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대 2012년 1-2월

카테고리: 소식지·매거진·행사 > 사랑한대 매거진 · 발행 부서: 서울 미디어전략팀 · 발행일: 2012.01.02 · 36쪽

한양이북(book.hyu.ac)에서 브라우저로 바로 열람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 자료입니다.

본문

의 성취
지난 70여 년간, 역량 있는 한양인의
성과는 곧 국가와 사회의 성취로
이어졌습니다. 한양이 우리나라의 중심
학문 기관으로 우뚝 선 오늘날에도 사회와
의학·공학·인문·예술 등 모든 학문 분야에서
한양과 한양인의 성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양인의
성취는 과거에 그러했듯 개인의 성공에만 그치지
않고 세상을 보다 풍요롭고, 이롭게 하는 데 쓰이고
있습니다. 공영으로 이어지는 한양의 성취! 그렇기에
오늘 한양의 성과가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한양
H Y U N E W S L E T T E R
2012 01·02 vol.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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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06 제1회 부산 한양의 날 성료
07 배우 장근석 학우, 우리 대학에 12억 기부
우리 대학-CEO지식나눔, 외국인 학생 장학금 수여
08 국내 대학 대학생 창업자 수 1위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간담회
09 남태규 교수 국제 공동연구진, 말라리아 잡는 신물질 규명
일본 이화학연구소와 공동 심포지엄 개최
[TEDxHanyang] 자연의 맛을 느끼다- 김은경 채소 소믈리에
10 원자력공학과 〈반세기를 넘어〉 출판기념회
한양대학교 고베대학교 공동국제학술 심포지엄
ERICA캠퍼스, 한국공항공사와 MOU 체결
대학생 글로벌 홍보대사 임명
강동아트센터와 예학교류협약
제1회 한양 프레젠테이션 경연대회
정책과학대학 멘토 결연식
11 제3회 한양현대음악 페스티벌
AMP총동문회, 안산시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사랑의 연탄 배달
ERICA캠퍼스 버스정류장, ‘셔틀콕’ 공사
계절학기 개설 규제완화 방안 모색
INDEX Campus Now NEWS LIST
식품영양학과 4학년
문신영 학우
04 Hanyang 2011 10대 뉴스
06 Campus Now
12 Hanyang 2011 평가&성과
14 Hanyang 2011 Hot Issue
17 언론에 비친 한양
18 의료원 소식
19 한양의 석학
20 Brain 한양
22 한양 People
24 한양 Storyteller
26 Together 한양
28 한양 발전기금
32 동문 행사 소식
33 발전기금 안내
34 발전기금 약정서
Brand Power Up
Human Power Up
Network Power Up
Adieu 2011!
04 한양 10대 뉴스
12 2011 평가&성과 지표
14 사랑한대가 담은 한양 Hot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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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성취
지난 70여 년간, 역량 있는 한양인의
성과는 곧 국가와 사회의 성취로
이어졌습니다. 한양이 우리나라의 중심
학문 기관으로 우뚝 선 오늘날에도 사회와
의학·공학·인문·예술 등 모든 학문 분야에서
한양과 한양인의 성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양인의
성취는 과거에 그러했듯 개인의 성공에만 그치지
않고 세상을 보다 풍요롭고, 이롭게 하는 데 쓰이고
있습니다. 공영으로 이어지는 한양의 성취! 그렇기에
오늘 한양의 성과가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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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4월13일(사회19면)2011년04월13일(사회19면)
10대 뉴스Hanyan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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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지역 동문과 주민이 함께한,
제1회 부산 한양의 날 성료
입시설명회와 송년음악회, 이동과학교실 등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으로 구성
지역 동문은 물론, 주민까지 아우르는 축제,
‘제1회 부산 한양의 날’이 12월 8일에 개최
되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대학 재부산 총동
문회가 주최한 것으로 이동과학교실 및 입
시설명회, 공연과 만찬 등 다채로운 프로그
램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부산 지역 동문들이 결속력
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이날 오전에는 부산 서면역 지하광장에서
‘이동과학교실’이 열려 지역 주민들에게 과
학기술 강연극, 전시, 실험 등 다양한 볼거
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오후에는 부
산롯데호텔에서 인근 지역의 수험생과 학
부모들을 위한 행사가 열렸는데, 우리 대
학 관현악과, 성악과, 국악과 재학생들의 축
하 공연으로 막을 연 이 행사에서는 우리 대
학 유영만 교수(교육공학과)의 특강과 입
시 설명회가 이어졌다. 이어서 오후 6시 30
분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350여 명의 지역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2011 부산 한양인
의 밤’이 진행되었다. 재부산 총동문회장과
임덕호 총장의 인사로 시작된 이 행사는
1부 Y MCA 네오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송년음악회, 2부 우리 대학 동문의 특별공
연, 3부 동문 참여 이벤트 ‘7080 한마당’ 등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로 꾸며졌다.
한편, 우리 대학과 동문회는 이번 ‘부산 한
양의 날’을 시작으로 주요 도시를 순차적으
로 방문해 지역 동문들과 주민들을 위한 행
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의 다양한 모습은 우리 대학 홈페이지의 HYnet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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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과 CEO지식나눔은 11월 21일 서
울캠퍼스 본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장학금은 6 · 25 한
국전쟁 참전국 출신 학생을 돕기 위해 마련
된 것으로 수혜자는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에서도 학부 및 석사 과정에서 우수한 성적
을 거두고 있는 펠린 에브림 에브렌셀(터키),
끼라띠 푼야네람(태국), 브랜든 안셀미노(미
국)등 총3명의 학우가 선정되었다.
이번 학기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한 끼라띠
학우는 “더 열심히 공부해 또 다른 꿈인 교사
가 꼭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국어교육
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펠린 학우는 “부
모님 부담을 덜어드려 다행”이라고 말했다.
미국 미네소타주립대에서 우리 대학 국제학
부로 편입한 브랜든 학우는 “6 · 25전쟁과 남
북 관계를 공부해 나중에 남북한 관계 개선
에 도움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
다. 한편, CEO지식나눔은 전 · 현직 CEO들
이 그들이 가진 경영 노하우를 학생, 기업,
지자체, 정부기관 등에 무료로 전파하기 위
해 모인 단체로, 2010년, 우리 대학과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장학금 지원 외에도 강의와
연구 활동, 멘토링 등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대학-CEO지식나눔,
외국인 학생 장학금 수여
터키, 태국, 미국 출신 유학생 선발
배우 장근석(연극영화학과 · 06) 학우가 우리
대학에 12억 원을 기부한 것이 밝혀져 화제
가 되고 있다. 장근석 학우는 기부 사실이 알
려지는 것을 원치 않아, 고지 없이 기부했지
만 11월 23일 우리 대학 발전기금 홈페이지
에 ‘사랑한대 발전기금’ 명단이 공개되면서
이와 같은 사실이 알려졌으며 12월 19일 정
식으로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학교생활에 성실히 임
하며, 축제 기획에 참여하는 등 모교사랑에
앞장서온 장근석 학우는 평소 어려운 환경
에서 공부하는 후배들에게 많은 조언과 격
려를 아끼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에 우리 대학은 장근석 학우가 재학 중인 연
극영화학과 학생들을 위해 기부금을 사용
하기로 하고 ‘연극영화학과 장근석 장학기
금’을 신설했다. 해당 학과 재학생 중 성적
이 우수하며 가계가 곤란한 학생들을 선별
해 등록금의 50%를 지급하는 이 장학기금
은 2012년 3월부터 시행된다. 매년 20여 명
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게될 예정이다. 우리
대학 김용수 대외협력처장은 “장근석 군의
뜻대로 기부금을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
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하기
로 결정했다”며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
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장학 혜택을 확대해 나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우 장근석 학우,
우리 대학에 12억 기부
‘연극영화학과 장근석 장학기금’ 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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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 대학생 창업자 수 1위
전국 평균 5배 넘는 4억 7346만 원 지원
우리 대학이 4년제 일반대학 중 대학생 창업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
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11월 30일, 대학정보 사이트인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10년 대학생 창업현황(대학의 지원을 받아 창업한 실적만 집계)에 따르면 전국 132개
대학에서 281명의 학생들이 창업에 뛰어들었고 이중 우리 대학 학생은 23명으로 전국 대
학 중 1위를 기록했다. 우리 대학 다음으로는 한남대, 광운대, 울산대, 연세대 순으로 창업
학생 수가 많았다.
창업기업 수는 13개로 전국 사립대 평균(1.8개)의 7배를 뛰어넘는 수치를 기록했다.
학생 창업에 대한 대학의 지원 예산도 함께 공개 되었는데, 전국 대학 평균은 9300만 원이
며 창업을 지원하는 전담인력(교원, 직원 포함)은 평균 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대
학은 전국 평균의 5배가 넘는 4억 7346만 원을 지원했으며 글로벌기업가센터 등을 운영
해 재학생 창업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글로벌기업가센터는 2009년 7월, 국내 대학 최초로 설립된 청년 창업인 양성기관으로
현장·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한편, 기술사업화 경진대회 및 현업 CEO들과 함
께하는 기업가캠프 등 실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선배 기업인과 경영현
장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기업가포럼, 성공한 기업가와 각계 전문가들에게서 직접
노하우를 배우는 멘토십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실무 지식과 경험을 고루 전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전국 159개 대학이 운영하고 있는 산학협력단의 실적
을 파악한 결과, 우리 대학은 298억 원의 수익을 내, 수익 상위 10개 대학에 포함됐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간담회
창업 준비생과 창업 동아리 회원 등 200여 명 참여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우리 대학을 찾아 예비 창업
생들을 만났다.
11월 30일 류창완 교수의 ‘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 강의
가 끝난 후, 이주호 장관은 창업 준비생과 창업 동아리 회원
등 200여 명과 간담회를 열어 청년창업활성화에 대한 교과
부의 관심과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정부의 청년창업활성화
를 위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간담회에서 이주호 장관은 국내 최초로 글로벌기업가센터를 구축하여 준비된 기술 창업인 양
성에 주력하고 있는 우리 대학의 선도적 창업교육 사례를 널리 전파하여 타 대학에서도 우수한 예비 창업자 발굴에 주력할 수 있도록 해달
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대학들이 첨단지식과 기술 그리고 아이디어 산실인 대학의 강점을 살려 교수와 학생들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적
극적으로 지원한다면 우리나라의 청년실업문제를 청년창업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주호 장관 특강 현장 스케치는 우리 대학 홈페이지(미디어 광장→HYnet)에서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순위 학교 창업자 수 창업기업 수
1 한양대 23 13
2 한남대 22 15
3 광운대 18 3
4 울산대 15 15
5 연세대 14 14
자료 : 교육과학기술부
재학생 창업 부문 상위 대학

HYU newsletter 9HYU newsletter 9
남태규 교수 국제 공동연구진, 말라리아 잡는 신물질 규명
국제 과학 학술지 〈사이언스〉에 소개
남태규 교수(약학대)가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진이 말라리아 기생충을 죽이는 데 효과적인 물질을 찾았다고 밝혔다.
기존에 썼던 말라리아 예방약은 말라리아 기생충의 번식을 억제하는 과정에서 주변 정상 세포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혈관으로 나온 기생충에만 작용해 효과가 떨어지는 반면, 이번에 찾은 물질은 혈관 뿐 아니라 말라리아 기생충이 간에서
2주간 잠복기에 있을 때에도 작용하며 정상세포에도 피해를 주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연구진은 쥐를 대상으로 한 전임상시험을 하고 있다. 남 교수는 “(동물을 대상으로 한 전임상시험)결
과가 좋아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며 “상업화로 이어진다면 말
라리아 퇴치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과학 학술지 〈사이언스〉 2011년 11월 18
일자에 소개됐다.
일본 이화학연구소와 공동 심포지엄 개최
강연 및 발표, 아시아리서치네트워크 확장 위한 논의 진행
우리 대학과 일본 문부과학성 산하 과학기술연구소인 리켄(RIKEN, 이화학연구소)은 12월 5일
HIT(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서 ‘RIKEN-HYU 공동 심포지엄 2011’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
을 통해 양 기관은 2003년부터 시작한 공동연구 및 인력 교류 등 협력활동을 확대하며 아시아리
서치네트워크(Asian Research Network, 이하 ARN)의 중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자 한
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채영복 파스퇴르코리아 이사장과 임승순 교수(공과대 · 화공생명공학),
이해원 한양대 나노과학기술연구소장, 코헤이 타마오 RIKEN-ASI 소장, 미즈오 마에다 나노과
학기술연구그룹 팀장, 쟈오민 후 고급합성연구그룹 팀장을 비롯한 한국과 일본 측 연구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RN의 주요 연구 주
제와 관련된 강연과 포스터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인력교류 등 ARN의 확장을 위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남태규 교수
채소 소믈리에는 채소의 가치와 매력을 바로알고 자연으로부터 식탁까지
의 전 과정 속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스페셜리스트입니다. 사실 음
식은 그 고유의 맛도 중요하지만, 학습을 통해 기억된 맛이 더 많은 부분
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고추가 “맵다, 맵다” 하면 더 매워지고, 어떤 음식은
“맛없다, 맛없다”하면 더 맛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획일화된 포장과
크기가 일정한 채소들을 구매하면서 사람들은 점점 더 본연의 맛과 채소에
대한 선택권을 잃어갑니다. 자연이 준 선물의 가치와 올바르고 균형 있는
맛을 알고 행복하게 먹어야 자연인으로써 건강한 몸과 건강한 생각이 따라
올 수 있습니다. 채소 소믈리에 김은경의 강연을 통해서 자연의 맛을 찾아
보기를 바랍니다.
● 김은경 채소소믈리에의 강연은 유튜브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은경의 TEDx 강연 모습 강연 바로가기(모바일)
9 자연의 맛을 느끼다- 김은경 채소 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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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공학과 〈반세기를 넘어〉
출판기념회
우리 대학 원자력공학과 동문회는 국내
원자력의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가늠하는 〈한양대학교 원자력공
학과 반세기를 넘어〉를 출간하고 11월 30
일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
회에는 강창순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과 정연호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장순
흥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이재환 한국원
자력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양대학교 고베대학교 공동국제
학술 심포지엄
우리 대학은 일본 고베대학교와 함께 11
월 25일 ‘한양대학교 고베대학교 공동국
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
지엄에서는 사회과학분야에서 ‘전환기의
한일관계’라는 주제와, 자연과학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한 환경보전
과 에너지 계발’이라는 주제로 논의가 진
행되었다.
ERICA캠퍼스,
한국공항공사와 MOU 체결
11월 21일, ERICA캠퍼스와 한국공항공사
는 상호협력 및 정보교류체계 구축을 위
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력, 정보 및 기술 등의 상호교
류, 연구과제의 개발 및 공동연구, 설비 및
장비 공동사용, 학술 · 연구관련 세미나 공
동개최 등의 사항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
할 예정이다.
대학생 글로벌 홍보대사 임명
12월 21일 ERICA캠퍼스에서 우리 대학
국제문화대학과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가 공동으로 한국 바로 알리기 운동에 참
여한 우리 대학 재학생 109명에게 ‘대학생
글로벌 홍보대사’ 임명장을 수여했다.
강동아트센터와 예학교류협약
우리 대학은 12월 13일 강동아트센터와
예학교류협약을 맺었다. 문화콘텐츠 발
전을 위해 이번 협약을 맺은 우리 대학
은 문화예술 관련 각종 학술자료 및 예술
정보를 제공하고 예술재능봉사 TA과정
(Teaching Art)을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내
부 온라인 커뮤니티 전산망, 오프라인 게
시판 등을 통해 강동아트센터를 홍보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제1회 한양 프레젠테이션 경연대회
11월 24일, 국내 대학 최초 ‘제1회 한양 프
레젠테이션 경연대회’가 열렸다. ‘PT는
OOO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
서 심사는 우리 대학 학생들을 비롯해 프
레젠테이션에 관심 있는 타 대학 학생 등,
총 100여 명으로 구성된 현장 청중평가단
이 맡았으며 우승은 ‘PT는 다이어트다’라
는 주제로 발표한 ‘NSD’ 팀이 차지했다.
정책과학대학 멘토링 결연식
11월 22일, 정책과학대학 학생들에게 학
업과 진로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
한 ‘정책과학대학 멘토링 결연식’이 열렸
다. 결연식은 국무총리실 국무차장 육동
한 동문(경제 · 78) 강연으로 시작되었으
Brand Power UpCampus Now

