 교수
이정수 동문
이정숙 교수
이정엽 동문
이정우 동문
이정진 동문
이정현 동문
이정화 동문
이정화 동문
이정환 동문
이정훈 동문
이정희 동문
이정희 동문
이제희 동문
이종구 교수
이종락 직원
이종빈 동문
이종세 교수
이종수 교수
이종수 동문
이종운 동문
이종윤 동문
이종태 직원
이종필 직원
이주연 동문
이주희 재학생
이준근 직원
이준석 동문
이준선 동문
이준성 동문
이준수 동문
이준연 동문
이중기 동문
이중범 직원
이중아 동문
이중연 동문
이지민 동문
이지수 동문
이지수 교수
이지연 교수
이지원 재학생
이지현 재학생
이지혜 동문
이지호 동문
이진갑 동문
이진규 재학생
이진문 동문
이진석 동문
이진영 재학생
이진원 교수
이찬희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현 동문
이철훈 교수
이춘근 동문
이태식 교수
이태우 동문
이태원 동문
이태원 동문
이태한 동문
이태형 교수
이태호 동문
이태희 직원
이태희 교수
이태희 동문
이택희 동문
이필영 교수
이학준 교수
이한림 동문
이해준 교수
이혁만 동문
이현숙 동문
이현영 동문
이현우 동문
이형규 교수
이형규 교수
이혜림 동문
이혜승 재학생
이호용 재학생
이호진 동문
이호창 재학생
이홍균 동문
이효정 동문
이효진 동문
이효철 동문
이 훈 교수
이훈규 동문
이훈재 동문
이흥현 동문
이희석 동문
이희수 교수
인식연 동문
임경진 재학생
임기완 동문
임난영 교수
임미원 교수
임병성 동문
임병훈 동문
임봉혁 동문
임상수 재학생
임 석 동문
임승일 재학생
임언묵 동문
임완수 동문
임용철 동문
임재형 교수
임정원 동문
임종록 교수
임종우 교수
임종윤 동문
임준순 동문
임지연 동문
임진호 동문
임채홍 한국콘텐츠진흥원
임채흥 동문
임 청 동문
임충민 동문
임태훈 재학생
장경수 동문
장광근 동문
장금일 충북대학교
장대영 동문
장동석 동문
장동신 동문
장동철 동문
장만춘 재학생
장명선 동문
장문정 동문
장사일 셔틀콕 훼미리마트
장석례 직원
장석원 동문
장영자 동문
장 욱 동문
장윤혜 재학생
장익성 직원
장재홍 동문
장정권 동문
장정우 교수
장종형 동문
장준혁 교수
장지식 동문
장지현 동문
장지혜 동문
장진우 직원
장호천 동문
장효준 동문
전규동 교수
전년수 직원
전범수 교수
전선영 동문
전성우 교수
전수연 재학생
전수정 동문
전영석 동문
전영준 동문
전용남 직원
전용민 동문
전용수 동문
전용우 동문
전유아 교수
전유일 동문
전은경 동문
전의용 동문
전익동 동문
전인효 동문
전재우 동문
전정훈 동문
전주희 직원
전창림 동문
전창호 교수
전철균 동문
전한종 교수
전한철 동문
전현웅 동문
전형필 교수
전홍식 동문
전홍철 동문
정경영 교수
정경영 교수
정교민 동문
정구연 동문
정구원 동문
정기석 교수
정기수 교수
정기윤 동문
정다훈 동문
정대규 견우copy
정대한 동문
정대호 교수
정도균 동문
정동석 동문
정동연 동문
정동주 동문
정문식 교수
정문희 교수
정민용 동문
정병배 동문
정병호 교수
정상철 직원
정상현 동문
정새아 동문
정석균 교수
정석원 교수
정석윤 동문
정석화 동문
정선희 동문
정성균 동문
정성일 동문
정성주 동문
정성훈 교수
정수헌 동문
정수환 동문
정승미 동문
정승연 동문
정연철 동문
정영균 대표이사
정영대 교수
정영선 재학생
정영수 동문
정영하 동문
정용일 동문
정용화 동문
정우석 동문
정우진 동문
정원배 동문
정윤옥 동문
정인재 교수
정일엽 교수
정재경 동문
정재윤 교수
정재찬 교수
정재홍 동문
정정숙 동문
정정옥 동문
정정우 동문
정정화 교수
정제명 교수
정제창 교수
정종원 직원
정주현 직원
정진곤 교수
정진욱 동문
정천기 동문
정철헌 원장
정태수 교수
정필묵 동문
정하늘 재학생
정하미 교수
정학영 동문
정한수 동문
정현도 동문
정현욱 동문
정현진 재학생
정현철 교수
정현철 동문
정혜경 동문
정호경 교수
정호철 동문
정홍렬 동문
정희경 동문
정희준 교수
제갈미 재학생
조경제 직원
조규성 동문
조남철 동문
조남춘 동문
조도형 동문
조명숙 한양대학교 책대여점
조문택 동문
조민경 동문
조민관 동문
조민수 동문
조민형 재학생
조민호 교수
조범신 동문
조상범 교수
조상연 동문
조성경 동문
조성문 교수
조성호 교수
조성훈 동문
조세현 동문
조영규 동문
조영상 동문
조영오 동문
조영재 동문
조용한 동문
조용희 동문
조원용 직원
조윤정 동문
조은진 교수
조일영 동문
조자윤 동문
조종창 동문
조주선 교수
조주현 동문
조주희 동문
조준아 직원
조준태 동문
조진관 동문
조진양 동문
조창기 교수
조철현 동문
조총만 교수
조한결 재학생
조한익 교수
조해린 동문
조현민 동문