HYU newsletter 11
며, 강연 후에는 멘토와 멘티가 식사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3회 한양현대음악 페스티벌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백남음악관에
서 ‘제3회 한양현대음악 페스티벌’이 진
행됐다.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작곡가
‘존 케이지에 대한 경의(Hommage à John
Cage)’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관현악과 학생들로 구성된 ‘한양 현대음
악 앙상블’과 현대음악 연주에 앞장서고
있는 ‘모던 앙상블’, 현대음악 앙상블 ‘소
리’가 참여했다.
AMP총동문회, 안산시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12월 2일 우리 대학 AMP총동문회는 ‘제8회
한양인의 밤’ 행사를 통해 모범 동문에게
상을 수여하고 사랑의 성금 1000만 원을 안
산시에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경기사회
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
설과 저소득층 가구에 배분되었다.
사랑의 연탄 배달
11월 26일, 사회봉사단 주최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이 전개되었다. 교수
30여 명, 직원 80여 명을 포함한 300여 명
의 참가자들은 성동구 47가구에 각 200
장의 연탄을 배달했으며 어려운 이웃에
게 참가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부
금 300여만 원을 전달했다.
ERICA캠퍼스 버스정류장,
‘셔틀콕’ 공사
ERICA캠퍼스에 위치한 버스정류장, ‘셔
틀콕’의 구조 변경공사가 완료되었다. 냉
방, 보온 기능이 강화되는 한편 대기자의
동선체계가 효율적으로 변경되었으며, 디
자인 측면에서도 완성도가 높아졌다. 한
편 이번 공사의 전체적인 계획 및 설계는
박재승 교수(공학대 · 건축) 재능기부로
진행되었다.
계절학기 개설 규제완화 방안 모색
우리 대학은 현재, 계절학기 규제를 대폭
완화해 복수전공을 유도하는 방법을 모색
하고 있다. 현재는 미리 수요를 조사해 계
절학기 때 일부 과목을 개설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교양뿐 아니라 모든 전공과목
을 쉽게 개설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우
리 대학 교무처 학사팀은 이와 관련 “세부
적인 사항에 대한 연구를 이번 학기 내에
완료해 내년 여름 계절학기부터는 시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보 안내
사랑한대에서는 한양인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
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
제든지 연락주세요.
Email : hongbo@hanyang.ac.kr
Tel : 02-2220-0039
Twitter : @ilove_H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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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평가&성과Hanyang 2011
2011 평가&성과 지표
국내·외 대학평가
기업들이 뽑은 IT 우수대학, 한양대 산업계 평가 우수대학 정보통신 분야 1위
조선일보 – QS발표 ‘2011 아시아대학평가’, 한양대 5단계 상승해 종합 44위, 국내 8위
공학 · IT 분야 16단계 상승 56위
사회과학 · 경영학 분야 38단계 상승 40위, 인문 · 예술 분야 9단계 상승 49위
상하이자오퉁대 세계 대학 순위 발표, 한양대는 작년과 동일한 301∼400위 권에 랭크
QS발표, ‘2011 세계대학평가’, 한양대 40단계 상승 314위
‘2011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8위
학과 평가에서 식품영양학과 최상위 차지, 산업공학과 · 물리학과 · 화학공학과 · 수학과 상위권,
‘이공계 강자’ 한양대 노벨상 근접 논문 순위 7위, 국제학술지 논문 피인용 4위(3단계 상승),
교수 연구 부문 8위, 과학기술 국제학술지 논문 8위, 과학기술 기술이전 수입료 3위
국제화 부문 5위, 외국인 교환학생 비율 5위,
사회진출도 부문 5위, 정부기관, 기업 채용 선호도 5위, 대기업 채용 선호도 4위,
금융권 채용 선호도 6위, 외국계 기업 채용 선호도 2위, 고교 교사 추천대학 6위,
교육과정 선호도 5위, 교육 여건 부문 16위
한양 출신 사회진출도
100대 기업 CEO 출신 대학, 한양대 4위
스포츠 최고 학맥을 갖춘 대학, 한양대 3위
100대 기업 임원 출신 대학, 한양대 4위, 자동차 · 조선 · 전자 · 화학분야에서 약진
현직 판사 출신 대학 분석, 한양대 5위
현직 검사 출신 대학 분석, 한양대 109명으로 4위
한양대 기계공학과, 이공계 CEO 배출 1위
4대 그룹(삼성, 현대, LG, SK) 임원 출신 대학 분석, 한양대 3위
1000대 상장기업 CEO 출신 대학, 한양대 4위
‘2011 코스닥상장법인 경영인명록’, 코스닥상장법인 CEO 출신 대학, 한양대 3위
코스닥 상장사 CEO 출신 대학,‘SKY’가 아니라 ‘SYH’ 한양대 3위
정부 주요기관 차관급 인사 출신 대학, 한양대 4위
2012년 삼성그룹 사장 인사 결과, 사장 승진자 한양대 출신 가장 많아
기술 개발 및 연구 능력 평가
최근 5년간 한양대 국고지원 연구비 1,463억 원으로 국내 대학 중 6위, 국고지원금 상승률 1위
최근 3년간 기술이전료 111억 원 돌파
최근 5년간 특허출원 대학, 한양대 2247건으로 5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발표(2010년), 특허 기술료 수입 상위 대학에 한양대 2위
2010년 대학 기술이전 수입, 한양대 26억300만 원으로 1위
연구력 강한 국내 상위 10개 대학에 포함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와 논문 수 국내 대학 평균 2배
한양대, BK21 사업에서 서울대·KAIST 제치고 1위, 대형 사업단 중 Top!
평가 1
평가 2
평가 3
5. 20 중앙일보
5. 23 조선일보
9. 5 조선일보
9. 26 중앙일보
8. 16 한국대학신문
7. 5 세계일보
6. 13 한겨레
7. 19 중앙일보
10. 17 한국대학신문
8. 24 한국대학신문
6. 24 디지털타임즈
4. 19 세계일보
7. 20 뉴시스
4. 28 일요신문
5. 11 시사저널
4. 29 시사저널
5. 16 시사저널
5. 20 조선일보
6. 22 매일경제
12. 8 이데일리
6. 30 조선일보
7. 20 헤럴드경제
8. 20 아시아투데이
12
9. 30 한국경제

지난 2011년, 우리 대학은 학계 및 사회에서 어떤 활약을 펼쳤을까? 연구 결과 발표부터
한양 출신 CEO들의 활약까지, 언론과 각종 저널, 학술지 등을 통해 증명된 2011년 우리
대학의 각종 성과를 살펴보자.
2011년 국가·공인 시험 합격 및 전문분야 취업 결과
42기 사법연수생 출신 대학 분석, 전년보다 11명 증가한 72명(7.4%) 기록, 전국 5위
교육과학기술부 최근 1년간 취업률 발표, 한양대 64.4%, 4년제 대학 평균보다 10%가량 높은 기록
교육과학기술부 전국 20개 로스쿨의 2009∼2011년 합격자 수, 한양대 246명(4.8%)으로 전국 5위
교육과학기술부 2011 로스쿨 입학 현황, 전년대비 32명 증가한 113명으로 전국 6위
제53회 사법시험 45명 합격, 전국 5위
제48회 변리사 국가자격시험 35명 합격, 전국 2위
제46회 공인회계사(CPA) 시험 54명 합격, 전국 6위
2011 행정고시 행정직 7명 합격, 전년대비 5단계 상승한 전국 5위
2010년도 의사국가고시 합격률 93.3%로 서울 1위
2010년 학생 창업자 23명으로 전국 1위
2011 행정고시 기술직 9명 합격 전국 3위, 임장호 학우 최연소 합격
각종 국책 사업, 국제 연구 선정
전진용 교수팀, 세계 최대 공동연구 프로그램인 EU FP7(7th Framework Programme) 과제 참여
교육과학기술부·지식경제부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 육성사업’ 중간 평가, 우수 대학으로 선정, 예산 추가 지원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 강화사업’에 선정, 국내 대학 중 세 번째로 많은 38억 원 지원
교과부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11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에 전년에 이어 선도대학으로 선정
지식경제부 ‘ICT인력양성 수행기관’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선정
이종민 교수팀, 세계 뇌 연구 공동 연구망 ‘G브레인’ 참여
지식경제부 시스템반도체분야 대학정보통신 연구센터에 선정
생명·의료분야, 공학분야 등 각종 연구 결과 발표
신소재공학부 연구팀, 나노선 측정 정확성 높인 기술 개발
조준형 교수팀, 인듐 원자선 솔리톤 구조·운동 현상 규명
이영호 교수팀, 국내 최초로 소아당뇨 치료법 자가제대혈 이식 시술
강용수 교수팀, 플라스틱 원료 싸게 만드는 공법 개발
백운규 교수팀, 태양전지 대량 생산법 연구
이상훈 교수팀, 역분화줄기세포 분화 성공, 파킨슨병 치료 가능성 열어
배상철 교수팀, 세계 최초 류마티스 유전자 규명
이병주 교수팀, 중이염 수술로봇 ‘이소봇’ 개발
채필석 교수, G단백질연결수용체(GPCR)’의 구조 밝혀, 국제 과학 저널에 논문 게재
김선정 교수팀, 탄소나노튜브 인공근육 신소재 개발
김형범 교수팀, 유전자가위 이용한 세포 돌연변이 식별 방법 개발
윤문영 교수팀, 탄저균 초기 검출법 개발
남태규 교수 국제공동 연구팀, 정상 세포 피해 없이 말라리아 잡는 신물질 개발
성과 1
성과 2
성과 3
3. 23 대학저널
3. 28 한국경제
5. 11 한국경제
6. 20 연합뉴스
10. 14 동아일보
10. 21 전자신문
5. 23 한국대학신문
6. 12 법률저널
세계 최고 류마티스 학회지 ‘Arthritis & Rheumatism’ 4월호 게재 7. 01 파이낸셜뉴스
재료공학분야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 10월 17일자 게재 11. 2 아시아투데이
국제 과학 학술지 ‘사이언스’ 11월 18일자 게재 11. 27 한국일보
세계적 임상의학잡지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게재 5. 23 조선일보
화학분야 유명 학술지 ‘안게반테 헤미’에 게재 3. 30 한겨레
국제 과학 학술지 ‘사이언스’ 10월 13일자 게재 10.14 세계일보
PNAS 1편, 네이처 2편 게재 9. 29 더사이언스
8. 25 동아일보
한국연구재단 발표 1. 25 전자신문
‘네이처 매소드’ 게재 10. 19 한국경제
9. 8 매일경제
2. 16 서울경제
10. 28 법률저널
4. 8 동아일보
7. 27 동아일보
12. 9 법률저널
12. 1 국민일보
12. 1 조선일보
HYU newsletter 13
남태규 교수 국제공동 연구팀, 정상 세포 피해 없이 말라리아 잡는 신물질 개발
1. 21 동아일보재료공학분야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스’ 1월호 게재

14
3월 4월
교내외 주요 소식을 발 빠르게 담아, 한양인에게 전달하는 〈사랑한대〉. 특히, 2011년에는 13대 총장 신임, 한양 동문들의 약진,
잇따른 우수 연구 발표 등 각종 이슈와 뿌듯한 성과가 넘쳐났다. 지난 1년 동안 〈사랑한대〉를 장식한 주요 소식을 되새겨 보자.
12대 총장 이임 및 13대 총장 취임식
임덕호 신임 총장, 분권화 및 소통을 핵심 과제로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학과 신설
故 이해성 전 총장 유가족 장학금 10억 원 쾌척
구자준 LIG 손해보험 회장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일본 신건축 주택공모전 영예의 1등
‘대중독재’연구 프로젝트 영국에서 출간
2011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성료
유럽연합 세계 연구 참여, 건축·토목 분야 국내 대학 중 유일
제7회 한양영화제 개최
녹색경영 전문가, 공인노무사 고용전문가, 스마트 정보통신 CEO과정 개설
한양학원, 일본 지진 복구 성금 전달
예명지(가정관리학 · 87) 동문/주얼리 브랜드 ‘예명지’ 대표이사
국가행정직 동문들의 모임 ‘행우회’, 육동한 제5대 신임회장
2011 한양 Hot Issue
교내 소식부터 각종 성과까지 한눈에
교내외 주요 소식을 발 빠르게 담아, 한양인에게 전달하는 〈사랑한대〉. 특히, 2011년에는 13대 총장 신임, 한양 동문들의 약진,
잇따른 우수 연구 발표 등 각종 이슈와 뿌듯한 성과가 넘쳐났다. 지난 1년 동안 〈사랑한대〉를 장식한 주요 소식을 되새겨 보자.
2011 한양 Hot Issue
교내 소식부터 각종 성과까지 한눈에
2011 신입생 환영축제 ‘New Lion King Festival’
신입생 4천여 명과 한양이란 이름으로 하나 된 자리
온라인 지식생태계 웹사이트 ‘HOWL’ 오픈
우리 대학 홈페이지 전면 개편
201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미래자동차공학과 신입생 및 학부모 초청 간담회 개최
총동문회 신년회 및 국가고시 합격자 축하연
70년 한양의 발자취, 『한양대학교 70년사』 발간
약대 정원 30명으로 증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과 에너지 공동연구 MOU 체결
국내 최초 상하이에 최고위 과정 개설 예정
OLED 연구센터, 삼성모바일 디스플레이와 협약 체결
김신도(건축 · 72) 동문/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교직원, 동문들의 기부 뉴스
한양PEOPLE 한양PEOPLE
Together한양 Together한양
Hot IssueHanyang 2011

HYU newsletter 15
제3회 한양인 독서대축제 개최
“Reader가 Leader다”, 한양만의 문화 축제
산학협력 우수 대학으로 선정
재료산업과 기술혁신-산학강좌, ‘트랜스내셔널 인문학 대학원 협동과정’ 개설
제7회 아시아 국제 건축 올림피아드 성료
Woman Engineer 진로 개발 멘토링 개최
삼성전자 STP(Samsung Talent Program) 협약식
LG전자와 산학협력 교류회 진행
C&I 연구소 창립 세미나 개최
외국인 유학생-다문화가정 자녀 한마음 체육대회
컨설팅대학원, 네모아이씨지와 MOU 체결
소통을 위한 온라인 게시판 ‘소통한대·발전한대’ 신설
양형남(영어영문학 · 82) 동문/교육기업 ‘에듀윌’ 대표
공인회계사 동문회 ‘디딤돌’, 동문회장 유봉환(경영 · 74) 동문
한양 CEO 동문들의 약진
기계공학과, 이공계 CEO 배출 학과 ‘1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정보통신 분야 ‘1위’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평가 순위, 5단계 상승
지식경제부 정보통신기술 인력양상사업에 선정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 서울 주요 대학 중 가장 높아
ERICA캠퍼스 글로벌다문화연구원 개원
‘가오싱젠 페스티벌, 서울 2011’, ‘한-러 학생 포럼’ 출범
호스피탈리티 아카데미, 로잔호텔스쿨과 MOU
LG전자와 ‘스마트가전 연구센터’설립
서울시와 공동으로 ‘한양미술영재교육아카데미’ 개원
UI, 기관 및 동문회 로고 타입 업그레이드
김종국(법학 · 81) 동문/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금속공학과 동문회, 회장 허보영(금속 · 70) 동문
제72주년 개교기념식
소통과 분권을 통한 새로운 도약, ‘윤리헌장’ 선포
예년보다 더 큰 규모로, 내실 있게 진행된 5월 축제 현장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 강화사업 4년 연속 선정 외
기업 CEO 및 임원·법조인 배출 순위 상위권 랭크
상해센터, 국내 대학 최초 최고경영자과정 개설
창의기술 블루오션 공모전 개최
총학생회 나눔릴레이로 사랑의 실천
‘사랑의 실천’ 장학제도 확대 운영
70년사 DVD 제작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보평고 MOU 체결
ERICA캠퍼스 안산·시흥 7개 도서관 상호이용 협약 체결
한상균(신문방송학 · 90) 동문/로보위즈 대표
안산 생활예술무용학과 발레파트 동문회 ‘글로벌 컨템퍼러리 발레단’
학생 지원 장학제도 확대
100억 원 이상의 장학지원금 확보, 자격기준 낮추고 혜택 폭 넓혀
사회를 이끄는 힘, 한양 출신 CEO 강세
제9회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 성료
최근 5년간 2천 247건 특허출원, 국내 대학 중 5위
최근 5년간 국고지원 1,463억 원, 증가액은 국내 대학 중 최고
SK텔레콤과 스마트 캠퍼스 구축 MOU 체결
김병채 명예교수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도서 기증
지경부 에너지 미래선도 인력양성 사업에 선정
지능형 차량용 SoC 플랫폼 센터 개소식
국내 대학 최초, 에너지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국내 대학 최초, 화중사범대에 한양우한센터 개설
하종화(체육학 · 88) 동문/현대캐피탈 스카이 워커스 감독
81학번 동기회 회장단, 조직분과 위원장
5월 6월
9월7·8월
Brand Hanyang
한양PEOPLE
한양PEOPLE
한양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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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한양
Together한양
Together한양
Together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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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ower UpCampus Now
16
Again 배구 슈퍼리그 한성전, 3대2로 승리
한양, 배구계의 지존임을 증명하다!
국내 대학 최초 ‘Heart Safety Campus’ 구축
201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무함마드 알 카시미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중앙일보 ‘2011 대학평가’, 식품영양학과 최상위
QS발표, 2011 세계대학평가 40단계 상승
인터넷 검색 순위 국내 대학 중 1위
1년간 기술이전 수입료 26억 300만 원으로 국내 대학 1위
제1회 한양대학교 우수기술 상용화 시작품 시연회 성료
‘2011 한양 JOB Discovery Festival’ 성료
제1차 Honors Program 멘토-멘티 정기모임
국내 대학 유일의 캐릭터 마크 탄생
김용수(원자력공학 · 75) 동문/공과대학 교수, 대외협력처장
기술경영전문대학원 1기 동문회
국내 대학 최초, 해외 분교 설립
말레이시아 현지에 2014년 가을학기 개교 예정
국내 대학 최초 외국인 동문회, 말레이시아 동문행사
ERICA캠퍼스 입학 25주년 홈커밍데이, ‘사랑漢(한)Day’
대학 최대 동문 축제, 2011 한양인의 밤
스마트폰 천재 이규혁군, 소프트웨어학과 합격
우리 대학 로스쿨, 국내 최초 리걸클리닉 공익소송 제기
제4회 한양경영대상에 노영식, 원정연, 유정준 동문
시스템반도체 분야 정보통신 연구센터 선정
경기도교육청, 파키스탄 IOBM, KOTRA와 MOU 체결
독서대축제의 꽃, ‘제3회 독서골든벨’ 열려
2012년 신년 달력 '한양터', 수첩
유현오(97 · 섬유공학 석사/04 · 화학공학 박사) 동문/제닉 대표이사
재부산(김해 · 양산) 총동문회, 회장 최범용(신문 · 65) 동문
81학번 30주년 홈커밍데이
동문들이 직접 기획,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 진행
‘애한제(서울)’와 ‘HY-SCHOOL(ERICA)’, 생활과학대학 학술제
교과부 2011년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
중앙일보 ‘2011 대학평가’ 8위로 한 단계 상승
일반대학원, 임상영양사 전문 교육기관으로 선정
우리 대학 첫 번째 ‘정년 후 석좌교수’ 임용
정보기술 분야 BK21 대형사업단 연차평가 1위
외교사절단 반크, CFA한국협회, 경인교대와 MOU 체결
관광학부 30주년 기념 ‘행복한국 관광페스티벌’ 개최
제1회 백남국제인권상 시상식, 사회과학대학, ‘희망장학금’ 신설
의대 동문 13회, 발전기금 1억3천만 원 기부
한양의 상징 ‘사자 마스코트’ 탄생
노영석(의학 · 75 ) 동문/의학과 교수, 신임 의대 동문회장’
지역 동문과 주민이 함께한, 제1회 부산 한양의 날 성료
입시설명회와 송년음악회, 이동과학교실 등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으로 구성
배우 장근석 학우, 우리 대학에 12억 기부
우리 대학-CEO지식나눔, 외국인 학생 장학금 수여
국내 대학 대학생 창업자 수 1위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간담회
남태규 교수 국제 공동연구진, 말라리아 잡는 신물질 규명
일본 이화학연구소와 공동 심포지엄 개최
원자력공학과 〈반세기를 넘어〉 출판기념회
한양대학교 고베대학교 공동국제학술 심포지엄
ERICA캠퍼스, 한국공항공사와 MOU 체결
제3회 한양현대음악 페스티벌
양원찬(의학 · 69) 동문/김만덕기념사업회 공동대표, 영동정형외과 병원장
재전 한양대학교 동문회, 준비위원장 조용우(체육 · 71) 동문
10월 11월
1·2월12월
한양PEOPLE
한양PEOPLE
한양PEOPLE
한양PEOPLE
Together한양
Together한양 Together한양
Brand Hanyang
Brand Hanyang
Brand Hanyang
Hot IssueHanyang 2011

한양이 주인공입니다
진정한 선배의 모습을 보여준 사례가 기사화되었습니다. 바로 78학번 동기회가 주인공이었는데
요, 단순히 돈을 모아서 장학금을 주는 수준을 넘어서 직접 학생들을 만나고 멘토 역할을 해주고 있
는 사연이었습니다(한국일보 12/5). 이러한 선후배들과의 끈끈한 만남이 더욱 널리 퍼져 나가길
바랍니다. “TV에서만 보던 로봇을 우리나라 대학이 만든 거예요?(한국경제 11/23)” 2011 산학연
협력 엑스포에 출품된 보행보조로봇이 우리 대학 연구실에서 나왔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중앙
일보 공부의 신 기획에서 우리 대학 교육공학과를 찾아왔습니다(11/30). 기사를 통해 진정한 융합
교육을 가르치고 있는 현장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조선일보(12/1) 특집에서 의사
합격률 서울 지역 1위를 차지한 우리 대학 의대의 최근 소식도 눈여겨 봐주시기 바랍니다.
연영과 88라인을 아시나요?
영화 ‘완득이’의 이한 감독과 ‘은교’를 촬영 중인 정지우 감독, 그리고 김용균, 이정철, 이시명, 김영
준 등 두 세 편의 연출 경험이 있는 감독들의 공통점은? 바로 한양대 연극영화과 88학번 동기라는
것. TV리포트(11/30) 기사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이었습니다. 기사에서 한 영화 관계자는 “모두 재
능 넘치고 개성이 뚜렷하다는 점에서 앞날이 더욱 기대된다. 당분간 한양대 연영과 88라인을 주목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대세는 SYH, 한양이 달립니다
연말이 되면서 각종 성과와 결산 내용이 눈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행시 기술직 분석 기사(법
률저널, 12/10)에서는 각종 고시의 대학별 순위 수식어가 SKY에서 SYH(서울대, 연세대, 한양대)로
바뀌고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21살 최연소 합격을 이룬 임장호 학생의 인터뷰
도 같은 매체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8대 대기업 승진 전보 CEO 53명을 조사결과 한양대 출신
이 5번째로 많았고(한국경제 12/12), 삼성 사장 인사에서는 한양대가 가장 많다는 분석기사도 있었
습니다(이데일리 12/8).
Brand Power Up언론에 비친 한양
최근 언론에서는 우리 대학을 그리고 한양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 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한양, 한양인
최근 언론에서는 우리 대학을 그리고 한양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신문기사와 방송을 통한 우리 대학과 한양인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기사로 만나는
HYU newsletter 17

18
Brand Power Up의료원 소식
1 성동구 의사회 송년의 밤
행사 개최
서울병원은 11월 24일 ‘성동구 의사회 송년
의 밤’을 개최했다. 박성수 의료원장, 이춘용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성동구 의사
회 회원들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우리 대학
박문일 학장의 강연과 만찬이 진행되었다.
2 병원학교 누리봄교실,
개교 6주년 기념행사 개최
서울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과 한양대학
교병원 소아암 부모 모임인 ‘한마음회’는 11
월 24일 개교 6주년 행사 및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자선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투병 중에서도 열심히 공
부한 학생들에게 모범상이, 자원봉사자 및
현직 교사들에게 감사장이 전달되었다. 누
리봄교실은 장기입원 학생들의 학습과 심
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05년 개교했다.
3 제6회 구리시 의사회 개원의
연수강좌
구리병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
들을 대상으로 11월 26일 ‘제6회 구리시 의
사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구리병
원 관계자 및 개원의사 100여 명이 참석한
연수에서는 우리 대학 병원 교수진 및 구리
시 최애경 보건소장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4 여주군과 양해각서 체결
우리 대학 의료원은 여주군과 12월 9일 지
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관광 시설이용에 대
한 편의 제공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 의료
원은 여주군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등 사
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농촌과 도시의 교
류활성화를 위한 1사 1촌 결연 사업도 추진
할 계획이다.
5 신경과 고성호 교수팀,
우수 포스터 발표상 수상
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팀이 10월 29
일 열린 ‘2011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추
계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수
상했다. 고성호 교수팀은 이번 대회에서
고혈압약으로 사용되고 있는 ‘amlodipine’
의 항산화 효과를 밝히고 이것이 신경보호
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
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로 작성한 논문은
신경화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Journal of
Neurochemistry(IF4.337)’에 채택되었다.
병원 홈페이지 www.hyumc.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hyumc
서울병원 급성심근경색부문 1등급 기관 선정
서울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가감지급평가에서 급성심근경색부문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189개 종합병원에서 응급실을
경유해 입원한 급성심근경색증 확진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서울병원은 급성심근경색증 입원건수, 병원도착
30분 이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등 거의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HYU newsletter 19
현재 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언론기관으로는 한대신문사, 한대방송국, 한양저널이 있다. 이들 기관은 우
리 대학의 설립 초창기부터 오늘날까지 우리 대학과 관련한 각종 사건과 이슈를 보도함으로써 한양대학
교의 역사상과 발전상을 매순간 빠짐없이 기록하여오고 있다. 한대신문 제11대 주간, 한대방송국 초대 주
간을 역임하였던 오진환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1960년대 초반에 이들 교내 언론기관이 우리 대학의 대표
언론매체로서 자리매김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던 인물이었다.
오 교수는 1964년도에 미국 오리건대학교 신문대학원에서 저널리즘학 석사를 마친 후 1965년도 9월
부터 우리 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하였다. 당시에는 국내에 미국 저널리즘학을 공부한 사람이 손에 꼽을 정
도로 그 수가 적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오 교수의 부임을 통하여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는 미국 저널리즘
학의 특징인 실용 학풍을 학과 커리큘럼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는 오교수가 한대신
문 주간과 한대방송국 초대 주간을 역임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서도 드러난다. 당시 한대신문사 주간은 교
수로서 그렇게 매력적인 보직은 아니었다고 한다. 오 교수는 한대신문사 주간을 역임하였던 1966년도 3
월부터 신문방송학과 학생들과 함께 실무적인 기사 작성법, 신문 편성 등을 적용한 한대신문을 제작·발행
하였다. 또한 오 교수는 당시 학생 서클(동아리) 중심의 비공식적인 형태로 운영되어오던 교내 방송 시스
템을 제도화시켜 한대방송국을 지금과 같은 형태로 발전시켰다. 지금과 같은 형태란, 교내 전역에 스피커
를 설치하고 정해진 시간에 정규 방송편성을 실시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1970년도 6월에 설립된 한양
타임즈(현 한양저널 전신)는 우리 대학이 1970년대 초반을 기점으로 해외 유명대학과 자매결연을 활발히
맺던 시기에 설치되었는데 오 교수는 한양타임즈 초대 주간으로서 한양타임즈의 초창기 기반을 형성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렇듯 오 교수는 한대신문사, 한대방송국, 한양저널이라는 우리 대학 3대 언론기
관의 초창기 발전 양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오 교수는 이후 우리 대학 기획실장으로서 학교 발전에 많은 힘을 쏟았다. 오 교수는 1975년부터 1984
년까지 9년간 기획실장, 기획조정실장, 기획조정처장 직을 역임하면서 1981년도 학교 규정집 제정, 학교
휘장·로고 제작 등 우리 대학의 행정 개혁과 체제 확립을 도모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하였다. 특히 당시의 우
리 대학 규정집은 법과대학 강의중 교수와 함께 제정한 것으로 우리 대학에 최초로 정년·연구년·휴가·노조
설립 등의 개념이 통용되는 출발점이었던 것이다.
오 교수는 마지막으로 故김연준 총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였다. 오 교수는 기획실장직에
있으면서 故김연준 총장의 해외 출장 당시 수행 비서로 항상 동행하였었다. 오교수가 기억하는 故김연준
총장의 모습은 언제나 깨어있었던 의식과 부지런한 메모 습관이었다고 한다. 해외 출장의 긴박한 일정 속
에서도 다음 상황에서의 완벽함을 추구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대화하려는 故김연준 총장의 일상
을 지켜보며 오 교수는 한양대학교가 오늘날과 같은 명성을 얻게 되리라는 확신을 가졌다고 한다.
오 교수는 한양대학교 학생들에게 우리 대학 교훈에 따라 매사 근면하고 정직하며 겸손하기를 기원하
였다. 그것은 우리 대학 학생들이 앞으로 개인이나 학교의 발전을 위하여서도 나름대로의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평범하지 않은 무언가를 해내기를 바란다는 의미이며 항상 한양대학교 출신으로서의 긍지를 갖기
를 바란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이다.
Human Power Up한양의 석학
HYU newsletter 19
오진환 명예교수 약력
학력 및 경력
1934년, 대구 출생
1961년, 건국대학교 법학과 학사 졸업
1964년, 미국 오리건대학교 신문대학원 저널리즘학 석사 취득
1965년,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전임강사 부임
1966년, 한양대학교 한대신문사 제11대 주간
1970년, 한양대학교 한양타임즈 초대 주간
1974년,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신문대학원 저널리즘학 박사 학위 취득
1975년, 한양대학교 기획실장
1978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위원(~97년)
1980년, 한국방송공사 해설위원(~82년)
1982년, 한국신문학회 회장(~83년)
1983년, 언론중재위원회 위원(~85년)
1979. 5. 26 해외출장(독일) 당시 라인강변에서 故김연준 총장과
오진환 교수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한대방송국 초대 주간
오진환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