조현욱 동문
조현형 동문
조형준 동문
조흥윤 교수
조희성 동문
좌용호 교수
주권섭 동문
주미경 교수
주봉근 동문
주부권 동문
주수언 동문
주시각 재학생
주재범 교수
지경태 동문
지인기 동문
진봉수 동문
진성아 동문
진언선 교수
진효근 동문
차경만 동문
차광호 동문
차민철 교수
차순걸 직원
차승호 동문
차윤경 교수
차현숙 재학생
차혜영 교수
채규상 동문
채봉철 동문
채영규 교수
채지형 교수
천병철 동문
천병희 동문
최 결 재학생
최경남 동문
최경락 동문
최경렬 동문
최경찬 동문
최근영 동문
최금호 교수
최대홍 동문
최명구 동문
최명희 재학생
최미진 동문
최범준 직원
최병길 동문
최병대 교수
최병덕 교수
최병욱 교수
최부관 동문
최성경 동문
최성락 교수
최성진 동문
최송산 동문
최송희 동문
최승원 교수
최승현 동문
최승호 동문
최연종 동문
최영길 동문
최영재 동문
최영환 동문
최영환 동문
최외숙 재학생
최용석 교수
최용석 동문
최용승 동문
최우석 동문
최원배 교수
최유진 동문
최윤창 동문
최윤혜 동문
최은영 동문
최은주 동문
최인범 동문
최인성 동문
최인영 교수
최재경 동문
최재정 동문
최재훈 동문
최재훈 교수
최재훈 교수
최정안 직원
최정인 재학생
최정훈 동문
최제민 교수
최종구 동문
최종민 동문
최종하 동문
최준혜 재학생
최준호 교수
최준호 동문
최중기 동문
최중민 교수
최지연 동문
최지웅 교수
최지혜 동문
최 진 동문
최진성 동문
최진식 교수
최태영 동문
최한곤 교수
최혁중 동문
최현희 동문
최형욱 동문
최형인 교수
최혜빈 동문
최희영 동문
최희운 동문
추원교 교수
태경호 재학생
하대성 동문
하순영 동문
하정미 교수
하정호 동문
하정훈 동문
하정희 동문
학사지원직원 56명
한교회 1명
한기철 동문
한동섭 교수
한동수 교수
한명수 교수
한명옥 동문
한문섭 교수
한상복 동문
한상우 교수
한상웅 교수
한상진 LG이노텍
한석종 동문
한승동 동문
한승환 재학생
한승훈 동문
한영수 직원
한울회(한양대학교 여직원 모임) 97명
한은순 직원
한인권 동문
한재용 동문
한재우 동문
한재준 동문
한정순 교수
한정완 교수
한준한 동문
한증엽 동문
한지숙 동문
한지연 동문
한지원 동문
한창민 동문
한충수 교수
한현정 동문
한혜준 동문
한화란 동문
한희창 교수
함기문 동문
허 각 동문
허남일 동문
허도희 재학생
허명재 동문
허성규 동문
허영선 직원
허윤정 동문
허재형 동문
허준영 동문
허 현 동문
현동석 교수
현완주 직원
현정호 교수
홍기한 동문
홍기현 동문
홍민수 동문
홍민표 동문
홍사경 동문
홍서연 동문
홍석민 교수
홍성기 동문
홍성태 교수
홍승우 동문
홍승우 동문
홍신표 동문
홍용표 직원
홍용표 교수
홍은희 재학생
홍재문 동문
홍정혁 동문
홍종미 재학생
홍주유 교수
홍준기 동문
홍현화 동문
황규자 교수
황성기 교수
황성식 동문
황순웅 동문
황승용 교수
황승하 동문
황영수 동문
황용현 동문
황우중 동문
황인호 동문
황종현 동문
황준성 동문
황중호 동문
황지연 동문
황지연 재학생
황진영 동문
황채환 동문
황하영 동문
황현진 동문
황호문 학부모
황홍규 동문
황효식 동문
황희준 교수
Carl J. Saxer 교수
Igor Zubrzycki 교수
Jerry Czarnecki 교수
00Ι역사학
84Ι영어영문학
86Ι경영학
94Ι생화학·분자생물학
약학대학
04Ι의학
공학대학
02Ι교통시스템공학
99Ι관광학
04Ι응용물리학
02Ι화학공학
국제문화대학
96Ι토목공학
경영감사실
공과대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78Ι토목공학
국제문화대학
과학기술대학
04Ι원자시스템공학
예체능대학
82Ι경영학
94Ι무용
73Ι의학
89Ι경기지도
디자인대학
법학전문대학원
01Ι교육학
10Ι院의류학
11Ι院음악학
82Ι토목공학
08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00Ι화학
99Ι생활무용예술학
93Ι법학
02Ι전기전자컴퓨터
사회과학대학
91Ι산업공학
99Ι토목공학
02Ι홍보
04Ι경제금융학
국제문화대학
94Ι교통공학
11Ι작곡
97Ι경영학
의과대학
법학전문대학원
84Ι의학
03Ι경영학
85Ι국어국문학
11Ι작곡
87Ι토목공학
06Ι院디자인학
02Ι경제학
78Ι전자공학
01Ι도시공학
사회교육원
80Ι정치외교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91Ι토목공학
89Ι토목공학
83Ι의학
00Ι경영학
80Ι정치외교학
02Ι원자력시스템공학
03Ι화학
06Ι피아노
07Ι경영학
81Ι교육학
81Ι회계학