국내 명문대학을 넘어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가 세계로 뻗어 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은 한양인 모두의 열정과 노력입니다.
한양대학교의 자부심, 바로 ‘한양인’입니다.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한양인의 힘!
Human Power UpBrain 한양
20
교수 동정
성인간호학회 회장 취임
김분한 교수(의과대학 간호학과)는 12월 9일에 성인간
호학회 임기 2년의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인간호학회는
1971년 대한간호학회 내외과간호학 분과학회로 발족하
여 1987년 명칭 개정되었다. 현재 한국간호과학회의 회
원학회로서 12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심장학회 학술상 수상
김순길 구리병원장(의과대학)은 12월 4일 ‘대한심장학
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고혈압환자 관리 시 장기적인 혈
압 변동 조사 방법인 활동혈압 모니터와 가정혈압 모니
터법의 방법론과 장단점,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논문으
로 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고관절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김영호 교수(의과대학 의학과, 정형외과)팀은 11월
18일 열린 대한고관절학회 정기총회에서 ‘고관절 주
위 골절환자에서 알렌드로네이트 투여 후 복용 지속성
및 골밀도의 변화’ 논문으로 고관절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2011 대한민국과학문화상 수상
김경민 교수(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는 11월 30
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최로 열린
‘2011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시상식에서 문화창달 부
문 3인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기술대상 홍조근정 훈장 수훈
김우승 ERICA산학협력단장(공학대학 기계공학과)은
12월 8일 지식경제부가 개최한 2011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ERICA캠퍼스를 대한민국 대표 산·학·연 협력
형 캠퍼스로 바꾸고 타 대학도 이를 계승·발전할 수 있는
모범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홍조근정 훈장을 받았다.
골다공증학회 최우수 구연상 수상
박예수 구리병원 정형외과 교수팀(영상의학과 유정아
교수, 정형외과 백승욱 전임의사, 심규동 R4)은 11월
3일 ‘제13회 일본 골다공증학회 및 대한골다공증학회
공동 국제심포지엄’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로봇대상 국무총리표창 수상
서일홍 교수(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는 12월 6일 지식
경제부 주최, 파이낸셜뉴스·한국로봇산업협회 주관으
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로봇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해외자원개발 심포지엄 산업포장 수훈
성원모 교수(공과대학 자원환경공학과)는 12월 6일 해
외자원개발협회·한국석유공사 등 8개 유관기관이 개최
한 ‘2011 해외자원개발 심포지엄’ 개막행사에서 해외자
원개발 학술연구와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사회통합위원회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 대상
12월 5일,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와 한겨레
신문사 부설 한겨레사회정책연구소가 공동 주최
한 ‘한국 사회의 갈등구조와 언론·미디어의 역할
에 관한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에서 우리 대학
최알참아람(독어독문·07) 학우(공동작성)의 논
문 〈문화자본에 의한 계층격차가 인터넷언론 이용에 미치는 영향과 대
책〉이 대상을 수상했다.
‘제5회 전국 대학생 경영 토론대회’ 우승
11월 26일 영남대학교 경영학부 주최로
열린 ‘제5회 전국 대학생 경영 토론대회’
에서 고범준(법학·05), 김병우(자연과
학·08) 학우로 구성된 사자후팀이 우승
을 차지했다.
‘캠퍼스 산업융합 아이디어 공모전’ 금상 수상
11월 24일 지식경제부후원, 산국산업
융합협회 주최로 열린 ‘캠퍼스 산업융
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박종혁(경
영·05), 이슬비(경영·07), 유원준(경
영·06) 학우로 구성된 ‘밥버전스’팀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전기밥솥
을 작동시킨다는 아이디어 ‘집밥(ZIPBAB)’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제2회 미래 한국대학생 논문 공모전’ 최우수상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공동으로 개최한 ‘제2회 미래 한
국대학생 논문 공모전’에서 이명성 학우(일반대학원)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에서 96편의 논문이 접수된 이번 대회에서 이명성 학우팀
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요인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입상했다.
‘제9회 행정학 학술논문대회’ 금상
한국행정학회가 주관하는 ‘제9회 행정학 학술논문대회’에서 손화정(행정학
과 박사과정) 학우가 “참여정부의 국가보안법 정책변동실패 사례분석: 옹
호연합 및 정책갈등의 결합모형의 적용” 이라는 논문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전국 대학(원)생 사례개발경진대회’ 최우수상
서울대 경영사례연구센터에서 주최한 ‘전국 대학(원)생 사례개발경진
대회’에서 경영대학 동아리 HESA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 등
본선 수상작은 서울대 경영학부의 수업교재로 활용된다.
학생 수상
한국경제신문 제공
HYU newsletter 21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 학회장 선임
윤선희 교수(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가 12월 9일에 열
린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 이사회 및 총회에서 임기 1년
의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는 산업
보안 전문가 간의 교류협력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내 실
정에 적합한 산업보안 모델을 연구하는 단체이다.
한국훔볼트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
이재성 교수(공학대학 재료공학과)는 11월 29일 한국훔
볼트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2012~2013년)으로 선
출됐다. 한국훔볼트회는 독일 Alexander von Humboldt
재단의 펠로우로 선정되어 독일의 대학 및 연구기관과
학문교류를 하고 있는 모든 학문분야의 펠로우를 회원
으로 두고 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수상
이명곤 교수(경영대 경영학부)팀이 12월 9일 제57주년
한국공인회계사회 창립기념일 행사에서 ‘회계감사교육
이 윤리적 사고와 윤리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
목의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DESE 국제학회에서 논문 발표
천병식 교수(공과대학 건설환경공학과)는 12월 5일부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DESE(Development
of E-System Engineering) 2011 국제학회에 참석
하여 “The Application of the Ponded Coal Ash as
Construction Materials” 논문을 발표하였다.
서울시 의료봉사부문 유공자 표창
최호진 교수(구리병원 신경과)가 12월 2일 열린 ‘2011서
울시 치매관리사업 평가회’에서 의료봉사부분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건축학부 전경배 명예교수 별세
공과대학 건축학부 전경배 명예교수(의과대학 전종헌
교수의 부친)께서 별세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발인 : 2011년 11월 27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uman Power Up한양 People
제주를 넘어
‘사랑의 실천’을 전한다
세계7대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 사무총장 양원찬 동문
(의학·69/김만덕기념사업회 공동대표/영동정형외과 병원장)
지난 2011년 11월 12일 새벽 4시.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었다. 제주도가 한국 관광사를 넘어 세계 관광사의 한 페이지를 새로 쓰는 날이었다.
양원찬 동문은 제주도가 선정되기까지 남모르게 손 모아 기도했던 국민 중 한 사람이다. 이번 〈사랑한대〉에서는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
회’ 사무총장을 맡은 양원찬 동문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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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 newsletter 23
놓칠 수 없는 단 한 번의 기회
제주출신인 양원찬 동문은 제주 우근민 도지사의 부탁으로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의 사무총장을 맡았다. 이미 그는 7년 전부터 ‘김만덕 기념사업회’의 공
동대표로서 김만덕의 베풂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기 위하여 힘쓰고 있었다. 하지만 위원
회 사무총장이라는 직무는 그에게 의사로서, 또 그의
대인능력으로서 봤을 때 상당히 고민스러운 일이었다
고 한다. “한 달 동안 시간을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문
화부 장관을 역임했던 이어령 선생님과 많은 언론사,
방송사 사장, 또 홍보마케팅 전문가들, 교수님들을 만
나봤어요. 모두가 이야기하더군요. ‘이것은 제주도와
대한민국을 위해 좋은 일이다.’ 선정 여부를 떠나 투표
과정을 통하여 제주도가 세계에 알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했어요.”
양 동문이 사무총장을 맡겠다고 마음먹은 때는 제주
도를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때였
다. 그래서 그는 건물을 무상으로 내놓아 사무실을 만
들고 자원봉사자를 구했다. 그가 이렇게까지 한 이유
는 무엇일까? 양 동문은 “이 시기를 놓칠 수 없었다.”라고 말한다. 2011년 11월 12일, 그날을
놓쳐버리면 ‘세계 7대 자연경관’이라는 타이틀은 없는 것이었다. 수입의 80%가 관광산업
에 의존하고 있는 제주도에게 이러한 타이틀은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잘 보존
된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 대한민국의 품격을 높여주리라는 것이 그
의 생각이었다. “그때 그것을 안 하게 되면 죽는 순간에 후회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1년
은 내가 제주도와 나라를 위해 봉사하자고 결심했어요. 일도 잠시 접어두고(웃음)”
“양원찬 박사님 감사합니다.”
양 동문은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을 부정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사람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범국민적인 운동으로 시작한 본의와는 다르게 비판을 받았을 때, 그에게 힘
이 되어준 사람들은 교포들이었다. “정말 기억에 남고 고마웠던 분이 교포들이에요. 미국 도
시마다 위원회를 만들고, 일본에서도 일본인 상대로 투표하고 그랬어요. 한·중·일 3국 가운
데 제주도만이 유일하게 최종후보에 올랐다면서요. 특히, 미국에 있는 유학생 9,000여 명이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모임도 만들었어요. 교포들의 자긍
심이 대단했어요. 한민족이 하나가 되어서 제가 굉장히 뿌듯했어요.” 그의 책상에는 유학생
들의 편지가 잔뜩 놓여 있었다. ‘양원찬 박사님 감사합니다.’라고 시작하는 이 편지는 미국 친
구들에게 대한민국에 대해 자랑하게 되어 기쁘다고 쓰여 있었다.
김만덕의 나눔과 봉사 정신을 계승하다
양원찬 동문에게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은 한시적인 일에 지나지 않는다. 그가 과거에도
계속해왔고 앞으로도 할 일은 김만덕의 나눔과 봉사 정신을 세계적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김만덕은 제주출신의 거상이자, 여류 자선가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표상과 같다. 돈을 벌
어 세상에 도움을 주겠다는 일념 아래 객주
집을 차리고, 제주가 흉년이 들었을 때 굶
주려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하여 육지로 건
너가 양곡을 사와 구호곡으로 쓰게 하였다.
이러한 정신을 계승한 양 동문은 2009
년 ‘만 섬 쌓기’ 운동을 전개해 모은
2만 섬을 이웃과 나누고, 베트남에 초·
중학교를 지어 기증하였다.
그는 김만덕 기념사업회도 ‘사랑의 실
천’이라고 말한다. “60세까지는 열심
히 일하고 그 이후에는 사회에 기여해
야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래서 김
만덕 정신을 살리는 일을 열심히 했는
데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
민추진위원회’ 일도 하게 된 거죠.”
‘사랑의 실천’ 전도사
양 동문은 우리 대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
11년을 지낸 만큼 학교에 대한 애정이 깊다.
그는 후배들에게 “당당 하라.”라고 전한다.
그가 강남에 개인 병원을 개업했을 때, 주위
에서는 그의 이른 개업을 웃음의 대상으로
보았다.
하지만 그는 주눅이 들지 않고 어느 대학 못
지않게 당당하게 개업하였고 항상 한양대학
교 출신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살았다.
OB베어스 팀닥터를 지냈으며, 국가대표 선
수들의 주치의로 명성을 날렸던 그가 이제
는 ‘사랑의 실천’ 정신을 널리 알리는 일에
노력하고 있다. “진정한 봉사자가 진정한 리
더예요. 우리 학교의 모토가 ‘사랑의 실천’이
잖아요. 후배들이 사회에 봉사하는 리더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양 동문은 전 세계의 나눔과 봉사로 삶을 사
는 사람을 소개하는 기념관인 ‘김만덕 기념
관’을 계획하고 있다. 그의 바람대로 만덕 정
신 즉, 사랑의 실천 정신이 제주를 넘어 전국
화되고 생활 속에 나눔의 문화가 퍼지길 기
대해 본다. (이)

Human Power Up한양 Storyteller
진학과 취업 사이에 선 생명과학도들,
선배를 만나
이정표를 찾다
생명에 관계되는 현상이나 생물의 여러 가지 기능을 연구하는 생명과학. 배움을 인류복지에 사용
하는 학문인데다, 환경문제가 대두되며 더욱 주목받고 있는 학문인 만큼 생명과학도들의 어깨가
묵직하다. 여기에 4학년 진학을 앞두고 진학과 취업 등 진로에 대한 고민까지 더해진 신동윤(생
명과학·07)·조윤호(생명과학·09) 학우. 고민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특이한 이력을 지닌 김병훈(생
물·91, 환경부 공업사무관, 녹색성장위원회 파견) 동문을 만나 보았다. 진행·정리 | 학생기자 류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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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 newsletter 25
동윤 _ 선배님께서 계신 녹색성장위원회는 어떤 업무를 맡은 곳인가요?
녹색성장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기관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중 가장 중점적인 일은 환경과 산업에 대한 부처 간 이견(異見)을 중재해
주는 일이에요. 예를 들어 최근에는 온실가스 감축 문제가 화두인데, 이를
둘러싼 환경부처와 산업관련부처의 입장은 서로 대척점에 있죠. 이때, 우리가 서로의 입장
에서 최대한 이익을 끌어낼 수 있도록 중재안을 마련하고 양측의 의견을 조정합니다.
윤호 _ 선배님은 처음부터 공무원이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준비를 하셨나요?
처음부터 국가기관에서 일하겠다는 생각을 한 건 아니에요. 한양대 재학시절, 선생님이나
신부님이 되고 싶어 나름의 준비도 했어요. 그런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공부를 더 해야겠다
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학원에 진학해 박사과정을 마친 후, 어떻게 연이 닿아 삼성SDI에 과
장으로 입사하게 됐어요. 3년간 재직하다 “나라를 위해 일해보지 않겠나?”라는 지인의 권
유로 환경부에 들어오게 됐지요.
동윤 _ 정말 이력이 특이하신데요. 진로를 바꾸실 때, 어떤 고민을 하셨나요?
진로를 결정할 때,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분명, 후회할 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인생의 이정표를 세웠죠. 인생은 긴 여정과 같아요. 이정표가 없으면 헤맬 수도 있거
든요. 중장기 목표, 단기 목표를 세워, 일단 거기까지 달려가 보기로 마음먹고 시작해 보세
요. 1년 단위 단기간 목표를 잡아 무언가를 해보는 것도 좋아요. 이렇게 차곡차곡 쌓인 성과
들이 나중에 도움될 겁니다.
윤호 _ 대학 시절 학점관리를 잘하셨을 것 같아요. 학점관리 비법 전수 부탁드립니다!
저는 학교 밖에서 열심히 공부하기보다는 학교 안에서 공부했어요. 특히 강의 시간에는 교
수님 말씀하실 때 펜을 같이 움직였죠. 핵심단어를 받아 적고 이를 토대로 Summary를 만들어
시험 보기 전 두세 번씩 읽었어요. 그 덕에 4학년 1학기 때, 4.5학점을 받은 적도 있어요. 요약,
메모하는 습관은 공부할 때도 매우 좋지만,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도 많이 도움이 돼요.
동윤 _ 대학원에서 장기간 공부할 때, 어려운 점은 없으셨나요?
박사 2년 때가 제일 힘들었어요. 내 논문을 써야하는데, 그
때 제가 진행했던 국가 프로젝트만 다섯 개였어요. 이를 진
행하는 시간만큼 제 졸업도 늦어지는 것 같아서 조급한 마
음이 들었죠. 혼자 고민하다 지도교수님께 생각을 말씀 드
렸더니 교수님도 제 뜻을 따라주시더군요. 이런 고민은 어
느 조직에 있건 하게 되는 건데, 가령 직장생활에서도 마찬
가지에요. 일단 본인이 힘들면 뭐든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주위 사람들과 소통하며
해결책을 찾는 게 중요해요. 업무상 고민이 있어도 말하지 않으면 상사나 동료들은 잘 모
르거든요. 또, 업무 과다로 힘들어하고 있다는 걸 알아도, 일단 일을 진행하기 위해, 배려하
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요. 이럴 때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은 소통이에요.
윤호 _ 취업 고민이 많은 세대이다 보니 안정적인 공무직을 선택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이들
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요?
일반 기업에서 창의력과 독창성 등을 많이 필요로 한다면 상대적으로 국가기관의 분위기
는 경직된 편이에요. 또한, 일반 기업에서는 계속해서 자기계발하고 자신의 성과를 잘 포
장할 줄도 알아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죠. 반면 국가기관은 그런 면에서
는 자유롭지만 바깥세상
과의 소통 부재로 답답하
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부
서 이동도 많기 때문에 일
반기업에 비해서 빠른 업무적응력이 요구
되죠. 이런 점을 잘 고려해보고 선택해야
해요. 가끔 취직이 어려워서 공무원 시험
을 보고 들어온 친구들 중 적성과 맞지 않
아 힘들어하는 경우를 봐요. 국가기관에서
는 전공과 취향을 살려 업무를 선택하기 어
렵기 때문에 더욱 그렇죠. 그러니까 미리
공무원이냐 일반기업 취직이냐를 선택하
기보다는 가능성을 열어놓고 공부하는 게
좋아요.
동윤 _ 진로 문제에 대한 실마리를 발견한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조언 부
탁드립니다.
저는 대학생활 때는 뭐든 열심히 하라고 조
언해주고 싶어요. 저도 학교 다닐 때에는
공부에 한정 짓지 않고 동아리 활동이나 아
르바이트 등 뭐든 열심히 했거든요. 대학생
활은 뭐든 경험해 봐야 하는 시기니까요.
그리고 계속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는 생
각을 가지고 있으면 좋겠어요. 저 역시 지
금도 정책 입안을 할 때 모르는 부분이 있
으면 공부해야만 해요.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기회가 올 텐데 그 기회는 공
부하며 준비한 사람만이 잡을 수 있습니다.
공부 노하우부터 직장생활 경험담까지, 후
배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김병훈 동
문. 재치 있는 선배의 입담에 인터뷰 당일
까지 시험공부로 녹초가 된 후배들도 즐겁
게 인터뷰를 진행했다. 야근해야 할 정도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 후배들에게 내
어준 김 동문의 진심이 생명과학도로서 미
래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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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Power UpTogether 한양
송년회가 많은 연말. 우리 대학 지역동문회 역시 전국 각지에서 ‘2011 한양인의 밤’이라는 이름으로 화
합의 정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 많은 지역 동문회 중 후배사랑뿐만 아니라 사랑의 실천을 보여주
고 있는 ‘재전 한양대학교 동문회’ 조용우 준비위원장(체육 · 71)을 만나 동문회의 활동에 대하여 들어
보았다.
한양의 뿌리와 잎이 되는
재전 한양대학교 동문회
준비위원장 조용우 동문(체육 · 71)
준비위원장 조용우 동문준비위원장 조용우 동문

HYU newsletter 27
영화를 보는 선배들과 가족들을 보며 조 동문은 뿌듯했다고 말했다. 작년에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만들어 전주 한옥마을에서 모임을 가졌다. 조 동문은 “우리 동문이 갖고 있는 재
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거죠. 아는 만큼 들린다고 국악과 악기에 대한 설명과 함
께 연주를 들으니 더욱 기억에 남는 동문회였던 것 같습니다.”라며 재전 동문회만의 문화
행사에 대하여 자랑스러워했다.
전주에 퍼진 ‘사랑의 실천’
재전 동문회는 동문회비를 절약하여 남은 운영비로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잠자리를 위하
여 연탄 4,000장을 기부하였다. ‘절약해서
좋은 데 사용하자’라는 제안을 한 사람이
조용우 동문이다. 조 동문은 “동문회 운영
비는 급할 때 쓸 수 있을 만큼만 있으면 돼
요. 예산을 담당하는 친구들이 허리띠 졸라
매서 힘들다고 할지 모르지만, 제 생각에는
남는 돈으로 좋은 일 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며 올해에도 기부 의사를 밝혔다.
조 동문은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 이외에도
‘야유회’를 ‘봉사활동하는 날’로 할 계획하고
있다. “우리 동문회는 연탄을 나르며, 시골
오지 마을과 자매결연까지 맺자는 이야기
도 했어요. 단순히 경치 좋은 곳에 놀러 가는 야유
회가 아니라 봉사하러 가는 야유회를 갈 겁니다.
그게 사는 거죠. 서로 같이 살아야죠.”라며 그는
웃었다.
한양의 뿌리와 잎이 되는 동문회
조용우 동문이 그리는 지역 동문회의 모습은 어떠할까? 그는
우선 모교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는 동문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우리가 하는 행동이
혼자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교, 소속된 단체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두 번째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동문회를 꼽았다. “저는 발전기금 내는 것도 중요하
지만 각 동문회가 촉수가 되어 전 세계에서 한양대학교의 뿌리와 잎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해요.”라고 말하며 지역사회에서 한양대학교를 빛낼 수 있는 동문회를 희망하였다. 또한,
조 동문은 ‘가족 같은 동문회’가 되기를 바란다. 그는 인화하기 위해서는 자주 만나야 하고,
자주 만나려면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가 신입생과 함께하는 ‘한양인의 밤’, 문화의 달, 봉사하는 야유회 등을 계획하는 것은 ‘재
전 동문회’가 가족 같은 동문회, 한양의 이름을 빛내는 동문회가 되길 바라기 때문일 것이
다. 그의 바람대로 한양의 각 지역 동문회가 한양의 뿌리와 잎이 되어 한양이라는 푸른 나
무를 형성하길 기대해본다. (이)
신입생과 함께하는 ‘한양인의 밤’
재전 동문회는 작년부터 전주 출신 신입생
을 초청하여 선물과 격려금을 주고 있다.
‘한양인의 밤’ 준비위원장을 맡은 조용우
동문은 처음에는 수시에 합격한 학생을 대
상으로 이러한 행사를 하고 싶었다고 한다.
“수시모집에 합격했는데 아직 등록하지 않
은 학생들을 모아 선배와의 자리를 마련하
고 싶었어요. 저의 제자들은
제가 한양대 나온 거 다 알아
요. 고등학생들은 개인적으
로 멘토가 되어주었죠. 제가
좋아서 한양대 선택한 애들
도 있어요.”라고 조 동문은
말했다. 그가 새내기 후배
에게 더욱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것은 교사로서 학생
들과 가깝게 지냈기 때문
이었다. 하지만 학교 일정
과 맞추는 데 어려움이 있
었기에 후배사랑의 수혜자는 신입생이
된 것이다. 신입생에게 고향에 한양대 선
배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는 전주 동문회의 바람으로 이러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앞으로도 계속할 생각입니
다. 학교 측과 협조가 잘되면 수시 합격한
학생들을 만나고 싶어요. 합격한 학생들은
등록기간에 갈등이 많거든요. 그런 학생들
에게 한양대의 좋은 점을 알려주고 싶어요.
전국에 있는 동문들이 그렇게 활동한다면
학교에서 해야 할 큰일을 동문들이 해주는
거잖아요.”
문화와 함께하는 ‘사랑한대’
우리 학교의 공식 건배사는 ‘사랑한대’이
다. 하지만 전주동문회는 영화관에서 사랑
한대를 외친다. 그들은 4월을 ‘문화의 달’
로 정하여 영화관 앞에 모여 다 같이 영화
를 본다. 문화의 달을 통하여 몇십 년 만에