00Ι관광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83Ι영어영문학
10Ι院노인복지관리
94Ι국어국문학
01Ι연극영화학
ERICA학술정보관
91Ι기계공학
70Ι의류학
90Ι경영학
08Ι국악
정보통신처
00Ι경영학
02Ι경제금융학
국제문화대학
08Ι경제금융학부
공과대학
61Ι원자력공학
02Ι경영학
04Ι의류학
입학처
99Ι경영학
05Ι경영학
공과대학
관리처
언론정보대학
94Ι생활무용예술학
언론정보대학
08Ι피아노
99Ι경영학
02Ι미디어통신공학
03Ι건설교통공학
총무처
76Ι기계공학
88Ι경영학
91Ι경영학
사범대학
05Ι경영학
82Ι의학
87Ι의학
75Ι기계공학
00Ι재료공학
76Ι영어영문학
03Ι도시공학
국제문화대학 RC
73Ι화학공학
공학대학
86Ι독어독문학
공과대학
99Ι토목공학
03Ι영어교육학
과학기술대학
01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89Ι정밀기계공학
음악대학
공과대학
02Ι세라믹공학
02Ι생활무용예술학
90Ι국어국문학
공과대학
교육대학원
92Ι자동차공학
00Ι법학
9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79Ι기계공학
00Ι컴퓨터공학
80Ι불어불문학
99Ι건축공학
법학전문대학원
의과대학
96Ι토목공학
71Ι건축공학
국제문화대학
총무처
02Ι경영학
04Ι경영학
정책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0Ι산업공학
82Ι경제학
05Ι신문방송학
76Ι경영학
03Ι분자생명과학
99Ι사학
공과대학
81Ι토목공학
01Ι경제금융학
90Ι국어국문학
04Ι연극영화학
78Ι연극영화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과학기술대학
09Ι院의류학
85Ι경영학
02Ι경영학
06Ι院식품영양학
05Ιe-ceo
73Ι무역학
96Ι토목공학
87Ι기계공학
83Ι국어국문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과학기술대학
97Ι기계공학
공과대학
사범대학
89Ι토목공학
76Ι의류학
73Ι자수
96Ι산업공학
공과대학
공과대학
공과대학
창의인재원
대외협력처
사범대학
91Ι생화학
79Ι금속공학
정내과의원
예술학부
80Ι도시공학
08Ι피아노
국제문화대학
85Ι건축학
80Ι불어불문학
05Ι토목공학
02Ι경영학
10Ι院노인복지관리
경영대학
02Ι기계공학
83Ι국어국문학
법학전문대학원
94Ι정치외교학
02Ι생명과학
97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08Ι院의류학
백남학술정보관
02Ι院구조및건설재료
87Ι중어중문학
81Ι기계공학
96Ι교통공학
90Ι정치외교학
07Ι院경영학
94Ι산업공학
86Ι토목공학
08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사회과학대학
75Ι의학
사범대학
88Ι생화학
75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공과대학
81Ι기계공학
03Ι컴퓨터공학
84Ι의학
64Ι경영학
95Ι교통공학
01Ι영미언어·문화학
99Ι경영학
03Ι의학
백남학술정보관
97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86Ι경기지도
03Ι기계공학
80Ι기계공학
음악대학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1Ι전자전지제어계측공학
임상간호정보대학원
03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81Ι영어영문학
84Ι회계학
공과대학
02Ι법학
자연과학대학
07Ι국악
사범대학
05Ι프랑스언어문화학
01Ι건축학
02Ι미디어통신공학
87Ι토목공학
03Ι건축학
국제문화대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공학대학
59Ι토목공학
사범대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4Ι토목·환경공학
03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10Ι院경영컨설팅학
공학대학
80Ι불어불문학
02Ι신소재공학
01Ι경영학
03Ι의학
자연과학대학
75Ι법학
80Ι회계학
05Ι미디어통신
과학기술대학
국제협력처
02Ι화학
사범대학
09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국제문화대학
82Ι영어영문학
86Ι토목공학
과학기술대학
자연과학대학
97Ι의학
03Ι생명과학
11Ι院조경·생태복원
02Ι정보기술경영
81Ι기계공학
86Ι경영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82Ι국어국문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75Ι의학
81Ι교육학
10Ι院노인복지관리
00Ι의류학
학생처
45Ι토목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공과대학
00Ι경제금융학
96Ι의류학
예체능대학
98Ι토목공학
97Ι경영학
05Ι간호학
공과대학
03Ι기계공학
69Ι토목공학
01Ι영어교육
91Ι생화학
60Ι화학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73Ι건축공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공과대학
00Ι법학
99Ι전기공학
88Ι생화학
정책과학대학
92Ι영어영문학
03Ι기계공학
02Ι행정학
03Ι의학
08Ι의류학
97Ι토목공학
07Ι기계공학
디자인대학
80Ι의학
81Ι법학
02Ι의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교무처
08Ι국악
98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자연과학대학
84Ι정치외교학
03Ι의학
63Ι전기공학
08Ι국악
의과대학
88Ι경기지도
84Ι경영학
공학대학
06Ι院무용학
과학기술대학
98Ι생활무용예술학
73Ι의학
89Ι생화학
공과대학
06Ι관광학
약학대학
97Ι의학
03Ι院마케팅관리
88Ι정치외교학
예술학부
04Ι경제학
90Ι토목공학
95Ι경영학
디자인대학
08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80Ι기계공학
02Ι행정학
약학대학
78Ι정치외교학
01Ι의학
92Ι교육학
84Ι경영학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87Ι법학
사범대학
97Ι경영학
공공정책대학원
의과대학
01Ι경영학
86Ι토목공학
06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94Ι토목공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사회봉사단
05Ι건축공학
03Ι신소재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02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디자인대학
03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79Ι의학
04Ι영어영문학
04Ι경제금융학
05Ι무용학
82Ι토목공학
법학전문대학원
05Ι院식품영양학
89Ι무용
68Ι응용미술
국제문화대학
83Ι사회학
80Ι전자공학
95Ι기계공학
08Ι피아노
01Ι재료공학
93Ι법학
백남학술정보관
03Ι경영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3Ι의학
00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공과대학
총무관리처
과학기술대학
97Ι경영학
88Ι공업화학
97Ι사학
04Ι물리학
74Ι교육학
02Ι신문방송학
과학기술대학
00Ι신소재공학
경영대학
99Ι경영학
00Ι원자시스템공학
82Ι토목공학
백남학술정보관
사회과학대학
08Ι院의류학
75Ι토목공학
05Ι기계공학
09Ι피아노
과학기술대학
02Ι경영학
88Ι정치외교학
예술학부
법학전문대학원
93Ι지구환경건설공학
00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04Ι물리학
83Ι법학
81Ι교육학
99Ι컴퓨터공학
92Ι토목환경공학
00Ι토목공학
88Ι생화학
94Ι국어국문학
02Ι의류학
09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06Ι화학
85Ι경영학
06Ι경영학
78Ι토목공학
10Ι정책학 황지수
81Ι행정학
79Ι영어영문학
공과대학
국제학부
자연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32
Network Power Up기부자 인터뷰
한양의대 13회에서 “100인-100만 원-1억 원”을 목표로 발전기금 모금을 진행했는데요,
계기가 무엇인가요?