28
Network Power Up한양 발전기금
경상대학 1만 원 자동이체 199명
고병욱 재학생(10 | 院도시공학)
공학대학원 91대 총학생회일동
곽철영 건국대학교
김승기 생능출판사
김요섭 재학생(09 | 院도시경관생태조경)
김의영 대표이사 한국론타이㈜
김인기 교수(공과대학)
김종호 대표 형호엘엔씨㈜
노덕주 동문(71 | 응용미술)
노준택 재학생(09 | 院도시경관생태조경)
박상권 회장 평화자동차㈜
박상진 재학생(08 | 院도시경관생태조경)
박수옥 동문(93 | 院도시개발경영)
박정미 동문(92 | 국악)
박철순 동문(외국거주)
박혜련 동문(80 | 의학)
손영채 재학생(11 | 院도시개발경영)
신기철 동문(77 | 경영학)
심재헌 동문(외국거주)
유의열 동문(88 | 院조경학)
유일지 동문(외국거주)
의과대학 교수 장학금 221명
이강업 교수(공과대학)
이명훈 교수(도시대학원)
이부연 교수(사범대학)
이해성 일반인
임용웅 동문(64 | 법학)
정진국 교수(공과대학)
정희종 동문(04 | 院부동산정책)
조시영 회장 대창공업㈜
조정일 대표 ㈜도원도시
최두호 소장 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허 신 교수(공학대학)
홍진섭 동문(외국거주)
100만 원 이상
1억 원 이상
1,000만 원 이상
10억 원 이상
5,000만 원 이상
이상완 사장
삼성전자주식회사
장근석 재학생
06 연극영화학
문채수 회장
㈜명화공업
김철종 회장
새한산업
최창식 교수
(공과대학)
한중수 교수
(의과대학)
임지현 교수
(인문과학대학)
윤성태 대표이사
휴온스
정민 교수
(인문과학대학)
산업경영디자인
대학원
AMP 총동문회
이길홍 회장
KLS주식회사
김기철 동문
㈜오륜
건축(공)학과
80학번동기회 일동
노영식 회장
㈜노아종합상사
건축(공)학과건축(공)학과건축(공)학과 김기철 동문건축(공)학과 노영식 회장
정민 교수윤성태 대표이사 임지현 교수대표이사 최창식 교수
AMP 총동문회
이길홍 회장
한중수 교수
산업경영디자인산업경영디자인
국제관광대학원
동문·재학생·교직원 일동
한양의대 교수 동문회
500만 원 이상
김철종
새한산업

HYU newsletter 29
100만 원 미만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11월 11일~2011년 12월 10일)
99Ι경영학
자연과학대학RC
85Ι경영학
99Ι교육학
85Ι무역학
생활체육과학대학
82Ι경영학
00Ι경영학
04Ι의학
84Ι경영학
81Ι간호학
92Ι교통공학
02Ι건축공학
산학협력단
과학기술대학
공학대학원
96Ι경영학
79Ι의학
01Ι독어독문학
공과대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86Ι법학
산학협력단
공학대학
과학기술대학
국제어학원
법과대학
04Ι중국학
89Ι정치외교학
59Ι토목공학
01Ι수학
89Ι건축공학
87Ι철학
08Ι경영학
77Ι전기공학
03Ι미디어통신공학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01Ι전자컴퓨터공학
09Ι院조경·생태복원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02Ι화학
84Ι문화인류학
87Ι생화학
과학기술대학
자연과학대학
90Ι법학
공과대학
61Ι건축공학
디자인대학
07Ι전기제어공학
06Ι도시공학
06Ι관현악
07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94Ι기계공학
03Ι기계공학
74Ι의학
국제문화대학
88Ι의학
디자인대학
84Ι응용미술
02Ι院광고홍보학
93Ι경영학
85Ι토목공학
00Ι관광학
공학대학RC
03Ι의학
90Ι의학
공과대학
96Ι경영학
01Ι기계공학
대외협력처
95Ι토목공학
82Ι경영학
00Ι세라믹공학
02Ι신소재공학
05Ι관현악
감임경 동문
강경일 직원
강권용 동문
강규태 동문
강길원 동문
강동석 교수
강동원 동문
강동진 동문
강동혁 동문
강명선 동문
강미선 동문
강민수 동문
강민오 동문
강범수 직원
강보수 교수
강성영 교수
강성창 동문
강성호 동문
강수왕 동문
강수용 교수
강순원 재학생
강신엽 동문
강신우 직원
강신춘 교수
강용한 교수
강윤이 직원
강의중 교수
강자영 동문
강점복 동문
강종빈 동문
강주은 동문
강준호 동문
강지철 동문
강태공 동문
강태근 동문
강태용 동문
강해근 교수
강현숙 교수
강현우 동문
강현직 재학생
강호산 동문
강호석 동문
강효철 동문
강희근 동문
경진범 교수
계명찬 교수
고경순 동문
고광철 교수
고규환 동문
고보형 교수
고상현 동문
고성영 동문
고성희 동문
고아라 재학생
고영갑 동문
고영관 동문
고영임 동문
고운기 교수
고은선 동문
고은영 교수
고재성 동문
고재영 동문
고재욱 동문
고재형 동문
고 준 동문
공노식 직원
공동의 동문
공미숙 동문
공성호 교수
공태식 동문
곽동현 동문
곽상수 직원
곽영학 동문
곽운섭 동문
곽희영 동문
구남형 동문
구명신 동문
구병화 동문
구본준 동문
구본홍 동문
구상만 교수
구선애 동문
구승현 교수
권기성 동문
권대우 교수
권동욱 동문
권명주 동문
권백철 동문
권범철 동문
권병일 교수
권송택 교수
권수안 동문
권숙진 동문
권순민 동문
권순필 동문
권순형 동문
권양숙 동문
권영동 동문
권영헌 교수
권오문 동문
권 용 교수
권진욱 재학생
권철환 일반인
권태완 동문
권태훈 동문
권혁성 동문
금상현 동문
금 시 동문
기영헌 동문
길윤홍 동문
길혜성 동문
김건우 동문
김경수 직원
김경수 동문
김경숙 교수
김경식 동문
김경아 동문
김경옥 직원
김경임 동문
김경혜 교수
김경희 교수
김관수 동문
김광식 동문
김광일 동문
김광희 동문
김구원 동문
김규식 동문
김근덕 동문
김근태 학부모
김근회 동문
김금옥 동문
김기랑 교수
김기리 동문
김기철 교수
김낙균 동문
김남원 동문
김남정 교수
김남조 교수
김남호 동문
김남훈 직원
김다정 동문
김대경 교수
김대경 동문
김대성 동문
김대옥 동문
김대윤 동문
김대중 동문
김대환 동문
김대희 동문
김덕수 교수
김덕수 동문
김덕영 동문
김덕현 동문
김동관 동문
김동국 교수
김동규 동문
김동근 동문
김동선 동문
김동설 동문
김동성 동문
김동식 교수
김동신 동문
김동언 동문
김동영 동문
김동옥 동문
김동원 동문
김동원 교수
김동현 동문
김동호 동문
김동환 직원
김동환 동문
김만근 동문
김만수 재학생
김명기 직원
김명선 직원
김명수 교수
김명술 동문
김명희 교수
김무성 동문
김문기 동문
김문일 교수
김문종 동문
김미란 직원
김미리 동문
김미영 교수
김미옥 동문
김미정 교수
김미정 동문
김 민 동문
김민구 동문
김민수 동문
김민이 직원
김민형 동문
김민희 교수
김병서 동문
김병수 동문
김병수 동문
김병제 학부모
김병철 동문
김병철 교수
김병휘 교수
김보람 동문
김보현 동문
김상신 동문
김상천 직원
김상학 동문
김상호 직원
김석우 동문
김선미 동문
김선아 교수
김선주 동문
김성규 동문
김성균 동문
김성미 동문
김성수 교수
김성수 교수
김성연 교수
김성욱 교수
김성원 동문
김성찬 동문
김성철 동문
김성호 재학생
김성훈 직원
김성훈 교수
김성훈 동문
김소연 동문
김소정 동문
김소정 동문
김수영 재학생
김수진 동문
김수진 동문
김수현 동문
김숙경 동문
김순희 재학생
김 승 직원
김승덕 직원
김승민 동문
김승범 동문
김승우 동문
김승진 동문
김아영 동문
김애련 동문
김연경 동문
김연규 교수
김연산 직원
김연수 동문
김연주 동문
김연하 동문
김연하 재학생
김영민 동문
김영선 동문
김영수 동문
김영수 동문
김영신 동문
김영신 동문
김영욱 직원
김영운 교수
김영재 교수
김영채 교수
김영천 동문
김영철 교수
김영태 동문
김영필 교수
김영호 교수
김영훈 동문
김완세 교수
김왕기 직원
김요섭 동문
김용걸 동문
김용관 동문
김용덕 교수
김용도 동문
김용문 동문
김용범 교수
김용성 동문
김용수 교수
김용수 교수
김용수 LG이노텍연구소
김용신 교수
김용신 동문
김용일 동문
김용주 교수
김용해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현 동문
김용훈 동문
김욱남 동문
김운미 교수
김원규 동문
김원욱 동문
김유경 동문
김유정 직원
김유찬 교수
김윤경 한양대 카페테리아
김윤미 직원
김윤정 동문
김윤지 동문
김윤현 동문
김은미 직원
김은성 동문
김은정 직원
김은지 동문
김은희 동문
김응태 학부모
김응화 교수
김이환 직원
김익철 동문
김인수 동문
김인숙 동문
김인영 교수
김인영 동문
김자윤 동문
김장용 동문
김재관 동문
김재민 교수
김재웅 동문
김재웅 동문
김재혁 동문
김재호 동문
김정기 동문
김정남 동문
김정립 동문
김정민 동문
김정선 교수
김정수 교수
김정태 동문
김정형 동문
김정화 동문
김정환 동문
김정훈 동문
김정훈 동문
김제욱 동문
김종광 동문
김종만 교수
김종배 동문
김종부 동문
김종성 동문
김종수 동문
김종순 동문
김종혁 동문
김주현 동문
김주형 동문
김주화 동문
김준형 동문
김지숙 동문
김지애 동문
김지연 재학생
김지영 직원
김지영 동문
김지원 교수
김지은 동문
김지현 동문
김지훈 동문
김지훈 동문
김지희 교수
김진갑 동문
김진국 교수
김진만 동문
김진선 동문
김진성 동문
김진아 동문
김진웅 교수
김진태 직원
김차애 동문
김찬형 교수
김 창 동문
김창규 동문
김창득 동문
김창범 동문
김창섭 학부모
김창우 동문
김창현 동문
김철근 교수
김춘매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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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동문
김태균 직원
김태용 교수
김태웅 교수
김태철 동문
김태철 회장
김태형 직원
김태형 교수
김태형 동문
김태형 동문
김태형 동문
김하림 동문
김하미 동문
김한섭 동문
김한우 교수
김한을 동문
김행자 동문
김 헌 교수
김현규 동문
김현동 동문
김현석 동문
김현숙 동문
김형규 동문
김형근 동문
김형래 동문
김형석 동문
김형식 동문
김형신 동문
김형중 동문
김형철 동문
김형태 동문
김혜영 동문
김혜원 동문
김혜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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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렬 동문
김회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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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준 교수
김효준 동문
김흥태 동문
김희경 동문
김희선 동문
김희진 직원
나기원 동문
나의순 동문
나정채 동문
나창수 동문
나현재 동문
남경민 동문
남경화 재학생
남궁돈 동문
남기범 동문
남두현 동문
남복현 학부모
남상혁 동문
남선모 동문
남오현 동문
남윤준 동문
남정도 동문
남혜경 동문
노경호 동문
노성래 동문
노승관 교수
노시태 교수
노일선 직원
노재하 대표
노진국 재학생
노진서 동문
노진철 직원
노희찬 동문
도경구 교수
도문호 동문
류민선 동문
류성호 동문
류수열 교수
류완영 교수
류재숙 교수
류주한 교수
류지원 동문
류창한 동문
류하영 동문
마진주 재학생
명인식 직원
명종윤 동문
모숙희 동문
문갑석 대한항공
문기성 동문
문병태 동문
문봉진 교수
문성용 교수
문숙희 동문
문영식 교수
문자영 재학생
문종남 재학생
문지영 동문
문채길 동문
문학조 재학생
문형식 동문
문혜연 재학생
문효방 교수
민경훈 동문
민명기 동문
민아란 동문
민아림 동문
민찬홍 교수
박강용 동문
박건수 동문
박경옥 교수
박경진 교수
박경훈 동문
박고성 동문
박굉민 동문
박규원 교수
박규태 교수
박근영 동문
박근희 동문
박기수 교수
박기태 동문
박기홍 동문
박남훈 재학생
박달수 동문
박대근 동문
박동규 동문
박동우 교수
박동주 동문
박동필 동문
박래진 동문
박명자 교수
박미라 동문
박미희 동문
박민구 동문
박민용 교수
박민정 동문
박민준 동문
박범영 교수
박병무 동문
박보석 동문
박상규 동문
박상오 동문
박상찬 동문
박상천 교수
박상희 동문
박석철 동문
박성은 동문
박성주 교수
박성춘 동문
박성혜 동문
박수민 동문
박수빈 동문
박순신 직원
박순애 교수
박순택 동문
박승욱 동문
박승현 동문
박시복 교수
박영경 재학생
박영선 교수
박영선 동문
박예연 재학생
박용숙 대표이사
박용식 동문
박용진 동문
05Ι院일반행정
84Ι문화인류학
98Ι건축공학
공과대학
85Ι전자계산학
부설연구소
89Ι국어국문학
법학전문대학원
99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06Ι院무용학
00Ι도시공학
99Ι경영학
공학대학
음악대학
96Ι院교통공학
94Ι교육공학
91Ι교통공학
02Ι컴퓨터
75Ι식품영양학
79Ι의학
92Ι국어국문학
과학기술대학
98Ι경영학
예술학부
11Ι院도시경관생태조경
86Ι전자계산학
02Ι영미언어문화학
03Ι의학
01Ι토목공학
61Ι화학공학
03Ι경제금융학
93Ι응용미술교육
93Ι신문방송학
00Ι경제금융학
교무처
02Ι신문방송학
디자인대학
80Ι의학
98Ι院의류학
경영RC
92Ι사학
정책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5Ι경영학
93Ι광고홍보학
00Ι화학
71Ι토목공학
98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65Ι건축공학
84Ι정치외교학
11Ι영어영문학·김다현
79Ι공업화학
81Ι간호학과
부설연구소
04Ι국어국문학
국제문화대학
83Ι기계공학
01Ι관광학
의과대학
사회과학대학
05Ι컴퓨터
경영감사실
05Ι실내환경디자인학
과학기술대학
01Ι院전자전지제어계측공학
00Ι기계공학
97Ι토목공학
04Ι경영학
61Ι광산공학
85Ι토목공학
03Ι의학
공과대학
93Ι교통공학
85Ι사학
77Ι법학
03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86Ι전기공학
95Ι교통공학
97Ι경영학
87Ι정치외교학
99Ι컴퓨터공학
사범대학
64Ι영어영문학
02Ι경제금융학
02Ι토목공학
60Ι토목공학
85Ι토목공학
공과대학
01Ι경영학
02Ι생명과학
기획처
05Ι경영학
86Ι체육학
08Ι院음악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과학기술대학RC
언론정보대학
90Ι산업공학
국제문화대학
71Ι경영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공학대학
80Ι법학
의학RC
04Ι영어영문학
사범대학
77Ι간호학
의과대학
03Ι의학
92Ι생활무용예술학
02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90Ι의예
산학협력단
00Ι교통공학
예체능대학
01Ι신소재공학
98Ι도시공학
01Ι전자및통신공학
00Ι법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06Ι생활무용예술학
04Ι영어영문학
00Ι경영학
총무처
89Ι경영학
디자인대학RC
88Ι정치외교학
83Ι의학
사범대학
97Ι토목공학
00Ι의학
02Ι기계공학
04Ι院식품영양학
사회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97Ι생화학
02Ι경영학
99Ι전자전기공학
11Ι院조경생태복원
입학처
디자인대학
98Ι토목공학
04Ι수학
04Ι사학
04Ι경영학
08Ι국악
02Ι역사학
05Ι문화콘텐츠
93Ι경영학
92Ι문화인류학
10Ι院노인복지관리
대외협력처
관리처
89Ι경기지도
93Ι의학
01Ι경영학
75Ι전자통신공학
05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78Ι의류학과
05Ι화학
국제학부
기획처
87Ι의학
03Ι관광학
99Ι의학
07Ι院임상사례관리
06Ι화학
79Ι기계공학
80Ι영어영문학
98Ι도시공학
88Ι무역학
93Ι지구해양과학
산학협력단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공과대학
0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98Ι토목공학
자연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03Ι경제금융학
자연과학대학
관리처
96Ι경영학
89Ι교통공학
91Ι정치외교학
국제문화대학
95Ι경영학
81Ι토목공학
국제문화대학
75Ι정밀기계공학
국제문화대학
공과대학
과학기술대학
96Ι정치외교학
90Ι토목공학
의과대학
84Ι토목공학
04Ι정보기술경영
05Ι화학
94Ι기계공학
93Ι생화학
예술학부
83Ι토목공학
00Ι도시공학
02Ι경영학
경영부총장
경상대학
디자인대학RC
98Ι토목·환경공학
99Ι소비자·가족·주거학
05Ι컴퓨터
공과대학RC
97Ι경영학
총무처
03Ι정치외교학
88Ι무용
09Ι컴퓨터공학·김남형
디자인대학
일반대학원
78Ι기계공학
88Ι교통공학
80Ι의학
의과대학
85Ι교육학
89Ι의학
93Ι토목공학
99Ι경제금융학
의과대학
99Ι도시공학
95Ι교통공학
03Ι경제금융학
76Ι경제학
99Ι건축공학
85Ι사학
79Ι국어국문학
04Ι경제학
공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0Ι경기지도
06Ι院식품영양학
86Ι교육학
83Ι사회학
05Ι도시공학
00Ι기계공학
87Ι도시공학
92Ι사학
공과대학
50Ι기계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2Ι경영학
04Ι院식품영양학
73Ι정치외교학
93Ι교통공학
04Ι수학
06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98Ι의학
92Ι교통공학
04Ι프랑스어권언어·문화
93Ι교육공학
11Ι院의류학
산업경영디자인대학원RC
92Ι교육학
과학기술대학
99Ι의학
03Ι신소재공학
82Ι영어영문학
02Ι경제금융학
의과대학
90Ι도시공학
공과대학
85Ι국어국문학
03Ι원자시스템공학
87Ι기계공학
03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정보통신처
81Ι간호학
공과대학
83Ι경영학
01Ι기계공학
88Ι정치외교학
82Ι무기재료공학
09Ι경영학·김정업
00Ι토목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자연과학대학
경영부총장
의과대학
81Ι의학
관리처
인문과학대학
공학대학
81Ι법학
(주)케이아이씨에이
총무처
공학대학
97Ι경영학
89Ι교통공학
90Ι院기계설계학
98Ι경영학
98Ι의류학
98Ι일본언어·문화
공학대학
84Ι경영학
60Ι음악학
디자인대학
98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1Ι기계공학
01Ι법학
88Ι회계학
85Ι사학
88Ι경영학
85Ι건축학
00Ι토목공학
99Ι경영학
86Ι경영학
93Ι교통공학
98Ι토목공학
02Ι교통시스템공학
76Ι사학
05Ι院식품영양학
05Ι중어중문학
국제문화대학
91Ι무역학
공과대학
06Ι국제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과학기술대학
90Ι경기지도
89Ι신문방송학
88Ι교통공학
79Ι의류학
대외협력처
88Ι교통공학
78Ι건축공학
94Ι경영학
60Ι건축공학
03Ι식품영양학
00Ι경영학
09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96Ι院토목공학
04Ι정보경영공학
02Ι토목공학
08Ι법학Ι남윤표
04Ι컴퓨터
84Ι경영학
81Ι간호학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7Ι경기지도
82Ι의학
02Ι기계공학
01Ι신문방송학
디자인대학
공학대학
예체능대학RC
들녘
05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78Ι영어영문학
교무입학처
89Ι교통공학
공학대학
64Ι건축공학
94Ι토목공학
85Ι건축학
사범대학
사범대학
의과대학
국제학부
01Ι의학
03Ι정보경영공학
07Ι도시공학
10Ι院의류학
박물관
04Ι물리학
90Ι국어국문학
85Ι사학
99Ι건축공학
과학기술대학
공과대학
81Ι간호학
공학대학
10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09Ι院의류학
98Ι경영학
08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81Ι경영학
08Ι院음악학
과학기술대학
98Ι신소재공학
85Ι무역학
06Ι의학
02Ι의학
정책과학대학
02Ι전자및통신공학
02Ι신문방송학
음악대학
디자인대학
92Ι교통공학
62Ι전기공학
67Ι원자력공학
디자인대학
국제문화대학
96Ι경영학
03Ι컴퓨터공학
국제문화대학
00Ι경영학
02Ι의학
09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02Ι경영학
94Ι교통공학
80Ι토목공학
의과대학
86Ι도시공학
89Ι교육학
84Ι토목공학
생활과학대학
81Ι간호학
81Ι간호학
00Ι도시건설환경공학
공과대학
05Ι관광학
97Ι토목공학
예체능대학
83Ι경영학
99Ι의학
91Ι교통공학
93Ι공예
03Ι영어영문학
국제문화대학
00Ι기계공학
01Ι전자전기공학
04Ι건설교통공학
공학대학
80Ι의학
94Ι생활무용예술학
04Ι미디어통신공학
02Ι의학
정보통신처
국제문화대학
00Ι기계공학
05Ι재료공학
86Ι경기지도
의과대학
09Ι생명과학
자연과학대학
82Ι의학
10Ι院디자인학
주노제화(일반에기재)
87Ι생화학
93Ι자동차공학

30
Brand Power UpCampus Now
3030
100만 원 미만
98Ι도시공학
06Ι의학
00Ι院건축공학
부설연구소
사회교육원
음악대학
97Ι토목공학
76Ι기계공학
07Ι院관광정책·개발
81Ι기계공학
94Ι기계공학
82Ι경영학
69Ι화학공학
과학기술대학RC
91Ι회계학
78Ι법학
91Ι토목공학
01Ι원자시스템공학
88Ι교통공학
총무처
법학전문대학원
09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교육대학원
02Ι경제금융학
95Ι경영학
05Ι영어교육학
93Ι교통공학
02Ι화학공학
03Ι의학
81Ι간호학
사범·교육RC
88Ι경기지도
94Ι기계공학
03Ι토목공학
법학전문대학원
97Ι기계산업공학
03Ι경영학
사회봉사단
94Ι국어국문학
의학RC
84Ι문화인류학
81Ι경영학
의과대학
생활체육과학대학
85Ι전자계산학
디자인대학
80Ι의학
75Ι건축공학
99Ι토목공학
05Ι신소재공학
05Ι院국제관광개발
81Ι국어국문학
80Ι토목공학
공과대학
01Ι경영학
98Ι생활무용예술학
03Ι경영학
00Ι신소재공학
80Ι토목공학
87Ι토목공학
법학전문대학원
과학기술대학
91Ι의학
96Ι교통공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83Ι세라믹공학
06Ι기계공학
92Ι경영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공학대학
공과대학RC
83Ι사회학
공과대학
약학대학
공학대학
부설연구소
98Ι경영학
입학처
박용호 동문
박유경 동문
박유복 동문
박유신 교수
박의준 교수
박인기 교수
박인환 동문
박일균 동문
박장수 동문
박재광 동문
박재식 동문
박정기 동문
박정수 동문
박정순 직원
박정진 동문
박정호 동문
박정환 동문
박종걸 동문
박종관 동문
박종대 직원
박종보 교수
박종혜 재학생
박주호 교수
박준모 동문
박준형 동문
박지완 동문
박지현 동문
박지호 동문
박진아 동문
박진애 동문
박진영 직원
박진태 동문
박진택 동문
박찬용 동문
박찬운 교수
박찬호 동문
박창섭 동문
박창우 직원
박철훈 동문
박춘 직원
박춘규 동문
박춘원 동문
박충기 교수
박충희 교수
박태근 동문
박한진 교수
박해문 동문
박현근 동문
박현수 동문
박현중 동문
박현진 동문
박형석 동문
박형섭 동문
박홍우 교수
박홍희 동문
박희진 동문
반기웅 동문
반정관 동문
반종성 동문
반준성 동문
방승주 교수
방진호 교수
방혜승 동문
배경희 동문
배기태 동문
배동식 동문
배동희 동문
배상호 동문
배석주 교수
배성열 교수
배성임 직원
배수남 동문
배영찬 교수
배옥남 교수
배우근 교수
배인영 교수
배지훈 동문
배진희 직원
배형환 동문
백광현 동문
백대현 동문
백수하 동문
백승걸 동문
백승운 동문
백승진 동문
백승희 동문
백인혁 동문
백정희 교수
백종윤 동문
백창희 동문
백충식 동문
백현식 동문
변성규 교수
변용석 동문
변용운 동문
변재현 동문
변희균 동문
봉만용 동문
부혜연 동문
사공명 동문
상병인 교수
서경도 교수
서기석 동문
서기웅 동문
서대필 동문
서동문동문
서병덕 원장
서복수 동문
서부춘 동문
서상영 동문
서성언 동문
서성일 동문
서연경 직원
서영민 직원
서영웅 교수
서원정 동문
서재영 동문
서재원 동문
서정구 동문
서정원 학부모
서정호 동문
서종덕 동문
서진석 직원
서태경 교수
서 현 교수
서현경 동문
서혜명 교수
서호현 동문
서환주 교수
서흥석 교수
석동우 교수
석민선 동문
선우태식 동문
선종우 직원
설인준 교수
설정덕 동문
성근용 동문
성기훈 교수
성아름 동문
성영훈 동문
성일훈 교수
성창수 동문
성창호 동문
성태경 동문
성현철 동문
소효철 동문
손경훈 동문
손대원 교수
손동수 동문
손동찬 동문
손래현 직원
손영길 동문
손은수 교수
손일표 동문
손정연 동문
손진우 동문
손진홍 동문
손향지 동문
손호진 동문
손홍주 동문
송건영 동문
송계수 직원
송도영 교수
송명규 동문
송미나 동문
송민정 교수
송소영 동문
송승훈 동문
송영수 교수
송영훈 동문
송유진 교수
송윤아 동문
송정옥 직원
송종철 교수
송지성 교수
송창주 동문
송철화 동문
송치용 동문
송호영 교수
송효섭 동문
신경섭 동문
신경숙 동문
신경주 교수
신경훈 교수
신규식 교수
신규철 동문
신근영 교수
신동관 동문
신동수 교수
신동의 교수
신미자 동문
신민수 동문
신상철 동문
신성진 동문
신승국 직원
신영준 동문
신용진 직원
신용화 동문
신우영 직원
신우종 교수
신원혜 교수
신유경 동문
신은화 동문
신인숙 대표
신인철 동문
신인철 교수
신재호 동문
신정훈 동문
신종근 동문
신한나 재학생
신홍준 동문
신희창 동문
심광섭 동문
심동현 동문
심영희 교수
심우신 동문
심재돈 동문
심재용 동문
심정길 동문
심정훈 동문
심진용 동문
심진호 동문
심현숙 재학생
심혜주 동문
심홍주 동문
안강호 교수
안경태 동문
안광섭 동문
안광천 동문
안달현 동문
안덕순 동문
안덕현 동문
안동근 교수
안명주 동문
안민희 동문
안상옥 동문
안상훈 동문
안선아 동문
안선희 동문
안성기 동문
안성수 동문
안성우 교수
안성준 동문
안성태 동문
안성호 교수
안성훈 교수
안승준 동문
안신원 교수
안영미 동문
안영실 동문
안영철 동문
안은경 동문
안익균 동문
안인범 동문
안일신 교수
안재경 동문
안재성 재학생
안재은 직원
안정훈 교수
안종길 직원
안주홍 교수
안중선 동문
안중태 동문
안하나 재학생
안현철 동문
안형수 동문
안형준 동문
안혜선 교수
안혜정 동문
안호숙 직원
안희범 동문
안희준 교수
양권영 동문
양금석 학부모
양기출 동문
양미경 동문
양보현 동문
양연섭 교수
양주성 직원
양지영 동문
양진숙 교수
양하나 동문
양현웅 재학생
어미경 교수
엄경희 교수
엄근용 동문
엄병식 동문
엄수하 동문
엄우용 동문
엄익상 교수
엄희석 동문
여성수 동문
여영구 교수
여인춘 직원
연빛나라 동문
연종필 동문
염선무 동문
염주일 동문
염준태 동문
염호섭 동문
예상욱 교수
오경준 동문
오근덕 직원
오동건 동문
오병근 교수
오상윤 동문
오상진 동문
오상철 동문
오성근 교수
오성진 동문
오성훈 동문
오세창 동문
오승철 동문
오영환 동문
오영희 동문
오용준 동문
오유미 재학생
오지은 한국3M
오차환 교수
오형석 동문
오혜근 교수
오홍석 동문
오희국 교수
오희주 동문
옥광수 동문
옥지성 동문
왕문옥 교수
용홍준 동문
우경일 동문
우미영 교수
우수정 동문
우인혜 동문
우종협 동문
우혁준 동문
원석희 교수
원장희 직원
원정욱 동문
원호식 교수
위재용 동문
위찬주 교수
위행복 교수
유경태 동문
유경희 재학생
유광선 동문
유권창 직원
유규창 교수
유기춘 직원
유명준 동문
유문종 교수
유미림 동문
유병린 동문
유수근 동문
유승환 동문
유연정 동문
유연택 직원
유영규 동문
유영만 교수
유영준 동문
유영창 동문
유우하 동문
유은광 교수
유재열 동문
유재원 교수
유정준 동문
유제흥 (주)웹플러스
유준 동문
유준상 재학생
유지연 동문
유지훈 동문
유충경 교수
유한규 교수
유현식 동문
유혜현 교수
유희문 교수
유희숙 동문
윤기섭 동문
윤기수 변호사
윤덕균 교수
윤병규 동문
윤병익 동문
윤병회 동문
윤상목 동문
윤상인 교수
윤상준 동문
윤상화 사장
윤서현 동문
윤석재 동문
윤선영 동문
윤성범 교수
윤성일 동문
윤성태 동문
윤송이 재학생
윤여일 동문
윤연선 동문
윤영학 직원
윤용달 교수
윤용록 동문
윤의수 동문
윤일환 동문
윤재국 동문
윤정열 동문
윤종아 직원
윤종영 교수
윤주영 동문
윤지남 동문
윤지원 재학생
윤창섭 동문
윤한슬 동문
윤혜식 동문
윤효원 동문
윤희찬 동문
은일성 동문
은현섭 동문
은희범 동문
음악대학 행정팀
이강득 동문
이강민 교수
이경란 재학생
이경로 동문
이경미 교수
이경범 동문
이경상 동문
이경수 동문
이경숙 동문
이경아 동문
이경원 교수
이경재 재학생
이경재 동문
이경태 동문
이경희 동문
이광림 동문
이광민 동문
이광선 교수
이광연 교수
이광재 동문
이광재 동문
이광희 동문
이규태 재학생
이그린 동문
이기영 동문
이기정 교수
이기정 교수
이기현 동문
이길순 재학생
이다미 교수
이달환 동문
이대근 동문
이대환 동문
이도한 동문
이동복 동문
이동열 동문
이동엽 동문
이동준 동문
이동호 교수
이동호 교수
이동환 동문
이두철 동문
이만수 동문
이명구 동문
이명숙 재학생
이명자 동문
이명재 교수
이명호 원장
이문희 동문
이미경 직원
이미경 직원
이미라 직원
이민복 동문
이민상 동문
이민철 동문
이민훈 동문
이민희 동문
이백용 동문
이범재 동문
이병대 직원
이병준 동문
이병태 동문
이병호 교수
이병훈 동문
이보나 재학생
이보현 동문
이삼형 교수
이상민 교수
이상백 동문
이상열 동문
이상영 동문
이상오 동문
이상윤 동문
이상준 동문
이상준 동문
이상혁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현 동문
이상호 교수
이상호 동문
이상훈 동문
이석주 동문
이석환 교수
이선우 동문
이성섭 직원
이성진 동문
이성철 교수
이세진 동문
이수옥 직원
이수우 직원
이수재 동문
이수철 교수
이순익 교수
이승목 동문
이승민 동문
이승수 교수
이승아 재학생
이승욱 동문
이승은 동문
이승학 동문
이승협 직원
이승환 교수
이승환 동문
이시백 재학생
이신국 재학생
이애은 재학생
이연택 교수
이연희 교수
이영규 동문
이영도 학부모
이영렬 동문
이영미 동문
이영선 동문
이영식 교수
이영옥 재학생
이영인 교수
이영재 교수
이영주 직원
이영철 동문
이영환 동문
이영훈 동문
이용우 교수
이용운 동문
이용일 동문
이용자 재학생
이용택 동문
이우성 동문
이우택 동문
이욱세 교수
이운상 동문
이웅기 동문
90Ι경영학
01Ι신소재공학
65Ι정치외교학
83Ι정치외교학
85Ι도시공학
89Ι중어중문학
82Ι영어영문학
05Ι院식품영양학
03Ι국어국문학
예체능대학
02Ι경영학
92Ι의학
78Ι금속공학
84Ι토목공학
국제문화대학
69Ι경영학
99Ι경영학
96Ι경영학
03Ι경영학
79Ι토목공학
03Ι의학
86Ι전자계산학
공과대학
공과대학
76Ι기계공학
03Ι경영학
96Ι경기지도
05Ι경영학
튼튼소아청소년과
57Ι기계공학
88Ι무기재료공학
83Ι경영학
60Ι전기공학
89Ι정치외교학
교무처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공과대학
79Ι경영학
03Ι화학공학
98Ι경영학
78Ι도시공학
11Ι컴퓨터공학부·서준수
95Ι전자계산학
03Ι영어영문학
기획처
법학전문대학원
공과대학
98Ι院화학공학
과학기술대학
05Ι경영학
경상대학
의과대학
과학기술대학
06Ι院관광·호텔경영
81Ι국어국문학
학생처
의과대학
85Ι경기지도
92Ι광고홍보학
공학대학
97Ι생활무용예술학
04Ι분자시스템공학
의과대학
86Ι도시공학
06Ι의학
03Ι院식품영양학
05Ι경영학
70Ι고분자공학
98Ι기계공학
자연과학대학
93Ι물리학
93Ι토목공학
백남학술정보관
88Ι경영학
음악대학
75Ι의학
98Ι법학
00Ι도시공학
86Ι법학
03Ι의류학
01Ι건축공학
99Ι기계공학
05Ι영미언어·문화학
교무입학처
국제문화대학
04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8Ι의학
디자인대학
05Ι피아노
98Ι토목공학
사범대학
01Ι토목공학
경상대학
03Ι의학
입학처
과학기술대학
디자인대학
82Ι경영학
77Ι기계공학
86Ι토목공학
법학전문대학원
02Ι컴퓨터공학
73Ι경영학
70Ι의학
생활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공학대학
04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1Ι도시공학
과학기술대학
사범대학
81Ι간호학
02Ι院식품영양학
76Ι토목공학
84Ι기계공학
총무처
71Ι섬유공학
국제협력처
85Ι전자계산학
국제협력처
의과대학
공과대학
05Ι경영학
92Ι경영학
토담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자연과학대학
85Ι교육학
01Ι경영학
03Ι응용물리학
09Ι院음악학
89Ι사학
88Ι토목공학
99Ι전자전기공학
03Ι기계공학
법학전문대학원
80Ι의학
89Ι경영학
01Ι분자시스템공학
97Ι기계공학
91Ι무역학
02Ι건축공학
00Ι토목공학
11Ι院기술경영학
85Ι전자계산학
87Ι경영학
공학대학
81Ι건축공학
02Ι국어국문학
98Ι토목공학
82Ι경영학
93Ι교통공학
86Ι도시공학
사회과학대학
79Ι의학
05Ι국어교육
99Ι경영학
83Ι정치외교학
04Ι영어영문학
81Ι무용
05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91Ι전자계산학
음악대학
02Ι건축학
03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사범대학
과학기술대학
03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81Ι간호학
81Ι의류학
67Ι전기공학
02Ι국어국문학
01Ι院토목공학
02Ι산업공학
과학기술대학
00Ι토목공학
10Ι院나노반도체공학
자연과학대학RC
디자인대학
교무입학처
자연과학대학
03Ι원자시스템공학
93Ι도시공학
11Ι院음악학
90Ι산업공학
81Ι화학공학
02Ι경제금융학
생활과학대학
05Ι중어중문학
인문과학대학RC
01Ι토목공학
공과대학
98Ι건설교통공학
08Ι경영학·양기영
80Ι기계공학
81Ι간호학
75Ι토목공학
음악대학
ERICA학술정보관
90Ι경영학
디자인대학
04Ι분자생명과학
11Ι융합전자공학
생활과학대학
디자인대학
67Ι교도교육학
91Ι교통공학
77Ι의학
90Ι수학
인문과학대학
97Ι경영학
94Ι국어국문학
공과대학
정보통신처
03Ι산업공학
94Ι생화학
03Ι행정학
92Ι경영학
79Ι기계공학
63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96Ι기계공학
백남학술정보관
98Ι院교육공학
사범대학
99Ι건축공학
96Ι기계공학
02Ι경영학
공과대학
91Ι토목공학
97Ι화학공학
70Ι정치외교학
96Ι경영학
03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81Ι간호학
88Ι경영학
10Ι院음악학
자연과학대학
59Ι상학
과학기술대학
91Ι의학
공학대학
89Ι불어불문학
89Ι건축공학
85Ι전자계산학
과학기술대학
99Ι의학
88Ι전기공학
정책과학대학
05Ι화학
79Ι국어국문학
97Ι토목공학
02Ι정보사회학
경상대학
대외협력처
04Ι수학
과학기술대학
70Ι화학공학
음악대학
국제문화대학
06Ι기계공학
08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04Ι법학
입학처
경영대학
ERICA학술정보관
62Ι광산공학
예체능대학
05Ι홍보
88Ι문화인류학
02Ι경제금융학
02Ι화학공학
05Ι국어교육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80Ι의학
사범대학
83Ι토목공학
98Ι역사학
00Ι토목공학
의과대학
04Ι경영학
사회과학대학
69Ι경영학
87Ι기계공학
09Ι조경·생태복원
00Ι의학
02Ι생명과학
예체능대학
공학대학
04Ι경영학
약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9Ι소비자·가족
92Ι산업공학
윤기수법률사무소
공과대학
99Ι토목공학
87Ι경영학
02Ι미디어통신학
01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9Ι미디어통신공학
에스넷시스템(주)
90Ι생화학
00Ι화학
92Ι문화인류학
공학대학
85Ι경영학
83Ι산업공학
08Ι院의류학
88Ι토목공학
91Ι생활무용예술학
총무처
자연과학대학
03Ι院교통공학
64Ι건축공학
83Ι영어영문학
68Ι화학공학
88Ι경영학
관리처
디자인대학
07Ι院식품영양학
90Ι토목공학
08Ι院의류학
04Ι경영학
77Ι경영학
81Ι간호학
02Ι경영학
98Ι토목공학
01Ι경영학
06Ι기계공학
85Ι경기지도
61Ι전기공학
국제문화대학
08Ι院음악학
88Ι교통공학
음악대학
01Ι경영학
81Ι의학
06Ι의학
79Ι국어국문학
02Ι신문방송학
국제문화대학
09Ι院전기공학
02Ι국어교육
02Ι경영학
02Ι院식품영양학
81Ι토목공학
86Ι경제학
디자인대학
부설연구소
93Ι지구환경건설공학
86Ι물리학
95Ι영어영문학
07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92Ι경영학
89Ι정치외교학
인문과학대학
공과대학
96Ι기계공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국제문화대학
81Ι건축공학
02Ι건축공학
04Ι정보기술경영
04Ι경영학
85Ι전자계산학
99Ι건축공학
02Ι전자전기공학
98Ι전자전기공학
공학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96Ι토목공학
93Ι기계공학
02Ι영어교육
87Ι도시공학
09Ι院디자인학
88Ι영어영문학
자연과학대학
이명호내과의원
74Ι경제학
총무처
국제어학원
정보통신처
97Ι경영학
03Ι기계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81Ι간호학
98Ι광고홍보학
97Ι국어국문학
82Ι경영학
백남학술정보관
05Ι중어중문학
98Ι컴퓨터공학
공과대학
84Ι건축공학
07Ι院의류학
08Ι院부동산금융개발
사범대학
사회과학대학
00Ι경영학
90Ι사학
85Ι토목공학
03Ι분자시스템공학
97Ι토목공학
03Ι경영학
52Ι건축공학
00Ι기계공학
02Ι경영학
97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02Ι院토목공학
82Ι의학
96Ι토목공학
정책과학대학
89Ι회계학
언론정보대학RC
03Ι정치외교학
공과대학
02Ι신문방송학
경제금융대학RC
약학대학RC
99Ι院생활스포츠학
디자인대학
음악대학
00Ι토목공학
98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09Ι院의류학
03Ι전자및통신공학
98Ι분자생명과학부
02Ι토목공학
총무처
의과대학
96Ι경영학
10Ι院의류학
07Ι관현악
09Ι院음악학
사회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73Ι의학
11Ι영어영문학·동문영
89Ι건축공학
89Ι생화학
81Ι간호학
과학기술대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음악대학
디자인대학
학생처
65Ι기계공학
02Ι건축공학
81Ι교육학
과학기술대학
81Ι경제학
00Ι경영학
05Ι院도시생태조경학
87Ι경영학
04Ι정보경영공학
98Ι院자동차공학
공학대학
01Ι경영학
71Ι무역학