그동안 의대에서는 매년 100여 명씩 졸업생들이 나오고 있었고, 입학 30주년 또는 졸업 25주
년을 기념하여 동문들이 발전기금을 내고 있었습니다만 모금액이 억대 근처에 도달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타 대학은 1인당 200-300만 원씩 모금하여 모교에 발전기금도 내고, 동문재상봉기념 외국 또
는 국내여행도 다녀오는 실정이기에 올해 회장단과 원내동문 교수들의 연석회의에서 ‘우리
13회가 한양의대 동문 역사를 바꿔보자’, ‘한양의대 동문재상봉행사 역사상 최대금액인 억
대를 기부해보자!’, ‘가능하면 많은 동문이 참여하게 해보자!’라는 의견이 나왔고, ‘동문이 가
장 부담 없이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금액인 1인당 100만 원씩 100명이 기부하면 1억 원
을 모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계산으로 모금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등 국외에 거주하고 있는 동문들도 참여하셔서 더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동문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졸업한 동문의 연락처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13회 졸업생이 119명입니다. 그
중 3명은 작고하셨고, 회장단에서는 90여 명의 연락처만 확보하고 있었는데, 모금사업을 시
작하면서 알음알음으로 10명 이상의 연락처를 추가로 알게 되었습니다.
모금행사를 시작한 다음부터는 거의 매일 동문들에게 카카오톡, 문자메시지, 이메일로 모금
상황을 ‘오늘은 누가 참여하였고, 총액은 얼마다.’라고 보고하였습니다.
해외에 계신 분들도 이메일로 모금 사실을 알고 자진 참여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금 시작 1주일 만에 목표액 80%에 도달하였는데, 모금 상황을 문자로 중계 받은 동문들이
‘참여하지 않고 문자를 받아보니 마치 자신이 죄인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참여하고 나
서 문자를 받아보니 그렇게 마음이 편할 수가 없었다.’라고 할 정도로 열심히 문자를 보내 참
여를 독려하였습니다.
기부금을 내기 어려운 동문도 있었는데, 그런 분에게는 할부로 내던가 아니면 형편이 되는대
로 낼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문자를 받고 어쩔 수 없이 기부금을 내셨던 동문과 내고 싶
어도 경제적 여력이 없어서 낼 수 없었던 동문에게 스팸문자 수준으로 괴롭혔던 점에 대하여
이 지면을 빌어 깊이 사과드립니다. 또한, 모금액보다 훨씬 더 많은 기부금을 보내주신 동문,
고인이 된 동문의 이름을 빌어 기부금을 보내주신 동문들이 있었기에 모금을 성공적으로 마
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양의대 13회 한양사랑 발전기금이라는 이름으로 총 1억 3천여만 원이 모였는데요, 이번
기부가 어떠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많은 동문들이 아직 모교에 대한 기부를 낯설어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모교에 대한 기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기부 참여는 모교의 훌륭한 인재 양성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 인재들이 사회로 배출돼 우리나라를 이끌어가겠죠. 즉, 모교에 대한 기부가 곧 사회에 대
한 기부입니다. 특히 십시일반 발전기금은 크게 부담되지 않는 소액기부잖아요. 갓 졸업한
새내기 동문부터 사회에 자리 잡은 중년 동문들까지 모교와 사회의 발전을 염원한다는 뜻
으로 기분 좋게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진심 담은
메시지로
의대 동문회의
역사를
새로 쓰다
대학 발전기부금 모금 및 의대 발전방안 토론회
한양의대 13회동문회 회장 신동일
(춘천 하나의원 원장)

지난 70여 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온 한양대학교는 현재 New Hanyang 2020이라
는 새로운 발전계획을 세우고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漢
大 발전기금’은 이러한 한양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재정적 기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사랑漢大 발전
기금’에 동참하는 것은 한양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기부 가능한 자산의 종류
기부금의 용도
기부자께서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나 용도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기부금
기부자가 용도를 지정하지 않고, 용처와 사용을 대학에 일임한 기금
지정 기금
기부하고 싶은 학과 또는 용처(장학금 등)를 지정하여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 캠페인을 통한 용도 지정도 가능한 기금
예) 공과대학 발전기금, 경영학과 장학기금, OO학과 십시일반 발전기금
진행 중인 기부 캠페인
후배사랑 십시일반(十匙一飯) 기금
매달 1~3만 원씩 기부금 자동납부를 통해 지정학과 또는 출신학과의 발
전기금으로 돌아가는 소액기부 캠페인입니다.
장학금 되돌려주기
재학시절 성실히 학업에 임해 장학금을 받았던 동문들이 다시 후배들에
게 장학금을 대물려 준다는 의미의 내리사랑 기부 캠페인입니다.
기타
기부자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대학, 학과, 연구소 등)나 용도(교수초빙
기금, 장학금, 연구비 등)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발전기금 사용처
지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석학지원기금
미래지식사회를 선도할 한양의 인재들을 지원하는 장학기금
해외대학 및 연구기관과 교류하여 한양대학교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국제화 추진기금
첨단의 교육설비 및 시설을 지원하는 교육인프라지원기금 등
기부 혜택
세제 혜택
• 개인이 기부할 경우(개인 사업자 포함), 소득 금액 한도 내에서 연말
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전액 공제됩니다.
• 법인이 기부한 경우, 소득금액 한도 내에서 2011년까지 전액비용으로
인정됩니다(2012년도부터 50% 인정).
기부자 예우
• 기부 금액에 따른 각종 혜택(감사 선물, 무료 주차권 등)과 기부자 명
예의 전당 명패 부착, 건물 및 공간 네이밍 예우 등
• 공통 예우 : 감사 카드, 생일 축하 카드, 기부 영수증, 감사 선물, 학교
정기 간행물 발송 및 기부자 명단 게재
발전기금 약정 방법
약정서 작성 방법
• 발전기금 홈페이지(www.ok.hanyang.ac.kr)에서 온라인 약정서를 작성
• 약정서 양식 다운로드 후 내용 기재하여 Fax, E-mail 또는 우편 송부
발전기금 입금
무통장입금, CMS(자동 이체), 급여이체(한양대 교직원에 한함) 중 선택 가능.
• 무통장 입금 시 기부금 입금 계좌
신한은행 100-013-637512 예금주 한양대학교
• 대외협력팀 TEL 02-2220-0195~6
• FAX 02-2220-1649
• E–mail hyfund@hanyang.ac.kr
사랑漢大
발전기금
사랑한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구독 신청
newsletter@hanyang.ac.kr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현금
지적재산권,
저작권 등
권리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
토지, 건물,
기자재 등
유형 고정자산

약정서 제출 안내
• TEL : 02-2220-0195~6
• FAX : 02-2220-1649
• E-mail : hyfund@hanyang.ac.kr
• 홈페이지 : http://hyfund.hanyang.ac.kr (약정서 다운로드)
• 우편 : (133–791)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로 222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20 년 월 일
기부 약정자 : ㊞
한양대학교 총장 귀하
인
적
사
항
동문 재학생 학부모 본교 교직원 법인(기업) 일반인(비동문) ※ 중복 체크 가능
성명
(법인명)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학적사항 (동문만 기재) 대학(원) | 학과 | 년도 입학 | 년도 졸업
직장명 부서명
직위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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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 수령지 자택 직장 기부 추천인
약
정
총액 금 ( 원) (₩ )
기간 20 년 월 25일부터 총( )회 / 월( )원씩
기부금 용도
한양사랑 발전기금 (용도 미지정) ※ 학교에서 용도를 정하여 사용합니다.
지정기금 ( 지정)
※ 대학(원), 학과(부), 연구소 등 사용처 및 용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
부
방
법
CMS
CMS(기부자의 동의하에 기부자 계좌에서 한양대학교가 자동출금해가는 방식)
결제일 15일 30일 결제은행 은행
결제 계좌번호
예금주명
기부자명과 동일
기부자명과 동일하지 않을 경우 (아래 내용 작성)
(예금주명 : 예금주 주민등록번호 : )
※ CMS 납입의 경우 수수료 분할 및 지급문제로 1년 적립 후에 사용가능합니다.
무통장입금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13-637512 / 예금주 : 한양대학교
입금자명 기부자명과 동일 동일하지 않은 경우(입금자명 : )
급여공제 ※교직원만 해당
한양 발전기금 약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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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hongbo@hanyang.ac.kr
전화 02-222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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