HYU newsletter 31HYU newsletter 31HYU newsletter 31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2011년 11월 11일~2011년 12월 10일)
03Ι역사학
자연과학대학
98Ι지구환경건설공학
74Ι체육학
03Ι산업공학
89Ι경영학
02Ι역사학
경상대학
84Ι의류학
79Ι의학
90Ι보험경영
비서실
국제문화대학
97Ι경영학
법학전문대학원
국제문화대학
02Ι경영학
06Ι건축공학
산학협력단
83Ι사회학
74Ι경영학
디자인대학
공학대학
89Ι교통공학
교육대학원
84Ι응용미술
99Ι법학
97Ι경영학
07Ι院의류학
07Ι분자생명과학
01Ι생활무용예술학
03Ι의학
00Ι토목공학
77Ι의학
96Ι토목공학
87Ι국어국문학
음악대학
백남학술정보관
03Ι경영학
공학대학
언론정보대학
98Ι경영학
05Ι화학
학생처
행정지원부서
80Ι의학
04Ι생명과학
총무관리처
90Ι토목공학
73Ι기계공학
01Ι경영학
02Ι정치외교학
03Ι의학
83Ι관광학
기획처
56Ι기계공학
69Ι공업경영학
05Ι생명과학
01Ι기계공학
부설연구소
생활과학대학
05Ι의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97Ι의학
05Ι기계공학
00Ι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
92Ι院사회복지행정
91Ι건축공학
11Ι院생활스포츠학
80Ι세라믹공학
97Ι토목공학
10Ι院디자인학
자연과학대학
00Ι역사학
84Ι영어영문학
86Ι경영학
이원근 동문
이원철 교수
이원호 동문
이윤부 동문
이윤식 동문
이윤우 삼성전자 부사장
이윤종 동문
이은빈 동문
이은정 교수
이은주 동문
이은희 동문
이응석 동문
이인균 직원
이인숙 교수
이임수 수원대학교
이장우 동문
이재민 교수
이재복 교수
이재우 동문
이재원 동문
이재은 직원
이재준 동문
이재철 동문
이재환 교수
이정규 교수
이정수 동문
이정숙 교수
이정엽 동문
이정우 동문
이정주 동문
이정진 동문
이정현 동문
이정화 동문
이정환 동문
이정훈 동문
이정희 동문
이정희 동문
이제희 동문
이종구 교수
이종락 직원
이종빈 동문
이종세 교수
이종수 교수
이종수 동문
이종윤 동문
이종태 직원
이종필 직원
이종훈 동문
이주연 동문
이준근 직원
이준석 동문
이준선 동문
이준성 동문
이준수 동문
이준연 동문
이중기 동문
이중범 직원
이중아 동문
이중연 동문
이지민 동문
이지수 동문
이지수 교수
이지연 교수
이지영 동문
이지원 재학생
이지혜 동문
이지호 동문
이지훈 동문
이진갑 동문
이진국 동문
이진규 재학생
이진문 동문
이진석 동문
이진영 재학생
이진원 교수
이찬희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원 동문
이창현 동문
이철훈 교수
이춘근 동문
이태식 교수
이태우 동문
이태원 동문
이태원 동문
이태한 동문
이태형 교수
이태형 재학생
이태호 동문
이태희 직원
이태희 교수
이태희 동문
이택희 동문
이필영 교수
이하경 재학생
이학준 교수
이한림 동문
이해준 교수
이혁만 동문
이현숙 동문
이현영 동문
이현우 동문
이형규 교수
이형규 교수
이혜림 동문
이혜주 재학생
이호진 동문
이효정 동문
이효진 동문
이효철 동문
이 훈 교수
이훈규 동문
이훈재 동문
이흥현 동문
이희석 동문
이희수 교수
인식연 동문
임기완 동문
임난영 교수
임미원 교수
임병성 동문
임병훈 동문
임봉혁 동문
임 석 동문
임승일 재학생
임언묵 동문
임완수 동문
임용철 동문
임재형 교수
임정원 동문
임종록 교수
임종우 교수
임종윤 동문
임준순 동문
임지연 동문
임진호 동문
임채흥 동문
임 청 동문
임충민 동문
장경수 동문
장광근 동문
장금일 충북대학교
장대영 동문
장동석 동문
장동신 동문
장동철 동문
장명선 동문
장문정 동문
장사일 셔틀콕 훼미리마트
장석례 직원
장석원 동문
장승주 동문
장영상 동문
장영자 동문
장 욱 동문
장웅식 동문
장익성 직원
장재선 동문
장재홍 동문
장정권 동문
장정우 교수
장종형 동문
장지식 동문
장지현 동문
장지혜 동문
장진우 직원
장혜진 동문
장호천 동문
장효준 동문
전규동 교수
전년수 직원
전병혜 동문
전선영 동문
전성우 교수
전수정 동문
전영석 동문
전영준 동문
전용남 직원
전용민 동문
전용수 동문
전용우 동문
전유아 교수
전유일 동문
전윤석 동문
전은경 동문
전의용 동문
전익동 동문
전인효 동문
전재우 동문
전정훈 동문
전주희 직원
전창림 동문
전창호 교수
전철균 동문
전한종 교수
전한철 동문
전현웅 동문
전형필 교수
전홍식 동문
전홍철 동문
정경영 교수
정교민 동문
정구연 동문
정구원 동문
정기수 교수
정기윤 동문
정다훈 동문
정대규 견우copy
정대한 동문
정대호 교수
정도균 동문
정동근 동문
정동석 동문
정동주 동문
정문식 교수
정문희 교수
정민용 동문
정병배 동문
정병호 교수
정상철 직원
정상현 동문
정석균 교수
정석원 교수
정석윤 동문
정석화 동문
정선태 법제처
정선희 동문
정성균 동문
정성일 동문
정성주 동문
정성훈 교수
정수헌 동문
정수환 동문
정승미 동문
정승연 동문
정연철 동문
정영대 교수
정영수 동문
정영하 동문
정용욱 동문
정용일 동문
정우석 동문
정우진 동문
정원배 동문
정윤옥 동문
정인재 교수
정일엽 교수
정재경 동문
정재윤 교수
정재찬 교수
정재홍 동문
정정숙 동문
정정옥 동문
정종원 직원
정주현 직원
정진곤 교수
정진욱 동문
정진현 동문
정창원 동문
정천기 동문
정철헌 원장
정태수 교수
정필묵 동문
정하미 교수
정학영 동문
정현도 동문
정현욱 동문
정현철 교수
정현철 동문
정혜경 동문
정호경 교수
정호철 동문
정홍렬 동문
정희경 동문
정희준 교수
정희택 재학생
제갈미 재학생
조경제 직원
조규성 동문
조남철 동문
조남춘 동문
조도형 동문
조명숙 한양대학교 책대여점
조문택 동문
조민경 동문
조민수 동문
조민형 재학생
조민호 교수
조범신 동문
조상범 교수
조상연 동문
조성경 동문
조성문 교수
조성훈 동문
조세현 동문
조연주 동문
조영규 동문
조영민 동문
조영상 동문
조영오 동문
조영재 동문
조용성 동문
조용한 동문
조용희 동문
조원용 직원
조윤정 동문
조은진 교수
조은철 교수
조일영 동문
조자윤 동문
조종창 동문
조주선 교수
조주현 동문
조주희 동문
조준철 동문
조준태 동문
조준형 동문
조진관 동문
조진양 동문
조창기 교수
조철현 동문
조총만 교수
조한익 교수
조해린 동문
조현민 동문
조현민 동문
조현승 동문
조현욱 동문
조현형 동문
조현희 동문
조형준 동문
조흥윤 교수
조희성 동문
좌용호 교수
주권섭 동문
주미경 교수
주봉근 동문
주부권 동문
주수언 동문
주시각 재학생
주재범 교수
진봉수 동문
진상호 동문
진성아 동문
진언선 교수
진효근 동문
차경만 동문
차경옥 동문
차광호 동문
차민철 교수
차순걸 직원
차승호 동문
차윤경 교수
차현숙 재학생
차혜영 교수
채규상 동문
채봉철 동문
채영규 교수
채지형 교수
천병희 동문
최 결 재학생
최경남 동문
최경락 동문
최경렬 동문
최경찬 동문
최관용 동문
최근영 동문
최금호 교수
최대홍 동문
최득엽 직원
최미진 동문
최범준 직원
최병길 동문
최병대 교수
최병욱 교수
최부관 동문
최선하 동문
최성경 동문
최성락 교수
최성진 동문
최송산 동문
최송희 동문
최승현 동문
최승현 동문
최승호 동문
최연종 동문
최영길 동문
최영재 동문
최영환 동문
최외숙 재학생
최용석 교수
최용석 동문
최용승 동문
최우석 동문
최원배 교수
최유진 동문
최윤종 동문
최윤창 동문
최윤혜 동문
최은영 동문
최인범 동문
최인성 동문
최인영 교수
최재정 동문
최재훈 동문
최재훈 교수
최재훈 교수
최정안 직원
최정훈 동문
최제민 교수
최종구 동문
최종민 동문
최종하 동문
최준호 교수
최준호 동문
최중기 동문
최중민 교수
최지연 동문
최지웅 교수
최지혜 동문
최 진 동문
최진성 동문
최진식 교수
최진이 동문
최태영 동문
최한곤 교수
최혁중 동문
최현희 동문
최형욱 동문
최형인 교수
최희영 동문
최희운 동문
추원교 교수
태경호 재학생
하대성 동문
하대철 동문
하순영 동문
하정미 교수
하정호 동문
하정훈 동문
하정희 동문
하준경 교수
학사지원직원노조 56명
한교회 1명
한기철 동문
한동섭 교수
한동수 교수
한만균 동문
한명규 동문
한명수 교수
한명옥 동문
한문섭 교수
한병호 동문
한상복 동문
한상우 교수
한상웅 교수
한상진 LG이노텍
한석종 동문
한승동 동문
한승환 재학생
한승훈 동문
한영수 직원
한울회(한양대학교 여직원모임) 97명
한은순 직원
한인권 동문
한재용 동문
한재우 동문
한재준 동문
한정순 교수
한정완 교수
한준한 동문
한지숙 동문
한지연 동문
한지원 동문
한창민 동문
한충수 교수
한현정 동문
한혜준 동문
한화란 동문
한희창 교수
함기문 동문
함소연 재학생
허 각 동문
허남일 동문
허명재 동문
허성규 동문
허영선 직원
허윤정 동문
허재형 동문
허준영 동문
허태자 동문
허 현 동문
현동석 교수
현완주 직원
현정호 교수
현지희 직원
홍기한 동문
홍기현 동문
홍민수 동문
홍민표 동문
홍서연 동문
홍석민 교수
홍성기 동문
홍성태 교수
홍승우 동문
홍승우 동문
홍신표 동문
홍용표 직원
홍용표 교수
홍은희 재학생
홍재문 동문
홍정혁 동문
홍주유 교수
홍준기 동문
홍현화 동문
황규자 교수
황선희 동문
황성기 교수
황성식 동문
황순웅 동문
황승용 교수
황승하 동문
황영수 동문
황영진 교수
황우중 동문
황인호 동문
황재규 동문
황종현 동문
황준성 동문
황중호 동문
황지연 동문
황진영 동문
황채환 동문
황하영 동문
황현진 동문
황호문 학부모
황홍규 동문
황효식 동문
황희준 교수
Igor Zubrzycki 교수
Jerry Czarnecki 교수
John M. McGuire 교수
Justyn Wayne Jaworski 교수
94Ι생화학·분자생물학
약학대학
04Ι의학
공학대학
02Ι교통시스템공학
99Ι관광학
04Ι응용물리학
02Ι화학공학
국제문화대학
06Ι전자통신공학
96Ι토목공학
경영감사실
공과대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78Ι토목공학
국제문화대학
10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과학기술대학
04Ι원자시스템공학
예체능대학
82Ι경영학
94Ι무용
73Ι의학
89Ι경기지도
디자인대학
법학전문대학원
01Ι교육학
09Ι院도시개발경영
82Ι토목공학
99Ι생활무용예술학
93Ι법학
02Ι전기전자컴퓨터
사회과학대학
91Ι산업공학
99Ι토목공학
02Ι홍보
04Ι경제금융학
국제문화대학
94Ι교통공학
97Ι경영학
의과대학
법학전문대학원
84Ι의학
03Ι경영학
85Ι국어국문학
87Ι토목공학
06Ι院디자인학
02Ι경제학
78Ι전자공학
01Ι도시공학
사회교육원
80Ι정치외교학
과학기술대학
음악대학
91Ι토목공학
89Ι토목공학
83Ι의학
00Ι경영학
80Ι정치외교학
02Ι원자력시스템공학
03Ι화학
07Ι경영학
81Ι교육학
81Ι회계학
00Ι관광학
01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83Ι영어영문학
94Ι국어국문학
01Ι연극영화학
ERICA학술정보관
91Ι기계공학
81Ι간호학
72Ι토목공학
70Ι의류학
90Ι경영학
98Ι건축공학
정보통신처
81Ι간호학
00Ι경영학
02Ι경제금융학
국제문화대학
08Ι경제금융학부
61Ι원자력공학
02Ι경영학
04Ι의류학
입학처
01Ι생활무용예술학
99Ι경영학
05Ι경영학
공과대학
관리처
06Ι院도시개발경영학
94Ι생활무용예술학
언론정보대학
99Ι경영학
02Ι미디어통신공학
03Ι건설교통공학
총무처
76Ι기계공학
88Ι경영학
91Ι경영학
사범대학
05Ι경영학
83Ι세라믹공학
82Ι의학
87Ι의학
75Ι기계공학
00Ι재료공학
76Ι영어영문학
03Ι도시공학
국제문화대학RC
73Ι화학공학
공학대학
86Ι독어독문학
공과대학
99Ι토목공학
03Ι영어교육학
과학기술대학
01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89Ι정밀기계공학
음악대학
02Ι세라믹공학
02Ι생활무용예술학
90Ι국어국문학
교육대학원
92Ι자동차공학
00Ι법학
98Ι경영학
국제문화대학
79Ι기계공학
86Ι토목공학
00Ι컴퓨터공학
99Ι건축공학
법학전문대학원
의과대학
96Ι토목공학
71Ι건축공학
국제문화대학
총무처
02Ι경영학
정책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90Ι산업공학
82Ι경제학
05Ι신문방송학
76Ι경영학
03Ι분자생명과학
99Ι사학
공과대학
81Ι토목공학
01Ι경제금융학
90Ι국어국문학
04Ι연극영화학
78Ι연극영화
과학기술대학
85Ι경영학
02Ι경영학
82Ι지구환경시스템
06Ι院식품영양학
73Ι무역학
96Ι토목공학
87Ι기계공학
83Ι국어국문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과학기술대학
97Ι기계공학
공과대학
사범대학
89Ι토목공학
76Ι의류학
73Ι자수
창의인재원
대외협력처
사범대학
91Ι생화학
01Ι전자정보시스템공학
89Ι신문방송학
79Ι금속공학
정내과의원
예술학부
80Ι도시공학
국제문화대학
85Ι건축학
05Ι토목공학
02Ι경영학
경영대학
02Ι기계공학
83Ι국어국문학
법학전문대학원
94Ι정치외교학
02Ι생명과학
97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11Ι院신문·잡지·출판
08Ι院의류학
백남학술정보관
02Ι院구조및건설재료
87Ι중어중문학
81Ι기계공학
96Ι교통공학
90Ι정치외교학
07Ι院경영학
86Ι토목공학
08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사회과학대학
75Ι의학
사범대학
88Ι생화학
75Ι경영학
인문과학대학
81Ι기계공학
03Ι컴퓨터공학
07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84Ι의학
02Ι경영학
64Ι경영학
95Ι교통공학
01Ι영미언어·문화학
98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99Ι경영학
03Ι의학
백남학술정보관
97Ι영어영문학
과학기술대학
공과대학
86Ι경기지도
03Ι기계공학
80Ι기계공학
음악대학
01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1Ι院전자전지제어계측공학
92Ι신문방송학
03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81Ι국어국문학
81Ι영어영문학
84Ι회계학
공과대학
02Ι법학
자연과학대학
사범대학
05Ι프랑스언어문화학
81Ι간호학
01Ι건축학
90Ι경제학
02Ι미디어통신공학
87Ι토목공학
02Ι경제금융학
03Ι건축학
국제문화대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공학대학
59Ι토목공학
사범대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94Ι토목·환경공학
03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10Ι院경영컨설팅학
공학대학
01Ι경영학
84Ι토목공학
03Ι의학
자연과학대학
75Ι법학
80Ι회계학
81Ι간호학
05Ι미디어통신
과학기술대학
국제협력처
02Ι화학
사범대학
09Ι院실내환경디자인학
국제문화대학
82Ι영어영문학
86Ι토목공학
과학기술대학
자연과학대학
03Ι생명과학
11Ι院조경생태복원
02Ι정보기술경영
81Ι기계공학
86Ι경영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79Ι토목공학
82Ι국어국문학
기술경영전문대학원
75Ι의학
학생처
00Ι의류학
학생처
45Ι토목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00Ι경제금융학
81Ι간호학
96Ι의류학
예체능대학
98Ι토목공학
97Ι院경영학
05Ι간호학
03Ι기계공학
06Ι산업공학
69Ι토목공학
01Ι영어교육
91Ι생화학
60Ι화학공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10Ι院호스피스간호
공과대학
00Ι법학
99Ι院전기공학
88Ι생화학
정책과학대학
92Ι영어영문학
86Ι토목공학
03Ι기계공학
02Ι행정학
03Ι의학
97Ι토목공학
07Ι기계공학
디자인대학
81Ι법학
02Ι의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교무처
98Ι건설환경시스템공학
자연과학대학
84Ι정치외교학
03Ι의학
63Ι전기공학
의과대학
88Ι경기지도
84Ι경영학
공학대학
06Ι院무용학
과학기술대학
98Ι생활무용예술학
73Ι의학
89Ι생화학
공과대학
81Ι간호학
06Ι관광학
약학대학
97Ι의학
03Ι院마케팅관리
88Ι정치외교학
예술학부
90Ι토목공학
95Ι경영학
디자인대학
08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80Ι기계공학
89Ι정치외교학
02Ι행정학
약학대학
78Ι정치외교학
01Ι의학
92Ι교육학
경상대학
84Ι경영학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96Ι토목공학
02Ι도시공학
자연과학대학
87Ι법학
사범대학
04Ι토목공학
97Ι경영학
공공정책대학원
의과대학
01Ι경영학
86Ι토목공학
06Ι院인터랙티브·인포메이션디자인
94Ι토목공학
차세대정보시스템구축TFT
사회봉사단
05Ι건축공학
03Ι신소재공학
02Ι전자통신컴퓨터공학
02Ι경영학
과학기술대학
디자인대학
03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4Ι영어영문학
04Ι경제금융학
05Ι무용학
82Ι토목공학
법학전문대학원
05Ι院식품영양학
89Ι무용
68Ι응용미술
국제문화대학
83Ι사회학
09Ι院음악학
80Ι전자공학
95Ι기계공학
01Ι재료공학
93Ι법학
백남학술정보관
03Ι경영학
00Ι전자전기컴퓨터공학
03Ι의학
81Ι간호학
00Ι지구환경시스템공학
공과대학
총무관리처
과학기술대학
경상대학RC
97Ι경영학
88Ι공업화학
97Ι사학
04Ι물리학
02Ι신문방송학
과학기술대학
00Ι신소재공학
경영대학
99Ι경영학
00Ι원자시스템공학
82Ι토목공학
백남학술정보관
사회과학대학
08Ι院의류학
75Ι토목공학
05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02Ι경영학
88Ι정치외교학
예술학부
05Ι院인사·조직
법학전문대학원
93Ι지구환경건설공학
00Ι기계공학
과학기술대학
04Ι물리학
83Ι법학
경상대학
99Ι컴퓨터공학
92Ι토목환경공학
91Ι무역학
00Ι토목공학
88Ι생화학
94Ι국어국문학
02Ι의류학
06Ι화학
85Ι경영학
06Ι경영학
78Ι토목공학
10Ι정책학·황지수
81Ι행정학
79Ι영어영문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국제문화대학
국제학부
공과대학

32
Network Power Up동문 행사 소식
우정과 모교 사랑으로 연말을 장식한 동문들
지난 연말, 각 단과대 동문회별 동문 모임이 잇따라 열렸다. 다양한 자리에서 수많은 한양인들은 근황과 추억을 공유하는 한편, 우리 대
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와 발전기금 모금 등을 진행하며, 긴 세월에도 변하지 않는 모교 사랑을 증명했다.
제57회 한양미래전략포럼 특별만찬
‘제57회 한양미래전략포럼 특별만찬’이 11월 3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170여 명의 동문
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서울종합예술학교 개그MC학부 전임교수 신상훈 동문(연영 · 82)의
‘CEO를 위한 유머 특강’과 초청강연, 소프라노 강민성과 김금희, 색소폰 연주가 서정근, 뮤지컬
가수 윤영석 등 정상급 음악인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한양미래전략포럼은 동문들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우리 사회의 이슈와 우리 대학의 비전을 접목시켜 발전방향을 도모하는 한
편, ‘한양미래전략포럼 미래인재장학기금’을 마련하여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모금해 매년 초,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창립 13주년 제12회 한양언론인의 밤
‘제12회 한양언론인의 밤’이 11월 29일 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우리 대학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인 ‘한양언론인회’의 창립 13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배우 윤지오 동문(경
영전문대학원 · 09)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축하공연과 신입 언론인들의 인사, ‘제11회 한양
언론인상’ 시상식과 취임 및 승진 축하패 전달식 등이 진행되었다. 한양언론인상은 KBS 시
청자본부장 박갑진 동문(행정 · 73), MBC 편성제작본부장 백종문 동문(신문 · 78), 경남신문
부사장 조용호 동문(신문 · 74), SBS 아나운서팀 부장 배기완 동문(생물 · 79)이 수상했다.
사회학과 3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와 동문의 밤
‘사회학과 3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와 동문의 밤’이 11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우리 대학에
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사회학과 개설 30주년, 대학원 개설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 첫째 날은 ‘다문화 사회의 도래와 사회 통합’에 대한 학술세미나와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둘째 날에는 HIT 6층 대연회실에서 ‘동문의 밤’이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전 · 현직 교수,
재학생, 졸업생 등 총 120여 명이 함께 모여 사회학과의 30주년을 기념하며 선후배의 정을
나눴다.
정보사회학과, ‘ism(이즘) & 사회인의 밤’
정보사회학과 학술제와 동문행사가 11월 19일, ERICA캠퍼스의 학생복지관에서 진행되었
다. 학술제에서는 재학생들이 준비한 ‘소셜커머스 업체 컨설팅’, ‘정보확산’, ‘클라우드 컴퓨
팅’, ‘라디오로 듣는 사회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이날 저녁에 열린 ‘사회인
의 밤’ 행사에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해 선후배 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서는 ‘교수
님과 함께하는 애장품 경매’ 이벤트도 열렸다. 경매 수익금은 학과기금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70여 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온 한양대학교는 현재 New Hanyang 2020이라
는 새로운 발전계획을 세우고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漢
大 발전기금’은 이러한 한양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재정적 기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사랑漢大 발전
기금’에 동참하는 것은 한양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기부 가능한 자산의 종류
기부금의 용도
기부자께서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나 용도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기부금
기부자가 용도를 지정하지 않고, 용처와 사용을 대학에 일임한 기금
지정 기금
기부하고 싶은 학과 또는 용처(장학금 등)를 지정하여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 캠페인을 통한 용도 지정도 가능한 기금
예) 공과대학 발전기금, 경영학과 장학기금, OO학과 십시일반 발전기금
진행 중인 기부 캠페인
후배사랑 십시일반(十匙一飯) 기금
매달 1~3만 원씩 기부금 자동납부를 통해 지정학과 또는 출신학과의 발
전기금으로 돌아가는 소액기부 캠페인입니다.
장학금 되돌려주기
재학시절 성실히 학업에 임해 장학금을 받았던 동문들이 다시 후배들에
게 장학금을 대물려 준다는 의미의 내리사랑 기부 캠페인입니다.
기타
기부자 원하시는 대로 지정처(대학, 학과, 연구소 등)나 용도(교수초빙
기금, 장학금, 연구비 등)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발전기금 사용처
지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석학지원기금
미래지식사회를 선도할 한양의 인재들을 지원하는 장학기금
해외대학 및 연구기관과 교류하여 한양대학교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국제화 추진기금
첨단의 교육설비 및 시설을 지원하는 교육인프라지원기금 등
기부 혜택
세제 혜택
• 개인이 기부할 경우(개인 사업자 포함), 소득 금액 한도 내에서 연말
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전액 공제됩니다.
• 법인이 기부한 경우, 소득금액 한도 내에서 2011년까지 전액비용으로
인정됩니다(2012년도부터 50% 인정).
기부자 예우
• 기부 금액에 따른 각종 혜택(감사 선물, 무료 주차권 등)과 기부자 명
예의 전당 명패 부착, 건물 및 공간 네이밍 예우 등
• 공통 예우 : 감사 카드, 생일 축하 카드, 기부 영수증, 감사 선물, 학교
정기 간행물 발송 및 기부자 명단 게재
발전기금 약정 방법
약정서 작성 방법
• 발전기금 홈페이지(www.ok.hanyang.ac.kr)에서 온라인 약정서를 작성
• 약정서 양식 다운로드 후 내용 기재하여 Fax, E-mail 또는 우편 송부
발전기금 입금
무통장입금, CMS(자동 이체), 급여이체(한양대 교직원에 한함) 중 선택 가능.
• 무통장 입금 시 기부금 입금 계좌
신한은행 100-013-637512 예금주 한양대학교
• 대외협력팀 TEL 02-2220-0195~6
• FAX 02-2220-1649
• E–mail hyfund@hanyang.ac.kr
사랑漢大
발전기금
사랑한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구독 신청
newsletter@hanyang.ac.kr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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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등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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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건물,
기자재 등
유형 고정자산

약정서 제출 안내
• TEL : 02-2220-0195~6
• FAX : 02-2220-1649
• E-mail : hyfund@hanyang.ac.kr
• 홈페이지 : http://hyfund.hanyang.ac.kr (약정서 다운로드)
• 우편 : (133–791)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로 222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20 년 월 일
기부 약정자 : ㊞
한양대학교 총장 귀하
인
적
사
항
동문 재학생 학부모 본교 교직원 법인(기업) 일반인(비동문) ※ 중복 체크 가능
성명
(법인명)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학적사항 (동문만 기재) 대학(원) | 학과 | 년도 입학 | 년도 졸업
직장명 부서명
직위
주소
자택 | TEL |
직장 | TEL |
E-mail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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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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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 년 월 25일부터 총( )회 / 월( )원씩
기부금 용도
한양사랑 발전기금 (용도 미지정) ※ 학교에서 용도를 정하여 사용합니다.
지정기금 ( 지정)
※ 대학(원), 학과(부), 연구소 등 사용처 및 용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
부
방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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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일 15일 30일 결제은행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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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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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명과 동일하지 않을 경우 (아래 내용 작성)
(예금주명 : 예금주 주민등록번호 : )
※ CMS 납입의 경우 수수료 분할 및 지급문제로 1년 적립 후에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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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자명 기부자명과 동일 동일하지 않은 경우(입금자명 : )
급여공제 ※교직원만 해당
한양 발전기금 약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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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사랑한대>를 함께 만들어 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최근의 연구 성과 및 지식을 널리 알리고픈 교수진, 생기발랄한 캠퍼스 풍경을
전하고픈 학생들 그리고 한양인의 추억을 공유하고픈 동문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원고 또는 사진을 기고해주시는 분들에게는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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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2220-0039
이메일 hongbo@hanyang. ac.kr
02 새로운 사랑한대를 만나는 다양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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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소식지 <사랑한대>가 2012년부터 새롭게 변신합니다. 한양의 저력과 최근 성과를 더욱 심도 있게
다룸은 물론, 한양인만의 추억과 긍지를 듬뿍 담아 두 달에 한 번씩 여러분을 찾아뵐 새로운 <사랑한대>에 많
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HYU 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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